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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심 동거녀 살해/30대 구속영장

    【인천】 인천 남부경찰서는 18일 동거중인 여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서원식씨(32·전기기사·인천구 동구 화평동 동부아파트 2동 1401호)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범행 후 자신의 왼팔 동맥을 끊고 농약을 마시는 등 자살을 기도,중앙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횡단보도에 “총알 군트럭”/하교 국교생 넷 사상

    【인천=이영희 기자】 파란 신호등을 보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하교길 국교생 4명이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군용트럭에 치어 1명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3명은 중태다. 16일 하오 6시15분쯤 인천시 남구 주안2동 1417 삼일의원 앞 횡단보도에서 파란 신호등을 보고 길을 건너던 남부국교 1년 황진태군(8) 등 국교생 4명이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던 육군 9175부대 소속 4.5t트럭(운전사 김종수 일병·21)에 치어 황군은 숨지고 남부국교 2년 차성빈군(9)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길병원에 입원치료중이나 2명은 중태다.
  • 빌딩에 살인강도/인천/경비원 흉기로 찌르고 도주

    【인천】 10일 상오7시30분쯤 인천시 남구 주안1동 264 한남빌딩 2층 극동음향 사무실앞에 이 빌딩 경비원 이대희씨(61)가 온몸에 심한 타박상을 입고 신음중인 것을 건물주인 김항남씨(55)가 발견,인천 중앙길병원으로 옮겼으나 7시간35분만인 하오2시5분쯤 숨졌다. 경찰은 중외제약 사무실내 소형 철제금고가 파손되고 금고안에 있던 현금 8만원과 30만원권 가계수표 1장,15만원권 가계수표1장 등 모두 53만원이 없어진 사실로 보아 3∼4명의 전문 금고털이범들이 금고를 털다 경비원 이씨에게 발각되자 이씨를 집단폭행하고 달아난것이 아닌가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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