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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료선수, 박태환 때문에 메달 박탈당하게 되자…

    동료선수, 박태환 때문에 메달 박탈당하게 되자…

    한국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국제수영연맹(FINA)의 결정에 따라 지난해 9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한 메달을 박탈당하게 되면서 당시 박태환과 함께 메달을 딴 선수들도 ‘동반 박탈’이라는 애꿎은 피해를 보게 됐다. 박태환은 지난해 계영 200m에서 남기웅, 양준혁, 정정수와 함께 동메달을 땄고 혼계영 100m에서는 박선관, 장규철, 최규웅과 함께 역시 동메달을 획득했다. 계영 1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 때에는 김성겸, 남기웅, 양준혁과 팀을 이뤘다. 이번 FINA의 결정으로 박태환과 함께 출전했던 선수 7명도 모두 메달 박탈 대상이 된 가운데 남기웅, 양준혁의 경우 메달을 2개나 잃는 아픔을 겪게 됐다. FINA의 결정에 따라 선수들의 동메달 박탈 자체를 돌이키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이들이 스스로의 잘못으로 메달을 박탈당하는 게 아닌 만큼 국제규정과 무관한 국내 메달리스트 연금 혜택의 유지 여부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서는 대한수영연맹에서도 예외 적용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이기흥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25일 “박태환의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 박탈 징계에 따른 다른 계영 출전 선수들의 메달 동반 박탈 문제 등 이번 도핑 파문의 후속 대책을 체육회 등과 협의해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종편채널 JTBC는 24일 박태환과 함께 동메달을 땄던 선수 한 명과의 전화 인터뷰를 했다. 본인의 희망에 따라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선수는 “처음에는 조금 허무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아시안게임 갔다 온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었고 해서 흘려보내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때 메달 땄던 것 자체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박태환이 원망스럽지 않으냐고 묻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서류상에서 메달만 박탈되는 것이니까 다른 선수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박태환 선수가 너무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인터넷에서는 메달 동반 박탈 선수들에 대한 동정론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번 사태에서 박태환만 부각되고 억울하게 피해를 본 다른 선수들은 별 관심을 못받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용인지역의 집값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용인 신규 분양시장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국의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용인의 집값도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용인 주택시장 분위기는 급 반전됐다. 2013년부터 수도권 주택시장이 반등하면서 용인집값 역시 용수철 튀듯 뛰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2013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는 4.27%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5%, 서울은 1.23%에 그쳤다. 거래가 늘면서 시가총액도 늘어났다. 시가총액은 실제 매매거래 된 금액들을 합산한 값으로 가격이 오르거나 매매량이 많을수록 늘어나게 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용인시의 지난해 아파트 실거래가 시가총액은 5조1042억원으로 2008년 1조5401억원보다 23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반등의 일등공신은 최근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서울과 인접한 용인지역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지역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경전철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예정(2016년 2월) 등 최근의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강남권, 여의도, 도심권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교육여건이 좋아 젊은 수요층이 많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을 3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 대중교통환승센터(예정) 등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의 환승역인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 주변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역을 둘러싸고 24만7765㎡의 터에 51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1240실의 오피스텔,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예정)이 들어선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삼성동까지 4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 상가처럼 편리하게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쾌적한 주거환경도 뛰어난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이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지고 뒤로는 남부 CC도 인접해 탁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90%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귀한 몸’ 중대형 노려볼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6일 1순위 청약

    ‘귀한 몸’ 중대형 노려볼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6일 1순위 청약

    금성백조주택의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가 흥행 성공 예감에 분양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목) 1순위 청약을 개시한다.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0일 개관한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총 2만8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견본주택에 주말 내내 몰려든 인파로 인해 견본주택 안은 열기가 뜨거웠고 떴다방도 등장해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을 높였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96㎡ 총 451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 110가구, 96㎡A 225가구, 96㎡B 116가구로 이뤄진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단지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전 가구는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의 천장고보다 10cm 높고 우물천장은 2.5m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어떤 타입에 청약할까? 동탄2신도시의 청약열기를 감안할 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84㎡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확실히 당첨권에 들려면 96㎡가 유리하다. 전용 면적별로 평형 구성을 살펴보면, 전용 84㎡는 4Bay 형태다. 전면에 방, 방, 거실, 방이 있다. 전면의 방 폭은 모두 3m 이상이 나온다. 거실의 폭은 4.5m에 달한다. 2개의 방 사이는 가변형 벽체다. 가운데를 터서 큰 방을 만들 수 있다. 현관 옆으로는 공간이 있다. 이 공간은 벽을 세워서 방을 만들거나 오픈형 가족실로 꾸밀 수 있다. 주방은 'ㄷ'자형이며 창이 있어서 거실과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방 옆쪽의 뒷베란다는 공간이 넓은 편이다. 세탁기를 비롯해 수납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안방에는 화장대를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다. 드레스룸에도 창이 설치돼 통풍이 가능하다. 전용 96㎡A형은 넓은 거실과 주방, 안방의 드레스룸이 특징이다.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거실의 폭은 4.9m에 이른다. 주방은 'ㄷ'자형으로 설치되고 6인용 식탁이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있다. 안방에는 깊이 약 4m의 초대형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방 또는 수납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96㎡B형은 방 4개와 거실이 전면에 배치된 5Bay 평면이다. 현관을 들어서면 방 3개와 안방•거실 쪽으로 들어가는 방향이 분리된다. 방 3곳 모두 3.0*4.0m 이상의 공간이 나온다. 특히 집의 끝 쪽에 있는 방은 창이 이면으로 나 있어 넓은 느낌을 준다. 현관에는 기본적으로 워크인 수납장이 제공되며, 주방에는 아일랜드 식탁이 있다. 3개 형 모두 주방에도 우물천정이 2.5m로 시공되며 침니형 후드, 빌트인 전기오븐, 3구 미러블랙가스쿡탑, 인출식 밥통장, 인출식 양념망장, 음식물 탈수기, 다용도 조명행거레일, 수저분리함, 10인치 액정 TV폰이 설치된다. (발코니 확장 시 제공품목 별도 확인) 거실 아트월은 폴리싱 타일로 시공되었으며, 10인치 월패드, 무선AP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거실 동체감지기, 바닥 충격음 저감재와 친환경 도패풀로 시공된다.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과 시니어카페(경로당), 스쿨버스 스테이션과 여성주민공동시설, 피트니스 센터, 주민카페,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갖출 예정이다 -9만㎡의 체육공원을 단지내 공원처럼 이용 가능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단지 조경면적이 47%인데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계단으로 약 90,000㎡의 체육공원이 이어져 있어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이 가능하다. 또 치동천도 인접해 산책이나 여가생활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배치 역시 남향위주 V자형 단지 설계로 일조권을 극대화 하였으며 특히 단지 남측으로 300m이상의 탁 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이미 개교한 영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체육공원 건너 편 영천유치원 역시 개원하여 영유아나 미취학 아동, 초등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최적의 아파트로 손꼽힌다. -KTX동탄역 역세권, 서울까지 10분대로 이동 가능교통호재도 많다. 2016년 개통예정인 KTX•GTX(예정) 동탄역이 인접하여 이용이 쉽다. KTX 동탄역 개통 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 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출퇴근도 부담이 없다. 대중교통뿐만 아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가 차량 3분이면 진입이 가능하고, 311번 국도를 통하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도 차량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도 신갈JC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한편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오는 25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목) 1순위, 27일(금) 2순위 청약에 들어가고, 4월 2일(목) 당첨자발표 후 7일(화)~9일(목) 3일 간 계약을 실시한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18-3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99-200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꼴찌의 반란 ‘불붙은 부탄’

    꼴찌의 반란 ‘불붙은 부탄’

    히말라야산맥 동쪽에 웅크린 인구 70만명의 작은 왕국 부탄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 합류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회원국 중 가장 낮은 209위의 부탄 대표팀은 지난 17일 수도 팀푸에서 열린 대회 1차 예선 홈 2차전에서 FIFA 랭킹 174위의 스리랑카를 2-1로 눌러 1, 2차전 합계 3-1로 2차 예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부탄의 호날두’로 통하는 첸초 겔첸(19)이 전반 5분과 후반 45분 두 골을 넣어 국가 출범 이후 공식 다섯 경기 연속 승리를 이끌었다. 부탄은 스리랑카와의 2013 남아시아축구연맹(SAFF) 선수권에서 2-5로 무릎 꿇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설욕했다. 겔첸은 학생이거나 한 달 일해야 고작 100파운드(약 16만 6000원)를 벌어들이는 시간제 근로자가 다수인 대표팀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태국 프로축구 부리람에 몸담고 있다. 부탄 대표팀도 동티모르와 마찬가지로 한국인의 손길을 거쳤다. 2007년부터 2년 동안 부탄 성인대표팀과 청소년대표팀을 지도했던 유기흥(68)씨는 18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때 가르쳤던 제자들이 모두 성장했고 당시 코치였던 초키 니마가 지금은 감독이 됐다”며 새삼스러운 감격을 전했다. 1994년 미국월드컵 축구 예선에서 한국 대표팀 코치를 지낸 유 전 감독은 부탄 대표팀을 지휘하던 후배 강병찬 감독이 암으로 세상을 뜨자 그의 임기를 채우려 2006년 석 달 남짓 부탄 대표팀을 맡은 인연으로 이듬해 정식 사령탑에 올랐다. 사실 부탄은 100명 중 97명의 국민이 행복하다고 답하는,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 가운데 하나다. 국가가 의료와 교육, 공공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이 나라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임금만 따져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지 모른다. 마침 이에리사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장으로 일할 때 약속했던 4700만원어치의 스포츠 용품을 부탄올림픽위원회(BOC)에 전달한 뒤 경기장을 찾아 건국 이래 최대의 스포츠 경사를 지켜봤다. 이 의원은 “스포츠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보기 드문 현장을 지켜봤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1차 예선 결과 부탄 외에 동티모르, 인도, 캄보디아, 대만, 예멘-파키스탄(테러 탓에 2차전을 중립지역에서 치르기로) 승자 등 6개국이 한국을 비롯한 34개국과 여덟 조로 나뉘어 2차 예선을 치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산업단지 후광효과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뜬다

    산업단지 후광효과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뜬다

    산업단지 배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탄탄한 배후수요로 인해 선호도가 꾸준하다. 기본적으로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수요가 있어 임대 기반이 탄탄하고,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산업단지 인근에서 생활하기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요인 때문에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입에 나서는 수요자들에게 대기업, 산업단지 이전 등 인구유입 호재가 있는 지역 아파트에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 분양시장에서도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들의 인기는 높다. 지난 8월 대구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대구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5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741명이 접수하면서 평균 15.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전량 1순위 마감됐다. 또한 지난 11월 창원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창원 포스코더샵 센트럴파크'도 청약접수결과 1순위 청약에서 24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081명이 몰려 평균 7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됐다. 그 중 동탄2신도시의 경우 동탄테크노벨리, 삼성전자 기흥, 화성캠퍼스 등과 인접하여 대기업 이전으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와 가격 경쟁력을 갖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0일(금)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A34블록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특히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위치한 A34블록은 동탄2신도시에 속하지만 동탄1신도시와도 가까워 동탄1•2신도시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7~15층, 9개동이며, 총 489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74㎡ 59가구, △84㎡ 430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오산천이 흘러 수변공간 조망 및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의 공원형 문화시설인 트라이엠 파크(예정)가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주변으로 원활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수서를 잇는 KTX동탄역이(16년 예정) 개통되면 수서에서 동탄까지 10여분 내 도달이 가능해 쾌속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고, 또한 동탄1신도시와 거리가 인접해 동탄1신도시 버스노선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수월해 서울 진입은 물론 전국 각지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인근 초•중•고(예정)가 도보 통학권에 위치해 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명문인 동탄국제고가 도보로 15분 거리면 갈 수 있어 교육환경에 대한 민감한 부모님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화된 혁신설계도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남동, 남서향배치를 통해 세대간의 프라이버시 확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판상형 4Bay 4Room 혁신 설계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특히 84㎡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구조로 조성되며, 측면 발코니와 알파룸 설계를 통해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으로 주상복합, 빌라 등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부산•경남의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다. 현재는 국내 최초의 건설•건자재 법인으로, ‘에일린의 뜰’이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전국에 약 2만여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한 내실 있는 중견 건설사다. 더불어 4월에는 하남 현안2지구에서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과 창원 자은3지구에서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을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212-1번지에 위치하고, 20일(금) 견본주택을 오픈 분양에 돌입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의 핫 플레이스 기흥역세권이 뜬다…힐스테이트 기흥’ 돌풍예고

    용인의 핫 플레이스 기흥역세권이 뜬다…힐스테이트 기흥’ 돌풍예고

    최근 수도권에서 떠오르는 인기지역이 용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용인 중에서도 기흥역세권이 ‘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기흥역 일대 24만7765㎡ 규모를 개발해 주거•상업이 어우러진 복합계획도시로 발전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평가되는 지역이다. 또한 최근에는 서울의 전셋값 고공행진으로 저렴하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곳이 주목 받으면서 기흥역세권이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흥역세권의 경우 지하철 분당선과 용인경절철이 환승되면서 강남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이러한 기흥역세권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과, 강남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다 보니 수요 유입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용인시 중에서도 기흥구의 인구수가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인구증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13년 12월~2014년 12월) 기흥구의 인구수(내국인 기준, 외국인 불포함)는 39만7897명에서 40만7086명으로 총 9189명이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처인구는 22만3627명에서 22만7028명으로 6401명 증가했고, 수지구는 33만7383명에서 34만2769명으로 5386명 증가했다. 처인구와 수지구에 비해 약 1.5배 가량 인구가 기흥구로 몰린 것이다. 이런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의 분양을 3월에 앞두고 있어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힐링 환경, 생활인프라, 학군 모두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힐스테이트 기흥은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져, 일부 단지에서는 영구 조망권을 확보한다. 단지 뒤로는 남부 CC와도 인접해 탁 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 오산천과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도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뒤로는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규모 상업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2층~지상 49층, 5개동, 총 9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범단지 인프라 모두 누리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0일 견본주택 오픈

    시범단지 인프라 모두 누리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0일 견본주택 오픈

    올해 봄 분양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주목 받고 있는 동탄2신도시에서 (주)금성백조주택이 오는 20일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이미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 북측에 위치해 있어 이미 잘 구축된 시범단지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생활 환경이 편리한 한 점이 눈에 띈다. 또, 시범단지 인프라 외에도 단지 인근으로 근린생활시설과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 110가구, 96A㎡ 225가구, 96B㎡ 116가구 등 총 451가구로 구성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A11블록 예미지’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조경면적이 47%인데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계단으로 약 90,000㎡의 체육공원이 이어져 있어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이 가능하며, 치동천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실속형 설계로 실수요자 눈길 사로잡은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실속형 설계도 강점이다. ㈜금성백조주택은 이미 시범단지 1차 예미지에서 1층을 복층으로 계획, 2층 테라스를 만들어 큰 호응을 받은바 있는데, 이번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에서도 어김없이 실속형 설계를 더했다. 이 단지는 V자형 남향위주 설계로 전 동에 필로티가 계획되어 단지레벨 대비 5.3M를 높여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였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84㎡(110가구)는 4bay+4room으로 구성됐다.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개인의 취향에 따라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여기에, 안방은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을 계획해 수납기능을 강화했고, 주방에는 싱크대 위에 창문을 설치해 거실 창문과 맞통풍이 돼 환기와 채광이 뛰어나다. 주방팬트리로 수납공간을 더했고 알파룸을 방으로 사용할 경우 4개의 방, 또는 열린 공간인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다. 96㎡A(225가구)는 4Bay구성이며, 96A형은 거실폭 4.9M, 안방 폭 4.2m 광폭설계를 선보이며 침실 1과 2는 가변형 벽체로 선택 가능하다. 알파룸을 방으로 사용할 경우 총 4개의 방을 이용할 수 있고 알파룸을 팬트리와 워크인 현관장 옵션으로 선택할 경우 수납공간을 대폭 늘릴 수 있다. 마스터존 안방에는 약 2.2*4m 대형 드레스룸이 있다. 96㎡B(116가구)의 경우 전세대가 5Bay인 혁신 평면을 선보인다. 5bay로 방4개와 거실 모두 남향 위주로 배치되었으며 4.8m*, 안방폭 4.2m, 주방폭 4.2m의 와이드한 평면이다. 5bay에서 추가되는 알파룸의 경우 대개 서재나 놀이방 등으로 사용되지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의 경우 3*3.4m로 침실로 사용가능 한 크기의 완벽한 알파룸이다. 워크인 현관장과 안방 대형 드레스룸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고 주방팬트리와 넓은 유틸리티로 가사생활의 편리성을 도모하였다. 여기에, 건폐율 10.33%, 용적률 159.84%, 조경율 47%로 조성되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주차시설을 지하로 배치하여 단지 지상에 차가 없어 안전한 단지로 계획하였다. 또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과 시니어카페(경로당), 스쿨버스 스테이션과 여성주민공동시설, 피트니스 센터, 주민카페,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갖출 예정이다. -교육 및 교통환경도 좋아 ‘살기 좋은 아파트’로 주목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A11블록 예미지’는 단지 바로 앞에 이미 개교한 영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나와 보행자 전용도로(10M)를 이용하면 바로 등교할 수 있어 차도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 등하굣길 사고 위험이 적다. 또 체육공원 건너 편 영천유치원 역시 2015년 3월 개원예정이라 영유아나 미취학 아동, 초등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최적의 아파트로 손꼽힌다. 또한 중학교가 부지가 도보 5분, 동탄고가 도보 15분 가량 떨어져 있어, 통학환경이 가장 우수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2016년 개통예정인 KTX•GTX(예정) 동탄역이 인접하여 이용이 쉽다. KTX 동탄역 개통 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 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출퇴근도 부담이 없다. 대중교통 뿐만아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가 차량 3분이면 진입이 가능하고, 311번 국도를 통하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도 차량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도 신갈JC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한편, (주)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012년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1차 예미지(17블록)를 성공적으로 분양하였고, 차후 C7블록 주상복합용지도 2016년 분양예정에 있어, 이번에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와 함께 동탄2신도시 내에서 총 3개의 예미지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18-3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899-200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힐스테이트 기흥’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2~95㎡, 976가구다. 분양 물량의 90% 이상이 수요층이 두꺼운 84㎡ 이하 아파트다. 이곳에는 대형 건설사들이 아파트 5100여 가구, 오피스텔 1245실을 짓고 AK가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당선 기흥역과 용인경전철 기흥역을 갈아탈 수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타면 서울 강남까지 30분 걸린다. 수원CC, 남부컨트리클럽 골프장 조망권도 갖췄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 1800-3995. ‘홍제 금호어울림’ 조경·입지 탁월 금호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무궁화단지를 재건축한 ‘홍제 금호어울림’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홍제동에서 신규 아파트가 분양되기는 7년 만이다. 59~84㎡, 296가구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84㎡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앞으로 7㎞의 안산 둘레길이 조성됐다. 걸어서 3분 거리에 각급 학교가 있다. 한성과고, 서울외국인학교도 2㎞ 안에 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걸어서 8분 거리다.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안팎이다. 2016년 4월 입주 예정. (02)395?4600. ‘감계 힐스테이트 2차’ 836가구 분양 현대건설이 다음달 경남 창원 감계지구에서 ‘감계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조감도) 836가구를 분양한다. 59~101㎡아파트로 설계됐다. 조경 면적이 대지의 42%를 차지한다. 범죄예방환경 설계 디자인 인증을 받았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초등학교가 단지 뒤에 건설된다. 감계지구는 8794가구, 2만 5500여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다. 이곳에는 4213가구에 이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2017년 10월 입주 예정. (055)282-0770. LH 대구연경지구 공동주택지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연경지구에서 공동주택용지 3필지(12만㎡)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3.3㎡당 436만~448만원. 연경지구는 팔공산 자락 동화천변에 있는 택지지구로 70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왕복 6차로 도로가 붙어 있다. 23~24일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에서 접수한다. (053)603-2583.
  •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 교육·쇼핑·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춰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 교육·쇼핑·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춰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트리플힐스’ 1단지 완판 눈앞, 잔여필지 문의 쇄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는 수도권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1단지 ‘완판’ 이 머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분양 이후 꾸준히 계약이 이루어져 현재는 잔여필지 일부만이 남아있는 상태”라며 “우수한 입지와 수요 뒷받침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사업지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 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주택 토지분양도 수도권! 흥덕 택지개발지역 ‘강세’

    단독주택 토지분양도 수도권! 흥덕 택지개발지역 ‘강세’

    ▶ 단독주택 수요층 늘고, 연령층 다양해져 인기 UP ▶ 수도권 용인 지역 교육, 쇼핑, 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춘 인기 지역으로 각광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트리플힐스’ 1단지 완판 눈앞, 잔여필지 문의 쇄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는 수도권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1단지 ‘완판’ 이 머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분양 이후 꾸준히 계약이 이루어져 현재는 잔여필지 일부만이 남아있는 상태”라며 “우수한 입지와 수요 뒷받침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사업지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 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연속 쾌적함·생활편의 갖춘 ‘용인 도심형 타운하우스 토지 분양’

    자연속 쾌적함·생활편의 갖춘 ‘용인 도심형 타운하우스 토지 분양’

    ▶ 단독주택 수요층 늘고, 연령층 다양해져 인기 UP ▶ 수도권 용인 지역 교육, 쇼핑, 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춘 인기 지역으로 각광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현재 조성중인 용인 단독주택촌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지역은 바로 용인 흥덕지구 내 조성되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다. ‘트리플힐스’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수도권 최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권 못 바꿨다면 고속도로 휴게소로

    정부와 한국은행은 해마다 신권을 발행하는 데 적지 않은 돈이 든다며 ‘깨끗한 돈’이면 충분하다고 강조하지만 ‘폼생폼사족’들은 빳빳한 신권을 세뱃돈으로 건네는 뿌듯함을 포기할 수 없다. 그런데 신권 구하기가 예삿일이 아니다. 바빠서 미처 못 바꾼 사람도 있다. 이런 고객들을 위해 은행들이 설 이동점포에서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17∼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화성휴게소에서 이동 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한다. 상담원 3명이 신권교환, 예금상담, 통장정리 등을 해준다. 이동점포에 설치된 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서도 신권을 찾을 수 있다. 국민은행도 같은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와 KTX 광명역 8번 출구에서 이동점포인 ‘KB모바일스타’를 운영한다. 같은 기간에 하나은행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만남의 광장에서, 우리은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만남의 광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우리은행은 아예 ‘부모님 용돈을 새 돈으로 드리세요’라는 큼지막한 현수막을 내걸고 신권 교환 서비스를 진행한다. 농협은행도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부산 방향)와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통영 방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17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같은 기간에 외환은행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용인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연다. 기업은행은 17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단 하루만 서해안 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와 서울 춘천고속도로 가평 휴게소에서 반짝 점포를 가동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부산명지 ‘중흥S클래스’ 750가구 중흥이 부산 명지지구에서 ‘명지국제신도시 중흥S-클래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실수요층이 두꺼운 67~84㎡짜리 750가구이다. 일부 가구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법조타운과 호텔, 국제업무지구 등 개발호재가 있는 곳이다. 인구유입이 늘면서 임대수요와 투자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명지인터체인지를 통해 국도 2호선 및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모든 가구를 4베이로 설계했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051)271-1900. ‘영통로 효성해링턴’ 640가구 ㈜효성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73㎡짜리 640가구. 서천초·중·고교가 가깝다. 영통 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단지와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홈플러스·이마트 트레이더스·롯데마트 등이 가깝다.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아주대 병원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좋다. (031)206-2224. 서산 ‘힐스테이트 서산’ 892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은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에서 ‘힐스테이트 서산’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5㎡·84㎡ 892가구. 84㎡A형은 ‘선택형 부분임대’를 도입했다. 서산 테크노밸리는 서산 최초 자급자족형 첨단복합도시다. 한화케미칼 등 대기업을 비롯해 300개의 기업이 들어서고 1만 800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들어서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단지에 인라인스케이트장이 들어서고 수변을 갖춘 허브정원, 자연학습장 등이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041)664-0400.
  •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연휴 이후 주요 건설사들의 알짜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오는 27일부터 청약제도 개편으로 인해 1순위 자격 요건이 완화되고 4월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일찌감치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봄철 이사 수요와 신혼부부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세난이 심화되고 끝간 데 없이 오르는 전셋값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내 집 장만을 해야 하는 매매 전환 수요까지 겹쳐 건설사들은 3월 이후 분양할 물량들을 앞당겨 공급하는 모양새다. 1분기 전국적으로 5만 1000여 가구의 분양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이후 다음달까지 45곳에서 3만 6819가구(국민임대, 장기전세 제외)가 일반에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2982가구(4곳), 경기 1만 8416가구(20곳) 등 모두 26곳에서 2만 3625가구가 시장에 나온다. 지방은 19곳에서 1만 3194가구가 공급된다. 선택지가 넓은 만큼 수요자들은 꼼꼼하게 시세, 교통, 편의성 등을 비교해 보고 청약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전용면적 72·84·95㎡)를 분양한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이 바로 옆이며 골프장 조망권을 갖췄다. 수지에는 대림산업이 1237가구(84~103㎡)의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 ‘e편한세상 수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에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662가구(전용 58~84㎡)를 공급한다. 김포도시철도 마산역(가칭)의 초역세권 단지로 도로 접근성이 좋다.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광주 태전4지구에 ‘광주 태전 아이파크’ 640가구(전용 59~84㎡)를 내놓는다. 분당까지 차로 20분 거리로 2016년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된다. GS건설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646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청라국제도시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주변에 대형마트들이 많아 쇼핑이 편리하다. 오는 27일에는 경기 김포시에 ‘한강센트럴자이 2차’ 598가구(전용 84·100㎡)를, 하남시 ‘미사강변리버뷰자이’ 555가구(91~132㎡)를 잇따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에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630가구(전용 83㎡)를 상반기 공급한다. 서울에는 롯데건설이 금천구 독산동에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 1057가구(전용 59·84㎡)를 다음달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은평구 응암1주택을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528가구(전용 59~84㎡)를,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을 재개발한 ‘북아현 e편한세상’ 625가구를 일반에 푼다. 지방에서는 대방건설이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에 ‘대방 노블랜드’ 1002가구(전용 59~84㎡)를 공급한다. 단지 앞이 금강과 비학산이 있어 쾌적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전북 군산 미장지구에 ‘군산 미장2차 아이파크’ 540가구(전용 74~101㎡)를 분양한다. 반도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 ‘신천 반도유보라’ 600가구(전용 39~84㎡)를, 해동건설은 이달 말 제주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에 한라산과 바다 조망이 가능한 ‘해동 그린앤골드’ 288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민원기◇ 국장급 전보△연구공동체정책관 정병선△정보통신융합정책관 강성주△정보화전략국장 정완용◇ 국장급 파견△국립외교원 교육훈련 용홍택 ■국방부 ◇과장급 전보 <과장>△운영지원 안수현△전력정책 한현수△국유재산 이완식△군수기획 이순택△시설기획 유동준△군비통제 오인제△국제군수협력 전현진△국제정책 성기욱△군인연금 차용국△문화정책 이재근△재난관리지원 신태복<담당관>△자원관리개혁 박길성△조직관리 조경자△정보화정책 신일현△규제개혁법제 염주성△회계감사 장수진△사이버방호정책 권용우△재정계획 신재연<파견>△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최정익△국방홍보원 김미성 이상배<군공항이전사업단>△기획협력과장 조덕현<팀장>△환경 전윤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국립외교원 교육훈련 파견 이우성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장승진◇과장 직위 승진△경영인력과장 서준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변상문△한국농수산대학 운영지원과장 이동흥△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김도범◇과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운영지원과장 김연백△소비안전과장 이상혁△전북지원장 임종길 ■보건복지부 ◇국장급△보건의료정책관 이동욱△건강보험정책국장 강도태△사회서비스정책관 최성락◇과장급 <과장>△지역복지 배금주△급여기준 김영선△보건의료기술개발 정영기△사회보장조정 신준호△장애인자립기반 양동교△요양보험운영 이상희<담당관>△창조행정 임숙영<파견>△고용노동부(장애인고용과장) 김수영△보건복지인력개발원(보건복지교육본부장) 맹호영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 및 서비스 선진화기획단장 김용석△교통정책조정과장 김영태△행복주택개발과장 이상주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강신민△제조업감시과장 남동일△정책홍보담당관 안병규△국립외교원 파견 이용수△공정거래위원회 성경제◇과장 직위 승진△카르텔조사과장 김의래△가맹거래과장 박기흥△대전사무소장 배찬영 ■인사혁신처 △차장 황서종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이성국△기획조정관 민병원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기술서비스총괄과장 강성민◇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박준훈△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조재구△정보기획과 이진규△기술서비스총괄과 조주형△시설사업기획과 조영섭△예산사업관리과 장완수 ■방위사업청 ◇국장급 전보△장비물자계약부장 이정용◇과장급 전보△수출진흥과장 윤창문△국방로봇사업팀장 이동석△국외훈련파견 김태곤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김필권△대전지역본부장 강희권△법무지원실장 이정희
  • [인사]

    ■기획재정부◇국장급 승진△OECD대한민국정책센터 조세정책본부장 조원경 ◇국장급 전보△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규돈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창원지검 박규종△제주지검 신순구◇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서울고검 정형영△대구고검 석기환△부산고검 고만상△서울중앙지검 이재철△서울동부지검 김환영△인천지검 이영호△춘천지검 정연익△대전지검 정병호△청주지검 김천관△대구지검 김태원<교육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김정옥◇검찰부이사관 승진△법무부(통일교육원) 홍현기△광주고검 총무과장 백운기△순천지청 사무국장 성정주◇검찰부이사관 전보△서울고검 총무과장 박상욱△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양흥수△부천지청 사무국장 이정범△안산지청 사무국장 임원주◇검찰수사서기관 승진△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법무부장관실 파견) 조경익△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용운<인천지검>△집행과장 이승철△검사직무대리 이인주<안산지청>△검사직무대리 박영범<강릉지청>△사무과장 신무승<청주지검>△수사과장 원종식<부산지검>△사건과장 서영종△집행과장 정태용△기록관리과장 박범준△마약수사과장 이경△동부지청 총무과장 문복남<울산지검>△총무과장 김삼술△사건과장 김웅용△집행과장 김운상△검사직무대리 신종근<창원지검>△총무과장 윤영우△조사과장 김광렬△검사직무대리 최병구<진주지청>△사무과장 윤재순<통영지청>△사무과장 윤성진<광주지검>△검사직무대리 강구길◇기술서기관 승진△대검찰청 정보통신과 변흥구◇검찰수사서기관 전보△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곽명규<고검 사건과장>△대전고검 김진태△대구고검 구대원△부산고검 강팔성<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정순철△집행제2과장 문현철△피해자지원과장 복두규△수사제1과장 양문호△수사제2과장 윤진웅△수사지원과장 유재성△조직범죄수사과장 배경환△마약수사과장 곽대규△검사직무대리 김종일<서울동부지검>△총무과장 장병인△조사과장 권태균<서울남부지검>△총무과장 김승현△사건과장 최정환△집행과장 김인석△수사과장 이용철<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유정민△집행과장 임창빈△수사과장 오수남<서울서부지검>△총무과장 문병대△사건과장 표선억△조사과장 이규석△수사과장 김영일△검사직무대리 박재운<의정부지검>△수사과장 유병규<인천지검>△총무과장 임승조△사건과장 강용경△수사과장 박공우△마약수사과장 최진△부천지청 총무과장 허웅<수원지검>△총무과장 한생일△집행과장 이무중△수사과장 김재섭△공판송무과장 허섭△검사직무대리 여기열△성남지청 총무과장 최병훈△성남지청 수사과장 최동순△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전효수△평택지청 사무과장 원응복<춘천지검>△총무과장 백문호△사건과장 김호민<대전지검>△사건과장 윤치호△조사과장 이상용△검사직무대리 김진웅△천안지청 사무과장 손상채<대구지검>△사건과장 김성훈△검사직무대리 최영근△서부지청 총무과장 하석모△경주지청 사무과장 김의곤△김천지청 사무과장 박무선<부산지검>△수사과장 신현성△수사지원과장 강정춘△범죄정보과장 변해근△조직범죄수사과장 임환용△공판과장 정병옥△검사직무대리 강균일<창원지검>△수사과장 박형석<광주지검>△총무과장 정평화△사건과장 이득수△집행과장 문해식△조사과장 위형량<전주지검>△총무과장 정훈구△사건과장 박귀원△집행과장 조병모△수사과장 조연기△검사직무대리 정택률<제주지검>△총무과장 윤태수△사건과장 강재성△수사과장 구자승 ■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승진>△정부청사관리소 청사기획관 임호철△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 하병필<전보>△대전청사관리소장 박성호△지역발전위원회 지역생활국장 김경원◇과장급 전보△정책평가담당관 서주현△협업행정과장 이창규△재정정책과장 이우종△지방행정연수원 교육총괄과장 임근창△국가기록원 콘텐츠기획과장 이상훈△정부청사관리소 공사관리과장 이기흥△정부청사관리소 기획과장 황승진△과천청사관리소 시설과장 서용석 ■고용노동부 ◇고위공무원 전보△대변인 시민석△청년여성고용정책관 나영돈△직업능력정책국장 박종길△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임서정◇과장급 전보△국제협력담당관 정진우<과장>△노동시장정책 김도형△지역산업고용정책 박광일△청년취업지원 김우동△사회적기업 이성룡△근로기준정책 권창준<지청장>△서울동부 이화영△서울서부 김환궁△부천 김연식△성남 임영미△안양 이철우△여수 김영기<대구지방고용노동청>△대구고용센터소장 이상복◇부이사관 승진△인천고용센터소장 오복수 ■여성가족부 ◇과장급 신규 채용△국제협력담당관 최용식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재배환경과장 허성기 ■서울의료원 △의무부원장 송관영△기획조정실장 김석연 ■서강대 △교학부총장 윤병남△대학원장 심종혁△국제인문학부학장 최기영△공학부학장 박석△경영학부학장(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 김주영△기초교육원장 우재명△교무처장(도서관장 겸임) 우찬제△학생문화처장 이상근△대외교류처장 박수용 ■가천대 △이길여암·당뇨연구원장(의무부총장 겸임) 정명희 ■인제대 △학생취업처장 박석근△국제교류처장 박재섭△대외협력실장 하태호
  • [뉴스 플러스] 택시기사 폭행 靑 행정관 면직

    청와대가 11일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운 민정수석실 산하 민원비서관실의 A 행정관을 면직 처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A 행정관은 지난 10일 술을 마시고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 기사와 시비가 붙어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길거리에서 기사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파출소로 연행돼서도 “내가 누군지 아느냐. 너희 다 옷 벗게 하겠다”며 10여분간 소란을 피웠다.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황진구 김동아 이제정 이태수 김지영 김현룡 김종원 박종택 정인숙 오선희 오성우 박우종 부상준 김성대 이규홍 강병훈 김범준 남성민 심담 이대연 임태혁 장일혁 차문호 윤상도 이환승 고연금 김광진 김성수 김정운 이평근 이헌숙 이흥권 전지원 함종식 권혁중 최창영 김도형△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권태형 최은주△ 서울행정법원 호제훈 김국현 김정숙△ 서울동부지법 김명한 최종두 김귀옥 문준필 오기두 김은성 안상원 박창렬 송인권 이상윤 조건주△ 서울남부지법 김익현 오재성 위현석 이은신 염기창 김춘호 김태업 박상구 김상동 남기주 최의호 박광우 △ 서울북부지법 강인철 박관근 박병태 박미리 함석천 △ 서울서부지법 이건배(수석부장) 박평균 심우용 안승호 이인규 신헌석 김행순 이영한 김형훈 이우철 황병헌 △ 의정부지법 김성곤 성지호 박원규 강성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관용 박정수 이승엽 은택 허경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고영구(지원장) 김주식 김양호△ 인천지법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박범석 임병렬 김정학 김동진 오천석 오덕식 권희 김진철 박태안 박성규 금덕희 신상렬 손진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신종열 심형섭 김승정△ 수원지법 권순호 오민석 이미선(사법연구) 이영훈(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김상규 한병의 이종우 이성호 고일광 양철한 성보기 이승형 조미연 임재훈 이근수 이민수 이상무 안성준 조성필 박종학 심재남 최규일 △ 수원지법 성남지원 고종영 이태우 강화석 유영근△ 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인택(지원장) 유영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김재호(지원장) 최남식△ 수원지법 안산지원 조정현 신혁재 △ 수원지법 안양지원 박영호 박성인 이일염 이원신△ 춘천지법 안종화 마성영 박정길△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정중(지원장) 이영광 주진암△ 춘천지법 원주지원 손주철 △ 춘천지법 속초지원 김형배(지원장)△ 춘천지법 영월지원 우관제(지원장)△ 대전지법 장진훈 김양희 노행남 이종민 강문경 김우정 김호춘 채승원 김현순 신용호 이윤호 박상국 신한미△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권덕진(지원장) 김기현△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방이엽 이진화 조영호△ 청주지법 구창모 정선오 윤성묵 우인성 문성관 정경근 송영환 △ 청주지법 영동지원 신진화(지원장) △ 대구지법 김정도 남근욱 이상균 한재봉 김형태 이상오 유지원 정영식 김태규 김종수 권순탁 △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성엽(지원장) 손대식 최월영 정석종△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이남균(지원장)△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황영수(지원장) 한성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권순형(지원장) 김태균△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김경대(지원장)△ 부산지법 김문희 김원수 문춘언 이흥구 박운삼 심현욱 유창훈 조민석 이훈재 허준서 서형주 고범석 김성률 신안재 서재국 △ 부산가정법원 문준섭 △ 부산지법 동부지원 정원 이상호△ 울산지법 김문관(수석부장) 최윤성 당우증 조웅 전연숙 김연화 이오영 신민수△ 창원지법 김경수 양형권 구광현 권오석 김동빈 서동칠 이주영 이유형 황중연 하성원 정재수 △ 창원지법 마산지원 전상훈(지원장) 송혜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진상훈 도형석△ 창원지법 통영지원 장홍선(지원장) 김성원 이효제 송승용△ 광주지법 박길성 김동규 노호성 송석봉 조찬영 김봉원 마은혁 염호준 조정웅 홍진표 김장구 염우영 최창석 이기선△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엄상섭 김형석 이영환 임선지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김순열(지원장)△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구회근(지원장) 이정민 이준철 정상규△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최창훈(지원장)△ 전주지법 박찬익 김성훈 김도균 이원근 이재은 정인재 노태선 이용균 오영표△ 전주지법 군산지원 성기권△ 전주지법 남원지원 장낙원△ 제주지법 정도성 김정민 허일승 변민선◇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 서울고법 공도일 유영선 박영주 이한일 황의동 최항석 백승엽 이호재 심연수 장윤석 마옥현 정총령 최현종 진현민 전휴재 홍승구 김승주 박선영 위광하 조진구△ 부산고법 박찬호 김진욱◇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연수원 정계선 김유성 정진아 노유경 안희길 권순열 조순표 최철민 ◇ 재판연구관△ 대법원 이재근 임기환 최형표 고홍석 차영민 조병구 박정대 김성흠 김세용 강주헌 고은설 구민승 송각엽 양민호 오영상 이수진 박찬석 이병희 곽윤경 이완형 임혜진 정재희 정현석 김정아 현의선 박성윤 서정원 이여진 강경표 김희철 송영승 지귀연 김길량 신교식◇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 서울고법 강민성 민소영 민지현 정봉기 조광국 박정기 이춘근 정동혁 장윤선 조용래 류승우 남인수 유기웅(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홍준서(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최우진 김형작 최형철 이수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빈태욱(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이종길 정한근 왕해진 권준범 장래아 이은정 전우석 △ 부산고법 정동진(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곽희두(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배동한 △ 광주고법 김성준 서영기 안태윤 김호석 김주경(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진현섭(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윤현규(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현영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특허법원 이호산 장현진 김부한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임광호 이병삼 이다우 김윤정 김혜진 박평수 윤남현 임종효 김양훈 김제욱 박노수 안승훈 이경희 이명선 정재우 김소영 양환승 유형웅 이상원 전서영 정용석 조기열 강성우 김진환 박옥희 박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송승우 이문세 이정엽 한대균 황영희 김강산 김주옥 노서영 노연주 박사랑 이건희 이숙미 전경훈 정문경 조은아 강성훈 김주완 박성준 이재희 이창경 임현준 박재민 류호중 문경훈 박지연 반효림 백숙종 송미경 양승우 이성민 이승규 장철웅 지혜선 진영현 최종원 홍득관 이경호 정희철 표현지 허정룡 강세빈 김봉선 김종복 노미정 박나리 박주영 이장욱 이정호 이지민 이진영 임일혁 정다주 정영호 정영훈 진민희 진현지 차은경 최유신 현경훈 류연중 송오섭 양은상 이애정 전상범 정현경 신지은 정현설 정회일 강문희 문홍주 이상률 이선말 정의정 최지영 한정석 이재욱 이현주 주선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현정 △ 서울가정법원 김태은 유현영 이민수 허익수 김태환 이현경 손정연 신순영 신정일 △ 서울행정법원 김수연 이규훈 서범욱 박준석 김정철 김유정 이도행 이민구 이승윤 황지원 김규동 서정희 김재현 남성우 민병국 박광민 장인혜 하태헌 윤준석 강효인 이중표 김나영 박기주 △ 서울동부지법 강수정 권태관 김상규 김선아 김수경 김웅재 김정곤 김정훈 남천규 박지원 박현경 신진우 양우진 이상아 이영남 이현석 정정호 조재헌 임영철(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허성희 조원경 남세진 이흥주 박미화 나윤민(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 서울남부지법 강현구 김매경 김유진 김형철 남신향 박광선 박동복 석준협 손태원 이선희 이세창 이영선 이은정 장욱 정덕수(사법연구) 허경무 김재령(헌법재판소 파견) 송현경 김지현 장성진 김지연 송명주 윤찬영 이의영 황성광 김기동 김선영 신흥호 공성봉 정욱도 김재향△ 서울북부지법 조중래 김대현(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김상현 김유랑 김태호 남선미 박대산 박재경 박주연 성하경 오원찬 유재광 이은혜 공현진 김형원 박필종 장승혁 정지영(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김수정 임수연 장수영(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장윤미 이규영 곽정한 홍성욱 박진숙△ 서울서부지법 성언주 강동혁 양상익 오규희 오대석 오승준 전국진 정혜원 조영기 강희경 이상덕 황보승혁 이종훈 조인영(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김지선 박영욱 오규성 전기흥 김준영(헌법재판소 파견) 장원지 장준아(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김은정 나상훈 송인경△ 의정부지법 권순건(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종신 구자광 최누림(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유경진 한재상 정재민(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ICTY)) 조은경 권성우 박민준 박주영 박종환 강완수 이동기 최복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희 김민철 박창희 조종현 최석진 심판△ 인천지법 강부영 박가현 조동은 이은상(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장동혁 강상효 김주현 박영기 이기홍 최혜인 최희정 김연주 조아람 전성준 황인준 이예림 장혜정 김샛별 박준섭 황여진 노재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전경욱 정원석 이종기(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윤양지△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정태 김봉규 김병훈 이승연 이승운 박원철 임진수 송승훈 정우혁 한지형 유철희 김정헌△ 수원지법 김신 유동균 이연경 최우진 전아람 윤이나 이국현(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이진혁 권순현 문중흠 오지애 이동진 홍주현 정경희 이승원 김정환 김선아 김영석 남승민 신혜원 이고은 정성균 민경현 배윤경 김택성 심현근 박은주 강미희 김태균 이상현 최영각 김현준 박설아 박판규 김진만 황성미△ 수원지법 성남지원 강윤희 박예지 주진오 이혜성 정치훈 한현희 손승우△ 수원지법 여주지원 최상수 박하영 남준우 안금선△ 수원지법 평택지원 이삼윤 윤혜정 정은영 박소연 이대로△ 수원지법 안산지원 김주현 박윤정 이용호 이용관 차승우 정인영 김경윤 김남일 김대현 김민지 이재민 임상은 신동헌△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진희 강하영 신동호△ 춘천지법 윤아영 지창구 류영재△ 춘천지법 강릉지원 노한동△ 춘천지법 원주지원 서효진△ 춘천지법 영월지원 고상교 △ 대전지법 김동현 허선아 고상영 김동희 김정환 유제민 허승 차호성△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택형△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나나△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송영복 이인수 이승일 최윤영△ 청주지법 전호재 김홍섭 장원석 △ 청주지법 충주지원 황병호 김택우△ 청주지법 제천지원 강대우△ 청주지법 영동지원 이해빈 △ 대구지법 안종열(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우성엽 배지호 유선우 이혜랑 주대성 이창민 이정현 정신구 김유성 염경호 박정우△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진영 김태균 황성민 이정목 권민오△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최운성 김봉남△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김혜성△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성경희(사법연구) 채정선 봉지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강영재 신일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조영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김동휘△ 부산지법 김세용 백효민 박정진 박성준 백소영 조수진 조지희 손주희 김주관 엄성환 김낙형 박종현 남재현 추경준△ 부산가정법원 류기인 정영태 김미진△ 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수정△ 울산지법 김경록 안재훈 정현수 유한규 문기선 연선주△ 창원지법 이하윤 차동경 홍은아△ 창원지법 마산지원 장수영 손화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김종헌 김지현 최은경△ 창원지법 통영지원 박현진 장병준△ 창원지법 거창지원 이세훈△ 광주지법 공두현 김소망 김윤희 양성욱 이태경 장우석 김연수 고영석(사법연구) 남해광 조현호△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김평호 이근철 강나래△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이양희 설승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진환 박성경 김원목△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안경록 전진우 △ 전주지법 양시호 임경옥 정성화 강인혜 전경호△ 전주지법 군산지원 이우용 강신영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정훈△ 전주지법 남원지원 이보형△ 제주지법 이영호 이승훈 황미정 <보임>(법조경력자 출신 법관)◇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나재영 남관모△ 서울남부지법 박민지△ 의정부지법 박은희△ 수원지법 심학식 이규석△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지원△ 춘천지법 이민영△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세욱△ 대전지법 박현진 오선아 함현지△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김성환 △ 청주지법 구천수△ 대구지법 김수홍 박소정 사공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지충현△ 부산지법 안희경 정진화 △ 울산지법 최민혜 △ 창원지법 손승범 △ 광주지법 백대현 송귀연 장명△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박상준△ 전주지법 김소연△ 제주지법 장수진<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총괄심의관 심경◇ 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이형근◇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박상언△ 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시진국 △ 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민수△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영현△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세종△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한기수△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문성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최두호△ 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호성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주석△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상철△ 서울고등법원 최수영(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박준범(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김종범·손혜정(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도현△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정영하<겸임해제>◇ 고등법원 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 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성훈△ 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태웅△ 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현복△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강민호△ 광주고등법원 전보성(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이상 2015.2.23자)<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최희준◇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김도형 이동욱 나진이△ 외교부 강종선 <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 외교부 원호신◇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강재원 이창열 최수진 김종민 김일순 이정희△ 국회 김명수△ 베트남 법원연수원 오병희<파견복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최기상△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형연◇고등법원 판사△서울고법 이정환◇재판연구관△대법원 신동훈◇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용찬 정성완 유환우 전기철 김민정△서울남부지법 이의진 △서울서부지법 유재현<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김용한 ◇고등법원 판사△김유진◇지방법원 판사△서영효 김선용 이영철(연구기간 2015.2.23∼2015.8.22)
  • ‘싼 전셋집 구하기’ 대규모 입주 단지 노려라

    ‘싼 전셋집 구하기’ 대규모 입주 단지 노려라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 아파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어렵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올해 상반기 아파트 입주 물량이 3만 6469가구로 지난해 상반기 5만 5532가구보다 1만 9000여 가구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조금만 발품을 팔면 상대적으로 쉽게 전셋집을 구할 수 있다. 우선 새로 입주하는 1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에서는 의외로 전세 물건이 눈에 띈다. 신규 입주 물량이 많은 지역에서는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위한 기존 아파트 매물도 동시에 나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싸게 전세를 구할 수 있다. 부동산114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는 7곳. 단지 규모가 큰 만큼 아파트 입주 시 잔금 마련을 위해 전세로 내놓는 경우가 많다. 이달에는 수원호매실지구에서 1428가구, 화성동탄2신도시에서 1100가구가 입주한다. 3월에는 서울내곡(585가구), 인천서창2(2186가구) 등에서 8540가구가 입주 채비를 갖춘다. 4월에는 서울성동(940가구), 화성봉담(699가구) 등 4547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특히 전세난이 심각한 서울에서는 4월에 입주하는 마포구 아현뉴타운 공덕자이 아파트(1164가구)와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텐즈힐(1702가구)을 찾는 게 유리하다. 상반기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 화성시다. 동탄2신도시를 비롯해 1만 821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일시에 입주가 이뤄지면서 전세 물건이 귀하지는 않다. 이지더원 81㎡가 2억원 안팎에 거래된다. 84㎡ 아파트 전세도 2억~2억 2000만원 정도면 얻을 수 있다. 인천 남동구(5887가구), 경기 고양시 (2013가구), 경기 수원시(1936가구), 서울 서초구(1918가구) 등도 신규 입주 아파트가 몰린 곳이다. 다만 신규 입주 단지라고 해도 재계약 때부터는 주변 시세 수준으로 회복된다. 임병철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새 아파트 입주가 많은 곳은 2년 뒤 재계약 시점이 되면 전세가격이 주변 시세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세 재계약은 보통 2년 단위로 이뤄지기 때문에 홀수해 상반기에 입주 물량이 많은 곳에서 찾는 방법도 있다. 2011년 상반기와 2013년 상반기 입주 물량이 있던 곳을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물건을 고를 수 있다. 예를 들어 경기 고양시에서는 2011년과 2013년에 8443가구가 새로 입주했다. 일산 서구 덕이동 하이파크시티신동아파밀리에2~4단지(2011년 3월 입주)와 탄현동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2013년 4월 입주) 등이다. 용인에서는 수지구 성복동 힐스테이트1차(2011년 3월 입주)와 기흥구 서천동 서천마을(2011년 5월 입주) 등이 입주했다. 인천은 남동구 만수동 향촌휴먼시아1단지(2011년 5월 입주)와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청라지구 호반베르디움영무예다움(2011년 5월) 등 대규모 단지가 공급됐다. 서울은 강동 강일지구와 강남 세곡지구에서 입주 물량이 많았다. 강동구 강일동 고덕리엔파크1~3단지 3524가구, 강남구 세곡동 세곡리엔파크1~3단지 1168가구 등이 2011년 초에 입주했다. 빌라 등 다른 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주거 환경은 아파트보다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전셋값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물건도 아파트보다 많다. 신혼부부나 1~2인 가구라면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도 한 방법이다. 재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단지에서는 비교적 싼값에 전셋집을 구할 수 있다. 다만 철거가 시작되면 집을 비워 줘야 하기 때문에 2년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지방은 수도권과 달리 전세 물건을 찾는 데 숨통이 트였다. 2월에 입주하는 울산교동(1540가구), 세종시(3398가구) 등에서 1만 2861가구가 새 아파트 입주를 시작한다. 3월에는 부산정관(1595가구), 대구옥포(1366가구) 등 1만 2838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4월에는 세종시(1268가구), 진주평거4지구(1308가구) 등 8213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2차로 구간 전 구간 4차로 확장”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2차로 구간 전 구간 4차로 확장”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2차로 구간 전 구간 4차로 확장” 올해 88고속도로 전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해 개통하는 등 전국에서 고속도로 21개, 국도 222개의 확장·신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국토교통부가 5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일부 구간이 2차로로 남아있어 사고 위험이 컸던 88고속도로의 전 구간이 올해 말까지 4차로로 확장돼 개통된다. 경부고속도로 양재∼기흥 구간은 8차로에서 10차로로, 서해안고속도로 안산∼일직 구간은 6∼8차로에서 8∼10차로로 확장 개통되는 등 고속도로 5개(230㎞), 국도 55개(449㎞)가 연내 완공된다. 광주순환, 당진∼천안 등 고속도로 4개와 원주∼새말 구간 등 국도 16개도 올해 신규 착공된다. 또한 광역도로 20개, 대도시권 혼잡도로 12개를 정비하고, 민자 도로 보상비를 지원해 서울∼문산 구간은 착공, 수원∼광명·광주∼원주 구간은 내년까지 개통할 예정이다. 도로안전을 위한 사업도 강화한다. 사고 잦은 곳 개선, 낙석·산사태 위험구간 정비, 포트홀(도로에 움푹 팬 곳) 예방 등 사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노후 교량 정비(12개), 교량 내진 보강(12개), 터널 방재시설 보강(125개) 등 교량·터널 보수사업과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신호 교차로에서 교통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신호주기를 조절하는 ‘감응신호 시스템’을 17개 추가로 설치하고 졸음쉼터도 17개 더 늘릴 예정이다. 아울러 대도시 주변 국도 약 100㎞와 부산·용인 등 10개 도심 내 간선도로 약 500㎞에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추가로 구축해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사고 줄이기에 나선다. 국토부 관계자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올해 도로예산 9조 945억원 가운데 상반기에 57%인 5조 2000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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