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기흥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억류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투자사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9월 신청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박찬구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87
  • 용인시, 수서-광주선 연장 등 3개 노선 철도망 구축 용역

    용인시, 수서-광주선 연장 등 3개 노선 철도망 구축 용역

    경기 용인시는 민선 7기 철도 분야 공약사업에 따라 3개 노선의 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수서∼광주선 연장 구간인 광주∼에버랜드∼남사∼동탄 간 42.3km 가운데 용인시 구간 30.2km, 용인경전철 연장 구간인 기흥역∼광교중앙역 간 6.8km 가운데 용인시 구간 4.8km, 동백∼성복역∼신봉동 간 신교통수단 15km 등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해 10월 용인시 철도망 구축계획 연구용역 계획을 수립해 용역과제 심의를 거쳐 연말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또 올해 들어 감사관의 계약심사를 거친 뒤 6월에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지난 7월 용역에 착수했다. 용인시는 이번 용역에서 수립한 최적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한 뒤 예비타당성조사도 추진할 방침이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수서∼광주간 복선전철이 지난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3개 노선 가운데 수서∼광주선 연장 구간은 사업이 구체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용인시는 에버랜드까지만 연장을 추진하던 이 노선의 구간을 민선 7기 들어 남사∼동탄까지로 늘렸다. 용인경전철 연장 구간은 국토부가 지난 5월 승인·고시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이번 용역에서는 사전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동백∼성복역∼신봉동 간 신교통수단은 GTX용인역 일대를 개발하는 ‘용인플랫폼시티’ 사업과 관련된 것으로, GTX 용인역을 경유하는 최적 노선 및 최적 교통수단을 이번 용역에서 검토하게 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철도분야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하고 철도분야 관계자들을 만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편리한 출퇴근 스마트 교통도시를 조성한다는 약속을 최선을 다해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동탄 핵심입지 위치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특별분양

    동탄 핵심입지 위치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특별분양

    동탄역과 동탄 여울공원 사이에 위치한 ‘유림노르웨이숲’이 특별분양을 시작하며 수원영통 홍보관을 오픈했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은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상업시설이 함께하는 업무복합시설로 아파트는 2018년 뜨거운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에 분양마감됐다. 현재 특별분양 중인 물량은 회사보유분으로 오피스텔, 오피스는 양호한 상품성을 가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71~96㎡ 아파트 312가구와 전용면적 22~33㎡ 오피스텔 600실 등 총 912가구의 주거시설과 지하 4층~지상 25층 1개동 365실 규모의 오피스가 함께 들어선다. 북유럽 감성의 여유와 휴식이 가미된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스트리트형 테마몰 브랜드인 상업시설 ‘오슬로애비뉴’도 분양중이다. 상가는 GL층~지상 2층, 연면적 1만4,697㎡, 159실 규모다. 오피스텔은 현재 남향 위주의 물량으로 일조권이 좋으며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오피스는 마름모꼴 구조이다. 반듯한 정방형 구조에 비해 흥미로운 공간구성이 가능하며 업무시설에 필요한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기 좋다. 단지 내 초고속 정보통신 설비와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엘리베이터 호출 시스템, 무선 AP(랜)가 설치될 예정이다. 또, 전등, 가스차단, 엘리베이터 콜을 원터치 버튼으로 제어 가능한 일괄소등 스위치, 필요없이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가 제공된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의 장점은 단지에서 SRT·GTX(예정)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동탄여울공원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5분에 도착이 가능하며 GTX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트램까지 계획고시돼 개발호재를 더했다. 약 30만㎡ 규모의 동탄여울공원을 비롯해 오산천을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약 2km 거리에 기흥동탄 IC와 동탄 JC가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복합업무·유통업무, 문화·집회시설 및 근린생활 시설이 밀집한 동탄역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 이마트 동탄점, 홈플러스 화성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운 수원영통 홍보관에서 오피스텔 22A타입과 오피스 55A타입의 유니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단 긴급 소집… “긴장하되 두려워 말자” 독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단 긴급 소집… “긴장하되 두려워 말자” 독려

    전자·부품 경영진 동참… 산업 전반 체크 오늘부터 전국 사업장 돌며 ‘현장 경영’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삼성 전자계열사 경영진을 긴급 소집해 일본의 ‘무역 보복 사태’와 관련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일 일본 정부가 수출 우대 국가 명단인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한 뒤 첫 근무일인 이날 곧바로 대책 회의를 마련한 것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삼성 전자계열사 사장단을 불러 모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부회장이 일본 출장을 다녀온 직후인 지난달 13일 디바이스솔루션(DS) 및 디스플레이 부문 최고경영진을 소집해 긴급회의를 연 지 약 3주 만의 위기 점검이다. 이 부회장은 회의에서 사장단에게 “긴장은 하되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자”면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한 단계 더 도약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취지의 당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 측은 “이번 회의에서 이 부회장은 현재 위기상황에 대한 영향 및 대응 계획과 미래를 위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사장단과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3주 전 회의에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부문 사장단만 모였는데 이번에는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부품 계열사 경영진도 함께 참석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된 위기 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회의에는 이 부회장을 비롯해 김기남 삼성전자 DS 부문 대표이사(부회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사장), 강인엽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한종희 영상디스플레이(VD) 사장 등이 참석했다. 계열사에서는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과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전영현 삼성SDI 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 부회장은 6일부터 삼성전자 전국 주요 사업장을 돌아보며 ‘현장 경영’에 나설 계획이다. 직접 주요 생산 현장을 챙기며 혹시나 놓치고 있었던 점은 없는지 전반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이 있는 평택캠퍼스와 시스템 반도체 연구 및 생산설비가 있는 기흥캠퍼스,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이 있는 탕정캠퍼스 등에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직접 생산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는 것”이라며 “개별 사업장을 방문한 적은 많지만 이렇게 며칠에 걸쳐 여러 곳을 순차적으로 도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부회장과 삼성전자 및 주요 전자계열사 사장단은 여름 휴가 계획을 당분간 보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대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최고 수준의 위기 대응 전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이재용 “두려워하지 말자”…日 2차보복에 사장단 긴급소집

    이재용 “두려워하지 말자”…日 2차보복에 사장단 긴급소집

    반도체소재 日수출규제 강화에전자계열 사장들 여름휴가 보류2분기 반도체 영업익 71% 급감일본 정부가 지난달 4일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한 이후 일본으로 긴급 출장을 떠나는 등 바쁜 행보를 보였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전자 계열사 사장단을 긴급 소집했다. 이 부회장은 “긴장은 하되 두려하지 말자”며 일본의 잇단 수출 규제 ‘횡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6일부터 전자 계열사의 전국 주요 사업장을 돌며 현장 살림을 직접 챙기기로 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 부회장이 오늘 오후 전자계열사 사장단을 불러 긴급 대책 회의를 가진 것으로 안다”면서 “각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전문경영인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이 부회장은 회의에서 “긴장은 하되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자”면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한 단계 더 도약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취지의 당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사장), 강인엽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의 한종희 사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과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전영현 삼성SDI 사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DS 부문과 삼성의 전자계열사 사장단은 일제히 여름휴가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회의는 지난 2일 일본 정부가 각의에서 한국을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명단에서 제외한다는 결정을 내린 이후 처음 열렸다. 회의에서는 최근 위기 상황에 따른 대응 계획과 함께 미래 경쟁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 발표 이후 이 부회장이 직접 주재한 사장단 회의는 공개된 것만 두 차례다. 지난달 초 3개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 강화 이후 5박 6일 일정으로 일본 현지를 방문한 이 부회장은 귀국 이튿날인 같은달 13일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및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 최고경영진을 불러모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 마련을 지시하면서 일본이 수입 통제를 확대할 경우 반도체 부품은 물론 휴대전화와 TV 등 모든 제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도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두번째로 소집한 이날 회의는 참석자 범위를 사실상 모든 전자계열사의 최고경영진으로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 부회장이 자신에 대한 대법원 판결 등을 감안해 신중 모드를 취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상황이 상황인 만큼 직접 나선 것으로 보인다”면서 “‘삼성 총수’로서 위기 상황에서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이 6일부터 진행되는 일선 현장 경영에서 어떤 목소리를 낼지도 주목된다. 이 부회장은 평택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을 비롯해 기흥 시스템LSI 및 파운드리 생산라인, 온양과 천안의 반도체 개발·조립·검사 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탕정사업장 등이 방문 일정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일본의 규제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의 밸류체인 전 과정을 둘러보기 위한 목적으로, 대응 방안 논의라는 취지와 함께 고객사의 우려를 염두에 둔 ‘메시지’라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이 부회장이 직접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밸류체인 전 과정을 살펴보면서 위기 상황에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겠다는 취지로 여겨진다”고 평가했다. 전세계 반도체·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절대적인 입지를 가진 삼성의 생산 차질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조 66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56조 1300억원으로 4.0% 줄었다. 반도체 수요 감소와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이 2016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았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전자 전체 실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의 영업이익은 3조 4000억원으로 전년(11조 6100억원)보다 무려 70.7%나 줄어들었다. 반도체 영업이익률은 21.1%로,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해 1분기(55.6%)는커녕 2014년 2분기(19.0%)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도 108조 5100억원, 영업이익은 12조83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8.9%와 58.0% 감소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새만금은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 최적지

    전북도가 새만금지구에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전북도는 새만금지구는 미래 가능성이 높은 약속의 땅으로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 사업 확장에 최적지라고 30일 밝혔다. 특히, 부지가 넓고 인접지역에 주거지역이 없어 전자파 발생 등으로 인한 민원이 없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네이버가 경기 용인 기흥구 공세동에 제2 데이터센터를 지을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으나 주민들이 특고압 전기공급시설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와 비상발전시설·냉각탑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이 주민건강에 위협이 된다며 반발해 포기했던 점을 공략하고 있다. 전북도의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도 “새만금이 초대형 글로벌 데이터센터건립부지로 적합한 조건을 가졌다”며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연구원은 새만금에는 기가와트(GW)급 재생에너지 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의 재생에너지 투자 효과가 기대된다며 ▲데이터센터 확장에 용이한 드넓은 토지 ▲중국과 국가 간 해저 광케이블 연결망 구축이 가능한 잇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원은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면 건설 단계에서 1400∼1만 1000명, 운영 단계에서 230∼1900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원은 또 “전력 거래가 가능한 친환경 데이터센터 특구 조성, 전력 직거래를 위한 전력망 구축, 금융·스마트팜을 비롯한 지역 산업과 연계가 가능해 관련 산업 파급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앞서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3일 네이버의 제2 데이터센터 의향서를 제출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데이터센터의 건립 부지로 새만금 산업단지 10만㎡를 제시했다. 한편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 유지전에는 136곳이 몰려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전국 60개 지자체가 78곳, 민간·개인사업자가 58개 용지를 신청했다. 네이버는 다음 달 14일까지 최종 제안서를 받고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 등을 거쳐 9월 안에 우선 협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제2 데이터센터를 5G·로봇·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산업의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는 서버와 저장장치 등 전산 설비를 구동하는 공간으로, 인터넷 서비스 회사의 ‘심장’으로 비유되는 핵심 시설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동탄역 도보 이용 가능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특별 분양

    동탄역 도보 이용 가능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특별 분양

    동탄역과 동탄 최대 규모 여울공원 사이에 위치한 ‘유림노르웨이숲’이 수원 영통에 홍보관을 오픈했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은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상업시설이 함께하는 업무복합시설이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은 2018년 184.6: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71~96㎡ 아파트 312가구와 전용면적 22~33㎡ 오피스텔 600실 등 총 912가구의 주거시설과 지하 4층~지상 25층 1개동 365실 규모의 오피스가 함께 들어선다. 북유럽 감성의 여유와 휴식이 가미된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스트리트형 테마몰 브랜드인 상업시설 ‘오슬로애비뉴’도 분양중이다. 상가는 GL층~지상 2층, 연면적 1만 4,697㎡, 159실 규모다. 현재 특별 분양중인 오피스텔, 오피스는 양호한 상품성을 자랑한다. 오피스텔은 현재 남향 위주의 물량으로 일조권이 좋다. 오피스는 독특한 마름모꼴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반듯한 정방형 구조에 비해 흥미로운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업무시설에 필요한 자투리 공간활용에 유리하다. 단지 내 초고속 정보통신 설비와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엘리베이터 호출 시스템, 무선 AP(랜)가 설치될 예정이다. 또, 전등, 가스차단, 엘리베이터 콜을 원터치 버튼으로 제어 가능한 일괄소등 스위치, 필요 없이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가 제공된다. 그 밖에 최신 트렌드에 맞게 세대 내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통해 말 한마디로 거실 등, 검색, 쇼핑, 음악 및 가전기기 제어 등을 실행하는 기술과 무선 AP 일체형 미세먼지 센서, 미세먼지 알림 보안등과 같은 미세먼지 알림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의 가장 큰 장점은 단지에서 SRT·GTX(예정)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동탄여울공원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복합 업무·유통 업무, 문화·집회시설 및 근린생활 시설이 밀집한 동탄역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한다. 가까운 거리에 이마트 동탄점, 홈플러스 화성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현재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5분에 도착이 가능하며 GTX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트램까지 계획 고시되어 개발호재를 더했다. 약 30만㎡ 규모의 동탄여울공원을 비롯해 오산천을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약 2km 거리에 기흥동탄 IC와 동탄 JC가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하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현재 특별 분양중인 물량은 수원영통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지역 호우 특보 해제 ··· 큰 피해없어

    25일 밤부터 수도권 지역에 세차게 내리던 장맛비가 26일 오후 들어 약해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낮 12시 10분을 기해 김포·동두천·연천·포천·고양·양주·의정부·파주 등 경기북부 8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 경보를 해제했다. 또 광명·과천·구리·남양주 등 23개 시·군에 발효된 호우경보를 주의보로 낮췄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 들어 빗줄기가 가늘어지며 오전에 시간당 40mm까지 내리던 비가 현재 10mm 안팎 수준으로 약해졌다”며 호우경보 해제 배경을 밝혔다. 그러나 비는 점점 약해지다가 서해 쪽에서 비구름이 다시 진입하며 밤부터 경기남부에 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됐다. 앞서 기상청은 전날부터 경기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 경보를 내렸다.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에는 강화 151.5mm, 인천 금곡 119mm, 포천 영북 118.5mm, 파주 탄현 116mm 등의 비가 내렸다. 한편 지금까지 내린 비로 안산 선부동에서 주택 일부가 침수됐으며 광주·시흥·화성·용인에서 각각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 5건이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를 했다. 용인 기흥 신역동굴다리 왕복 2차로와 화성 반월동 삼성1로 왕복 2차로가 침수되기도 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서울예대 13대 총장에 이남식 박사

    서울예대 13대 총장에 이남식 박사

    서울예술대 학교법인 동랑예술원(이사장 이기흥)이 13대 총장에 이남식 박사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남식 총장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산업공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국제디자인대학원대학교(IDAS) 부총장, 전주대 총장(제9, 10, 11대),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계원예술대 총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 [인사] 국세청

    ■ 국세청 [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국세청 고승현 전승한 김태형 이상훈 ◇ 행정사무관 전보 △ 차장실 박성준 △ 운영지원과 이화명 △ 혁신정책담당관실 신민섭 주인규 △ 전산기획담당관실 김장년 △ 감찰담당관실 최병구 △ 심사2담당관실 전강식 △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지민 △ 법무과 이경태 조창우 △ 법인세과 임형태 △ 부동산납세과 박재신 △ 상속증여세과 김종두 △ 조사기획과 이상언 △ 조사1과 김대중 △ 조사2과 최치환 △ 장려세제운영과 강석구 △ 국세청 최수빈 ◇ 전산사무관 전보 △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김미경 정현철 △ 세원정보과 임지아 [서울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광호 △ 법인납세과 김광민 △ 조사2국 조사1과 김선주 △ 조사2국 조사2과 신석균 △ 조사3국 조사1과 오철환 이철경 △ 조사3국 조사2과 이슬 △ 국제조사2과 김중헌 ◇ 행정사무관 전보 △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김현지 △ 조사1국 조사1과 이배인 정민기 △ 조사1국 조사2과 윤지환 △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성민 조성호 강은호 △ 조사2국 조사1과 정의극 이양우 △ 조사3국 조사관리과 박재원 △ 조사3국 조사1과 조병주 전정영 △ 조사3국 조사2과 염귀남 △ 조사4국 조사3과 김유신 △ 국제조사관리과 배정현 △ 국제조사1과 김승하 △ 중부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동원 △ 용산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이철 △ 용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덕은 △ 서대문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안형민 △ 양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임형수 △ 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해준 △ 강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오명준 △ 반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노헌 △ 서초세무서 조사과장 남칠현 △ 역삼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채종일 △ 역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류오진 △ 역삼세무서 법인납세1과장 이민창 △ 중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이승현 △ 도봉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류장곤 △ 잠실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선구 ◇ 전산사무관 전보 △ 관악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성승용 [중부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전산관리팀장 함민규 ◇ 행정사무관 전보 △ 운영지원과 윤경희 △ 개인납세2과 원정재 △ 징세과 이용안 △ 송무과 용환희 이지연 △ 체납자재산추적과 박상일 △ 조사1국 조사2과 하명균 △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남용우 △ 조사2국 조사1과 김은진 △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선영 김성근 △ 조사3국 조사1과 양동석 △ 안산세무서 재산세과장 진상철 △ 수원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종흠 △ 동수원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마동운 △ 화성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태균 △ 평택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영정 △ 성남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노수현 △ 분당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진삼 △ 분당세무서 조사과장 이종록 △ 남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승훈 △ 남양주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조대현 △ 남양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유상화 △ 시흥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지승남 △ 기흥세무서 개인납세과장 김연일 △ 춘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준학 △ 삼척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윤동규 △ 강릉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강승구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동수원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월웅 △ 평택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서동선 △ 춘천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신우교 [인천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종복 ◇ 행정사무관 전보 △ 조사1국 조사2과장 신용정 △ 조사1국 조사3과장 이규열 △ 인천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강의순 △ 북인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홍영국 △ 서인천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민종인 △ 고양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신용범 △ 고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안재홍 △ 동고양 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이상필 △ 파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정선 △ 광명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유지민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남인천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김경식 △ 의정부세무서 조사과장 조영록 △ 포천세무서 개인납세과장 김시정 △ 포천세무서 조사과장 임행완 [대전지방국세청] ◇ 행정사무관 전보 △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완구 △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효진 △ 청주세무서 조사과장 김영덕 △ 동청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진정욱 △ 천안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박종석 △ 천안세무서 재산세과장 형병창 △ 아산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이정순 △ 아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전성익 △ 보령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차은규 △ 서산세무서 개인납세과장 허상엽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영동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기활 [광주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열 △ 조사1국 조사1과장 이종학 △ 서광주세무서 광산지서장 최현노 ◇ 행정사무관 전보 △ 운영지원과장 백계민 △ 개인납세1과장 곽명환 △ 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용길 △ 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성묵 △ 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성찬 △ 서광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진찬 △ 전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영호 △ 북전주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최동일 △ 익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박영수 △ 목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상현 △ 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진중기 △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정영곤 △ 나주세무서 개인납세과장 김송주 △ 해남세무서 세원관리과장 박찬만 ◇ 전산사무관 전보 △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장원식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광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장근 △ 군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장근 △ 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 조종연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문형민 [대구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동희 ◇ 행정사무관 전보 △ 송무과장 임종철 △ 서대구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박현신 △ 남대구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이훈희 △ 남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기형 △ 북대구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석용길 △ 북대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기우 △ 포항세무서 조사과장 김두현 △ 구미세무서 조사과장 김성진 △ 김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사성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남대구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장은수 [부산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조사1국 조사1과장 이종현 △ 조사1국 조사2과장 천용욱 △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최상호 ◇ 행정사무관 전보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석중 △ 조사2국 조사1과장 이용규 △ 조사2국 조사2과장 허종 △ 서부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채한기 △ 부산진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윤남식 △ 수영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이재춘 △ 수영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성오 △ 해운대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백선기 △ 북부산세무서 개인납세3과장 김종웅 △ 동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차무환 △ 울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광래 △ 동울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오규철 △ 마산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최은호 △ 창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지안 △ 양산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정상봉 ◇ 전산사무관 전보 △ 서부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길주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부산진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형태 △ 수영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창렬 △ 울산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박성민 △ 울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전찬범 △ 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상섭 △ 마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경춘 △ 창원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김복성 [국세공무원교육원] ◇ 행정사무관 전보 △ 교수과 김태욱 박창오 [타부처 파견 등] ◇ 행정사무관 △ 수원고등법원 장현주 △ 국무조정실 조가람 △ 행정안전부 이용후
  • [인사] 용인시, 코트라, 현대약품

    ■ 용인시 ◇ 지방부이사관 승진 △ 자치행정실장 장경순 △ 처인구청장 정해동 ◇ 지방서기관 승진 △ 자치행정실 행정과장 조정권 △ 재정국장 이형주 △ 교육문화국장 이창호 △ 복지여성국장 김정원 △ 도시정책과장 전병삼 △ 주택국장 김종무 △ 처인구보건소장 전건탁 △ 환경위생사업소장 정진교 ◇ 지방사무관 승진 △ 처인구 모현읍장 직무대리 윤희영 △ 처인구 백암읍장 직무대리 장성문 △ 처인구 역삼동장 직무대리 김규진 △ 처인구 동부동장 직무대리 김성수 △ 기흥구 기흥동장 직무대리 강범식 △ 기흥구 동백동장 직무대리 문혜영 △ 기흥구 보정동장 직무대리 김현기 △ 수지구 풍덕천2동장 직무대리 김석중 △ 수지구 신봉동장 직무대리 홍미라 △ 수지구 상현1동장 직무대리 이춘경 △ 수지구 성복동장 직무대리 윤종하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직무대리 김태명 △ 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장 직무대리 어정우 ◇ 지방서기관 전보 △ 교통건설국장 이정석 △ 미래산업추진단장 고해길 △ 도서관사업소장 김대열 △ 상수도사업소장 김윤선 △ 수지구청장 김홍동 ◇ 지방사무관 전보 △ 정책기획관 김상완 △ 법무담당관 송인영 △ 시민안전담당관 신성수 △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이정원 △ 자치행정실 자치분권과장 황규섭 △ 자치행정실 인사관리과장 손상훈 △ 재정국 예산과장 오선희 △ 교육문화국 교육청소년과장 정창우 △ 교육문화국 평생교육과장 김준섭 △ 교육문화국 문화예술과장 임도수 △ 교육문화국 체육진흥과장 양동필 △ 교육문화국 관광과장 김학면 △ 복지여성국 노인복지과장 지영자 △ 복지여성국 여성가족과장 안충훈 △ 일자리산업국 일자리정책과장 유기석 △ 일자리산업국 기업지원과장 이정용 △ 도시정책실 도시개발과장 이정표 △ 주택국 주택과장 김동원 △ 주택국 건축과장 김창호 △ 주택국 도시디자인과장 박명균 △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장 황선유 △ 교통건설국 도시철도과장 박형열 △ 교통건설국 생태하천과장 김진태 △ 미래산업추진단 반도체산단과장 양승영 △ 미래산업추진단 산단입지과장 허전 △ 미래산업추진단 플랫폼시티과장 김종면 △ 의회사무국 경제환경전문위원 이현정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웅 △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장 김석산 △ 환경위생사업소 도시청결과장 최성구 △ 푸른공원사업소 공원조성과장 김광호 △ 푸르공원사업소 서부공원관리과장 박승안 △ 상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장 최길용 △ 하수도사업소 하수시설과장 이혁우 △ 처인구 자치행정과장 이한익 △ 처인구 생활민원과장 이길우 △ 처인구 세무과장 신동익 △ 처인구 산업과장 허광만 △ 처인구 환경위생과장 정기용 △ 처인구 포곡읍장 김종국 △ 처인구 남사면장 김종수 △ 처인구 중앙동장 장기섭 △ 기흥구 생활민원과장 이효민 △ 기흥구 민원봉사과장 두은석 △ 기흥구 사회복지과장 최재혁 △ 기흥구 건축허가과장 박근창 △ 수지구 자치행정과장 이홍식 △ 수지구 생활민원과장 정찬승 △ 수지구 세무과장 김용수 △ 수지구 산업환경과장 이택호 △ 수지구 동천동장 이효종 ■ 코트라 ◇ 임명 △ 감사 노광일 ■ 현대약품 △ 경영관리본부장 상무 우택상
  • 용인 난개발조사특위...난개발 실태 담은 백서 발간

    용인 난개발조사특위...난개발 실태 담은 백서 발간

    “처인구의 한 물류센터는 건축허가를 수차례 나눠 받는 방법으로 보전이 필요한 녹지축을 훼손했다” , “기흥구의 한 단독주택단지는 쪼개기 연접개발로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높이 13m나 되는 옹벽으로 인해 재난에 노출돼 있다” 용인시는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가 지난 4일 시내 전역의 난개발 실태조사 결과를 담은 이같은 내용의 활동백서를 발간, 백군기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라는 민선7기 시정목표에 따라 지난해 8월6일 발족된 특위는 10개월여에 걸쳐 시 전역의 난개발 실태를 조사해왔다. 특위는 대학교수와 주민대표, 시민단체 활동가, 건축사 등 민간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특위는 이기간 동안 수십 차례의 회의와 현장조사, 실무부서 간담회 등을 통해 시내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난개발의 문제점과 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도출해 백서를 만들었다. 이 백서에는 도시계획 및 개발행위허가, 산업단지 및 물류창고, 골프장 문제와 도시 숲 보존, 각종 위원회 심의 및 운영 등 4개 부문별 문제점과 대안이 담겨 있다. 특히 13m나 되는 보강토 옹벽 위에 지은 단독주택, 잇단 쪼개기 개발로 능선과 등산로까지 심각하게 훼손한 단독주택단지, 기존주택 주위를 10m이상 높이로 깎아내린 곳 등을 백서에 담았다. 특위는 각 부문별 대안도 제시했는데 개발행위허가와 관련해선 산지개발의 경우 해당 산의 6부 이상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능선부를 보호하는 제어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 옹벽 및 법면 높이제한 규정을 마련해 위험을 초래할 정도의 과도한 옹벽이나 비탈면 설치를 제한하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나 교통영향평가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위는 백서에서 “완화된 경사도 기준에 의하면 용인시 관내 산지에서 개발이 불가능한 곳은 겨우 2%에 불과하다”며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경사도 기준 강화와 표고기준 설정 및 주변 환경을 고려한 난개발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시는 백서에 담긴 대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난개발 대책 수립에 활용하고, 필요할 경우 정부에 관련 규정 개정도 건의할 방침이다. 백군기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난개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 것만으로도 난개발조사특위는 대성공이었다”며 “위원들이 혼신을 다해 만든 백서를 참조해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위는 오는 8월5일 공식적으로 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폭스테리어 견주 70대 할머니 “안락사 절대 못 시켜”

    폭스테리어 견주 70대 할머니 “안락사 절대 못 시켜”

    강형욱 “안락사시켜야” 주장 찬반 논란견주 “안락사 극단적 주장 옳지 않아”농식품부 “사고견 공격성 평가 마련할 것”영국, 정부가 사고견 안락사·소유권 박탈아파트에서 3살 여아의 사타구니를 물어 다치게 한 반려견 폭스테리어를 안락사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사고견을 키우는 70대 여성이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경기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기흥구의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33개월 여아가 키 40cm인 폭스테리어에게 물려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개는 앞서 1월에도 남자 초등생의 주요부위를 물었고 다른 아파트 주민도 문 적이 있는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SBS 보도를 통해 사고 장면의 CCTV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반려견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견주 A(71·여)씨를 비난했다. 반려견 훈련 전문가인 강형욱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견주가 “앞으로 개를 키우지 못하게 해야 한다”며 “문제의 폭스테리어도 다른 사람이 키우면 또 물림 사고를 낼 수 있어 안락사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온라인 여론은 강씨의 발언을 옹호하는 쪽과 비판하는 쪽으로 갈렸다. 사고견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개를 죽인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반박도 나왔다. 경찰은 견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지만 사고견에 대해서는 처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견주 A씨는 SBS와 인터뷰에서 “내가 잘못한 것은 맞지만 특정 종을 겨냥해 극단적 주장을 하는 게 옳은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안락사시킬 생각이 절대 없다”고 밝혔다. A씨는 반려견을 경기도에 있는 훈련소에 맡기고 자신도 이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SBS는 전했다.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주관하는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는 개물림 사고 처리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농식품부는 지난 1월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하고 개가 사람을 공격해 신체에 위해가 발생하면 지방자치단체장이 소유자 동의 없이도 격리 등의 조치를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상해 및 사망사고를 일으킨 개는 전문기관의 공격성 평가 결과에 따라 훈련, 안락사 등을 하도록 소유자에게 명령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개물림 사고의 원인과 유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독일처럼 공격성 평가를 통해 개의 공격 행위가 교정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 처리할 필요가 있다”며 “이달 중 개의 공격성 평가 방법에 대한 연구용역을 발주해 대책을 마련하고 필요할 경우 입법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은 ‘1991 위험견법’을 통해 핏불-테리어, 도사견 등 위험견의 사육을 제한하고 이를 위반하거나 사람에게 상처를 입힌 경우 해당 개의 소유자에게 도살을 명하거나 소유권을 박탈한다. 미국은 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많은 주에서 동물이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판단될 경우 안락사를 명령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폭스테리어 물림 사고에 강형욱 “살생 놀이하는 개 안락사해야”

    폭스테리어 물림 사고에 강형욱 “살생 놀이하는 개 안락사해야”

    입마개 안한 개, 33개월 여아 물어경찰, 과실치상 혐의로 70대 견주 입건강형욱 “공격성 큰 견종...노인 키우기 부적합”70대 노인이 키우던 폭스테리어가 3세 여아를 물어 크게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하자 견주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반려견 훈련 전문가인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는 사고를 낸 보호자가 앞으로 개를 키우지 못하도록 하고, 폭스테리어는 안락사 시킬 것을 권했다.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후 용인 기흥구의 한 아파트 지하1층 엘리베이터에서 끔찍한 개 물림사고가 발생했다. 견주 A(71·여)씨가 키우는 키 40㎝의 폭스테리어가 B(33개월)양의 사타구니를 물었다. SBS가 공개한 CCTV 화면을 보면 B양은 갑작스러운 개의 공격에 쓰러져 바닥에 1m 가량 끌려 갔다. A씨는 사고 당시 개 목줄을 잡고 있었지만 물림 사고를 막지 못했고, 개는 입마개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경찰은 앞서 A씨의 개가 초등학생의 주요 부위를 물어 크게 다치게 한 사실도 확인했다. 강형욱 대표는 3일 저녁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 라이브 방송에서 이 사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강 대표는 견주인 A씨가 말리지 않았다면 폭스테리어가 아이를 사냥해 결국에는 죽일 수도 있었다며 개 물림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폭스테리어는 제대로 훈련하지 않으면 키우기 위험한 종이라고도 했다. 강 대표는 “폭스테리어는 문제가 많다. 성격이 좋다고 하지만 그래서 마구 문다. 잭러셀테리어, 스코티시 테리어처럼 미용하면 예쁘다고 기르는 분이 많은데, 테리어 보호자(견주)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대표는 “폭스테리어는 생긴 것은 귀엽지만 사냥성이 대단하고 꺼지지 않는 불과 같은 공격성을 지닌 견종”이라며 “나이드신 분이 키우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아이를 문 개는 살생을 놀이로 하는 것 같았다. 이런 개는 사냥을 해서 (아이를) 끝까지 죽일 수도 있다”며 “훈련을 계속 받지 않는다면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강 대표는 사고 견주인 A씨가 “앞으로 개를 키우지 못하게 해야 한다”며 “문제의 폭스테리어도 다른 사람이 키우면 또 물림 사고를 낼 수 있어 안락사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고를 당한 피해자 조사를 마친 뒤 A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강형욱 분노 “폭스테리어, 살생을 놀이로 하는 견종”

    강형욱 분노 “폭스테리어, 살생을 놀이로 하는 견종”

    동물훈련사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가 ‘폭스테리어(Fox Terrier) 물림 사고’에 분노를 나타냈다. 강형욱 대표는 4일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를 통해 “방금 뉴스에서 봤다”며 폭스테리어 물림 사고를 언급했다. 이날 경기 용인의 아파트에서 키 40㎝의 폭스테리어가 만 3세 여아를 물어 다치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과실치상 혐의로 A(71) 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의 한 아파트 지하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자신이 키우는 폭스테리어의 관리 의무를 소홀해 여아의 사타구니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개의 목줄을 잡고 있었으나 목줄이 늘어나면서 B양이 물리는 것을 막지 못했다. 앞서 한 초등학생이 A씨의 개에 중요 부위를 물려 다친 사실도 확인됐다. 이에 대해 강형욱 대표는 “만약 보호자가 없었다면 폭스테리어가 아마 아이를 ‘사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즉, 사망에 이르도록 공격했을 수 있다는 것. 강형욱 대표는 “폭스테리어 키우는 분들, 정신 바짝 차리고 다녀야 한다”며 “폭스테리어 문제 많다. 성격 좋다? 그래서 막 문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희 아버지가 예전에 ‘폭스테리어 옆에는 어떤 개도 놓지 마라’라고 말씀하셨다. 폭스테리어 견사 옆에 요크셔테리어를 뒀더니 점프해 넘어가서 죽이고 왔다더라”라며 “폭스테리어의 사냥성이 굉장히 대단하다. 공격성은 꺼지지 않는 불 같다. 훈련도 계속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폭스테리어는 본래 사냥개로, 여우 사냥에 많이 쓰이면서 이름이 붙여졌다. 예민한 감각과 민첩한 행동이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형욱 대표는 A씨 개의 사고 전력을 언급하며 “개를 못 키우게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키워도 공격성을 드러낼 것”이라며 “안락사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사람이 물렸다면 안락사가 잔인하다고 하지 못할 것”이라며 “주인은 개를 놓친 게 아니라 놓은 거다. 알맞지 않은 견종을 키운 것이다. 또 어렸을 때 훈련을 받았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강형욱 대표는 “눈을 부릅뜨고 이빨을 드러내면서 ‘오지 마’라고 미리 경고하는 개가 있는가 하면 살생을 놀이로 하는 개들이 있다”면서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강아지 좋아한다고 해서 무작정 예뻐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사고로 다친 아이의 부모 심정을 언급하면서 “짜증나고 화가 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 에너지경제신문

    ■ 신한은행 ◇ 본부장 신규선임 △ WM본부장 이재근 △ 대기업계열영업3본부장 강신태 ◇ 본부장 전보 △ 강서본부장 신현민 ◇ 부서장 신규임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 부서장 이동 △ 원신한추진부장 나일흠 △ WM기획실장 박주한 △ WM기획실 팀장(부서장대우) 서명교 △ 투자상품부장 한상언 △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 임기흥 △ 대기업고객부장 신헌수 △ 종합금융부장 정상진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한준호 △ 여신관리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창 △ 여신관리부 팀장(부서장대우) 이규근 △ 리스크총괄부장 방동권 △ ICT기획부장 황인하 △ 정보개발부장 안종길 △ 업무혁신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우삼 △ 디지털기획팀장(부서장대우) 전성호 △ 디지털사업본부 신한SOL팀장(부서장대우) 임수한 △ 디지털R&D센터 로보어드바이저Lab장(부서장대우) 정상훈 △ 디지털금융센터장 조이운 △ 직원행복센터장 구혜영 △ 총무부장 김재민 △ 홍보부장 김광재 △ 청담동지점장 강말용 △ 도곡역지점 커뮤니티장 이동성 △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커뮤니티장 유원재 △ 장한평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남수 △ 뚝섬역지점장 이형준 △ 대흥역지점장 정임권 △ 합정역지점장 노영록 △ 삼선교지점장 박정현 △ 길음동지점 커뮤니티장 조영우 △ 서잠실지점장 신희정 △ 신월동지점 커뮤니티장 채수웅 △ 화곡역지점장 김문광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오흥식 △ 서판교지점장 조경수 △ 곤지암 금융센터장겸 RM 허경회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하 △ 시화 기업금융2센터장겸 RM 장인호 △ 범박동지점장 이홍근 △ 파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임선재 △ 일산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강병형 △ 부산서면지점장 김정훈 △ 다대포지점장 류기철 △ 신한PWM서초센터장 최낙주 ■ 신한금융지주 △ 디지털전략팀장 김대성 ■ 에너지경제신문 △ 에너지부장(국장급) 박한준
  • [인사] 화재보험협회, 농림축산식품부, 화성시, 국민연금공단

    ■ 화재보험협회 <승진> ◇ 이사대우 △ 중앙지부장 김광섭 △ 화재환경시스템팀장 정재군 ◇ 부장 △ 교육홍보팀장 오정규 △ 대구경북지부장 조영진 △ 방내화팀장 최동호 ◇ 차장 △ 방재컨설팅팀 정태영 △ 특수보험팀 김형준 △ 융합방재연구팀 노호성 △ 융합방재연구팀 홍성호 ◇ 과장 △ 중앙지부 김기현 △ 부산경남지부 문상훈 <이동·보직발령> ◇ 팀장 △ 기획팀장 장영환 △ 교육홍보팀장 강영은 △ 인사회계팀장 오정규 △ 점검전략팀장 유근호 △ 연구조정팀장 문성호 △ 융합방재연구팀장 장우빈 △ 화재조사센터장 김영하 △ 감사실장 김보욱 ◇ 지부장 △ 부산경남지부장 조영진 △ 대구경북지부장 박영신 △ 대전충청지부장 우유진 △ 광주호남지부장 최문수 ■ 농림축산식품부 △ 농업정책국장 김덕호 ■ 화성시 ◇ 3급 △ 기획조정실장 김종대 ◇ 4급 △ 일자리경제국장 김현태 △ 환경사업소장 이병열 △ 의회사무국장 유민형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명자 ◇ 5급 △ 도시안전과장(직무대리) 윤정자 △ 축산과장(직무대리) 유시용 △ 해양수산과장(직무대리) 고영철 △ 아동보육과장(직무대리) 신순정 △ 대중교통과장(직무대리) 유운호 △ 교통지도과장(직무대리) 김유태 △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직무대리) 송필재 △ 지역개발사업소 공원관리과장(직무대리) 윤순석 △ 차량등록사업소장(직무대리) 김성현 △ 동부출장소 교통건설과장(직무대리) 신현배 △ 동탄출장소 세무과장(직무대리) 정기흥 △ 동탄출장소 건축산업과장(직무대리) 황국환 △ 동탄2동장(직무대리) 우정수 △ 동탄7동장(직무대리) 이재국 △ 홍보기획관 이광훈 △ 일자리정책과장 박형일 △ 민원봉사과장 홍사승 △ 건축과장 최진환 △ 보건행정과장 문자 △ 여울보건지소장 최종명 △ 봉담주민건강지원센터장 심정식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윤우원 △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장 차재문 △ 맑은물사업소 맑은물시설과장 여운찬 △ 동탄출장소 민원여권과장 김진호 △ 동탄출장소 교통건설과장 박동균 △ 기획행정전문위원 백진현 △ 향남읍 총무과장 유환일 △ 양감면장 이호경 △ 병점1동장 김진관 △ 동탄6동장 공병찬 ■ 국민연금공단 △ 대구지역본부장 김백기 △ 영등포지사장 이태갑 △ 양천지사장 박영숙 △ 충주지사장 박성업 △ 동래금정지사장 채홍무 △ 마산지사장 정명호 △ 은평지사장 오창근
  • 이기흥, IOC 위원에… 스포츠외교 제2 황금기 연다

    이기흥, IOC 위원에… 스포츠외교 제2 황금기 연다

    이기흥(64) 대한체육회장이 한국인으로는 11번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됐다. 이 회장은 IOC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제134차 총회를 열어 실시한 신규위원 후보 10명에 대한 전자투표에서 전체 64표 중 찬성 57표를 얻어 무난하게 확정됐다. IOC 위원은 모두 115명으로, 이 회장은 선출 카테고리 중 하나인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 자격으로 선출된 첫 한국인이 됐다. 한국은 이제 유승민 선수위원과 함께 2명의 IOC 위원 보유국이다. 이 신임 위원의 과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은 김운용 IOC 부위원장과 이건희·박용성 IOC 위원까지 3명을 보유해 국제 스포츠외교의 황금기를 맞았다. 하지만 김 전 부위원장이 솔트레이크 스캔들로 2005년 자진 사임한 후 박 전 위원과 와병 중인 이 전 위원까지 모두 자리를 내려놔 한국의 입지는 크게 좁아졌다. 이 신임 위원의 가장 큰 과제는 국제 무대에서 한국 스포츠외교의 위상을 다시 확립하는 것이다. 이 위원도 현지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체육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혁신해 강국을 넘어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할 디딤돌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가 주도하는 스포츠혁신 정책과 갈등 양상을 표출해 온 이 위원이 이제 대한체육회장보다 확고히 높아진 위상으로 국내 스포츠혁신을 타협할지도 주목된다. 이에 대해 이 위원은 “28일 귀국한 뒤 정부와 논의해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이 위원이 IOC 정년 70세까지 남은 6년 임기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끈다. 이 위원이 NOC 위원장으로 IOC에 입성한 만큼 대한체육회장 재선에 실패할 경우 자동으로 자격을 잃게 된다.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2020년 12월 열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한국인으로는 11번째 IOC 위원으로 확정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한국인으로는 11번째 IOC 위원으로 확정

    대한민국 올림픽, 유승민 선수위원과 함께 ‘쌍두마차’ 체제임기 6년 채우려면 2020년 말 대한체육회장 재선에 성공해야이기흥(64) 대한체육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규위원으로 선출됐다. IOC는 26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의 스위스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4차 총회에서 신규위원으로 추천된 후보 10명을 대상으로 한 명씩 차례로 전자투표를 진행했다. 이 회장은 유효 투표 62표 중 과반인 32표를 훨씬 넘는 57표의 찬성표를 받아 IOC 신규위원이 됐다. 반대표는 5표에 불과했다. 투표 결과를 발표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이기흥 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고, 동료 IOC 위원들도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이로써 한국의 올림픽을 대표하는 IOC 위원은 유승민 선수위원과 이기흥 신규위원 두 명으로 늘었다. 이기흥 위원은 역대 11번째 한국인 IOC 위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위원과 대한체육회장으로 국제무대에서 입지를 넓혀 온 이기흥 위원이 힘을 합친다면 우리나라의 스포츠 외교력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IOC는 지난달 23일 집행위원회를 열어 이 회장을 포함한 10명을 신규위원 후보로 추천했다. IOC는 총회에서 추천받은 이들을 투표로 추인했다. 이 회장은 국가올림픽위원회(NOC) 회장 자격으로 IOC 위원이 됐다.IOC 위원의 정원은 115명이다. 위원은 개인 자격(70명),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종목별 국제연맹(IF) 대표·8년 임기 선수위원(이상 15명씩)으로 이뤄진다. 현재 활동 중인 IOC 위원은 95명으로 이날 새로 선출된 위원 10명을 합치면 전체 인원은 105명으로 늘어난다. 지난 2004년 대한카누연맹 회장을 맡아 체육계와 인연을 맺은 이 회장은 2010년 대한수영연맹회장을 거쳐 2016년 선거로 통합 대한체육회 초대 회장에 당선됐다.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 종합대회에서 한국 체육을 대표하는 얼굴로 국제무대를 누볐다. 또 남북 해빙 무드를 맞아 북한 NOC 대표인 김일국 체육상과 여러 차례 만나 남북 체육 교류와 증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 회장은 2017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IOC 신규 회원 후보로 자신을 ‘셀프 추천’했다가 논란을 자초하기도 했지만, IOC의 서류 검증을 통과한 뒤 윤리위원회, 추천위원회, 집행위원회 등 까다로운 IOC 신규위원 후보 관문을 차례로 넘어 마침내 IOC 위원의 고지를 밟았다. IOC 위원의 정년은 70세다. 현재 64세인 이 회장이 향후 6년간 IOC 위원으로 활동하고 정년을 채우려면 2020년 말로 예정된 차기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야 한다. 이 회장이 NOC인 대한체육회 회장 자격으로 IOC에 입성한 만큼 체육회장 타이틀을 유지해야 계속 IOC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이기흥 신임 IOC 위원은 “또 한 명의 대한민국 IOC 위원이 선출될 수 있도록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대한민국 체육을 새롭게 시작하는 각오로 혁신하여 스포츠 강국을 뛰어넘어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밀라노-담페초냐 스톡홀름-아레냐 25일 새벽 1시쯤 결판

    밀라노-담페초냐 스톡홀름-아레냐 25일 새벽 1시쯤 결판

    2026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오늘 밤 결정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4일 스위스 로잔의 스위스테크 컨퍼런스 센터에서 제134차 총회를 열어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스웨덴 스톡홀름-아레 두 후보도시를 놓고 IOC 위원들의 투표를 진행한다. 한국 시간으로 밤 11시 82명의 위원이 투표에 참여해 다음날 새벽 1시쯤 7년 뒤 동계올림픽을 개최할 도시가 공표될 예정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현재 IOC 위원 수는 95명이지만 비위 혐의를 받고 있어 정직을 자청한 위원 등 셋이 정직 징계 중이고 넷은 합당한 이유를 들어 불참을 통보했다. 스웨덴 출신 두 위원, 이탈리아 출신 세 위원도 한 표를 행사하지 못한다. 이렇게 되면 83명이 한 표를 던질 수 있지만 토마스 바흐 위원장도 기권해 모두 82명이 투표에 참여한다. 만약 두 후보 도시가 동수가 되면 바흐 위원장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한다.  코르티나담페초는 1956년 제2회 동계올림픽을 개최했던 도시로 이번에는 밀라노와 함께 두 번째 개최에 도전한다. 스톡홀름은 이곳에서 539㎞나 떨어진 유명 스키 리조트 아레와 손잡고 동계 스포츠 제전을 개최하겠다고 나섰다.  만약 스톡홀름-아레가 개최권을 따내면 발트해 국가 라트비아까지 개최권을 나눠 갖는다. 시굴다란 곳에서 봅슬레이 경기를 개최한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것은 스웨덴이 따로 봅슬레이 경기장 시설을 건립했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화이트 엘리펀트 현상을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어느 나라가 개최권을 따내든 지난해 평창과 2022년 중국 베이징 이후 동계올림픽이 2014년 러시아 소치 이후 12년 만에 유럽 대륙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탈리아는 63년 전 코르티나담페초와 2006년 토리노 등 벌써 두 차례 동계올림픽을 치렀고, 1960년 로마에서 하계올림픽을 개최했다. 스톡홀름은 1912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했다.  2026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처음에 나선 도시들은 더 많았다. 캐나다와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이 현지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에 뜻을 접었다. 스웨덴이 이렇게 막판에 라트비아를 집어넣으면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 견줘 언더독 평판을 뒤집고 박빙의 승부를 연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 표를 행사하지 않는 바흐 위원장이 막후에서 어느 후보도시의 손을 들어주느냐가 결정적으로 판세를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나온다. 한편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은 김일국 북한 체육상과 면담을 갖고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는 문제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또 이번 총회를 통해 이기흥 회장은 IOC 위원 선출에 도전하는데 아주 큰 무리수가 돌출되지 않는 한 무난히 선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용인시, 교통망 구축에 박차…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주목

    용인시, 교통망 구축에 박차…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주목

    용인시가 지역 발전을 위한 최우선책으로 ‘교통망 구축’에 적극 나섬에 따라 신규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과 동시에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규 교통망이 확충될 경우 편리해진 교통환경에 따라 새로 유입되는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늘어난 유동인구에 따른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새로이 구축되는 교통망이 서울, 특히 강남권과 통할 경우 그 효과는 더욱 극대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재 용인시가 노력을 쏟는 교통망 역시 서울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곳들이다. 실제로 용인시는 최근 수도권 광역교통대책을 관장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수도권 동남권 지자체 간담회’에서 용인시의 광역교통 대책 수립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우선 3기 신도시에 포함된 용인플렛폼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측면에서 △경부고속도로 보정동 스마트IC 신설 △동백~GTX용인역~성복역 철도연결 △국지도 23호선(보라동~보정동) 대심도 도로건설 △국도 43호선(풍덕천~오산리) 지하도로 건설 △GTX용인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관련, △평택-부발선에 반도체클러스터 역사 추가반영 △국지도 57호선(용인 운학동~반도체클러스터 확장) △용인서울고속도로 보조 광역도로 건설 △분당선 노선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국도 43호선(풍덕천~오산리) 지하도로 건설 △국도 42호선(용인 남동~제일리) 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도 건의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용인시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힘입어 향후 교통망 구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물론, 투자 움직임도 활발해 질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신규 인구유입을 통해 일대 상권이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상가가 유망투자처로 꼽힌다. 이 가운데 해당 교통망 확충의 최대 수혜지에서 상가가 공급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신동백지구에서 공급되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가 주인공. 상가는 현재 상황만으로도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했다고 평가받는 가운데, 신규 교통망 구축 시 신규 수요 유입으로 인한 상가 활성화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상권 자체가 발전함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실제로 상가 주변으로는 분당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가깝고 새로 개통될 GTX 용인역(가칭, 2023년 개통예정)도 인접하다. 또한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등도 인근에서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진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는, 총 1187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단지 내 상가로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특히 상가를 둘러싸고 약 7000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주변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상가라는 점에서 희소성까지 보장되고, 3만여 세대의 동백지구와 신동백지구의 최중심 입지로 해당 수요자들도 모두 흡수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여기에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도 자랑이다. 상가는 동백죽전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뛰어나며, 주거밀집지역의 초입에 자리잡아 유동인구 흡수에도 유리하다. 기존 교통망도 괜찮다. 동백죽전대로변에 자리잡아 분당, 판교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경부고속도로 신갈JC 진입이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고, 삼막곡~동백간도로를 통해서는 용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해 광역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상가 주변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이 연결되어 조성되며, 동진원1공원, 동백호수공원, 한들공원, 다올공원 등도 공원 나들이객을 유인하기도 좋다. 단지에서 차로 3분여 거리에 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의료연관 분야의 기업들이 들어서는 용인연세의료복합단지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벨리도 차로 약 7분 거리에 위치한다. 특히 용인테크노밸리는 약 84만㎡ 규모로, 완공 시 400여 업체에 7000여 명 이상 직원이 상주할 예정이라 향후 수요는 더욱 확대된다. 인근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대에 390만㎡의 첨단산업업무단지도 조성 예정으로 이들 사업 완료 시 기업체 근로자 등 관련 배후수요는 대폭 늘어나 상가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설계도 뛰어나다. 동백·신동백 지구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무려 300m 길이로 조성돼 일대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고,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가능성도 높다. 게다가 고객들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문화체육시설을 포함해 총 175대를 수용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출입구 및 이동 동선, 고객 휴게공간까지 신경 써 만족도는 더욱 높을 전망이다. 한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하며 성황리 분양중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