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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황후’ 하지원 귀국 공항패션, 단아한 여성미 ‘물씬’

    ‘기황후’ 하지원 귀국 공항패션, 단아한 여성미 ‘물씬’

    드라마 ‘기황후’ 대만 프로모션을 마치고 귀국한 배우 하지원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10일 귀국 길의 하지원은 ‘기황후’ 속 승냥이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이날 버버리 런던(Burberry London) 컬렉션의 인버티드 플리트 스타일의 네이비 컬러 원피스와 벨트 포인트로 허리라인을 강조, 단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이 눈에 띄는 사각 프레임의 블랙 토트백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 기황후 하지원 시크한 공항패션, 대만 프로모션 참석

    기황후 하지원 시크한 공항패션, 대만 프로모션 참석

    배우 하지원이 우아한 공항패션을 뽐냈다. 8일 오전 기황후 대만 프로모션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하지원의 공항패션이 포착됐다. 그동안 사극으로 고전적인 매력을 선보였던 하지원은 이날 공항에서는 깔끔하면서도 디테일이 있는 화이트 탑, 블랙 숏츠로 시크하면서도 편안함을 강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미니멀하고 시크한 블랙 숄더백을 포인트로 착용해 여배우다운 우아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기황후 종영 후 잠시 휴식을 취한 하지원은 기황후 해외 프로모션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20세기 폭스 대표와 만남 ‘어떤 작품?’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20세기 폭스 대표와 만남 ‘어떤 작품?’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배우 하지원의 할리우드 진출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하지원 측 관계자는 “최근 하지원이 미국 방문 중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20세기 폭스의 제프리 갓식 대표와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기황후’ 촬영이 일정이 늦어진 만큼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기다려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할리우드 진출 논의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구체적인 출연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확정 이후에 관련 소식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하지원은 ‘기황후’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영화 ‘허삼관매혈기’ 촬영을 준비 중이다.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에 네티즌은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멋있다”,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꼭 진출 했으면”,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역시 하지원”,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다음 영화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지원, ‘아바타’ 제작자 존 랜도와 인증샷 “할리우드 진출 논의”

    하지원, ‘아바타’ 제작자 존 랜도와 인증샷 “할리우드 진출 논의”

    배우 하지원(36)이 최근 할리우드 관계자를 만나 진출을 논의했다. 2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하지원은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20세기폭스의 제프리 갓식 사장 등과 회동했다.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지거나 시나리오를 받은 상태는 아니다”라며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허삼관 매혈기’의 촬영이 끝난 후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황후’ 촬영이 일정이 늦어진 만큼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기다려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 할리우드 진출 논의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구체적인 출연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지원은 지난해 MBC 사극 ‘기황후’ 제작발표회에서 할리우드 진출을 내비친 바 있다. 당시 하지원은 “‘기황후’ 후속은 할리우드 영화가 될 것 같다”고 말했으나 이후 차기작으로 하정우가 연출하는 영화 ‘허삼관 매혈기’에 출연하면서 미국 진출이 연기됐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아바타’, ‘타이타닉’ 등을 제작한 존 랜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할리우드 진출이 논의 중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사진 = 하지원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권상우, ‘닥터이방인’ 후속 ‘유혹’ 주연 확정 ‘어떤 역할?’

    권상우, ‘닥터이방인’ 후속 ‘유혹’ 주연 확정 ‘어떤 역할?’

    배우 권상우가 SBS ‘닥터이방인’ 후속 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가제)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20일 소속사에 따르면 권상우는 오는 7월 초께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유혹’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유혹’은 인생의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 불허 사랑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SBS 드라마 ‘쩐의 전쟁’, MBC ‘기황후’ ‘보고싶다’ 등을 만든 이김프로덕션이 제작을 맡았다. 연출은 드라마 ‘가문의 영광’, ‘내 딸 꽃님이’ 등을 연출한 박영수 PD가 맡는다. 극본은 ‘닥터진’ 등을 집필한 한지훈 작가가 맡았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해 방송된 MBC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에서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하지원, 맛있는 것 사준다 약속 한번도...” 큰 한방

    섹션TV’ 지창욱 “하지원, 맛있는 것 사준다 약속 한번도...” 큰 한방

    MBC 월화 드라마 ‘기황후’에서 열연한 지창욱이 하지원과 친분을 한껏 자랑했다. 18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기황후’의 지창욱 인터뷰가 방송됐다. 지창욱은 “(하)지원이 누나가 맛있는 것 사준다고 해놓고 한 번도 사준 적이 없다”면서 “물론 시간이 없었다. 이제 ‘기황후’가 끝났으니 사주면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송혜교와 하지원 중 이상형은 누군가”라는 박슬기의 질문에 “지원이 누나”라고 답하며 쑥스러워했다. 박슬기는 이에 “이제부터 지창욱 씨의 이상형은 하지원 씨다”라고 단언, 지창욱의 웃음을 터지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황제 지창욱, “이상형...하지원”

    ‘기황후’ 황제 지창욱, “이상형...하지원”

    탤런트 지창욱이 이상형에 대해 말을 꺼냈다. 지창욱은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하지원이 맛있는 음식을 많이 사주느냐는 질문에 “맛있는 걸 먹으러 가자고 해놓고 한 번도 사준 적 없다. 사실 시간도 없었다. 이제 사주시면 될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최근 송혜교를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해 “송혜교를 꼽은 게 아니라 방송에서 그렇게 몰아가더라. 하지원과 송혜교 중에서는 하지원이다”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네티즌들은 지창욱에 대해 “하지원, 송혜교 모두 예쁘고 훌륭한 배우”, “지창욱, 기황후 영향 아직도 계속”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창욱은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하지원과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창욱 “유약함… 순애보… 광기의 황제… 한 장면을 두 버전으로도 찍었죠”

    지창욱 “유약함… 순애보… 광기의 황제… 한 장면을 두 버전으로도 찍었죠”

    지난달 29일 종영한 MBC 드라마 ‘기황후’는 방영 내내 20%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그러나 ‘팩션 사극’으로 포장된 역사 왜곡의 꼬리표를 떨쳐 내지는 못했다. ‘기황후’의 대중적인 성공에는 타이틀롤이었던 하지원과 함께 원나라 황제 타환을 연기했던 지창욱(27)이 있었다. 어린 황태제의 유약함과 사랑에 빠진 순애보, 포악한 황제의 광기까지 극적인 캐릭터 변화와 감정의 기복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연기 폭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웃어라 동해야’ 등 드라마와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해 왔던 그는 ‘기황후’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캐릭터의 변화 폭이 컸는데 연기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나. -사랑받지 못했던 아이 타환은 유배를 떠나 우정을 느끼고, 그 우정이 사랑임을 깨닫는다. 사랑을 얻기 위해 갖가지 수법을 쓰지만 그게 잘못된 사랑인 줄은 모른다. 그런 극적인 변화를 어떻게 보여 줘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감정 변화가 극과 극을 오갔다. -매회 웃음과 울음, 두려움과 광기 사이를 오가야 했다. 수위 조절이 어려웠다. 감정을 갑자기 바꿔 임팩트를 줘야 할지, 복선을 던지면서 서서히 끌어올려야 할지 판단이 쉽지 않았다. 다음 회의 대본이 나오지 않으면 이후 전개를 알 수 없으니 한 회를 어떤 감정으로 마무리해야 할지도 혼자 계산해야 했다. 한 회의 마지막 장면을 두 가지 버전으로 촬영하기도 했다. →본인의 연기에 만족하는지. -항상 아쉽다. 좀 더 시도해 볼 걸 하는 생각이 든다. 가령 광기를 표현하는 장면에서도 내 밑바닥까지 다 끄집어냈어야 했는 데 싶다. 배우로서 다양한 연기를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원나라가 정복 전쟁을 시작하고 5년이 흐른 뒤의 첫 장면이다. 술에 취한 채 전쟁에서 패한 장수를 칼로 베어 죽이는 장면이었는데 롱테이크로 촬영했다. 한 번 촬영하니 온몸이 땀에 다 젖었더라. 그 장면만 여섯 시간을 찍었다. →촬영하면서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했나. -배우로서 역사 문제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질 것인지 많이 고민했다. ‘기황후’는 한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사랑 이야기로, 재미있게 만들테니 지켜봐 달라는 것 외에는 할 말이 없었다. 촬영 기간 내내 나는 타환이라는 배역을 책임지고 잘 마무리하자는 생각뿐이었다. →‘기황후’ 이후 러브콜이 많이 들어올 것 같다. -이전보다 나를 많이 찾아주는 건 감사하다. 그만큼 거절하는 작품도 많아져 죄송하다. (조)진웅 형이 이런 말을 했다. “어떤 작품을 거절할 때는 네가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느껴야 한다”고. 요즘따라 이 말이 정말 공감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기황후 홍단, 알고보니 이덕화 딸 이지현 “아버지 후광 대신..”

    기황후 홍단, 알고보니 이덕화 딸 이지현 “아버지 후광 대신..”

    ‘기황후 홍단’ 이덕화 딸 이지현은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홍단 역으로 열연했다. 극중 홍단은 고려 출신으로 기승냥(하지원 분)과 무수리 시절 만나 우정을 키웠다. 기승냥이 원나라 황제 타환(지창욱 분)의 후궁이 된 후 홍단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상궁으로 신분상승했다. 기승냥을 믿고 따르는 충성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홍단을 연기하는 이지현은 이덕화의 딸로 유명하다. 이지현은 아버지 이덕화의 후광 대신 직접 오디션을 봐 배역을 따내며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현은 그동안 ‘광개토대왕’, ‘아테나:전쟁의 여신’, ‘돈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사진 = MBC ‘기황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바라기 유인영, 키 182cm 강호동 옆에 서니.. ‘경악 10등신 몸매’ “바비인영”

    별바라기 유인영, 키 182cm 강호동 옆에 서니.. ‘경악 10등신 몸매’ “바비인영”

    ‘별바라기 유인영’ 배우 유인영이 ‘별바라기’에 출연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호동 옆에 선 유인영은 작은 얼굴에 완벽한 10등신 몸매 비율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매력 있네”, “별바라기 유인영, 스타들의 스타구나”, “별바라기 유인영, 몸매 부럽다”, “별바라기 유인영, 권오중 마음 이해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별바라기 유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바라기’ 유인영, 우월 몸매 ‘감탄’ 팬 사이 별명이..

    ‘별바라기’ 유인영, 우월 몸매 ‘감탄’ 팬 사이 별명이..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영, 원근법 무시한 ‘어마무시한 몸매’

    유인영, 원근법 무시한 ‘어마무시한 몸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영, 어깨 드러낸 파격드레스에 권오중 눈 돌아가.. “바비인영”

    유인영, 어깨 드러낸 파격드레스에 권오중 눈 돌아가.. “바비인영”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시 상남자의 계절

    다시 상남자의 계절

    천하를 호령하던 기황후(MBC ‘기황후’)도, 딸을 찾아 헤매던 샛별이 엄마(SBS ‘신의 선물-14일’)도 떠난 5월 안방극장에 거친 남자들이 몰려온다. 남성 투톱이 대세를 이루는 것은 물론 꽃미남 스타일의 배우도 ‘상남자’ 변신을 예고하고 나서 한동안 여배우가 이끌어가던 드라마 판이 바뀔 태세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과 지난달 30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꽃미남, 연기파 중견 배우 등 남성 투톱의 연기 대결이 볼만하다.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 흉부외과 의사 박훈(이종석)과 남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의 대결을 그린 작품. 남한과 북한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야 하는 박훈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가 한 축이지만 박훈과 한재준이 본성과 이성으로 대립하는 의학드라마에 더 큰 방점이 찍혀 있다. 이 작품은 ‘남-녀’보다 ‘남-남’ 주연의 호흡에 관심이 더 쏠리는 모양새다. 박해진과 이종석이 각각 전작 ‘별에서 온 그대’와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높은 인기를 누렸기 때문. 지난달 29일 제작발표회장에서 만난 두 배우는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강한 남성상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종석은 “소년이 아닌 남자 느낌으로 성숙함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박해진도 “따뜻하고 지고지순한 역할에서 벗어나 냉철한 캐릭터로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BC ‘개과천선’의 두 주연 배우인 김명민과 김상중의 연기 대결은 벌써부터 세간의 화제다. 김명민은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 변호사였다가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뒤 자신이 몸담았던 거대 로펌에 맞서 싸우는 김석주 역이다. 김상중은 김석주가 일하던 로펌의 대표 차영우 역으로 한때 같은 배를 탔던 두 사람은 대척점에 서서 갈등한다. 두 배우는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김명민은 “(김)상중 형님이 연기할 때 뿜어내는 에너지가 항상 저를 긴장시키고 설레게 한다”고 말했다. 김상중도 “내가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을 (김)명민이가 표현할 때 감탄한다”고 말했다. 이승기와 차승원을 투톱으로 내세운 SBS 새 수목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7일 첫 방송)는 선후배 연기자의 매력 대결이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신입 경찰 4인방이 명 수사관을 만나면서 엮어가는 이야기. 차승원은 강남경찰서 강력 팀장이자 형사들의 멘토인 서판석, 이승기는 비상한 두뇌를 지닌 신입 형사 은대구 역을 각각 맡아 다혈질에 독설과 막말을 가리지 않는 ‘상남자’ 캐릭터로 변신한다. 은대구 어머니의 죽음과 서판석 사이에 숨겨진 비밀도 극의 중요한 갈등 요인이 된다. ‘기황후’ 후속으로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MBC ‘트라이앵글’은 남성 스리톱을 주인공을 내세웠다. ‘올인’ ‘태양을 삼켜라’ 등을 만든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 PD가 5년 만에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부모를 잃고 뿔뿔이 흩어졌던 삼형제가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나 펼치는 이야기다.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형사인 첫째 장동수(이범수), 잡초처럼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둘째 동철(김재중), 부잣집에 입양됐지만 출생의 비밀을 알고 싸늘하고 냉소적으로 변한 셋째 동우(임시완) 등 각기 다른 삼형제가 주인공이다. 꽃미남 아이돌 가수 출신 김재중과 임시완이 웃음기를 걷어낸 강한 캐릭터로 변신한 것도 관전 포인트다. 드라마 홍보사 더 틱톡의 권영주 대표는 “투톱, 스리톱 등 남성 주인공이 늘수록 이야기도 풍부해지고, 시청자 입장에서는 각자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보는 재미도 있다”면서 “멜로 비중은 줄어들겠지만 작품의 무게감이나 규모는 더 커진다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유인영 몸매 완벽하다” 별명 보니

    “유인영 몸매 완벽하다” 별명 보니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영, 황금비율 몸매 ‘감탄’

    유인영, 황금비율 몸매 ‘감탄’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범수 ‘트라이앵글’ 제작발표회, 검은양복에 노란 리본 “최선 다할 것”

    이범수 ‘트라이앵글’ 제작발표회, 검은양복에 노란 리본 “최선 다할 것”

    ‘이범수 트라이앵글’ 배우 이범수가 ‘트라이앵글’에 출연하는 각오를 밝혔다. 30일 이범수는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범수는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 여한이 없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며 “그런 면에서 전작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고 밝혔다. 이범수는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은 작품을 할 때마다 있다”고 입을 연 뒤 “그러나 전문적인 사람이 모여서 작품을 택해도 흥행 여부는 노력 그 다음의 것 아니겠는가. 이번 작품 또한 최선을 다하겠지만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범수는 지난 2월 4일 종영한 KBS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췄지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범수는 “배우는 시청률을 떠나서 후회 없는 작품 하고 싶다”며 “그래서 ‘트라이앵글’ 제작진의 연락을 받았을 때 기뻤고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고 뿔뿔이 흩어져 살던 삼형제가 20년 후 다시 만나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이다. 이범수는 극중 삼형제의 맏형으로 광역수사대 강력 형사인 장동수 역을 맡았다. ‘기황후’의 뒤를 이어 5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 = MBC(이범수 트라이앵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마지막회, 타환의 죽음과 승냥을 향한 순애보

    기황후 마지막회, 타환의 죽음과 승냥을 향한 순애보

    ‘기황후’ 마지막회는 타환(지창욱 분)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결말을 맞았다. 죽어가는 순간만큼은 사랑하는 여인 승냥(하지원 분)의 품에서 행복한 미소로 눈을 감은 그의 마지막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셨다. 지난 29일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마지막회에서 타환은 자신을 독이 든 탕약으로 시해하려는 골타(조재윤 분)의 계략을 눈치 챘지만 이미 약 기운 퍼져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타환은 죽기 전에 황후와 아들 아유시리다라(김준우 분)를 위협하는 모든 세력을 처단하기로 결심한다. 다가오는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며 자신을 배신한 세력들을 모두 한 자리로 유인해 처단하는 타환의 모습은 충신이라 믿었던 이들에게마저 배신을 당하면서도 승냥을 걱정하는 순애보였다. 평생을 외롭고 고단하게 살아왔던 그가 죽기 전 승냥에게 남긴 사랑한다는 고백은, 기승냥이라는 여인이 타환의 삶의 전부였음을 짐작케 해 애잔함을 더했다. 특히, 황제로 성장하면서 한 여자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선보였던 지창욱(타환 역)의 열연은 죽음 앞에서도 승냥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지막 회에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 기황후 마지막회, 타환과 승냥 러브스토리 시청자 눈물샘 자극

    기황후 마지막회, 타환과 승냥 러브스토리 시청자 눈물샘 자극

    기황후 마지막회, 타환과 승냥 러브스토리 시청자 눈물샘 자극 MBC 드라마 기황후 마지막회가 최고의 명장면을 선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9일 기황후는 타환(지창욱 분)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종영을 맞았다. 타환은 죽어가는 순간 사랑하는 여인 승냥(하지원 분)의 품에서 행복한 미소를 띄며 눈을 감았다. 타환은 자신을 독이 든 탕약으로 시해하려는 골타(조재윤 분)의 계략을 눈치 챘지만, 이미 독이 퍼진 뒤여서 죽음을 피할 순 없었다. 타환은 죽기 전에 황후와 아들 아유시리다라(김준우 분)를 위협하는 세력을 처단하기로 결심, 승냥을 위해 마지막 힘을 냈다. 이날 탈탈(진이한 분)은 반란군과의 전쟁에서 패하며 전사했고, 기승냥은 독에 중독돼 죽음을 앞둔 타환에게 “대승상이 승전보를 가져왔다”고 거짓말한다. 기승냥의 말을 들은 타환은 마지막 순간 “사랑한다”는 고백과 함께 최후를 맞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드라마가 끝날 무렵 화면에는 “1368년 기황후는 주원장에게 대도를 정복당하고 북쪽 초원지대로 물러나 북원을 건국했다. 기황후의 아들 아유시리다라는 북원의 황제가 됐다”라는 역사적 사실이 자막으로 처리됐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마지막회 너무 짠하다”, “기황후 마지막회 재밌네”, “기황후 마지막회 슬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화드라마 ‘빅맨’, 심장 둘러싼 두 남자의 싸움… “박진감이 영화 수준”

    월화드라마 ‘빅맨’, 심장 둘러싼 두 남자의 싸움… “박진감이 영화 수준”

    월화 드라마 ‘빅맨’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이 28일 방송을 앞두고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빅맨’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내가 그토록 원했던 가족은 나의 심장만을 원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병원에서 눈을 뜬 강지환(김지혁), 쓰러진 최다니엘(강동석) 등 나란히 수술대에 오른 두 남자의 모습이 그려지며 극 중 ‘심장’이 가진 의미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빅맨’ 1회에서는 가진 것이라고는 누구보다 뜨거운 심장뿐인 남자 김지혁과 모든 걸 가졌지만 심장만이 필요한 남자 강동석을 중심으로 이들의 심장을 둘러싼 진실이 파헤쳐진다. 특히, 심장을 둘러싼 추악한 진실은 김지혁이 ‘빅맨’을 꿈꿀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담아내며 모든 운명의 시작을 알리는 대목이다. ‘빅맨’ 제작진은 “첫 회부터 벌어지는 사건들은 극 전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김지혁이 밑바닥 인생에서 최상위 인생을 살게 된 사연과 심장을 둘러싼 치열한 다툼이 짜릿함을 전할 것”이라며 “첫 장면부터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모두 모든 혼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월화드라마 ‘빅맨’ 방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빅맨’, 박진감이 영화 수준일 듯”, “월화드라마 ‘빅맨’, 강지환 최다니엘 연기 기대돼”, “월화드라마 ‘빅맨’, 기황후 긴장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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