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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2개 달린 기형아 출산/6시간만에 호흡 막혀 숨져(조약돌)

    ○…10일 상오7시15분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수술실에서 머리가 둘이고 팔이 셋인 남자기형아가 태어나 미숙아실로 옮겨진지 6시간만에 심장기능 이상에 의한 호흡곤란으로 숨졌다. 숨진 기형아는 2개의 머리에 각각 눈 코 입 귀 등이 정상적으로 붙어있었으며 손가락이 6개인 조금 굽은 팔이 머리사이에 하나 더 달려 있었다. 산모 이모씨(27ㆍ서대문구 연희동)는 임신 5개월째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진료를 받은뒤 지난달 말부터 고혈압 빈혈등의 증세를 보여 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 기형아출산 임산부/종합정밀검사 의뢰

    한전은 4일 전남 영광군 백모부인(43)의 물렁머리 대두여아 출산과 관련,진상규명을 위해 백씨를 전문위료기관에서 종합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전은 대두아출산을 역학조사없이 방사능피폭과 관련짓는 것은 부당하다며 백씨의 남편이 근무시 방사능피폭 누적치가 60밀리렘에 불과하고 40세가 넘은 산모가 출산시 1백명당 1명꼴로 기형아의 출산확률이 있다고 지적,피폭결론은 성급하다고 반박했다.
  • 원전 근무경력 근로자의 아내/「물렁머리」기형아 출산/영광

    【광주=임정용기자】 전남 영광군 영광원자력발전소에서 지난 87년7월 잡역부로 일했던 문행섭씨(47)와 백차순씨(44) 부부사이에 「물렁머리」기형아가 태어나 방사능 오염시비가 또 다시 일고 있다. 남편인 문씨는 한전보수㈜의 일용잡급 인부로 채용돼 지난 87년7월8일부터 12월31일까지와 88년2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2차례에 걸쳐 영광원전 정기보수공사에 동원돼 격납용기 보수작업장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데 지난해 7월2일 부인이 물렁머리 기형여아를 분만했다는 것이다. 생후 10개월이 된 이 기형여아는 머리가 마치 고무풍선처럼 조금만 눌러도 쑥쑥 들어가는 이상상태이고 머리둘레도 성인보다 무려 10㎝나 큰 72㎝나 되며 체중도 같은 또래 어린이의 2배나 될 뿐만 아니라 눈동자는 항상 아래로 처져 있는등 전반적으로 기형적이다. 한편 문씨는 영광원전에서 작업한후 방사능 피폭량을 검사했을때 피폭량이 60㎎으로 체크된 것으로 밝혀졌다. 문씨의 처 백씨는 『남편이 방사능에 피폭돼 불안하니 아이를 유산시키자고 했다』면서 1남3녀의 자녀들이모두 건강한데 막내가 이상인 것으로 보아 남편이 방사능에 피폭됐기 때문인 것 같다고 정밀검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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