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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kt 위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000만원 기탁

    프로야구 kt 위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000만원 기탁

    프로야구 kt 위즈 구단과 선수단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한다. kt는 27일 “영남 지역 피해 현장 복구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구단과 선수단이 뜻을 모아 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빨리 산불이 진화돼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산불 이재민에게 ‘사랑의 밥차’…수원시 공직자 성금 모금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산불 이재민에게 ‘사랑의 밥차’…수원시 공직자 성금 모금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7일부터 29일까지 국립경국대 안동캠퍼스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수원시 공직자와 협업 기관 직원들도 31일까지 성금을 모금해 피해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울림봉사단·지리봉사단·권선1동새마을부녀회·조원2동새마을부녀회·대한적십자사 수원지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와 개인 봉사자 등 9명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8명이 29일 점심까지 이재민들에게 여섯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서 안동시 관계자와 논의 후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26일 오후 5시 기준 안동시 산불 이재민은 4052명에 이른다. 한편 수원시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들은 31일까지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을 모은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준(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수원시장은 “우리 시 염태영 의원과 경상북도자원봉사세터의 요청에 따라 수원시가 안동 지역 지원에 선제적으로 나섰다”며 “안동시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피해 복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랑의 밥차와 구호 물품, 우리 시 공직자들이 모은 성금이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 삼성·SK·현대차·LG, 산불피해 90억 성금

    삼성·SK·현대차·LG, 산불피해 90억 성금

    경북 의성과 안동 등에서 발생한 산불 사태가 빠르게 인근으로 확산하며 인명 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들이 잇따라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4대 그룹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총 90억원을 내놨다. 삼성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해 30억원을, SK, 현대차, LG는 각 20억원을 지원했다. 포스코도 20억원을 출연했다. 롯데와 KT, 한화는 성금 각 10억원을 기탁했다. 두산과 CJ는 각 5억원을, 현대백화점그룹은 4억원을 보냈다.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3000만원을 포함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최연혜 사장은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산불 피해를 본 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재민과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을 위한 물품도 신속히 전달되고 있다. 포스코는 위생용품, 이불, 비상식량 등으로 구성된 구호 꾸러미를 제작했고 SK하이닉스도 구호 텐트 및 바닥 매트 800세트, 구호 꾸러미 1500개를 지원했다. 편의점 이마트24는 마스크와 음료, 에너지바 등 600여명분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롯데웰푸드는 3억 3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했고, 호텔롯데는 5000만원 규모의 긴급구호 세트를 피해 지역에 기부했다. HD현대중공업은 산불 진화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들에게 도시락 1500인분을 제공했다. SPC그룹도 구호 물품 2만 3300개를 지원했다. 오비맥주는 이재민에게 재난 구호용 생수를 전달했고 한국맥도날드는 버거 메뉴 빅맥과 음료 1460명분을 지원했다. 피해 현장 복구에도 기업이 직접 나섰다. LG전자는 임시 대피소에 공기청정기를 비롯해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한편 피해를 본 가전제품을 무상 수리하는 이동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통신사들은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 인근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 부산, 산불피해 돕기 재해복구비 지원나서... 성금모금도

    부산, 산불피해 돕기 재해복구비 지원나서... 성금모금도

    부산시는 최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5억원의 재해복구비를 긴급 지원한다. 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5억원을 지정 기탁한다. 기부금은 화재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또 경남 산청군과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산불 피해 지역과 소통을 통해 복구 상황에 따라 부산시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추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도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경상권(울산·경북·경남) 지역에 재해 복구비를 긴급 지원한다. 공사는 산불 피해 관련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경상권 지역(경남 산청, 울산 울주, 경북 의성, 경남 하동) 지원을 위해 26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부산시설공단도 산불 피해 관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권(울산·경북·경남)에 대한 재해 복구비용으로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 300만원을 지정기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산불피해 돕기 자율 성금모금에 곧바로 돌입해 4월10일까지 모금액 전액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 GH, 영남 지역 산불 피해 구호 성금 5천만 원 전달

    GH, 영남 지역 산불 피해 구호 성금 5천만 원 전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최근 경남 산청·경북 의성 등 경상권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에 산불 피해 지역을 복구하고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GH는 지난 2022년에도 강원·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 이른 시일 안에 해당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세정, 3억원 상당 의류 부산시에 기탁

    세정, 3억원 상당 의류 부산시에 기탁

    패션기업 세정은 25일 오후 부산시청 7층 접견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3억원 상당의 의류와 성품 성을 부산시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세정 박순호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의류 와 성품은 부산지역 복지기관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지원된다. 세정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된 이후 1999년부터 지금까지 27년째, 총 90억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부산시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세정 박순호 회장은 부산지역 최초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였고, 고액 법인 기부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도 부산 50호로 가입, 패션기업 최초로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을 설립해 나눔과 상생 경영을 실천해왔다.
  • HD현대·신세계 등 산불 피해지역 지원 잇달아

    경북 의성, 경남 산청 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업들의 구호물자 지원과 성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HD현대는 산불 지역 주민 지원과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성금과 구호물자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임직원들이 급여 1%를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설립한 HD현대1%나눔재단이 전국재해구호협회 등에 7억원의 성금을 기탁한다. 또 HD현대건설기계 등 계열사가 3억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지원한다. 신세계그룹은 성금 5억원 기부와 함께 250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세트 250개를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농심은 라면과 백산수가 들어간 ‘이머전시 푸드팩’ 3000세트(5000만원 상당)를, 서울우유는 멸균우유(200㎖) 제품 2만 3400개를 지원했다. 광동제약도 썬키스트 음료 등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 국립순천대학교 최고관리자과정 원우들, 발전기금 릴레이 기탁

    국립순천대학교 최고관리자과정 원우들, 발전기금 릴레이 기탁

    국립순천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회와 28기원우들이 대학 발전기금 기부 행렬을 이어가며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7일 사회과학대학 합동강의실에서 열린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에서 원우들의 발전기금 기탁식이 열렸다. 이날 김영태 총동창회장의 이임을 기념해 제25대 총동창회가 500만원, 김영태 회장이 500만원을 더해 총 1000만원을 대학 경쟁력 향상 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열린 ‘제28기 최고관리자과정 수료식’에서는 제28기 최고관리자과정 원우들을 대표해 이수남 원우회장 등 39명이 대학 발전기금 6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수남 원우회장은 글로컬대학30 성공과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잇따른 기탁에 대해 이병운 총장은 “이수남 원우회장님과 김영태 총동창회장님을 비롯한 최고관리자과정 원우회의 리더십과 사랑으로 개교 90주년을 맞은 국립순천대학교의 미래가 더욱 밝아진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최고관리자과정 동문들이 지역사회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최고관리자과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경영 리더들을 대상으로 최신 경영 이론과 실무 사례를 교육하는 전문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전략적 사고와 리더십 함양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8일 제29기 최고관리자과정 입학식을 열고 새로운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 “명품 골프장 걸맞은 회원 위상·권익 보호에 최선”

    “명품 골프장 걸맞은 회원 위상·권익 보호에 최선”

    유명 골프대회 개최 덕에 입소문최신 기술 활용해 코스·그린 관리 “봄을 맞아 우리 골프장도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오중 해피니스CC 대표는 지난 1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의욕에 찬 목소리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해피니스 골프장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등 유명 골프대회를 열어 프로선수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했다. 특히 골프 마니아들 사이에 코스 레이아웃이 탁월하고 최첨단 시스템으로 코스와 그린을 잘 관리한다고 알려져 인지도가 매우 높다고 자랑했다. 윤 대표는 “전국적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인기 높은 골프장으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해피니스CC 역사와 전통에 걸맞은 명문 골프장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더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골프가 최고의 생활체육이라고 강조했다. 건강해지려면 햇볕을 쬐면서 걷는 게 좋은데 골프가 여기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했다. 윤 대표는 해피니스CC는 ‘끼워 넣지 않기’를 운영 방침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부킹질서를 올바르게 바로잡아 고객들에게 안정된 플레이타임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또 전문 그린키퍼들에게 체계적인 철저한 교육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그린을 관리하고 최신 기술을 활용해 고품질의 코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했다. 해피니스CC 클럽하우스는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시설이 돋보인다. 이에 대해 그는 “이곳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레스토랑의 음식은 맛의 고장인 전라도를 대표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전남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다양한 패키지 상품으로 담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윤 대표는 “해피니스 골프장은 지역민들과 교류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해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지역 인재 육성 기금을 기탁하고 있다”고 했다.
  • 삐약이의 축복이 끝이 없네…신유빈 “환아 위해 써달라” 1억 쾌척

    삐약이의 축복이 끝이 없네…신유빈 “환아 위해 써달라” 1억 쾌척

    탁구 선수 ‘삐약이’ 신유빈(20·대한항공)이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신유빈은 지난 17일 수원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열린 의료비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신유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GNS는 “이번 기부는 신유빈 선수와 에스와이코스메틱스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신유빈 선수가 직접 광고 모델료 중 1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이뤄졌다. 이에 에스와이코스메틱스 측도 기쁜 마음으로 동의해 전달식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스와이코스메틱스가 경기도 수원에 사업장을 두고 있고, 신유빈 선수 역시 수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성빈센트병원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유빈은 훈련과 대회 참가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전달식에 참석했으며, 이번 기부에 더욱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신유빈이 성빈센트병원에 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유빈은 지난 2022년 12월에도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해 달라며 1000만원의 의료비를 기부한 바 있다. 성빈센트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신유빈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귀한 뜻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해 최근 2년 연속 한국 탁구에서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된 신유빈은 다양한 방식으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생애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것을 시작으로, 초등탁구연맹에 초등학생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비와 경기력 향상금을 지원했다. 또한 한국여성탁구연맹에 후원금과 탁구 용품을 기부했으며, 부산광역시 탁구협회에는 유소년 탁구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사랑의 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월드비전을 통해 생리 빈곤에 처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키트를 지원했다. 제주도 내 한 부모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한편, 고향인 수원시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맞춤 돌봄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아주대병원을 통해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를 후원했으며,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위 이웃을 위해 햅쌀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BNK경남은행, 2025년 경남FC 홈 개막전 응원·지원

    BNK경남은행, 2025년 경남FC 홈 개막전 응원·지원

    BNK경남은행은 경남 도민축구단인 경남FC의 2025년 홈 개막전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은 지난 16일 K리그2 경남FC 대 전남드래곤즈 경기가 열린 창원축구센터를 찾아 ‘무료 일일 찻집·페이스 페인팅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창원영업그룹 허종구 부행장과 경남도청지점 직원들은 지역민과 관람객에게 커피와 녹차 등 음료를 배부했다. 페이스 페인팅 전문가는 경남FC 로고와 캐릭터를 그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500여명은 홈 개막전도 관람했다. 이들은 ‘2025년 공존과 성장, 희망의 경남-투혼! 경남FC 1부 승격! BNK경남은행이 기원합니다’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했다. 허종구 창원영업그룹 부행장은 “경남을 대표해 뛰는 경남FC 선전을 기원하고자 지원 부스를 운영하고 응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경상남도와 도민축구단인 경남FC가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관심을 두며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경남FC 발전기금 기탁, 홈경기 관람 입장권 단체 구매 등 다양한 지원으로 경남FC 발전을 돕고 있다.
  • 임영웅 팬클럽의 따뜻한 기부...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성금 1004만원 전달,총 7천여만원 기부

    임영웅 팬클럽의 따뜻한 기부...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성금 1004만원 전달,총 7천여만원 기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4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가 미스터트롯 진 당선 5주년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4만 원을 전달해왔다고 17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뇌병변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부산종합사회복지관, 반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는 부산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를 주축으로 모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으로 2021년 첫 기부를 시작했으며 부산 사랑의 열매에 착한팬클럽 1호, 나눔리더스클럽 11호로 가입되어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7000만 원 상당에 달한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초설 방장은 “가수 임영웅의 길을 함께 걸으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사랑을 전하는 팬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
  •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 봉사대, 장학금 2400만원 기탁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 봉사대, 장학금 2400만원 기탁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 봉사대가 지역 저소득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순천시에 장학금 2400만원을 전달했다. 순천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26년째 펼쳐오고 있는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봉사대는 임직원 19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개인 기부금 출현으로 재원을 마련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 12일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저소득 초·중·고 재학생 20명에게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10만원씩 1년간 지급된다. 한뜻회 봉사대는 장학금 지원 사업 외에 장애인 동반 트래킹행사와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 헌혈캠페인,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에도 참여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후원사업 발굴과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종락 한뜻회 봉사대 회장은 “학생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천시와 다방면으로 협력해 장학금 지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로 하는 손길이 무엇인지 발굴해 다양하고 짜임새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46억… 구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모금

    46억… 구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모금

    서울 구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약 3개월간 이 사업을 추진해 성금 8억 600만원, 성품 38억 4200만원 등 총 46억 4800만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대비 2억 8000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목표액 20억원을 2.3배 초과 달성한 성과다. 모금에는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했다. 개봉3동 개웅체육관 웰빙댄스 동호회원들이 모은 성금 51만 5250원을 비롯해 그라운드고척상인회(온누리상품권 61만 5000원·성금 12만 6000원), ㈜청룡환경(성금 1000만원), 아이원바이오(16억원 상당 유산균), 우리아이들병원(아동·청소년용 영양제 기부), 구로소방서·구로의용소방대(김장김치 기부) 등이다. 총기부 건수는 1200여건에 달하며, 모인 성금과 성품은 모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구는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하고 이달에 기부자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할 방침이다. 
  • 이준석 혼자인데… 개혁신당 ‘대선 후보 경선룰’ 논란

    이준석 혼자인데… 개혁신당 ‘대선 후보 경선룰’ 논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 당 예비후보에 ‘나홀로’ 접수하자 개혁신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전날 마감이었던 접수를 12일까지 이틀 연장하기로 했다. 예비경선에서 77% 이상 득표 시 본경선 없이 대선 후보로 최종 확정하기로 한 ‘77% 유효득표자’ 규칙을 놓고는 당 안팎에서 ‘사실상 이 의원 추대 룰’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함익병 개혁신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1일 선관위 회의 뒤 “예비 경선 참여자를 독려해 주려고 이틀 정도 연장하기로 했다”면서 “공당에서 단독 후보라는 것은 너무 모양새가 빠진다는 게 선관위의 생각”이라고 밝혔다. 함 위원장은 경선 출마 고려자를 중심으로 지적이 제기된 유효득표자 규칙에 대해 “지난 총선에서 개혁신당의 기호가 7번”이라며 “기탁금도 777만원, (예비 경선) 하한선도 7%, 상한선도 77%”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한선) 10% 이상이 높지 않냐고 해서 7%로 낮추다 보니 (상한선) 77%가 나왔다”며 “(예비 경선에서) 77%가 넘으면 본경선이 의미가 없다고 봐 그렇게 결정했는데 그것이 다른 경선 참가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했다. 이 의원 측은 선관위가 자체적으로 정한 규칙이어서 추대 해석은 과하다는 입장이다. 예비후보 접수 기간이 연장됐지만 16~17일 예정된 중앙선관위 모바일 투표 시스템(K-Voting)을 통한 후보 선출 과정은 계획대로 진행된다. 최종 경선 결과는 오는 18일 나온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시점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개혁신당이 탄핵 인용을 전제로 조급하게 대선 국면으로 전환한 것 아니냐는 비판 여론도 제기되고 있다.
  • 독일보청기 성북구 미아점, 5년째 이어진 따뜻한 기부

    독일보청기 성북구 미아점, 5년째 이어진 따뜻한 기부

    서울 성북구가 독일보청기 미아점이 지난달 26일 성북구에 1320만원 상당의 보청기 4대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일보청기 미아점은 2021년부터 5년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청력 감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장애등급이 나오지 않아 보청기 보조금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독일보청기 미아점 관계자는 “난청은 사회적 소외를 초래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이고 소리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경제 불황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우리 구에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구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로 역대 최고 모금액 46억여원 모금

    구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로 역대 최고 모금액 46억여원 모금

    서울 구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11일 전했다. 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약 3개월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해 성금 8억 600만원, 성품 38억 4200만원 등 총 46억 4800만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대비 2억 8000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목표액 20억원을 2.3배 초과 달성한 성과다. 이번 모금에는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했다. 개봉3동 개웅체육관 웰빙댄스 동호회원들이 모은 성금 51만 5250원을 비롯해 그라운드고척상인회(온누리상품권 61만 5000원·성금 12만 6000원), (주)청룡환경(성금 1000만원), 아이원바이오(유산균, 16억원 상당), 우리아이들병원(아동·청소년용 영양제 기부), 구로소방서·구로의용소방대(김장김치 기부) 등이다. 총 기부 건수는 1200여건에 달하며, 모인 성금과 성품은 모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구는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하고 3월 중으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할 방침이다. 우수 실적을 거둔 부서에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기부에 앞장선 직원에게는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 고흥군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호 고액기부자 탄생···2000만원 기부

    고흥군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호 고액기부자 탄생···2000만원 기부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의 연간 기부 한도가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된 가운데 고흥군 제1호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첫 주인공은 제35대 재경고흥군향우회장으로 취임한 송호림 회장이다. 지난 7일 여의도 더파티움 행사장에서 고흥군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송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서울시 강서구에서 통신·방송 장비 중소기업인 ㈜다우인포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송 회장은 2023년에도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흥읍 출신인 송 회장은 “항상 고향에 대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어 적은 금액이라도 지속적인 기부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흥발전을 위해 재경향우 40만명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공영민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과 인구 소멸 대응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다”며 “경기침체 속에서도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주신 송호림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 서대문구, 겨울나기 성금 역대 최대 ‘10억 3400만원’ 모였다

    서대문구, 겨울나기 성금 역대 최대 ‘10억 3400만원’ 모였다

    서울 서대문구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10억 3400만원을 모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구가 모은 성금 중 최대 액수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이번 겨울나기 캠페인에는 기업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실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가 1500만원, ㈜한솔셔츠, 경기초등학교, 구 어린이집연합회, 홍은새마을금고, 대한건설협회서울특별시회, (사)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 예성치과가 각각 1000만원 이상의 성금을 기부했다. 아울러 ㈜한솔셔츠와 동신섬유가 각각 5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유한그린텍, 서서울농협협동조합, 북가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성룡사, (사)참사랑실천회, ㈜농협손해보험사가 각 1000만원이상의 성품을 기탁했다. 개인 기부 행렬도 이어져 고사리손으로 모은 용돈을 저금통에 가지고 온 어린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매월 일정 금액을 봉투에 모아 온 어르신, 유언으로 결식아동과 불우청소년에게 자신의 재산을 기부한 어르신, 각종 모임 회원, 동주민센터 직능단체 회원, 학생 등 다양한 주민들이 나눔에 함께했다. 5억 7000만원 상당의 성품은 푸드마켓, 푸드뱅크 등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성금 4억 6000여만원은 올 한 해 지역복지공모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취약계층문화예술지원사업, 동별 특화사업 지원비와 취약계층 의료비, 이사비, 간병비, 재난구호비 등으로 서대문구 주민에게 100% 환원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구를 나눔의 온기로 가득 채워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성금과 후원품이 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日에 돌려줄 고려 불상, 서산 부석사에 전시

    日에 돌려줄 고려 불상, 서산 부석사에 전시

    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섬(대마도) 사찰에서 한국으로 밀반입됐다가 돌려주게 된 고려 불상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반환 뒤 기존 사찰이 아닌 현지 박물관에 보관된다. 불상은 부처님오신날인 5월 5일까지 충남 서산 부석사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9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쓰시마시 교육위원회 문화재과는 지난 7일 도난 사고 전 불상이 있었던 쓰시마섬 사찰 간논지(觀音寺)에서 설명회를 열고 방범 측면에서 절이 아닌 시립 쓰시마박물관에 불상을 보관하는 방안이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다나카 세스료 주지는 “마음으로는 사찰에 안치해 언제라도 절을 할 수 있는 게 이상적”이라면서 도 “(박물관에서) 안전하게 보관해 주기를 바란다. 기탁은 고뇌의 결단”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일상적으로 볼 수 있도록 전시해 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다. 현재 불상은 충남 서산 부석사에 돌아와 있는 상태다. 1330년 왜구가 약탈한 이 불상은 약 500년가량 간논지에 놓여 있다가 2012년 10월 문화재 절도범들에 의해 한국에 밀반입됐으나 처분하는 과정에서 경찰에 적발돼 몰수됐다. 부석사는 불상 소유권을 놓고 간논지와 긴 소송을 벌였다. 한국 대법원은 2023년 취득시효를 인정해 간논지에 소유권이 있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부석사는 오는 5월 일본 측에 불상을 반환한다. 부석사는 소송 과정에서 불상을 임시 보관하던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불상을 넘겨받아 오는 5월 5일까지 일반인이 관람할 수 있게 했다. 불상은 5월 11일 간논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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