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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서울대에 2백50억 기부/5년간 50억씩 도서관 확장 지원

    한국화학그룹(회장 김승연)이 서울대에 2백50억원을 희사,서울대 도서관을 세계명문대학수준으로 확장토록 지원키로 했다. 20일 한국화약그룹측에 따르면 당초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2백50억원을 기초학문연구기반을 확충하는데 희사할 방침이었으나 도서관 확충이 가장 시급하다는 서울대측의 의사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한국화약그룹측은 기금의 지급방법과 사용내역에 대해 서울대측과 구체적인 협의가 이루어지는대로 올해부터 앞으로 4∼5년동안 매년 50억원 정도씩의 기금을 낼 계획이다. 이에대해 서울대 정영일기획실장은 『이달초 한국화약그룹으로부터 서울대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내놓겠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면서 『앞으로 이 돈을 도서관의 도서구입과 전산망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화약그룹의 이번 기부금은 지금까지 각 재벌그룹들이 대학발전을 위해 내놓은 기금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서울대는 올해 10억4천여만원의 예산으로 국내외 학술도서 및 잡지 1만6천여종을 구입하기로했으며 이같은 예산규모는 미국대학 가운데 1백위권에도 못미치는 낙후된 수준이다. 서울대는 한국화약그룹이 2백50억원을 출연하면 이 기금에서 나오는 매년 30억원 규모의 수익금만으로도 도서구입에 많은 도움을 받게되며 2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도서관전산화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기금교수제」 도입/서울대,내년부터

    서울대는 17일 기초과학의 육성을 위해 대학 연구소에 근무할 교수를 자체조성기금으로 채용하는 「기금교수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서울대가 이날 마련한 교수충원계획에 따르면 기초학문연구를 중심으로 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교수채용을 국고에만 의존하는 방법으로는 어려움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기업기부금 등 국고 이외에 자체적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교수를 채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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