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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1 선택-기초의원 당선자 명단]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직업란의 기타는 기업인·자영업자·사단재단법인 이사장 등임 ●당선자는 지역 이름 정당 나이 직업순
  • [시론] 이제 지자체長 정당공천 배제 논의해야/임승빈 경실련지방자치위원장·명지대 행정학과 교수

    [시론] 이제 지자체長 정당공천 배제 논의해야/임승빈 경실련지방자치위원장·명지대 행정학과 교수

    예상했던 대로 공천비리를 가장 많이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이번 제4기 지방선거는 기초의원까지 확대된 정당공천제 실시, 지방의원의 유급제, 중대선거구제도, 기초의회의 비례대표 도입 등 새 선거 제도에서 치러졌다. 이 가운데서도 가장 큰 변화가 정당공천제 확대실시인데 그 폐해가 심각하여 지방자치제도를 위협하는 수준이다. 공천과정에서의 비리는 드러난 것만 해도 그 유형이 매우 다양하여 유권자들의 정치혐오증까지 불러일으켰다. 보도된 것만을 봐도 공천 비리의 유형은 온갖 종류를 망라한다. 즉 ▲외환치기 수법 ▲잠시 돈을 맡아두었지만 원주인이 찾아 가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수법 ▲자기하수인 심기 ▲식사 및 향응제공 ▲골프접대 및 금품수수 제공 등이다. 여기에다 ▲전문가 이외에는 액수를 알 수 없는 선물제공 등으로 고액의 선물인지 소액의 선물인지를 분간 못하게 하는 검찰 교란형 수법 ▲명의도용 사기행각 ▲선거담합 ▲후보자들의 막무가내식의 돈 두고 가기 ▲상대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무고형 수법 ▲여론조사 조작 비리 ▲측근이 공천헌금을 수수하는 수법 ▲당후원금과 공천헌금과의 구별의 모호성을 이용하는 수법도 있다. 물론 이들 비리는 빙산의 일각이며 더 큰 문제는 공천비리가 밝혀지지 않고 당선되는 단체장들과 지방의원들에게 있다. 이들에 의해 비합리적인 예산이 집행될 것이며 그로 인한 지방행정의 책임성은 고스란히 주민의 몫으로 남는 것이다. 물론 그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 온 것처럼 선거사범, 공천과정에서의 비리 등으로 고발되거나 임기 중 인사 청탁, 업자와의 결탁 등으로 구속되기도 하여 지방행정의 마비상태까지 이를 것이다. 그러나 그 수치가 다른 지방자치의 선진국과 비교하면 너무 많아 한탄스러울 지경이다. 우리 학계 및 시민단체의 대부분은 공천 비리는 지방행정을 마비시킬 가능성과 주민이 없는 정당만이 있는 지방자치의 실종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백방으로 반대의견을 내었으나 지난해 유독 국회만이 이러한 여론을 무시하고 공직선거법 47조를 개정하였다. 그 결과 기초의원, 단체장, 광역의원, 국회의원과의 선거 담합이 강화되어 인물중심과 정책선거 중심이 아닌 중앙정당 중심의 5·31 지방선거가 치러졌다. 정당공천의 또 다른 폐해는 후보자들의 ‘헛공약’남발을 부추겼다. 특히 공천이 ‘당선’인 지역에서는 선관위 및 학계가 매니페스토 정신을 외친다 한들 유권자들에게는 전혀 비교기준으로 채용하지 않았던 것이다. 정당민주주의가 우선이냐, 지역민주주의가 우선이냐에 대하여 이상과 현실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것도 없다. 중요한 점은 지방선거를 통한 지역의 대표자 선출은 ‘정당의, 정당에 의한, 정당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정치적 행위인 것이다. 이렇게 될 때 주민들은 후보자들의 인물과 정책을 비교하며 과연 우리 지역에 맞는 공약을 합리적으로 내거는 후보가 누군가인가를 판단하게 되며 투표율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올바른 지방자치제의 정착을 위해서는 공직선거법 47조의 재개정을 통하여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을 배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바라건대 이번의 5·31 지방선거가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의 공천에 의한 선거로는 마지막이 되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정당공천제 폐지와 함께 주민소환제 정착, 국민소환제 도입 등이 필요하겠다. 임승빈 경실련지방자치위원장·명지대 행정학과 교수
  • [5·31 선택-기초의원 당선자 명단] 비례 당선자

    ● 서울■ 종로구정인훈(우·43·정치인)이숙연(한·45·정치인)■ 중구김연선(한·50·약사ㆍ의사)■ 용산구김종례(우·50·정당인)이미재(한·49·정치인)■ 성동구송경민(우·37·사회활동)강순심(한·40·사회활동)■ 광진구박삼례(우·51·주부)이수진(한·37·교육자)■ 동대문구심정현(우·51·사회봉사자)이명재(한·61·기업인)■ 중랑구김오임(우·55·기업인)김수자(한·55·기업인)■ 성북구김춘례(우·53·정치인)유춘길(한·60·사회활동)진선아(한·39·정치인)■ 강북구이영심(우·39·주부)이기황(한·55·정치인)■ 도봉구조숙자(우·55·정당인)이경숙(한·51·사회활동)■ 노원구김승애(우·44·주부)이순원(한·49·무직)이영섭(한·59·상업)■ 은평구곽우년(우·46·정치인)소심향(한·42·정치인)■ 서대문구문군자(우·63·자영업)오성자(한·61·정치인)■ 마포구홍은희(우·62·사회활동)이성희(한·39·자영업)■ 양천구경영숙(우·50·정치인)남궁금순(한·46·교육자)■ 강서구임화숙(우·40·정치인)최복숙(한·62·자영업)■ 구로구김명조(우·41·정치인)유정숙(한·55·정치인)■ 금천구임부재(한·41·노인복지사)■ 영등포구송수희(우·30·방송작가)최미경(한·40·교육자)■ 동작구손화정(우·36·정치인)김동연(한·68·정치인)■ 관악구주순자(우·48·주부)이정희(한·56·정치인)이행자(민·33·주부)■ 서초구박옥주(우·53·정치인)문은전(민·53·미기재)■ 강남구이경옥(우·43·정치인)박남순(한·55·지방의원)김일수(한·56·정치인)■ 송파구이정인(우·43·사회활동)김종례(한·50·기업인)이상선(한·60·정치인)■ 강동구김순자(우·49·정치인)박혜옥(한·59·정치인)● 인천■ 중구김창복(한·62·기타)■ 동구임정희(한·46·기타)■ 남구신현환(우·41·약사ㆍ의사)우옥란(한·60·기타)■ 연수구서연희(한·43·기타)■ 남동구김영분(우·48·기타)이영순(한·52·정치인)■ 부평구정문희(우·49·정치인)김유순(한·47·기타)■ 계양구김유순(우·40·무직)이재희(한·49·정치인)■ 서구김영옥(우·60·무직)고월출(한·54·정치인)■ 강화군강혜영(한·47·기타)■ 옹진군김경선(한·54·상업)● 경기■ 수원시백정선(우·45·기타)박명자(한·61·기타)홍기헌(한·67·기타)윤경선(노·41·정치인)■ 성남시정채진(우·50·기타)이순복(한·53·기타)강한구(한·53·기타)김현경(노·38·정치인)■ 의정부시최경자(우·46·교육자)안정자(한·57·기타)■ 안양시심규순(우·48·기타)이재선(한·48·무직)최경태(한·57·정치인)■ 부천시변채옥(우·54·기타)김혜경(한·54·약사ㆍ의사)주수종(한·45·회사원)■ 광명시조미수(우·43·지방의원)박은정(한·42·기타)■ 평택시정영란(우·47·기타)정영아(한·56·기타)■ 양주시우순자(한·51·기타)■ 동두천시김정자(한·46·정치인)■ 안산시이춘화(우·44·기타)임이자(한·42·기타)신항주(한·51·기타)■ 고양시김경희(우·40·교육자)박규영(한·35·기타)김홍(한·62·기타)김경섭(한·54·기타)■ 과천시배영희(한·54·정치인)■ 의왕시김우남(한·59·정치인)■ 구리시진화자(한·44·기타)■ 남양주시이정애(우·47·기타)신정수(한·33·정치인)■ 오산시장복실(한·41·기타)■ 화성시안미희(우·46·건설업)최희숙(한·46·기타)■ 시흥시임정화(우·41·기타)이선희(한·56·무직)■ 군포시정명원(한·42·교육자)■ 하남시배윤례(한·53·기타)■ 파주시전미애(한·44·기타)■ 여주군한응숙(한·53·기타)■ 이천시김문자(한·41·정치인)■ 용인시박남숙(우·50·정치인)박원동(한·52·기타)■ 안성시이종숙(한·51·기타)■ 김포시조윤숙(한·48·기타)■ 광주시소미순(한·40·기타)■ 포천시김영자(한·65·정치인)■ 연천군김문자(한·57·기타)■ 양평군박기선(한·47·회사원)■ 가평군김혜경(한·50·농ㆍ축산업)
  • [5·31 이후] ‘0.1%P 표차’의 가치는 수천만원?

    ‘득표율 0.1% 가치는 2000만원’ 지방선거가 끝난 후 선거비 보전을 놓고 웃고 우는 후보들이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투표유권자의 15% 이상을 득표한 후보는 선거비용 전부를,10∼15%의 득표율을 기록한 후보는 절반을 보전받을 수 있다. 광주시장의 경우 선거비용 제한액은 후보 1인당 6억 2100만원, 전남지사는 12억 9300만원, 기초단체장 후보는 광주 1억 2700만∼2억 700만원, 전남 1억 400만∼1억 7800만원, 기초의원 후보는 3000만∼5000만원가량이다. 당선자들은 당선의 기쁨에다 선거비용도 보전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득을 보지만, 낙선자 가운데는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것도 모자라 기준득표율을 채우지 못해 선거비용마저 고스란히 날리게 되는 후보들도 많다. 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이수근 후보는 9.4%의 득표율을 기록, 절반이라도 보전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간발의 차로 놓친 반면 장흥군수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김점중(10.9%), 무소속 백광준(10.7%) 후보는 기준 득표율을 간신히 넘겨 선거비의 절반을 보전받게 됐다. 광주 서구청장에 출마한 무소속 신현구 후보는 9.1%를 득표했으나 북구청장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오창규 후보는 10.1%의 득표율을 기록,‘1%’의 차이로 수천여만원에 이르는 선거비용 보전이 극명하게 갈렸다. 전남 강진군 가선거구(제한액 4300만원)에 출마한 한 후보는 전체 유효표 1만 2645표 가운데 1248표(9.9%)를 얻어 불과 17표 차이로 선거비용을 한푼도 돌려받지 못하게 됐다. 또한 기초의회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후보자가 난립함에 따라 대다수 출마자가 15% 이상 득표에 실패, 선거비용을 날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강진 나선거구의 경우 당선자 3명이 15%를 넘기지 못해 선거비용 절반을 보전받는 데 만족해야 했다. 전남 기초의원에 출마한 김모(56)씨는 “10% 이상 득표하면 전액 보전받고.5%만 넘을 경우 절반은 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5·31 이후] 민주 민노 국중 군소정당 과제와 향배

    ‘텃밭 재기’(민주) VS ‘암중모색’(민노) VS ‘생사기로’(국민중심당) 1일 지방선거 결과를 받아든 군소정당들의 표정이다. 민주당의 대약진이 돋보인다. 광주시장·전남도지사 ‘수성’(守城)에 성공했다. 여기에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기초단체장을 20곳 따내 열린우리당을 제쳤고, 기초의원도 상당수 차지했다. 향후 정계개편이나 대권가도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내세울 만한 대권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 후보 영입이 최우선 과제다. 한화갑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신망을 받는 대권 후보를 영입하는 등 대통령 후보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범민주세력 영입을 위한 별도 기구’를 세울 계획이다. 한 대표는 ‘고건 전 국무총리를 의식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우선 고 전 총리를 의식하고, 그 외에 당에 협력할 수 있는 분이면 언제든 영입 대상”이라고 답했다. 여당의 호남 출신 의원들을 겨냥해 “원적지가 민주당인 사람들에게는 문호를 개방해놨다.”며 이른바 민주당 중심의 정계개편론에 힘을 실었다. 여당 일각에서 나온 ‘서부벨트(충청권+호남권) 연대’에 대해선 “과거 DJP(김대중·김종필) 연대와 같은 형태인데 필요하다면 그런 노력을 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민주노동당은 ‘진보개혁세력 대표주자 교체론’을 내걸고 정당 지지율 20%에 도전했지만 광역·기초단체장을 한곳도 못 건져 결과적으로 ‘불신임’을 받았다. 당분간 자기 혁신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정당득표율 12%(210만표)대, 모두 80명이 지방의회에 진출했다. 애초 15%(300만표) 지지율이 목표치였다. 당 핵심 관계자는 “동반 하락이라면 열린우리당과 선명한 차별점을 찾는 데 주력해야 하고 자체 하락 측면이 크다면 고정표 획득이 보여주듯 약소한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문성현 대표는 “향후 정계개편 과정에서 목소리를 낼 정도”라고 자평했다. 향후 권영길·노회찬 등 당내 대권주자를 중심으로 진보 정체성을 다지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민주대연합 구조에서 정책과 의제별 연대를 도모할 수 있다는 내부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국민중심당은 ‘충청맹주’를 자처하고 출범했지만 충청권 한 곳에서조차도 광역단체장을 따내지 못하자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충남지역에서 기초단체장 7곳을 얻는 데 그쳐 존립마저 위태로운 처지에 놓였다. 당 체제 정비가 시급한 과제일 수밖에 없다. 당내에선 ‘창당 5개월여 만에 치른 선거라 체제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는 볼멘 소리도 나왔지만 “어쨌든 이대로는 안 된다는 분위기가 대세”라고 한 당직자가 전했다.1일 저녁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지도부 혁신을 비롯, 당의 진로를 재검토할 계획이다. 구혜영 황장석기자 koohy@seoul.co.kr
  • [5·31 선택-기초의원 당선자 명단] 경 기

    ■ 수원시장안구 △수원시가=정동근(한·57·정치인), 홍종수(한·51·지방의원) △수원시나=이재원(한·47·지방의원), 이종후(한·47·상업) △수원시다=강장봉(우·55·지방의원), 염상훈(한·50·정치인) △수원시라=이희정(우·43·상업), 심상호(한·56·건설업) ■ 수원시권선구 △수원시마=김영대(한·47·지방의원), 민한기(한·47·기타) △수원시바=문병근(우·46·기타), 문준일(한·48·기타), 이재식(한·55·기타) △수원시사=박장원(한·38·기타), 차긍호(한·52·지방의원) △수원시아=김진우(우·56·기타), 이종필(한·42·회사원) ■ 수원시팔달구 △수원시자=김명욱(우·37·기타), 명규환(한·44·건설업) △수원시차=김진관(우·50·지방의원), 김광수(한·76·지방의원), 최중성(한·43·기타) △수원시카=김호겸(우·47·기타), 김종기(한·51·지방의원), 김효수(한·49·기타) ■ 수원시영통구 △수원시타=오상운(우·43·지방의원), 이윤필(한·45·상업) △수원시파=진흥국(한·48·정치인), 홍승근(한·52·상업) △수원시하=노영관(우·39·정치인), 김기정(한·45·지방의원), 이대영(한·43·상업) ■ 성남시수정구 △성남시가=문길만(우·47·지방의원), 남용삼(한·38·기타) △성남시나=윤창근(우·44·정치인), 정용한(한·34·기타) △성남시다=최만식(우·35·정치인), 이상호(한·43·기타), 이수영(한·55·정치인) △성남시라=정종삼(우·45·정치인), 이재호(한·46·정치인), 최성은(노·32·정치인) ■ 성남시중원구 △성남시마=지관근(우·41·지방의원), 유근주(한·56·정치인) △성남시바=고희영(우·46·정치인), 한성심(한·59·교육자) △성남시사=김유석(우·42·교육자), 김재노(한·48·기타) △성남시아=김시중(우·37·정치인), 황영승(한·50·기타) ■ 성남시분당구 △성남시자=박영애(한·49·무직), 이영희(한·47·지방의원) △성남시차=박문석(우·43·기타), 장대훈(한·47·기타) △성남시카=윤광열(우·51·기타), 남상욱(한·31·정치인) △성남시타=김대진(한·59·지방의원), 최윤길(한·47·지방의원) △성남시파=정기영(우·38·기타), 안계일(한·48·정치인), 홍석환(한·46·기타) △성남시하=김해숙(우·42·무직), 박권종(한·46·기타), 이형만(한·50·지방의원) ■ 의정부시 △의정부시가=노영일(우·63·정치인), 강세창(한·45·기타), 안계철(한·58·지방의원) △의정부시나=김태은(한·32·기타), 빈미선(한·45·무직), 이학세(한·66·금융업) △의정부시다=김영민(우·49·지방의원), 김효열(한·46·금융업), 이종화(한·52·기타) △의정부시라=이민종(우·57·정치인), 김시갑(한·48·기타) ■ 안양시만안구 △안양시가=권주홍(우·47·상업), 김기용(한·51·정치인), 명상욱(한·40·기타) △안양시나=하연호(우·47·정치인), 천진철(한·52·정치인) △안양시다=박현배(우·41·기타), 이재문(한·47·정치인) △안양시라=곽해동(한·49·정치인), 이양우(한·59·정치인) ■ 안양시동안구 △안양시마=문수곤(우·54·정치인), 권용호(한·48·정치인), 심재민(한·41·회사원) △안양시바=권혁록(우·58·지방의원), 김국진(한·41·지방의원), 김웅준(한·52·정치인) △안양시사=이강헌(우·57·정치인), 이동기(한·47·정치인), 이철호(한·35·기타) △안양시아=김영환(우·42·기타), 김종호(한·42·기타), 인형수(한·46·기타) ■ 부천시원미구 △부천시가=강동구(우·34·회사원), 김혜성(한·48·지방의원), 이영우(한·46·지방의원) △부천시나=김문호(우·40·교육자), 오세완(한·54·지방의원), 한상호(한·58·상업) △부천시다=이환희(우·49·건설업), 박종국(한·45·회사원) △부천시라=윤병국(우·43·정치인), 송원기(한·51·정치인) △부천시마=유중혁(우·55·정치인), 오명근(한·45·상업) △부천시바=김승동(한·48·기타), 김원재(한·46·상업) ■ 부천시소사구 △부천시사=유재구(우·51·정치인), 김미숙(한·38·정치인), 한윤석(한·58·상업) △부천시아=한선재(우·47·정치인), 서강진(한·51·정치인) △부천시자=백종훈(우·29·정치인), 강일원(한·46·정치인) ■ 부천시오정구 △부천시차=김영회(우·42·기타), 박동학(한·48·기타), 김관수(민·49·정치인) △부천시카=신석철(우·45·기타), 박노설(한·55·정치인), 정영태(한·48·정치인) ■ 광명시 △광명시가=나상성(우·44·정치인), 권태진(한·44·기타), 박영현(한·52·광공업) △광명시나=문현수(우·37·정치인), 김선식(한·53·지방의원), 오윤배(한·43·건설업) △광명시다=김동철(우·49·상업), 손인암(한·43·상업), 이병주(한·47·광공업) △광명시라=구본신(한·46·정치인), 심중식(한·47·회사원) ■ 평택시 △평택시가=양경석(우·38·상업), 김태환(한·52·농ㆍ축산업), 송기철(한·53·지방의원) △평택시나=김재균(우·44·지방의원), 김승남(한·54·지방의원) △평택시다=임승근(우·44·건설업), 유해준(한·53·지방의원) △평택시라=김준배(한·60·지방의원), 배연서(한·51·지방의원) △평택시마=이민관(한·59·지방의원), 김기성(노·43·회사원) △평택시바=김성환(한·51·지방의원), 송종수(한·42·상업), 최종석(한·50·지방의원) ■ 양주시 △양주시가=박재일(우·46·기타), 박종식(한·47·건설업), 원대식(한·48·공무원) △양주시나=장재훈(한·46·공무원), 홍범표(한·53·농ㆍ축산업), 이종호(무·49·공무원) ■ 동두천시 △동두천시가=임상오(한·47·회사원), 홍석우(한·47·광공업), 홍운섭(한·51·회사원) △동두천시나=박형덕(한·46·상업), 이균형(한·47·건설업), 형남선(한·58·정치인) ■ 안산시상록구 △안산시가=김동규(우·38·출판업), 강기태(한·50·기타), 김판동(한·49·건설업) △안산시나=문인수(우·40·건설업), 김명환(한·46·지방의원), 홍연아(노·33·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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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광주시가=이상택(한·49·지방의원), 장용범(한·53·지방의원) △광주시나=이성규(우·49·상업), 김영훈(한·50·지방의원) △광주시다=김찬구(우·42·상업), 구효서(한·49·건설업), 김진구(한·47·상업) ■ 포천시 △포천시가=이강림(한·47·지방의원), 이중효(무·48·지방의원) △포천시나=이병욱(우·52·지방의원), 강태선(한·44·정치인) △포천시다=김성남(우·46·농ㆍ축산업), 김종천(한·44·상업), 정종근(한·46·건설업) ■ 연천군 △연천군가=유상호(우·40·상업), 나원식(한·47·농ㆍ축산업), 이원근(한·50·농ㆍ축산업) △연천군나=김선기(우·51·상업), 김창석(한·50·기타), 신동진(한·44·상업) ■ 양평군 △양평군가=김덕수(한·44·광공업), 송창섭(무·57·무직), 윤칠선(무·51·무직) △양평군나=박장수(우·48·지방의원), 권오균(한·58·회사원), 이인영(한·60·정치인) ■ 가평군 △가평군가=정진구(한·50·상업), 최승수(한·53·정치인) △가평군나=최성진(한·50·정치인), 홍태석(무·48·지방의원) △가평군다=조한일(한·56·농ㆍ축산업), 고장익(무·47·상업)
  • “광역단체장 당선자 11명 수사중”

    광역단체장 당선자 16명 중 11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등 수사결과에 따라 상당수의 당선자가 무효처분 되는 등 ‘5·31지방선거’ 후폭풍이 예상된다. 대검 공안부는 1일 5·31지방선거 당선자 중 광역단체장 16명 중 11명,230명의 기초단체장 중에는 42명의 당선자가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에서는 열린우리당이 정수기 광고 등과 관련해 고발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를 포함해, 서울시의원에게 15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찬교 성북구청장 당선자, 학력문제로 고발된 김우중 동작구청장 당선자 등 3명의 지자체장 당선자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나 재판을 받아야 할 처지다. 또 광역의원 733명 중에는 40여명,2888명의 기초의원 중에는 132명에 대해 현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정상명 검찰총장은 선거사범과 관련 “당락여부, 소속정당, 신분 등에 관계없이 엄정하게 처리하고 2개월 이내에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주문했다. 또 당선무효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은 다른 사건에 비해 우선적으로 처리하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검찰은 각 지청별로 설치된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에 특수부 수사인력을 지원한 부산과 대구지검의 경우처럼 인력지원 등을 통해 신속한 수사를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이번 5·31지방선거와 관련 3130명을 입건하고 이중 215명을 구속했다. 이는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 비해 입건자는 50.6%, 구속자는 8.6%가 증가한 수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선거사범 3130명 입건 무더기 당선무효 예고

    5·31 지방선거와 관련돼 검찰에 입건된 선거사범이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크게 늘어난 데다 검찰과 법원이 엄단 의지를 보이고 있어 무더기 당선무효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지난 지방선거보다 입건 50.6% 늘어 대검 공안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현재까지 입건된 선거사범은 3130명으로 3회 지방선거 당시 전체 2078명에 비해 무려 50.6% 증가했다. 구속된 선거사범은 193명,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인 선거사범 45명 중 8명은 후보자 본인들이다. 이번 선거는 지방의원 유급화와 기초의원 정당 공천 등의 여파로 과열됐고 선거 이후 상당기간 고소·고발이 잇따를 것으로 보여 선거사범은 5000명을 넘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법 위반의 경우 후보자 본인이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거나 배우자·직계존비속·사무장 등이 징역형 이상을 받으면 당선이 무효화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위법행위 정도가 심해 검찰에 고발한 사례는 총 684건이고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17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열린우리당 91건, 민주당 73건, 국민중심당 26건, 민주노동당 8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고발된 한나라당 후보 가운데 당선자가 많아 판결로 당선이 무효화되는 사례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당선무효 예상사건 3심까지 2개월” 이귀남 대검 공안부장은 지난달 31일 “당선자 선거사범은 신속하고 엄정하게 처리하고 공판에 적극 관여해 불법행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법원도 후보자의 불법행위가 당선무효로 이어질 만한 사건은 ‘적시처리 필요 중요사건’으로 지정해 1·2·3심을 각각 2개월 내에 끝낼 방침이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한번에 3장·두차례 투표…복잡해서” 무효표 2배 늘듯

    5·31 지방선거의 투표방식이 복잡해 무효표 비율이 4년전 선거 때보다 2배 가량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국 각지의 투표소에서는 복잡한 투표방식 때문에 기표를 제대로 하지 못해 무효표가 속출하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 유권자 한명이 한번에 3장씩 두차례에 걸쳐 모두 6장의 투표용지에 기표해야 하는데다, 기초의원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유권자들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서울 종로구 1∼4가 제2투표소를 찾은 이모(87) 할머니는 먼저 받은 투표용지 석장 중 한장에만 기표해 투표함에 넣는 바람에 나머지 두장은 무효처리됐다. 이 할머니는 “지지하는 당 하나에만 찍으라는 줄 알았다.”고 안타까워했다. 투표사무원 장혜진(28·여)씨는 “‘석장 여기 먼저 넣으세요’란 말을 많이 했다.”며 “투표함이 2개라 투표함에 어떤 용지를 넣을지 헷갈려 하는 노인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구별로 2∼4명의 기초의원을 뽑는 중선거구제가 도입된 데 따른 유권자들의 실수도 적지 않았다. 복수의 기초의원을 뽑는 것을 투표용지에 복수의 후보를 찍으라는 뜻으로 잘못 이해한 것이다. 서울 관악구 봉천4동 선거관리위원은 “기초의원 후보 한사람에게만 기표해야 한다고 계속 안내를 해도 ‘두명을 찍는 것 아니냐’고 문의하는 유권자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투표가 2차례에 걸쳐 진행되자 유권자들이 투표소 동선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오락가락하는 사례도 속출했으며, 처음 기표한 3장을 투표함에 넣고 다시 최초 투표용지를 받은 곳이나 밖으로 가는 경우도 발생했다. 투표사무원들까지 이번 선거방식에 적응하지 못해 기초와 광역 투표용지 배부순서를 거꾸로 하는 촌극도 빚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의 무효표 비율을 잠정집계한 결과 3∼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무효표 비율은 2% 안팎이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제4회 ‘내고장 일꾼’ 뽑기 시작

    제4회 지방선거 투표가 31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3106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는 3867명의 내고장 일꾼을 뽑는다.광역단체장 16명을 비롯해 기초단체장 230명,광역의원 655명,광역비례 78명,기초의원 2513명,기초비례 375명 등이다. 이번 선거에는 열린우리당,한나라당,민주당,민주노동당,국민중심당을 비롯해 군소정당,무소속 후보 등 모두 1만 2194명이 출마,경쟁률이 지방선거 사상 최고인 3.15대 1을 기록했다. 그러나 투표율은 2002년 48.9%보다 낮은 사상 최저인 40%대 초·중반대로 예상되고 있다.중앙선관위원회 조사 결과 정치 불신이 주된 이유로 나타났다.기존 선거와 달리 초반부터 집권당인 열린우리당의 참패가 예상되는 판세가 종반까지 유지되면서 열기를 더하지 못한 측면도 또다른 이유로 꼽힌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개표는 259개 개표소에서 진행된다.투표 마감 직후 부재자 투표함부터 개표하며 이후 투표함이 도착하는 대로 진행된다. 광역단체장의 경우 밤 11시쯤 당락 윤곽이 가려질 것으로 중앙선관위는 예상했다.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은 자정을 전후해 대부분 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최종 집계는 1일 새벽 3∼4시쯤 완료될 예정이다. 공식 선거 운동은 후보 등록 다음날인 지난 18일 개시돼 30일 자정을 기해 종료됐다.중앙선관위는 투표 마감 때까지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선다. 전광삼기자 온라인뉴스부 hisam@seoul.co.kr
  • [5·31 지방선거운동 결산] 인물·정책 무관심 黨대결 양상

    [5·31 지방선거운동 결산] 인물·정책 무관심 黨대결 양상

    제4회 지방선거 투표가 31일 실시된다.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는 3867명의 내 고장 일꾼을 뽑는다. 광역단체장 16명을 비롯해 기초단체장 230명, 광역의원 655명, 광역비례 78명, 기초의원 2513명, 기초비례 375명 등이다. 투표율은 사상 최저인 40%대 초·중반으로 예상되고 있다. 참 이상했다.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가운데 거의 유일한 격전지라는 대전과 제주에 갔을 때다. 대전시장·제주지사로 누구를 뽑겠냐고 물으면 열에 일곱, 여덟 정도는 “먹고 살기 어렵다.”고 한탄한 뒤 “그러니까 열린우리당은 죽어도 싫고, 한나라당을 찍겠다.”고 답했다. 누가 지역을 위해 적임자인지는 별로 관심이 없고 정당 대 정당으로 치르는 선거가 된 듯했다. 지나치게 한쪽으로 쏠린 답변만 나와 적잖이 당황도 했다. 한나라당에는 돈 받은 국회의원, 성추행한 국회의원까지 있다고 말했더니 “의원 한 명의 잘못일 뿐, 한나라당 전체 잘못은 아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심지어 대전의 한 택시기사는 “돈을 받은 게 뭐 잘못이냐. 그래도 전에 한나라당이 (정권을)잡았을 때는 이렇지 않았다.”고까지 했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아주 좋아 지지한다는 말은 별로 없었다.‘다 같은 정치인’이라는 말은 정치권을 향한 국민의 지독한 불신감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후보자 공약을 살피거나 정책을 뜯어볼 여력은 없고 중앙 정치권 무대가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에도 고스란히 적용되는 것이 아쉬웠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도 대전에서는 “(열린우리당)염홍철 후보는 (한나라당을)속인 사람”이라면서 “또 당선되면 국민을 속일 것”이라고 말했다. 네거티브 선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30일 다시 제주로 가는 길. 김포공항까지 가면서 택시를 탔다.60대로 보이는 택시기사는 박 대표를 만나면 꼭 이런 말을 전해달라고 했다.“복을 열 가지 얻으면 아홉은 남에게 돌려줘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당연히 크게 이기겠지만 이 말을 명심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한나라당 박 대표 피습 사건의 피의자가 열린우리당 기간당원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수원에서 만난 한 30대 남성은 “박 대표를 찌른 범인이 매달 여당에 2000원씩 낸 당원이 아니냐.”고 했다가 ‘사실과 다르다.’는 기자의 설명을 듣고 “그런 줄 몰랐다.”며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찍어야 될 사람이 너무 많다는 불만도 있었다. 지방자치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무려 6명을 뽑는 선거다 보니 누가 누구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투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군포역 앞에서 만난 한 50대 여성은 “한꺼번에 6명씩이나 뽑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투표는 해야겠고 그냥 좋아하는 당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고 했다.‘후보들의 공약에 관심이 있다.’고 한 유권자들도 정당을 우선시하는 경우가 많았다.‘공약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느냐.’고 물으면 대부분 “특별히 없다.”고 했다. 선거 이후 정국에 대해 묻는 유권자들도 의외로 많았다. 부천 소사역 근처 성가시장의 한 상인은 “어차피 판세는 한나라당이 우세한데, 선거 끝나고 나면 다른 정당들은 어떻게 되느냐. 신당을 만들 가능성이 크지 않으냐.”고 했다. 고건 전 국무총리의 행보에도 관심이 많았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선거가 끝나면 고 전 총리를 중심으로 판이 짜일 공산이 크다.”는 말들이 나왔다. 광주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통합, 이원영 의원의 ‘5·18 군부대 투입’,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산 정권’ 발언 등이 혼재돼 어수선했다. 택시기사에서부터 장터에서 고추를 파는 아주머니, 학생들까지 선거 얘기를 꺼내면 10분 이상씩 소신을 밝힌다. 높은 정치 관심도를 실감했다.5·18을 기념해 광주로 올인한 정치권을 향해 ‘정치 과잉’을 비판하는 목소리부터 높았다. 이면에는 여전히 광주만의 의제가 작동하고 있음을 실감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몰표와 탄핵 이후 4·15 총선의 압승을 이루게 해준 이른바 광주의 전략적 판단이 이번에는 통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오일만 구혜영 박지연 황장석기자 oilman@seoul.co.kr
  • 지방선거 막판혼탁 극성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과 휴일인 27∼28일 유권자에게 돈을 건넨 후보 부인이 붙잡히는가 하면 여성 선거운동원이 폭행당해 다치는 등 전국 곳곳서 ‘선거 혼탁’ 사례가 잇따랐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28일 남편의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구민 3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건넨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모 기초의원 후보 부인 장모(54)씨 등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거제경찰서도 27일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현금 110만원이 든 봉투를 건넨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는 이모(50·회사원)씨와 돈을 받은 오모(51·주부)씨를 긴급체포했다. 합천경찰서도 같은 날 선거구민에게 돈을 살포하기 위해 자신의 트럭에 현금 340만원을 싣고 다닌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모 기초의원 후보 친척 안모(50)씨를 체포했다. 27일 오전 8시10분에는 대전 유성구 원내동 롯데리아 앞에서 국민중심당 박종선 유성구청장 후보의 여성 선거운동원 16명이 거리유세를 하던 도중 갑자기 이모(37)씨 등 2명이 30㎝ 길이의 각목을 던져 김모(38·여)씨 등 3명이 얼굴과 인대를 크게 다쳤다. 한편 적발된 5·31 지방선거사범은 3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대검찰청은 부정선거운동으로 적발된 선거사범이 D-4일인 27일 기준,2730명으로 이 가운데 165명이 구속됐다고 밝혔다.창원 이정규·서울 홍희경기자 jeong@seoul.co.kr
  • [사설] 동네후보 꼼꼼히 살피는 주말되길

    5·31지방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4년 간 지역살림을 책임질 일꾼들을 뽑는 소중한 시간이 임박한 것이다. 각 정당의 사활을 건 선거전으로 지난 몇 달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대선을 앞둔 정당들로선 승리만큼 큰 가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정작 유권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어떤 인물이 우리 동네 일꾼이 되느냐이다. 마땅히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할 뿐더러 이를 위해 후보들의 면면을 꼼꼼히 따져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경쟁률과 바뀐 투표제도 때문에 혼란이 우려된다. 우선 유권자들은 광역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6명의 후보(정당)에게 표를 던져야 한다.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가 추가된 때문이다. 지방선거 평균 경쟁률이 3.16대 1이니 유권자마다 많게는 수십명의 후보들을 놓고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름 석 자도 보지 않고 표를 던지는 ‘묻지마 투표’가 상당수 나올 가능성이 크다. 지역 살림을 이렇게 팽개쳐서는 곤란하다. 지난해까지 지방자치 10년간 뇌물수수 등 불법을 저질러 기소된 단체장이 142명에 이른다. 지방의원은 무려 763명이다. 궁극적으로 주민들의 무관심에서 비롯된 결과라 하겠다. 구의원은커녕 구청장 이름조차 모르는 유권자가 적지 않은 지금의 현실에서 좋은 지방자치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것이다. 더구나 올해부터는 주민 세금에서 지방의원들의 급여가 지급된다. 내 세금을 받아 쓸 일꾼인 만큼 올바로 살펴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 오늘부터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각 후보자들의 선거공보가 배달된다. 후보들의 경력·정견·공약과 재산·병역·납세·전과 등 4대 신상정보가 홍보물에 상세히 담겨 있다. 가족이 한데 모여 이들 홍보물과 각 후보의 정책을 비교한 신문기사를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지역발전의 적임자를 찾아내는 것도 알찬 주말을 보내는 방법이 될 것이다. 지방자치 발전이 결국 내 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유권자 모두가 다시 한번 새겼으면 한다.
  • [사설] 선관위, 선거 앞두고 나사 풀렸나

    어제 오늘 이틀 간 전국 506곳에서 5·31 지방선거 부재자투표가 실시된다. 사실상 투표가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 국민들을 불안하게 한다. 경남 양산에서는 직원의 실수로 1선거구와 2선거구의 투표용지가 뒤바뀌어 배달됐다. 해당 지역 선관위는 뒤늦게 이를 알고 부재자 투표용지를 재발송하는 소동을 벌였다. 선관위가 선거를 앞두고 근무 기강이 해이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가 든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여러가지 제도가 바뀌었다. 부재자투표요건이 확대돼 선거일에 자신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은 신고하면 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부재자는 85만 3000여명으로 늘어났다. 투표연령도 20세에서 19세로 낮아져 61만명이 처음으로 투표를 하게 됐다. 외국인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져 영주권을 얻고 3년 체류한 사람들도 투표할 수 있게 됐다. 모두 선거관리에 과부하가 걸리는 요인이다. 기초의원에도 비례대표제가 도입돼 선관위 직원들의 일손은 더욱 바쁘게 됐다. 예전과 달리 선거관리 사고가 많아진 것도 이러한 이유와 무관치 않을 것이다.그렇다 하더라도 선거관리에 허점을 보여선 안된다. 후보자의 부정행위 등은 법원에서 가릴 수 있지만 선거관리에 문제가 생기면 선거 결과 자체가 부정되기 때문이다. 물론 공권력의 권위도 손상된다. 특히 지방선거에서는 선거구가 작아 적은 표차로 당락이 갈릴 가능성이 크다. 경남 양산처럼 부재자 투표용지가 잘못 배달되는 사고가 절대 일어나선 안되는 이유다. 선관위는 선거 당일까지 투·개표 등 더욱 엄중하게 선거관리를 해야 한다.
  • ‘5·31 지방선거’ 폭력 잇따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피습을 계기로 선거폭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경남도 내에서 선거운동원이나 선거홍보물을 붙이던 공무원이 폭행당했다. 함안경찰서는 22일 상대 후보의 선거사무장을 폭행한 함안군 기초의원 후보 이모(59)씨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21일 오전 9시30분쯤 함안군 대산면 재래시장 입구에서 한나라당 후보 선거사무장 송모(56)씨에게 “남의 선거운동원을 왜 이간질하느냐.”고 따지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마산 동부경찰서도 이날 선거벽보를 붙이던 공무원을 폭행한 김모(42)씨를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조사 중이다. 김씨는 지난 21일 오전 11시40분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마산시 내서읍 용담리 수곡 마을회관 벽에 선거 홍보물을 붙이던 내서읍사무소 공무원 고모(43)씨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진주경찰서는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를 폭행한 김모(15·고교1년)군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김군은 지난 20일 오후 11시25분 진주시 공단동 기초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 주차된 유세차량을 뒤지다 “왜 차를 뒤지느냐.”고 다그치는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김모(40)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경기 기초의원 평균연봉 3099만원

    경기도는 21일 도내 31개 시·군 기초의원의 의정비 책정을 모두 마무리한 결과 평균금액이 3099만원이라 밝혔다.도가 이날 발표한 ‘의정비 결정 현황’에 따르면 성남시가 3799만 2000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수원시 3780만원, 고양시 3716만 1000원, 안양시가 3681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여주군은 2250만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동두천시 2292만원, 안성시 2316만원, 의왕·이천시, 가평·연천군이 각각 2520만원 등 2000만원대가 11개 시·군에 달했다. 이에 따라 기초의원간 의정비 편차가 최대 1549만 2000원에 달하는 등 각 시·군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달 24일 광역의원인 도의원의 의정비를 5421만원으로 결정했다.지난해까지 무보수 명예직이었던 지방의원은 회기수당과 활동비 등의 명목으로 광역의원은 연평균 3120만원, 기초의원은 2120만원을 받았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임영숙칼럼] 지방선거 바꿔보자

    [임영숙칼럼] 지방선거 바꿔보자

    ‘실직자들이 출마한다면’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지난 2002년 지방선거 무렵에 쓴 바 있다. 외환위기 이후 직장을 잃은 고급인력들이 출마해 당선된다면 지방자치에 새바람이 불 것이라는 기대를 담은 글이었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다양한 인사들이 지방의회에 대거 진출한다면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고 지방자치 수준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당시엔 지방의원이 무보수 명예직이었지만 각종 수당 등으로 사실상 보수가 지급되고 있으니 실직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썩히지 말고 도전해 볼 만하다고 권유했던 것이다. 5·31 지방선거 후보 등록 결과 고학력, 전문직 출신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의원 출마 후보자 가운데 대졸이상 고학력자가 현재보다 두배 가까이 늘었고, 변호사나 의사·약사·언론인 등 전문직 종사자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여성 후보자 비율은 지난 2002년 선거 때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났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다양한 인사들이 출마하기를 바랐던 4년전의 기대가 올해 이루어지는 셈이다. 그런데도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선다.2007년 대선의 전초전 성격을 지닌 이번 선거에 여야는 사생결단식으로 맞서고 있다. 혼탁선거 양상이 벌써부터 보인다. 경찰에 입건된 선거사범이 지난 2002년 지방선거 때에 비해 두배이상이 늘어났다고 한다. 수억원의 공천헌금 의혹들도 불거졌다. 올해 처음 시작된 기초(시·군·구)의원 정당공천제의 문제점도 큰 것으로 지적된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유권자의 무관심이다. 지방선거 투표율은 처음 60%대에서 시작해 50%대,40%대로 계속 떨어져왔는데 올해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후보가 다양해지긴 했지만 아직 주민 관심을 끌어내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권의 이전투구가 혐오스럽더라도 눈을 부릅뜨고 선거판을 지켜보면서 후보들의 됨됨이와 공약을 꼼꼼히 살펴본 후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는 ‘공자말씀’만으로는 이 문제가 쉽사리 해결될 성싶지 않다. 지방선거를 두번으로 나누어 광역단체장과 광역의회, 기초단체장과 기초의회 선거를 봄 가을에 각각 실시하거나 지방의회 의원들을 2년간의 시차를 두고 절반씩 선출하면 어떨까. 현재의 지방자치 선거제도는 유권자들에게 엄청난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선거와 달리 지방자치 선거는 찍어야 할 후보가 누군지 가려내기도 번거롭다. 더욱이 올해는 선거구제도가 소선거구에서 중선거구로 바뀌고 기초의원 선거에 비례대표제가 도입돼 처음으로 1인 6표제가 실시된다. 공식 선거 관련 자료만도 20∼30장씩 배달될 것이다. 시험공부하듯 후보자를 선별하고 투표장에 가서도 실수가 없도록 조심조심 해야 한다. 결국 사람보다는 기호 몇번인가(어느 정당 소속인가)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지방자치의 기본 정신인 ‘생활행정’‘풀뿌리 민주주의’는 사라질 수밖에 없다. 지방선거를 분리 실시하려면 선거비용과 임기조정 등 문제가 따른다. 그러나 유권자의 투표참여율을 높이고 지방 행정 감시기능의 공백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지방자치 10년이 넘었음에도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한 지방자치 개선방안은 현실적 어려움을 넘어 찾아 보아야 한다. 국회는 이번 선거가 끝나면 명백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와 지방선거 분리실시를 검토해 선거법을 개정해야 한다. 논설고문 ysi@seoul.co.kr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종로구 정인훈(43·우·정당인) 이숙연(45·한·정당인) 강성택(46·민·개인사업) 정경화(33·노·주부) 박두종(61·우·정당인) 윤종복(58·한·정당인) 한상식(59·민·자영업) ●중구 오춘일(53·우·진양화학판매(주) 대표이사) 김연선(50·한·김영호성형외과 부원장) 김시원(57·한·보험업 동부화재 필동대리점 대표) ●용산구 김종례(50·우·주부) 이미재(49·한·정당인) 강유정(33·민·개인사업) 김혜숙(33·노·민주노동당 정당인) 김교영(48·우·정당인) 오천진(44·한·현암텔레콤(주) 대표이사) 손병현(47·민·개인사업) ●성동구 강순심(40·한·서울시케어복지협회장) 김영수(36·노·프리랜서 프로그래머) 윤순영(55·한·정당인) ●광진구 박삼례(51·우·주부) 이수진(37·한·전주대사회과학부객원교수) 유민희(31·노·정당인) 김정희(54·우·정당인) 조동기(51·한·법무법인다비다사무국장) 정대교(32·한·사)21C 경제사회연구원사무국장) 박의양(69·한·경영지도사) ●강북구 이영심(39·우·주부) 이병자(58·민·정당인) 박민선(32·노·주부) 황대순(44·우·주부)●도봉구 곽선숙(54·노·대학강사) 김문수(48·노·회사원) ●노원구 김승애(44·우·주부) 이순원(49·한·무직) 강희숙(45·민·개인사업) 조항아(38·노·정당인) 홍창영(59·우·정당인) 이영섭(59·한·자영업) 공혜경(34·노·자활후견기관 상근) ●은평구 곽우년(46·우·정당인) 소심향(42·한·정당인) 기노만(53·민·개인사업) 유이분(41·노·독서교육강사) 유희숙(43·한·정당인) 송관식(48·한·소매상인) ●서대문구 문군자(63·우·자영업) 오성자(61·한·정당인) 정안순(56·민·주부) 주말순(48·노·노점상) 이순녀(53·우·(사)정부정책연구원 인원연구소 소장) 김다순(57·한·주부) ●마포구 홍은희(62·우·청소년 인성지도교육자) 이성희(39·한·자영업) 정공임(51·민·정당인) 고창훈(44·한·자동차 공업사 대표) ●양천구 경영숙(50·우·정당인) 남궁금순(46·한·짝꿍 유아스쿨 원장) 심순택(61·민·가정주부) 윤인숙(50·우·정당인) 양승경(48·한·요식업) 김경자(46·우·정당인) ●강서구 임화숙(40·우·정당인) 최복숙(62·한·자영업) 김근미(45·민·보육시설 원장) 정미영(41·노·초등학교 학습 부진아 강사) 박경숙(49·한·정당인) 최수철(46·한·회사원) ●구로구 김명조(41·우·정당인) 유정숙(55·한·정당인) 박찬우(56·민·자영업) 김미영(41·노·시민활동가) 김석중(46·우·정당인) 원정숙(51·한·정당인) ●금천구 양동임(59·우·정당인) 임부재(41·한·노인복지사) 김인순(59·민·정당인) 백금자(33·노·금속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사무장) 신옥희(47·한·사회활동가) ●영등포구 송수희(30·우·방송작가) 최미경(40·한·한국웅변학워장) 허준영(51·민·중앙사 귀금속대표) 원영순(42·우·교보생명 FD) 장경숙(66·한·민간어린이집 시설장) 이미혜(44·한·정당인) ●동작구 손화정(36·우·정당인) 김동연(68·한·정당인) 김문영(36·노·정당인) 공현라(51·우·열린우리당 동작구을 여성위원장) 홍운철(55·한·식품 제조업 대표) ●관악구 주순자(48·우·주부) 이정희(56·한·정당인) 이행자(33·민·주부) 김진영(33·노·정당인) 윤석미(45·우·공인중개사) 차정희(62·한·한성대 행정대학원 외래교수) 김연동(54·민·자영업) 김주현(30·노·사회 활동가) 허진욱(54·한·건축업 대표) 임재원(52·한·신대방 나산타워 경비) ●서초구 박옥주(53·우·정당인) 문은전(53·민·미기재) 박천숙(33·노·한국소비자보호원) 장옥준(54·우·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서초구(갑) 당원협의회 여성위원장) ●강남구 김수경(33·노·정당인) 강현욱(33·노·굿잡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생활팀장) ●송파구 이정인(43·우·서울장애인인권부모회 회장(비영리민간단체)) 김종례(50·한·덕유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주숙언(65·민·자영업) 곽광미(38·노·시민단체 활동가) 이성자(49·우·정당인) 이상선(60·한·정당인) ●강동구 김순자(49·우·정당인) 박혜옥(59·한·정당인) 김행자(59·민·무) 조항주(34·노·칼럼리스트) 박강재(60·우·정당인) 신연균(55·한·자영업) 김경석(47·한·회사원) 최종효(45·한·I&A대표)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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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민주 비례대표 ‘펑크’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당내 사정으로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공천하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한나라당의 경우 해당 당원협의회장과 공천심사위와의 갈등이 직접 원인인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서울시 서초갑·을 당원협의회장인 이혜훈·김덕룡 의원이 추천한 인물이 시당 공심위 심의 과정에서 2순위로 밀리면서 마찰이 일어났다. 더욱이 시당 공심위가 1순위로 추천한 인물이 홍준표 의원의 서울시장 경선출마 당시 캠프 소속원이었다는 설이 나돌자 갈등은 더욱 증폭됐다는 후문이다. 양측 대립이 후보등록 마감일인 17일까지 해소될 기미가 없자 결국 최고위원회에서 서초구 비례대표를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민주당도 광주시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마감 시한내 등록시키지 못했다. 후보등록 서류 미비로 접수 마감 직전, 온라인 접수시스템인 ‘e도우미’를 통해 등록하려 했으나 전산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서 등록을 못했다는 것. 유종필 대변인은 “서류 미비로 늦게 등록한 잘못도 있지만 전산장애에 따른 것인 만큼 선거관리위원회가 선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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