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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박탐희 알고보니 업타운 출신? 과거사진보니

    라디오스타 박탐희 알고보니 업타운 출신? 과거사진보니

    라디오스타 박탐희, 박탐희 업타운 배우 박탐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탐희는 2011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힙합그룹 업타운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힙합 패션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같이 활동했던 래퍼 윤미래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었다. 당시 박탐희는 “업타운이 힙합 그룹인지도 모르고 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박탐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포털에 기재된 나이를 지웠다. 사실 빠른 77년생이다”라고 우아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시절 모습…윤미래 옆 카리스마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시절 모습…윤미래 옆 카리스마

    라디오스타 박탐희, 박탐희 업타운 배우 박탐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탐희는 2011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힙합그룹 업타운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힙합 패션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같이 활동했던 래퍼 윤미래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었다. 당시 박탐희는 “업타운이 힙합 그룹인지도 모르고 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박탐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포털에 기재된 나이를 지웠다. 사실 빠른 77년생이다”라고 우아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출신? 윤미래 옆 반전 과거사진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출신? 윤미래 옆 반전 과거사진

    라디오스타 박탐희, 박탐희 업타운 배우 박탐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탐희는 2011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힙합그룹 업타운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힙합 패션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같이 활동했던 래퍼 윤미래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었다. 당시 박탐희는 “업타운이 힙합 그룹인지도 모르고 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박탐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포털에 기재된 나이를 지웠다. 사실 빠른 77년생이다”라고 우아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출신? 반전 과거사진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출신? 반전 과거사진

    라디오스타 박탐희, 박탐희 업타운 배우 박탐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탐희는 2011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힙합그룹 업타운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힙합 패션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같이 활동했던 래퍼 윤미래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었다. 당시 박탐희는 “업타운이 힙합 그룹인지도 모르고 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박탐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포털에 기재된 나이를 지웠다. 사실 빠른 77년생이다”라고 우아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최원영과…” 폭소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최원영과…” 폭소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욕망아줌마 빙의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욕망아줌마 빙의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귀여운 욕망아줌마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귀여운 욕망아줌마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 폭로에 민망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 폭로에 민망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시절 윤미래 옆 포스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시절 윤미래 옆 포스

    라디오스타 박탐희, 박탐희 업타운 배우 박탐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탐희는 2011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힙합그룹 업타운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힙합 패션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같이 활동했던 래퍼 윤미래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었다. 당시 박탐희는 “업타운이 힙합 그룹인지도 모르고 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박탐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포털에 기재된 나이를 지웠다. 사실 빠른 77년생이다”라고 우아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시절 모습…윤미래 옆 그 멤버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시절 모습…윤미래 옆 그 멤버

    라디오스타 박탐희, 박탐희 업타운 배우 박탐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탐희는 2011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힙합그룹 업타운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힙합 패션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같이 활동했던 래퍼 윤미래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었다. 당시 박탐희는 “업타운이 힙합 그룹인지도 모르고 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박탐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포털에 기재된 나이를 지웠다. 사실 빠른 77년생이다”라고 우아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심이영 최원영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라디오스타 심이영 최원영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라디오스타 심이영 최원영 “전현무와 키스” 왜?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욕망아줌마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욕망아줌마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욕망아줌마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욕망아줌마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심이영 최원영 “전현무와 키스” 왜?

    라디오스타 심이영 최원영 “전현무와 키스” 왜?

    라디오스타 심이영 최원영 “전현무와 키스” 왜?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출신? 반전 과거사진…폭소

    라디오스타 박탐희 업타운 출신? 반전 과거사진…폭소

    라디오스타 박탐희, 박탐희 업타운 배우 박탐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업타운 멤버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탐희는 2011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힙합그룹 업타운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탐희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힙합 패션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같이 활동했던 래퍼 윤미래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었다. 당시 박탐희는 “업타운이 힙합 그룹인지도 모르고 활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박탐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포털에 기재된 나이를 지웠다. 사실 빠른 77년생이다”라고 우아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폭소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하고 결혼은…” 폭소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폭로에 폭소

    최원영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키스하고…” 폭로에 폭소

    최원영 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최원영 심이영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심이영의 과거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기저귀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박탐희, 심이영, 개그우먼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심이영을 소개하며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며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지난해 최원영과 결혼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정책 한 달, 엄마들에게 듣는다] “보육지원 지역 간 부익부 빈익빈”

    [어린이집 정책 한 달, 엄마들에게 듣는다] “보육지원 지역 간 부익부 빈익빈”

    지난달 8일 인천 송도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무상보육 시스템 재편 논의가 전개되고 있다. 정부는 무상보육을 맞벌이 위주로 재편하고 전업주부의 어린이집 이용을 줄이고 싶어 한다. 보육정책이 양적으로만 팽창해 어린이집이 난립하게 됐고, 결과적으로 당국의 관리·감독이 어려워져 아동학대 사건을 막지 못했다는 게 요지다. 하지만 맞벌이, 전업주부 가릴 것 없이 ‘엄마’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오히려 무상보육을 양적으로 더 확대하고 수준을 높여 누구나 마음 편히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도록 국가가 뒷받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15일 맞벌이·전업주부들을 만나 지난 한 달간 정부와 정치권의 보육 혁신에 대한 백가쟁명식 논쟁을 지켜본 소회를 들어 봤다. →직장에 다니며 육아에 가장 힘든 점은. -(정희정·31·자영업)회사에 다니다가 자영업으로 돌린 이유도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다. 중소기업에선 사실상 육아휴직 내기가 어렵다. 이번 어린이집 문제도 실은 힘들게 살아가는 엄마들의 문제가 터진 것이다. -(한수현·30·사무직)나도 아이 때문에 휴가를 내야 할 때가 가장 힘들었다. 종일반 아니고선 대부분 일찍 데려가길 원하니까. 친구들만 봐도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더라. →학대 사건 이후 마음이 어땠나. -(이성미·50·판매직)작은 일에도 괜히 의심이 갔다. 연이어 터진 사건으로 잘하는 곳까지 싸잡아 욕을 먹는 분위기다. -(정)걱정하는 사람들 모두 서민이다. 아이를 맡기고 일해야 하는 입장인데, 왜 자꾸 먹고살기 힘든 사람들한테만 이런 문제가 터지는지 모르겠다. 남편 벌이로만 살 수 있으면 직접 아이를 키우고 싶은 심정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답답하다. -(한)다른 엄마들 마음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많은 어린이집은 아이 몸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먼저 연락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준다. 일부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사건 이후 어린이집 분위기는. -(이)일부 어린이집은 선생님들이 자필로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시라’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가정으로 돌렸다고 한다. 그 외에 큰 변화는 없었다. -(한)전과 다르지 않다. 정책이 주먹구구식으로 반짝 수습하려다 끝난 느낌이다. →맞벌이 가구의 지원을 늘린다면. -(한)맞벌이 가구 지원도 좋지만 그렇다고 전업주부가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 연고도 없는 곳에서 아이를 혼자 돌보는 엄마들은 지원이 필요하다. 전업주부와 직장맘을 나눠 차별을 두지 말고 적정선에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정)전업주부는 노는 줄 아는 것 같다. 둘째, 셋째 있어 봐라. 어린이집에 안 맡기면 정말 힘들다. 하나 키우기도 힘든 세상에 이렇게 편까지 가르면 아이를 더 낳을 수 있겠나. →그래도 어린이집은 맞벌이맘에게 더 절실하지 않나. -(이)어린이집이 별로 없는 동네는 대기 순번에서 전업주부에게 맞벌이 엄마가 밀려나기도 한다. 어린이집 부족이 문제다. -(정)전업주부나 맞벌이 엄마나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진짜 이유는 교육 때문이다. 2살부터 영어를 배우는 애들이 있다는데, 그렇게까지는 못해도 적어도 어린이집에서 또래 아이들이 놀고 배우는 것만큼은 체험하게 해야 한다. →교사 인성교육 등 자격 강화대책은. -(이)필기시험 강화는 문제가 있다. 공부 많이 했다고 아이를 잘 돌보는 게 아니다. 아이를 키워 본 경험을 자격으로 봐야 한다. 기저귀 가는 것이나 밥 먹이는 건 안 해 본 사람이 하기 힘들다. -(정)필기보다 인성 검증이 중요하다. 특수 보육기관에서의 봉사 활동 시간을 제도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대학에 정규교육 과정을 만드는 건 의미가 없다. 2~4년제 대학에서 배웠다고 아이를 잘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보육교사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보육 정책이 어떻게 가야 하나. -(한)선생님들의 처우와 자격 조건, 평가 인증제도와 같은 어린이집 인증 문제를 함께 개선해야 된다고 본다. 지금처럼 땜질하는 수준의 얕은 정책으로는 똑같은 뉴스가 반복될 것이다. -(정)출산이나 보육정책이 지자체마다 다르다. 마산은 아이를 낳으면 200만원을 지원하는데, 다른 지자체는 500만원을 주는 곳도 있다더라. 지원도 지역마다 ‘부익부 빈익빈’이다. 지자체에만 의존하지 말고, 정부가 나서서 중심을 잡아 줬으면 한다. 글 사진 원유빈 인턴기자 jwyb12@seoul.co.kr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단독] [위기의 어린이집] “하루 12시간 일해도 돌아오는 건 비난뿐”… 집 떠나는 ‘제2 엄마’

    [단독] [위기의 어린이집] “하루 12시간 일해도 돌아오는 건 비난뿐”… 집 떠나는 ‘제2 엄마’

    “아이들을 돌보다 보면 화장실 갈 시간이 부족하니 방광염은 직업병이죠. 어린이집 사고 때마다 죄인 취급만 하지 말고 대안 마련에 참여시켜 줬으면 좋겠어요.” 지난 6일 서울 A어린이집에서 만난 보육교사 강모(41)씨는 3세반에서 7명의 아이들을 맡고 있다. 말이 세살이지 돌이 갓 지난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그는 7시 30분에 출근했고 맞벌이 부부들이 바로 도착했다. 엄마와 이별해야 하는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고 강씨는 우는 아이들을 업고 달랬다. 오전 10시부터는 말 그대로 눈코 뜰 새가 없다. 간식을 먹이고, 용변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들은 기저귀를 갈아 준다. 강씨는 “하루에 30개를 가는 것은 기본”이라면서 “밥 먹다 똥 치우는 사람은 엄마들과 우리밖에 없을 것”이라며 웃었다. 일찍 어린이집에 다닌 아이들은 보통 용변을 빨리 가리지만 몇몇 아이들은 여기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11시부터 1시간 정도 놀이와 학습이 진행되고 11시 50분 점심 시간이 시작됐다. 강씨는 밥을 먹지 않겠다는 아이, 편식을 하는 아이, 숟가락을 들고 뛰어다니는 아이, 친구 밥을 뺏어 먹는 아이들과 전쟁을 벌였다. 전쟁은 아이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여러 명의 아이를 돌보니 보육교사는 밥을 떠먹이기에 급급하고 아이들은 자신들의 속도가 아닌 보육교사의 속도로 밥을 먹어야 한다. 밥상머리 교육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아니 애초부터 불가능한 여건이다. 강씨는 때로 아이들에게 목소리를 높이고 무섭게 대하기도 했다. 10명에 가까운 아이들을 통제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점심 전쟁 후 강씨는 아이들에게 양치질을 시키고 낮잠을 재웠다. 칭얼대는 녀석들을 달래고 마지막 아이까지 재우면 보통 오후 2시가 된다. 이때부터 아이들의 수첩에 편지를 쓴다. 누가 열이 났는지, 친구와는 잘 지냈는지, 오늘 화장실을 갔는지 안 갔는지 등 아이들의 생활을 꼼꼼히 적는다. 오후 3시,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머리 위에 손을 동그랗게 말고 “사랑해요”라며 떠난다. 10~15명은 저녁 7시가 넘어 집에 간다. 강씨는 남은 아이를 돌보면서 다음날 일과를 준비한다. 그가 정리를 마치고 집에 도착하는 시간은 밤 9시가 기본이다. 그는 20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중학생이 된 아이가 찾아올 정도로 인기도 좋다. 그런 강씨마저 “기본적으로 일손이 부족하고 월급이 낮다 보니 힘들다”면서 “좋지 않은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이 천사이기만을 바라는 것은 무리”라고 힘없이 말했다. 또 그는 “어린이집 폭행 사건이 나자 주위 사람들이 ‘너도 그러냐’ ‘너는 그러지 마라’ 등의 이야기를 했는데 지난 시간에 대한 회의가 들었다”면서 “아이 옷에 녹음기를 넣어 보낸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족에게 일을 그만두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A어린이집 원장은 “능력 있고 성실한 사람이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직업을 누가 하겠냐”면서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좋은 사람들만 떠난다”고 답답해했다. 보육교사들은 열악한 근무 환경이 아이들을 대하는 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 보육교사는 “일에 치이고 몸이 피곤한데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면 주체할 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다”면서 “아이들을 좋아해서 시작한 일인데 상황이 나를 악하게 만드는 것 같아 원망스러울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강씨의 동료 보육교사는 “사건이 터지면 공무원들이 나와 점검을 한다며 우리를 죄인 취급 하지만 그렇게 지나가고는 다른 곳에서 같은 사건이 또 발생하더라”면서 “왜 계속 사고가 발생하는지 부모와 보육교사, 원장이 만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글 사진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이정아 대학생 인턴기자
  • 산소호흡기에 갇힌 아들 위해… “끝까지 싸울 것”

    “기대도 안 했어요.” 체념한 듯한 권미애(38)씨의 목소리가 휴대전화 너머에서 들려왔다. 29일 가습기 살균제 사건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의 첫 판결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온 첫마디였다. 권씨는 10년 넘게 산소호흡기를 달고 생활하는 임성준(12)군의 어머니다. 권씨는 성준이가 태어난 무렵부터 문제가 된 업체 중 한 곳인 O사의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해 왔다. 분유와 기저귀를 사러 간 마트에서 해당 제품을 보고 육아에 필요한 제품이라고 생각했다. 돌을 막 지났을 때 ‘감기가 이상하게 오래간다’는 생각에 찾아간 병원에서 성준이는 꼬박 11개월을 중환자실에 머물렀다. 입원하고 며칠 뒤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났다. 이내 급성호흡심부전증이라는 병명이 붙었다. 1년 가까이 치료를 받았지만 차도가 없었다. 더 이상 할 수 있는 치료가 없어 퇴원해야 했다. 그때까지도 권씨는 원인을 알 수가 없었다. 세 살이 된 성준이는 코에 산소호흡기를 꽂아 숨을 쉬고 목에 구멍을 뚫어 분유를 먹었다. 권씨는 이런 아들의 얼굴 쪽으로 가습기를 돌려놨다. 성준이는 가습기가 망가질 때까지 1년을 더 가습기 옆에서 생활했다. 성준이가 열 살쯤 됐을 때 권씨는 뉴스에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접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입한 피해자 커뮤니티에서 성준이와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연을 보고서야 아들의 병이 가습기 살균제 때문이었음을 확신했다. 권씨는 다른 피해자들과 소송을 준비했다. 제조업체를 찾아가고 길거리에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보건 당국과 국회가 피해자들의 말을 귀담아듣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제 와 보니 바뀐 것은 없었다. 패소 소식에 담담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2012년 성준이는 오른발 발가락이 부러졌다. 승강기에서 내리다 20㎏이 넘는 산소통이 발 위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어릴 때 중환자실에 오래 있었던 성준이는 골다공증이 생겼고 면역력도 약해졌다. 산소통을 항상 끌고 다녀 친구들과 뛰놀 수도 없다. 그래서인지 성준이가 가장 좋아하는 방송 프로그램은 ‘런닝맨’이다. 매일 같은 방송을 보고 또 본다. 일주일에 두 번 학교에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성준이는 친구들과 어울려 축구를 하고 태권도 학원에 다니는 게 꿈이다. 다른 아이들처럼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아들이 8년 뒤 성인이 됐을 때 자립해 살 수 있을지가 어머니의 가장 큰 걱정이다. 권씨는 “회사와 국가를 상대로 한 싸움을 포기할 수 없는 건 아이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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