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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현대 소형차 미국서 1·2위 쌩쌩

    기아차와 현대차의 소형차가 미국에서 팔리는 2만 달러(약 2124만원) 이하 소형차를 대상으로 한 평가 순위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사흘 동안 시행한 전문가 및 소비자 합동 평가에서 기아차의 포르테와 현대차의 엘란트라가 일본 혼다의 시빅, 도요타의 코롤라 등을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번 평가에는 USA투데이,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카닷컴’, 공영 방송 PBS의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모터위크챌린지’ 등이 선정한 전문가 12명과 소비자 3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과 함께 3일 동안 연비 측정, 시험 운전, 부문별 평가 토론 등을 거쳐 평가 대상에 오른 차종들에 대해 10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겼다. 평가 대상 선정 기준은 미국 소형차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차종으로 가격이 2만 달러 이하이고 28마일의 연비 효율을 내는 포르테, 엘란트라, 시빅, 코롤라, 닛산의 센트라, 포드의 포커스 등이 포함됐다. 1위에 오른 포르테는 전문가 평가(75%), 소비자 평가(15%), 연비 순위(10%)를 합산한 점수에서 780점을 받아 760.5점의 엘란트라를 앞섰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열린세상] 기업 경영과 법치주의/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열린세상] 기업 경영과 법치주의/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어찌 된 일인지 요새 여러 재벌 그룹에서 동시다발로 문제가 생기고 있다. 웅진그룹과 STX그룹에 이어 동양그룹이 결국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모두 재계순위 20위권의 대규모 그룹이다. 게다가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소문이 그룹의 실명까지 거론되며 퍼지고 있는 것 같다. IMF 외환위기 당시 한보, 진로, 기아그룹이 차례로 파산 상황에 몰리면서 파국으로 치달았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바라보는 마음이 편하지 않다. 여기에 총수에 대한 형사재판으로 의사결정에 공백이 생긴 그룹도 많다. 태광, SK, 한화, CJ그룹 이렇게 4개의 그룹 총수가 현재 경영일선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효성그룹도 국세청 세무조사가 단순히 추징으로 그치지 않고 검찰의 비자금 수사로 확대되고 있는 모양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구조조정 과정이 순조롭지 않고, 대한항공은 한진해운을 지원한다고 발표하면서 동반부실로 진행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무려 10여 개가 넘는 그룹이 올 한 해를 몹시 어렵게 넘기고 있다. 이런 문제를 보는 시각은 극과 극이다. 시민단체를 비롯하여 재벌개혁을 주장하는 입장에서는 아직도 재벌 그룹이 차입경영, 부실계열사 지원, 총수의 사익추구, 금융사의 사금고화 등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반면 재계는 세계적인 경기침체, 특히 건설이나 해운 경기의 악화로 그렇지 않아도 기업의 수익성이 떨어지는 상황인데, 거기에 과도한 형사처벌과 정치적 규제입법 등 정부나 법원이 기업의 사기를 꺾는 사회적 분위기의 조장에 앞장서고 있다는 원성이 높다. 회사법을 전공하고 있는 필자도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 진실은 어딘가 중간에, 그것도 사건마다 다양한 위치에 있겠지만 일반적인 원칙을 발견하기도,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어느 쪽 주장이든 사람들이 법치주의를 오해하는 경향이 있어 안타깝다. 기업 경영에서 법치주의는 인권을 지키는 문제와는 달리 하늘에서 떨어진 법리가 아니라 사회가 발전하도록 만들어진 개념에 가깝다. 따라서 법치주의는 어디까지나 사회의 발전, 특히 더 효과적으로 자원을 배분할 수 있는 시장을 복원하기 위한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경영에서 법은 개인이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 쪽으로 행동할 인센티브를 가질 경우에 개입한다. 예를 들어, 그룹의 총수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수준보다 많은 부채를 조달하거나 그룹의 규모를 확대하고자 하는 경향을 보인다. 무리하게 후대에 경영권을 승계하는 것이나 그 과정에서 그룹이 분해되는 것도 비슷하다. 혹시 이런 의사결정이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면 법이 이런 개인의 인센티브를 교정하여 시장이 올바르게 작동했을 경우 달성할 수 있는 상황에 사회가 도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시장주의를 보완하는 법치주의라고 이해하면 정확하다. 문제는 이 방법이 좋기는 하지만 법을 이런 방식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것이다. 결국 규제의 방식을 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규제의 방식을 선택할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시장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수준의 규제가 적정한지 알 방법이 없고 입법자나 감독자는 적절한 수준의 규제를 만들 인센티브가 적다. 또한 실제로 규제는 한 번 만들어지면 남용되는 방향으로 확대되는 것이 우리의 경험이기도 하다. 이것은 모두 사회적 비용이다. 따라서 규제는 인센티브의 왜곡으로 말미암은 결과를 교정하는 수준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설계되어야 한다. 아쉽게도 구체적인 상황에서는 이런 요소들을 입증하는 것이 어려워 논쟁이 이해관계에 휩쓸려 버리곤 한다. 그 결과 법치주의라는 명분으로 시장을 파괴하는 법이 기업의 창의를 옥죄기도 하고, 반대로 잘못된 인센티브를 교정하여 사회적 효율을 달성하고자 하는 제도를 기업 경영의 장애물로 몰아붙이기도 한다. 명확히 경계를 나누기는 어렵지만 그렇더라도 법치주의가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 것은 그 법의 내용이라는 점을 인식했으면 한다.
  • [포토] 다비치 강민경, 추운 날씨 녹이는 미소

    [포토] 다비치 강민경, 추운 날씨 녹이는 미소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류덕환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포토] 류덕환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민경 눈길가는 늘씬 각선미 ‘아찔’

    [포토] 강민경 눈길가는 늘씬 각선미 ‘아찔’

    다비치 강민경이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 자리에는 강민경 뿐 아니라 류덕환, 남규리가 참석했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남규리,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포토] 남규리,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현대차 R&D 임원들 교체

    현대차 R&D 임원들 교체

    현대·기아자동차는 대규모 리콜, 싼타페 누수 등 품질 관련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연구개발(R&D) 부문 임원들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의를 표한 임원은 권문식 연구개발본부장(사장), 김용칠 설계담당 부사장, 김상기 전자기술센터장(전무) 등 3명이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초 일부 차량이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고 제동등이 켜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 국내외에서 대규모 리콜을 시행했다. 싼타페 등 일부 차종은 물이 샌다는 불만이 제기돼 국토교통부가 조사 중이다. 후임으로 박정길(현 바디기술센터장) 전무를 설계담당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김헌수(현 설계개선실장) 상무를 바디기술센터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박동일(현 전자설계실장) 이사는 전자기술센터장 상무로 승진했다. 박 신임 부사장은 조선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의장설계실장, 설계2실장, 차량개발2센터장 등을 지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품질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고 R&D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도 이날 경영실적 부진과 영구채 발행 지체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한진해운은 김 사장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하고 후임 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009년 1월부터 한진해운 사장을 맡아 온 김 사장은 후임이 선임될 때까지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해운업황 장기 침체로 극심한 자금난에 빠진 한진해운은 4000억원 규모의 영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지만 금융권에서 선뜻 나서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진해운은 부채 비율이 6월 말 기준 835%에 이른다. 올해 안에 상환해야 할 기업어음은 1200억원이고 내년 만기 공모사채는 3900억원 규모다. 2분기 매출은 2조 66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포토] 다비치 강민경, ‘저 부르셨어요?’

    [포토] 다비치 강민경, ‘저 부르셨어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현대·기아차, 누적생산 8000만대 돌파

    현대·기아차는 창사 이래 10월까지 국내 및 해외공장에서 생산한 자동차 대수가 8000만대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가 창사 이듬해인 1968년 울산공장에서 ‘코티나’를 생산하고 기아차가 1962년 경기도 광명 소하리공장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3륜 화물차 ‘K-360’을 생산한 지 50년 만에 이룬 성과다. 8000만대는 현대차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아반떼’를 한 줄(전장 4550㎜, 전폭 1775㎜ 기준)로 세울 경우 약 36만 4000㎞로, 지구를 9바퀴 돌 수 있는 길이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생산된 모델은 아반떼로 1990년 출시(당시 이름은 엘란트라) 이후 910만대가 생산됐고 이어 쏘나타가 673만대, 엑센트가 663만대다. 현대·기아차가 누적생산 1000만대를 돌파한 것은 1993년으로, 개시 이래 30여년 만이었다. 2000만대 돌파는 1000만대를 달성한 지 불과 6년 만인 1999년에 이뤄졌고, 이후 전 세계를 상대로 적극적인 수출 확대 전략을 펴면서 생산에 가속도가 붙었다. 2003년 3000만대, 2006년 4000만대, 2009년 5000만대를 차례로 돌파했고 2012년 7000만대를 넘긴 지 채 2년도 안 돼 8000만대 고지에 올라서게 됐다. 생산 지역을 국내외로 나눠서 보면 8000만대 중 74%인 5988만대가 국내 공장에서 만들어졌다. 그중 절반이 넘는 3313만대가 해외시장에 수출돼 경제성장의 한 축을 담당했다. 현대·기아차는 부품협력사와 함께 성장했다. 지난해 현대차 국내공장에서 생산한 자동차 1대당 평균 부품매입액은 1057만원으로 이를 8000만대 기준으로 환산하면 846조 2000억원에 달한다. 현대·기아차의 수출 증대에 따라 부품협력사들의 수출액도 2002년 3조 8000억원에서 지난해 30조 1000억원으로 10년 새 7.9배 증가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포토] 강민경,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포토] 강민경,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희망나눔’ 동참 강민경, ‘마음도 몸매도 명품’

    [포토] ‘희망나눔’ 동참 강민경, ‘마음도 몸매도 명품’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민경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포토] 강민경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남규리, 강민경, 류덕환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포토] 남규리, 강민경, 류덕환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민경, 아프리카 찾아 ‘희망나눔’에 동참

    [포토] 강민경, 아프리카 찾아 ‘희망나눔’에 동참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손해율 뛰고 지급금 올라… “車보험 팔수록 손해” 골칫거리로

    손해율 뛰고 지급금 올라… “車보험 팔수록 손해” 골칫거리로

    손해보험사가 자동차보험으로 경영난에 처하고 있다. 받은 보험료 대비 지급된 보험금 비율을 뜻하는 손해율이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어선 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동차보험의 경영실적 악화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몇 년을 주기로 반복되는 고질적 병폐를 고치기 위해서는 땜방식 처방이 아닌 보다 근본적인 고민과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업계와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자동차보험의 경영 악화 상황과 그 원인, 그리고 개선대책 등에 대해 3회에 걸쳐 점검한다. 자동차보험은 손해보험사에는 골칫거리다. 상품을 팔아 손실이 나면 상품을 팔지 않거나 상품값을 올리면 되지만 공적 기능이 있는 자동차보험에는 이 같은 규칙이 적용될 수 없다. 결국 자동차보험을 팔아 이익을 거두는 것이 아니라 매년 수천 억원씩 적자를 보는 구조다. 보험업계에서는 이익까지는 아니더라도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10일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 등에 따르면 보험사 회계연도(그해 4월~다음 해 3월) 기준으로 2009회계연도 75.5%였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2010회계연도 80.3%에 이어 2011회계연도 82.3%로 뛰었다. 보험업계가 제시한 손익분기점(77%)을 훨씬 웃돌지만 지난해 4월 자동차 보험료는 오히려 2.5% 내렸다. 이런 연유 등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2012회계연도에 84.0%로 오른 데 이어 올 8월에는 85.7%까지 치솟았다. 금감원은 손해보험사의 건전성을 우려, 지난 9월 손해보험사 전체의 손익 현황을 점검했다. 올 4~6월 손해보험사 전체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8141억원에서 4387억원으로 46.1%(3754억원)나 급감했다. 투자에서 낸 흑자(1조 2027억원)를 자동차보험뿐만 아니라 장기보험 등 상품 판매에서 깎아 먹은 것이다. 자동차보험의 적자는 1760억원이다. 속속 발표되는 올 7~9월 실적도 마찬가지다. 경영여건이 상대적으로 나은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LIG손보, 메리츠화재 등 ‘빅5’의 이 기간 순이익은 46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줄었다. 반면 손해율은 0.4% 포인트(84.2→84.6%) 올랐다. 지난해에는 볼라벤과 덴빈, 산바 등 태풍 3개로 차량 2만여대(피해액 700억여원)가 피해를 입었지만 올해는 자연재해로 인한 별다른 자동차 피해가 없는 상황에서 나온 결과다. 이런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은 보험료 상승을 크게 웃도는 보험금 지급금의 원가 상승이다. 보험개발원이 현대, 기아, 르노삼성, 한국GM, 쌍용자동차의 수리센터를 조사한 결과 2005년 103만 485원이었던 대당 평균 수리비는 2010년 129만 2129원으로 25.4% 올랐다. 같은 기간 동안 자동차 보험료는 6% 정도 오르는데 그쳤다. 세 차례에 걸쳐 각각 3~4% 인상됐지만 두 차례에 걸쳐 각각 2~3% 내렸기 때문이다.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받을 수 있는 대차료 비용도 급증했다. 2005년 28만 543원이었던 평균 대차료는 5년 만에 56만 7446원으로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수리비가 국산차의 3~4배에 달하는 외제차도 최근 3년간 20%가량 급증했다. 또 보험사들은 경쟁적으로 각종 할인특약을 팔았다. 교직원 계약 비중이 높아 비교적 손해율이 낮았던 더케이손해보험의 올 8월 손해율이 92.9%다. 성공적인 할인특약 판매가 부메랑이 된 것이다. 손해보험사 건전성 악화에 금융당국은 외제차 자차보험료 등급제 세분화, 정비요금 합리화, 진료비 심사제도 개선 등 가급적 보험료 인상이 적은 우회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승도 보험연구원 박사는 “의무보험인 대인배상Ⅰ과 가입한도 1000만원 이하의 대물배상은 ‘규제대상’으로 정해 당국과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하고, 나머지 부문은 손해보험사가 자율적으로 보험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대상’으로 구분하자”고 제안했다. 자동차보험료율은 2002년 자율제로 바뀌었지만 정부에서는 서민부담 등을 이유로 이후에도 가격을 규제하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국산車 피해민원 쌍용차 최다

    국산車 피해민원 쌍용차 최다

    국산 자동차 회사 가운데 판매량 대비 소비자 피해 민원이 가장 많은 곳은 쌍용차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01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접수된 국산 자동차 관련 소비자 피해가 모두 2160건이라고 7일 밝혔다. 판매 대수 대비 피해 건수가 가장 많은 업체는 쌍용자동차로 1만대당 평균 18.4건의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 이어 르노삼성자동차 17.3건, 한국지엠 11.2건, 기아자동차 4.4건, 현대자동차 3.6건 등의 순이었다. 대형 승용차 부문에서는 쌍용차의 체어맨이 1만대당 26.4건의 피해를 기록해 가장 많았다. 중형차 가운데는 르노삼성자동차의 SM5가 18.8건으로 1위였다. 준중형차 중에서는 한국지엠의 크루즈와 기아차의 포르테가 각각 13.8건, 소형 승용차 범위에서는 기아차의 프라이드가 3.3건, 경차 중에는 기아차의 모닝이 2.9건으로 피해 빈도가 가장 높았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가운데는 쌍용차의 렉스턴이 24.6건으로 피해 사례가 많았다. 피해 유형별로는 ‘소음·진동’ 관련 문제가 전체의 23.5%인 507건으로 가장 빈번했다. 이어 ‘출력·가속·작동 불량’(13.4%), ‘도장 불량·부식’(8.2%) 등이 뒤를 이었다. 부위별로는 차체에 대한 피해가 전체의 26.8%로 가장 많이 접수됐다. 엔진(25.7%), 변속기(13.5%) 등에 대해서도 소비자 신고가 잦았다. 한편 소비자원이 배기량 2000㏄급 국산 대표 중형차의 신차 판매가와 수리가 잦은 앞뒤 범퍼 및 사이드미러에 대한 교체 수리비를 조사한 결과 한국지엠의 말리부와 르노삼성 SM5는 세 부품의 총수리비가 차량 판매가의 3.2%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유럽 名車를 넘자” 무수한 담금질

    “유럽 名車를 넘자” 무수한 담금질

    독일 중서부 라인란트팔츠주의 뉘르부르크에 위치한 장거리 서킷인 ‘뉘르부르크링’. 1927년 만들어진 이곳은 포뮬러원(F1) 유럽 그랑프리 대회 등 연간 11차례의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려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통한다. 남북으로 2개의 서킷이 있는데 이 중 20.8㎞에 달하는 북쪽 노르트슐레이페는 도로의 높낮이가 300m에 달할 뿐 아니라 73개의 코너, 급격한 내리막길, S자 코스, 고속 직선로 등 험난한 지형으로 ‘녹색지옥’(Green Hell)이란 별칭을 갖고 있다. 극한의 도로 상황으로 운전자들이 목숨을 잃기도 하는 이곳은 경주용뿐 아니라 각종 주행성능을 점검할 수 있어 전 세계 자동차 업체들의 신차 테스트 코스로도 활용된다. 특히 유럽에서 개발, 출시되는 차량이라면 필히 이곳에서 1만㎞를 달려야 한다. 일반도로 18만㎞와 맞먹는 주행을 통해 자동차 업체들은 신차의 승차감, 조종 안정 및 응답성, 서스펜션 성능, 차량 내구성능, 파워트레인 동력 등을 점검한다. 이 한적한 마을에 전 세계 유명 자동차 업체들의 이름을 단 시험센터가 즐비한 이유다. 지난 4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에서 차로 2시간을 달려 뉘르부르크링 서킷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현대·기아차 유럽차량시험센터를 찾았다. 총 660만 유로(약 80억원)를 들여 9월 문을 연 이곳은 현대·기아차가 유럽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신차를 다듬는 최종 실험실이다. 현대차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내년 유럽에 투입될 신형 제네시스도 뉘르부르크링에서 무수한 담금질을 거쳤다. 소형차 천국이자 BMW, 벤츠, 아우디 등 쟁쟁한 자동차 명가들이 뿌리 박고 있는 유럽을 공략하기 위한 필수적 작업이다. 현대차 관계자들은 2000년대 초반 도요타 렉서스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고 있다. 미국에서의 성공에 취해 유럽 소비자에 대한 공부 없이 시장을 두드렸다가 쓴잔만 들이켰기 때문이다. 이날 잔뜩 흐린 날씨에 비까지 흩뿌리는 가운데 타본 신형 제네시스는 자체 개발한 4륜 구동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하는 듯 고속 주행에도 묵직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선사했다. 40년간 1만 3000번이나 서킷을 돌았다는 전문 드라이버 다니엘 헤레갓(60)은 빗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속 200㎞를 넘나들며 서킷을 따라 곡예 같은 질주를 이어갔다. 단 한 번의 미끄러짐도 없이 11분 만에 주파한 헤레갓은 “부드럽고 안정적”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유럽기술연구소 차량시험팀 이대우 책임연구원은 “신형 제네시스가 나오기까지 뉘르부르크링을 비롯해 영암 서킷, 미국 모하비 주행시험장, 스웨덴 알제프로그에서의 혹한 테스트 등 다양한 시험을 거쳤다”며 “특히 뉘르부르크링에서 성능 평가를 마쳤다는 사실은 유럽에서 중요한 마케팅 전략의 하나”라고 말했다. 이곳에서의 평가 결과가 소비자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다. 때문에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신차 실험을 위해 현재 전 세계 자동차 및 타이어업체 44곳이 연회원으로 등록했으며, 회비는 12만 유로(약 2억원)에 달한다. 내년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유럽 시장에서 현대차는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에 차 있다. 그 바탕은 견실한 실적이다. 불황으로 유럽 시장이 쪼그라드는 가운데 현대차는 9월까지 58만 6000대를 팔아 나름대로 선방했다. 작년 대비 1.6% 줄어든 것이지만 유럽 자동차 판매 감소(-4%)보다 양호하다. 2008년 3.5%에 불과했던 시장점유율도 9월 현재 6.3%까지 올라왔다. i30, ix30, i40 등 현지화 전략 모델들이 선전한 덕이다. 현대차 딜러들도 기대가 크다. 미국 GM에 속한 독일 자동차그룹 오펠의 본거지 뤼셀스하임에서 현대차 딜러점을 운영하는 한스 피터 괴레스 대표는 “(i시리즈 등으로 인한) 현대차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렉서스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대차 판매개시 첫해인 2002년 예상치를 웃도는 200대를 판매했는데 올 들어 700대 판매에 육박한다”며 “현대차를 찾는 고객들이 저가 모델뿐 아니라 싼타페 등 고급차량에 대한 구매도 상승하는 추세여서 제네시스도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뉘르부르크·뤼셀스하임(독일)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이달은 자동차 싸게 사는 달~

    국내 자동차 업계가 이달에 신차를 사는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연 5% 미만의 할부금리를 적용하고, 최대 200만원을 깎아주는 모델도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 기아자동차는 K3, K5, K7, K9 등 K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 기존보다 최대 5% 포인트 낮은 저금리 할부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차량 대금을 24개월에 나누어 갚으면 연 1.9%의 이자만 내면 된다. 36개월 할부는 2.9%, 48개월 할부는 3.9%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달에 모닝, K3(쿱 제외), K5, K7를 출고하는 개인고객은 구입 기간에 따라 20만~3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 K5 하이브리드의 가격이 10% 할인된다. 쏘렌토R와 프라이드는 각각 50만원과 10만원 깎아준다. 현대차는 판매가 부진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할인폭을 전달보다 50만원 늘려 200만원 할인에 들어갔다. 110만원 할인을 받고 1.4%의 저금리로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 YF쏘나타(70만원), 아반떼(50만원), 그랜저(35만원), 벨로스터(20만원) 등은 이달 들어 할인혜택이 새로 적용됐다. i30와 i40는 각각 50만원과 70만원 가격이 내려갔다. 할인폭이 전보다 20만원씩 늘어난 것이다. 2013년형 엑센트도 30만원 깎아준다. 한국지엠은 ‘고객서비스 만족도 2년 연속 1위’를 기념해 특별 사은 캠페인을 한다. 전기차인 스파크EV, 라보를 제외한 모든 차량에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을 준다. 차종에 따라 최대 150만원의 유류비도 지원한다. 알페온(e어시스트)은 200만원 할인되며 말리부 MY13과 캡티바도 각 100만~120만원을 할인한다. 르노삼성차는 차량 구입 고객이 한 달 내 반납을 신청하면 차값을 전액 돌려주는 ‘자신만만 프로젝트’를 기존 SM5와 SM7에서 SM3로 확대했다. 이들 차량을 구입할 때 최장 36개월까지 3.57%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주는 ‘자신만만 3.57%’ 금리도 내놨다. 쌍용차는 지난달에 이어 체어맨W 구매 시 280만원 상당의 4륜구동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현대차그룹 홈페이지 방문 1000만명 돌파

    현대자동차그룹은 4일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 등 주요 그룹사 정보를 담은 홈페이지(www.hyundai.co.kr)가 10월 말 기준 올해 누적 방문자수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3만 3000명이 다녀간 셈이다. 그룹 채용정보와 자동차, 문화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이 홈페이지는 영문사이트도 운영해 외국인의 접근이 가능하고, 장애인 고객을 위해 시청각 정보를 대체하는 텍스트를 제공하는 등 편의성을 갖췄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motorgroup)이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코란도C, 국내 SUV 중 ‘브랜드 가치 1위’

    코란도C, 국내 SUV 중 ‘브랜드 가치 1위’

    쌍용자동차의 ‘코란도C’가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가운데 브랜드가치가 가장 높다는 평가가 나왔다. 브랜드 평가 기업인 브랜드스탁은 10월 브랜드가치평가지수(BSTI) 분석 결과 SUV 부문에서 코란도 C가 796.2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위는 한국GM의 올란도(738.44점)였고, 3위는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725.92점), 4위는 현대자동차의 투싼(647.55점), 5위는 쌍용차의 렉스턴(530.10점)이었다. 코란도C는 2011년 11월 출시된 후 지난해 1월부터 SUV 부문 1위를 차지해왔다. 한편 SUV 외의 부문에선 현대ㆍ기아차의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모닝, 카렌스 등이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브랜드스탁 측은 “쌍용차가 SUV에 특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선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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