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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샤,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시구는 이렇게~”

    나르샤,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시구는 이렇게~”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모았다. 나르샤는 9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차전 시구자로 경기장에 등장했다. 이날 나르샤가 보여준 투구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손에 송진가루를 묻히고선 손을 고개 뒤로 젖히고 발을 힘차게 끌어올리는 모습. 홈에 앉아있는 포수를 향해 힘껏 공을 던지는 모습은 여느 프로선수 못지않을 정도다. 나르샤는 “평소 좋아하던 두산 베어스의 중요한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가 선전해 올해는 꼭 우승을 차지했으면 좋겠다”고 시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는 롯데가 전준우의 홈런을 앞세워 10대 5로 승리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아줌마 김태희’로 불리는 패션모델 경지혜가 연예인 외모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06년 SBS ‘도전 성공시대-내일은 모델퀸’ 우승자로 선정된 바 있는 경지혜는 최근 온라인 의류쇼핑몰을 오픈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현재 1남1녀의 자녀를 둔 경지혜는 빼어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직접 의류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이다. 본인이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올리는 사진들 마다 수려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잡아끈다. 30일 경지혜는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얼굴인식’을 통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외모가 100% 일치하다는 결과를 얻어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경지혜는 “ㅎㅎㅎ.....ㅋㅋㅋ....가인이당....신기하고 잼나넹...”이라는 소감을 올렸다. 사진 = 경지혜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아담커플 조권 가인, 1주년기념 일출봉 여행’슬옹-제아 함께’

    아담커플 조권 가인, 1주년기념 일출봉 여행’슬옹-제아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아담커플’ 조권 가인이 1주년 기념 여행을 떠났다. ‘우결’ 관계자에 따르면 조권 가인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8일 제주도 성산 일출봉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여행에는 그룹 2AM 멤버 임슬옹과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도 동행해 사랑의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결’의 정용화 서현 커플은 일본에서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닉쿤 빅토리아 커플은 태국으로 향해 닉쿤의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졌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소녀시대 Gee 백워드마스킹, 또 화제…성관계 표현?

    소녀시대 Gee 백워드마스킹, 또 화제…성관계 표현?

    걸그룹 소녀시대의 히트곡 ‘지’(Gee)를 백워드 마스킹(Backward Masking)하면 성관계를 표현한 음란한 메시지가 있다는 주장이 또 화제다. 이달 초,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소녀시대의 지(Gee) 백워드 마스킹’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백워드 마스킹은 음악을 거꾸로 재생했을 때 숨겨진 메시지가 들리게 하는 녹음 기술로, 해당 동영상은 소녀시대의 노래를 거꾸로 재생하면 음란한 메시지가 들린다고 주장했다. 논란의 영상은 동영상 포털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기독교 관련 강연 중 일부로 알려졌다. 영상 속의 남성 강사는 ‘미디어의 실체’를 주제로 강의를 펼치던 중 소녀시대, 손담비 등 인기 대중 가수의 노래들이 음란한 메시지로 가득하다고 주장했다. 남성 강사는 소녀시대의 지를 80%로 느리게 들려준 다음 거꾸로 재생하며 “지를 백워드 매스킹하면 성관계를 뜻하는 다양한 표현이 들린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괜찮다고 생각해 여러 번 들었다. 근데 거꾸로 돌렸더니 그 이유가 있었다”며 “내 안에 음란함이 노래에 반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소녀시대의 지 백워드 마스킹’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원을 거꾸로 들으면 이상한 소리가 형성되는 게 당연하다”, “억지로 끼워 맞추기에 불과하다” 등 대부분 어이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의도하지 않았든 의도했든 이상한 단어가 들린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 논란이 가중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소속사분쟁 해결’ 박보영, 스크린 복귀…‘그녀가 날봐요’

    ‘소속사분쟁 해결’ 박보영, 스크린 복귀…‘그녀가 날봐요’

    배우 박보영이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모두 해결하고 멜로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제작사 블룸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영화 ‘그녀가 날봐요’의 여주인공으로 박보영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2년만의 영화 출연이다. 800만 관객을 동원한 ‘과속 스캔들’로 흥행 여배우의 반열에 오른 박보영은 전 소속사 휴메인 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로 지난 2년간 뜻하지 않게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분쟁을 마무리 지은 박보영은 ‘그녀가 날봐요’를 통해 다시 촬영 현장에 나서게 됐다. ‘그녀가 날봐요’는 감정 표현에 소심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박보영은 선천적으로 성격장애를 지닌 아성 역을 맡는다. 박보영의 상대역인 지호 캐릭터는 현재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영화는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올 하반기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출연에 앞서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눌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옥주현 몸매비결?…달밤의 체조 “한강 나왔어요”

    옥주현 몸매비결?…달밤의 체조 “한강 나왔어요”

    원조 국민요정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한강에서 달밤의 체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강보광나들목에 산책?! 달밤의 운동?!하러 들어왔어요~ 트윗식구들 누구안계실까~?!저 이러고 나왔으니 만나면 인사나눠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당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운동화를 신고 있다. 이어 옥주현은 “피 한번 쫙~~ 돌리며 운동을 마쳤음. 기분 조~~오타!!!”며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운동으로 만들어진 몸매 진심 부럽다”, “밤에 운동하고 정말 부지런하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 자신 있는 몸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현재 옥주현은 올 하반기 방영예정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옥주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신주아, 한껏 성숙해진 모습…‘청순한 섹시’

    신주아, 한껏 성숙해진 모습…‘청순한 섹시’

    배우 신주아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해 눈길을 받았다. 신주아는 지난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E!TV 새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주아는 레드 앤 블랙 패션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레드 초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신주아는 매끈한 다리라인을 드러냈다. 블랙의 토 오픈 힐을 택한 신주아는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한껏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신주아는 박소현 심은진 윤지민 등과 함께 SBS E!TV ‘키스 앤 더 시티’를 통해 커리어우먼의 사랑과 연애, 성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그려낸다. 오는 10월 2일 밤 12시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평균나이 20세의 걸그룹들이 최근 웨딩드레스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화보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35살인 백지영이 30대의 깊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로 걸그룹과는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아직 소녀 특유의 깜찍함과 여린 모습이 뭍어나는 걸그룹들의 얼굴마담 포미닛 멤버 현아(19), 소녀시대 멤버 서현(20),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27)이 결혼식 때 신부가 착용하는 의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찍은 건 팬들에겐 신선함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약간의 충격이었다. 과거 걸그룹들의 웨딩드레스 촬영은 볼 수 없었던 일이기 때문.그리고 여기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가수가 있다. 바로 백지영.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할 시기가 조금 지난 백지영은 30대 중반의 여유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선보였다. ◆ 평균나이 22세, 현아 서현 산다라박의 ‘발랄+섹시’ 웨딩드레스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현아는 지난 8월 Mnet ‘20’s Choice’의 모델이 돼 섹시함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촬영했다.현아는 어깨를 드러낸 트렌디한 미니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수줍게 웃으면서 찍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썼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메탈소재의 팔찌가 섹시한 현아와 어우러지면서 록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서현은 그룹 트랙스(TRAX)의 노래 ‘오! 나의 여신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래제목처럼 순백의 여신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에서 서현은 풍성한 하얀 드레스와 면사포로 자신만의 청순함과 우아함을 더욱 살렸다.산다라박은 지난 22일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 35세 백지영, ‘농염+단아’ 웨딩드레스 백지영은 최근 ‘10월의 신부’ 콘셉트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에서 백지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화이트 모자를 쓰고 진주 목걸이로 고상한 매력을 더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더불어 웨이브를 살린 업스타일에 큰 사이즈의 핑크색 꽃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발랄함과 섹시함이 돋보였던 백지영은 이번 웨딩사진 촬영에서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사진 = Mnet, SM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미투데이,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신정환 사태 유사한 스토리 영화 제작중...박기형 감독 신작

    신정환 사태 유사한 스토리 영화 제작중...박기형 감독 신작

    해외 원정 도박 및 거짓말 해명 등 최근 논란으로 불거진 신정환 사태와 유사한 영화가 제작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계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연예매체 오센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신정환과 비슷한 소재와 내용의 영화가 제작에 들어간다. 영화는 ‘폭력써클’(2006년 개봉)을 연출한 박기형 감독의 신작 ‘바카라(가제)’로 알려졌다. 매체는 “영화가 현재 시나리오가 완성돼 캐스팅 과정에 있는 상태다. 신정환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이미 시나리오가 완성됐지만 이번 사태의 스토리와 전개가 신정환 사태와 너무 유사하다”는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신정환은 현재 네팔에 체류중으로 심경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박명수, 3D안경 인증샷 ‘시크-포스-여유’ 3色 버전

    박명수, 3D안경 인증샷 ‘시크-포스-여유’ 3色 버전

    박명수가 신상 3D안경을 쓰고 ‘터미네이터’로 변신했다.30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의 게시판에는 새로 구입한 신상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껏 멋을 낸 박명수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 박명수는 ‘시크’, ‘포스’, ‘여유’란 세 가지 버전의 표정으로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사진을 올린 담당 작가는 “이날 엠비씨 지하 안경코너에서 일명 ‘라이방’ 선글라스를 구입한 수! 고가의 신상 선글라스 착용하고 한껏 업된 표정으로 방송 했는데요. 느낌은 뭔가.. 쓰리디 입체 스멜”이라는 글을 올려 폭소를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판에 “작가님 유머센스 짱!”,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아놀드슈왈츠제네거 같아요”, “진심으로 빵 터졌다” “명수오빠 안경 사셨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영화감독 별세…향년 88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영화감독 별세…향년 88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원제 : 보니와 클라이드) 영화로 잘 알려진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 아서 펜이 지난 28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8세. 29일(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펜 감독이 지난 28일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사망했다. 그의 딸 몰리 펜은 “추모식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쯤 열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서 펜의 대표작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 영화는 웨렌 비티와 페이 더너웨이 주연으로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30년대 두 남녀의 일탈 행위를 그린 작품으로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아서 펜 감독을 세계적인 감독으로 만들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리틀 빅 맨’, ‘더 미러클 워커’, ‘미주리 브레이크’, ‘나이트 무브’ 등과 TV시리즈가 있다. 사진 =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스틸 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그리스녀’ 송시연, ‘도망자’ 나까무라 여비서 캐스팅

    ‘그리스녀’ 송시연, ‘도망자’ 나까무라 여비서 캐스팅

    ‘그리스녀’ 배우 송시연이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에 캐스팅 됐다. 송시연은 ‘도망자’에서 나까무라 황(성동일 분)의 여비서로 등장할 예정이다. 관련해 송시연은 “‘도망자’에서 나만의 독특한 매력을 톡톡히 뽐내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송시연은 2010 남아공월드컵 당시 한국 대 그리스전 거리 응원에서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그리스녀’란 별명을 얻으며 ‘월드컵 응원녀’ 대열에 합류했다.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한 송시연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는 황정음의 친구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네바걸’로 선정돼 활동 중이다. 한편 ‘도망자’는 9월 29일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20.7%(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백화점 자살소동 벌인 40대男 결국 투신…생사 불투명

    백화점 자살소동 벌인 40대男 결국 투신…생사 불투명

    부산 롯데백화점 옥상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던 40대 남성이 투신해 중태에 빠졌다. 이모(42)씨는 30일 낮 2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백화점 12층 옥상에 올라가 1시간 30분가량 자살소동을 벌이다 결국 바닥으로 투신했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는 백화점 앞 인도에 안전 매트리스를 까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지만 이씨가 매트 연결지점에 떨어져 머리와 가슴 부위에 큰 충격을 받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현재 생사여부는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특별한 요구사항 없이 ‘가까이 오면 뛰어 내리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백화점 직원들을 상대로 이씨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는 백화점 옥상에 올라간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류승범 “‘친형’ 류승완 감독, 가끔씩 때리고 싶다”

    류승범 “‘친형’ 류승완 감독, 가끔씩 때리고 싶다”

    배우 류승범이 친형 류승완 감독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9월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부당거래’(감독 류승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류승범은 이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미화로부터 “친형제가 함께 영화를 찍으며 ‘부당거래’는 없었느나?”는 장난스런 질문을 받았다. 이에 류승범은 “영화는 다양한 집단이 뭉친 결과물이기 때문에 부당거래를 할 수도 없었다”며 웃었다. 또한 “류승완 감독을 때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있었다. 영화를 찍다보면 감독이 배우를, 배우가 감독을 속상하게 할 때가 있다”고 답했다. ‘부당거래’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를 벌이는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그린다. 이번 영화는 ‘아동성폭행 연쇄살인사건’이라는 굵직한 소재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를 펼치며 긴장감과 흥미를 더한다. 극중 검사 주양으로 분한 류승범은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유해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지독하게 나쁜, 그래서 지독하게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한다.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기은세, 맥심화보로 ‘명품 허벅지’ 대열 합류

    기은세, 맥심화보로 ‘명품 허벅지’ 대열 합류

    신예 기은세가 맥심 화보에서 섹시미를 발산하며 명품허벅지 대열에 합류했다. 기은세는 남성잡지 맥심의 10월 표지모델로 낙점돼 9월 중순 촬영을 진행했다. 다년간의 모델 경력이 있는 준비된 신인인 만큼, 촬영 내내 능숙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촬영 관계자는 “기은세의 탄탄한 허벅지에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하나의 ‘명품 허벅지’ 대열에 합류했다”며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눈빛을 가지고 있어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기은세는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아편굴 기생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2009년 SK텔레콤 ‘비비디바비디부’ CF를 비롯, 작년 한해에만 8편의 CF를 찍은 차세대 CF 스타다. 기은세는 현재 사전제작 드라마 ‘더 뮤지컬’의 여자 주인공인 라경 역에 낙점돼 구혜선, 박기웅과 삼각 멜로를 펼치며, MBC 일일극 ‘황금물고기’에서는 톱모델 출신 여배우 유리로 중간 투입돼 이세린(김보연 분)과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엔터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내여자친구는구미호 결말 관심집중…팬들은 “반전 기대중”

    내여자친구는구미호 결말 관심집중…팬들은 “반전 기대중”

    30일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내여자친구는구미호’ 결말에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지난달 11일 첫 방송된 이후,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로 젊은 층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드라마 팬들을 확보했다. 인간과 구미호의 사랑이라는 판타지에 풋풋함 가득한 러브라인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는 평. 후반부 들어 구미호(신민아)와 차대웅(이승기) 중 한 명은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설정이 드러나면서 관심은 두 사람의 사랑이 빚어낼 드라마 결말에 집중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29일 방송분에선 대웅(이승기)이 미호(신민아)의 꼬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과 미호와 동주선생(노민우)의 결혼소식을 접하는 장면이 등장, 결말이 슬프게 끌날 것임을 암시해 드라마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에서 미호는 아홉개였던 꼬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아 죽음이 가까워진 가운데 대웅을 살리기 위해 이별을 선언했다. 이어 “(대웅을 향한) 당신 마음도 다 버리고 가자. 아직 목숨이 다 사라진 것이 아니다. 아직 기회가 있다”는 동주선생의 말에 설득돼 결혼식까지 올렸다. 대웅은 충격에 휩싸였다. 미호의 이별 선언과 결혼 소식도 놀랍지만, 미호의 꼬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더욱 큰 충격을 받는 모습. 미호와 자신 둘 중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몸서리쳤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미호가 죽는 거냐”, “두 사람 너무 안타깝다”등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결말이 새드엔딩이라고 받아들이는 모습. “이대로 슬프게 끝나게 하지 말아달라”,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등 해피엔딩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놓지 않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추노’ 끝봉이 조희봉, 12월 12일 장가간다

    추노’ 끝봉이 조희봉, 12월 12일 장가간다

    배우 조희봉(39)이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 조희봉의 소속사는 24일 “조희봉이 12월 12일 서울 신수동 서강대 성당에서 30대 초반의 예비신부와 화촉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희봉과 예비신부는 1년 6개월 전 동호회를 통해 처음 만나 교제해오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희봉은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 1997년 극단 비파에 입단하며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싱글즈’ ‘범죄의 재구성’ ‘뚝방전설’ ‘조폭마누라3’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KBS 드라마 ‘추노’에서 ‘끝봉이’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사람 눈의 시신경 갉아먹는 기생충 발견

    사람 눈의 시신경 갉아먹는 기생충 발견

    사람의 눈에서 기생하는 기생충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에 사는 한 남성은 최근 안구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 들렀다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안구에서 기생충이 발견된 것. 존 매튜라는 이 남성은 약 9개월 전부터 왼쪽 눈에 통증을 느낌과 동시에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겪었다. 아이오와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그의 왼쪽 눈에서는 급속한 전염성을 가진 기생충이 발견됐으며 이 기생충은 그의 시신경을 갉아먹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 측은 곧장 레이저 시술을 했지만 워낙 치료부위가 민감한데다 기생충이 퍼진 부위가 커서 여러 차례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매튜는 “수개월 전 세계여행을 했는데, 그중 멕시코나 터키에서 너구리 사냥에 나섰을 때 기생충이 옮은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한편 눈에 기생충을 키운 매튜의 경험에 관심을 보인 한 동물전문프로그램 제작회사는 그의 ‘시련’을 토대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고 나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네이키드걸스 노출수위는?…네티즌 사진구하기 전쟁

    네이키드걸스 노출수위는?…네티즌 사진구하기 전쟁

    ‘어른들을 위한 성인돌’ 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노출 수위를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사진 구하기 전쟁에 나섰다. 본지(서울신문NTN)를 비롯 네이키드걸스 쇼케이스에 참석했던 언론들이 사회적 영향과 관련 법규를 고려하여 지나친 노출 씬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황만 살펴봐도 네이키드걸스가 지나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는 느낌”, “네이키드걸스가 음란 콘셉트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법에 어긋나는 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어떤 무대였기에 이렇게 소문이 날까, 괜히 더 궁금해진다”, “현장 계셨던 분들 사진 좀...” 이라며 실제로 지나치다는 노출 사진을 봐야 정확한 판정을 내릴 수 있다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네이키드걸스는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소재의 나이트클럽에서 새앨범 ‘네이키드걸스 Vol 1’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앨범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무대는 공개 전부터 높은 수위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왔었다. 멤버 민경, 재경, 세연은 ‘알몸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하지만 의상의 선정성 자체는 의미가 없었다. 앨범 수록곡 ‘핑거’, ‘베이비’, ‘널 원해’ 3곡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은 의상을 탈의하고 위아래 신체부위를 노출한 반나체 상태가 됐기 때문.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어던지며 동성끼리 몸을 맞대고 키스씬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연출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네이키드걸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일반 관객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자 외 출입을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여성그룹이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관계자들과 취재진 앞에 섰다. 과도한 홍보열은 여성의 신체부위를 이용했다는 비난으로 되돌아왔고, 비윤리적이고 퇴폐적이라는 공격이 뒤따랐다. 네이키드걸스는 획일화된 가요계에서 충격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참신함을 찾아볼 수 없는 음란 퍼포먼스와 신음소리로 채워진 무대는 홍보 정도를 넘어서 불쾌감만을 안겨주었다는 지적이 일고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눈에서 살아있는 ‘12cm 길이 기생충’ 나와 기겁▶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눈에서 살아있는 ‘12cm 기생충’ 나와

    눈에서 살아있는 ‘12cm 기생충’ 나와

    80대 인도 남성의 눈에서 길이 12cm인 기생충이 산 채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인도의 뉴스통신사 PTI는 최근 “82세 남성 환자가 티루바난타푸람에 있는 한 안과병원에서 안구에서 기생하던 사상충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일주일 넘게 눈이 벌겋게 충혈 되고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을 겪자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처음에는 단순한 노화현상으로 추측했으나 검사 과정에서 길이 12cm 두께 45mm의 거대한 기생충이 안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최근 안구에서 기생충을 제거하는 수술을 성공리에 마친 담당 의사는 “이 기생충은 이로필라리아(Dirofilaria tenui)의 한 종류로, 감염된 모기에 물렸을 때 혈액을 통해 안구로 기생충이 번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한편 영국에서 발간하는 의료학술지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21세 여성의 왼쪽 눈에서도 6년 전 나이지리아를 여행하다가 옮은 것으로 보이는 길이 2cm의 로아사상충(Ocular Loiasis)이 발견돼 최근 수술을 받았다. 사진=아노락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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