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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 점검 뒤 ‘수영장파티 리신’ 스킨 공개…‘기상캐스터 잔나’도 업데이트

    롤 점검 뒤 ‘수영장파티 리신’ 스킨 공개…‘기상캐스터 잔나’도 업데이트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점검이 끝난 뒤 새로운 스킨 ‘수영장파티 리신’이 등장했다. 12일 롤 서버를 담당하는 라이엇게임즈는 오전 6시부터 롤 점검에 들어가 오전 10시 40분에 마쳤다. 롤 점검 뒤 여름맞이 스킨으로 업데이트를 예고했던 수영장 파티 리신 스킨이 공개돼 게임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로 공개된 스킨 ‘수영장파티 리신’에서 캐릭터 리신은 뜨거운 태양빛이 내리쬐는 해변가 파라솔 아래에서 선베드에 기대 앉아 여유로운 표정으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수영장파티 리신은 앞서 북미 서버 등을 통해 먼저 소개돼 많은 롤 팬들로부터 인기를 모았다. 이와 함께 신규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도 업데이트돼 많은 남성 게임 유저들의 환영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점검 뒤 업데이트 어떻게 바뀌었나…‘수영장파티 리신’ 스킨 등

    롤 점검 뒤 업데이트 어떻게 바뀌었나…‘수영장파티 리신’ 스킨 등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최신 패치를 통해 게임 인터페이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게임 관전을 위해 추가된 기능들이다. 이는 플레이어들이 더욱 편리하고 흥미진진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강화된 부분으로 관전자 모드에 ‘팀간 전투 정보창’이 추가됐다. 관전 중 ‘A’키를 누르면 팀 전투와 연관된 정보를 집중적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투에 어떤 챔피언이 참가하고 있는지, 어떤 챔피언이 생존해 있는지가 직관적으로 보이게 된다. 또 팀 전체의 체력 게이지도 표기돼 복잡하게 전개되는 전투의 향방을 파악할 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군중 제어기의 영향도 시각적으로 표시되고 어떤 챔피언이 몇 번을 연속으로 킬을 기록했는지도 아이콘을 통해 보이게 된다. 이로써 전투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쉬워졌다. 각 챔피언별 킬, 데스, 어시스트를 비롯해 획득한 골드, 아이템 등을 볼 수 있었던 기존 정보창은 ‘A’키로 토글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경기 흐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중립 몬스터인 ‘드래곤’과 ‘내셔 남작’의 생성 시간을 표시해주는 타이머도 추가됐다. 관전자 모드 좌측 상단에 재생성 시점 2분전부터 표시된다. 아이템 상점의 ‘되돌리기 버튼’ 등 게임 플레이를 위한 기능들도 추가됐다. 되돌리기 버튼은 게임 내 아이템 상점에서 방금 선택한 아이템의 구매를 즉시 취소할 수 있는 기능으로 클릭 실수로 인한 플레이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됐다. 아이템을 장착하고 상점 거래 구역을 벗어나거나 적에게 피해를 준 경우 또는 소환사 주문을 사용한 경우에는 아이템 매매를 취소할 수 없으며, 취소 시 해당 아이템의 장착 시간 동안 취득한 이득은 사라진다. 또한 챔피언의 기본 지속효과에 적용 범위가 있는 경우 해당 효과의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그 범위가 표시되는 기능도 추가돼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패치를 통해 전설급 스킨인 ‘기상캐스터 잔나’도 공개됐다. 또 새로운 스킨 ‘수영장파티 리신’이 추가됐다. 이 스킨은 날씨와 관련된 기술을 사용하는 챔피언의 특성에 어울리게 세련된 복장의 기상캐스터의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국내 플레이어들 사이에도 출시일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고되었던 ‘수영장파티 리신’ 등 ‘수영장 파티’ 이벤트 관련 스킨 4종이 공개된다. 화창한 날씨의 수영장 파티와 해변을 배경으로 한 리신, 레넥톤, 레오나, 그레이브즈 등 네 챔피언의 스킨이 새로 출시됐으며 할인이 적용된 세트 상품은 이달 26일 오후 5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는 네 챔피언 중 ‘수영장파티 리신’ 스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또한 국내 롤 커뮤니티의 팬아트 작가들이 ‘수영장 파티’를 주제로 제작한 팬아트 4점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런 게임 내 변화와 더불어 장기 미접속 계정의 소환사 이름도 초기화됐다.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는 소환사 이름을 다른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도록 취한 조치로, 2012년 6월 1일부터 이번 패치 직전까지 롤에 한 번도 접속하지 않은 레벨 10 이하의 계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초기화 대상은 소환사 이름뿐이며 보유 챔피언, 구매 내역, 레벨 등의 정보는 계속 유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후 12시까지 롤점검… ‘기상캐스터 잔나’ 나오나?

    오후 12시까지 롤점검… ‘기상캐스터 잔나’ 나오나?

    롤점검에 따라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게임 진행이 일시 중단된 상태다. 5일 온라인게임 롤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트워크 설정 변경 작업을 위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롤 점검에 따라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까지 6시간 동안 게임 접속 및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하다. 롤은 22일 오전 4시 30분부터 로그인 큐가 비활성화 됐으며 오전 6시 30분부터 네트워크 점검에 들어간 상태다. 현재 네트워크 클라이언트를 실행했을 때 게임 실행 버튼이 비활성화 돼 게임 진행을 할 수 없는 상태다. 앞서 게이머들은 다가오는 3.11 패치와 함께 신규 전설급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가 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롤 점검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취소하고 네트워크 설정 변경 작업만 진행하기 때문에 ‘기상캐스터 잔나’는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경부, 15일 광화문서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

    환경부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비무장지대(DMZ) 생태환경대회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를 마련한다. 이 행사는 오는 19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DMZ 60주년 생태환경대회’를 알리고 비무장지대 생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맺어진 이래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 각 2㎞ 구간에 DMZ가 형성된 지 60주년 되는 해다. 환경부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는 감성 인디밴드 ‘캐스커’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하며 오수진 KBS 기상캐스터와 개그맨 김기열이 진행을 맡는다. 이 자리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과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가 초대 손님으로 참석한다. 정 차관과 전 대표는 DMZ의 아름다운 자연, 생태계와 이를 보전하기 위한 환경정책, ‘DMZ 생태환경대회’ 행사 일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환경부 팟캐스트 고정 게스트인 일렉트로닉 듀오 ‘캐스커’는 현장에서 콘서트를 열어 분위기를 띄우게 된다.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는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자는 온오프믹스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화문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는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 영상과 음원은 환경부 유튜브와 팟캐스트에 올려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환경부 팟캐스트는 자연 환경 정책을 쉽게 소개하고 영화, 다큐멘터리, 미술 등 다양한 문화와 자연의 만남 등 독특한 접근을 통해 생물 자원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오는 17일 공개될 예정인 시즌2의 마지막회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초대 손님으로 나와 ‘미래를 준비하고 국민 행복을 완성하는 환경복지 실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 웃찾사 박은지 ‘섹시’ 벗고 ‘청순’ 왜?

    웃찾사 박은지 ‘섹시’ 벗고 ‘청순’ 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의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 연습장면’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는 9일 ‘웃찾사’ 연습에 몰두한 박은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사진 속에서 오른쪽 머리에 오렌지 컬러 핀을 꽂고 흰 원피스를 입어 청순미를 한껏 뽐냈다. 박은지는 ‘웃찾사’의 인기코너 ‘사랑은 ing’에서 밀당을 벌이는 남녀 사이에 청순미 넘치는 여성으로 등장해 갑자기 독설을 뿜어내는 역할 맡아 웃음을 선사한다. 네티즌들은 “섹시미만 강조하는 줄 알았는데 청순미도 최상”, “핀 꽂은 모습 너무 예뻐요”, “청순한 옷 입고 어떤 엉뚱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은지 가슴골…수영장 스틸컷 공개

    박은지 가슴골…수영장 스틸컷 공개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박은지의 수영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은지는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박은지는 SBS 특별기획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종태(신승환)의 아내 광숙 역할을 맡았다. 제작진은 박은지가 제주도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박은지의 글래머 몸매.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등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허리를 숙이는 장면에서는 가슴골이 고스란히 드러나기도 했다. 박은지는 이 드라마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제작진은 “박은지가 늘 밝고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은지 외에 유준상, 성유리, 이진, 김영광 등이 출연하는 출생의 비밀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행기 타고 생방송 하던 기상캐스터 ‘졸도’ 사고

    비행기 타고 생방송 하던 기상캐스터 ‘졸도’ 사고

    시청자 앞에서 호기를 부리던 기상캐스터가 망신을 당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 TV ‘채널7’ 아침 프로그램 ‘선라이즈’(Sunrise)에서 기상캐스터 그랜트 데니어가 생방송을 하던 중 기절하는 방송 사고를 냈다. 이날 방송은 특이하게도 스턴트 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에서 생중계 됐다. 신나게 방송하던 데니어는 그러나 자신이 중력의 8배인 8G까지 견딜 수 있는지 알고 싶다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 조종사는 비행기를 가속하며 하늘에서 곡예를 부리기 시작했다. 8G는 통상적으로 비행기 조종사들이 훈련받는 수준으로 이를 데니어가 견디기 힘든 것은 당연한 일. 곧 데니어는 안구가 돌기 시작하더니 정신을 잃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화면은 스튜디오로 넘어왔고 여성 진행자 멜 도일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방송에 따르면 몇 초 후 다시 데니어는 정신을 차렸으며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후 데니어는 “갑자기 내 몸이 따뜻해지고 편안함이 느껴졌다.” 고 너스레를 떨며 “6~7초간 기절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같은 상황에서도 구토는 하지 않았다. 하마터면 조종석을 청소할 뻔 했다.”며 웃었다.            인터넷뉴스팀 
  • 진짜 ‘꽃거지 기상캐스터’ TV 출연 포착

    진짜 ‘꽃거지 기상캐스터’ TV 출연 포착

    루마니아 TV채널에서 실제 노숙자가 기상캐스터로 등장하는 이색 광고가 전파를 타 눈길을 모으고 있다고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언론이 1일 보도했다.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한 광고업체는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들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그들이 기상캐스터로 분한 광고를 제작한 뒤 이를 루마니아를 포함한 유럽 전역에 전파하기로 했다. 광고에 등장하는 노숙자들은 실제 집 없이 거리를 떠도는 사람들이며, 깨끗하지 않은 코트와 상하의 등 평소 입는 복장 그대로 카메라 앞에 섰다. ‘꽃거지 기상캐스터’들은 기상 예보 전광판 앞에 서서 비 또는 눈이 내릴 경우 자신과 같은 노숙자들이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호소하는 한편, 노숙자들의 실생활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러한 광고는 ‘희망의 날’(Days of Hope) 기부 행사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이번 편에는 42세의 노숙자가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희망의 날’ 행사 광고를 기획한 광고회사 측은 “많은 사람들이 이 광고를 보고 우리 사회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노숙자 지원 단체 역시 이번 아이디어에 감탄했다고 밝히며 “진짜 노숙자를 카메라 앞에 세우고 뉴스를 읽게 하는 등의 역할을 주면, 같은 처지에 놓인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기상전문가의 꿈 이루세요

    기상전문가의 꿈 이루세요

    기상이변이 속출하면서 날씨 정보를 다루는 기상전문직의 인기도 날로 높아가고 있다. 올해 기상청 9급 공무원시험 일반직 경쟁률이 35.9대1을 기록했을 정도다. 기상공무원을 꿈꾸고 있는 이들에게 희소식. 기상학 관련 강의를 전문으로 하는 학원이 국내 처음 문을 열었다. 1977년 기상직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기상 전문가의 길을 걸어온 김승배(54)씨가 자신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차린 ‘김승배 기상아카데미’가 화제의 학원이다. ●기상캐스터·보험사 등에 취업 문 김 대표는 “TV 뉴스의 꽃으로 주목받는 기상캐스터는 물론 기상감정기사, 기상직 공무원 등 미래의 유망직업을 선정할 때 매번 기상전문가가 빠지지 않는다. 바야흐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상전문가가 요구되는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특히 기상캐스터 지망생에게 방송 이론과 실습 외에 일기도, 기상위성 등 기상전문 지식을 두루 가르치는 곳도 이곳이 유일하다. 그는 “기상캐스터는 태풍에 대해 전문지식이 없으면 기상청이 내놓은 정보를 기계적으로 전달할 수밖에 없지만, 태풍의 발생과 진로에 대해 기상학적 이해가 있다면 더 다양한 이야기를 방송에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이 학원에서는 기상예보 기술사, 기상기사, 기상감정기사와 같은 국가기술자격증 대비반과 기상직 9급 공무원 고시반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필기시험을 치른 기상감정기사는 올해 처음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날씨 정보가 중요한 보험회사나 일반회사 또는 기상청, 민간기상기업 등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기상아카데미 측의 설명이다. 기상기사 자격증 대비반은 기상관측법, 대기열역학, 대기운동학, 기후학, 일기분석 및 예보론의 이론과정과 대기선도 작성, 지상일기도 및 상층일기도 그리는 법, 일기도 분석 등의 실기과정으로 구성된다. 첫 강의는 다음 달 30일 시작된다. 기상감정기사는 일반기상학, 기상관측법, 일기해석, 기상통계, 감정 일반의 이론과정과 일기사례 분석의 실기과정으로 구성된다. ●11월 기상직 9급 고시반도 운영 기상청 9급 공무원은 기상청에서 매년 1월 2일 채용계획을 밝힌다. 시험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 등 5개 과목이다. 김승배 기상아카데미에서는 오는 11월 기상직 9급 공무원 고시반을 열어 매년 3월쯤 치러지는 필기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상직 9급 공무원에 응시할 때 기상예보기술사, 기상기사, 지질 및 지반기술사, 응용지질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에이핑크 뉴스3’ 22일 첫선

    새로운 시즌을 제작해 달라며 서명운동까지 벌인 삼촌 팬의 지지에 힘입어 여성 7인조 아이돌그룹 에이핑크의 생생한 일상을 공개한 ‘에이핑크 뉴스’ 시즌 3가 22일 오후 8시 케이블방송 트렌디(TrendE)에서 처음 방송된다. 첫 회에서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쌀가마 들기, 목소리 데시벨 측정, 에이핑크 홍보하기 등 자질 테스트를 거쳐 PD, 조연출, 카메라맨, 작가,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매니저로 변신한다.
  • 기상캐스터, 절대 녹색옷 입으면 안되는 이유는?

    기상캐스터, 절대 녹색옷 입으면 안되는 이유는?

    미국의 한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오늘의 날씨를 소개하던 기상 캐스터의 몸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폭스2(Fox2)채널의 기상캐스터인 제시카 스타르는 최근 생방송에서 초록색의 무늬가 없는 심플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 결과 옷이 감싸고 있지 않은 얼굴과 팔 등만 화면에 나타나고, 나머지 신체 부위는 투명하게 처리돼 촬영 현장에 있던 진행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제시카가 초록색 옷을 입고 크로마키 앞에 섰기 때문인데, 초록색 옷 위에 기상정보 이미지나 동영상이 투과되면서 그 앞에 선 사람이 투명인간으로 변하는 시각적 ‘효과’를 낳는다. 일반적으로 그린 또는 블루 컬러는 사람의 피부색과 가장 무난하게 어울리기 때문에 많은 옷들이 이 컬러들로 제작되지만, 기상캐스터라면 반드시 피해야 하는 색상이기도 하다. 제시카는 자신의 사라진 몸을 모니터로 바라보며 놀란 표정을 짓다, 이내 적응한 듯 장난을 치며 보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이 장면은 방송사고가 아닌,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크로마키는 텔레비전 카메라의 적·녹·청 3원색 신호를 이용한 화상합성 특수기술로, 기상안내 프로그램 뿐 아니라 영화 속 특수장면을 찍을 때도 널리 사용된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넷心 사로잡은 환경부

    넷心 사로잡은 환경부

    톡톡 튀는 환경부 미디어팀의 홍보전략이 소셜미디어 팬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환경부 대변인실 미디어팀은 여우(?)로 불리는 김효정 팀장(과장)이 팀워크를 이뤄 이색 홍보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다. 기후변화 홍보를 위해 ‘물범이와 함께하는 SNS 퀴즈 이벤트’를 펼쳐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홍보하기 어려운 환경문제를 출제한 뒤,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정답을 맞히도록 유도했다. 정답자에겐 ‘물범이’ 인형을 제공했다. 아이디어는 적중, 캐릭터 인형을 갖기 위해 연기자 공현주와 기상캐스터 오수진 등 유명 연예인까지 동참했다. 추첨도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평범한 사람들을 등장시켜 추첨시키고, 당첨자 번호를 적은 바둑알로 ‘알까기’게임을 통해 당첨자를 뽑는 장면이 고스란히 실시간 중계됐다. 유영숙 환경부 장관도 이례적으로 아이디어를 극찬하며 추첨에 동참했다. 김 팀장은 “SNS를 통한 반응이 뜨거울 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타부처에서 ‘한 수 배우자’는 전화를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다.”고 자랑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하룻밤 8명과 성관계 가졌다” 伊 베를루스코니 통화내역 파문

    “하룻밤 8명과 성관계 가졌다” 伊 베를루스코니 통화내역 파문

    “도대체 성추문의 끝은 어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74) 이탈리아 총리가 이번엔 그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기업인과 주고받은 노골적인 전화통화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CNN, AFP통신 등에 따르면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2009년 초 기업인 잔파올로 타란티니와의 통화에서 “사무실 밖에 11명의 여성들이 (나와 관계를 맺기 위해)줄지어 서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8명밖에는 관계를 갖지 못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자신에 대해 “여유 시간 때에만 총리”라고 말하기도 했다. 165㎝의 ‘단신’인 베를루스코니는 또 타란티니에게 “키가 크지 않으니 키 큰 여성을 (파티에) 데려오지 말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사저에 40명의 여성이 묵고 있다고 하는가 하면, 다음에는 누구를 데려올 것인지 묻는 내용도 담겨 있다. 통화기록에 언급된 여성들은 성 상납을 대가로 주목을 받고 싶어하는 신인 배우나 기상캐스터, 모델들로 대부분 베를루스코니가 벌인 ‘환락 파티’에 참석했다. 특히 업무차 밀라노를 방문 중 여성 ‘친구’들이 합류할 수 있도록 대통령 전용기 사용을 허가한 것으로도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전화통화 내용이 폭로되자 야당은 즉각 긴급조사를 촉구하는 등 이탈리아 전역이 다시 들끓고 있다. 유럽의 채무 위기 속에서 이탈리아도 국가부도(디폴트)설이 제기되면서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무능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그의 섹스 스캔들이 기름을 부은 격이다.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현재 사기와 권력남용, 미성년자 성매매 등과 관련해 세 가지 별도의 재판을 받고 있으며, 앞서 15일 이탈리아 검찰은 타란티니를 매춘부들을 공급한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美뉴스에 ‘근육질 남성 기상캐스터’ 등장 화제

    美뉴스에 ‘근육질 남성 기상캐스터’ 등장 화제

    ”미녀 기상캐스터는 가라!” 미국의 한 지방 방송에 우람한 근육질의 남성 기상캐스터가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남성 기상캐스터는 국내에도 있으나 긴머리 스타일에 터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기상캐스터는 보기 드문 장면. 이 방송은 오리건주 KOIN-TV에서 중계됐으며 화제의 기상 캐스터는 유명 이탈리아 모델 파비오다. 파비오는 유명화장품 회사의 모델로도 알려져 있으며 고정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방송에서 파비오는 여유있고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날씨를 중계한다. 특히 “날씨가 자신의 피부처럼 화창하다.” 는 등 지역 날씨를 설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달 말 유튜브에 올려진 이 영상을 지켜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대체로 파비오를 놀리는 댓글이었으나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은지 인형미모 종결자 셀카…”왕지아인 무릎꿇어”

    박은지 인형미모 종결자 셀카…”왕지아인 무릎꿇어”

    박은지 인형미모 셀카에 인터넷이 달아올랐다. 기상캐스터 박은지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형미모 셀카사진을 공개하며 “바다 가고 싶어요..현실은 욕조에 찬물 받아 풍덩 첨벙”이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또“이번 주에 운동 열심히 해서 주말에 꼭 야외 수영장이라도 갈테야! 코디도 다 했어요”라며 꿩 대신 닭이라도 잡을 각오를 드러냈다. 핑크빛 민소매 티에 피서용 밀짚모자를 쓴 박은지는 혀를 살짝 내밀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우윳빛 피부와 특히 보는 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듯 한 커다란 눈망울이 네티즌의 눈길을 휘어잡았다. 박은지 인형미모 셀카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인형미모 종결자”, “기상캐스터라니 배우 데뷔는 언제”, “중국 왕지아인을 추월한 인형미모 ”등의 찬사를 보냈다. 박은지는 최근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했으나 중도에 탈락, 아쉬움을 남겼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가수’에 이어 새 서바이벌 ‘댄싱위드’ 첫방송…꼴찌는 김장훈 팀

    MBC-TV가 ‘나는 가수다’에 이어 또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를 첫 방송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인사들과 국가대표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시청자 문자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50%씩 반영한 결과에 따라 1개팀씩 탈락한다. 10일의 첫 방송에서는 스탠더드와 라틴을 주제로 11쌍의 커플이 화려한 댄스를 펼쳤다. 원조 아이돌가수인 문희준, 배우 김규리, 배우 김영철, 제시카 고메즈, 가수 김장훈, 그룹 포미닛의 현아, 성악가 김동규, 전 마라토너 이봉주, 아나운서 오상진, 바둑 국가대표 이슬아,기상캐스터 박은지 등이 댄스스포츠 선수들과 짝을 이뤘다. 1위는 왈츠를 춘 배우 김영철-이채원 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다정한 아빠와 사랑스러운 딸의 무대를 보는 것 같았다.”는 평을 받았다. 총점 30점 만점에 24점을 얻었다. 꼴찌는 가수 김장훈-정아름 팀이었다. 15점을 받는데 그쳤다. 심사위원 남경주는 “퀵스텝은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춤인데 연습을 좀 더 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고 심사했다. 김장훈은 “18번 연습했는데 이 모양이다.”고 아쉬워 했다.이봉주-최수정 팀은 2위를 했다. 한편 출연진들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연출과 무대 구성이 아쉬웠다는 평을 받았다. 댄서들의 동선을 카메라가 제대로 잡지 못했고 긴장감 없이 다소 지루했다는 평이 이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영국 BBC의 ‘스타와 함께 춤을(Dancing with the stars)’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해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셀러 브리티 댄스쇼를 본땄다. 12주 후에 최종 우승 커플에게는 폭스바겐 자동차 2대와 1억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검은 속옷 비쳐”…中아나운서 의상논란

    중국의 미녀 아나운서가 속옷이 드러날 정도로 얇은 소재 의상을 입고 뉴스를 진행했다가 때 아닌 구설에 휘말렸다. 논란의 주인공은 미모와 진행실력을 겸비한 CCTV 아나운서 어우양 샤단(35). 적지 않은 방송경력을 자랑하는 샤단은 깔끔한 진행과 뛰어난 전달력으로 스타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최근 진행된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샤단 아나운서가 검은색 재킷에 흰색 이너웨어를 입은 의상을 입으면서 시작됐다. 평범한 스타일로 문제될 게 없어 보였지만, 흰색 이너웨어가 너무 얇은 소재여서 검은색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것이 화근이 됐다.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속옷 색깔이 적나라하게 비치는 의상은 아나운서의 복장으로는 부적절했다.”고 항의했다. 방송 당시의 모습이 인터넷에서 퍼지자 더욱 비난여론은 거세졌다. 의상이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지적이었다. 하지만 반대의 시각도 있었다. 아나운서로서의 품위에 손상이 갈 정도의 지나친 노출이 아니었을 뿐 더러 샤단 아나운서의 의상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스루룩에 불과했다는 것. 오히려 젊은 네티즌들은 “아나운서의 패션감각이 멋지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아나운서 의상에 대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2년 전에도 CCTV의 간판 아나운서 리즈멍이 오후 뉴스프로그램에서 속옷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룩’을 선보였다가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 또 지난해에는 아예 아나운서들의 파격적인 의상때문에 ‘요철 게이트’란 신조어까지 생기기도 했다. 요철 게이트는 ‘방송 때문에 이른 시간에 출근하다가 속옷을 깜빡했다’라는 뜻. 기상캐스터 청루와 아나운서 투징웨이가 각각 일기예보 프로그램과 영화정보 프로그램에서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몸에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 진행하다가 논란이 된 일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개그맨 김준호 ‘미모의 여동생 김미진’ 관심집중

    개그맨 김준호 ‘미모의 여동생 김미진’ 관심집중

    개그맨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이 뛰어난 미모로 주목 받고 있다. 김준호는 11일 KBS2TV ‘황수경 오언종 조영구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KBS2TV ‘개그콘서트’의 연습현장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호는 김미진과 함께 방송에 나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미진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지적인 이미지로 MC들의 찬사를 받았다. 김준호는 “동생이 예뻐서 좋겠다”는 MC의 말에 “평소 집에서 트레이닝복에 안경을 낀 모습으로 마주하기 때문에 오늘처럼 제대로 차려입고 보는 게 어색하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김미진은 김준호와 방송 내내 아옹다옹 하는 와중에도 “오빠는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용돈으로 다 준다. 나야 좋지만 본인 생각은 안하는 것 같다”며 우애를 자랑했다. 한편 김준호는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에 데뷔해 1999년 ‘개그콘서트’ 시작과 함께 KBS로 무대를 옮겨 활약하고 있으며 김미진은 2007년 MBN 기상캐스터로 근무하다 현재 홈쇼핑 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KBS ‘여유만만’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 사상 최악의 생방송 뉴스 ‘방송사고’ 영상

    사상 최악의 생방송 뉴스 ‘방송사고’ 영상

    최악의 생방송 뉴스 사고? 미국의 한 오전 생방송 뉴스 현장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방송사고가 뒤늦게 눈길을 모으고 있고 허핑턴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2007년 9월 12일자 샌디에이고 채널 10의 오전 11시 생방송 뉴스는 카메라맨과 기상캐스터의 실수로 시작된다. 뉴스 로고가 나간 뒤 카메라는 곧장 기상캐스터를 비췄지만, 그녀는 대본만 쳐다보다 멀뚱하게 카메라를 바라본다. 이에 당황한 카메라는 스튜디오의 남녀앵커에게 시선을 돌렸지만 당황하기는 이들도 매한가지. 어떻게든 말을 이어보려는 두 앵커는 결국 사인이 맞지 않자 화면은 다시 리포터에게로 넘어간다. 외부에서 사인을 기다리던 리포터는 여전히 화면 앞에서 서성이다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말을 이었다. 하지만 더욱 황당한 것은 카메라가 리포터를 ‘피하기’ 시작한 것. 리포터는 간신히 마음을 가다듬고 멘트를 하기 시작했지만 카메라는 먼 곳만 비췄다. 리포터가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카메라는 그녀를 피하기만 했다. 한 네티즌이 당시 뉴스장면을 발견한 뒤 인터넷에 올리면서 뒤늦게 화제가 된 이 영상은 “생방송 뉴스계의 재앙”, “너무 웃다가 눈물이 났다.“ 등 대체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잔하실래요?” 미스 맥주퀸 알고보니 포르노퀸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2010 미스 맥주퀸’을 차지한 야냐 카더라브코바(20)가 우승 소감을 발표하던 중 포르노 배우 경력이 드러나 왕관을 박탈 당했다고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최근 체코 사즈에서 열린 미인 대회에서 우승자였던 야냐 카더라브코바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이탈리아어를 뽐내 점수를 따냈다. 대회에서 우승한 야냐 카더라브코바는 “나는 이탈리아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소프트 포르노 잡지의 모델과 TV에서 에로틱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대회 관계자인 페트르 사이머체크는 “참가자들은 어떤 음란한 직업을 가진 사람을 금지하는 특별한 규칙이 있어 매우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야냐 카더라브코바는 “대회 결과를 취소하다니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심사위원들은 내가 이 대회에 참가하기 전에 미리 그 질문을 했어야 했다.”고 반박했다. 한편 미인대회 논란은 이번 만이 아니다. 최근 영국 지방 미인 대회에 우승을 했던 로라 아네스는 매춘업과 누드 모델 경력이 드러나 왕관을 박탈 당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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