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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소유, ‘건강미인 1인자’ 러닝화보서 탄탄한 허벅지 라인 섹시매력 뽐내

    씨스타 소유, ‘건강미인 1인자’ 러닝화보서 탄탄한 허벅지 라인 섹시매력 뽐내

    씨스타 소유의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는 러닝 화보가 공개됐다. 스케쳐스에서 공개한 이번 화보는 도심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소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과 감출 수 없는 탄력있는 몸매,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잘 알려진 소유는 뒤태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립근과 애플힙, 러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볼륨과 군살 없는 라인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스키니한 레깅스와 쇼츠, 슬리브리스, 브라톱 등을 코디하여 감각적이고 시크한 어반 러닝 룩을 보여준다. 화보 속 소유는 교차 스트랩으로 섹시한 느낌을 더해준 러닝 브라톱과 컬러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스키니한 레깅스를 매치하여 소유하고 싶은 볼륨 몸매를 강조했으며, 상큼한 네온 컬러의 쿨 메쉬 티셔츠 등 바디 라인을 살려주면서도 기능성까지 갖춘 러닝룩을 연출했다. 특히, 스케쳐스 러닝 레깅스는 핑크, 레드 등 컬러풀한 라인 디테일로 바디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해줄뿐만 아니라, 허리라인에 롱밴드를 추가하여 복부 서포트 효과를 향상시킨다. 도심 속 러너로 변신한 소유 화보는 <퍼스트룩> 88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 알고보니 B1A4 산들 “아이돌에 대한 편견 깼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 알고보니 B1A4 산들 “아이돌에 대한 편견 깼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는 B1A4 산들 “아이돌에 대한 편견 깼다” ‘복면가왕 산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가 아이돌그룹 B1A4 산들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2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 2회에서는 앙칼진 백고양이, 황금락카 두통썼네, 꽃피는 오골계, 날아라 태권소년 등 4인이 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상대를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꽃피는 오골계’는 2라운드 첫 대결에서 ‘앙칼진 백고양이’와 맞붙었다. ‘꽃피는 오골계’는 가수 이지의 ‘응급실’을 선곡해 열창, 판정단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앙칼진 백고양이를 꺾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꽃피는 오골계는 임재범의 낙인을 열창했다. 꽃피는 오골계의 무대를 본 연예인 판정단은 “아이돌이 분명하다”, “요즘 가수들의 창법이나 몸짓이 아니다”등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꽃피는 오골계는 박정현의 ‘편지할게요’를 부른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아깝게 패배했다. 이어 복면을 벗은 ‘꽃피는 오골계’의 정체는 B1A4의 메인보컬 산들이었다. 꽃피는 오골계 정체에 판정단은 “산들이 노래를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며 감탄했다. 이에 산들은 “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깨고 저를 더 자유롭게 해준 프로그램이다”며 “나를 감싸고 있던 키워드들, 이 가면이 나를 자유롭게 해줬다”고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산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스터스골프] 스피스 단독 1위…매킬로이 7타차 공동 18위

    22세 신예 조던 스피스(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스피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공동 2위인 어니 엘스(남아공),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찰리 호프먼(미국)을 3타 차로 따돌린 스피스는 지난해 마스터스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낼 기회를 잡았다.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를 기록하며 기세를 올린 스피스는 후반 들어서도 10번 홀부터 14번 홀까지 5개 홀에서 버디 4개를 폭발시키는 괴력을 발휘했다. 15번 홀(파5)에서 한 타를 잃어 잠시 주춤한 스피스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약 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깔끔하게 성공해 갤러리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스피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오른 경력이 있는 선수다. 만 21세 8개월인 그는 마스터스 사상 최연소 1라운드 선두가 됐다. 종전 이 기록은 2011년 1라운드가 끝난 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갖고 있었는데 당시 그는 만 21세 11개월이었다. 스피스는 올해 우승하더라도 타이거 우즈(미국)가 1997년에 세운 최연소 우승 기록(만 21세3개월)을 넘어설 수는 없다. 그는 “이 대회에서 8언더파를 쳐놓고 불평을 하면 안된다”며 “샷 감각이 좋았고 리더보드를 보면서 계속 타수를 줄이고자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피스가 이날 유일한 보기를 기록한 15번 홀은 이날 평균 타수가 4.65타로 18개 홀 가운데 가장 쉬운 홀로 꼽혔으나 여기서 한 타를 잃어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에 1타 부족했다. 메이저 대회에서 통산 4승을 거둔 베테랑 엘스가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2013년 US오픈 챔피언 로즈도 엘스와 함께 공동 2위에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제이슨 데이(호주)도 12번부터 16번 홀까지 5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되는 매킬로이는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18위를 기록했다. 선두 스피스와는 7타 차이다. ’골프 황제’ 우즈는 버디 3개, 보기 4개로 1타를 잃어 공동 41위에 머물렀다. 한국 선수로는 노승열(24·나이키골프)의 선전이 돋보였다. 노승열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2언더파 70타,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필 미켈슨과 올해 파3 콘테스트 우승자 케빈 스트릴먼,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 노승열은 선두 스피스에 6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올해로 마스터스 41년 연속 출전한 베테랑 톰 왓슨(미국)이 1언더파 71타, 공동 18위로 선전했고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버바 왓슨(미국)도 톰 왓슨과 같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끝냈다. 배상문(29)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54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원 이태임 논란, 작가는 예원편?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논란, 작가는 예원편?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소름끼쳐”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소름끼쳐”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이태임 예원 논란 언급한 SNS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이태임 예원 논란 언급한 SNS보니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심경고백 ‘알고보니 예원 옹호?’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심경고백 ‘알고보니 예원 옹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원 이태임 논란에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예원 이태임 논란에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논란 언급 ‘안타까움 토로’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논란 언급 ‘안타까움 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마녀사냥에 “얼마나 잘 참아냈는데” 스태프 기립박수 친 이유는?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마녀사냥에 “얼마나 잘 참아냈는데” 스태프 기립박수 친 이유는?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언급 “얼마나 잘 참아냈는데” 박수까지 받았다? 당시 상황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배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대해 ‘띠과외’ 작가가 입장을 밝혔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띠과외 작가의 SNS 내용에 대해 MB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진 글이 실제 프로그램 작가가 올린 글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MBC 관계자는 “’띠과외’의 폐지가 결정된 시점이기 때문에 확인이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캡처(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원 이태임 진실게임?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진실게임?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원 이태임 끝나지않은 진실게임?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끝나지않은 진실게임?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발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발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입장보니 ‘예원 옹호?’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입장보니 ‘예원 옹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논란에 예원 옹호?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논란에 예원 옹호? 입장보니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원 이태임 욕설논란에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욕설논란에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에 심경고백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에 심경고백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스태프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다” 이태임 예원 욕설 현장분위기는?

    띠과외 작가, “스태프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다” 이태임 예원 욕설 현장분위기는?

    띠과외 작가, “스태프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다” 이태임 예원 욕설 현장분위기는?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배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띠과외’ 작가가 이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띠과외 작가의 SNS 내용에 대해 MB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진 글이 실제 프로그램 작가가 올린 글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MBC 관계자는 “’띠과외’의 폐지가 결정된 시점이기 때문에 확인이 힘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캡처(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마녀사냥 소름끼친다” MBC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마녀사냥 소름끼친다” MBC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마녀사냥 소름끼친다” MBC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배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으로 패러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띠과외’ 작가가 이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띠과외 작가의 SNS 내용이 화제를 모으자, MB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진 글이 실제 프로그램 작가가 올린 글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MBC 관계자는 “’띠과외’의 폐지가 결정된 시점이기 때문에 확인이 힘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캡처(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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