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기대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패딩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인구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송치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자해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5,071
  • 가을속으로 초대… 돌문화공원 재즈에 빠진다

    가을속으로 초대… 돌문화공원 재즈에 빠진다

    제주의 가을을 물들일 ‘재즈 페스티벌’이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개막한다.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25일 돌문화공원 돌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제주의 자연을 품은 특별한 음악축제 ‘제1회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돌문화공원에서 처음 선보이는 재즈 행사로, ‘제주의 돌과 별’을 주제로 열린다. 한라산 자락 돌문화공원의 독특한 지형과 석상들 사이로 퍼지는 재즈의 선율이 깊은 울림을 전하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재즈 보컬의 대표주자 웅산밴드, 세계적인 트럼페터 데이먼 브라운, JTBC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그리고 잔잔·시크릿코드·그렉밴드·에피소드·블로꾸 뺄라지다, 카이노스 어린이 뮤지컬까지 총 9개 팀이 참여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청춘, 재즈를 만나다’ 청소년 재즈 경연대회를 동시에 개최해 미래 재즈 인재 발굴에도 나선다. 사전 영상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실력을 겨루며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친다. 또한 ‘내가 만난 돌문화공원 풍경(돌·바람·제주)’ 어린이 사생대회, ‘기분이 째짐(jazz_im)’ 놀이터, 원예 체험, 캔들워머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스가 이어진다. ‘재즈 6대 악기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공연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음악의 재미를 배울 수 있다. 모든 체험은 현장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입장료와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관람객들은 돗자리를 지참하면 잔디광장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김동희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제주의 돌과 자연경관, 그리고 재즈의 자유로움이 하나로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제주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돌문화공원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jejustonepark)에서 확인 가능하다.
  • 김동연, 10·15 부동산 대책 “적절했다”···집값 상승 막는 ‘선제적 조치’

    김동연, 10·15 부동산 대책 “적절했다”···집값 상승 막는 ‘선제적 조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집값 상승을 막는 선제적 조치로 “적절했다”라고 평가했다. 20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정점식(경남 통영시고성군) 의원이 “ (10·15 부동산 대책 직후) 벌써 경기도 외곽 미규제 지역 매매 문의가 급증했다. 전형적인 풍선효과”라며 “신혼부부 청년의 내 집 마련은 더 어려워지고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집 살 수단이 없어졌다. 과연 이번 대책이 청년 신혼부부에 이득이라고 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동연 지사는 “지금 주택시장 과열과 가격 인상 상황에서 아주 적절하고 또 적시에, 선제적인 조치였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 부동산은 갑자기 부동산 가격이 오른 것이 아니다. 아시다시피 플로우(흐름)가 있고, 공급에는 시차가 있다. 과거부터 쭉 해 왔던 것의 누적이다. 이번 ‘10·15대책’은 지난번 공급 대책과 함께 균형 잡힌 모양을 갖고 있다. 가수요 유입이나 유동성 과도 유입을 차단해 아주 상당한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과 같이 갭투자가 만연하는 상황에서 조치 없이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면 오히려 우리 청년이나 서민들의 내 집 장만 기회는 더욱더 멀어질 것이다. 대책이 완전하다고 볼 수 없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며 “지난번 공급대책과 함께 균형 잡히도록 ‘진통제’ 역할을 할 것이다. 유동성 투입, 갭 투자, 집값 상승에 상당한 효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가 2022년에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부동산 문제는 오케스트라 지휘처럼 공급, 규제, 지역 균형발전 문제까지 전체를 다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뒤가 안 맞지 않나”라는 김도읍(부산강서) 의원의 지적에 대해선 “(발언했을 당시와 지금은) 상황과 여건이 다르다”며 “지금 상황은 ‘찔끔찔끔’이 아니라 광범위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제가 경제를 책임지는 자리에 있었어도 그런 조치를 했을 것이다. 이걸 가지고 ‘옛날에 이렇게 말했는데 지금은 왜 그러냐’고 하시는 건 맞지 않는다”라 반박했다. 같은 당 이종욱 의원이 “이재명 정부가 보유세를 늘리고 거래세를 줄이는 방향의 ‘세제카드’까지 거론한 것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경기도의 세수 50%가 취득세이기 때문에 부동산 대책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지금 상황에서 부동산 가격 안정화에 도움이 된다면 쓰면 안 되는 정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보유세를 늘리고 거래세를 낮추는 방향을 누가 반대하겠나. 다만 타이밍과 상황을 보면서 판단할 문제”라고 답했다.
  • 중랑구, 구민이 뽑는 ‘2025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실시

    중랑구, 구민이 뽑는 ‘2025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실시

    서울 중랑구는 2025년 한 해를 빛낸 대표 정책과 사업을 구민이 직접 선정하는 ‘2025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 온라인 주민 투표를 2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투표는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되며, 구민의 시선에서 올 한 해의 변화를 돌아보고 구정에 대한 공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교육, 복지, 도시개발, 문화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20개 정책 중 가장 공감되는 5개를 선택할 수 있다. 후보 사업은 ▲전국 최초 구민 연계 복지 플랫폼 ‘중랑 동행 사랑넷’ 성공 안착 ▲5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등급 달성 및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3년 연속 수상 ▲교육경비보조금 140억 원 편성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27곳) 주택개발 본격화 ▲UN 산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이 포함됐다. 투표는 중랑구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1월 중 공식 SNS에서 발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10대 뉴스가 중랑의 내일을 밝히는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서울 미세먼지 ‘햇빛 반사’, 멕시코 미세먼지 ‘햇빛 흡수’

    서울 미세먼지 ‘햇빛 반사’, 멕시코 미세먼지 ‘햇빛 흡수’

    서울의 미세먼지는 햇빛을 반사해 지구를 식혀주는 성분이 많았고, 멕시코시티의 미세먼지는 햇빛을 흡수해 온난화를 일으키는 성분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박상서 교수팀은 세계 14개 도시에서 수집한 미세먼지 화학시료와 광학데이터를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서울의 초미세먼지는 황산염·질산염 비중이 높아 태양빛을 강하게 산란시키는 ‘반사형’ 성격을 띠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멕시코시티는 그을음 성분이 상대적으로 많아 빛을 강하게 흡수하는 ‘흡수형’ 특성이 두드러졌다. 연구팀은 서울, 베이징, 멕시코시티 등 세계 14개 도시에서 채집한 시료의 화학성분자료와 광학데이터자료를 비교 분석해 이런 결과를 도출했다. 광학데이터자료는 햇빛이 대기를 통과하면서 얼마나 흡수되고 산란하는지를 측정하고,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추정한다. 분석 결과, 황산염·질산염처럼 빛을 산란시키는 성분이 높을수록 단일산란알베도 값도 커졌다. 단일산란알베도는 공기 중 입자가 들어온 빛을 얼마나 반사(산란)하고 흡수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값이 1에 가까울수록 빛을 반사하고, 0에 가까울수록 빛을 흡수한다는 뜻이다. 반대로 블랙카본처럼 흡수성 성분이 많아질수록 단일산란알베도는 줄어들었고, 특히 파장이 긴 영역(870~1020nm)에서 그 경향이 두드러졌다. 또 대기 중 흙먼지의 양이 많아질 때는 파장별 산란 특성이 급격히 변하는 모습도 확인됐다. 박 교수는 “광학 특성 데이터만을 이용해 미세먼지의 성분별 독성 차이를 간접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했다”며 “앞으로 대기질 예보, 보건 정책 수립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연구는 UNIST 동남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와 공동으로 수행됐다. 미국화학학회에서 발행하는 환경 분야 저명 학술지 ‘환경과학기술’에 게재됐다.
  • 성북구 ‘월곡 달빛채우기 프로젝트’…지역 내 감성쉼터 3곳 조성

    성북구 ‘월곡 달빛채우기 프로젝트’…지역 내 감성쉼터 3곳 조성

    서울 성북구는 서울시의 ‘생활감성도시 시민생활공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된 ‘월곡 달빛채우기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 감성 쉼터 3곳을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쉼터는 ‘초승달빛쉼터’(숭곡초등학교 입구), ‘달빛쉼터’(동산어린이공원), ‘보름달빛쉼터’(월곡역 방향) 등 총 3곳이다. 초승달에서 보름달로 이어지는 달의 변화를 담은 세 쉼터는, 달빛의 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스럽게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낮에는 녹음 속 쉼터로,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달빛을 느낄 수 있는 산책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구는 주민 감성 쉼터가 주민들에게 도심 속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과 생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공간에 담아내고, 구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살린 생활 문화 공간을 꾸준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양재천 걷고 혈당 낮춰요”

    강남구 “양재천 걷고 혈당 낮춰요”

    서울 강남구는 2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양재천 걷자! 건강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걷기와 다양한 건강 체험을 통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건강축제다. 참가자들은 약 6㎞, 약 1만 보의 거리를 빠르게 걸으며 그 효과를 체험한다. 사전 신청자 500명은 걷기 전후 혈당 측정을 통해 걷기 운동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행사에서도 참가자의 혈당이 평균 117mg/dL에서 98mg/dL로 낮아지는 효과를 봤다. 걷기 코스는 영동5교 남단에서 출발해 영동3교와 탄천 합수부 방향 두 경로로 나뉘며, 반환점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참가자는 코스 곳곳에 설치된 4곳의 건강 체험 부스를 방문하며 6개의 건강 스탬프를 받을 수 있고, 완주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총 34개의 건강 관련 부스가 운영된다. 강남구 보건소가 주관하는 금연·절주, 치매예방, 감염병 예방, 만성질환 관리 등 생활 속 건강실천 홍보 부스를 비롯해,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체력측정, 바른 자세 상담, 한방진료, 헌혈 참여, 건강 제품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의 건강콘서트, 아카펠라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강남구보건소 홈페이지(https://health.gangnam.go.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일부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양재천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 속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가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즐겁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주민이 찾고 구가 만든다!”…자투리땅 활용해 주차장 만드는 영등포

    “주민이 찾고 구가 만든다!”…자투리땅 활용해 주차장 만드는 영등포

    서울 영등포구는 도심 곳곳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차장 4곳(총 30면)을 새로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자투리땅 주차장은 빈집 철거 부지 1곳(10면)을 비롯해 주택가 인근 나대지 3곳(각각 5면·5면·10면) 등이다. 구 관계자는 “나대지 3곳 같은 경우 ‘자투리땅 발굴 포상금 사업’을 통해 주민 제보로 발굴된 곳”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자투리땅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차장은 대규모 공영주차장보다 부지 확보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적고,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조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주변 환경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주민들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부지 소유주는 재산세 면제 또는 주차면 1면당 월 4만원 상당의 운영 수입금 귀속 중 하나를 선택해 혜택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자투리 공간이 효율적으로 개방되면서, 인근 상가와 주택가의 주차 문제 역시 크게 완화됐다. 한 주민은 “불법주차로 인한 불편이 줄고, 무단투기도 사라져 주변이 한결 쾌적해졌다”고 말했다. 현재 구는 28곳에서 740면 규모의 자투리땅 주차장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구는 주차 편의 향상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대상지 발굴 시 포상금 제도를 통해 주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포상금은 주차면수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자투리땅 발굴 관련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라며 “주차 해소 대책을 꾸준히 마련해 주민들의 주차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도봉구 브레이킹팀, 전국체육대회 첫 시범종목서 금·동메달 획득

    도봉구 브레이킹팀, 전국체육대회 첫 시범종목서 금·동메달 획득

    서울 도봉구는 지난 17일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브레이킹 종목’에서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김홍열(예명 홍텐)과 오철제(에프이)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레이킹은 올해 처음 전국체육대회에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다. 김홍열 선수는 기술 완성도와 창의적 표현을 고루 갖춘 연기로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정상에 오랐으며, 오철제 선수는 안정된 구성과 빠른 전환 동작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앞서 두 선수는 ‘2025 브레이킹K 시리즈 1차 대회’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기록하며 전국체전 출전권을 얻은 바 있다. 출전 분야는 남자 일반부다. 서울시 대표로는 이들이 유일하게 출전해 대회 전부터 도봉구민은 물론 서울시민의 기대를 모았다. 구는 두 선수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도봉구체육회와 함께 약 50명의 응원단을 꾸려 부산 현장을 찾기도 했다.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 문화 발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김홍열·오철제 선수의 메달 획득으로 도봉구의 이름이 전국 무대에 새겨졌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기쁜 순간을 나누게 돼 매우 뜻깊다.”라고 전했다.
  • 울산 건설업체 올해 하도급 수주 2조원 돌파

    울산 건설업체 올해 하도급 수주 2조원 돌파

    울산지역 건설업체의 올해 하도급 수주 금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 울산시는 올해 3분기까지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금액이 2조 2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울산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 제도, 영업의 날 운영, 안전보건진단·기업신용평가 지원,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이런 노력으로 올해 3분기 만에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금액이 2조 2000억원을 넘어섰다. 울산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금액은 2021년 5553억원에서 2022년 6570억원, 2023년 8345억원, 지난해 1조 5139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이에 울산시는 20일 오후 1시 30분 문수컨벤션웨딩홀에서 ‘대형건설사·지역건설업체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 19곳, 지역 종합건설사 3곳, 건설협회 회원사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포상,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협력업체 등록, 상담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시와 건설협회, 대형 건설사들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자재·장비·인력 우선 활용 ▲지역 협력사 등록 확대 등을 약혹했다. 상담 행사에는 지역업체가 대형 건설사에 직접 역량을 소개하는 1대 1 상담이 총 297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업체들이 대형 건설사의 협력사로 신규 등록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두겸 시장은 “건설 하도급 참여 확대는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면서 “공동주택 공사에서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는 과제가 남아 있는데, 대형 건설사 등과 지속해서 협력한다면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제주 건설경기 한파… 9월 7000명 일자리 사라졌다

    제주 건설경기 한파… 9월 7000명 일자리 사라졌다

    제주 건설경기가 꽁꽁 얼어붙고 있다. 20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전년 동월 대비 7000명의 건설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제주지역 건설업 취업자 수는 2만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00명(26.1%) 감소했다. 27개월 연속 감소세이며, 11년 만의 최저치였던 지난 7~8월(2만 2000명)보다도 1000명 줄었다. 건설 호황기였던 2021년 11월 4만 1000명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2만 9000명으로 3만명 선이 무너진 뒤 감소 폭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이 6000명(17.7%)이 증가했으며 도소매·숙박·음식점업이 6000명(5.9%)이 늘어났다. 반면 건설업은 7000명(-26.1%)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3000명(-1.4%)이 줄었다. 또한 임금근로자 중 임시근로자는 1만명으로 15.2%, 상용근로자는 2000명(1.2%)이 각각 증가했으나 일용직 근로자는 1년전보다 5000명(34.2%)이나 줄어든 1만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고용지표는 비교적 양호한 편에 속한다. 이달 고용률은 69.8%로 전년동기 대비 0.5%P 상승했다. 지난달 제주 전체 취업자 수는 40만 2000명으로 전년보다 2000명 증가했다. 반면 실업률은 1.5%로 전년동기대비 0.1%P 하락했으며 실업자는 6000명으로 1년전보다 1000명이 줄어들었다. 성별로 보면 여자는 19만 4000명으로 전년보다 7000명(3.8%)이 증가했으나 남자는 20만 9000명으로 5000명(-2.2%)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주도 등에 따르면 건설경기의 장기 침체로 지난해 도내 건설업체 92곳(종합건설 23곳, 전문건설 69곳)이 문을 닫는 등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도 36개소(종합건설 12개소·전문건설 24개소)가 면허를 자진 반납하고 폐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 토마호크 얻으러 갔다가 영토 양보 요구만…코너 몰린 젤렌스키의 배수진

    토마호크 얻으러 갔다가 영토 양보 요구만…코너 몰린 젤렌스키의 배수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식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뜻과는 다르게 흐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 현지 언론은 젤렌스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구한 평화를 위해 영토를 넘겨주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넘겨주라고 요구한 영토는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전체다. 앞서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17일 백악관에서 열린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러시아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파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두 대통령은 여러 차례 고성이 오가는 언쟁을 벌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훈계하며 거친 욕설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선 지도를 내던지며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돈바스 전체를 러시아에 넘기라고 강요했는데 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했던 요구와 같다. 하루 전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도네츠크주를 완전히 넘겨받는 대가로 자포리자주와 헤르손주 등 2개 주의 점령지 중 일부를 우크라이나에 되돌려주는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푸틴 대통령의 손을 그대로 들어준 셈으로 우크라이나는 돈바스를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19일 밤 연설에서 “그런 일(영토 양보)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는 테러리스트(러시아)의 범죄에 대한 어떠한 현상금도 주지 않을 것이며 같은 입장에 있는 파트너 국가들의 지지를 기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평화라는 명목으로 조금의 영토도 러시아에 양보할 수 없다는 배수진을 친 셈이지만 전쟁의 방향은 다르게 흐르고 있다. FT는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의 주장을 거의 그대로 반복한 것은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늘릴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었던 유럽 동맹국들에 실망을 안겼다”고 짚었다. 실제로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지원에 대한 기대를 품고 백악관을 찾았으나 이에 대해서는 확답도 못 듣고 영토 양보 요구나 받아야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조만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푸틴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나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 토마호크 얻으러 갔다가 영토 양보 요구만…코너 몰린 젤렌스키의 배수진 [핫이슈]

    토마호크 얻으러 갔다가 영토 양보 요구만…코너 몰린 젤렌스키의 배수진 [핫이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식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뜻과는 다르게 흐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 현지 언론은 젤렌스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구한 평화를 위해 영토를 넘겨주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넘겨주라고 요구한 영토는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전체다. 앞서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17일 백악관에서 열린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러시아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파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두 대통령은 여러 차례 고성이 오가는 언쟁을 벌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훈계하며 거친 욕설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선 지도를 내던지며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돈바스 전체를 러시아에 넘기라고 강요했는데 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했던 요구와 같다. 하루 전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도네츠크주를 완전히 넘겨받는 대가로 자포리자주와 헤르손주 등 2개 주의 점령지 중 일부를 우크라이나에 되돌려주는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푸틴 대통령의 손을 그대로 들어준 셈으로 우크라이나는 돈바스를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19일 밤 연설에서 “그런 일(영토 양보)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는 테러리스트(러시아)의 범죄에 대한 어떠한 현상금도 주지 않을 것이며 같은 입장에 있는 파트너 국가들의 지지를 기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평화라는 명목으로 조금의 영토도 러시아에 양보할 수 없다는 배수진을 친 셈이지만 전쟁의 방향은 다르게 흐르고 있다. FT는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의 주장을 거의 그대로 반복한 것은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늘릴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었던 유럽 동맹국들에 실망을 안겼다”고 짚었다. 실제로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지원에 대한 기대를 품고 백악관을 찾았으나 이에 대해서는 확답도 못 듣고 영토 양보 요구나 받아야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조만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푸틴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나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 저녁 먹고 또 속쓰림?…“약 말고 ‘이것’ 15분만 하세요” 英약사 비결 공개

    저녁 먹고 또 속쓰림?…“약 말고 ‘이것’ 15분만 하세요” 英약사 비결 공개

    30년 경력의 영국 약사가 식사 전 간단한 습관만으로 속쓰림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트레스가 소화를 방해하는 만큼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천천히 먹는 습관이 약보다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30년 이상 경력의 약사이자 영양 치료사인 데보라 그레이슨은 약에 의존하기 전에 15분짜리 간단한 습관을 실천해보라고 권했다. “스트레스가 속쓰림의 주범”영국의학저널(BMJ)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서 성인의 절반 가까이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속쓰림이나 소화불량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레이슨 약사는 “소화는 부교감신경계, 즉 ‘휴식과 소화’ 시스템이 담당한다”며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계가 작동해 소화 과정이 느려진다”고 설명했다. 그레이슨 약사는 소화가 뇌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음식을 기대하면 침, 위산, 소화 효소가 분비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그는 “심각한 증상이나 지속적인 복부 팽만, 배변 습관 변화가 있다면 병원을 찾아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이 15분 루틴은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마음 준비부터…호흡 가다듬어야”“먹을 음식의 냄새, 맛, 그리고 그 음식이 주는 기분을 떠올려보라”고 그는 조언했다. 즉석식품을 먹더라도 음식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면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다음으로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식탁에 앉아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업무 이메일과 소셜미디어(SNS)를 잠시 잊는 것이 좋다. 소화 문제가 자주 생기는 사람이라면 5분간 호흡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레이슨 약사는 교대 비강 호흡법을 추천했다. 먼저 오른손 검지로 오른쪽 콧구멍을 막고 깊게 숨을 들이쉰다. 그다음 왼쪽 콧구멍을 막고 숨을 내쉰다. 이어서 왼쪽으로 숨을 들이쉬고 오른쪽으로 내쉬는 과정을 5분간 반복하면 된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2분만 해도 도움이 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편안하게, 천천히 씹어 먹어야”몸과 마음이 준비됐다면 이제 식사할 차례다. 하지만 먹는 방법도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음식을 ‘들이마시듯’ 먹는다고 그는 지적했다. 하지만 음식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씹으면 위산과 소화 기관의 부담이 줄어든다. “식사 내내 최대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어야 한다”고 그레이슨 약사는 말했다. 한 입 먹을 때마다 손에 들고 있던 식기를 내려놓으면 천천히 먹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는 빠른 것을 중시하는 문화 속에 산다. 샌드위치를 급하게 먹고, 책상에서 식사하고, 휴대전화를 보며 씹는다”며 “하지만 소화 기관은 차분한 관심 속에서 잘 작동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하루 한 끼만 실천해도 효과”집중해서 먹으면 소화가 개선될 뿐 아니라 영양소 흡수도 좋아지고 복부 팽만감이 줄어든다. 연구에 따르면 음식의 맛과 질감 같은 감각적 측면에 주의를 기울이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감소한다. 그레이슨 약사는 하루에 한 끼만이라도 이 습관을 적용하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더 자주 실천할수록 장기적인 효과는 더 좋아진다. 그는 “마음이 편안할수록 장이 더 잘 기능하고, 장이 잘 기능할수록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만성 소화 질환이 있다면 새로운 음식이나 보충제를 시도하기 전에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 올가을 ‘침실 리뉴얼’ 바람… 코웨이 ‘비렉스’,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제안

    올가을 ‘침실 리뉴얼’ 바람… 코웨이 ‘비렉스’,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제안

    혼수·이사철을 맞아 침실 인테리어를 새롭게 꾸미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단순한 가구 교체를 넘어 디자인과 편안함, 안전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수면 공간’을 완성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가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침실 리뉴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강화해 쾌적하고 감각적인 수면 환경을 제시한다. 숙면 위한 기술력, 감성 더한 디자인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20일 코웨이에 따르면 첫 번째 신제품인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는 기존 베스트셀러 ‘비렉스 프라임 매트리스’를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각각 독립된 스프링 구조의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을 적용해 옆 사람의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적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상단 탑퍼에는 신체 부위별 하중을 세밀하게 분산하는 ‘컨투어 7존 폼’을 적용해 탄탄한 지지력과 부드러운 착와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레이온 혼방 자카드 원단과 모던한 퀼팅 패턴, 트렌디한 색상 조합으로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신혼부부나 인테리어 리뉴얼을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화재 안전성 높인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코웨이는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를 통해 난연(難燃) 매트리스 라인업도 강화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국내외 인증을 받은 난연 소재를 적용해 화재 안전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 상·하·측면 전면에 코웨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비렉스 파이어쉴드 소재’를 적용했고, 천연 양모(울) 혼합 난연 패딩을 내장재로 사용해 2중 난연 구조를 완성했다. 듀얼 서포트 시스템의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은 미세한 움직임까지 흡수해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슈퍼싱글(SS)부터 그레이트킹(GK)까지 5가지 크기로 구성돼 신혼부부는 물론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감각적 인테리어 완성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신제품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은 곡선형 헤드 디자인과 양측 날개 형태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더했다. 헤드 양쪽 날개는 여유 있는 깊이로 설계돼 숙면에 집중할 수 있고, 기대어 휴식을 취하기에도 편안하다. 하운드투스 체크, 헤링본 등 감각적인 원단과 가죽 질감 소재를 사용했으며, 색상은 오트 베이지, 딥 블루, 카키 브라운 3종으로 마련됐다. 위생·관리 서비스로 ‘프리미엄’ 완성코웨이는 매트리스 렌털 고객에게 4개월마다 전문 관리인 ‘홈케어 닥터’가 방문해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정 기간 중 1회 컴포트 탑퍼를 새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어 항상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디자인뿐 아니라 안전성과 편안함 등 수면의 질을 높이는 요소 전반에 관심이 높다”며 “비렉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출시 200일 맞은 ‘카잔’, 글로벌 흥행 요인은?… “독보적 액션성·콘솔 최적화 통했다”

    출시 200일 맞은 ‘카잔’, 글로벌 흥행 요인은?… “독보적 액션성·콘솔 최적화 통했다”

    넥슨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 스팀 최고 인기 2위·메타크리틱 85점 달성 넥슨의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이 출시 200일을 맞았다. 네오플에서 개발한 첫 콘솔 패키지 타이틀인 ‘카잔’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스핀오프 작품으로,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던파 유니버스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20일 넥슨에 따르면 카잔은 차별화된 액션성과 완결성 있는 서사, 독특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개발력을 인정받았다. 출시 직후에는 스팀 글로벌 인기게임 차트 최고 2위를 기록했으며, 이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달성했다. 또한 글로벌 게임 평론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는 발매 직후 평론가 평점 최고 85점을 기록하는 등 평단과 이용자 양쪽에서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완성도 덕분에 현재까지도 주요 외신에서 ‘2025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장기적인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호 네오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카잔은 글로벌, 특히 서구권에서 던파 세계관을 알리는 타이틀로서 원작의 호쾌한 액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여 전 세계 콘솔 액션 게이머들에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무엇보다도 전투 과정에서 도전과 성취의 재미가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많은 분이 게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예상보다 큰 관심을 실감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교한 보스전과 유연한 전투 흐름으로 ‘액션 명가’ 입증카잔이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은 핵심 요인은 단연 ‘하드코어 액션성’이다. 개발진은 던파 IP의 본격적인 확장을 목표하며 대장군 카잔의 처절한 복수 서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특히, IP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서사의 흡입력을 높이고, 특유의 액션 쾌감을 콘솔 환경에 최적화하여 한층 높아진 타격감을 구현했다. 최적의 액션 경험을 위해 출시 전부터 FGT, TCBT 등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지스타 등 국내외 공개 시연에서 강렬한 게임성이 입소문을 타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러한 호평에는 정교한 보스전과 유연한 전투 흐름이 크게 기여했다. 총 16종의 보스는 저마다 다른 특색의 패턴을 가지고 있어 최적의 대응 방식을 찾아 도전하는 과정에서 강화된 성취감을 선사한다. 또한 무기 및 스킬 조합에 따라 빠르고 호쾌한 전투부터 강한 일격 위주의 묵직한 전투까지 스타일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개성 있는 스킬 콤보 운용을 통해 전투 방식의 변화를 꾀할 수 있다는 점은 여러 리뷰에서도 카잔의 대표적인 액션성으로 꼽혔다. 액션 게임의 핵심인 정밀한 조작감을 위한 기술 연구도 주목할 만하다. 개발진은 한 끗 차이로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장르 특성을 고려해 자체적인 판정 기술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근소한 차이로 공격을 피하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고, 고도화된 이동 애니메이션으로 사실적이면서도 즉각적인 반응성을 구현했다. 직관적인 키맵핑을 도입해 조작 체계가 장벽이 되지 않도록 피로감을 최소화한 점 역시 유저 친화적인 설계로 평가받는다. 깊이 있는 서사와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차별화던파 세계관 기반의 깊이 있는 서사와 카툰 렌더링 기법을 활용한 그래픽은 카잔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싱글 패키지 게임에서는 몰입도와 설득력 있는 전개가 중요한 만큼, 주인공 카잔의 여정이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수차례 흐름을 다듬었으며, 엔딩에 이르기까지 처절한 복수 서사를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3D 셀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은 특유의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대중에게 익숙한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적용해 친숙함을 더했다. 섬세한 카툰 스타일로 구현된 각 인물은 고유의 캐릭터성을 강조하며 감정 이입을 유도한다. 대미지 누적 시 쌓이는 펜 터치 표현, 피격 시의 혈흔 효과 등 파격적인 연출은 전투 상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하드코어 액션 장르를 최적으로 표현한 그래픽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유저 니즈’를 이해하는 개발진, 지속적인 소통이 장기 흥행 동력스팀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배경에는 게임 자체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이용자 소통 역시 크게 기여했다. 개발 단계부터 개발자 노트와 AMA 세션을 통해 투명한 정보 공유를 이어왔으며, 이 과정에서 받은 가감 없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개선했다. 개발팀은 스팀에 게재된 의견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플레이 팁을 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다가서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첫 신규 콘텐츠로 보스 챌린지 ‘극한의 도전’을 업데이트하며 도전적인 전투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단순히 높은 난도에 치중하기보다 성취감이 동반된 전투를 선보이며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을 제대로 아는 개발진”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신규 난도 추가(입문·하드코어), 서비스 기념 스킨 지급 등 접근성 강화와 외형적 재미를 더하는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네오플 윤명진 카잔 총괄 PD는 “카잔은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매력적이고 강렬한 인상의 캐릭터가 어우러진 싱글 패키지 게임”이라며 “국내외 게이머 분들께 독보적인 액션성을 인정받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어질 세계관 확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221번 시내버스, 동대문장애인복지관 경유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221번 시내버스, 동대문장애인복지관 경유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서울시에서 시행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개선명령에 따라 20일 첫차부터 2221번 버스가 청계천로 및 동대문장애인복지관 등 인근 기관을 경유해 운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동대문구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개선을 이끌어낸 이번 노선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2221번 버스는 자양동 신자초등학교 앞에서 출발해 아차산역과 군자역, 장한평역 등을 거쳐 서울시동부병원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평일 기준 13분 간격으로 서울 시내를 이동하고 있다. 변경된 2221번 노선은 시립동부병원앞사거리에서 진입하여 청계천로(서울시설공단교차로~청계9가교차로)를 경유하며, 특히 동대문장애인복지관 및 청계천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번 2221번 노선 조정을 통해 대중교통 확충에 대한 지역 민원 해소와 함께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으로 운행 효율까지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위원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의와 검토 끝에 청계천로 인근 지역 주민과 동대문종합장애인복지관 이용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주민들께서 새로운 노선으로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특히 이번 노선개편은 장애인 관련 시설의 대중교통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동대문구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은평구, 내달 26일까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용기 낼 결심’ 캠페인

    은평구, 내달 26일까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용기 낼 결심’ 캠페인

    서울 은평구는 다음 달 26일까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용기 낼 결심’(포스터)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캠페인은 1차 ‘결심 캠페인’과 2차 ‘용기 캠페인’ 두 단계로 나눠서 진행한다. 우선 결심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한 후, 다회용기 사용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용기 캠페인에선 실제 다회용기 사용 사진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회차당 300명을 추첨해 총 6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은평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와 2차의 중복 참여 역시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에 접속한 후 서약서 작성과 인증 사진 등을 올리면 된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컵과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우리 구는 매년 ‘일회용품 없는 은평 만들기’ 정책을 통해 생활 속 자원 순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이어져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대호 라이벌’ 몬테로, 오토바이·트럭 충돌 사망… 향년 35세

    ‘이대호 라이벌’ 몬테로, 오토바이·트럭 충돌 사망… 향년 35세

    한때 뉴욕 양키스에서 가장 촉망받는 유망주였으며 시애틀 매리너스에선 이대호의 라이벌이었던 헤수스 몬테로가 고국 베네수엘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35세. 19일(현지시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과 소속팀이었던 뉴욕 양키스, 시애틀 매리너스 등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몬테로의 부고를 전했다. 리데르 엔 데포르테스 등 베네수엘라 매체는 지난 4일 발렌시아 인근에서 몬테로가 몰던 오토바이가 픽업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몬테로는 병원으로 급히 이송돼 기관 내 삽관을 받고 혼수상태에 빠진 후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몬테로는 한때 가장 주목받던 유망주였다. 1989년생인 그는 17세였던 2006년 뉴욕 양키스와 계약, 마이너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0.328의 타율과 OPS(출루율+장타율) 0.996 등으로 기대를 모았고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포함되기도 했다. 몬테로는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나 선발이 필요했던 뉴욕 양키스는 이듬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마이클 피네다를 받는 조건으로 트레이드됐다. 이후 커리어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시애틀에서 4년간 208경기 출전했으나 타율 0.247, 출루율 0.285, 장타율 0.383에 그쳤다. 2016년 스프링캠프에서는 당시 초청선수로 시애틀에 합류한 이대호와 ‘우타 1루 백업’을 두고 경쟁했다. 이때 이대호의 라이벌로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몬테로의 이름이 알려졌다. 몬테로는 스프링캠프에서 내내 이대호에게 밀린다는 인상을 주면서 결국 등번호 10번을 이대호에게 내줬다. 팀을 떠난 몬테로는 마이너리그로 내려갔고, 2016년엔 흥분제 계통 약물 복용이 적발돼 50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후 멕시코와 베네수엘라 리그 등을 전전했고, 2020~21시즌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줄리아에서 8경기 출전한 것이 마지막 기록이다. 뉴욕 양키스는 SNS 게시물을 통해 “양키스는 헤수스 몬테로의 부고를 접하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 그의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시애틀 매리너스도 “전 매리너스 헤수스 몬테로의 사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우리의 마음을 그의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한다”고 했다. MLB 사무국은 “우리는 야구계와 함께 전 메이저리그 선수 헤수스 몬테로의 죽음을 애도한다”며 “마이너리그 유망주로서 몬테로는 2011년 9월 양키스에서 데뷔하기 전 올스타 퓨처스 경기에 두 번 출전했다. 그는 18경기에서 0.996 OPS, 4홈런, 12타점을 기록해 양키스의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도왔다. 2012~2015년까지 시애틀에서 보낸 4시즌 동안 포수, 1루수, 지명타자로서 208경기에서 24홈런을 치고 92득점을 기록했다”고 적었다.
  • 원주 반곡~똬리굴 관광열차 달린다

    원주 반곡~똬리굴 관광열차 달린다

    강원 원주시는 반곡~똬리굴 관광열차가 지난 19일 운행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관광열차는 중앙선 철도 폐선인 반곡역에서 출발해 똬리굴 입구까지 6.8㎞ 구간을 운행한다. 시속 25㎞로 달리는 관광열차에는 1회당 최대 6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반곡역에는 철도 역사와 문화가 담긴 복합테마공원, 똬리굴은 IT와 AI가 융합된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관광열차 운행은 원주시가 2019년부터 954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반곡~금대 관광 활성화 사업 중 하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반곡~금대 사업은 관광, 문화, 휴양이 복합된 동부권 핵심 프로젝트다”며 “서부권 소금산그랜드밸리, 구도심 활성화 사업과 함께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0일

    쥐 48년생 : 때가 아니니 기다려라. 60년생 : 항상 긴장을 풀고 있어라. 72년생 :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린다. 84년생 : 여유를 찾아라. 96년생 : 주머니가 두둑하겠다. 소 49년생 : 매사 끝까지 다하라. 61년생 : 걱정거리가 있으니 주의하라. 73년생 : 생각이 많으면 실수한다. 85년생 : 인정을 받겠다. 97년생 : 전망이 밝다. 호랑이 50년생 : 소박한 태도가 필요하다. 62년생 : 부부가 좋은 시간을 보내라. 74년생 : 소망하던 일이 이룬다. 86년생 : 너무 큰 일을 생각하지 마라. 98년생 : 주변 사람이 나서서 도와준다. 토끼 51년생 : 이동은 가급적 삼가라. 63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75년생 : 일의 진척이 없겠다. 87년생 : 바쁜 하루가 되겠다. 99년생 : 욕심만 부리지 마라. 용 52년생 : 언행을 일치시켜라. 64년생 : 평화로운 마음이 필요하다. 76년생 : 귀인이 돕겠다. 88년생 : 고생한 보람이 이익으로 돌아온다. 00년생 : 기대한 일이 성사된다. 뱀 53년생 : 옛것을 지키면 득이 된다. 65년생 : 무리하지 마라. 77년생 : 마음먹고 추진하면 길하다. 89년생 : 열심히 뛰나 보람 없다. 01년생 : 행운이 다가온다. 말 54년생 : 정도를 지켜야 길하다. 66년생 : 운세가 곧 풀린다. 78년생 : 분수껏 행동하라. 90년생 : 투기에 손을 대지 마라. 02년생 : 쓸데없는 일을 하지 마라. 양 43년생 : 운이 상승되는 날이다. 55년생 : 나들이로 기분을 전환하라. 67년생 : 시비나 경쟁에서 불리하다. 79년생 : 신중을 기하라. 91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라. 원숭이 44년생 : 좋은 일만 생겨난다. 56년생 : 주변 사람들과 상의를 하라. 68년생 : 생활에 여유를 가져라. 80년생 : 신수가 좋으니 활발히 움직여라. 92년생 : 좋은 날이 왔다. 닭 45년생 : 재운이 열린다. 57년생 : 운이 돌아오는 날이다. 69년생 : 뜻대로 이루어진다. 81년생 : 작은 것부터 하라. 93년생 : 예의를 지켜라. 개 46년생 : 기회가 왔으니 잡아라. 58년생 : 매사 뜻한바 이루겠다. 70년생 : 운이 차츰 상승된다. 82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다. 94년생 : 친구와 어울려라. 돼지 47년생 : 전진만 하면 낭패 본다. 59년생 :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기다려라. 71년생 : 건강을 조심하라. 83년생 : 행운이 넘쳐나는 날이다. 95년생 : 음식 조심을 해야겠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