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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설가 이영표 ‘후배들 이러면 안된다’ 따끔한 한마디

    해설가 이영표 ‘후배들 이러면 안된다’ 따끔한 한마디

    “선수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들이 국가대표라는 생각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습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한국 축구의 ‘레전드’이자, 이제는 ‘해설가’로 데뷔한 이영표 해설위원이 30일 한국 대표팀이 멕시코 대표팀에 0-4로 대패하는 경기를 중계하며 ‘뼈 있는’ 한마디를 남겼다. 후반 내내 무기력한 경기를 보여준 한국 대표팀은 집중력을 잃는 모습을 보여주며 후반 40분, 43분 연속골을 내어주며 결국 0-4라는 참혹한 패배를 당했다. 아무리 평가전이라고 하더라도, 0-4 대패는 축구팬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스코어다. 경기내용 역시 답답했다. 이날 경기 해설을 맡은 이영표 해설위원은 경기 내내 “선수들이 홍명보 감독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해설을 하며, 얼마 전까지 직접 뛰었던 한국 축구 레전드로서 후배들을 격려하는 해설을 했다. 그리고 후반 무기력하게 연속골을 내어주며 무너지자 “선수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국가대표라는 생각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며 따끔한 충고를 건넸다. 이영표 해설위원의 말은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또 곧 월드컵을 치를 대표팀 선수단 전원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월드컵에서 한국은 더 강한 상대를 만나 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영표 해설위원의 말처럼, 팬들이 보고 싶은 것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국가대표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선수들의 모습’이다. 한편, 이영표 해설위원은 경기 중 “가능만 하다면, 직접 뛰고 싶다”라는 말을 하며, 얼마 전 마무리한 선수생활을 그리워하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해설가로 데뷔한 이영표(사진출처 KBS 인터뷰 캡처)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해설가’ 이영표, 멕시코전 ‘일침’...”국대는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

    ‘해설가’ 이영표, 멕시코전 ‘일침’...”국대는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

    “선수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들이 국가대표라는 생각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습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한국 축구의 ‘레전드’이자, 이제는 ‘해설가’로 데뷔한 이영표 해설위원이 30일 한국 대표팀이 멕시코 대표팀에 0-4로 대패하는 경기를 중계하며 ‘뼈 있는’ 한마디를 남겼다. 후반 내내 무기력한 경기를 보여준 한국 대표팀은 집중력을 잃는 모습을 보여주며 후반 40분, 43분 연속골을 내어주며 결국 0-4라는 참혹한 패배를 당했다. 아무리 평가전이라고 하더라도, 0-4 대패는 축구팬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스코어다. 경기내용 역시 답답했다. 이날 경기 해설을 맡은 이영표 해설위원은 경기 내내 “선수들이 홍명보 감독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해설을 하며, 얼마 전까지 직접 뛰었던 한국 축구 레전드로서 후배들을 격려하는 해설을 했다. 그리고 후반 무기력하게 연속골을 내어주며 무너지자 “선수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국가대표라는 생각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며 따끔한 충고를 건넸다. 이영표 해설위원의 말은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또 곧 월드컵을 치를 대표팀 선수단 전원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월드컵에서 한국은 더 강한 상대를 만나 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영표 해설위원의 말처럼, 팬들이 보고 싶은 것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국가대표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선수들의 모습’이다. 한편, 이영표 해설위원은 경기 중 “가능만 하다면, 직접 뛰고 싶다”라는 말을 하며, 얼마 전 마무리한 선수생활을 그리워하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해설가로 데뷔한 이영표(사진출처 KBS 인터뷰 캡처)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성룡, 호텔 능가하는 전용기 화제…공리-최시원 소개팅도 주선

    성룡, 호텔 능가하는 전용기 화제…공리-최시원 소개팅도 주선

    ‘월드스타’ 성룡의 전용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성룡은 지난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 “전용기에는 방이 있어 잘 수도 있고 기내식도 있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공개된 전용기 내부의 사진에는 주방, 침대, 냉장고 등 호텔 못지않은 시설이 담겨 있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성룡의 전용기는 브라질 엠브라에르 항공사의 ‘레거시 650’으로 가격은 원화로 약 335억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성룡은 이날 자신의 절친인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에게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로 꼽히는 공리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성룡은 공리의 안부를 묻는 최시원에게 “내가 베이징에 가면 연결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리는 1965년생으로 올해 49살이다. 1987년생인 최시원과는 22살 차이로 이모뻘쯤 되는 셈이다. 하지만 공리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07년 개봉한 영화 ‘황후화’에서는 가슴을 반쯤 드러낸 당나라식 복장을 완벽히 소화하면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룡이 주선하는 소개팅?…최시원, 공리 몸매는 봤을까

    성룡이 주선하는 소개팅?…최시원, 공리 몸매는 봤을까

    ‘월드스타’ 성룡이 자신의 절친인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에게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로 꼽히는 공리와의 소개팅을 주선해주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성룡은 지난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홍금보, 장만옥, 공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성룡은 방송에서 MC들이 홍금보의 안부를 묻자 “홍금보가 지난주에 환갑잔치를 했다”면서 “홍금보는 지금 광저우에서 무술감독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이 “장만옥씨는 지금도 예쁘냐?”라며 묻자, 성룡은 “여전히 예뻐요”라고 말했다. 이어 공리의 안부를 묻는 최시원에게 성룡은 “내가 베이징에 가면 연결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리는 1965년생으로 올해 49살이다. 1987년생인 최시원과는 22살 차이로 이모뻘쯤 되는 셈이다. 하지만 공리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07년 개봉한 영화 ‘황후화’에서는 가슴을 반쯤 드러낸 당나라식 복장을 완벽히 소화하면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성룡의 전용기 소유 사실도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성룡은 “전용기에는 방이 있어 잘 수도 있고 기내식도 있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공개된 전용기 내부의 사진에는 주방, 침대, 냉장고 등 호텔 못지않은 시설이 담겨 있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성룡의 전용기는 브라질 엠브라에르 항공사의 ‘레거시 650’으로 가격은 원화로 약 335억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원 소개팅’ 공리 풍만한 몸매…성룡이 추천할만 하네

    ‘최시원 소개팅’ 공리 풍만한 몸매…성룡이 추천할만 하네

    ‘월드스타’ 성룡이 자신의 절친인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에게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로 꼽히는 공리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성룡은 지난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홍금보, 장만옥, 공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성룡은 방송에서 MC들이 홍금보의 안부를 묻자 “홍금보가 지난주에 환갑잔치를 했다”면서 “홍금보는 지금 광저우에서 무술감독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이 “장만옥씨는 지금도 예쁘냐?”라며 묻자, 성룡은 “여전히 예뻐요”라고 말했다. 이어 공리의 안부를 묻는 최시원에게 성룡은 “내가 베이징에 가면 연결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리는 1965년생으로 올해 49살이다. 1987년생인 최시원과는 22살 차이로 이모뻘쯤 되는 셈이다. 하지만 공리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07년 개봉한 영화 ‘황후화’에서는 가슴을 반쯤 드러낸 당나라식 복장을 완벽히 소화하면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성룡의 전용기 소유 사실도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성룡은 “전용기에는 방이 있어 잘 수도 있고 기내식도 있다”라고 말해 보는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공개된 전용기 내부의 사진에는 주방, 침대, 냉장고 등 호텔 못지않은 시설이 담겨 있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성룡의 전용기는 브라질 엠브라에르 항공사의 ‘레거시 650’으로 가격은 원화로 약 335억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국내 항공사 식혜 외면할 땐 씁쓸 농산물 소비촉진 차원 정부 관심을”

    [명인·명물을 찾아서] “국내 항공사 식혜 외면할 땐 씁쓸 농산물 소비촉진 차원 정부 관심을”

    “수출품에 ‘라이스 드링크’(RICE DRINK)가 아니라 ‘식혜’(SIKHYE)라고 씁니다. 한류 바람이 확산되는 데다 세계에서 쌀로 만든 음료는 유일하기 때문이지요.” 세준하늘청 문완기 대표는 12일 전통 식혜의 세계 브랜드 기틀을 다진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누구도 해 보지 않은 일을 시도하고 있는 건 누군가 우리 전통 음료의 맥을 이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다. “적은 양을 만들 땐 문제가 없지만 한번에 수십t씩 만들 땐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닙니다. 제조 방법이나 기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이죠.” 문 대표는 “한번 생산할 때 최소 4000여만원을 들여야 하는데 처음 대량 생산할 당시 맛과 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만들어 놓은 식혜를 버리기 일쑤였다”고 털어놨다. “이런 위험부담 탓에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았지만 숱한 시행착오 끝에 원하는 맛을 낼 수 있었습니다. 주위에선 저를 식혜에 미친 사람이라고도 합니다.” 그는 지난해 봄 김문수 경기지사의 도움으로 도청 공무원들과 함께 한 항공사에 갔다가 거절당한 일이 아직껏 쓰라리다고 한다. 문 대표는 “김 지사가 요즘 기내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빔밥에 콜라보다 식혜가 어울릴 듯하니 한번 접촉해 보라고 해서 방문했는데 담당자조차 쉽게 만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뚜렷한 이유도 없이 식혜가 기내식으로 적당하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단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 음료를 맛보게 할 기회마저 주지 않는 것 같아 씁쓸했다고 했다. “오히려 외국 항공사에서 우리 바나나 식혜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그쪽도 비빔밥을 기내식으로 내놓고 있거든요.” 그는 식혜의 세계화는 한류 문화 및 K푸드 확산뿐 아니라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이라는 순기능도 가진 만큼 정부나 자치단체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전세계 항공사 안전도 공개…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전세계 항공사 안전도 공개…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vs 위험한 항공사는? 전 세계 항공사를 대상으로 안전도를 등급별로 평가하는 ‘airlineratings.com’은 총 448개의 항공회사 중 추락사고 및 항공규제위반, 기내 서비스 등의 기준으로 안전도 순위를 선정했다. 그 결과 호주의 콴타스 항공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1위에 오른 콴타스 항공은 호주의 국영항공사로, 1951년 이래로 가장 낮은 탑승객 사망률을 기록했으며 투명한 회계와 서비스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9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콴타스 항공은 미국 외 국가 중 보잉 707 및 원거리 조종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2012년에도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콴타스 항공과 함께 에어 뉴질랜드, 에미레이트, 아랍에미레이트 에티하드, 케세이퍼시픽, 영국 버진 아틀란틱, 대만 에바항공, 전일본공수(All Nippon Airways), 로얄 요르단 항공 등이 10위권 내에 랭크됐다. 총 448개 항공사 중 최고 등급인 7등급을 받은 항공사는 137개 뿐이며, 50여 개는 3등급 이하의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AirlineRatings.com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사고 중 ‘가장 기적적인 탈출’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기 사고를 꼽았다. 이 사이트는 “샌프란시스코의 아시아나 보잉 777기 충돌사고 당시 비행기 내에는 무려 307명이 탑승해 있었지만 사망자는 단 3명 뿐이었다”고 전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캄 에어(Kam Air) 등 3곳은 최저 등급인 1등급을 받았으며, 대한한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의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희귀질환 ‘잭해머식도’ 내시경 수술 처음으로 성공

    국내 의료진이 희귀질환인 ‘잭해머(Jackhammer)식도 환자를 내시경으로 치료하는데 성공했다. 잭해머식도란 식도가 간헐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면서 비정상적으로 수축하는 질환으로, 경련이 발생하면 극심한 흉통과 함께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연하장애를 겪게 된다. 이전에는 이런 유형의 질환을 ‘호두까기식도(Nutcracker esophagus)’로 분류했으나 최근 들어 호두까기식도 중 특히 압력이 높고 증상이 심한 유형을 따로 잭해머 식도로 구분하고 있다. 순천향대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팀(이태희·조준형·김미영·이병무 교수)은 지난해 11월 심한 흉통 및 삼킴곤란을 유발하는 잭해머 식도 환자 이(49·여)모 씨를 대상으로 내시경을 이용해 경련 부위의 근육을 일부 절제하는 치료를 시도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환자는 10년이 넘게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슴통증과 삼킴 곤란으로 고통을 받아오다 최근 고해상도 식도내압검사에서 잭해머식도로 진단받았다. 이후 유일한 치료법으로 알려진 칼슘채널차단제를 이용해 근육을 이완시키는 치료를 시도했지만 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의료팀은 내시경을 이용해 환자의 중하부 식도근육을 10㎝ 가량 절개해 경련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했다. 수술 후 환자는 가슴 통증이 사라졌으며, 음식을 삼키는데도 전혀 지장이 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의료진은 전했다. 조주영 교수는 “잭해머식도를 내시경으로 치료한 사례는 세계적으로 아직 보고된 사례가 없다”면서 “이번 수술이 대증적인 약물치료에만 의존하던 식도질환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아직 연구보고 사례가 거의 없는 잭해머식도는 근육 이완을 도와주는 칼슘채널차단제 외에 정립된 치료 방법이 없다. 따라서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는 견해도 있었지만 식도 일부만 수술하는 식도이완불능증과 달리 잭해머식도는 경련 부위가 넓어 수술이 쉽지 않았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전세계 항공사 안전도 공개…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전세계 항공사 안전도 공개…가장 위험한 항공사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vs 위험한 항공사는? 전 세계 항공사를 대상으로 안전도를 등급별로 평가하는 ‘airlineratings.com’은 총 448개의 항공회사 중 추락사고 및 항공규제위반, 기내 서비스 등의 기준으로 안전도 순위를 선정했다. 그 결과 호주의 콴타스 항공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1위에 오른 콴타스 항공은 호주의 국영항공사로, 1951년 이래로 가장 낮은 탑승객 사망률을 기록했으며 투명한 회계와 서비스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9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콴타스 항공은 미국 외 국가 중 보잉 707 및 원거리 조종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2012년에도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콴타스 항공과 함께 에어 뉴질랜드, 에미레이트, 아랍에미레이트 에티하드, 케세이퍼시픽, 영국 버진 아틀란틱, 대만 에바항공, 전일본공수(All Nippon Airways), 로얄 요르단 항공 등이 10위권 내에 랭크됐다. 총 448개 항공사 중 최고 등급인 7등급을 받은 항공사는 137개 뿐이며, 50여 개는 3등급 이하의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AirlineRatings.com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사고 중 ‘가장 기적적인 탈출’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기 사고를 꼽았다. 이 사이트는 “샌프란시스코의 아시아나 보잉 777기 충돌사고 당시 비행기 내에는 무려 307명이 탑승해 있었지만 사망자는 단 3명 뿐이었다”고 전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캄 에어(Kam Air) 등 3곳은 최저 등급인 1등급을 받았으며, 대한한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의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심혈관계 합병증 김영삼 전 대통령, 입원 280일 지금 상태는

    [단독] 심혈관계 합병증 김영삼 전 대통령, 입원 280일 지금 상태는

    김영삼(87) 전 대통령이 지병으로 입원한 지 9일로 280일째를 맞았다. 입원 기간이 길어지면서 항간에는 다양한 추측이 나도는 등 점차 그의 건강과 병세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5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기존에 알려졌던 폐렴 외에 고령자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심혈관계 합병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입원 당시 병세는 심각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나 워낙 고령인 데다 감염 등이 우려돼 같은 달 11일부터 중환자실에서 집중 가료를 받았다. 이후 병세가 호전됨에 따라 약 한달 만인 5월 9일 일반병동으로 옮겨졌다. 이 때까지만 해도 고령이라는 점 외에 김 전 대통령의 건강을 의심할만 한 징후는 별로 없었다. 정치 현장에서 활동할 때도 꾸준히 걷기와 조깅, 배드민턴 등으로 건강을 다지는 등 워낙 강건한 체질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김 전 대통령은 “머리는 빌릴 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며 운동을 생활화한 대표적인 정치인이자 대통령으로 손꼽혔다. 그러나 입원이 장기화하면서 그의 용태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부에서는 “저러다가 영 회복을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측근들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현재 혼자서는 거동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며, 식사도 유동식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워낙 고령인 데다 심혈관계 질환의 특성상 거동이나 의사 소통에 부분적으로 문제가 있었으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해 지금은 의료진과 가벼운 대화를 나눌 정도로 호전된 단계”라면서 “다만, 고령에 따른 전신쇠약 때문에 회복이 더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김 전 대통령의 바이탈 사인은 정상 수준에서 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당장 최대 관심사는 김 전 대통령이 언제쯤 병상에서 벗어나 퇴원할 수 있을 지다. 한 측근 인사는 “지금은 혹한기라서 당장 퇴원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다”면서 “우려되는 감염 등을 고려할 때 이르면 내년 봄에나 퇴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입원 기간이 더 길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폐렴은 사망자의 60∼70%가 고령자일 만큼 노약자가 특히 취약한 질병으로, 얼마 전 타계한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도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결국 사망했다”면서 “특히 노인성 폐렴은 초기 증세는 감기와 비슷하지만 성인에 비해 치료가 어렵고 뇌수막염이나 패혈증 등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사망 위험이 한층 크다”고 우려했다. 그는 “그런 만큼 노약자가 폐렴에 걸리면 가능한 모든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병원이 가장 안전해 비단 김 전 대통령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고령 폐렴 환자는 무리해서 퇴원을 시키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의료계에서는 김 전 대통령의 심혈관계 합병증에 대해서도 “폐렴 못지않게 위험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심혈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흔하지만, 전반적으로 쇠약한 상태라면 후유증을 극복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병원 측은 “현재는 위험 징후가 없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라며 세간의 우려를 일축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손가락 길이비(比) 작으면 폐기능 떨어진다

     손가락 길이의 비(比)가 성인의 폐기능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가천대 길병원 비뇨기과 김태범 교수와 인제대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박이내 교수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성인의 경우 손가락 길이 비가 작을수록 폐기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손가락 길이 비란 검지의 길이를 약지 길이로 나눈 값이다.  연구팀은 두 병원에서 비뇨기과 수술을 위해 폐기능검사를 받은 성인 남성 162명 등 245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 전에 미리 손가락 길이 비를 측정한 뒤 이 측정값과 폐기능검사 결과와의 관련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162명의 남성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강제폐활량(FVC)과 1초간 강제호기량(FEV1)이 손가락 길이 비와 뚜렷한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손가락 길이 비가 FVC는 물론 FEV1과 유의한 상관성이 확인됐다. 이와는 별도로 남성 흡연자 69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FVC와 FEV1이 손가락 길이 비보다는 흡연량과 더 큰 상관성을 보였다. 그러나 여성 비흡연자 83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폐기능이 손가락 길이 비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는 손가락 길이 비가 작을수록 폐기능이 더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나아가 나이·흡연량과 함께 손가락 길이 비 또한 성인 폐기능의 중요한 예측 인자임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김태범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생식기관의 발생 및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태아기적 성호르몬이 손가락의 형성뿐 아니라 폐의 발생 및 형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자궁내 환경이 태아의 폐 발생 및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성인의 폐기능과도 일정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 연구는 향후 개인마다 폐기능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원인에 대한 연구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 논문은 ‘아시아남성과학회지’ 1월호에 실렸다.  김태범 교수팀은 앞서 2010년에는 손가락 길이 비와 전립선암과의 관련성을 영국 비뇨기과학회지에 세계 처음 발표했으며, 2011년에는 손가락 길이 비와 성인 음경 크기와의 관련성을 담은 연구 논문을 아시아남성과학회지에, 2012년에는 손가락 길이 비와 전립선비대증 약물 치료 반응과의 관련성을 영국 비뇨기과학회지에 게재해 관심을 모았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추사랑 오키나와 먹방, 푸딩 주먹밥 케이크 등등 ‘먹방 중 최고’

    추사랑 오키나와 먹방, 푸딩 주먹밥 케이크 등등 ‘먹방 중 최고’

    추사랑 오키나와 먹방이 화제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0회 소원을 말해봐 편에서는 추성훈 부녀가 함께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추성훈과 사랑이는 2시간 30분가량 비행기를 타고 오키나와에 도착했다. 오키나와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사랑이의 먹방은 시작됐다. 기내식으로 준비한 아이스크림을 곧잘 먹었던 것. 이어 호텔에서 저녁을 먹을 때에도 사랑이는 아빠가 준비해준 식사를 거부 없이 잘 먹는 모습을 보였고, 그에 사랑이의 변비를 걱정하던 추성훈은 사랑이 몰래 물에 탄 변비약을 틈틈이 딸에게 먹이는 노력을 보여야 했다. 다음날, 아침 일찍 눈을 뜬 사랑이는 칭얼거리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추성훈을 당황스럽게 했다. 하지만 사랑이가 칭얼거린 이유는 바로 배고팠기 때문. 얼마나 배고팠는지 사랑이는 어제 먹고 남은 맨밥을 숟가락으로 퍼먹기 시작했다. 이어 사랑이의 먹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푸딩과 주먹밥, 후식으로 떠먹는 요구르트를 끊임없이 먹는 모습을 보인 것. 추성훈이 떠먹여주기도 하고, 제 손으로 직접 떠먹기도 하며 사랑이는 배를 채웠다. 사진 = KBS 2TV (추사랑 오키나와 먹방)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어린이학습지 교재 만족·가격 불만… 경차 디자인 점수 높고 기능성 낮아

    어린이학습지 교재 만족·가격 불만… 경차 디자인 점수 높고 기능성 낮아

    소비자들은 어린이 학습지(교사 방문형)에 대해 교재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지만 가격과 운영관리 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만족감이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놀이공원의 경우 서울랜드는 가격 면에서 만족도가 높았고,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는 놀이시설의 만족도가 컸다. 경차는 디자인에 대한 만족은 컸지만 기능성 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만족감이 떨어졌다. 3일 소비자에게 제품 평가를 묻는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 톡톡’에 따르면 구몬학습, 웅진씽크빅, 눈높이, 튼튼영어 등 어린이 학습지 4개(소비자 100인 이상 평가 참여 브랜드)의 경우 교재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8점이었다. 하지만 가격과 운영관리 만족도는 각각 7점, 7.1점으로 낮았다. 방문교사 만족도는 7.5점이었다. 운영관리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는 소비자가 학습지가 마음에 안 들 경우 계약을 해지하기가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12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접수된 소비자피해 사례 197건 중에 ‘업체의 계약 해지 거부’는 66.5%(131건)에 달했다. 과다위약금 요구(9.6%), 부당행위(8.6%), 계약 불이행(6.6%), 청약철회 거절(6.1%) 등이 뒤를 이었다. 놀이공원은 롯데월드, 서울랜드, 에버랜드 등 3개사의 평균 점수를 볼 때, 놀이시설은 8.2점으로 평가가 좋았지만 가격은 7.1점으로 낮았다. 운영관리 만족도와 편의성은 7.4점이었다. 서울랜드는 가격 만족도 점수가 8점으로 높은 반면에 놀이시설은 7.5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에버랜드는 놀이시설이 8.8점으로 만족도가 높았지만 가격 만족도는 6.5점이었다. 롯데월드도 놀이시설 8.4점, 가격은 6.8점이었다. 모닝 1.0 가솔린과 스파크 1.0 가솔린의 평균 점수는 외관 디자인과 경제성의 만족도 점수가 각각 8.3점, 7.8점으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기능성은 6.2점으로 가장 낮았다. 애프터서비스가 7.6점이었고 편의성은 7.4점이었다. 지난해 1~7월간 소비자원에 접수된 경차 피해구제 사건(216건) 중 소음·진동 관련 피해가 20.4%(44건)로 가장 많았고, 시동불량(16.2%), 변속기 불량(13.4%), 계약 관련(8.8%), 차체 흠집(5.1%) 순이었다. 제주항공 국내·국제선, 이스타항공, 진에어 등의 소비자 평균 점수는 예약 및 발권 서비스 만족도가 8.5점으로 가장 높았다. 기내서비스는 7.4점으로 낮았다. 요금과 추천 여부 점수가 각각 8점, 8.1점으로 높은 편이었고, 탑승 및 수속 만족도는 7.8점이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누구나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www.smartconsumer.go.kr)에서 소비자 톡톡에 참여할 수 있다”면서 “단, 평가 결과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보다 우수함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피임약 먹는 걸 깜박했을 땐?’ 여우지 미혼여성 대상 모바일 지식공유 앱 출시

    ‘피임약 먹는 걸 깜박했을 땐?’ 여우지 미혼여성 대상 모바일 지식공유 앱 출시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스타일의 뉴미디어 ‘여우지’(www.yeowooji.com)가 모바 일 지식공유 플랫폼을 출시했다. 형식 상 네이버 지식인이나 다음 미즈넷, 네이트 판 등 Q&A게시판과 유사하지만 집단지성 뿐 아니라 전문성과 인지도가 높은 전문가 집단의 참여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2013년 12월 27일 안드로이드폰 용 앱 출시에 맞춰 미혼여성들의 최대 관심사인 뷰티와 헬스분야에서 현직 대통령 주치의인 이병석 강남세브란스병원장(산부인과)을 비롯해 명성과 권위를 전문의들이 대거 참여한다. 불임치료의 대가로 손꼽히는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석현 교수, 갑상선 수술의 개척자인 박정수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외과 교수, 국내에 수면내시경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민영일 비에비스 나무병원 대표원장, ‘국민주치의’로 통하는 유태우 닥터U와 함께 몸맘삶훈련 원장이 전문 답변가로 나섰다. 또, 성형과 피부에 관한 질문은 임이석 테마피부과 원장과 김병건 BK성형외과 대표원장, 허창훈 서울대분당병원 피부과 교수와 정혜신 퓨어 피부과 원장 등이 답변해준다. 박광성 전남대병원 비뇨기과 교수와 김세웅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교수 등 성의학 전문가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정신과 상담은 우종민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젊은 층에서 급증하고 있는 크론병 등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서는 천재희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상담해 줄 예정이다. 전문가 Q&A 서비스는 건강과 뷰티를 시작으로 연애/결혼, 쇼핑 정보, 맛집 추천, 패션 등 미혼여성들의 다양한 관심분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미혼여성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보 큐레이 션과 회원들이 자유롭게 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도 제공한다. 전문가들에게 답변을 얻으려면 포인트가 필요한데, 회원가입, 출석, 답변 올리기, 질문 읽기, 추천 등의 지식공유 활동으로 포인트를 습득하면 된다. 정보의 질적 차별화 추구하는 차세대 Q&A 플랫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의 발달로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지식공유 즉, Q&A 플랫폼의 높은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정보 홍수시대의 풍요 속 빈곤이라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방증한다. 그뿐 아니라, 인터넷공간의 상업화로 인해 믿을 만한 정보가 점점 부족해지고, 정보의 불균형화도 오히려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미혼여성들이 영양가 있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채널이 사실상 없는 실정. 이런 점에 착안해 여우지는 만족스러운 지식과 정보의 교류가 일어나도록 유도하는 미혼여성 대상 모바일 지식공유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많은 전문가들이 무료 지식 나눔 활동에 참여의 뜻을 밝혔다. ios 폰 용 앱은 2014년 2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다운로드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ir.com.yeowooji.yeowooji) 에서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년부터 손톱깎이 항공기 기내 소지 가능…3월부터 이착륙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이용 자유화

    내년부터 손톱깎이 항공기 기내 소지 가능…3월부터 이착륙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이용 자유화

    내년 1월 1일부터는 손톱깎이나 긴 우산 등 보안 위협이 없는 생활용품을 가지고 항공기에 탈 수 있다. 3월부터는 항공기 이착륙 때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컴퓨터 같은 휴대용 전자기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이처럼 승객이 편리하게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게 새해부터 바뀌는 제도를 정리해 소개했다. 1월 31일부터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승객의 탑승구 앞 2차 보안검색이 폐지돼 연간 240만명에 달하는 미국 여행객의 편의가 높아진다. 줄을 서서 검색을 받는 불편이 사라지고 출발 1시간 전까지만 가능했던 화장품, 술 등 액체류 면세품 구매도 자유로워진다. 2월에는 항공사 운항계획 준수 조사제 시행으로 항공사가 탑승률이 낮은 항공편을 당일에 취소하는 등의 고의적 지연·결항으로 승객이 피해를 보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4월부터는 인터넷에서 좌석을 선택하고 전자티켓을 출력한 승객은 공항 카운터에서 종이 탑승권으로 교환할 필요가 없어져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6월에는 ‘항공운임 총액표시제’ 시행으로 유류할증료 등을 포함해 소비자가 실제 내는 항공운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제도도 마련됐다. 2월부터 부정기 항공편 허가 처리 기간이 25일에서 17일로 줄어 항공사가 탄력적으로 영업할 수 있게 된다. 항공운송사업 면허 신청 등에 필요한 서류도 간소화한다. 또 같은 달부터 항공기에 의무적으로 실어야 하는 비상연료 기준이 현재의 절반으로 낮아져 국내 항공사는 연간 유류비 1만 3000t을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 6월부터는 이착륙장 조성 등의 제도가 시행돼 항공레저스포츠가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지·농해수·미방위 ‘불량상위’ 눈총

    올해 정기국회의 마지막 본회의가 사흘 앞(30일)으로 다가왔지만 아직 법안 처리나 내년도 예산안조차 처리하지 못한 ‘불량 상임위’들이 눈총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농해수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미방위) 등 3개 위원회다. 여야가 정파의 이익에 발목이 잡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탓이다. 보건복지위는 이번 국회에서 법안을 단 한 건도 상정하지 못하고 회기를 끝낼 위기에 처했다. 야당에서 박근혜 정부의 기초연금법안 상정을 반대하며 다른 법안 상정까지 모두 반대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열렸던 13차례의 전체회의는 보건복지부 장관 청문회, 내년도 예산안 처리 등이 전부였다. 지난 20일 전체회의는 앞서 그동안 쌓여 있던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등 24건을 밀어내기 식으로 처리하는데 그쳤다. 복지위 소속 한 의원은 “기초연금법안뿐만 아니라 생애맞춤형 개별급여 전환을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역시 박 대통령의 공약이지만 아직 상정조차 못 했다”면서 “기초연금안은 내년 7월, 맞춤형 개별급여는 내년 10월 시행 예정이기 때문에 여야 지도부가 막판 합의를 이룬다 해도 법안 처리를 위해 1월 임시국회를 열어야 할 판”이라며 답답해했다. 미방위는 이번 회기 내 ‘법안 처리 건수 0’인 최악의 상임위가 될 전망이다. KBS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해 방송공정성특위에서 합의된 ▲KBS 사장 인사청문회 도입 ▲노사동수 편성위원회 구성 등을 새누리당이 입법에 반대하면서 야당 역시 상임위 일정을 거부한 탓이다. 농해수위는 여야가 막판에 6인협의체까지 가동하며 쌀 목표가격제 협상을 시도했지만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이 때문에 예산안조차 예결특위로 넘기지 못하고 예산안조정소위 전체 일정을 지연시키고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위클리 포커스] 남수단서 美군용기 피격… 4명 부상

    [위클리 포커스] 남수단서 美군용기 피격… 4명 부상

    남수단에서 1주일째 계속된 정부군(딘카족)과 반군(누에르족) 간 갈등으로 500명 이상의 사망자가 속출한 가운데 21일(현지시간) 자국민을 대피시키려던 미국의 수송기 3대가 잇따라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3일 유엔평화유지군(PKO) 3명이 피살된 데 이어 이번 공격으로 미군 4명이 부상하면서 국제사회에서는 남수단 소요사태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21일 반군 세력이 북부 석유 산지를 장악했다는 소식에 정부군의 대응 공격이 예상되면서 이번 주 반군과 정부군 간 갈등이 최대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BBC, CNN 등에 따르면 이날 남수단 종글레이즈주 주도 보르에서 미 수송기 3대가 소화기 공격을 받아 기내에 타고 있던 미군 4명이 다쳤다. 이에 따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남수단 지도자들은 미국 정부가 현지에 파견한 자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군사력을 통해 권력을 쥐고자 한다면 미국과 국제사회의 지원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20일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남수단 지도자들에게 소요사태 중단을 촉구하며 이해 갈등 조정을 위해 도널드 부스 대사를 특사로 파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태는 겉으로는 딘카족 출신의 살바 키르 대통령과 정부의 독재를 비판하며 쿠데타를 주도하다 지난 7월 해임된 누에르족 출신의 리크 마차르 전 부통령 간 갈등으로 비춰지지만 이면에는 민족간 석유 이권 다툼이 얽혀 있다. 대통령을 배출한 딘카족이 석유 이권을 독차지하자 누에르족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 같은 이해 관계를 둘러싼 갈등을 중재하고자 특사를 파견하기로 결정했지만 하루 만에 예상치 못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9일에는 종글레이즈주 아코보 지역의 유엔 기지가 습격받아 주둔해 있던 인도 국적의 PKO 3명과 민간인 1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2일 남수단의 주민 수만 명이 위험에 빠져 있다며 정치·군사·민병 지도자 모두 사태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프리카연합(AU) 국가들도 남수단 정부군과 반군을 향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전투를 중지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21일 남수단의 북부 석유 생산지인 통합주의 군 지휘관 제임스 코앙 촐 소장이 반군에 투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부군의 반격이 예상돼 갈등이 격화될 조짐이다. 유엔에 따르면 지난 15일 소요사태 이후 수도 주바에서만 최소 5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지역 주민 3만 4000여명이 유엔 기지로 대피했다. 한편 우리 정부는 남수단에서 내전으로 유혈 사태가 이어지자 통합위기대응반을 가동해 현지 교민과 한빛부대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정부는 외교부와 국방부 등 관련 부처를 중심으로 통합위기대응반을 구성해 현지와 협조하며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샌드위치’ 때문에 비행기 2시간 지연시킨 조종사

    ‘샌드위치’ 때문에 비행기 2시간 지연시킨 조종사

    파키스탄국제항공의 기장이 샌드위치를 먹겠다는 ‘고집’ 때문에 비행기 이륙을 2시간 가까이 지연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이 조종사는 파키스탄 라호르발 뉴욕행 파키스탄국제항공 PK711편 이륙을 앞두고, 기내에서 제공하는 샌드위치에 강한 불만을 표했다. 그는 긴 빵에 고기와 치즈, 샐러드 등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원했으나 승무원들이 “그 샌드위치는 5성급 호텔에서만 구할 수 있으며, 이를 구하려면 수 시간이 소요된다”고 이야기 하자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그 샌드위치를 먹어야 겠다”고 소동을 피웠다. 이에 승무원들은 조종사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를 주문했고, 결국 조종사는 자신이 원하던 샌드위치를 손에 넣고 나서야 비행기 조종간을 잡았다. 이 일로 원래 오전 6시 24분(현지시간) 이륙 예정이었던 비행이근 결국 오전 9시 15분이 돼서야 공항을 떠날 수 있었다. 특히 이 비행기는 영국 맨체스터를 경유하는 여정이어서 승객이 더 많았던 탓에 불만이 폭주했다. 항공사 측은 “지난달부터 비용 절감을 위해 기내 제공 메뉴에서 샌드위치를 제외했다”면서 “국제선 지연과 관련해 해당 기장과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나코 패션 주얼리 ‘에이피엠 모나코’ 국내 상륙

    모나코 패션 주얼리 ‘에이피엠 모나코’ 국내 상륙

    모나코의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에이피엠 모나코(apm MONACO)가 국내 주얼리 시장에 진출한다.  에이피엠 모나코는 1982년 모나코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전 세계 46개국에 진출해 8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3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다. 에이피엠 모나코 코리아는 최근 국내 영업 및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위한 분야별 전문 경영진을 구성했다.  에이피엠 모나코는 모나코의 세련됨과 남부 프랑스의 평화로운 지중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섬세하고 화려한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것이 강점. 실버와 9캐럿 골드 소재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부터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등 천연 보석의 프리미엄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을 갖추고 있다. 특히 트렌디함과 자유로움에 초점을 맞춰 매월 테마에 맞는 독창적인 컬렉션을 발표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컬렉션은 일 년동안 한시적으로만 판매되는 리미티드 디자인이다.  에이피엠 모나코는 일반적인 본딩 방식의 액세서리 공법이 아닌 구멍을 뚫어 보석을 박는 방식인 마이크로 파베 세팅의 제조 기법으로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또한 에이피엠 모나코의 독특한 향과 컨셉별 음악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감성 마케팅을 추구한다. 향수의 도시인 프랑스의 그라스에서 특별히 제작된 향수인 ‘미아’를 컬렉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에이피엠 모나코 코리아의 김원숙 대표는 “국내 패션 주얼리 시장은 매우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시장이다. 성공적인 에이피엠 모나코 코리아 공식 출범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온 만큼 기대가 크다”면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의 주얼리를 통해 에이피엠 모나코만의 새로운 트렌드로 패션 주얼리 시장을 이끄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제주관광공사(JTO) 지정면세점, 아시아나항공 기내면세점, 신라면세점 인터넷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홈페이지(www.apm.m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에 가장 해로운 직업 TOP 15

    건강에 가장 해로운 직업 TOP 15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어렵고’(Difficult), ‘더럽고’(Dirty), ‘위험한’(Dangerous) 이 3가지를 갖춘 ‘3D 직종’을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연히 누구라도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도 해로운 일은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어떤 직종은 본질적으로 다른 직종보다 건강상의 위험이 더 크다. 그 예로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변호사보다 전염성 질환에 더 자주 노출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직종이 우리의 건강에 나쁜 것일까. 우리나라와 조금 상황이 다를 수도 있지만,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의 데이터베이스인 오넷(Occupational Information Network)의 데이터를 사용해 가장 건강에 해로운 직업 상위 15종을 뽑았다. 이 순위는 오염 물질, 질병 및 감염, 위험한 상황, 방사선, 가벼운 화상 및 부상 등에 노출될 위험은 물론 장시간 착석으로 건강이 나빠질 수 있는 위험까지 다양한 건강상 위험을 점수로 매겨 평균을 내 매긴 것이다. 다음은 그나마 건강에 덜 해로운 15위부터 가장 나쁠 수 있는 1위를 나열한 것이다. 15위. 환경미화원 건강저해 총점: 55.0점 주업무 내용: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분리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오염 물질 노출: 97점 장시간 착석: 69점 질병과 감염 노출: 63점   14위. 원전기기 운용자 건강저해 총점: 55.2점 주업무 내용: 실험실의 과학자들이나 생산활동을 지원하는 핵에너지의 방출이나 제어, 활용을 위한 기기를 운용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방사선 노출: 89점 위험한 상황 노출: 77점 오염 물질 노출: 65점   13위. 의료기사, 임상병리사, 심혈관기사 건강저해 총점: 55.3점 주업무 내용: 질병의 진단, 치료, 예방을 위한 복잡한 임상병리 실험을 수행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질병과 감염 노출: 96점 위험한 상황 노출: 69점 오염 물질 노출: 68점   12위. 항공조종사, 부조종사, 항공기관사 건강저해 총점: 55.3점 주업무 내용: 승객과 화물의 수송을 위해 일반적으로 예정된 항로를 따라 고정익 항공기나 다발기를 조종하고 길을 찾는다. 건강상 위험 TOP 3 장시간 착석: 93점 방사선 노출: 73점 오염 물질 노출: 63점   11위. 기름 및 가스 시추탑 운용자 건강저해 총점: 56점 주업무 내용: 시추공을 통해 흙을 퍼내는 펌프를 운용하고 시추탑 장비를 조작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오염 물질 노출: 100점 가벼운 화상이나 부상: 93점 위험한 상황 노출: 91점   10위. 수술 전문기사 건강저해 총점: 57.3점 주업무 내용: 외과의사와 간호사 등 수술팀의 감독 하에 수술을 지원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질병과 감염 노출: 82점 오염 물질 노출: 81점 위험한 상황 노출: 59점   9위. 기관 운전사, 보일러 운영자 건강저해 총점: 57.7점 주업무 내용: 엔진 및 보일러, 기타 기계 및 장비를 운영하고 유지 보수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오염 물질 노출: 99점 위험한 상황 노출 89점 가벼운 화상이나 부상: 84점   8위. 정수 및 폐수처리시설 운용자 건강저해 총점: 58.2점 주업무 내용: 정수 및 폐수 처리시스템이나 기기를 조작하고 제어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오염 물질 노출: 97점 위험한 상황 노출: 80점 가벼운 화상이나 부상: 74점   7위. 출입국 세관 건강저해 총점: 59.3점 주업무 내용: 출국 및 입국자의 소지품 등을 검사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오염 물질 노출: 78점 질병과 감염 노출: 63점 방사선 노출: 62점   6위. 족부전문의 건강저해 총점: 60.2점 주업무 내용: 사람 발의 질병이나 기형 등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질병과 감염 노출: 87점 방사선 노출: 69점 장시간 착석: 61점   5위. 수의사, 수의테크니션 건강저해 총점: 60.3점 주업무 내용: 동물의 질병이나 부상을 진단, 치료, 연구한다. 동물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실험실 환경에서 의학 실험을 수행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질병과 감염 노출: 81점 가벼운 화상이나 부상 노출: 75점 오염 물질 노출: 74점   4위. 마취전문의, 마취전문간호사, 마취전문 보조인 건강저해 총점: 61.8점 주업무 내용: 수술 시 마취와 진정제 관리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질병과 감염 노출: 94점 오염 물질 노출: 79점 방사선 노출: 71.8점   3위. 항공승무원 건강저해 총점: 62.3점 주업무 내용: 기내에서 승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함을 제공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오염 물질 노출: 88점 질병과 감염 노출: 77점 가벼운 화상이나 부상 노출: 69점   2위.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조무사, 치과기공사 건강저해 총점: 62.9점 주업무 내용: 치아와 잇몸의 질환이나 상처, 기형 등을 검사, 진단, 치료한다. 구강 위생과 치아 유지에 영향을 주는 신경과 치수, 다른 치아조직의 질환을 치료한다. 치아 보철을 맞추거나 예방 치료를 제공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질병과 감염 노출: 87.8점 오염 물질 노출: 76.2점 장시간 착석: 73.6점   1위. 조직학 기사 건강저해 총점: 63.8점 주업무 내용: 병리학자가 현미경 검사와 진단을 하기 위해 세포 조직에서 채취한 조직학적 슬라이드를 준비한다. 건강상 위험 TOP 3 위험한 상황 노출: 94점 오염 물질 노출: 91점 질병과 감염 노출: 75점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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