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금팔찌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인종차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당 운영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3
  • 딸 미행뒤 주부 위협/20대 강도 금품털어

    2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2동 233의25 이영자씨(29·여) 집에 20대 남자가 들어가 흉기로 이씨를 위협,현금 15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금팔찌 6개 등 1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 가정집 3곳에 강도/주부·할머니 묶고 금품 털어가

    23일 하오3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영동아파트 36동101호 김길자씨(33) 집에 30대 남자 2명이 들어와 김씨와 함께 사는 이모양(22)을 위협,금반지·금팔찌 등 70여만원어치의 금품과 김씨의 조흥은행 역삼동지점 발행 통장에서 4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들은 김씨 등이 백화점에 갔다 돌아와 문을 여는 순간 뒤따라와 흉기로 위협,건넌방에 몰아넣고 전깃줄로 손을 묶은뒤 장롱 등을 뒤져 금품을 훔쳤으며 한명이 이들을 감시하고 다른 한명이 통장 비밀번호를 김씨로부터 알아내 돈을 빼냈다. 또 이에앞서 상오11시쯤 서울 노원구 월계동 490의2 하광빌라 A동102호 김국자씨(62·여) 집에 20대 남자 3명이 열린 문을 통해 들어가 안방에 있던 김씨를 위협하고 현금 30만원과 금반지 등 92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또 상오3시20분쯤 서울 종로구 명륜동2가 8 신숙자씨(76·여) 집에 20대 청년 3명이 들어가 신씨를 흉기로 위협,현금 1백만원과 금 40돈쭝·다이아반지 등 모두 5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들은 이날 지하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준비해간 흉기로 신씨를 위협하고 넥타이로 손발을 묶은뒤 장롱속에 있던 금품을 빼앗았다.
  • 고교생이 여면도사 폭행ㆍ살해/포항/사체는 쌀부대넣어 강물에 버려

    ◎태연하게 등교… 금품도 훔쳐 【포항】 포항경찰서는 자기집에 세들어 사는 30대여자를 강간 살해한 뒤 부대에 넣어 강물에 버린 경주 모고교 2년 김모군(16ㆍ포항시 해도동)에 대해 22일 강간ㆍ살인ㆍ절도ㆍ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세들어 살고 있는 권문희씨(33ㆍ여ㆍ면도사)를 평소 좋아하던중 지난19일 상오7시30분쯤 집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권씨방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해 강제로 욕을 보인뒤 미리 준비한 전깃줄과 운동화끈 3개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이다. 김군은 권씨를 살해한 뒤 방안에 있던 이불로 덮어 놓고 경주에 있는 학교에 등교,수업까지 받은뒤 이날 하오6시쯤 귀가,권씨의 장롱서랍을 뒤져 현금 9만2천원과 4돈쭝짜리 금팔찌 1개를 훔쳤다는 것이다. 이어 김군은 인근 쌀가게에서 부대 2개를 구입,알몸상태인 권씨를 부대에 넣어 집에 있는 생선운반용 플라스틱통에 담아 하오8시쯤 자전거에 싣고 친구 김모군(18)을 전화로 불러내 생선찌꺼기를 옮긴다고 속이고 도와줄 것을 요청,함께 집에서 2㎞떨어진 형산강 하류에 버렸다는 것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