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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플러스/ 금천구,전직원대상 친절교육 실시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오는 28일과 3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친절서비스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 친절봉사교육과 함께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곁들인다.890-2310.
  • 서울 아파트값 소폭 오름세...호가 위주로 0.18% 상승

    아파트값이 호가 위주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부동산 114는 서울지역의 지난주 (3월8일∼3월14일)아파트값은 0.18%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그러나 실제 매매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호가만 오르고 있다고 부동산114는 설명했다. ●매매 지역별 격차 심화 서울이 0.18%오른데 이어 신도시는 0.05%,수도권은 0.2% 올랐다.그러나 이같은 가격 오름세는 대부분 호재를 가진 지역이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청계천 복원공사가 구체화되면서 중구가 0.63%,동대문이 0.58% 각각 올랐다.수도권에서는 경부고속철 역세권 개발이 발표된 광명지역이 0.47% 올랐다.반면 용산구는 0.02%,강북구는 0.1% 오르는데 그쳤다. 수도권 파주시는 0.28% 떨어지는 등 관망세속에 재료에 따라 가격상승에 큰 편차를 보였다. ●전세는 수요감소 추세 전세는 서울이 0.2%,수도권 0.15%,신도시가 0.11% 올랐다.아직도 매물이 부족한 상태이기는 하지만 이사철이 끝나가면서 가격상승압력이 크게 약화됐다.다음달 초에는 다시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부동산114는 전망했다.금천구는 1.22%가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재건축은 수도권 강세 재건축 시장은 서울이 주춤한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세를 띠었다.경기지역의 경우 1.1%,인천이 1.47% 오르는 등 성남,광명,고양,수원,안양,부천,과천,의왕 등 주요 지역 재건축 아파트값이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서울은 0.25%오르는데 그쳤다.강서,구로,동대문,서초,강남 등의 가격오름세폭이 컸던 반면 마포,관악,노원 재건축 아파트값은 하락세를 보였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메트로플러스/ 금천구,혈압·혈당 무료검진 실시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3월부터 연말까지 매달 1차례 무료로 주민대상 혈압·혈당검진을 실시한다.매달 둘째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2시간30분동안 진행된다.863-7562.
  • 메트로플러스/금천구,매주 화요일 ‘성인병교실’ 개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보건소는 당뇨와 고혈압 등 성인병으로 고통받는 주민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성인병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890-2424.
  • 메트로플러스/금천구,정신질환 주민대상 전화상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12일부터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전화상담을 비롯,사회복귀프로그램을 운영한다.863-7562.
  • 서울 아파트평당가 990만원,강남 1평 1736만원

    부동산114는 서울시내 아파트 2358개단지,105만 2416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7일 기준 평당 가격을 조사한 결과,990만 5500원에 달해 종전 최고 기록인 지난해 12월20일의 990만 3400원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시내아파트 평당가는 99년말 642만 2700원,2000년말 668만원 3500원,2001년말 765만 9100원 등으로 상향 조정돼 왔으며 특히 지난해 8∼9월 990만원대로 치솟았다. 구별 평당가는 강남구가 1736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초(1548만원),송파(1412만원),용산(1234만원),강동(1123만원)순이었다.반면 도봉(592만원)과 금천구(595만원)는 500만원대로 낮았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금천구,‘노년층 취업알선센터’ 운영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7일부터 만 55세 이상 노년층 주민에게 일자리를 알선해주는 ‘노년층 취업알선센터’를 운영한다.무료 취업상담도 한다.895-1919.
  • 성산대교 남단~수서IC 강남순환고속도로 시민단체 반발 백지화 위기

    서울시가 오는 2008년까지 영등포구 양화동 성산대교 남단에서 강남구 일원동 수서IC까지 건설하려던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시민단체의 반발로 백지화 위기에 몰렸다.이미 수도권 외곽고속도로 북한산 관통 구간이 시민단체의 반대로 난관에 봉착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강남순환고속도로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반면 서울시는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끝나는 대로 단계적으로 공사에 착공하겠다고 밝혀 자칫하면 북한산 관통도로 같은 사태를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28개 단체 공동대책위 구성 서울대와 서울대 총학생회,경제정의실천연합,녹색교통운동,녹색연합,환경운동연합 등 2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는 공동대책위’(공동대표 정명희 부총장)는 이날 “서울시가 청계천 복원으로 친환경적인 도시건설을 주장하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서울의 허파인 관악산·우면산을 뚫는 장대터널과,되살아나는 안양천에 장대 고가를 건설하려는 것은 원칙없는 행정”이라며 이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또 “이 도로는 수도권 외곽의 장거리 통과차량을 끌어들여 교통소통보다 서울시 교통혼잡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면서 “안양천에 고가도로를 만들고 관악산과 우면산을 관통하는 긴 터널을 만들면 환경만 파괴되고 인근지역의 슬럼화만 초래한다.”고 주장했다.터널에서 화재가 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걱정도 했다. 이들은 이미 중앙정부에 의견을 전달했으며 내년 총선에도 이슈화할 예정이다.시민 서명운동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건설계획 시는 영등포구 양화동 성산대교 남단∼강남구 일원동 수서IC간 34.8㎞를 4∼6차로로 건설할 계획이다.건설비는 2조 6000억원이 든다.관악산을 관통하는 3개의 터널이 생기는데,모두 9.7㎞에 이르고 안양천변에는 10.6㎞의 고가가 설치된다. 금천구 독산동 안양천교∼수서IC간 22.9㎞는 실시설계 및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완료됐다.현재 환경부와 환경영향평가를 협의중이다.금천구 독산동∼시흥동간 2.5㎞와,서초구 우면동∼강남구 일원동간 8㎞는 이미 공사계약도 맺은 상태다.금천구 시흥동∼서초구 우면동간 12.4㎞는 민간자본을 유치할 예정인데 두산건설 등 9곳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서울시 “전면 백지화 수용불가” 서울시는 강남의 격자형 도로망을 보완하고 강북의 내부순환로를 연계시키는 통합간선도로망 구축작업이기 때문에 전면 백지화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다만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시민단체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 안양천에 고가도로를 설치키로 한 것을 지하화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조덕현기자 hyoun@
  • 금천구,공인중개사시험 무료 강좌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매주 월·화·목요일 시흥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공인중개사시험 강좌를 연다.3개월 과정으로 강의료는 받지 않는다.오는 8월까지 전문가를 초청해 민법 및 민사특별법,부동산학 개론,부동산공법을 강의한다.890-2383.
  • 은평·성동·성북 뉴타운 개발지역 부동산중개업소 난립

    서울시가 지난해 10월 강북 균형발전을 목표로 ‘뉴타운 개발계획’을 발표한 이후 해당 지역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난립했지만 정작 거래는 ‘뚝’ 떨어졌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말 1만 9673곳이던 서울의 부동산 중개업소가 지난 2월말 현재 2만 234곳으로 561곳이나 증가했다.특히 뉴타운 시범 대상지로 선정된 은평구 진관내·외동,성동구 왕십리,성북구 길음동 주변에는 중개업소가 우후죽순격으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개업소 2곳이 줄었던 성동구는 지난해말 600곳에서 두 달만에 616곳으로 늘었다.성북구도 같은 기간 30곳이 증가했다. 진관내·외동 일대 360만㎡ 부지에 대규모 신시가지형 뉴타운이 들어설 은평구는 올들어서만 무려 42곳의 업소가 새로 들어섰다. 지하철3호선 구파발역에서 기자촌 버스종점에 이르는 1㎞남짓한 거리에만 지난해 11월 이후 30여개 중개업소가 자리를 잡았다. 뉴타운과 상관없는 금천구는 1곳,용산구는 8곳,강북구는 6곳 늘어나는데 그쳐 대조를 이뤘다. 뉴타운 개발계획은 강북지역의 부동산 투자심리를 크게 자극시켜 부동산값을 턱없이 올려놓았지만 정작 거래건수는 줄어드는 추세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4분기 은평·성동·성북지역의 지가변동률은 서울 평균(3.0%)에 못미치는 2.37%,2.47%,2.62%에 불과했다.하지만 뉴타운 효과가 시장에 반영된 4분기에는 서울시 평균(4.25%)보다 높은 4.87%,6.29%,4.55%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528건이 거래됐던 성동구는 올들어 단 96건만 거래가 성사됐다.696건이던 성북구도 169건으로 줄었다. 69건이 거래됐던 은평구도 46건으로 거래가 뜸해지는 등 1270건이던 이들 지역 부동산 거래가 334건으로 떨어졌다. 성동구 하왕십리동 D부동산 관계자는 “뉴타운 개발계획 발표 이후 주변에 부동산업체가 5곳이나 늘었지만 아파트값이 최고 6000만∼7000만원까지 오르는 바람에 거래 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은평구 진관외동에 들어온 N부동산 주인 홍모(59)씨도 “개발계획 발표 직후 호가가 70∼100% 뛰어오르고 문의전화도 폭주했지만 실제 거래는 단 1건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시는 봄 이사철을 맞아 부동산 거래질서 단속반 48개반 144명을 투입,특히 강북 뉴타운지역과 장지·발산지역을 중심으로 중개수수료 과다수수와 자격증 대여,중개대상 확인설명서 미작성 등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류길상 황장석기자 ukelvin@
  • 서울아파트 가격 3주째 소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3주째 소폭 올랐다. 부동산114는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값이 전주보다 0.05%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구별로는 금천(0.29%),종로(0.2%),영등포(0.17%),용산(0.17%),강동(0.16%),서초(0.15%),강서(0.11%),관악(0.11%),강남(0.1%) 등 18개구가 상승세를 보였고 값이 떨어진 지역은 송파(-0.22%),중(-0.17%),노원(-0.03%),구로(-0.02%) 등 4개구에 그쳤다. 송파구 잠실 주공4단지아파트는 재건축 사업의 추가부담금 문제가 불거지면서 평균 0.57% 하락했다.신천 시영과 주공2단지 13평형 아파트는 1주일 새 500만원 가량 떨어졌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아파트 가격 선도지역 동향조사’에서도 지난 25일 기준 서울지역 아파트값이 전주에 비해 0.1%,광역시는 0.4% 각각 올랐다.전세는 서울이 0.4%,전국적으로 0.4% 각각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류찬희기자 chani@
  • 공시지가 20.8% ‘껑충’...송파등 강남지역 상승폭 커

    올해 서울시내 공시지가가 20.8% 인상돼 관련 세금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서울시는 28일 “최근 건설교통부가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에서 서울지역은 지난해에 비해 20.84% 상승했다.”면서 “국세와 지방세 등 관련 세금도 같은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지난해 서울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2.55%에 불과했다. 시내 3만 2490필지 가운데 용도지역별 상승률은 녹지지역 26.76%,주거지역 21.62%,상업지역 19.55%,공업지역 13.0% 등이다.지역별로는 송파구 37.79%,강남구 34.54%,서초구 32.67% 등 지난해 주택가격상승을 주도한 강남지역의 상승폭이 컸다.금천구를 비롯,영등포구와 중랑구는 각각 5.25%,11.47%,13.32% 등의 순서로 낮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순수녹지지역은 상암·장지지구 택지개발사업 등의 영향으로 마포구와 송파구가 각각 55.65%,37.14% 상승했다.개발제한구역 중에서는 은평구가 뉴타운개발과 개발제한구역 해제대상에 포함되면서 38.26%로 크게 올랐다. 시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3월 한달동안 91만 7495필지의 개별지가를산정한 뒤 5월 ,중앙토지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6월30일 최종 결과를 공시할 예정이다.황장석기자 surono@
  • 지역 플러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3월부터 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상태 개선을 위한 식품진흥기금융자를 실시한다.대상은 영업중인 관내 음식점으로,시설개선이나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은 연 3%,화장실 개선자금은 연 1%의 이자율이 적용된다.890-2360. ●강서구(구청장 유영)는 오는 9월21일 10박11일 일정으로 이탈리아,루마니아,불가리아 등 유럽 3개국을 방문,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기업체를 2일부터 모집한다.참여업체에는 KOTRA를 통해 구매자상담 주선과 시장조사 대행 등을 지원한다.2600-6276.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1일 코치 1명과 선수 4명으로 구성된 여자펜싱팀을 창단했다.선수들은 오는 12일 강화도에서 열리는 ‘2003 세계유소년펜싱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을 시작으로 각종 대회에 성북구 대표로 출전한다. ●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3일부터 관내 7개 주민자치센터에서 ‘송파실버대학’을 운영한다.지난 2월1월부터 6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선착순으로 선발된 350여명의 신입생이 수강한다.410-3811.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구·동간 통합네트워크 구축에 따라 1일부터 신설동,용두1·2동 등 3개동의 전화번호를 변경,시행한다.문의는 구청 총무과(2127-4039).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3월부터 ‘깨끗한 도봉을 만들자.’는 취지로 매주 ‘동별 청소의 날’을 정해 운영한다.901-5320. ●영등포구(구청장 김용일)는 방문보건사업을 수행할 가정전문간호사 3명과 일반간호사 2명을 3월3일부터 이틀간 모집한다.선발되면 의료취약계층 가족사정 및 대상자 발견과 방문간호서비스 제공,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업무를 본다.2630-0321.
  • 자치구 메트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3월 한달동안 통·번역을 비롯,구민을 위해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활동분야는 학습지도와 의료봉사,상담 등 65.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다음달 10일부터 15일까지 공공근로사업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구직등록을 한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의 실업자나 일용근로자가 대상이며 일선 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문의는 구청 취업정보센터(2642-5181)나 동사무소.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본인 및 보호자가 도봉구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덕성여대 재학생 가운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 100여만원을 지급한다.희망자는 다음달 5일까지 주민자치과(901-5320)나 덕성여대 학생과(901-8053)에 신청서,주민등록등본,성적증명서 등을 내면 된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다음달 3일부터 한남동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10분당 500원에서 300원으로 내린다.월 정기권도 전일은 24만원에서 14만원으로,주간은 18만원에서 10만원으로,야간은 6만원에서 4만원으로 각각 내린다.710-3485∼9. ●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다음달 3일부터 동네 의원이 문을 닫는 오후 6시∼밤 10시에도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는 ‘야간진료센터’를 운영한다.진료과목은 내과·외과·소아과다.진료 때는 의료보험카드와 진찰료 1100원을 갖고가야 한다.야간문의 570-6556. ●강서구(구청장 유영)는 다음달 19일부터 관내 노인정을 순회하며 아리랑 시리즈,두둥실 체조,해맞이 체조 등을 가르쳐주는 ‘우리 춤 체조 교실’을 연다.선착순으로 30∼5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보건소(2657-0132)로 하면 된다.
  • 우리구 의정 이렇게/김대영 금천구 의장

    *“관내 군부대이전 문제 해결에 최선” 금천구 의회 김대영(58·시흥1동) 의장은 의정운영 방침을 ‘지역구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고 한다.기자가 당연하고 평범하게 들린다고 하자 “제대로 실천하려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고 힘주어 말한다. 금천구 의회의 의원수는 12명.서울시 25개 자치구 의회 가운데 의원수가 가장 적다.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기초의원을 법정동별로 1명씩 선출하도록 돼 있다.그런데 금천구에는 12개 동이 있다.상임위도 없다.자치법상 의원이 13명 이상 돼야 상임위를 둘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의장은 “우리보다 주민수가 적은 종로·중구도 상임위가 있는데 금천구는 26만여명의 주민을 두고도 관련 법 때문에 상임위를 두지 못하고 있다.”면서 “전문 상임위가 없어 자칫 의정활동이 소홀해질 수도 있어 예외규정을 둬서라도 상임위를 둘 수 있게 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인구가 많으면 그만큼 민원도 많기 때문에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관련법 개정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작지만 강한’ 금천구 의회가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려는 것은 관내 군부대 이전 및 복합행정타운 건설.그는 “집행부도 우리처럼 단독청사가 없어 더부살이하는 실정이라 그동안 독립청사 확보를 위해 집행부가 하는 대로 지켜 봤으나 큰 진전이 없었다.”면서 “앞으로는 의회가 적극적으로 서울시와 국방부에 군부대 이전을 촉구하는 청원을 직접 내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오는 3월4일 임시회에서부터 군부대 이전 및 통합청사 건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최근 서울시에서 청계천변 공구상가 이전 후보지로 집행부와 구의회가 사용하려는 행정타운일대를 지목한 것과 관련해서도 “관내 철재공구상가도 내보내려는 마당에 말이 안된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다음달엔 동별로 주민 3명씩을 ‘의정도우미’로 뽑아 분기마다 한차례씩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소개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자치구 패트롤 / 민원인에 꽃·화분 무료 제공 새달 10일 ‘구민 알뜰장’ 개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프리뮬러,팬지 등 꽃과 화분을 무료로 제공한다.민원인들은 지적과,민원실 등에 진열된 화분을 골라갈 수 있다. ●노원구(구청장 이기재)는 재활용품,농산물,관내 중소기업제품 등을 싸게 팔고 각 가정에서 안쓰는 장난감,책,옷 등을 이웃과 함께 나눠쓸 수 있는 ‘구민알뜰장’을 다음달 10일 오전 10시 구민회관옆 중계근린공원에서 연다.950-3492.또 상계9동 주부환경연합회 주최로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상계9동 LG슈퍼내 주차장에서 재생비누,교복,유아용품 등을 판매하는 ‘함께하는 좋은 장터’를 연다.933-3803.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다음 달 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주민컴퓨터교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수강인원은 표작성반과 컴퓨터기초반 각 40명씩 모두 80명.(02)890-2432∼4.
  • 현직교사 55명 대입 인터넷상담,대교협, 5월부터 운영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우식 연세대 총장)는 고교 진학지도 교사들이 인터넷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진학 및 진로 상담을 해주는 ‘대학입학 상담교사단’을 구성,오는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상담교사단은 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추천한 고교 진학지도 교사 가운데 진학상담 활동경력을 기준으로 55명이 선정됐다.상담교사단은 워크숍 등을 거쳐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2004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진학상담을 시작,9월 수시 2학기 모집과 12월 정시모집의 입학상담도 계속할 계획이다. ●상담교사단 명단 △오동수(경동고)△이원회·김홍선(경복고)△신용운(광성고)△이상달(금옥여고)△손소희(금천고)△유영민(대광고)△최종욱(대동정보산업고)△남대우(대일고)△홍도선(대일여자정보산업고)△이도영(덕수정보산업고)△김대하(무학여고)△이상재(미림여고)△김용복(배재고)△유창하·김영규(삼성고)△장승일(상명고)△허노중(서울농학교)△강병재(서울외국어고)△최영하(성보고)△배행택(수도여고)△황해룡(수도전기공고)△김용재·이병헌(신림고)△도재원(양정고)△류준수(여의도고)△이완형(영동고)△최기곤(영일고)△진기명(영파여고)△최낙원(용문고)△송현섭(용산고)△박영갑(용산공고)△이만석(용화여고)△서정인(잠신고)△안연근(잠실여고)△김보년(장충고)△남덕희(장훈고)△김경업(재현고)△정일찬(정신여고)△백구성(정화여상)△이한원(중산고)△오원준·문종욱(중앙대부속고)△방희주(창덕여고)△이광영(한국삼육고)△송석만(한성고)△홍인표(한성여고)△이남렬(한양대부속여고)△전은경(해성여자전산상업고)△신동원·이신배(휘문고)△이건주(안양고)△박만제(용인고)△손승태(포항고)△신철식(한국디지털미디어고) 박홍기기자
  • 공인중개사시험 강좌개설 금천구, 시흥1동에 무료로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다음달 3일부터 자하철 1호선 시흥역 옆 시흥1동사무소(주민자치센터)에서 ‘공인중개사 강좌’를 무료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오는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수강생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강의는 3개월 과정으로 8월까지 2차례 실시된다.시흥1동 주민이 아니라도 금천 구민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강의 시간은 주민들의 바쁜 사정을 감안,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월·화·목 세차례 실시된다.박현갑기자
  • 서울 아파트가격 8주만에 오름세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이 8주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부동산시세 전문 조사업체인 부동산114는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이 전주보다 0.03% 상승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저밀도지구의 1·4분기 재건축사업이 결정됨에 따라 강남,잠실 등 저밀도지구의 재건축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특히 일반 재건축단지도 0.36% 올라 최근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구별로는 금천(0.29%),강북(0.23%),강남(0.22%) 등이 상승했다.반면 마포(-0.2%),양천(-0.07%),성북(-0.07%),강동(-0.07%) 등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신도시는 중동(0.09%),평촌(0.02%),산본(0.01%) 등이 올랐지만 분당(-0.02%)과 일산(-0.03%)이 하락,전체적으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나머지 수도권은 0.03% 올랐으나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둔화됐다. 전세시장은 겨울방학과 봄이사 수요가 몰리면서 신도시와 수도권이 회복세를 보였다.서울은 변동이 없었고 신도시는 0.21%,수도권은 16주만에 0.06% 올랐다. 김경두기자
  • 작년 뉴타운개발 발표등 영향 15% 폭등 서울 땅값 크게 올랐다

    지난해 서울시내 땅값이 15% 이상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3일 “강북뉴타운 계획이 발표된 지난 4·4분기에 서울 땅값이 4.25% 오르는 등 지난해 15.81%의 폭등세를 보였다.”고 밝혔다.이는 1991년 11.15% 상승이후 최고치이며 2001년 상승률(1.89%)에 비해서도 8배나 높다. 시는 저금리 영향에 따른 부동산 투자심리와 재건축 등 수익성 부동산 수요증가로 인한 주거·상업지역에서의 상승세 때문으로 분석했다. 지역적으로는 강남구가 22.61% 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송파구와 서초구가 21.99%,19.88%의 상승폭을 보인 데 반해 금천구(5.26%),도봉구(9.99%),강북구(10.99%) 등은 상승폭이 낮았다. 지난해 토지거래량은 49만 4143필지,3797만 4000㎡로 전년대비 28.4%가 증가했고 이중 주거지역이 전체 거래량의 89.3%를 차지했다. 건물 거래 역시 전년도에 비해 27.2% 늘어난 48만 3119필지로 이중 주거용 건물이 전체의 82.2%를 차지했고 특히 다세대주택 거래량(7만 9355필지)이 68.9% 증가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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