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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아울렛마트, 추석 행복 꾸러미 나눔

    금천구 아울렛마트, 추석 행복 꾸러미 나눔

    서울 금천구는 ㈜아울렛마트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40상자(200만원 상당)를 시흥4동 주민센터에 후원했다고 25일 전했다. 김창남 아울렛마트 대표는 해마다 명절에 저소득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매년 명절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화답했다.
  • 금천구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금천가족 뮤직페스티벌’ 개최

    금천구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금천가족 뮤직페스티벌’ 개최

    서울 금천구는 지난 22일 발달장애인과 가족으로 구성된 금천가족 오케스트라가 10주년 기념행사인 ‘금천가족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전했다.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열정적인 연주에 박수를 보냈다. 금천가족 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인의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음악 치료를 목적으로 시작됐다. 가족들도 점차 악기 연주에 참여하면서 24명 규모의 오케스트라로 발전했다. 이들은 2016년부터 학교와 어린이집을 방문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단원 가운데 5명은 금천구가 운영하는 특화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러 악기가 어우러져 완성되는 오케스트라 공연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금천구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추석맞이 결식아동에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급

    금천구, 추석맞이 결식아동에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급

    서울 금천구는 추석을 맞아 결식아동을 위해 3만원 한도 내에서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인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금천구 내 일반음식점 2200여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2021년 추석을 시작으로 매년 설과 추석에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사용하고 있거나 부식을 지원받는 아동, 단체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린이 등 총 1350여명이다. 이미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된 기존 카드를 이용하면 된다. 신규 대상자 또는 분실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새로 발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2845)로 문의하면 된다.
  • 1300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김OO팀’ 일망타진

    1300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김OO팀’ 일망타진

    1300억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춘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상균)는 국민체육진흥법상 도박장 개장 등과 도박 공간개설 혐의로 총판팀장 A씨(25) 등 5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 9월까지 축구, 야구, 농구 등 스포츠 경기의 승패를 놓고 배당률에 따라 돈을 지급해주는 방식으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운영한 도박 사이트는 14개가 넘는다. A씨는 도박 사이트에 가입한 회원들의 손실에 비례해 수익금을 받는 총판팀인 일명 ‘김OO팀’의 팀장, B씨는 팀원들 급여 지급과 사무실 관리는 맡는 부팀장을 맡은 것으로 조사됐다. 팀원 4명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텔레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회원들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다. 팀원들은 경찰 수사에서 공범 신원에 대해 입을 다물었으나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이 방대한 내용의 텔레그램 자료를 분석해 ‘김OO팀’이 서울 금천구 일대를 중심으로 동창 혹은 동네 선후배 등으로 꾸려진 조직이라는 점을 밝혀냈다. 또 이들의 대화 속 단서를 통해 A씨가 범죄 수익을 숨긴 것으로 추정되는 금고 사무실 주소를 확인한 뒤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해 현금 40억원도 압수했다. A씨가 도박 사이트 운영 수익금으로 몰고 다닌 고급 승용차 2대와 1억5000만원의 임대차보증금반환 청구권도 즉시 몰수보전 조치했다. 춘천지검 관계자는 “피고인들의 여죄 및 공범에 관한 수사를 이어 나갈 예정이고, 피고인들의 죄질에 부합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금천구, 제10회 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금천구, 제10회 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서울 금천구는 지난 21일 금나래중앙공원에서 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제10회 장애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장애와 인권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해마다 장애인권영화제를 열었다.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이 경험하는 어려움과 차별 요소를 인권 관점에서 바라보는 영화를 상영한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음성해설과 함께 대사, 음악 등 소리 정보를 전달하는 무장애 영화 ‘소나기’와 장애인의 인권과 자립, 사회활동을 담은 ‘느낌표와 물음표 그 사이’, ‘성현이와 정미의 슬기로운 자립생활’, ‘질주’가 상영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영화를 감상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장애인권에 공헌한 주민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유 구청장은 “장애인권영화제는 영화라는 매개로 장애인의 인권을 개선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다름’이 ‘차별’이 되지 않고, 장애와 비장애로 구분되지 않는 금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2023 내셔널컵 실업탁구 대회 개인단식 우승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2023 내셔널컵 실업탁구 대회 개인단식 우승

    서울 금천구 여자탁구단이 지난 18~22일 강원 인제군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2023 내셔널컵 실업탁구대회’에서 개인단식 우승, 개인복식 3위를 차지했다. 한국실업탁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실업팀이 참가했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개인단식 종목에서 이다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복식에서 송마음·정유미 선수가 3위에 올랐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올해 초 한국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통합 우승 이후 출전하는 모든 경기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둬 여자 실업 최강팀 자리에 우뚝 섰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도자와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구민 여러분의 관심이 열매를 맺고 있다”라며 “선수들이 더욱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금천구 시흥 5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삼계죽 나눔

    금천구 시흥 5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삼계죽 나눔

    서울 금천구 시흥5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20일 어르신 200여명에게 삼계죽과 다과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금천구가 22일 밝혔다. 행사 운영비용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글로벌쉐어에서 전액 후원했다. 시흥5동 통장 30여명은 직접 만든 삼계죽과 김치 등을 홀몸 어르신과 성인문해교실 어르신 회원들에게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해 참석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따로 포장한 음식을 전달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뜻깊은 식사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추석 연휴 주차 걱정 마세요”…1709면 무료 개방

    금천구 “추석 연휴 주차 걱정 마세요”…1709면 무료 개방

    서울 금천구는 추석 연휴 기간 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덜기 위해 학교 주차장과 공영 및 민간 시설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학교 7곳 269면, 공영주차장 8곳 360면, 공공기관 4곳 385면, 교회 및 집합건물 등 민간 시설 11곳 695면 등 총 30곳 1709면의 주차 공간이 개방된다.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28일 0시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3일 24시까지이다. 시설마다 운영일과 개방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차장을 이용하기 전 금천구청 홈페이지의 ‘금천소식’ 또는 동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훼손 방지를 위해 15인승 이하의 승용·승합차와 1t 이하 화물차량만 무료 개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 이용 시 차량 앞면에 연락처를 2개 이상 남기고, 시설별 개방 종료 전에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개방 기간 이후 출차하지 않은 차량은 견인 조치될 수 있다고 구는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임시공휴일이 포함된 긴 추석 연휴 동안 관계기관과 민간 시설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게 됐다”라며 “지역주민과 귀성객들 모두 주차 부담 없이 가족들과 편안하고 풍요로움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롯데정보통신, 추석맞이 송편빚기 나눔행사

    금천구-롯데정보통신, 추석맞이 송편빚기 나눔행사

    서울 금천구는 롯데정보통신, 독산1동 자원봉사 캠프와 함께 추석맞이 송편빚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오후 독산1동 주민센터 내 공유주방에서 금천미래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독거 어르신들과 함께 모둠을 만들어 송편을 빚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조리 준비, 송편 찌기, 포장 등을 도맡았다. 넉넉한 마음으로 빚어진 송편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등 50여명에게 전달됐다. 롯데정보통신은 가산동에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기업으로 2017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어르신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구는 전했다. 송편빚기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외로움을 견디기 어려웠는데 아이들과 함께 추석 송편을 빚을 수 있어 즐겁다”라고 기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롯데정보통신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분들과 구민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금천환경,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후원

    금천환경,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후원

    서울 금천구는 관내 기업인 ㈜금천환경이 시흥1동 주민센터에 추석맞이 물품을 후원했다고 21일 전했다. 김재식 금천환경 대표와 임직원들은 전날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백미(10㎏) 100포와 라면 60상자를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해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금천환경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 금천구, CCTV 시스템 혁신으로 범죄 사각지대 없앤다

    금천구, CCTV 시스템 혁신으로 범죄 사각지대 없앤다

    서울 금천구는 긴급상황 발생 시 폐쇄회로(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경찰서, 소방서, 시청 등 관계기관과 연결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천구가 운영하는 2881대의 CCTV 영상정보를 스마트서울 CCTV 안전센터, 금천경찰서, 금천소방서 등과 즉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 것이다. 재난상황은 물론 최근 늘어나는 무차별 범죄가 발생했을 때 경찰·소방 상황실과 순찰차 내부에서 현장 영상을 즉각 확인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11월까지 가산디지털단지역 주변 3곳에 밀집도를 측정할 수 있는 인파 관리용 지능형 CCTV를 신설할 예정이다. 84곳에 생활안전 CCTV 278대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된 카메라 302대를 교체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능형 도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주민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구청, 경찰, 소방 간 공동 대응 체계가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금천구 “재개발·재건축 주거정비사업 궁금증 풀어드려요”

    금천구 “재개발·재건축 주거정비사업 궁금증 풀어드려요”

    서울 금천구는 투명한 정비사업을 유도해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주거정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달 11일부터 17일까지 독산동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열리는 아카데미는 주거정비사업 조합원과 주민참여단, 정비사업 추진 주체,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분야별 전문가가 정비계획 실무와 사업 절차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정비계획 실무 및 사업성 개선방안(10월 11일) ▲사업단계별 세무회계 실무(10월 12일)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계획인가(10월 13일) ▲정비사업 감정평가의 이해(10월 16일) ▲도시정비법 중요 개정 내용 및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 이해(10월 17일) 등으로 5강으로 구성되며 회차별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장 50명, 실시간 온라인 교육 50여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면 다음 달 6일까지 구청 주거정비과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비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히 추진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의 유형별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학교 밖 청소년을 부탁해’…금천구, 공개 토론회 개최

    ‘학교 밖 청소년을 부탁해’…금천구, 공개 토론회 개최

    서울 금천구가 학교 밖 청소년 실태를 진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후 3시 독산동 모두의학교 ‘여러가지홀’에서 개최되는 토론회에서는 임재연 목원대 교수가 ‘금천구 학교 밖 청소년 위기 실태 연구’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현황과 위기 상황 대응, 청소년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부모, 유혜진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김미정 금천구 학교밖지원센터장, 류경숙 금천교육복지센터장, 최정윤 난곡중학교 교감, 박상욱 금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참여한다.토론회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촬영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위기 실태를 여러 기관이 공유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부릅뜬 AI 레이더 ‘안전 공중화장실’… 역시나 다른 금천

    부릅뜬 AI 레이더 ‘안전 공중화장실’… 역시나 다른 금천

    서울 금천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공중화장실 안전을 관리·감독하는 시범 사업을 도입한다. 구는 시흥동 산기슭공원 공중화장실 10칸에 AI 기반 지능형 레이더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화장실에는 사생활 보호 등의 이유로 폐쇄회로(CC)TV 등 영상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에 대응하기 쉽지 않다. 지능형 레이더는 고주파를 통해 사람의 동작을 세밀하게 인식해 분석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지능형 포착 기술로 신속하게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평일 주간에는 주민안전과가, 야간 및 휴일에는 재난안전상황실이 상황을 감시하고 위험 상황이 생기면 금천경찰서에 통보해 경찰이 현장에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에는 LG유플러스가 참여했다. 구는 11월 말까지 지능형 레이더 운영을 통해 품질과 성능을 검증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본격적인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지능형 기술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1인 가구 가을 걷기 챌린지 시작

    금천구, 1인 가구 가을 걷기 챌린지 시작

    서울 금천구 1인 가구 지원센터는 10월 한 달 동안 1인 가구 걷기 대회인 ‘1로걸어 가을속으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1인 가구 주민에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100명이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27일까지 금천구 가족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안내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전 과제는 10만보 걷기와 3회 이상 걷기 인증 등 2가지이다. 걷기 앱인 워크온을 활용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10만보를 걸으면 된다. 단, 1일 최대 걸음은 7000보만 인정된다. 또 1인 가구 네이버 밴드에 걸음 수가 나온 화면을 3회 이상 인증해야 한다. 두 가지 과제를 모두 달성하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들은 1인 가구가 모인 밴드에서 다양한 1인 가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구는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 가구 주민의 건강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금천구, 인공지능 레이더로 공중화장실 안전 감시

    금천구, 인공지능 레이더로 공중화장실 안전 감시

    서울 금천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공중화장실 안전을 관리·감독하는 시범 사업을 도입한다. 구는 시흥동 산기슭공원 공중화장실 10칸에 AI 기반 지능형 레이더를 설치다고 19일 밝혔다. 화장실에는 사생활 보호 등의 이유로 폐쇄회로(CC)TV 등 영상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에 대응하기 쉽지 않다. 지능형 레이더는 고주파를 통해 사람의 동작을 세밀하게 인식해 분석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지능형 포착 기술로 신속하게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평일 주간에는 주민안전과가, 야간 및 휴일에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황을 감시하고 위험 상황이 생기면 금천경찰서에 통보해 경찰이 현장에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에는 LG유플러스가 참여했다. 구는 11월 말까지 지능형 레이더 운영을 통해 품질과 성능을 검증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본격적인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라며 “지능형 기술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맘껏 뛰어놀개’ 운영

    금천구,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맘껏 뛰어놀개’ 운영

    서울 금천구는 오는 23일 시흥동 금천녹색광장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맘껏 뛰어놀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놀이터에는 안전 울타리가 설치되며 장애물 통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비가 설치된다. 반려견들은 목줄을 하지 않고 뛰어놀 수 있다. 놀이터 입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당일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놀이터를 이용하려면 반려견 동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광견병 예방접종도 완료해야 한다. 안전을 위해 체고(몸 높이)가 40㎝ 이하인 중소형견과 그 이상인 대형견을 위한 공간을 나누어 운영한다. 동시 입장 수는 각 20마리로 제한되며 맹견은 출입할 수 없다. 구는 놀이터 운영 시간 동안 유기 동물 입양을 홍보하고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알리는 캠페인과 일대일 행동 교정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반려견 놀이터 설치에 대한 꾸준한 요구를 반영해 내년 7월 상설 반려견 놀이터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라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동물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버스 옆자리 성추행 40대, 뒷자리 승객이 ‘촬영’해 잡았다

    버스 옆자리 성추행 40대, 뒷자리 승객이 ‘촬영’해 잡았다

    버스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든 여성을 30여 분간 성추행한 남성이 승객들과 버스 기사의 합심으로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 14일 채널A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에서 지난 7일 밤 11시 30분쯤 빨간 반바지에 민소매 차림의 A씨가 해당 버스에 올라탔다. A씨는 버스에 빈자리가 많은데도 술에 취한 여성 승객이 자는 옆자리에 앉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옆자리 여성 승객의 치마에 손을 넣어 성추행했다. 성추행 장면을 목격한 뒷자리 승객은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했고, 또 다른 승객이 이를 버스 기사에게 알렸다. 버스 기사도 거울로 범행 상황을 확인한 후 경찰에 신속하게 신고했다. 버스 기사는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승객)분이 그걸(성추행하는 장면) 봤다고 다른 남성분은 영상으로 찍었다고 빨리 신고해달라고 하는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경찰이 오기를 기다렸다”라고 밝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4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약 30분간 버스에서 잠든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승객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있어 혐의 입증이 수월했다”고 채널A를 통해 전했다.
  • ‘기후위기 실감 나네’…금천구, 환경작품 전시회 개최

    ‘기후위기 실감 나네’…금천구, 환경작품 전시회 개최

    서울 금천구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구청 1층에서 ‘탄소중립·기후위기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환경 문제를 다룬 사진과 삽화 50점이 선보인다. 수도권기상청과 한국환경공단, 서울시가 주관한 기후 및 환경 관련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라고 구는 전했다. 우리나라 날씨와 기후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 새활용(업사이클링), 쓰담 달리기(플로깅) 등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사례를 담은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시회를 통해 기후환경과 탄소중립을 다룬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노인 일자리 사업은 역시 금천… ‘시니어클럽’ 3년연속 우수기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역시 금천… ‘시니어클럽’ 3년연속 우수기관

    서울 금천구의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한 전국 1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사를 통해 15.6%인 19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과급으로 500만원을 받았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선발 절차 준수, 참여자 활동, 안전 교육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착한 상회’,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함께그린’ 카페, 아파트와 상가 밀집 지역에 물품을 배송하는 ‘금빛 택배’, 재활용품을 수집 판매하는 ‘우리동네 재활용’ 등 15개 사업을 운영하며 105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 최초의 어르신 편의점인 착한 상회는 이달 3호점 개업을 앞두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시니어클럽과 함께 질 좋은 어르신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금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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