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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급 1만원, 용모단정한 女학생 구합니다”…집회 알바 구인 ‘논란’

    “시급 1만원, 용모단정한 女학생 구합니다”…집회 알바 구인 ‘논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관련 집회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력전문업체에서 집회 시위 인력 대행을 파견한다는 글이 다수의 커머스 플랫폼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스토어에는 인당 3만~5만원에 집회 시위 인력 대행을 파견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러한 내용의 글은 온라인상에 퍼졌고 네이버는 판매 글이 올라온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삭제했다. 네이버는 약관상 구인·구직 행위는 취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11번가, 쿠팡, 인터파크 등 다른 이커머스 업체에서도 동일한 해당 업체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 조치 됐다. 게시글을 올린 업체는 경기도 군포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인력 대행 전문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역생활 커뮤니케이션 앱 당근에서도 ‘광화문 토요일 집회에 참여할 용모단정한 여학생 두명 구한다’며 시급 1만 30원을 내건 알바 구인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됐다. 당근은 지역 내 일자리를 연결하는 ‘당근 알바’ 구인 공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공고 내용 중 정치·종교적 상징 혹은 메시지가 포함된 경우 게시글을 미 노출하고 이용자에게 알림을 발송한다. 이러한 게시물에 온라인에서는 “정치적 목적을 지닌 집회, 시위에 금전적으로 인력을 동원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냐”는 지적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최근 내란 혐의로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후 집회가 다소 폭력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법조계에서는 일정한 대가를 주고 집회 인력을 모은 사실이 밝혀지면 가중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서부지법 내부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46명에 대해 전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여기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차량을 가로막거나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서부지법 담을 넘어 침입한 인원 등 17명까지 6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18~19일 서부지법 내·외부에서 불법 행위를 해 체포된 90명 중 6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이들은 10~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지만, 특히 20~30대가 46명으로 전체의 51%를 차지했다. 또 서부지법에 침입한 46명 중에서는 유튜버도 3명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혐의 경찰관 1심 무죄… “범죄 증명 안돼”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혐의 경찰관 1심 무죄… “범죄 증명 안돼”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황의조(33·알란야스포르) 측에 불법촬영 혐의 수사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이종민 판사는 21일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를 받는 조모 경감에게 “범죄 사실의 증명이 없다”며 2무죄를 선고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이 사건을 저질렀다는 의심이 들기는 한다”면서도 “공소사실이 법관으로 하여금 확신에 이를 정도로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조 경감은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하던 지난해 1월 한 변호사에게 황의조 사건 수사 정보를 알려준 혐의로 같은 해 7월 구속기소 됐다. 조 경감은 현재 직위 해제된 상태다. 이 사건 수사는 지난해 2월 황의조 측이 경찰에 ‘수사 정보가 유출됐다’며 수사관 기피 신청서를 내면서 시작됐다. 당시 황의조 측은 한 브로커가 수사 무마를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며 접근해 압수수색 장소와 일시 등을 말했다고 주장했다. 재판 과정에서 조 경감은 공소사실을 부인하며 다른 경찰을 통해 수사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판사는 “검사가 주장하는 1차 누설 행위(지난해 1월 24일) 이후 2차 누설 행위(지난해 1월 25일) 사이에 언제라도 (압수수색) 집행 계획서 자체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거나 구두로라도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불확실한 내용으로 압수수색 정보를 유출하고 집행이 임박해서야 2차 누설을 했다는 것은 좀처럼 납득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황의조는 2022년 6~9월 4차례에 걸쳐 상대방 동의 없이 성관계 영상을 불법촬영한 혐의로 지난해 7월 불구속기소 돼 다음달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검찰은 황의조에게 징역 4년을 구형한 상태다.
  • 임종식 경북교육감, 1심서 징역 2년6개월…“항소할 것”

    임종식 경북교육감, 1심서 징역 2년6개월…“항소할 것”

    뇌물 수수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부장 주경태)는 2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상 뇌물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임 교육감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3500만원을 선고하고 370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다만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함께 기소된 교육청 전·현직 간부 4명 중 2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나머지 2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임 교육감은 2018년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도 교육청 소속 공무원을 동원해 선거운동을 기획하고,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선거 운동 대가로 금전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재판 과정에 임 교육감이 소속 교직원들에게 선거 운동 대가로 제공된 금품을 대납하도록 해 뇌물 수수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재판에서 “영장주의에 위반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로 이뤄진 수사”라며 “설사 증거를 유죄로 인정하더라도 임 교육감 본인이 직접 돈을 받은 적이 없다”라고 모든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재판부는 “별도의 사건으로 압수한 물품에서 발견한 증거를 바탕으로 기소한 부분은 위법한 만큼 무죄에 해당한다”며 “다만 뇌물 수수로 인해 정치자금의 투명성과 선거 공정성을 해친 부분 등에 대해서는 책임이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이 공직선거법을 준용하고 있어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임 교육감은 당선 무효 처리된다. 임 교육감 측 변호인은 “판결문 내용을 확인한 뒤 항소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 “한달에 1억” 계엄후 ‘떼돈’ 번 유튜버들…슈퍼챗 세금은 어떻게?

    “한달에 1억” 계엄후 ‘떼돈’ 번 유튜버들…슈퍼챗 세금은 어떻게?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일부 정치 유튜버들이 과격하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내보내면서 소득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 가운데, 이들이 납부해야 할 세금 액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1일 국세청 세무 안내에 따르면 유튜브로 올린 수입뿐만 아니라 ‘슈퍼챗’(소액 현금후원) 등 후원금도 모두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극우·보수성향 유튜버의 슈퍼챗 수익 상위 7개 채널 가운데 6개의 지난달 슈퍼챗 수익이 한달 새 평균 2.1배 늘었다. 이들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 수(약 162만명)를 보유한 채널의 지난해 12월 슈퍼챗 수입은 1억 2500만원으로, 전월(5908만원)보다 6621만원 증가했다. 윤석열 대통령 구속에 반발한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폭력을 행사한 초유의 사태를 전후한 18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 국내 슈퍼챗 수익 상위 10개 채널 중 ‘부정선거 음모론’을 재생산 8곳의 슈퍼챗 수익은 모두 2500여만원에 달한다. 유튜브 내 광고 조회와 개인 계좌 후원 등을 감안하면 수익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야권 유튜버들도 윤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인근 방송 등으로 상당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슈퍼챗도 세금내야…5월 종합소득세 대상슈퍼챗 등 후원금도 당연히 모두 과세 대상이다. 유튜버나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크리에이터 등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는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반복적으로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에 따른 수익이 발생한다면 과세 사업자 또는 면세 사업자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과세·면세 사업자 모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종합소득세는 직전 1년간의 사업 활동을 통해 개인에게 귀속된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 등 모든 과세 대상 소득을 합산해 이듬해 5월 신고·납부해야 한다. 1인 미디어 창작자가 방송화면에 ‘후원금’, ‘자율구독료’ 등의 명목으로 후원 계좌번호를 노출하고 계좌 이체를 통해 금전 등을 받는 경우 명칭에 상관없이 소득세법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난해 12월 유튜브로 수입을 얻었다면 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지만, 올해 1월 얻은 이익은 다음 해(2026년) 신고하면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유튜버의 슈퍼챗이나 개인 후원금은 과세 대상”이라며 “불성실 신고 소득은 지속적으로 세무 검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서부지법 사태’ 과격해진 배경은… “유튜버 선전·선동, 정치 여론전”

    ‘서부지법 사태’ 과격해진 배경은… “유튜버 선전·선동, 정치 여론전”

    野 “궤변·폭력 선동 尹이 불행 사태의 주범”與 “합법 테두리 넘는 분노는 尹에게도 짐”전문가들 선전·선동 승자독식 구조 등 지적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 이후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입·폭력 사태와 관련해 여야 모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거대 양당의 극단적 여론 형성과 이를 중계해 수익을 창출하는 유튜버가 사태의 과격성을 키웠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 모든 사태의 근본 책임은 윤석열에게 있다”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유린한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해도 모자랄 판에 궤변을 늘어놓고 폭력을 선동함으로써 불행한 사태를 낳은 주범”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도 폭력사태에 큰 책임이 있다. 윤석열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내란 행위를 옹호하는 것도 모자라, 백골단을 국회로 끌어들이고, 공권력의 법집행을 몸으로 막음으로써 갈등을 키우고 폭력을 부추겼다”며 윤 대통령에 대한 제명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또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훈방’ 발언으로 시위대의 난동이 더 키웠다고 봤다. 노종면 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서부지법 습격의 전조는 어제 저녁 월담이었다. 경찰이 월담자 17명을 체포됐지만 극우 시위대는 훈방 될 것으로 믿고 더 대담해진 듯 하다”며 “훈방 기대의 근거는 윤상현”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실은 “서부지법 시위 상황과 관련해 ‘윤 의원이 습격을 부추긴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윤 의원은 경찰에 연행된 청년 17명에 대한 도움에 답을 한 것이다. 그 이후 발생한 기물 파손과 침입 사건에 대한 언급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국민의힘은 폭력 사태 책임론에는 선을 긋고, 지지층을 향해서는 자제를 요청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폭동 사태와 관련해 그동안 사법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은 국민의힘의 영향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 사법부 권위를 존중한다”면서 “일부 시위대의 행동은 당연히 문제가 있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폭력의 수단을 사용하지 말아달란 것이 우리의 주장이다. 윤 의원도 폭력 대해 옹호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힘들고 괴롭지만,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합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자제력을 발휘하자”고 당부했다. 권 원내대표는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우리 의견을 전개해야 더 많은 시민의 공감을 얻고 제도 개선을 이룰 수 있다.무엇보다 이를 뛰어넘는 증오는 대통령에게도 너무 무거운 짐일 것”이라고도 했다. 다만 그러면서도 권 원내대표는 “어제 현장은 폭력의 책임을 시위대에 일방적으로 물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며 경찰의 과잉대응 및 폭력행위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기도 했다. 극우 성향 유튜버들과 여기에 휘둘린 지지자들도 책임이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한 영장 집행을 물리력으로 저지하거나, 미국이 구원하러 올 것이라는 가짜뉴스로 버티는 것은 결코 해결책이 아니다. 그럼에도 그러한 주장을 앞세운 사람들이 슈퍼챗(후원금)으로 금전적 이익을 챙겼고, 거기에 휘둘린 사람들이 법원에 침입해 난동을 일으켰다”라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여당 국회의원(김민전)이 ‘백골단’이라는 사람들을 국회 회견장으로 불러들여 마이크를 쥐어주고 백색 테러를 부추길 때, 좀 더 강하게 질책하지 못했던 것이 오늘의 사달을 낳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극우 유튜버들의 선동성 발언과 정치권의 ‘여론전’이 이번 사태를 조장했다고 지적한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2021년 1월 6일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국 국회의사당을 난입해 미국 민주주의를 유린했던 상황이 한국에서 재현된 셈”이라면서 “양극화 정치가 극대화 정점으로 치닫는 가운데 극우 세력의 상대 진영에 대한 반발을 윤 대통령 측 또는 보수 유튜브가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국민의힘도 그에 동조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같은 폭력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일벌백계는 당연하고 상대방에 대한 분노를 동력으로 삼는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제왕적 권력을 가지게 되는 승자독식 구조가 문제라는 의견도 나온다.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극단의 진영정치가 되게끔 하는 원인을 제거하는게 중요한데 과반의 지지가 아닌 한표라도 더 이기면 권력을 다 가져가게 되는 선거제도에 대한 고민이 진지하게 필요하다”며 “결국에는 기득권들 스스로의 자기 희생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더 나아가 한사람의 한 마디로 모든게 다 결정되는 시스템을 넘어 국회나 정당들의 개혁으로까지 이어져야한다”고 덧붙였다.
  • 인스타그램에 아이 사진 함부로 올리면 안 되는 이유 [달콤한 사이언스]

    인스타그램에 아이 사진 함부로 올리면 안 되는 이유 [달콤한 사이언스]

    다양한 소셜미디어(SNS)가 있지만, 요즘은 페이스북, 트위터처럼 텍스트 위주 SNS보다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게시하는 인스타그램을 더 많이 사용한다. 이미지나 동영상이 대중에게 그대로 노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계정이 해킹돼 악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육아 관련 인스타그램에 대한 우려 섞인 분석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리버풀 호프대, 런던 사우스뱅크대 공동 연구팀은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육아 관련 인플루언서들은 안전에 대한 고려 없이 아이들의 이미지를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고 19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플로스 원’ 1월 16일 자에 실렸다. 여러 분야에서 인플루언서가 늘어나면서 SNS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려 자녀의 양육을 기록하는 ‘쉐어렌팅’ 하는 육아 관련 인플루언스들도 늘고 있다. 이런 행위가 아동의 프라이버시, 초상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우려도 큰 것이 사실이다. 쉐어렌팅은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따돌림이나 심리적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소아성애자가 개인 정보에 접근하는 등 아이에게 잠재적 피해를 줄 수 있는 등 여러 문제와 연관돼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연구팀은 엄마 인플루언서들의 쉐어렌팅 정도와 게시 습관에 대해 주목했다. 연구팀은 1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영국 내 육아 관련 인플루언서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8월부터 2021년 7월 사이에 작성된 5253개의 게시물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75% 이상의 게시물에 어린이가 등장했으며, 이 중 46.4%는 후원 및 제품 광고가 포함돼 있어, 아이들의 이미지가 금전적 이익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게시물에 어린이가 등장했는지와 ‘좋아요’ 숫자와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많은 연구에서 온라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와 게시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프라이버시 역설’ 현상을 발견했다. 프라이버시 역설이란 인터넷 사용자가 자기 개인정보가 유출될까 걱정하지만 실제로는 작은 혜택에도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자기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프라이버시 보호에는 소홀한 현상을 말한다. 그러나, 이번 분석에서 육아 인플루언서들은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안전성에 대해 강한 신뢰를 보이는 경향이 있었으며, 다른 사람이 자녀의 이미지를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 확인돼 이들에게서는 ‘프라이버시 역설’이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바바라 차르네카 런던 사우스뱅크대 교수는 “이번 연구에 따르면 육아 관련 인플루언서들은 경제적 이유로 아이들에 대한 안전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보였다”라며 “자기 결정권이 없는 아이들을 온라인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게시자 스스로 한 번 더 고민할 필요가 있으며, 정부나 SNS 운영사에서도 아동 이미지 공유 금지나 자동 차단과 같은 정책도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준석 “망상이 낳은 서부지법 소요 사태…슈퍼챗 유튜버는 금전적 이익”

    이준석 “망상이 낳은 서부지법 소요 사태…슈퍼챗 유튜버는 금전적 이익”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구속 후 지지자들이 일으킨 서울서부지법 폭력 사태에 “망상의 망상이 낳은 참담한 결과”라며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 긴급 기자회견에서 “경찰에게 소화기를 난사하고, 폭행하고, 바리케이드를 부수고, 법원 유리와 외벽을 깨뜨리고, 내부에 쳐들어가 닥치는 대로 집기를 파손하고 난동을 부린 것은 문명국가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서부지법 소요 사태 선동자와 가담자 모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서부지법 폭력 사태를 악화한 주범으로 지목된 일부 유튜버들을 향해서는 “정당한 영장 집행을 물리력으로 저지하거나, 미국이 구원하러 올 것이라는 가짜뉴스로 버티는 것은 결코 해결책이 아니다”며 “그럼에도 그러한 주장을 앞세운 사람들이 슈퍼챗으로 금전적 이익을 챙겼고, 거기에 휘둘린 사람들이 법원에 침입해 난동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의 구속에 대해선 “현직 대통령의 구속은 법 앞의 평등이라는 가치를 실현한 이정표이지만, 동시에 대한민국 정치의 큰 실패를 드러낸다”며 “대통령이 처음에 공언했던 것처럼 법적·정치적 책임을 다하고 협조하는 길을 택했더라면 최악의 결과는 피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그러면서 “묵직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통령 윤석열의 구속이 보수와 진보의 탈을 쓴 극단적 진영 정치를 청산하고, 망상에 사로잡힌 반지성주의 세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만드는 전환의 계기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채이자 月600” 이봉원, 박미선과 이혼 안 한 진짜 이유

    “사채이자 月600” 이봉원, 박미선과 이혼 안 한 진짜 이유

    개그맨 이봉원이 과거 사업 실패로 겪었던 극심한 금전적 부담과 심적 고통을 고백하며, 힘겨웠던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이봉원은 충청도 미식 여행을 함께하며 자신의 파란만장한 사업 실패담을 공개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이봉원이 운영 중인 천안의 짬뽕집을 방문했고, 그는 최근 대전에도 새로운 매장을 열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봉원은 “지방에서 해야 망하더라도 데미지가 적다”며 유쾌한 자학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동 중 그는 결혼 전후 겪은 여러 사업 실패 사례를 회상했다. 이봉원은 “결혼 전 주점을 열었지만 한 달 만에 심야 영업 정지로 망했다. 결혼 후에는 백화점 커피숍, 삼계탕집, 고깃집 등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연예기획사를 차리고 김구라, 현진영, 박준규까지 계약했으나 역시 안 됐고, 연기 학원도 학생보다 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사업 실패 후 경제적 부담이 심했을 것 같다”고 묻자, 이봉원은 “은행 대출이 아닌 사채를 많이 썼다. 이자만 월 600만원이었고, 이자율이 2푼(24% 연이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답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는 극단적인 생각도 들었다”며 한 번은 반포대교까지 가서 강물을 바라봤던 순간을 고백해 모두를 숙연하게 했다. 그럼에도 이봉원은 “결국 다시 벌어서 갚기로 결심했다. 사업을 접고 행사와 야간업소 무대에서 일하며 10년간 빚을 갚았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박미선 씨는 이 사실을 알았냐”고 묻자, 이봉원은 “방송에서 얘기했으니 이제 알 거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그는 “우리는 부부 별산제다. 박미선이 얼마나 버는지도 모른다. 오늘 방송 내용도 기사를 통해 알게 될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한 번쯤은 해볼 만하다”며 “요즘은 이혼해도 법적으로 반반 나누면 된다”고 유쾌하게 농담했다. 그러면서 박미선의 재산이 훨씬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전현무는 그래서 결혼을 안 하려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9일

    쥐 48년생 : 시간의 여유가 필요. 60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72년생 : 사적인 감정을 내세우지 마라. 84년생 : 기회와 유혹이 동시에 찾아온다. 96년생 : 너무 욕심 부리다가 손해. 소 49년생 : 오해가 생길 수 있다. 61년생 : 생각대로 잘 안 풀린다. 73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85년생 : 자기 관리에 신중하라. 97년생 : 친구 간의 갈등을 해소하라. 호랑이 50년생 : 절도 있는 행위가 필요한 듯. 62년생 : 안전에 최선을 다하라. 74년생 : 주위 사람과 화합하라. 86년생 : 남의 시샘을 잊지 마라. 98년생 : 성급하게 달려들지 마라. 토끼 51년생 : 매사 냉정하게 판단할 것. 63년생 : 세상에 부러울 게 없구나. 75년생 : 차츰 운이 상승세를 타는구나. 87년생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99년생 :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마라. 용 52년생 : 끝마무리에 최선을 다하라. 64년생 : 하던 일 그대로 유지하라. 76년생 : 대인관계에 신중히 처신해야 한다. 88년생 : 안 되는 일이 없는 즐거운 하루. 00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뱀 53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65년생 : 능률이 오르는구나. 77년생 : 좋은 일과 궂은일이 교차한다. 89년생 : 마음이 조급해져 의욕만 앞선다. 01년생 : 마음이 급하니 엉뚱한 길에 기웃거린다. 말 54년생 : 함부로 행동하다 손해만 본다. 66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78년생 : 오늘은 북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90년생 :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02년생 : 집안이 태평하니 기쁘다. 양 43년생 : 모든 일이 잘되어간다. 55년생 : 심리적으로 괴롭다. 67년생 : 한곳에 오래 머물지 마라. 79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91년생 : 과거보다 현실이 중요하다. 원숭이 44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56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하라. 68년생 : 한 박자 늦게 생각하라. 80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92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기 쉬운 날. 닭 45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57년생 :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라. 69년생 : 거짓말이 들통나겠다. 81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라. 93년생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개 46년생 : 어려운 일 생기나 해결된다. 58년생 : 허황된 일을 당해도 차분해라. 70년생 : 간섭하는 등의 일에 절제하라. 82년생 : 구설수에 주의하라. 94년생 : 다른 사람과 금전거래는 삼가라. 돼지 47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59년생 : 재물운이 따르는구나. 71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83년생 : 하던 일을 계속하라. 95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때.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7일

    쥐 48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60년생 : 경영하는 일 무리 없이 진행된다. 72년생 : 주변 사람이 도와준다. 84년생 : 운이 호전되어 일이 풀린다. 96년생 : 지나치게 친절한 사람을 경계하라. 소 49년생 : 신중하게 생각하고 투자하라. 61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 필요하다. 73년생 : 낙심 말고 인내심 가져라. 85년생 : 책임추궁을 당할 일 생긴다. 97년생 : 병이나 다툼에 주의가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 매사 순조롭다. 62년생 : 분실물에 주의함이 좋겠다. 74년생 : 근심거리 생기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86년생 : 지금은 순리에 따르라. 98년생 : 일 추진은 뒤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 토끼 51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길한 날이다. 63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조심하라. 75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라. 87년생 : 불만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99년생 : 자신 있게 일 추진하라. 용 52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생긴다. 64년생 : 노력하면 소득 있겠다. 76년생 : 새로운 사람만 조심하면 행운수. 88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00년생 : 순서 있는 계획에 밝은 미래 보인다. 뱀 53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65년생 : 불필요한 말은 삼가라, 77년생 : 휴식이 필요하니 일찍 귀가하라. 89년생 :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하라. 01년생 : 실속이 없으니 조심하라. 말 54년생 : 아직은 시기상조이다. 66년생 :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친 상태이다. 78년생 :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90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02년생 : 고집보단 융화에 신경 써라. 양 43년생 : 착한 일 하는 것이 대길. 55년생 : 문서 관계에 행운 따른다. 67년생 : 당장은 어려우나 곧 풀린다. 79년생 : 시간만 끌다가는 후회한다. 91년생 : 힘들면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 청하라. 원숭이 44년생 : 현상 유지에 힘써라. 56년생 : 서서히 풀려가는 하루가 된다. 68년생 : 신뢰 얻어 만사형통 하는구나. 80년생 : 당장은 어려우나 곧 풀린다. 92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크겠다. 닭 45년생 :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 게 우선. 57년생 : 여유를 가지고 건강 유지에 힘써라. 69년생 : 가족의 안부를 챙겨야겠다. 81년생 : 매매 시기는 늦추는 게 좋다. 93년생 : 운수가 대길하다. 개 46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58년생 : 작은 일들은 성사된다. 70년생 : 가까운 사람이라고 너무 믿지 마라. 82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는 날이다. 94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돼지 47년생 :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59년생 : 따뜻한 대화로 풀어나가라. 71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날 운이다. 83년생 : 북쪽으로 움직이지 마라. 95년생 : 고민 있으면 친구에게 털어놓아라.
  • “저도 사랑해요”…브래드 피트·일론 머스크에게 돈 보냈더니

    “저도 사랑해요”…브래드 피트·일론 머스크에게 돈 보냈더니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1)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53). 유명인들의 이름을 도용한 정교한 로맨스 스캠이 전 세계에서 피해자를 양산하며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매체 르피가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앤(가명·53)이 SNS에서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계정에 속아 83만 유로(약 12억원)를 송금했다고 보도했다. 사기꾼들은 브래드 피트 어머니를 사칭한 계정으로 먼저 접근한 뒤, 이튿날 자신을 브래드 피트라고 주장하는 계정으로 사랑 고백과 관심을 표현했다. “당신을 원해. 나의 사랑”과 같은 달콤한 말을 쏟아내며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사진과 가짜 여권 사본으로 정교한 사기를 이어갔다. 결국 사랑에 빠진 앤은 남편과 이혼한 뒤 받은 위자료 77만 5000유로를 가짜 브래드 피트에게 송금했다. 사기꾼은 병원 치료비, 전처와의 소송 비용을 핑계로 돈을 요구했고, 앤은 이를 모두 믿었다. 지난해 여름, 브래드 피트가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실제 사진을 보고 나서야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충격을 받은 앤은 극단적 선택을 세 차례 시도했고, 중증 우울증 전문 클리닉에 입원했다. 현재 사기꾼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도 “진짜 일론 머스크라고 믿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를 사칭한 계정이 한국인 피해자 A씨에게 접근한 일도 있었다. A씨는 처음에는 사칭 계정이라 의심했지만, 상대방이 머스크와 닮은 남성의 영상 통화와 여권 사진을 보내면서 점차 믿기 시작했다. 문제의 계정은 “자식들이 주말마다 스페이스X에 놀러온다” “개인 헬기를 타고 테슬라 공장이 있는 텍사스와 스페이스X가 있는 플로리다까지 다닌다”라며 구체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통화 속 머스크를 닮은 남성은 “안녕! 난 당신을 사랑해, 알지?”라고 말했고, A씨가 “아 그럼요, 저도 사랑해요. 친구로서. 정말 친절하군요”라고 영어로 답했고, 상대방은 “고맙다”며 웃었다. 사칭 계정은 “팬들이 나로 인해 부자가 되는 걸 보면 행복하다”며 투자금을 요구했다. A씨는 총 7000만원을 송금했으며, 이 중 일부는 가상화폐 거래 사이트로 보냈다. 하지만 나중에 가상화폐 사이트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속았음을 깨달았다. 전문가들은 사기 계정이 AI로 제작된 영상을 사용하고, 피해자의 감정을 교묘히 조작한 것으로 분석했다. SNS ‘로맨스 스캠’…절대로 속지 마세요 SNS를 통해 사랑을 빙자한 로맨스 스캠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2023년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국내 피해자의 70%가 여성으로 6개월간 총 피해액은 약 37억원에 달했다. 사기꾼들은 인스타그램, 소개팅앱 등을 통해 정교한 수법으로 피해자의 신뢰를 얻은 뒤 금전을 요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명인을 사칭한 계정 접근 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며, 금전 요청은 대부분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최근에는 AI 기술로 제작된 사진, 영상, 음성이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해져 더욱 위험한 상황이다. 온라인상 만남에서는 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항상 냉철한 판단력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모르는 사람의 갑작스러운 접근과 금전 요구에는 각별한 주의와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6일

    쥐 48년생 : 생활의 변화가 필요하다. 60년생 : 일이 그런대로 진행되어 간다. 72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84년생 : 이득이 많지 않겠다. 96년생 : 일을 벌이면 길하나 중단하면 손해. 소 49년생 : 우연한 기회로 안정 찾는다. 61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주겠다. 73년생 :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85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 있으니 조심. 97년생 : 잘못된 것 남의 탓 하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62년생 :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라. 74년생 : 허황된 착각에 빠지지 마라. 86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98년생 : 안정이 되고 화기애애하다. 토끼 51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63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 있다. 75년생 : 건강으로 인한 문제 있다. 87년생 : 바쁜 만큼 실속도 있구나. 99년생 : 인심이 넘쳐나는 기쁨이 있다. 용 52년생 :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된다. 64년생 : 타인의 도움을 받아 일이 해결된다. 76년생 : 정신을 바짝 차리면 길운 넘친다. 88년생 : 뜻하지 않은 이득을 얻게 된다. 00년생 : 상대 의견을 존중하라. 뱀 53년생 : 남의 주장에 휘둘리지 마라. 65년생 :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 77년생 : 동업은 불리하니 신중히 대처하라. 89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01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다가온다. 말 54년생 : 거동을 신중히 해야 큰 이득. 6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 78년생 : 친한 사람으로부터 배신당한다. 90년생 : 외출을 삼가고 근신하라. 02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양 43년생 : 좋은 일이 서서히 시작된다. 55년생 : 매사 대길하며 재물이 들어온다. 67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79년생 :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91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 원숭이 44년생 : 부주의로 잃는 것 많겠다. 56년생 : 오해는 바로 풀어야 한다. 68년생 : 용기 내어 일을 시작하라. 80년생 :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극복하라. 92년생 : 자포자기하지 마라. 닭 45년생 : 금전 융통이 힘들겠다. 57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69년생 : 베풀면서 살면 복이 들어온다. 81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있다. 93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개 46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58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0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82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는다. 94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돼지 47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59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71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기쁨 있겠다. 83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 잘 지켜라. 95년생 : 조용하게 근신함이 좋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5일

    쥐 48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60년생 : 수입이 생기니 넉넉한 하루. 72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하는구나. 84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겠다. 96년생 : 새로운 만큼 어려움도 따른다. 소 49년생 : 매사에 신중함을 요한다. 61년생 : 욕심부리다가 손해만 당한다. 73년생 : 작은 수입 생기나 잘 간직하라. 85년생 : 의기소침할수록 몸을 움직여라. 97년생 : 더 넓은 시각이 필요한 때. 호랑이 50년생 : 굳은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62년생 : 금전 지출이 많은 날이다. 74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 있겠다. 86년생 : 지나친 욕심만 버리면 마음 편하다. 98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금물이다. 토끼 51년생 : 즐거움이 있으니 대길한 날. 63년생 : 남쪽에서 귀인이 와서 돕는다. 75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87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다 건강 해친다. 99년생 : 나쁜 것 사라지고 기쁜 일 넘친다. 용 52년생 : 주머니 사정이 넉넉해질 듯. 64년생 : 웃음이 끊이지 않는구나. 76년생 : 결단을 잘 내려야 한다. 88년생 : 일을 남에게 맡기다가 실패수 있다. 00년생 : 새로운 사람만 조심하면 행운수. 뱀 53년생 : 행운과 명예가 함께한다. 65년생 : 어렵던 일 도움 받아 해결된다. 77년생 :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람을 대하라. 89년생 : 무리하면 다툼수 생기니 조심. 01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둠이 좋겠다. 말 54년생 : 좋은 운이 들어 즐거운 분위기. 66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78년생 : 웃어른에게 안부 전화를 드려라. 90년생 : 작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02년생 : 귀인을 만나 큰 도움 받는다. 양 43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55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67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79년생 : 밤길 조심해야겠다. 91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 받아라. 원숭이 44년생 : 과거에 얽매이지 마라. 56년생 : 약속이나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68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80년생 : 주변에서 인기 얻겠다. 92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거나 재물 나간다. 닭 45년생 : 중요한 일은 뒤로 보류하라. 57년생 : 노고가 심한 만큼 큰 성과 있다. 69년생 : 계획한 대로 일이 추진된다. 81년생 : 재물이 들어와 풍요롭다. 93년생 : 한 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라. 개 46년생 : 관망하는 편이 유리하다. 58년생 : 지나친 걱정은 만병의 근원. 70년생 : 가족과 시간을 보내라. 82년생 : 가까운 사람과 약속을 지켜라. 94년생 :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라. 돼지 47년생 : 재물을 잃거나 구설수에 오른다. 59년생 : 돌아다니면 이익 얻는다. 71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83년생 : 행복함으로 가득한 날. 95년생 : 귀인을 만나니 만사형통.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4일

    쥐 48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 가져다준다. 60년생 : 운기가 왕성하니 재물 이득 있다. 72년생 : 기분 전환이 필요한 때구나. 84년생 : 부부 간 사랑 확인하라. 96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소 49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61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함이 좋겠다. 73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85년생 : 부모님께 안부 전화가 필요하다. 97년생 : 쉽게 생각하다 금전 지출 과하다. 호랑이 50년생 : 문제가 발생해도 동요하지 마라. 62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74년생 : 중요한 일이 아니면 내일로 미루어라. 86년생 : 이득이 넘치니 힘껏 실천하라. 98년생 :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린다. 토끼 51년생 : 문서나 금전으로 소득 있다. 63년생 : 방심하다가 손해 보기 쉽다. 75년생 : 새로운 것 천천히 시작하라. 87년생 : 작은 일에 매이지 말고 관용을 보여라. 99년생 : 일이 막힐수록 서두르지 마라. 용 52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겠다. 64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76년생 : 부모님의 뜻에 따르는 것이 좋다. 88년생 : 재물은 들어오나 쌓이지 않는다. 00년생 :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라. 뱀 53년생 : 이동운은 좋지 않구나. 65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77년생 :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내일로 미루어라. 89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01년생 : 친구와 상의함이 좋겠다. 말 54년생 : 마음을 가다듬어라. 66년생 : 우정을 돈독히 하라. 78년생 : 모든 일이 상승하는 분위기. 90년생 : 주위의 인정 받아 설움이 풀린다. 02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라. 양 43년생 : 문서, 금전 관계는 내일로 미루어라. 55년생 : 소망한 일 이루어진다. 67년생 : 우유부단한 성격 버려라. 79년생 : 한눈팔지 않으면 구설수 없다. 91년생 : 신뢰 얻어 만사형통 하는구나. 원숭이 44년생 : 참는 자에게 복이 있구나. 56년생 : 곧은 것보다 유연함이 필요. 68년생 :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80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게 좋다. 92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두어야 한다. 닭 45년생 : 과로하고 있으니 휴식하라. 57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 있겠다. 69년생 : 너무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81년생 : 운수 대통하니 횡재운이 있다. 93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개 46년생 : 움직이지 않는 게 길하다. 58년생 : 곧 좋은 운이 생기겠다. 70년생 : 처음에는 흉하나 나중에 길하다. 82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구나. 94년생 : 구하기 어려운 날이다. 돼지 47년생 : 복록이 찾아드는구나. 59년생 : 비밀은 반드시 지켜라. 71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83년생 : 일의 성과가 좋으니 힘이 절로 난다. 95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0일

    쥐 48년생 : 상대방의 호의 무시하지 마라. 60년생 : 차분하게 맡은바 처리하라. 72년생 : 겉보다는 실속이 중요하다. 84년생 :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운이 열린다. 96년생 : 작은 이득이 있겠다. 소 49년생 : 활력이 넘치는 하루. 61년생 : 실속 없는 일에 너무 마음 쓰지 마라. 73년생 : 한눈팔면 모처럼 온 운을 놓친다. 85년생 : 친한 사람에게 도움 얻는다. 97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호랑이 50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62년생 : 행운이 따르니 좋은 하루. 74년생 : 금전 지출 조심해야겠다. 86년생 : 빨리 해결해야 좋은 결과 있다. 98년생 :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일에 참견 마라. 토끼 51년생 : 있는 그대로 보여주어라. 63년생 : 타인의 찬사를 받겠다. 75년생 :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87년생 : 빨리 해결해야 좋은 결과 있다. 99년생 : 도움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다. 용 52년생 : 아랫사람을 너무 비판하지 마라. 64년생 : 주변의 어려운 사람 도와주어라. 76년생 : 일의 추진은 내일로 미루어라. 88년생 :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00년생 : 경솔한 행동은 금물. 뱀 53년생 : 기운 넘치고 의기양양한 하루. 65년생 : 인내할수록 열매가 크다. 77년생 : 다 된 일에 어려움 생긴다. 89년생 : 작은 노력으로 큰 성공 거둔다. 01년생 : 현상 유지는 하겠구나. 말 54년생 : 뜻밖의 어려움이 있겠다. 66년생 : 결단을 내려야 될 일 생긴다. 78년생 : 행운이 넘쳐나니 지키는데 노력하라. 90년생 : 복록이 막중해 재물운이 트여있다. 02년생 : 마음만 깨끗하게 먹는다면 금전운 왕성. 양 43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55년생 : 맡은 바 책임을 다하라. 67년생 : 계획됐던 일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79년생 :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91년생 : 곧 풀릴 것이다. 원숭이 44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56년생 :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 받는다. 68년생 :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힌다. 80년생 : 행운은 있으나 방심은 금물. 92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 닭 45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57년생 :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아야 한다. 69년생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때다. 81년생 : 유혹을 물리쳐야 구설수 없겠다. 93년생 : 친구 관계를 원만히 하면 행운 따른다. 개 46년생 : 돈거래에 신중해야겠다. 58년생 : 인내와 용기가 각별히 요구됨. 70년생 : 적게 주고 많이 얻겠다. 82년생 : 경사 있겠으니 즐거운 하루. 94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야겠다. 돼지 47년생 : 집안의 걱정 주의하라. 59년생 : 욕심 억제하면 대길. 71년생 : 욕심이 과하면 다툼 있겠다. 83년생 : 자신을 낮추어야 도움받는다. 95년생 : 현실에 충실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1일

    쥐 48년생 : 좋은 소식을 듣는다. 60년생 : 마음을 열고 가족과 대화하라. 72년생 : 기운 넘치고 의기양양한 하루. 84년생 : 장거리 이동은 불리하다. 96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소 49년생 : 멀리 이동하지 마라. 61년생 : 스트레스가 쌓이니 조심하라. 73년생 : 끝까지 밀고 나가라. 85년생 : 신경 쓸 일이 있으나 곧 해결. 97년생 : 부당한 일은 쳐다보지도 마라. 호랑이 50년생 : 행운과 불행이 반반이구나. 62년생 : 쉽게 단념하면 행운 놓친다. 74년생 : 재복도 들어오고 사업도 왕성. 86년생 : 일이 꼬이게 되니 근신하라. 98년생 : 행복이 넘쳐나는 하루. 토끼 51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된다. 63년생 : 어려움 닥쳐도 큰 걱정 없다. 75년생 : 매사 대길하며 재물이 들어온다. 87년생 : 운전을 차분히 하라. 99년생 : 서두르지 마라. 늦을수록 길하다. 용 52년생 : 작은 일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64년생 : 지나치게 나서면 복이 달아난다. 76년생 : 바라던 일이 쉽게 해결된다. 88년생 : 귀인이 도와 경사가 있겠다. 00년생 : 자신의 생각대로 실행하라. 뱀 53년생 : 오늘 하루는 기대해 볼만하다. 65년생 : 투자는 금물이다. 77년생 : 양보하면 행운이 굴러 들어온다. 89년생 : 타인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01년생 : 금전 지출을 삼가라. 말 54년생 : 근심 있지만 결국 잘 풀린다. 66년생 : 우연한 기회로 안정 찾는다. 78년생 : 성실함이 빛을 발하겠다. 90년생 : 주변 사람을 도와주어라. 02년생 : 겸손하면 재물 들어온다. 양 43년생 :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진다. 55년생 : 욕심만 버리면 재물운 따른다. 67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79년생 : 운세가 불길하니 안정을 취하라. 91년생 : 마음만 잘 쓰면 반드시 대길한다. 원숭이 44년생 : 반가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 56년생 :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잘 풀린다. 68년생 : 분수를 지키고 허욕을 버려라. 80년생 : 귀인을 만나게 되니 기대하라. 92년생 : 작은 시비가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다. 닭 45년생 : 즐거운 일들이 많다. 57년생 : 한꺼번에 결과를 얻으려 하지 마라. 69년생 : 기쁜 일도 생기고 좋은 인연도 있다. 81년생 : 욕망이 강하면 실망도 크다. 93년생 : 중도에서 그만두는 일 생긴다. 개 46년생 : 부당한 일은 쳐다보지도 마라. 58년생 : 사업구상은 좋으나 아직은 시기상조. 70년생 : 참고 견뎌내야 좋은 일 있겠다. 82년생 : 비약적인 발전과 성공이 있다. 94년생 : 경쟁은 삼가면 좋겠다. 돼지 47년생 : 자신 없는 일에는 관여하지 마라. 59년생 : 소신껏 밀고 나가라. 71년생 : 어렵던 일들이 순탄하게 풀린다. 83년생 : 결심을 버리지 말고 끝장을 보아라. 95년생 : 상심하지 마라. 행운의 내일이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2일

    쥐 48년생 : 운기가 상승하니 무슨 일이든 좋다. 60년생 : 건강을 체크해 보는 것도 좋겠다. 72년생 : 인내심이 요구되는 때. 84년생 : 신용이 자산임을 깨달아라. 96년생 : 재물운이 매우 왕성하다. 소 49년생 : 재복을 얻게된다. 61년생 : 문제가 생기나 걱정 마라. 73년생 : 소신껏 처리해야겠다. 85년생 : 바라던 일 쉽게 풀린다. 97년생 : 주위의 부추김에 현혹되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 실속 없는 하루가 되겠다. 62년생 : 마음에 담지 말고 대화로 풀어라. 74년생 : 흔들리지 말고 자신감 가져라. 86년생 : 꾸준히 준비해 온 대가 있다. 98년생 : 며칠만 참고 견디어라. 토끼 51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63년생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75년생 : 마음을 바로 먹고 일을 꾀하라. 87년생 : 가정의 화목에 치중하라. 99년생 :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져라. 용 52년생 : 물건이나 금전 분실 주의. 64년생 : 화해를 먼저 청하는 편이 길하다. 76년생 : 문서에 관계되는 일 이로운 날. 88년생 :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잘 구분하라. 00년생 : 재물운이 왕성하나 지출도 심하다. 뱀 53년생 : 뜻하지 않은 명예 따르겠다. 65년생 : 나중에 원활하게 풀린다. 77년생 : 좀더 욕심 내도 되겠다. 89년생 : 귀인을 만나 큰 도움 받는다. 01년생 : 가족을 돌아보는 여유 가져라. 말 54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66년생 : 상대를 얕보다 화 입는다. 78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90년생 : 새로 시작하는 일은 미루어라. 02년생 : 가까운 사람과 금전거래를 주의하라. 양 43년생 : 무슨 일이든 신중하게 생각하라. 55년생 : 싸움은 물러서라. 67년생 : 음주는 삼가라. 79년생 : 건강이 좋아지는구나. 운도 상승한다. 91년생 : 운세가 강하니 대길. 원숭이 44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56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라. 68년생 : 뜻을 너무 높게 세우면 어려워진다. 80년생 : 여러 가지 일에 마음 쏟지 마라. 92년생 : 일은 그런대로 추진된다. 닭 45년생 : 가까운 이의 엉뚱한 부탁이 있을 법하다. 57년생 : 운수가 대길하니 하는 일마다 행운. 69년생 : 여러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겠다. 81년생 : 자신을 잃고 허둥대면 실수가 크겠다. 93년생 : 천천히 차근차근 쌓아가면 된다. 개 46년생 : 목소리를 낮추어라. 58년생 : 정직함이 최선이다. 70년생 : 가는 곳마다 막힘이 크구나. 82년생 : 자신을 낮추는 것이 유리하다. 94년생 : 대인관계에 신중히 처신해야 한다. 돼지 47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59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구나. 71년생 : 모든 것이 수월해지고 행운 있겠다. 83년생 : 남의 말을 함부로 마라. 95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9일

    쥐 48년생 : 순리에 따르면 큰 위험 없다. 60년생 : 재빨리 실행할 때 행운. 72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는 날. 84년생 : 과욕은 금물. 96년생 : 금전 과다 지출 조심해야 한다. 소 49년생 :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날. 61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73년생 : 사람 사귀기에 성심 다하라. 85년생 : 인간관계를 잘해야 모든 일 풀린다. 97년생 : 너무 욕심 부리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62년생 : 새로운 사람 사귐에 신중하라. 74년생 : 주변의 도움 받아 잘 진행된다. 86년생 :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마라. 98년생 : 어려운 만큼 보람도 크다. 토끼 51년생 : 운이 열리고 있으니 염려 마라. 63년생 : 작지만 소득 생긴다. 75년생 : 진도가 나가지 않아 답답하다. 87년생 : 귀중한 것을 얻겠구나. 99년생 : 기쁜 소식 있겠다. 용 52년생 : 운수가 아주 좋은 날이다. 64년생 : 근신함이 행운을 부른다. 76년생 : 뜻밖의 행운 따른다. 88년생 : 다른 사람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00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 높다. 뱀 53년생 : 시비가 발생하니 괴롭다. 65년생 : 크게 걱정할 일 없다. 77년생 : 진심으로 베풀고 도와줘라. 89년생 : 기쁜 소식이 있으며 바쁜 하루. 01년생 : 취미를 살리면 앞날에 도움 되겠다. 말 54년생 : 가까운 사람도 너무 믿지 마라. 66년생 : 자기비판이 필요한 때다. 78년생 : 망설이지 말고 하나만 결정하라. 90년생 :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라. 02년생 : 계획성 있게 밀고 나가라. 양 43년생 : 유연하게 대처하여야 대길. 55년생 : 희망찬 결과가 곧 나타난다. 67년생 : 만남이 많아지고 큰 힘을 얻는다. 79년생 : 생각과 현실이 다르구나. 91년생 : 목표는 높이, 전진은 착실하게 하라. 원숭이 44년생 : 기분 좋은 하루. 56년생 : 서류 문제로 갈등 있겠다. 68년생 : 성공의 열쇠를 얻게 되는 날. 80년생 : 장기적인 투자 대길. 92년생 : 함부로 일에 뛰어들지 마라. 닭 45년생 : 주위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57년생 : 거래 등이 모두 순조롭다. 69년생 : 기쁜 일이 기다린다. 81년생 : 감정적으로 해결하지 마라. 93년생 : 주저하지 말고 일 처리하라. 개 46년생 : 금전거래에 주의하라. 58년생 : 뒤늦게 안정을 찾는구나. 70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82년생 : 바빠도 여유 있는 마음 필요하다. 94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돼지 47년생 : 좋은 소식을 듣는다. 59년생 : 건강보다 소중한 것이 없음을 명심. 71년생 : 급격한 변화가 찾아오겠다. 83년생 :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마라. 95년생 : 시험이나 경쟁에 유리한 날이다.
  • 검찰, 지인 여성 살해하고 유기한 50대 구속기소

    검찰, 지인 여성 살해하고 유기한 50대 구속기소

    금전갈등 관계에 있던 지인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가 강도살인죄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형사 2부(부장 김병철)는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던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A모(59)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 새벽 고흥군 한 도로에 정차된 차 안에서 여성 B모(53)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4㎞ 떨어진 인근 교회주차장에 차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경찰과 협력해 채권·채무 등 범행 동기를 수사하고 범행 후 바다에 버린 A씨와 B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계좌 추적, 주변인 조사 등 보완 수사를 거쳐 A씨가 채무에서 벗어나고 돈을 강탈하려는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해 단순 살인이 아닌 강도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수사기관은 계좌 추적과 주변인 조사 등을 통해 채무액이 7000만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탐문 수사 등을 통해 사건 발생 다음날인 지난 13일 오전 3시쯤 보성군 벌교읍 소재 모텔로 들어서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당시 A씨는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버리지 않고 몸에 소지하고 있었다.
  • “백두장군의 소름 돋는 점사”…이수지, 돌연 무속인 됐다

    “백두장군의 소름 돋는 점사”…이수지, 돌연 무속인 됐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무속인 부캐 ‘백두장군’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2025 을사년 신년운세] 백두장군의 소름 돋는 점사!! 새해 금전이 자박자박 모이는 비방법 전격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수지는 무속인 ‘백두장군’으로 분해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중국을 통해 백두산을 여행하던 중 날씨가 화창했는데 갑자기 번개를 맞았다”며 “그 이후로 모든 것이 다 보이고 다 들린다. 백두산의 기운을 받아 백두장군이 됐다”고 부캐의 탄생 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왜 ‘장군’이냐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선녀보다는 장군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수지는 삼재띠로 양띠, 돼지띠, 토끼띠를 언급하며 “건강 이상이 생길 수 있지만 잘 버티는 비법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라. 야채를 많이 먹고 꼭꼭 씹어 천천히 먹으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수지는 신령님이 말씀을 전한다며 “헬스장을 가라. 1월 신년 특가 세일에 가족 1+1, 양도는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똑같다” “왜 이렇게 찰떡이냐” “디테일 미쳤다” “이수지 천재”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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