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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특별방범활동 개시/강­절도ㆍ날치기사범 집중단속 나서

    치안본부는 19일부터 10월8일까지 20일간을 추석절특별방범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모든 경찰인력과 장비를 총동원,방범활동을 펴기로 했다. 치안본부는 이 기간동안 모든 외근경찰관은 권총 가스총 등으로 무장하고 ▲은행ㆍ새마을금고ㆍ금은방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 ▲역ㆍ터미널ㆍ백화점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을 중심으로 순찰 등을 강화해 강ㆍ절도ㆍ날치기사범 등을 집중 단속하라고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 안양 금은방에 도둑/9천만원어치 털려

    【안양=김동준기자】 15일 하오8시30분쯤부터 16일 상오9시 사이에 경기도 안양시 안양4동 627 벽산쇼핑 1층 금은방 골드사(주인 김상선ㆍ30)에 도둑이 들어 금고속에 보관중인 다이아반지ㆍ금반지 등 귀금속 1백35점과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 2장 등 모두 9천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 남자친구등 동원 자기집 금품 털어/여고생등 12명 영장

    서울 북부경찰서는 15일 자기집에 남자친구들을 불러들여 금품을 훔치게 한 김모양(16ㆍY여상2년)과 김양집에 들어가 절도를 한 오모군(15ㆍ노원구 중계동) 등 10대 12명을 특수절도 및 강간 등 혐의로,최석화씨(30ㆍ금은방주인ㆍ노원구 공릉1동)와 양순희씨(57ㆍ여ㆍ노동ㆍ노원구 하계2동),박인숙씨(30ㆍ술집주인ㆍ성북구 석관1동) 등 3명을 장물취득 및 알선ㆍ보관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대낮 금은방 가스총 강도/4인조/금목걸이등 1백점 털어 도주

    ◎대구 중심가서 【대구】 29일 하오5시30분쯤 대구시 중구 포정동 68 명옥당에 가스총과 흉기를 든 4인조 강도가 들어 종업원 권기겸씨(42) 등 3명을 위협해 진열장에 있던 금목걸이ㆍ보석류 등 1백여점을 털어 달아났다. 권씨는 『20대로 보이는 남자 4명이 들어와 회갑선물을 구입하러 왔다고 해 진열장에 있던 금목걸이 등을 진열대에 올려 놓으려는 순간 1명이 들고 있던 감색 비밀가방 속에서 흉기를 꺼내들고 나머지 3명은 호주머니에서 가스총을 각각 꺼내들고 위협,금목걸이ㆍ시계ㆍ보석류 등을 닥치는대로 가방속에 집어 넣었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금제품과 보석류 등을 챙긴뒤 2명은 1백여m 떨어진 도로변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고 다른 2명은 대구역방향으로 달아났다. 명옥당은 대구시내 중심가인데다 3백m이내에 중부경찰서와 서문파출소 등 경찰서와 2개파출소가 있는 곳이다.
  • 금은방에 대낮강도/최루가스 터뜨려 신고 방해/1억 털어 도주

    9일 상오10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298 현대 금강상가내 「금성당」 금은방(주인 전순자ㆍ45ㆍ여)에 20대청년 2명이 들어가 전씨의 남동생 창남씨(35)와 종업원 이선옥양(25) 등 3명을 흉기로 위협,진열장과 금고안에 있던 다이어몬드반지 등 1억여원어치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들은 달아나면서 신고를 지연시키기 위해 가스총용 최루가스 1봉지를 터뜨렸다. 이양은 『아침에 출근해 귀금속을 진열하려는데 체육복 차림의 20대청년 2명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고 전씨 등의 손발을 끈으로 묶은 뒤 준비해 온 검은색자루에 귀금속을 담아 달아나면서 최루가스봉지를 터뜨렸다』고 말했다. 이 가게의 진열대아래에는 비상벨이 설치돼 있으나 최루가스 때문에 5분뒤에야 비상벨을 눌러 범인들을 잡지 못했다.
  • 기업형 강도단 9명 영장/금은방등 1백여차례 15억대 털어

    서울 북부경찰서는 6일 「동기파」두목 정동기씨(34ㆍ전과7범ㆍ중랑구 면목2동 193의1 한신아파트 6동1411호) 등 기업형강도단 9명을 범죄단체조직 및 강도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이동안씨(27)를 수배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범행에 사용한 가스총 7개,가스분사기 17개,가스분사액 13개와 대형절단기 등 50여점과 금반지 시계 전자제품 등 1백여종 2천여점을 압수했다. 정씨 등은 지난해 8월1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84의8 금은방인 금성당에 침입해 주인 박상철씨(26)를 흉기로 위협하고 가스총을 쏜뒤 다이아반지 등 3억여원어치의 금품을 털고 반항하는 박씨를 훔쳐 타고온 서울3로 1546호 그랜저승용차로 치어 중상을 입히는 등 지난해 7월부터 1백여차례에 걸쳐 15억여원의 금품을 털고 피해자 20여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지난 80년부터 서울 종로구 예지동 「금은방골목」에 하니금은방까지 차려놓고 훔친 귀금속 등을 처분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88년 서울ㆍ성동ㆍ부산구치소 등에서 서로 알게된 이들은 지난해 7월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삼창프라자빌딩 12층에 10평규모의 사무실을 낸뒤 사업가와 회사원으로 위장해 서울 대전 등 전국의 금은방 및 전기 전자제품대리점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러왔다. 경찰은 지난 2일 서울 북부서에 차량절도범으로 검거된 공범 박현진씨(23)가 갖고 있던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7장을 추적한 끝에 이들을 붙잡았다.
  • 밀수품 단속정보 알려주고 금은방 1백곳서 10억 수뢰

    ◎치안본부 외사담당 경관구속 서울지검 북부지청 특수부 박영관검사는 18일 치안본부외사분실 김인찬경사(51ㆍ서초구서초동1363)를 변호사법등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경사는 지난4일 서울 중구 세운상가에 있는 귀금속세공업자 장모씨(40)가 서울세관 단속반 4명에게 밀수품인지를 확인한다는 이유로 금괴2백60돈쭝을 압수당하자 『반장과 잘 아는 사이이니 무마시켜 주겠다』며 이날 하오5시쯤 중구 산림동 산호다방에서 3백50만원을 무마비조로 받은 것을 비롯,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5백80여만원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있다. 김경사는 또 15년전인 지난 76년부터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와 남대문시장 일대의 귀금속상과 금은세공업소에 대한 밀수및 외국인관련범죄수사업무를 맡아오면서 이들 업소의 금괴밀수거래를 묵인 해주고 검찰 세관등 수사기관의 단속정보를 미리 알려주는 대가로 장씨등 상인 20여명으로부터 1∼2개월에 10만∼20만원씩의 금품을 정기적으로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김경사에게 금품을 상납해온 상인들이 세운상가 안에서만도 1백여개 업소에 달하고 있으며 그동안 상납해온 금액이 10억원이 넘는다는 상인들의 주장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한 수사도 계속하고 있다. 김경사는 서울 서초동에 시가 10여억원짜리 고급주택을 소유하고 있는등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수원 금은방 강도/범인1명을 검거/3명은 도주

    【수원연합】 지난달 29일 발생한 경기도 수원시 화서1동 매향당금은방(주인 김준기ㆍ30) 4인조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경은 2일밤 불심검문으로 범인가운데 나대열씨(27ㆍ전과6범ㆍ수원시지동143)를 붙잡았으나 나머지3명은 그대로 달아났다.
  • 부모 이혼,생활고/자매 음독 자살

    14일 하오5시35분쯤 서울 중랑구 상봉2동 122 이상원씨(54)의 3층 다세대주택 지하셋방에서 세들어 살고있는 박수경(24ㆍ금은방 판매원),진경양(18ㆍ무직)자매가 부모가 이혼한뒤 자신들을 돌보지않아 생활고가 심해진것을 비관,극약을 먹고 숨져있는 것을 막내동생 은경양(14ㆍ여중3년)이 발견했다. 숨진 두 자매는 다섯자매의 둘째ㆍ넷째로 맏언니 미경씨(25)는 지난 85년 시집을 갔으며 셋째 혜경양(19ㆍ공원)은 공장기숙사에 있어 집에는 막내 은경양 외할머니 박숙희씨(68ㆍ식당종업원) 등 4명이 함께 살았었다.
  • 「경비 용역」 피해보상 분쟁 잦다/4백여곳 난립

    ◎애매한 약관 내세워 배상 기피 일쑤/「협회」도 자체 조사능력 “전무”/사고나면 사용자만 골탕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강ㆍ절도 등을 피하기 위해 사설 경비용역업체에 경비를 맡기거나 도난방지 및 도난경보장치의 설치를 의뢰하는 일이 부쩍 늘어나고 있으나 사고가 발생했을때의 피해보상규정이 제멋대로여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 사설 경비용역업체의 대부분은 약관을 애매하고 복잡하게 정해놓고 영업사원을 통해 사용자들을 끌어모은 뒤 막상 도난사고가 일어나면 약관을 핑계로 손해보상책임을 회피하기 일쑤인데다 보상기준도 각기 달라 곳곳에서 분쟁이 일고 있다. 17일 현재 전국에는 약 3백개의 경비용역업체가 허가를 받고 영업중이며 무허가업체도 1백여개나 난립,이들 유ㆍ무허가 경비용역업체가 맡은 용역건수는 50만건을 웃돌고 있으며 해마다 수요가 20∼30%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들 업체가 모인 한국경비용역협회조차 분쟁이 일어났을때 자체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이나 규제권한을 전혀 갖고있지 않은 상태이다.H경비용역회사에 용역을 맡기고 있는 경남 마산시 오동동 C금은방 주인 김모씨(47)는 지난해 11월3일 1억2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도난당했으나 도난품이 금고가 아닌 진열장에 보관됐었다는 이유로 한푼도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김씨는 경비용역회사의 담당직원으로부터 『천장에 설치된 일부 전자감응기가 작동이 안된 상태에서 사고가 일어났다』는 확인서까지 받아두고 회사측에 배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했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B금은방에서도 지난해 8월 같은 회사에 경비용역을 의뢰했다가 5천5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도난당했으나 회사측과 10여 차례에 걸친 끈질긴 교섭끝에도 피해품 가운데 금고에 보관해둔 1천9백여만원어치만을 보상받는데 그쳤다. 회사측은 이에대해 『기계고장이나 과실유무에 관계없이 약관에 규정돼 있지 않은 피해품에 대해서까지 보상해줄 수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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