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금융상품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외국인들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최저 임금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미스코리아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G20 정상회의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86
  • “금융상품 비교 더 쉽게”… 금융協 ‘비교공시 시스템’ 개선

    이달부터 금융소비자들이 펀드, 예적금, 각종 대출 상품 등 금융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비교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2일 각 금융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금융상품 비교공시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를 비롯해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비교공시 시스템 바로 가기’를 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협회별로 몇 단계 클릭을 거쳐야 시스템 접근이 가능했다. 또 맞춤형 검색 기능이 신설돼 소비자가 조건을 바꿔 가면서 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됐다. 은행연합회와 저축은행중앙회에서는 예적금,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세전·세후 금리, 최고 우대금리뿐 아니라 중도해지 적용금리, 만기 때 예상금액 등을 비교할 수 있다.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에서는 저축보험을, 금융투자협회 시스템에선 펀드 상품을 알아볼 수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국민 75% “금융사고·피해 발생해도 금융사는 나 몰라라”

    국민 75% “금융사고·피해 발생해도 금융사는 나 몰라라”

    우리 국민 4명 중 3명은 금융회사들이 대규모 원금 손실 피해 등 금융사고가 발생해도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7명은 금융사 경영진들이 소비자 보호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평가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 보호 국민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해 12월 전국 성인 104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2018년 조사에 이은 두 번째다. 우리 국민들의 금융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부정적이었다. 응답자 중 30.5%가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만족하지 못했고, 불합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답변했다. ‘금융사가 소비자 보호에 노력한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37.9%에 불과했다. 금융사의 행태와 윤리 의식에 대한 평가는 더 부정적이었다. 응답자 중 75.7%가 ‘금융사는 사고·피해 발생 시 책임지지 않음’이라고 답했다. 73.0%는 ‘상품 판매 후 고객에게 신경 쓰지 않음’이라고 했다. ‘경영진이 소비자 보호에 관심 없음’이라는 응답도 71.7%나 됐다. 금융사들의 광고에도 비판적인 시각이 많았다. 응답자의 80.5%는 금융사 광고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돼 있다’고 답변했다. 지난해 시중은행에서 고위험 상품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를 불완전판매해 대규모 원금 손실 피해가 발생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됐는데, 구조가 어려운 상품을 이용한 응답자 중 43.1%는 금융사 직원이 ‘설명은 대충 하면서 서류에 필요한 서명부터 우선 안내’한다고 지적했다. 은행 창구에서 불완전판매가 여전하다는 얘기다. 우리 국민들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서는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상품 약관을 쉽게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가장 노력해야 할 점으로 ‘공정하고 이해하기 쉬운 약관’을 꼽은 응답자가 54.5%나 됐다. 적합한 금융상품을 선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도 ‘알기 쉬운 약관과 상품설명서’(70.5%)를 콕 집었다. 실제로 ‘약관과 상품설명서가 너무 어려워서 불편하다‘는 응답이 88.7%에 달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재미와 재테크 동시에… 밀레니얼 세대 잡는다

    재미와 재테크 동시에… 밀레니얼 세대 잡는다

    재미있는 방식으로 20~30대 저축 유도 신한, 모바일게임 레벨에 따라 우대금리 국민, BTS 멤버 생일에 입금하면 혜택 하나, 선물 퍼즐 맞추면 우대금리 제공‘재미와 재테크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면….’ 최근 은행권에는 재미와 재테크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펀세이빙’(재미+재테크) 상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펀세이빙은 게임처럼 재미있는 방식으로 흥미를 유도해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상품이다. 저금리·저성장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저축에 무관심할 수 있는 2030 밀레니얼 세대를 유인하기 위한 은행권의 펀세이빙 상품을 살펴봤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친숙한 모바일 게임을 통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은행 ‘쏠플레이 적금-주사위게임’은 대표적인 펀세이빙 상품이다. 모바일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정기적금 상품으로 게임 레벨에 따라 최대 연 0.6%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가입액은 1만원부터 50만원까지로 6개월 만기 해지계좌에 한해 우대이자율을 제공한다. 주사위게임과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공략하고 짧은 만기로 저축 습관을 키우기 위한 상품이란 평가다. 게임뿐 아니라 인기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연계한 적금 상품도 눈길을 끈다. KB국민은행은 BTS와 함께 ‘나만의 버킷리스트 이루기’란 콘셉트로 ‘KB X BTS 적금Ⅱ’를 판매하고 있다. 자유적립식 예금인 이 상품은 모바일앱 KB스타뱅킹 내 전용화면에서 버킷리스트와 목표액을 입력하고 아이콘 적립 방식으로 저축을 유도하는 상품이다. BTS 멤버의 사진과 버킷 아이콘 클릭으로 적립이 가능하고 BTS 멤버 생일과 데뷔일에 입금을 하면 멤버별 폴라로이드 이미지도 받을 수 있다. 우대 이율을 포함하면 최고 연 2.60%의 금리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스스로에게 격려와 응원 선물을 준다는 콘셉트로 힐링 적금상품인 ‘셀프-기프팅’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고객이 온라인상 선물 이미지를 미리 선택하고 선물 퍼즐을 맞춰 나가는 재미에 우대금리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뱅킹에서 ‘선물상자’에 접속해 사전에 지정한 선물 이미지 퍼즐을 총 4회에 걸쳐 완성하면 최대 연 1.0%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최저 가입액은 1만원 이상 20만원 이내이며 가입 기간은 1년인 자유적립식 정기적금 상품이다. 다양한 자동이체 방식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저축 재미를 키우는 상품도 있다. 우리은행은 ‘생활 속 돈 모으기’란 콘셉트의 위비 ‘짠테크’(짜다+재테크)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최초 이체액을 적립한 후 매주 같은 요일에 1000원씩 자동 증액된 금액을 저축하는 ‘52주 짠플랜’과 매일 1000원씩 자동 증액하는 ‘매일매일 캘린더플랜’, 하루 생활비 목표액을 설정한 후 실제 쓴 하루 생활비를 입력하면 아낀 생활비 금액만큼 자동으로 이체해 주는 ‘1DAY 절약플랜’ 등 다양한 방식의 자동이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짠테크 플랜에 성공하면 최대 연 1% 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적용한다.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는 펀세이빙 상품으로 젊은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효과를 톡톡히 봤다. 계좌 속 잔돈을 모아 최대 10만원까지 자동으로 저축해 주는 ‘저금통’ 상품이 대표적이다. 저금통을 만들면 동전 모으기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저축하고 금액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템을 통해 얼마나 모였는지를 게임처럼 예측해 볼 수 있다. 언제든 저금통 비우기를 통해 모은 금액을 모두 출금할 수 있고 연 2.0%의 기본금리도 제공한다. 자유적금 상품인 ‘26주 적금’도 재미를 끌어올린 상품이다. 매일, 매주, 매월 원하는 주기로 적금을 설계하고 ‘26주 챌린지’를 통해 매주 일정하게 증액하는 도전 금액도 설정할 수 있다. 매주 납입에 성공하면 보유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하나씩 늘고 도전 현황을 카카오톡을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연 1.5% 기본금리에 자동이체 때 연 0.2%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26주 적금은 금리가 아닌 성취감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라는 게 카카오뱅크의 설명이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인사] 서울대학교, 금융감독원, 전북 군산시, 인사혁신처

    ■ 서울대학교 △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장 이유재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차상균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교무부원장 신효필 ■ 금융감독원 ◇ 국·실장 직위 부여 △ 총무국장 박광우 △ 공보실 국장 이보원 △ 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김병칠 △ 비서실장 양진호 △ 핀테크혁신실장 김용태 △ 자금세탁방지실장 최인호 △ 금융그룹감독실장 박상원 △ 생명보험검사국장 양해환 △ 손해보험검사국장 차수환 △ 보험영업검사실장 이우석 △ 보험리스크제도실장 김봉균 △ 특수은행검사국장 박영규 △ 외환감독국장 김동현 △ 여신금융감독국장 정용걸 △ 상호금융감독실장 한홍규 △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황진하 △ 금융투자검사국장 함용일 △ 자산운용검사국장 최원우 △ 공시심사실장 김진국 △ 회계조사국장 홍순간 △ 회계기획감리실장 김은조 △ 금융상품분석실장 박종길 △ 연금감독실장 이상아 △ 금융교육국장 정형규 △ 포용금융실장 이창운 △ 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김호종 △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정기영 △ 민원분쟁조사실장 김동규 △ 부산울산지원장 김수헌 △ 경남지원장 황정욱 △ 강원지원장 이종환 △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조정석 ◇ 국·실장 전보 △ 기획조정국장 이근우 △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서규영 △ 법무실 국장 김정흠 △ 감독총괄국장 조영익 △ 제재심의국장 장진택 △ 정보화전략국장 장경운 △ 보험감독국장 강한구 △ 일반은행검사국장 김영주 △ 저축은행감독국장 서정호 △ 여신금융검사국장 김미영 △ 자본시장감독국장 이경식 △ 자산운용감독국장 박봉호 △ 기업공시국장 김태성 △ 자본시장조사국장 박선희 △ 특별조사국장 김영철 △ 금융소비자보호감독국장 홍 길 △ 금융상품판매감독국장 성수용 △ 금융상품심사국장 김소연 △ 분쟁조정1국장 박종수 △ 분쟁조정2국장 김철웅 △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이용관 △ 감사실 국장 박성기 △ 감찰실 국장 강선남 △ 대구경북지원장 황성윤 △ 광주전남지원장 황남준 △ 대전충남지원장 이관재 △ 충북지원장 정규성 △ 동경사무소장 이재용 ■ 전북 군산시 ◇ 서기관 전보 △ 문화관광국장 직무대리 최성근 ◇ 사무관 전보 △ 행정지원과장 김영란 △ 기획예산과장 고대성 △ 소상공인지원과장 이종혁 △ 관광진흥과장 서광순 △ 도시재생과장 이기만 △ 체육진흥과장 황관선 △ 여성가족과장 이동연 △ 안전총괄과장 김병노 △ 건설과장 이삼규 △ 농업축산과장 양현민 △ 농촌자원과장 문영엽 △ 기술보급과장 김미정 △ 하수과장 신형삼 △ 의회사무국 정귀영 △ 의회사무국 이길용 △ 중앙동장 주병선 △ 에너지담당관 직무대리 김진현 △ 주택행정과장 직무대리 윤병철 △ 보건사업과장 직무대리 김연실 △ 먹거리정책과장 직무대리 신동우 △ 회현면장 직무대리 강의식 △ 임피면장 직무대리 이동기 △ 대야면장 직무대리 노판철 △ 개정면장 직무대리 이학천 △ 나포면장 직무대리 황은미 △ 신풍동장 직무대리 박종길 △ 흥남동장 직무대리 최우진 △ 구암동장 직무대리 김현석 △ 나운3동장 직무대리 강홍재 ■ 인사혁신처 ◇ 고위공무원(국장급) 승진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 서한순 ◇ 과장급 전보 △ 인사혁신국 심사임용과장 임병근
  • [기고] 데이터 강국으로 가는 길/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기고] 데이터 강국으로 가는 길/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문명 사회 진입 이후 경제·사회의 변화는 데이터와 함께해 왔다. 시작은 데이터의 기록을 통한 지식 혁명이다. 활자와 인쇄매체의 등장으로 구전으로만 공유되던 지식이 계급과 세대의 벽을 넘어 전수되면서 계단식 사회 성장이 가능해졌다. 두 번째 단계는 개인용 컴퓨터(PC)와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대량 데이터의 축적과 검색이 가능하게 된 정보 혁명이다. 흩어져 있던 대량의 정보가 저장되고, 이를 손쉽게 꺼내 쓸 수 있게 되면서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정보의 소유와 처리가 가능해졌다. 세 번째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데이터 융합을 통한 데이터 혁명이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ICT를 통해 데이터가 융합됨으로써 산업 성장의 촉매가 되는 새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현대 경제를 데이터 경제라고 말하는 이유다. 지난 9일 데이터 융합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안전하게 조치한 가명정보의 분석과 결합을 허용함으로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토대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금융서비스의 가격은 낮아지고 이용은 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신과 쇼핑 정보의 데이터를 신용평가에 활용하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청년이나 주부도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운행 정보를 기반으로 보험료를 산정하면 안전운전을 하는 고객의 보험료는 낮아질 것이다. 오는 7월부터 이런 변화가 현실화된다. 데이터 혁신은 서비스의 질적 성장뿐 아니라 산업의 외연 확장을 위한 물꼬도 터 준다. 자율주행차와 AI 탑재 스마트가전, 소비자 선호에 맞는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금융판 넷플릭스 등 인간의 상상력이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무궁무진한 신산업이 나타날 것이다. 이런 변화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 그렇지만 지속가능한 데이터 혁신은 내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는 신뢰 없이는 불가능하다. 개정된 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 침해 행위를 금지하고 형벌과 과징금을 비롯한 엄격한 사후 처벌을 도입했다. 정부는 하위 법령에도 안전장치를 충분히 마련해 데이터 활용과 정보보호의 균형을 달성할 계획이다. 데이터 3법의 개정은 데이터 혁명의 선두에 서기 위한 경기의 출발선에 불과하다. 이제는 법률을 토대로 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데이터를 통해 어떤 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을지에 대한 민간의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잘 쓰는 ‘데이터 강국’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한다.
  • [인사]

    ■◇법무부 △대변인 구자현△감찰담당관 박은정△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검찰과장 김태훈△검찰과 검사 오상연△형사기획과장 전무곤△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인권조사과장 박기종△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법무연수원 진천본원△교수 이종혁△기획과장 신지선◇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정순신△법무교육과장 김석담△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대검찰청△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수사지휘과장 고필형△형사1과장 박영진△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공판송무과장 김용자△감찰1과장 장동철△검찰2과장 임승철△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서울고검△형사부장 김석우△공판부장 박소영△송무부장 최기식△감찰부장 정진기△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대전고검△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대구고검△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부산고검△검사 심재계 ◇광주고검△검사 김재옥◇수원고검△검사 정성윤 하신욱◇서울중앙지검△제1차장 이정현△제3차장 신성식△제4차장 김욱준△인권감독관 김현수△형사1부장 정진웅△형사2부장 이창수△형사3부장 윤진용△형사4부장 신형식△형사5부장 한윤경△형사6부장 김형수△형사7부장 변필건△형사8부장 서정민△형사9부장 안동완△공공수사1부장 양동훈△형사10부장 김도완△형사11부장 진철민△공판1부장 윤원상△공판2부장 나창수△공판3부장 김희경△공판4부장 김훈영△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공판5부장 단성한△형사13부장 오정희△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조사1부장 오현철△조사2부장 김지연△형사12부장 박현준△강력부장 김호삼△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부장 이형관△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서울동부지검△차장 김남우△인권감독관 위성국△중경단 부장 김용빈△형사1부장 양인철△형사4부장 조석영△부부장 김성원△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서울남부지검△제1차장 이종근△제2차장 이정환△인권감독관 이영림△형사1부장 김남순△형사3부장 정경진△공판부장 손우창△형사7부장 조광환△금융조사1부장 서정식△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서울북부지검△차장 박종근△인권감독관 이지윤△중경단 부장 김태광△형사1부장 김성훈△형사4부장 박하영△형사5부장 서인선△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서울서부지검△차장 고경순△중경단 단장 정용수△형사1부장 이병석△형사4부장 최지석△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국장 박재용 이용출◇3급 승진△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오준석△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임상혁△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이성훈◇4급 승진△행정·안전감사국 제5과 박성기△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유영은△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 유오현△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 오기홍△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조진원 정임숙△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슬기△감사교육원 이동직 설철환△감사원 고정우 ■금융감독원 ◇국·실장 직위 부여△총무국장 박광우△공보실 국장 이보원△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김병칠△비서실장 양진호△핀테크혁신실장 김용태△자금세탁방지실장 최인호△금융그룹감독실장 박상원△생명보험검사국장 양해환△손해보험검사국장 차수환△보험영업검사실장 이우석△보험리스크제도실장 김봉균△특수은행검사국장 박영규△외환감독국장 김동현△여신금융감독국장 정용걸△상호금융감독실장 한홍규△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황진하△금융투자검사국장 함용일△자산운용검사국장 최원우△공시심사실장 김진국△회계조사국장 홍순간△회계기획감리실장 김은조△금융상품분석실장 박종길△연금감독실장 이상아△금융교육국장 정형규△포용금융실장 이창운△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김호종△불법금융대응단 국장 정기영△민원분쟁조사실장 김동규△부산울산지원장 김수헌△경남지원장 황정욱△강원지원장 이종환△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조정석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대변인 최정효△운영지원과장 임태군 ■서울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장 이유재△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차상균△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교무부원장 신효필
  • “DLF·라임 사태 등 감독 강화” 금감원 소비자보호 조직 확대

    금융감독원은 23일 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의 조직과 기능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대규모 원금 손실이 발생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 등 고위험 금융상품에 대한 기능별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우선 금소처 조직은 사전적 피해 예방과 사후적 권익보호 양대 부문으로 확대해 부문별 부원장보가 전담하는 책임경영체제로 개편된다. 소비자보호 부문 부원장보가 한 명 늘면서 기존 8인 부원장보 체제가 9인 체제로 바뀐다. 금소처에 있던 보험 감독·검사 부문은 총괄·경영 부문으로 이동한다.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기준 현 6개 부서, 26개 팀은 13개 부서, 40개 팀으로 확충된다. 소비자 권익보호 부문에는 신속민원처리센터를 신설해 원스톱 민원처리 기능을 강화하고 DLF 등 여러 권역에 걸친 주요 민원·분쟁에 대한 현장감사와 합동검사도 신설한다. 이번 개편으로 금감원 조직 편제는 61개 부서(37국 24실)에서 62개 부서(40국 22실)로 바뀐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두둑해진 아이 세뱃돈… 적금이 좋을까 펀드가 나을까

    두둑해진 아이 세뱃돈… 적금이 좋을까 펀드가 나을까

    시중은행 대부분 어린이 고객 높은 금리 ‘KB 영 유스’ 年1.6%… 최고 1.3%P 추가 일부 상품 자녀안심보험 무료 가입 혜택 주택청약종합저축은 17세부터 가입 유리 결혼·학자금용은 10년 이상 운영이 적절 18세 미만 펀드, 2000만원 증여세 면제 상품별로 수익률 큰 차이… 손실 나기도초등학생 평균 2만 4600원, 중학생 평균 4만 3300원. 2018년 한국갤럽이 초중고 학생 4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적지 않은 금액이 세뱃돈으로 들어온다. 하지만 예전처럼 “맡아 뒀다가 나중에 돌려줄게”라며 자녀의 세뱃돈을 부수입으로 챙기는 부모는 주변에 흔치 않다. 세뱃돈 전부 또는 일부를 금융상품에 넣어 재테크를 하는 사례가 많아져서다. 설 연휴를 앞두고 세뱃돈 활용법을 알아봤다. 세뱃돈을 당장 용돈으로 주거나 다른 곳에 쓰는 것보다 어린이 적금이나 보험, 펀드에 가입하면 자녀에게 경제 개념을 심어 줄 수 있다. 단순히 경제·금융 교육 차원뿐 아니라 해마다 받는 세뱃돈만 잘 모아도 훗날 자녀를 위한 든든한 목돈이 될 수 있다. 세뱃돈 재테크 가운데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안전성이 보장되는 은행 예적금이다. 시중은행 대부분은 어린이 고객들에게 일반 고객보다 좀더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의 ‘KB 영 유스 적금’은 기본금리가 연 1.6%(세전)로 다른 은행보다 높고 우대금리를 최대 1.3% 포인트까지 추가로 준다. 우리은행의 ‘우리아이행복 적금’은 12개월 만기 기준 연 1.6%(우대금리 0.2%)를 제공하고, 신한은행도 만 6~18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신한 용돈관리 PONEY 적금’도 기본 연 2.0% 금리(36개월 기준)를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의 ‘아이 꿈하나 적금’은 자녀가 만 19세가 될 때까지 계좌를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2.25% 금리를 제공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22일 “어린이 예적금에 가입할 땐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조건, 적금 가입 때 보험 할인 등 각종 혜택을 잘 비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은행 예적금 상품 중 일부는 자녀가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자녀안심보험 무료 가입과 용돈관리서비스와 같은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 가입을 위해서는 가족관계증명서, 자녀 명의 기본증명서, 부모 신분증, 거래에 사용할 도장을 포함한 준비물을 미리 꼼꼼히 확인하는 게 좋다. 이렇게 아이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하면 아이에게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식으로 교육을 병행할 수 있다. 세뱃돈을 종잣돈 삼아 용돈이나 어린이날 또는 친인척 행사에서 받은 돈을 개설한 통장에 차곡차곡 모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적금 대신 성인이 되면 아파트 청약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기도 한다. 우리은행의 우리아이행복 주택청약종합저축과 같이 아이를 대상으로 한 상품도 있고, 시중은행의 주택청약종합저축 대부분이 가입 연령 제한이 없어서 아이 이름으로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성인이 되기 전에 납입한 횟수는 24회까지만 인정되므로 17세부터 가입하면 유리하다. 세뱃돈을 공격적으로 굴리고 싶다면 어린이 펀드도 고려해 볼 만하다. 자녀 학자금이나 결혼 자금 마련을 위해 10년 이상 장기 투자를 목표로 운영하기에 적절하다.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만 18세 미만인 자녀 이름으로 펀드에 가입하면 10년간 납입액 2000만원까지 세금을 내지 않고 증여할 수 있다. 다만 어린이펀드는 상품별로 수익률 차이가 크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최근 1년간 수익률이 20%를 넘는 상품이 있지만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인 상품도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아이가 투자 상품에 가입한 이후 돈이 줄거나 늘어나는 경험을 하면서 투자나 경제에 대한 시각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세뱃돈을 종잣돈 삼아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도 있다. 대학 등록금이나 결혼 등에 쓰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면 만기환급형을, 질병이나 치료비 보상을 위해 가입한 것이라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지역경제 자료 한자리에...경기도 빅데이터 플랫폼 가동

    지역경제 자료 한자리에...경기도 빅데이터 플랫폼 가동

    경기도는 지역경제 활동으로 얻어진 각종 자료를 자유롭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경기지역 경제 포털(ggdata.kr)’을 개발해 2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 경제 포털에는 경기 지역의 생산, 소비, 일자리 등 각 분야 자료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지역 화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비 트렌드 분석 자료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마케팅과 상품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소상공인 활동 분석 자료는 정책과 금융상품 등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코나아이㈜가 제공하는 경기지역 결제 데이터는 경기도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고, 한국기업데이터㈜의 국내기업 신용·생산정보 관련 데이터는 지역경제 현황 분석과 위기 예측에 활용할 수 있다. 또 ㈜더아이엠씨의 비정형 기업평판 데이터를 활용하면 위기 기업의 발굴, 기업마케팅 전략에 필요한 알고리즘 개발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일자리 관련 데이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 관련 데이터,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경기인구 관련 분석데이터, 국토연구원의 국내지역단위 공간데이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뿌리기술 원천데이터, 한양대학교의 유튜브 콘텐츠별 이용현황 등 다양한 데이터가 제공된다. 경기지역 경제 포털 자료는 누구나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으나 프리미엄 데이터는 유료로 거래된다. 경기도는 혁신 성장을 위한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주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해 국비 44억원(3년간 최대 125억원)을 지원받아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플랫폼 구축 작업에는 ㈜아임클라우드,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기업데이터㈜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협업했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지역 경제 포털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데이터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CD금리 대신할 무위험지표금리 6월까지 선정…콜금리·RP금리 유력

    정부가 대출 등 금융상품의 금리를 결정하는데 기초가 되는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를 대신할 무위험지표금리를 오는 6월까지 선정한다. 금융회사 사이에서 자금이 부족해 단기로 돈을 빌릴 때 적용하는 콜금리나 환매조건부채권(RP)금리가 유력하다. 금융위원회는 20일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금융업권과 함께 ‘지표금리 개선 추진단’ 회의를 열고 거래주체의 신용리스크를 포함하지 않는 무위험지표금리 개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이 CD금리를 대신할 무위험지표금리를 개발하는 이유는 2012년 CD금리 담합 의혹이 불거진 뒤 2016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사실상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지만 CD금리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CD는 은행이 정기예금을 받은 뒤 발행하는 정기예금증서인데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CD금리는 유통사인 주요 증권사 10곳이 금융투자협회에 제출한 ‘호가’를 기준으로 평균을 내 결정한다. 또다른 이유는 2022년부터 리보(Libor)금리 산출이 중단될 가능성이 커서다. 리보금리는 런던금융시장에서 은행 사이에 단기 자금을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다. 리보금리 역시 호가 기준이다. 리보금리는 국내외 금융사들의 해외 금리스와프와 외화예금, 외화대출의 기준금리로 쓰인다. 하지만 2012년 6월 리보금리 조작 사건이 터지면서 신뢰성이 떨어졌다. 국제사회에서 지표금리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제도 개혁이 진행됐고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 리보금리를 대체할 무위험지표금리 선정했거나 추진 중이다. 세계 각국이 무위험지표금리의 사용을 본격화하는데 발맞추기 위해 국내 지표금리도 개선해야 하는 상황이다. 금융위원회는 “주요국 사례를 감안해 익일물(만기 1일) 콜금리 또는 익일물 RP금리를 국내 무위험지표금리의 후보로 고려·심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콜금리와 RP금리에 대한 평가, 시장 참가자의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6월까지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보금리 산출 중단에도 대비한다. 금융사가 리보금리를 사용하는 신규 계약을 점차 줄이도록 하고, 부득이하게 리보금리로 계약하는 경우에는 리보금리 산출이 중단될 경우 다른 무위험지표금리로 전환하는 조건을 계약서에 넣도록 했다. 이미 리보금리로 체결된 기존 계약들도 문제다. 지난해 6월 기준 국내 리보금리 연계 금융상품 잔액은 1994조원인데 리보금리 산출이 중단될 2022년 이후 만기가 도래하는 계약은 683조원이다. 대부분의 파생상품은 국제스와프파생상품협회(ISDA)를 통해 일괄 대응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출을 비롯해 만기와 발행조건이 다양해 일괄대응이 어려운 개별계약도 적지 않다. 금융위는 이런 개별계약에 대해서는 회사별로 내부 법률검토 등을 거쳐 자체적으로 계약을 변경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인사] 디지털타임스, 국회입법조사처, 하이투자증권, 전북 진안군

    ■ 디지털타임스 △ 정경부 금융팀장 김현동 ■ 국회입법조사처 ◇ 부이사관 승진 △ 사회문화조사실 환경노동팀장 김대은 ◇ 서기관 승진 △ 기획관리관실 기획법무담당관실 임형준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기준하 ◇ 부이사관 전보 △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장 이재윤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장 장영환 ◇ 입법조사연구관 전보 △ 기획관리관실 기획법무담당관 김유향 △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장 전진영 ◇ 서기관 전보 △ 사회문화조사실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서은철 △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노성준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이정미 ◇ 서기관 전입 △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팀장 이순기 △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실 신중섭 △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 이구형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김리사 △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정선희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이순희 ◇ 입법조사연구관 파견복귀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장 조규범 ■ 하이투자증권 ◇ 부서장 신규 보임 △ 금융상품법인1팀장 오윤식 ■ 전북 진안군 △ 행정복지국장 박홍영 △ 산림과장 직무대리 전종일 △ 보건소장 직무대리 이임옥 △ 시설공원사업소장 직무대리 김현수 △ 부귀면장 직무대리 한재길 △ 진안읍장 배완기 △ 성수면장 황상국
  • 사망보장에 은퇴 후 최저 생활자금까지 보장

    사망보장에 은퇴 후 최저 생활자금까지 보장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은 종신보험 고유의 사망보장뿐만 아니라 은퇴 이후 최저 생활자금을 보증한다. 생활자금 보증은 가입 시 가입자가 연금 지급 시점을 지정하면 그때부터 20년간 생활자금을 매년 자동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실제 생활자금은 은퇴 시점부터 매년 주보험 가입금액의 4.5%를 자동으로 감액하고 이때 발생하는 환급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변액보험의 특성상 투자수익률 악화에 대비해 은퇴 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보증한다. 은퇴 시점 적립금이 이 상품의 적용이율인 2%를 적용한 적립금보다 적을 경우 2%로 산출한 예정 적립금을 기초로 생활자금을 20년간 보증 지급한다. 적립 기간 투자수익이 높으면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투자수익이 나빠도 최소한의 금액을 보증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치료 이력이나 만성질환 있어도 가입 가능

    치료 이력이나 만성질환 있어도 가입 가능

    삼성화재는 유병자 전용 상품인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을 삼성화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선보였다. 과거 치료 이력이 있거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인터넷 전용 보험으로, 다른 채널로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가 10.4% 저렴하다. 5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 매년 갱신을 통해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다. 3년마다 재가입 여부를 결정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3가지 기준에만 부합하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간편 심사 기준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내 입원수술7일 이상 치료 여부 ▲5년 내 암(백혈병 제외) 진단입원수술치료 여부 등이다. 한편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의 자기부담금은 30%로, 실손의료비보험의 10%보다 높기 때문에 가입 시 유의해야 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감쪽같이 맞은 통신비 폭탄…장애인이라서 만만했나요?

    감쪽같이 맞은 통신비 폭탄…장애인이라서 만만했나요?

    기기 변경 유도해 매달 수십만원 빼내 “금융상품처럼 확인 절차 강화 필요”정신장애 3급(조현병)과 청각장애 판정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김정수(67·가명)씨의 동생이자 한정후견인인 미정(60·가명)씨는 얼마 전 오빠 명의로 휴대전화 번호 4개가 개통됐다는 걸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지난해 9월부터 오빠 통장에서 매달 할부금과 데이터 통신비 등으로 30만원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사정을 알고 보니 서울의 한 통신사 대리점이 김씨에게 “요금을 저렴하게 해 주겠다”고 꼬드겨 기기 변경을 권유하고, 이를 빌미로 4대의 휴대전화를 개통한 것이었다. 장애인의 한정후견인이 피해를 확인하고 계약 파기를 요구해도 대리점과 통신사는 책임 회피에 급급했다. 해당 대리점 관계자는 “김씨가 원해서 새로 개통해 준 것”이라면서 “전산상 기초생활수급자로만 등록됐고 한정치산자인지 본인이 말하지 않아 몰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최정규 변호사(원곡법률사무소)는 “장애인 본인이 피한정후견인 신분이라는 점을 정상적으로 밝힐 수 있다면 한정후견인제도가 왜 필요하겠냐”라면서 “한정후견인은 피한정후견인의 법률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장애인들의 통신사 관련 피해는 증가 추세지만 피해 복구는 쉽지 않다. 서울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접수된 휴대전화 피해 관련 신고는 2018년 11건에서 2019년 23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지적장애 2급을 판정받은 피성년후견인 홍기훈(26·가명)씨도 입원 중 병원에서 만난 지인의 회유에 넘어가 2017년 1월 초에만 연이어 두 차례 휴대전화를 개통했다. 2년 동안 재판을 거친 뒤에야 지난해 5월 통신사를 상대로 계약무효 확인 판결을 받았다. 서울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선택권을 막지 않기 위해 통신사 가입에 제한을 두지 않는 조항을 통신사 대리점들이 악용하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금융상품처럼 장애인들이 통신사에 가입할 때 확인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서울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소속 김동현 변호사는 “통신사가 가입자에 대해 세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장애인 체크리스트’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 [인사] 호서대, 아주캐피탈, IBK투자증권

    ■ 호서대 △ 학사부총장 오삼권 △ 대학원장 김성동 △ 인문사회대학장 한유미 △ 경영대학장 조상섭 △ 생명보건대학장 임승주 △ 공과대학장 박경우 △ 예체능대학장 김경식 △ 인재개발처장 안진호 △ 전산정보처장 변상규 △ 비서실장 박승미 ■ 아주캐피탈 ◇ 리테일금융본부 지점장 △ 부산지점장 김한수 △ 서울지점장 허찬수 △ 경인지점장 이상범 △ 광주지점장 구본탁 ◇ 채권본부 센터장 △ 경인센터장 이우관 △ 강북센터장 전응수 △ 충청센터장 장희성 ◇ 커머셜금융본부 영업소장 △ 광주커머셜영업소장 최양현 △ 경인커머셜영업소장 이규성 ◇ 부서장 △ 커머셜금융팀장 강동수 △ 채권관리팀장 이승호 △ 채권기획팀장 구민오 △ 인사노무팀장 배규정 △ 준법감시팀장 김정준 ■ 국회도서관 ◇ 이사관 전보 △ 의회정보실 의회정보실장 이신재 △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실장 노우진 ◇ 부이사관 전보 △ 정보봉사국 정보봉사국장 김정혜 △ 국회기록보존소 국회기록보존소장 박미향 ◇ 이사관 전출 △ 국회사무처 박선춘 ◇ 이사관 전입 △ 기획관리관실 기획관리관 김경호 ■ IBK투자증권 [보임] ◇ 본부장 △ 금융상품본부장 김기연 △ 법인영업본부장 허경량 △ 강북영업본부장 김성근 △ 강남영업본부장 손 관 △ 서부영업본부장 이창섭 △ 영남영업본부장 김성범 ◇ 센터장 △ 영업부장 백기억 △ IBK WM센터 중계동센터장 이영훈 △ IBK WM센터 역삼센터장 유유신 ◇ 부/실장 △ 영업추진부장 이두희 △ 스마트금융부장 전장석 ◇ 팀장 △ 부동산금융1팀장 정철윤 △ 부동산금융2팀장 김진관 △ 경영관리팀장 권오현 [승진] ◇ 상무보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백동흠 △ 채권영업팀장 박진영 △ 중소기업분석부장 유욱재 △ 감사실장 박양수 ◇ 이사 △ 대구센터 배성원 △ IBK WM센터 역삼센터장 유유신 △ 구조화금융1팀장 김성환 △ 인사부장 김주영 △ 경영기획실장 현진길 ◇ 부장 △ 노조위원장 이상용 △ IBK WM센터 강남센터장 김용주 △ IBK WM센터 반포자이센터장 허은진 △ 영업추진부 이원형 △ FICC운용팀장 문정훈 △ IB금융팀 곽철수 △ 종합금융2팀 정철윤 △ 재산신탁팀장 이소라 △ 리스크관리부장 한종숙 ◇ 차장 △ 영업추진부 서정석 △ IBK WM센터 창원센터장 윤성곤 △ 법인영업1팀 최준구 △ 금융상품영업팀 강세정 △ 부동산금융2팀 김완영 △ 종합금융1팀 김환희 △ IPO1팀 이시우 △ IB기업금융1팀 이종훈 △ 전략기획팀 이정훈 △ 투자분석부 박옥희 △ 컴플라이언스팀 유재규
  • 초저금리 시대… ‘절세 만능통장’ ISA로 자산 늘려 볼까

    초저금리 시대… ‘절세 만능통장’ ISA로 자산 늘려 볼까

    한 계좌에 예·적금 등 금융상품 모아 관리 연간 2000만원 한도 1억원까지 납입 5년 만기 이자·배당소득 비과세 혜택 일반 계좌와 달리 수수료 발생 유의를 목돈 필요 시 납입 원금 중도 인출 가능새해 들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2016년 3월 출시 당시에는 ‘절세 만능통장’이라 불리며 가입 열풍이 불기도 했던 ISA는 그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장롱 통장’이란 지적을 받기도 했다. 새해 세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장롱 속 ISA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살펴보자. ISA는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개인의 재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출시한 세제 혜택 금융상품이다. 한 계좌에 예금·적금·펀드·파생결합증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담을 수 있으며, 5년 만기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에 대해 200만원(농어민·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고 있다. 이러한 절세 혜택으로 출시 후 가입자가 급격히 늘어 2016년 11월 240만 6000명으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가입자가 줄며 지난해 10월 기준 210만명으로 쪼그라들었다. 이에 지난해 ISA의 가입 대상과 비과세 한도를 확대하고 중도 인출을 허용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으나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진 못했다. 가입자는 정체됐지만 기존 계좌에 대한 추가 납입 등으로 ISA 총투자금액은 도입 첫해 3조 4115억원에서 지난해 10월 6조 2579억원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계좌당 평균 투자금액도 298만원으로, 도입 첫해 143만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다만 투자 금액과 무관하게 비과세 한도가 일반형 200만원, 농어민·서민형 400만원으로 제한되면서 연간 납입한도 2000만원에는 크게 못 미쳤다. ISA는 절세 혜택이 주어지는 대신 일반 계좌와 달리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ISA 다모아’에서는 해당 기간 수수료를 제외한 최근 3개월 실질수익률과 수수료를 비교 공시하므로 금융회사별 ISA 수수료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현재 보유 중인 ISA가 수익률 대비 수수료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면 다른 금융회사 또는 다른 상품 유형으로 ISA 계좌 이전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ISA는 5년 동안 돈이 묶이는 반면 절세 혜택은 애매한 상품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지난해부터 납입 원금에 대한 중도 인출을 허용하고 있다. 따라서 ISA 활용법에 따라서는 일정 기간 목적 자금을 마련하는 데 비과세 혜택을 갖춘 효과적인 상품이다. 우선 ISA의 가장 큰 장점인 비과세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ISA는 만기 때 순이익에 대해 일반형은 200만원, 서민형과 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간 2000만원 한도로 최대 1억원까지 납입 가능하므로 과세 대상 금융상품을 이용할 계획이 있다면 ISA를 우선 활용하는 것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유리하다. 또 ISA는 일반계좌와 달리 만기 때 순수익을 기준으로 비과세를 우선 적용하고,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를 적용한다. 따라서 금융소득이 많은 투자자라면 ISA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ISA 계좌 내에서 수익과 손실을 합산한 순수익을 기준으로 과세하는 만큼 세금을 덜 부담하는 효과도 ISA 장점 중 하나다. 특히 세법 개정안에서는 ISA 만기 계좌의 연금계좌 전환 때 추가 납입과 세액공제 한도를 부여하고 있다. 즉 ISA 만기 자금만큼 연금계좌에 추가 납입이 가능하고 연금계좌 추가 납입액의 10%(300만원 한도)만큼 세액공제 한도가 확대 적용된다.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는 퇴직연금을 포함해 최대 700만원이지만, ISA를 활용하면 1000만원까지 세액공제 한도가 늘어나 더 많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지난해 11월 경상흑자 60억달러…9개월 만에 증가 전환

    지난해 11월 경상흑자 60억달러…9개월 만에 증가 전환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흑자폭이 9개월 만에 전년 동월 대비 증가로 전환했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치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1월 경상수지는 59억 7000만달러 흑자로, 5월 이후 7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2018년 11월(51억 3000만달러)과 비교하면 흑자가 8억 4000만달러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흑자폭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9개월 만이다. 수출 경기는 미중 무역갈등과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2018년 11월부터 악화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상품수지 흑자는 73억 9000만달러로 1년 전(75억달러)보다 1억 1000만달러 줄었다. 다만 10월 흑자가 전년 동월 대비 24억 9000만달러 줄었던 것과 비교하면 감소폭이 크게 줄었다. 수출(465억달러)은 10.3%, 수입(391억 1000만달러)은 11.7% 각각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 수출 감소세는 12개월째 이어졌다. 서비스수지는 18억 9000만달러 적자로 적자폭이 전년 같은 달보다 3억달러 줄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여행수지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서비스수지 가운데 여행수지 적자폭은 9억 5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적자폭이 4억달러 감소했다. 중국인과 동남아시아인을 중심으로 외국인 입국자 수가 1년 전보다 7.9% 증가한 가운데 일본 여행 감소로 내국인 출국자 수가 9.0% 감소했기 때문이다. 임금·배당·이자 등의 움직임인 본원소득수지는 9억 7000만달러 흑자로 1년 전(3억 4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커졌다.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부터 받은 배당금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해석됐다. 자본 유출입을 나타내는 금융계정 순자산(자산-부채)은 11월 중 53억 4000만달러 증가했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41억 5000만달러, 내국인의 국내투자가 1억 4000만달러 늘었다. 증권투자는 미국 증시 호조 속에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가 29억 5000만달러 커졌다. 외국인의 국내투자는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신흥국지수에서 한국비중이 줄어들며 18억 8000만달러 줄었다. 파생금융상품은 2억달러 줄었다. 외환보유액에서 환율 등 비거래요인을 제거한 준비자산은 19억 1000만달러 늘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DB금융투자, 대신증권, 중앙그룹, DGB금융그룹

    ■ B금융투자 ◇ 상무 승진 △ Wholesale사업부장 강성욱 △ 전략기획담당 최종천 ◇ 보임 △ 1지역본부장 김태수 △ FICC영업본부장 김영창 △ FICC영업1팀장 이도현 △ 해외영업파트장 류지한 ◇ 전보 △ 디지털영업팀장 김우상 △ 2지역본부장 이병진 △ 영업부장 윤주섭 △ 을지로금융센터장 최성호 △ 청담금융센터장 박호석 △ 원주지점장 정명구 △ 디지털컨설팅파트장 양종문 ■ 대신증권 ◇ 이사대우 센터장 승진 △ 목동WM센터 박성희 △ 강남대로센터 서상욱 ◇ 이사대우 지점장 승진 △ 일산지점 한명희 ◇ 이사대우 부장 승진 △ WM추진부 신재범 ◇ 1급 센터장 승진 △ Club1962 김광혁 ◇ 1급 지점장 승진 △ 군산지점 고영이 △ 순천지점 문유곤 ◇ 1급 부장 승진 △ 경영기획실 송종원 ◇ 부장 신규선임 △ 인사부 김성균 △ IT개발부 김선호 △ 프라임영업부 정경엽 ◇ 본부장 신규선임 △ 법인금융상품본부 이은석 △ 채권영업본부 이용욱 ◇ 센터장 신규선임 △ 청담WM센터 김은아 △ 창원센터 박찬정 ◇ 지점장 신규선임 △ 명일동지점 황진명 ◇ 이사대우 센터장 전보 △ 강남선릉센터 이미순 ◇ 센터장 전보 △ 압구정WM센터 김영천 △ 분당센터 김경남 △ 광명센터 박성희 △ 오산센터 정용중 △ 잠실WM센터 이석영 △ 상무WM센터 김두형 ◇ 지점장 전보 △ 부천지점 박정은 △ 수원지점 서신영 △ 노원지점 황영운 △ 제주지점 김진규 △ 광양지점 조영미 △ 나주지점 박흥철 △ 목포지점 윤형철 ■ 중앙그룹 <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 △ 광고사업 부본부장 한정희 △ 광고국장 겸 광고데스크 김영택 △ 광고부국장 이상재 △ 사업국장 구명서 △ AD비즈1팀장 최명기 △ AD비즈2팀장 이주형 △ AD마케팅팀장 서주환 △ 사업기획팀장 김성원 △ S&P팀장 고일권 △ 중앙일보플러스 JMAP 광고부문장 박창준 [신사업국] △ 신사업국장 정경민 [뉴스제작국] △ 뉴스제작2팀장 김주영 △ 뉴스제작3팀장 김진일 [마케팅솔루션본부] △ 마케팅솔루션팀장 이형강 △ 솔루션영업팀장 민준식 [뉴스플랫폼담당] △ 뉴스서비스실장 정진환 △ 기획2팀장 김유리 △ 개발2팀장 강희훈 △ 개발3팀장 길병주 [대표직속] △ 일본지사장 신동화 △ 비즈니스플랫폼팀장 김세진 △ 중국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신경진 [보도총괄] △ 보도부국장 겸 뉴스제작에디터 배원일 △ 정치에디터 김성탁 △ 경제정책에디터 조민근 △ 탐사주말에디터 김준술 △ 디지털에디터 이승녕 △ 정치팀장 남궁욱 △ 국제외교안보팀장 안의근 △ 정치부회의팀장 박성태 △ 정책팀장 유상욱 △ 산업팀장 이태경 △ 소비자생활팀장 구희령 △ 주말취재팀장 조민중 △ 뉴스커넥트팀장 김백기 △ 디지털뉴스팀장 김한별 △ 스포츠문화팀장 오광춘 △ 탐사기획팀장 손용석 △ 뉴스제작1팀장 이세영 △ 뉴스제작2팀장 이정헌 △ 뉴스제작3팀장 정상경 △ 보도제작1팀장 이영배 △ 보도제작2팀장 송원섭 △ 보도제작3팀장 전용우 △ 탐사취재팀장 정용환 [제작총괄] △ 예능국 특임CP 윤현준 △ 예능국 1CP 성치경 △ 예능국 2CP 김형중 △ 예능국 3CP 김수아 △ 예능국 4CP 황교진 △ 예능국 5CP 김미연 △ 예능국 6CP 김은정 △ 엔터콘텐트운영팀장 김유석 △ 엔터콘텐트기획팀장 한아람 [채널사업본부] △ 영업기획팀장 윤영준 △ 영업팀장 박유현 [편성실] △ 편성기획팀장 양지영 △ 편성팀장 이유림 [브랜드실] △ 브랜드실장 겸 브랜드디자인1팀장 김혜진 △ 브랜드디자인2팀장 채주용 △ 브랜드디자인3팀장 김은호 [경영지원실] △ 경영기획팀장 곽준석 △ 총무팀장 길해남 <jtbc플러스> [트렌드부문] △ 스튜디오Live사업본부장 배경민 △ 스튜디오닷본부장 김은정 △ 스튜디오닷본부사업국장 곽도훈 △ 엘르BU 엘르사업팀장 정명동 △ 엘르BU 엘르편집팀장 채은미 △ 엘르BU 엘르기획팀장 배상현 △ 코스모폴리탄BU 코스모폴리탄사업팀장 유상규 △ 코스모폴리탄BU 코스모폴리탄편집팀장 박혜수 △ 코스모폴리탄BU 코스모폴리탄기획팀장 김서희 △ 에스콰이어BU 에스콰이어사업팀장 김재원 △ 에스콰이어BU 에스콰이어편집팀장 민병준 △ 에스콰이어BU 에스콰이어기획팀장 박정윤 △ 바자BU 바자사업팀장 임용규 △ 바자BU 바자편집팀장 조세경 △ 바자BU 바자기획팀장 채윤영 △ 비쥬얼팀장 이영란 △ 유통&커머스팀장 우광채 △ 스튜디오Live사업본부 Live Ex팀장 임은정 △ 스튜디오닷본부 스튜디오닷1팀장 민영 △ 스튜디오닷본부 스튜디오닷2팀장 김종학 △ 스튜디오닷본부 스튜디오닷3팀장 박경희 △ 경영기획팀장 김승환 △ 인사팀장 박원영 <jtbc미디어텍> △ 영상편집팀장 김황주 △ 뉴스디자인팀장 오영관 △ 영상취재팀장 이주현 <조인스중앙> [문화사업부문] △ 스포츠·이벤트팀 팀장 진정현 △ 뉴비즈팀 팀장 안유림 △ WIDE팀 팀장 이소정 ■ DGB금융그룹 ◇ DGB금융지주 <부점장급> △ DGB생명 파견 이균호 △ HR·기업문화부 박성진 △ 시너지추진부 신일규 △ 재무전략부 이창우 ◇ DGB대구은행 <부점장급> △ 경산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곽보영 △ 성서영업부 금융지점장 구은희 △ 황금동지점장 권기욱 △ 본점PB1센터장 권순희 △ 여신기획부장 권태혁 △ 인재개발부 조사역 권혁재 △ 이시아폴리스지점장 권현주 △ 검사부 수석검사역 김경달 △ 인사부장 김성효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숙희 △ 대신동지점장 김원태 △ 3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윤식 △ 상인역지점 상인점 금융지점장 김일주 △ 리테일기획부장 김재섭 △ 평택지점 금융지점장 김재준 △ 인재개발부 조사역 김정미 △ 경북동부본부 센터장 김종각 △ 대구혁신도시지점 한국가스공사점 금융지점장 김종호 △ 화성지점 금융지점장 김진해 △ 부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창수 △ 두호동지점장 김태순 △ 경북서부본부 센터장 김현태 △ 부천지점 금융지점장 남경헌 △ 달성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노병조 △ 외환사업부장 류춘수 △ 팔달로지점장 박광희 △ 메트로팔레스지점장 박명환 △ 광장지점장 박성기 △ 수도권본부 기업지점장 박수창 △ 성당동지점장 박승도 △ 인재개발부 조사역 박시현 △ 대천로지점장 박영훈 △ 봉곡지점장 박은숙 △ 평택지점장 박재식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진하 △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찬성 △ 창원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창수 △ 마케팅추진부장 배인규 △ 신용리스크관리부장 백상헌 △ 여의도지점 금융지점장 서민석 △ 금융개발부장 서봉석 △ 정평동지점장 서성덕 △ 기업경영개선부장 성구용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소영섭 △ 북삼지점장 손장민 △ 대구2본부 센터장 송용래 △ 부울경본부 센터장 안준형 △ 부동산금융부장 양진석 △ 신탁연금부장 여규동 △ 달성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오장익 △ 월성동지점장 오재용 △ 인재개발부 조사역 우주성 원승희 원영학 유현호 이규현 이문기 이종인 장문학 장태기 △ IPS사업부장 이봉주 △ 월배영업부장 이삼권 △ 효목동지점장 이상화 △ 반월공단지점 금융지점장 이성철 △ 본점PB2센터장 이승우 △ 수도권리테일론센터장 이윤경 △ 범어동지점 금융지점장 이장석 △ 안동지점장 이재형 △ 신암동지점 금융지점장 이정희 △ 리스크관리부장 이제탁 △ 검사부 수석검사역 이종영 △ 재무기획부장 이종우 △ 부산영업부장 이해원 △ 유통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이형식 △ 김천혁신도시지점장 임병택 △ 월배영업부 금융지점장 장훈 △ 홍보부장 전광채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겸 부장대우 전귀현 △ 동서변지점장 정현술 △ 남문시장지점장 조용관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 조인철 △ 도량동지점장 조진현 △ 대구혁신도시지점장 최석찬 △ 침산동지점장 최정란 △ 서부산지점장 최청환 △ 서대구지점장 하임수 △ 성서3단지영업부장 허단 △ 인천지점 금융지점장 홍종규 △ 대이동지점장 홍종원 △ 경영지원실장 황병우 △ 서부지원지점장 황철규 <신규임용 부점장> △ 본점PB1센터장 권순희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숙희 △ 상인역지점 상인점 금융지점장 김일주 △ 화성지점 금융지점장 김진해 △ 부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창수 △ 부천지점 금융지점장 남경헌 △ 창원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창수 △ 신용리스크관리부장 백상헌 △ 여의도지점 금융지점장 서민석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소영섭 △ 신탁연금부장 여규동 △ 달성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오장익 △ 반월공단지점 금융지점장 이성철 △ 본점PB2센터장 이승우 △ 유통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이형식 △ 월배영업부 금융지점장 장훈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 조인철 △ 인천지점 금융지점장 홍종규
  • 하반기 카드사별 포인트 현금화… 통장으로 받아 쓴다

    하반기 카드사별 포인트 현금화… 통장으로 받아 쓴다

    주택연금 가입 연령 60세→55세 낮춰 청약저축 소득공제 올해 말까지 연장 8월 온라인 투자 연계 P2P 금융 가능 공모 리츠·부동산 펀드 3년 땐 세제 혜택 부동산 실거래 신고 기한 30일로 단축올해부터 50세 이상의 연금계좌 세액공제 대상 납부 한도가 최대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어나고,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는 나이가 60세에서 55세로 낮아진다. 하반기부터 카드사 포인트 통합 현금화 시스템이 구축되고, 개인 간 거래(P2P) 금융이 8월부터 가능해진다. 새해를 맞아 재테크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금융·조세·부동산 분야에서 바뀌는 제도를 꼼꼼하게 알아보자. 비과세 혜택과 세액공제 등 조세와 관련해선 지난해 일몰 예정이었던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적용 기한이 올해 말까지 연장됐다. 근로소득 7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근로자는 연말정산 때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액의 4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노인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5000만원까지 이자와 배당소득을 비과세하는 종합저축도 올해 말까지 연장됐다. 사적연금에 대한 세제 혜택도 확대됐다. 50세 이상이면 3년간 한시적으로 공제받는 연금계좌 납부 한도가 6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총급여가 1억 2000만원을 넘거나 금융소득이 200만원을 넘으면 제외되고, 50세 미만은 공제 대상 금액이 이전과 같다. 자격 요건이 되는지 잘 따져 봐야 한다. 또 연간 1800만원으로 묶여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있는 돈을 연금계좌로 전환할 수 있다. ISA 계좌 전환으로 추가로 내는 금액 가운데 10%(300만원 한도)는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공모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나 부동산 펀드에 5000만원 한도로 3년 이상 투자하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리츠·부동산 펀드의 공모형 시장이 활성화되고, 투자 기회도 이전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세제 혜택을 챙겼다면 제도 변화로 문이 열리는 분야도 살펴봐야 한다.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노후소득을 보장받는 주택연금 가입 연령은 현재 60세 이상에서 55세 이상으로 낮아진다. 가입 요건이 된다면 노후 재테크 대안으로 고려해 볼 만하다. 올 8월부터 온라인 플랫폼 등을 기반으로 한 개인 간 거래인 P2P 금융이 본격화된다. 지난해 ‘P2P 금융법’(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과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이 국회를 통과해 P2P 금융업에 대한 진입·영업행위 규제와 소비자 보호 제도가 시행되기 때문이다. P2P 금융을 활용하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시·공연예술 투자 등 다양한 투자처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P2P 금융상품은 은행의 예적금처럼 고정된 수익을 주는 상품이 아니고, 예금자 보호도 받을 수 없어 투자 상품에 따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지난해 ‘12·16 부동산 종합 대책’으로 달라지는 게 많은 부동산 분야에선 세부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우선 이달부터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한 갭투자가 원천적으로 안 된다. 전세자금대출을 받고 시가 9억원을 넘는 주택을 사거나 2주택 이상을 보유하면 대출금이 회수된다. 다음달 21일부터는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고, 3월부터 불법 전매가 적발되면 주택 유형에 관계없이 10년간 청약이 금지된다. 또 3월부터 투기과열지구 3억원 이상 주택, 조정 대상 지역 3억원 이상 주택, 비규제 지역 6억원 이상 주택을 취득하려면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 밖에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도 시행된다. 올 하반기부터 카드사 포인트 통합 조회뿐 아니라 이를 한 번에 주거래 계좌로 옮겨 현금화를 할 수 있다. 또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가입자는 통합연금 포털에서 연금상품 수익률을 비교해 곧바로 원하는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인사] 중소벤처기업부, 하나금융투자, 교보증권, 한국무역협회

    ■ 중소벤처기업부 ◇ 과장급 전보 △ 지역기업육성과장 서기관 심재윤 △ 기술개발과장 기술서기관 윤세명 ■ 하나금융투자 ◇ 부서장 선임 △ IPO1실 권승택 △ 부동산구조화금융실 김규범 △ 대체투자2실 김수진 △ 대체투자1실 김연준 △ IPO2실 김진평 △ 부동산PF실 남정길 △ 부동산투자금융실 명재영 △ 홍보실 이동영 △ BK추진실 이병철 △ 구조화실물투자실 전민철 △ 글로벌IB2실 윤신묵 △ 금융상품추진실 김현엽 △ 동래지점 설태식 △ 인천지점 신기용 △ 기관영업솔루션실 신민석 △ 디지털마케팅실 이영화 △ 올림픽WM센터 조대현 ◇ 부서장 전보 △ 삼성동금융센터 강용수 △ 한남동지점 김봉래 △ 영업부금융센터 김용수 △ 압구정금융센터 김종찬 △ 노원지점 문경식 △ 도곡지점 서강학 △ 명동금융센터 양영섭 △ 분당WM센터 이시헌 △ 신림역지점 전찬훈 △ 법인금융실 정승문 △ 삼성동금융센터(부) 정기환 ■ 교보증권 [승진] ◇ 지점장 △ 강북금융센터 김영훈 △ 광주금융센터 이순창 △ 서초금융센터 박지영 △ 분당지점 우장식 △ 부산금융센터 윤휘정 ◇ 부서장 △ 기업금융1부 정신영 △ GBK부 최두희 [이동] ◇ 지점장 △ 영업2부 신성원 △ 상암DMC지점 조정운 △ 광화문금융센터 신향석 △ 전주지점 김순애 △ 안산지점 조기형 △ 송파지점 박병진 △ 화명지점 박대석 ■ 한국무역협회 ◇ 신규 보임 △ 혁신생태계실장 박선경 △ MICE추진실장 이상헌 △ 신성장연구실장 심윤섭 △ 울산지역본부장 김정철 ◇ 전보 △ 비서실장 박성환 △ 기획조정실장 김병유 △ 회원서비스실장 주동필 △ 물류서비스실장 김경용 △ 남북협력실장 전종찬 △ 국제협력실장 장석민 △ 온라인마케팅실장 이영호 △ MICE전략실장 박경진 △ 취업연수실장 홍사교 △ 글로벌연수실장 박형선 △ FTA활용정책실장 김일산 △ 부산지역본부장 김종환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이권재 △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박준 △ 강원지역본부장 박철용 △ 뉴욕지부장 이상준 △ 베이징지부장 박민영 △ 호찌민지부장 이동원 ◇ 승진 <1직급> △ 정책협력실장 권도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김용태 △ 부산지역본부장 김종환 △ 국제협력실장 장석민 △ 회원서비스실장 주동필 △ 인사총무실장 한창회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