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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기업·정부 빚 2500兆… GDP의 2.2배

    개인·기업·정부 빚 2500兆… GDP의 2.2배

    지난해 개인·기업·정부 등 경제 주체들의 ‘이자부 금융부채’가 25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총생산(GDP)의 2.2배 수준이다. 3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의 자금순환표상 개인·비금융 기업·정부의 이자부 금융부채는 지난해 말 현재 2586조 2245억원으로 전년(2408조 2754억원) 대비 7.4% 증가했다. 이는 한은이 변경된 기준으로 관련통계를 집계한 2002년 말(1258조 6630억원)보다 105.5% 증가했고, 5년 전인 2005년(1515조 7494억원)보다 1000조원 이상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명목 GDP(1172조 8034억원)의 2.2배 수준이다. 이자부 금융부채란 자금순환표상 부채 항목에서 주식 및 출자지분, 직접투자, 파생금융상품, 상거래 신용 등을 뺀 실제로 이자가 발생하는 부채만 따로 모은 것이다. 경제 주체별로는 기업의 이자부 부채가 1281조 8392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공기업 부채가 254조 6909억원, 민간기업 부채가 1027조 1482억원이었다. 개인의 이자부 부채는 전년보다 8.9% 증가한 937조 2837억원으로 900조원을 돌파했다.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에 10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개인부채에는 가계뿐 아니라 민간 비영리단체의 부채도 포함돼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회보장기구를 합친 정부 부채는 367조 1016억원으로 금액상 가장 적었다. 그러나 경제 주체별 부채의 증가 속도는 달랐다. 2002년과 비교한 부채 증가율은 정부가 사회복지 지출 증가 등에 따라 267.8%로 가장 높았고, 기업(93.7%)과 개인(88.6%)이 뒤따랐다. 기업부채 증가는 공기업의 영향이 커 보인다. LH 등 매머드급 공기업 부채가 급증한 탓이다. 이자부 부채의 급증은 금리 상승기에 한계 계층을 중심으로 경제 주체들의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나고,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해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특히 부동산 담보대출 의존도가 높은 개인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담보가치 하락 등으로 재무 상태가 취약해질 수 있고, 일부 공기업도 과도한 부채와 채산성 저하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개인과 공기업 부채가 경제 불안 요인이 될 수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국가채무도 다른 나라와 비교해 GDP 대비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증가 속도가 빨라 적절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경주·황비웅기자 kdlrudwn@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SPN이사 겸 영업본부장 전철식◇부국장급 승진△독자서비스국 서울부장 정치록◇부장급 승진△편집국 편집1부 차장 권혜정 김중열◇전보 <논설위원실>△특임논설위원 허남주<편집국>△편집위원 김성호△국제전문기자 이석우<독자서비스국>△지방부장 겸임 양상현△발송부장 마종수(이상 4월 1일자)<멀티미디어국>△나우뉴스부장 류기혁(4월 4일자)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김참 ■국무총리실 ◇서기관 승진 △기획총괄정책관실 박상철△사회총괄정책관실 양찬희△규제총괄정책관실 양지연△평가관리관실 최태용△조세심판원 1상임심판관실 김환섭△〃 5상임심판관실 이부선 이영수 ■교육과학기술부 △대전시 부교육감 백종면△경북도 〃 황인철△교과부 박백범 김화진 이동호(미래기획위원회 파견) 조남준△부산대 김도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교육문화과장 정상원△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박찬석 ■보건복지부 ◇서기관 <보건의료정책실>△의료기관정책과장 배금주△식품정책〃 김기환<건강정책국>△건강증진과장 양동교△구강·가족건강〃 김현숙<사회복지정책실>△복지급여권리과장 이석규△국민연금정책과 연금급여팀 강석환<장애인정책국>△장애인연금팀장 이재란△장애인정책과 고형우<파견>△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및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 지원위원회 신준호◇기술서기관△국립여수검역소장 정례헌△국립마산병원 약제과장 정영기△국립목포병원 〃 김인기 ■환경부 ◇과장급 전보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장 주홍봉△경기도 환경협력관 박웅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박철구△인천세관장 진인근△광주〃 정세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직 △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장 박시현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센터장 양병국△감염병관리과장 직무대리 박혜경△검역지원과장 김택△감염병감시〃 문진웅△역학조사〃 윤승기△생물테러대응〃 양종탁△공중보건위기대응〃 신상숙<질병예방센터>△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 ■연합뉴스 ◇상무이사 △국제·업무담당 박노황 ■조선일보 ◇부국장 승진 △마케팅홍보팀장 옥대환△경기인천CS팀장 심형권△애드플래닝팀장 박혁규◇부장 승진△애드기획관리팀장 이상록△총무팀장 최원석◇보직△PM실 부실장 백용국△문화사업단 부단장 주용태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 송필호△지원총괄 전무 홍정도△경영지원실장 이사대우 이하경△재무담당 이창섭 ■스포츠동아 ◇부국장 승진 △편집부장 연제호△스포츠1〃 양성동◇부장 승진△스포츠2부장 최현길◇전보△기획담당 부국장(생활경제부장 겸임) 김종건 ■서울대 △중앙도서관장 박지향△대학생활문화원장 김혜란△아시아에너지환경지속가능발전연구소장 박영준△서울대출판문화원장 김종서 ■한양대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장 겸임) 나인철 ■대한건설협회 ◇신규임용 △서울시회 사무처장 김기덕△전북도회 〃 홍성춘 ■국민은행 ◇승진 △하노이사무소 개설준비위원장 임광훈△청주금천지점장 허덕정 ■대신증권 ◇이사대우 본부장 승진 △퇴직연금컨설팅 이현식△채권영업 안경환△IB솔루션 김홍남◇이사대우 지점장 승진△광양 송용호△송탄 장광수△울산 김봉규◇부서장 승진△전략기획 김호준△파생상품운용이동훈△Global사업 진승욱◇지점장 승진△마포 김상익△평촌 정지영△오산 김경남△포항 한응식△대전 박판주△상무 양홍석△안산 황성훈△정자동 강명승△안중 강명진△목포 김영천◇부부장 승진△기업금융2 홍상영△SF 장석철△파생상품운용 권석열△법인영업2 정철원△영업부 윤석희△영업부 조원배◇영업점 부장 승진△명동 조미숙△중앙청 한상용△용산시티파크 전형달△강남 강재순△영동 선주석△명일동 이택로△청담 김은아△목동 김영미△염창동 오연정△서산 김현태△당진 이상덕△마산 김진규△포항 김현철△동대구 권기범△부산 권계철△부산 정지윤△무거동 이동식△해운대 백미숙△해운대 강명호△울산남 박태영△구미 정재환△무등 신미순◇이사대우 부장 전보△기업금융1 정준호△리테일채권 정기동◇이사대우 지점장 전보△종로 하창룡△남대문 신병준△영업부 박진규△부산 위호열△화정동 박삼석◇부서장 전보△경영관리 김호중△브랜드전략 이성근△크레온CIC 김상원△인재지원 김수창△인프라서비스 송병헌△부동산관리 이흥탁△IT비즈니스개발 최명재△IT솔루션개발 현준호△IT서비스운영 김병회△IT전략 강신호△기업금융2 민정식△퇴직연금사업2 박영진△기업금융서비스 박종효△Global파생상품 이환목△채권운용 문병식△파생상품영업 김두환△채권영업 박준수△법인영업1 이상헌△법인영업2 손귀연△금융주치의서비스 진수민△금융주치의전략 박성준△고객Needs개발 정경엽△VIP 나상혁△상품전략 김종선△리스크관리 전성대◇지점장 전보△장안동 김창욱△동대문 이홍만△강북 박준규△명일동 정재중△삼성동 강대규△주엽 김민성△염창동 서정국△광명 이미순△보라매 변상묵△방배동 황진명△김포 신재범△원주 이득원△동탄 박상규△수성 이기서△무거동 이승범△마산 이정화△대구서 이홍수△동래 유석종△동대구 전우식△해운대 조현태△사하 김봉진△남천동 박철홍△서방 남상구◇팀장 전보△강남전략혁신 박환기◇부부장 전보△기업금융1 이성철△퇴직연금컨설팅2 육헌수△기업금융1 송민호△퇴직연금운영 성경일△리테일채권 이성영△리테일채권 이용주◇영업점 부장 전보△제기동 양승국△창동 임하신△장안동 배경희△천호동 강준규△서초동 정연인△잠실 임경혁△시흥동 강화랑△목동 나현주△보라매 전명호△화곡동 천동찬△송탄 김근배△청주 민순기△동래 신용달△부산 김경섭 ■대신자산운용 ◇본부장 승진 △대안투자 박형규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상무보 남기명△이사대우 김면식 ■동양종합금융증권 △전무 김희동△상무 권광호 윤성희△상무보 박창하 이문찬 유희익 권인섭 김정철△이사대우 양원석 장근수 양귀환 ■동양생명 △부사장 김영굉△상무 김원△상무보 김기번 이은수△이사대우 김태현 ■동양인베스트먼트 △상무보 유준상 황상운 ■동양자산운용 △이사대우 손경수 ■동양시멘트/골든오일 △이사대우 최영진 ■미러스 △상무보 이상화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임원 승진 △전무 이경수△상무 신일승 윤종십△상무보 강용보 김홍현 문용식 오명기 이윤희 이종진 임원일 정인현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임원 승진 △상무보 유성엽 ■메리츠자산운용 ◇임원 승진 △상무 박세걸 윤영찬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임원 승진 △상무 최원규△상무보 김성범 남기용 ■키움증권 ◇승진 △채권금융 상무 허영홍△법인영업 상무보 김성훈<이사>△투자금융 김영국△투자운용 엄주성△기획 유경오△IT기획·업무개발 김도완△글로벌영업 임경호<이사부장>△기업분석 서영수<부장>△장외파생상품 이상원△온라인투자자문 김정훈△고객만족센터 CS운영 김희재△IT기획 권순범△금융상품 민석주△주식운용 전옥희△채권금융 박재성△투자금융 정동준 ■키움자산운용 ◇부장 승진 △주식운용 엄준호 ■한국투자금융지주 ◇승진 <상무보>△준법감시인 강용중<부장>△경영관리실 박정익 김신열△감사실 정형문△전략기획실 이형주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보>△범어동지점 김호진△기획조정실 박원상△강남센터 조재홍△서광주지점 홍인표<부장>△수유동지점 김기범△강릉지점 김병모△채권상품부 박상도△양재중앙지점 박영인△WM컨설팅부 박진환△FX마진·해외선물부 박태홍△남울산지점 백현구△지산지점 이상보△동래지점 이상호△리스크관리부 이성재△반포지점 이재욱△종로5가지점 장용석△평촌중앙지점 조성구△합정동지점 조원호△투자정보부 추희엽△신압구정지점 한경준△분당PB센터 홍성임△투자공학부 황성문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 <상무보>△채권운용본부 이도윤△기관영업본부 김병모<부장>△글로벌AI팀 양봉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승진 <부장>△채널영업부 강창구 ■한국투자저축은행 ◇승진 <부장>△금융4팀 허성규 ■유리치투자자문 ◇승진 △부사장 이수창(CIO) 이돈혁(CMO)△마케팅부장 성기전△리스크관리과장 주효정 ■현대해상 ◇임원 전보 △방카슈랑스본부장 권병태△신채널〃 김상화△자산운용담당 황인관◇부서장 전보 <부장>△퇴직연금1 정신희△제휴영업 배영실△수도BA2영업 송인욱△총무 한상갑△전략지원 이상건<사업부장>△동광주 라기철△울산중앙 노종영△강릉 박래△대전 송병기△북부산 김종일△동대구 서상조△대전중앙 홍주연△천안 서양하<실·센터장>△기획실 류제영△강서보상서비스센터 이병철◇부장 승진△강북본부지원부장 김종석△광주사업부장 김재용 ■한국다이이찌산쿄 △영업본부장(전무) 김진동△업무관리〃 이재영
  • 은행권 출혈戰

    은행권 출혈戰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최근 국내 은행권의 공격적인 행보에 대해 대외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제살깎기식 ‘치킨게임’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별로 먹을 것도 없는데 뜯어먹으려 벌떼처럼 덤벼드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한동안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현안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던 이 전 부총리가 노골적으로 쓴소리를 던졌다는 점에서 국내 은행권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김종창 금융감독원장도 앞서 몸집불리기 경쟁에 나서고 있는 은행권에 엄중한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외형경쟁 이어 주력사업 뺏기 국내 은행권이 과열 경쟁을 넘어 출혈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금융권 빅뱅’과 맞물린 외형 경쟁에 이어 상대 은행의 주력 사업에 뛰어들며 ‘남의 떡’ 빼앗기에도 나서고 있다. 개인과 기업 금융뿐 아니라 대출과 금리 경쟁에서도 공격 영업으로 ‘제로섬 게임’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 악화로 스타일을 구긴 ‘은행권 맏형’ 국민은행이 먼저 신호탄을 쐈다. 지난해 12월 조직을 개편하면서 대기업금융 관련 부문을 별도 신설했다. 개편 이후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과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전국의 주요 기업들을 방문하며 기업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이에 따라 대기업을 둘러싼 시중은행 간 경쟁은 더욱 격화되고 있다. 대기업은 중소기업보다 리스크가 낮고 안정적이어서 국민은행뿐 아니라 다른 은행들도 앞다퉈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대출·금리경쟁 ‘제로섬 게임’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등 국책은행들도 사실상 포화 상태에 이른 개인금융에 눈독을 들이면서 다른 은행들이 볼멘소리를 토해내고 있다. 민영화를 추진 중인 이들 은행이 개인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안정적인 수신기반 마련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 다변화, 카드사업 등 비금융사업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된다. 하지만 상황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기존 시중은행들의 텃새가 심해서다. 지점 수가 많지 않은 산업은행은 파격적인 금리를 제시하며 수신 영업을 확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시중은행 가운데 최고 수준인 예금금리 연 4.7%짜리 상품도 내놓았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2조 2000억원이었던 개인 수신고를 연내까지 2배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도 소비자를 파고드는 금융상품을 선보이는 전략으로 개인금융 영업에 박차를 가해 올해 개인고객 1000만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시장을 흔들 정도는 아니어도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은행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머니테크]

    [머니테크]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시중 유동자금을 예치하려는 금융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은행권은 금리 상승기에 맞춰 고금리 예금상품으로 고객을 유혹하고 있으며, 보험사는 금리 확정형과 고정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카드업계는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실속형과 프리미엄 서비스 상품을 내놓고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가족·친구 ‘일촌’땐 최대 30만원 돌려줘 <기업은행 ‘IBK스타일 플러스 카드’> 가족, 친구 등과 ‘일촌’을 맺고 카드를 쓰면 결제금액을 합산해 1년에 최고 3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상품이다. 지난 한해 34만장이 나간 히트상품 ‘IBK스타일카드’의 후속작이다. 일촌 그룹은 최대 4명까지 묶을 수 있다. 1년에 2번(6월 말, 12월 말) 4명의 카드 결제금액을 합해서 1000만~2000만원이면 2만원, 2000만~5000만원이면 5만원, 3000만원 이상이면 7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일촌 중에 IBK카드를 처음 발급하는 신규 가입자가 있으면 돌려주는 현금이 2배로 늘어난다. 이런 ‘더블 캐시백’ 혜택은 처음 2년 만 제공된다. 캐시백 금액은 회원별 사용실적에 따라 나뉘어 카드 결제계좌에 입금된다. 이 혜택을 받으려면 각 일촌이 6개월 동안 60만원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60만원 미만이면 일촌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일촌은 전국의 기업은행 지점이나 IBK고객센터(1566-2566),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가서비스도 강화됐다. 사용 빈도가 높은 9개 업종(쇼핑, 외식, 주유 등) 중에서 5가지를 고르면 최대 10%를 할인해준다. 할인 대신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도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시백 공동구매 방식의 신개념 카드”라고 설명했다. ▶20~30대 겨냥 금리 年 5.0% 월복리 <KB국민은행 첫 재테크 적금> KB국민은행은 젊은 고객층의 첫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월복리 적금인 ‘KB국민 첫 재테크 적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금융 거래를 시작하는 20~30대 고객들의 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니즈를 반영, 소액 예금에 최고 연 5.0%의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자유적립식 월복리 적금이다. 직장 초년생 등 처음으로 목돈을 마련하려는 젊은 고객들에게 맞춤형 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만 18세부터 만 38세 개인고객으로 저축금액은 월 1만~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3년. 기본이율은 연 4.5%로 월복리 효과를 감안하면 연 4.7%의 은행권 최고 수준의 예금금리다. 첫 거래 고객과 스마트폰 전용 뱅킹서비스인 ‘KB스타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고 연 0.5% 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우대이율은 ▲첫 거래 우대이율 최고 연 0.2% 포인트 ▲KB스타뱅킹 우대이율 연 0.1% 포인트 ▲목돈 마련 우대이율 최고 연 0.2% 포인트로 이뤄져 있다. 목돈 마련 우대이율의 경우 만기 시점에 마련한 목돈이 500만원 이상이면 연 0.1% 포인트, 1000만원 이상이면 연 0.2% 포인트가 제공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출시 2개월 만에 14만 5000계좌에 370억원이 몰렸다.”면서 “향후 3년간 목표액인 77만 계좌, 80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실적 포인트화… 정기예금에 합산 <우리은행 ‘키위 정기예금’> 금리 상승기를 맞아 정기예금에 여윳돈을 묻어 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 우리은행은 예금 금액과 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0.1% 포인트의 추가금리를 지급하고, 은행포인트를 현금화해서 정기예금에 합산할 수 있는 ‘키위 정기예금’을 출시해 고객몰이에 한창이다. 2009년 3월부터 지난 2년간 44만 계좌에 22조 8000억원을 모았다. 개인고객만을 위한 고금리 상품으로 금액에 제한이 없다. 확정형 금리가 ▲1년 만기 연 4.10% ▲2년 만기 연 4.20% ▲3년 만기 연 4.20%다. 3000만원 이상인 신규 고객과 로열 고객에게는 0.1%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키위 정기예금의 특징은 우리은행 거래 실적에 따른 멤버스 포인트를 각각 정기예금 가입 금액의 최대 1%까지 현금으로 돌려줘 정기예금 원금에 합산이 가능하다. 또 가입원금뿐 아니라 현금으로 돌려준 금액에 대해서도 약정이율이 적용된다. 여기에 기간마다 약정이율을 변경 적용하는 ‘회전형 금리’와 신규 때 결정된 금리를 만기까지 적용하는 ‘확정형 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회전형 금리의 경우 회전 기간은 1개월과 2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을 고를 수 있다. 고객이 중간에 해지해도 회전기간 경과 기간에 대해서는 약정이율을 지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2년 전에 출시했지만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화재·도난·상해 등 가정위험 보장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행복한 우리집’> 주택화재, 배상책임, 도난·상해사고 등 가정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을 종합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화재로 인한 손해를 실손 보상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비례 보상하던 기존 상품보다 실질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건물가액이 2억원인 건물로 가입금액 1억원짜리 일부보험에 가입했는데 화재로 5000만원의 손해가 났다면 손해금액을 전부 보상해준다. 화재대물배상책임 보장금액은 최고 5억원, 도난·손해 보장금액은 최고 1000만원이다. 이 상품은 금리연동형과 금리확정형 등 2가지 형태로 가입할 수 있다. 금리연동형은 고객이 적립한 보험료의 80% 한도 내에서 중도금 인출이 가능하다. 금리확정형은 계약 2년이 지나면 미리 지정한 날짜에 매년 중도지급금을 받을 수 있다. 주부들의 집안 청소 부담을 덜어주는 클린홈 할인서비스도 제공한다. 홈 클리닝 10% 할인, 오존 살균 클리닝 30% 할인, 포장이사 10~20% 할인 혜택 등이 있다. 기본계약은 화재, 붕괴 등 손해담보와 임시주거비용담보로 구성된다. 보험기간은 3·5·10·15년형이 있고 납입주기는 1·3·6·12개월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는 3만~6만원 수준이다. 월 3000~4000원을 더 내면 부모님 댁의 화재보험까지 가입할 수 있다. ▶통합보험 7년뒤 적립형 계약으로 전환 <대한생명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 처음 가입할 때는 온 가족이 함께 보장받을 수 있는 통합 보험으로 유지하다가 7년 뒤부터는 변액유니버셜 기능을 갖춘 적립형 계약으로 상품 종류와 보험 대상자를 바꿀 수 있는 상품이다. 출시 7개월 만에 5만 4000건 이상 판매되고 신계약 첫 회 보험료가 100억원을 넘을 정도로 인기다. 계약 전환 뒤에는 본인 또는 자녀가 보험 대상자가 된다. 자녀 명의로 계약자를 변경할 경우 현행 세법으로 10년간 3000만원(미성년자 증여 시 1500만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가입일을 기준으로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보험 차익 비과세 혜택도 있다. 45세 이후에는 연금 전환 기능을 통해 노후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통합 보험으로 활용할 경우, 한건의 보험 계약으로 계약자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장기간병보장, 실손의료비보장 등 다양한 특약을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유니버셜기능이 있어 보험료 추가 납입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펀드 운용 실적이 좋으면 추가 보험금을 받고, 투자 수익이 저조해도 최저 사망보험금은 보장받는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은 물론, CI보험, LTC보험, 실손의료보험, 적립보험, 연금보험 등 보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이 적용된 명실상부한 스마트보험”이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성장기대’ 소비재 주식에 직접투자 <미래에셋 ‘글로벌 컨슈머 주식 랩어카운트’> 미래에셋그룹의 해외 네트워크와 해외주식거래시스템을 통해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전 세계 소비재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랩 상품이다. 운용은 미래에셋자산운용 현지법인이 맡고 있다. 이종필 미래에셋증권 영업추진본부장은 “단순 자문만 받아서 한국에서 운용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법인의 해외주식 전문가가 직접 운용하기 때문에 철저한 분석과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이며 수수료는 3개월마다 0.75%를 내는 방식이다. 금융소득이 4000만원을 초과해 최대 38.5%의 종합소득세율(주민세 포함)을 적용받는 고액자산가가 이 상품에 투자하면 양도세 22%(주민세 포함)만 부담하기 때문에 절세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한 세무대행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상품 문의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소비재 관련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랩어카운트를 올해 유망 투자상품으로 추천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2005년 업계 최초의 소비재펀드인 ‘솔로몬 컨슈머펀드’를 내놨다. 지난해에는 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흥시장 소비성장에 따른 수혜 업종에 투자하는 ‘글로벌 이머징마켓 그레이트 컨슈머펀드’를 출시하는 등 전 세계 시장의 소비구매력 성장에 주목하고 컨슈머 섹터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전국 모든 주유소서 ℓ당 60원씩 할인 <삼성카드 ‘카앤모아카드’>기존의 주유 카드가 특정 업체에서만 할인받을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정유사에 관계없이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ℓ당 60원(LPG는 30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멤버십을 체결한 카앤모아멤버스 주유소에서는 최대 40원까지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주유할인 서비스는 전월 일시불·할부 결제금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에 제공된다. 주유 금액은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주유 외 사용금액은 별도 주유 포인트로 적립된다. 일반가맹점에서 금~일요일에는 사용 금액의 0.4%, 나머지 요일에는 0.2%가 주유 포인트로 적립된다. 주유 포인트는 1만 포인트 단위로 주유 금액에서 자동 차감된다. 전국 애니카랜드, 스피드메이트, 카젠에서 타이어 펑크 수리, 엔진오일 1만 5000원 할인 등 차량정비 서비스와 지정 지역 내 가장 싼 주유소 또는 지정 주유소의 가격과 위치 정보를 문자메시지를 통해 주 2회 알려주는 ‘최저가 주유소 알리미서비스’, 차량에 부착된 대표번호로 휴대전화 통화를 연결해 주는 ‘주차안심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이 밖에 ▲삼성화재 특화 서비스 ▲CGV 현장 구매 시 동반 1인 50% 할인 ▲스타벅스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전국 6만 5000개 보너스 클럽에서 최대 5%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됐다. ▶출시 4개월만에 10만당 돌파 ‘인기카드’ <현대카드 ‘플래티넘 3 시리즈’>합리적인 프리미엄 고객들을 타깃으로 혜택을 차별화한 상품이다. 저가의 연회비를 받고 비슷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벗어나 소비 패턴에 따라 카드를 구분해 실용적인 혜택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합당한 연회비를 받는다는 컨셉트가 주효해 출시 4개월 만에 발급 10만장을 돌파했다. 연회비가 7만원(M3, H3), 10만원(R3, T3)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다. 특히 자신의 소비 패턴을 꼼꼼히 분석해 카드를 사용하는 젊은 층의 호응도가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M포인트 적립률이 일반 카드의 2배인 M3는 현대·기아차를 구매할 때 포인트를 활용하면 5년간 최고 2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외식·쇼핑·자동차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쓸 수 있다. H3는 학원·이동통신·병원·약국 등 생활 체감도가 높은 사용처에서 월 최고 10만원(영역별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R3는 국내 3대 백화점 할인 등 쇼핑 특화 서비스와 M포인트 적립 혜택이 동시에 제공된다. T3는 마일리지 적립 등 항공 특화 서비스와 M포인트 적립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항공권 할인, 인천국제공항 내 라운지 무료 이용, 국내 주요 면세점 할인, 해외 이용 3개월 무이자 할부, 호텔·레스토랑·뷰티·아카데미 등 4개 부문 프리미엄 가맹점 할인, 특급 호텔 무료 발레파킹 등 공통 서비스 면면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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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경영기획실 시설관리부장 김병기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실 파견 이민우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식품관리과장 최동미△〃 식품기준부 건강기능식품기준과장 장영수△부산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윤형주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대덕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박찬종△사업기획팀장 윤병한<대구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나상민△기술사업화팀장 박무순△운영지원〃 송한욱<광주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배정찬(내정)△기술사업화팀장 장정주△운영지원〃 이강준 ■한국석유공사 ◇승진 및 전보 <처·실장급> [처장]△경영지원 정회환△PI추진 장철규△석유사업 신강현△유럽아프리카사업 백오규△신규사업 장성진[사무소장]△베트남 정창석△카자흐스탄 류상수[지사장]△서산 박수천 ■한국광해관리공단 △석탄지역진흥본부장 차동래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급 전보 △전문위원실 전문위원 심재민 ■한국고전번역원 △전주분원장 김성환△기획홍보팀장 김태년△번역3〃 한문희△원점표점정리〃 홍기은 ■전자부품연구원 △화합물반도체소자연구센터장 윤형도◇실장△홍보 김경훈△인재경영 김남현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승진 및 전보 △경영전략조정실장 김완식△마케팅사업부장 신현철△교육사업본부장 이이표 ■MBC △보도국 국제부 방콕특파원 허무호 ■조선매거진 ◇부국장대우 △경제미디어본부 이코노미플러스 광고팀장 김대호 ■아시아투데이 △고객지원국장 이찬만 ■강원대 ◇관장 △중앙도서 최웅△중앙박물 유재춘◇교육원장△평생 김종로△의학영재 박정현◇연구소장△산림과학 조현길△동물자원공동 김정대△조형예술 박승조△비교법학 이일세△싸이클로트론 남순권◇에코포리스트기업장△학교기업 김남훈 ■경북대 ◇보직 발령 <대학장>△경상(경영대학원장 겸임) 장지상△약학 송경식△이공 이호<대학원장>△법학전문 권혁재△과학기술 김진현<학부장>△에너지공학 이상룡◇서기관 전보△교무처 교무과장 박복규△기획처 기획〃 이주희△행정지원부장 이호기 ■경남과학기술대 ◇대학원장 △일반 류남형△산업 김우중△사회복지 황경애△창업 이웅호◇처장△교무 송원근△학생 이상원△기획 전중창◇관장△도서(정보전산원장 겸임) 이애자△공동실험실습 남상해◇센터·원장△공학교육혁신센터 배강열△국제교류원 이봉환 ■계명대 △대외협력부총장 이인선 ■공주대 ◇대학장 △사범(교육대학원장 겸임) 김응환△인문사회과학(경영행정대학원장 겸임) 박찬일△자연과학 신홍렬△공과(공학교육센터장 겸임) 박상준△영상보건 이충우◇대학원장△안보과학 김만규◇관장△박물 이남석 ■동국대 <부총장>△학술(대학원장 겸임) 박정극△경영 조성구△의무(의료원장 겸임) 민응기△연구경쟁력강화위원장(부총장급) 강태원<대학원장>△불교(불교대학장 겸임) 계환스님△법무(법과대학장 〃) 김상겸△행정(경찰사법대학원장·사회과학대학장 〃) 송일호△경영전문(경영대학장 〃) 유석천△교육(사범대학장 〃) 고진호△영상(영상미디어대학장 〃) 이종대△문화예술(예술대학장 〃) 김황록△언론정보·국제정보 김무곤<대학장>△문과 김상현△이과 김득영△바이오시스템 유병승△공과(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단장 겸임) 이의수△의과(의학전문대학원장 〃) 임현술△한의과 김기욱△약학 천문우<실장>△경영관리 이영면△전략홍보 윤재웅△대학스포츠 백경선<본부장>△대외협력 정창근△전략기획 이상일△학사지원 유국현△연구진흥(산학협력단장 겸임) 이종태△운영지원 이천종<원장>△학생경력개발(학생상담센터소장 겸임) 이학노△교양교육 조상식△평생교육 김계현<관·단·센터·소장>△중앙도서관 박경준△국제화추진단 김인재△동국미디어센터 김애주△보건소 김동일◇의료원△부의료원장(일산행정처장 겸임) 김영길<병원장>△경주 이경섭△일산불교 이진호△경주한방 김경호△분당한방 신길조△일산불교한방 구병수<실·처장>△전략경영실 채석래△경주행정처 최진식 ■동덕여대 △인문학부장 여태천△멀티미디어어학교육센터소장 김인석△생활과학연구〃 안령미△인문과학연구〃 김준호△종합약학연구〃 김효진 ■제주대 △부총장(교육대학장·사회교육대학원장 겸임) 최태희△대학원장 정충덕△법학전문대학원장(법학전문대학원 역량강화센터장 겸임) 김창군△자연과학대학장 김철수△공과〃(산업대학원장 겸임) 안기중△간호대학장 이은주△예술학부장 김방희△교육대학 교학처장 변종헌△홍보·출판센터장 김희정△국어문화원장 강영봉△이어도연구센터장 조일형△탐라문화연구소장 윤용택△취업전략본부 부본부장 오승은 ■한양대 △입학부처장(서울) 최창식△대학기록실장 신성곤△출판부장 엄익상<교수평의원회>△의장 이병호△부의장 이상선(서울) 남행웅(에리카)◇의료원△서울병원장 이춘용△서울병원 부원장 김동원△국제협력병원장 김정현△구리〃 김순길△구리병원 부원장 김재민△의료원기획관리실장 최호순 ■한양사이버대 △총무처장 김태우△대학원 부원장 김윤주◇학과장△컴퓨터공학 한영모△교육공학 한승연△일본어학 황영희△사회복지학 김진숙△보건행정학 황정해◇학부장△디자인 은덕수 ■한국해양대 △해양과학기술대학장 이한석△기획처 부처장 최은순△해양과학기술연구소장 이호진△산학협력단장 김의간△산학협력단 부단장 홍성화 ■서울대병원 △행정처장 이몽열 ■건양대의료원 △행정원장 김용하 ■코스닥협회 ◇이사대우 승진 △경영지원본부장 김종선◇전보△회원사업부장 정진교△조사기획〃 김준만 ■KB국민은행 ◇승진 <지점장>△도산로 길영우△퇴계원 라인식△주안북 곽성우△둔산크로바 임선택◇전보△오사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전형남△왕십리지점장 이상열△춘의동〃 김경수△캠퍼스플라자사업단장 김부건△개인여신심사부장 오보열 ■KB국민카드 ◇부장 △경영기획 이창권△재무관리 천영국△커뮤니케이션 박기용△마케팅기획 이남홍△상품개발 정하진△컨버전스추진 김운섭△고객만족 정명규△가맹점사업 이몽호△개인회원사업 김우일△우수고객사업 신성훈△카드금융사업 이관우△회원영업 배종균△영업추진 고진석△영업부 오영룡△법인회원사업 김성수△제휴추진 전영산△공공사업 이해정△금융신사업 김재천△생활서비스 이광일△리스크관리 최엄문△회원심사 김준수△채권관리 한동욱△HR 장병곤△총무 제갈훈△카드업무지원 서영덕△IT기획 김용원△감사 박인수△준법지원 박기종△비서실 장영준◇지점장△강남 이동탁△강동 박기자△노원 최정락△마포 변기호△목동 장용일△영등포 김병만△인천 김덕홍△부천 이랑숙△분당 변성수△수원 임익환△안양 안상원△일산 최헌석△대구 임준희△동래 홍호선△부산 신현돈△울산 정경일△창원 조용국△광주 이재흥△전주 윤주철△대전 박성수△천안 신현종△청주 조동신△원주 염찬일△제주 김효순 ■미래에셋증권 ◇전보 <센터장>△Equity 김재식△FICC 조민상<본부장>△리스크관리 김종철△채권영업 송창섭△채권운용 이창훈△FICC 김현석<투자전략실장>△코리아리서치센터 류승선<팀장>△채권영업1 김기호△RP운용 오재경△테크산업분석 김장열△산업재분석 이석제△채권영업2 김은성△채권상품운용 심홍식△FICC 박삼규△내수산업분석 정우철△테마리서치 변성진△경제분석 박희찬△매크로분석 이재훈△리서치기획 이미영 ■삼성증권 ◇본부장 승진 △캐피탈마켓(CM)사업 박인성◇사업부장 승진△운용 장원재◇지점 부장급 승진△대구서 김영출△수원 김정국△송파 김태영△청담 박완정△왕십리개설준비위원회 박윤호△도곡 박준희△코엑스 박중규△창원 박지범△삼성타운 손현준·신윤철·유신걸·이장웅△대구 송창훈△갤러리아 신현욱△SNI호텔신라 유정화△정자역 윤경란△수유 이규영△거제 이동환△과천 이문희△이촌 이선욱△대치중앙 이애란△안동 이창엽△구리 정종철△도곡 조현숙△역삼중앙개설준비위원회 한덕수△부평 함승오△강북지역지원팀 김인기△동부지역지원팀 박종대◇본사 부장급 승진△포트폴리오운용1팀 권기형△퇴직연금솔루션팀 권용수△채권(FI)세일즈팀 김경성△리스크관리팀 김남준△포트폴리오운용2팀 김유성△프리미엄상담2센터 김재상△프로젝트추진팀 김창범△리서치센터 맹영재△전략기획팀 박재영△총무팀 선창균△신문화팀 양진근△노동조합 우종욱△인재개발팀 원유훤△경리팀 이병창△신사업팀 이상근△금융연구소 이정원△증권관리팀 이정원△고객만족기획팀 이창석△영업추진팀 이호성△투자은행 지원팀 정재욱△투자컨설팅팀 조태훈△국내파생팀 주영훈△홍보팀 하중석△전략지원팀 허경식△신탁팀 현재훈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 <상무>△Trading담당 송진호 ■유진투자증권 ◇지점장 △서초동 김종기△산본 신언경△안양 신창수△천안 문경희 ■하나대투증권 ◇임원 선임 △DCM실 상무 김현겸 ■한국투자증권 ◇담당 신임 △FICC 안재완△법인영업 김세환◇부서장 신임△영업전략 김윤상△컴플라이언스 사영웅△업무지원 신봉관△해외투자영업 안주영△에쿼티DS 이대원△e비즈니스기획 이수범△마케팅 조희경△금융상품법인영업 채동욱△선물옵션영업 최지헌△투자정보 추희엽◇지점장 신임△익산 박현욱△신목동 오병도△신압구정 한경준△광양 문정수◇담당 전보△퇴직연금영업추진 강성모△퇴직연금영업1 김동건△에쿼티 김성락△퇴직연금영업2 박진수△인수영업 설종만◇부서장 전보△리서치지원 김광열△국제영업 김기홍△퇴직연금지원 김광섭△FICC DS 김기우△퇴직연금영업2 김진수△퇴직연금추진 박상규△WM컨설팅 박진환△AI·M&A 장도익△퇴직연금영업1 한관식◇지점장 전보△명동 고완식△돈암동 김성열△영업부 김영대△잠실 김영헌△사하 김창규△광주중앙 나종운△강북센터 노성환△영등포 도덕재△광장동 박영효△금천 박재현△정자동 변귀용△명동중앙 양승운△동래 이상호△가락 이재호△목동 이재홍△광명 이정아△광화문 이한용△마포 장지영△서초동 조대현△합정동 조원호△V-프리빌리지 강남센터지점 개설위원장 조재홍△논현 최서룡△분당PB센터 홍성임△서광주 홍인표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보 신임 △채권운용본부 이도윤△기관영업본부 김병모◇부장 신임△글로벌AI팀 양봉진◇부장대우 신임△주식운용본부 허철홍△채권운용본부 홍현△글로벌운용본부 한규성△시스템운용본부 정현철△실물자산운용본부 안종훈◇부장대우 전보△실물자산운용본부 정지원 ■아주캐피탈 ◇부장 승진 <지점장>△인천 이환주△개인금융(대전) 문용섭△부산중앙 김창균<팀장>△AUTO금융1 김신우△인사총무 배영환 ■두산 ◇임원 영입 <상무급>△전략지원팀 임경묵 ■한라건설 △해외영업부 상근자문역 차성춘
  • “수쿠크법 통과하면 대통령 하야운동” 조용기 목사 발언 파문

    “수쿠크법 통과하면 대통령 하야운동” 조용기 목사 발언 파문

    이슬람채권(수쿠크)에 과세혜택을 주는 법안을 놓고 한기총 등 보수 기독교 계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정부가 이슬람채권법을 계속 추진하면 이명박 대통령 하야 운동을 벌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조 목사는 전날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교회협의회(NCCK) 신임 회장인 이영훈 목사(순복음 교회 담임목사)의 취임 감사예배에서 축사를 하면서 이슬람채권법에 대해 강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조 목사는 “정부가 이슬람 지하자금을 받기 위해 이슬람을 지지하는 일이 생기면 철저히 이 대통령과 현 정부와도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다. 이건(수쿠크) 단순한 돈이 아닌 이슬람 포교가 수반되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목사는 “어제 만난 한 장관이 ‘기독교계가 이슬람채권법 취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으니 정부의 입법화 노력을 이해해 달라’고 내게 1시간 동안 설득을 하던데, ‘법안이 통과되면 당신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우리는 결사반대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실제 조 목사는 23일 몇몇 원로 목사와 함께 정부과천청사를 방문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났다.  현장에서 조 목사의 발언을 들었던 순복음교회 홍보실장 김한수 목사는 “그런 취지의 말씀을 하신 것은 사실이나 전체적인 취지는 정부와 대립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기독교 입장에서 이슬람채권법을 반대한다는 점을 강하게 전달하신 것”이라며 “목사님의 생각은 단호하신 것 같았다.”고 말했다.이날 취임 감사예배에는 한나라당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민주당 정세균 조배숙 최고위원, 박영선 의원 등이 참석했다. 수쿠크는 이슬람국가들이 발행하는 채권으로, 이자를 금지하는 이슬람율법에 따라 개발되었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는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이자를 받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슬람 자본은 율법 규제를 피하기 위해 실물투자 형식을 빌려 대출이나 투자를 한다. 이를테면 주택자금을 빌려줄 때 통상적으로는 직접 자금을 대출해주고 거기에서 이자를 받지만 이슬람권에선 해당 주택을 직접 산 뒤 채무자에게 빌려 주고 원리금 대신 사용료를 받는다. 정부는 이런 상황을 고려해 이슬람채권 발행의 물꼬를 트기위해 2009년 9월 수쿠크에 면세혜택을 주는 지원 방안, 일명 수쿠크 법안을 마련했다. 수쿠크 법안은 지난해 12월 여야 합의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일부 의원들의 반대와 개신교 단체의 실력 행사로 2월 임시국회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반대론자들은 외국인 채권투자에 대한 과세가 부활했는데 수쿠크에 면세조치를 취하는 것은 특혜라는 입장이다. 또 외화가 넘치는 상황에서 제도를 신설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 등 찬성하는 측에선 외국인 채권과세 부활이 원화표시 채권에만 적용되므로 수쿠크에 특혜를 주는 것은 아니며, 실물투자가 수반되는 수쿠크가 단순 외화표시 채권보다 위기시 안정적이라고 지적한다. 실제 각국에서는 이슬람자본 유치전이 치열하다. 프랑스는 적극적인 이슬람자본 유치를 위해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있으며 일본도 이슬람 금융상품 도입을 위해 은행법을 개정했다. 이미 일본은 5억달러 규모의 이슬람채권을 발행했다. 싱가포르도 이슬람채권 발행을 위한 제도 정비를 완료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조용기 목사 “이슬람 채권(수쿠크)법 추진하면 대통령 하야운동”

    조용기 목사 “이슬람 채권(수쿠크)법 추진하면 대통령 하야운동”

    이슬람채권(수쿠크)에 과세혜택을 주는 법안을 놓고 한기총 등 보수 기독교 계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정부가 이슬람채권법을 계속 추진하면 이명박 대통령 하야 운동을 벌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조 목사는 전날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교회협의회(NCCK) 신임 회장인 이영훈 목사(순복음 교회 담임목사)의 취임 감사예배에서 축사를 하면서 이슬람채권법에 대해 강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조 목사는 “정부가 이슬람 지하자금을 받기 위해 이슬람을 지지하는 일이 생기면 철저히 이 대통령과 현 정부와도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다. 이건(수쿠크) 단순한 돈이 아닌 이슬람 포교가 수반되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목사는 “어제 만난 한 장관이 ‘기독교계가 이슬람채권법 취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으니 정부의 입법화 노력을 이해해 달라’고 내게 1시간 동안 설득을 하던데, ‘법안이 통과되면 당신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우리는 결사반대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실제 조 목사는 23일 몇몇 원로 목사와 함께 정부과천청사를 방문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났다.  현장에서 조 목사의 발언을 들었던 순복음교회 홍보실장 김한수 목사는 “그런 취지의 말씀을 하신 것은 사실이나 전체적인 취지는 정부와 대립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기독교 입장에서 이슬람채권법을 반대한다는 점을 강하게 전달하신 것”이라며 “목사님의 생각은 단호하신 것 같았다.”고 말했다.이날 취임 감사예배에는 한나라당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민주당 정세균 조배숙 최고위원, 박영선 의원 등이 참석했다. 수쿠크는 이슬람국가들이 발행하는 채권으로, 이자를 금지하는 이슬람율법에 따라 개발되었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는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이자를 받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슬람 자본은 율법 규제를 피하기 위해 실물투자 형식을 빌려 대출이나 투자를 한다. 이를테면 주택자금을 빌려줄 때 통상적으로는 직접 자금을 대출해주고 거기에서 이자를 받지만 이슬람권에선 해당 주택을 직접 산 뒤 채무자에게 빌려 주고 원리금 대신 사용료를 받는다. 정부는 이런 상황을 고려해 이슬람채권 발행의 물꼬를 트기위해 2009년 9월 수쿠크에 면세혜택을 주는 지원 방안, 일명 수쿠크 법안을 마련했다. 수쿠크 법안은 지난해 12월 여야 합의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일부 의원들의 반대와 개신교 단체의 실력 행사로 2월 임시국회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반대론자들은 외국인 채권투자에 대한 과세가 부활했는데 수쿠크에 면세조치를 취하는 것은 특혜라는 입장이다. 또 외화가 넘치는 상황에서 제도를 신설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 등 찬성하는 측에선 외국인 채권과세 부활이 원화표시 채권에만 적용되므로 수쿠크에 특혜를 주는 것은 아니며, 실물투자가 수반되는 수쿠크가 단순 외화표시 채권보다 위기시 안정적이라고 지적한다. 실제 각국에서는 이슬람자본 유치전이 치열하다. 프랑스는 적극적인 이슬람자본 유치를 위해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있으며 일본도 이슬람 금융상품 도입을 위해 은행법을 개정했다. 이미 일본은 5억달러 규모의 이슬람채권을 발행했다. 싱가포르도 이슬람채권 발행을 위한 제도 정비를 완료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檢 ‘ELS 조작’ 증권사 담합 조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 이성윤)는 국내외 증권회사 4곳이 공모해 주가연계증권(ELS) 수익률을 조작했다는 정황을 잡고 거래 과정을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의혹을 받는 증권사는 국내 업체인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과 외국계인 BNP파리바, 캐나다왕립은행(RBC)이다.검찰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확보한 증시 관련 자료와 업체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이들 증권사가 ELS 만기상환일을 앞두고 주식을 팔기로 담합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이들 증권사는 2006~2009년 ELS 만기상환일의 장 마감 직전, 보유 주식의 대량 매도주문을 내 주가를 폭락시킴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ELS는 만기일 주가가 최초 기준주가의 일정 비율 이상이면 고액의 수익을 보장해주는 일종의 파생금융상품인데, 이들 증권사가 주가를 고의로 하락시켜 수익금 지급 책임을 회피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들은 “주식을 매도한 시기가 달라 담합 가능성은 전혀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검찰은 지난해 3월부터 11개월간의 수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르면 다음 주 의혹에 연루된 국내 증권사 2곳과 회사 관계자들의 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외국계 증권사에 대한 수사가 쉽지 않지만 각종 불법 행위로 국내 금융시장을 어지럽히는 외국계 업체에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 처벌 가능성을 여러모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이사랑보험’ 아토피 피부염과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 질환의 입원일당을 보장해 주는 상품. 한번 가입하면 태아부터 100세까지 상해와 질병을 평생 보장해 준다. 상해·질병 수술비는 물론 정신 및 행동장애로 4일 이상 입원하거나 피부질환으로 수술할 경우에도 보장이 가능하다. 일정 기준 이상 근시 또는 원시로 판정받으면 시력치료비와 교정비를 담보한다. 형제자매가 동시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2% 할인해 주고 보험기간 중 동생이 태어나면 1%의 추가 할인 혜택이 있다. ●신한카드 ‘국민연금증 카드’ 종이로 발급되던 국민연금 수급 증서를 신용·체크·일반카드 등 3종으로 발급해 준다. 국민연금 수급자임을 확인하는 신분증 기능을 하면서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65세 이상 수급자는 이 카드를 보여주기만 하면 철도요금을 20~50% 할인받고 지하철은 무료로 탈 수 있다.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와 홈케어 서비스 할인과 무료 법률·세무 상담 혜택이 있다.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면 월 연금수령액이 10만원 이상이고 신용카드 발급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체크카드는 신한·우리·SC제일은행·우체국 계좌가 있어야 한다. 발급은 국민연금공단과 신한은행 등에서 가능하다. ●국민은행 ‘위안화 개인송금 서비스’ 위안화를 송금할 때 미국 달러 등 외국통화로 바꿔 송금하던 불편을 줄이고 위안화로 직접 송금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중환전으로 추가 부담했던 환전 수수료를 절감하고 중국에서 송금을 받을 때에도 수령 절차가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은행 측은 “국내에 체류하는 중국동포 등 중국인은 물론 중국에 유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와 중국에 근무하는 상사 주재원들이 선호하는 송금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국적에 관계없이 개인이면 모두 송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송금 의뢰인이 중국에 보유하는 본인 명의의 위안화 계좌로만 송금할 수 있다. 하루 최고 송금액은 8만 위안으로 제한된다.
  • 신종탈세 ‘콕’ 잡는다

    국세청이 ‘첨단 탈세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국세청은 파생 금융상품과 전자상거래 등을 이용한 신종 탈세수법을 조기에 색출하고 이에 대응해 첨단 세무조사기법을 개발하기 위해 8일부터 ‘첨단탈세방지센터’(FAC)를 발족한다고 7일 밝혔다. 국세청이 ‘첨단탈세 과학수사대’(CSI)라는 별명을 가진 FAC를 출범시킨 것은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신종 탈세기법을 철저히 뿌리 뽑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FAC는 국세청 본청 조사국(수도권센터)과 대전·광주·대구·부산 등 4개 지방청에 설치되며, 전체 규모는 1개 과(課)인 30여명이다. FAC가 앞으로 맡게 될 주요 업무로는 우선 신종 금융거래 기법 등을 이용한 탈세수법 조기 색출이 꼽힌다. 권도근 FAC 준비단장은 “선물·스와프·옵션·장기보험 등 공격적인 조세 회피 금융상품 거래, 전자세금계산서와 인터넷뱅킹을 위장한 거래 등을 이용한 탈세수법을 조기에 찾아내고 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기획재정부 금융정보분석원(FIU)과의 공조를 강화해 음성적 현금거래와 차명계좌를 이용한 지능적 탈세혐의자를 정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사이버 거래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변칙거래 적발 및 관리 강화도 FAC의 중요한 업무가 된다. 전자상거래(B2C), 사이버오픈마켓(C2C), 인터넷 대부업, 앱 스토어, 소셜 커머스(트위터·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다수의 공동 구매자를 모아 특정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사업) 등처럼 유·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변칙거래 유형을 발굴해 세무 검증을 실시, 탈세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전자화폐, 사이버머니, 게임 머니 등을 사용하는 거래에서의 변칙거래 유형도 집중 타깃 중 하나다. FAC의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가 과학적인 조사를 통한 과세 증거자료 확보다. 계약서 등 각종 문서의 위·변조를 통한 탈세행위가 만연돼 있지만 각종 장비와 수법의 발달로 이를 적발해내는 게 쉽지 않다. 따라서 FAC는 과학적인 조사기법을 통해 손으로 작성된 문서의 가필, 덧칠 여부는 물론 필적·인영·잉크·작성시기 등을 분석해 동일성 여부를 판독, 감정함으로써 과세 자료를 법적 증거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첨단 전산조사기법 개발도 FAC의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기능이다. 이런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국세청은 FAC에 전산조사전문요원, 전자상거래 관리사,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등 해당 분야 전문자격을 갖춘 ‘정예 직원’을 집중 투입했으며 2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첨단장비도 확보할 계획이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 [부고]

    ●신태일(일해토건 고문)태현(사업)태영(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태기(문성고 교사)씨 부친상 김용선(신동아건설 회장)씨 장인상 3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5시 (031)787-1503 ●전용우(KBS교향악단 악장)신주(안양대 교수)씨 모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02)3410-6915 ●김영민(신한은행 검사부 팀장)영준(대우증권 금융상품법인영업1부 차장)영재(신한은행 은평지점장)씨 부친상 박병형(동아대 경제학과 교수)박봉환(법무법인 정인 변호사)씨 장인상 30일 부산 서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51)915-6093 ●김기용(문화지엔코 회장)씨 별세 원용(문화지엔코 이사)씨 부친상 심명섭(에어센스 SEC 대표)정찬국(문화지엔코 부장)씨 장인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265 ●조해룡(예비역 육군 소령)용일(부산 연미초 교감)용철(한국외환은행 지주지점 차장)씨 부친상 박형동(부산 사하구청 세무계장)우승원(한국과학기술연합회 정책홍보팀장)김위년(D3모터스 과장)씨 장인상 31일 김해전문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55)314-0443
  • 가계대출 금리 역대 최저

    가계대출 금리 역대 최저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 저축성 수신금리는 큰 폭으로 뛰어 10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5.08%로 전월(5.15%)보다 0.07%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199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가계대출 금리는 4개월째 내림세를 보였다. 가계대출 금리가 하락한 것은 연말을 앞두고 은행 간, 직원 간 실적 경쟁 차원에서 대출을 늘린 결과로 풀이된다. 문소상 경제통계국 과장은 “비교적 금리가 높아 수익을 많이 내는 일반 신용대출을 확대하면서 금리가 내려 전체 가계대출 금리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일반 신용대출 금리는 연 7.35%에서 7.10%로 0.25%포인트 하락했다. 집단대출 금리도 연 4.58%에서 4.49%로 0.09%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65%에서 4.67%로 0.02%포인트 상승했다. 기업대출을 포함한 은행 대출금리는 전체적으로 0.06%포인트 올랐다. 반면 예금금리는 큰 폭으로 올랐다. 저축성 수신금리가 연 3.32%로 지난해 11월보다 0.23%포인트 상승했다. 은행 저축성 수신금리는 지난해 2월(3.6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정기예금(만기 1년 이상~2년 미만) 금리가 연 3.90%로 0.19%포인트 오른 것을 포함해 순수 저축성예금 금리가 연 3.32%로 0.24%포인트 상승했다. 양도성 예금증서(CD)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리도 3.29%로 0.12%포인트 상승했다. 문 과장은 “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인 가운데 연말에 만기가 돌아온 예금을 다시 유치하려고 은행들이 금리를 더 얹어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많이 올라 예대마진은 2.08%포인트로 지난해 11월보다 0.17%포인트 좁혀졌다. 제2금융권에서는 대출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해 저축은행의 일반대출 금리가 연 13.56%에서 12.68%로 0.88%포인트 떨어졌다. 신용협동조합의 일반대출 금리는 연 7.50%에서 7.39%로 0.11%포인트 하락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모바일카드 주도권을 잡아라

    “시장이 모바일카드로 가는 것은 맞지만 지금 방식대로라면 카드가 통신에 종속될 수도 있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의 말이다. 신용카드업계의 위기 인식이 잘 드러난다. 모바일카드는 휴대전화에 카드 칩을 꽂은 뒤 태그 방식으로 결제 하는 차세대 금융상품이다. 지갑이 필요 없는 편리한 상품이지만 활성화가 요원했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적었고 모바일카드를 쓸 수 있는 가맹점도 턱없이 부족해서다. 서로 이익을 많이 가져가기 위한 통신·카드업계 간 눈치싸움도 심했다. 그러나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카드사와 통신사들이 모바일카드를 띄우기 위해 기술 표준화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 모바일카드 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이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대 통신사인 SK텔레콤과 KT, 전업계 카드사인 신한·삼성카드, 세계 2위 글로벌 카드사 마스타카드는 지난달 ‘모바일 페이먼트 앤드 커머스 5개 공동사업단’을 꾸렸다. 회사마다 다른 발급·결제 방식을 통일해 표준안을 만들고 모바일카드 단말기 보급과 가맹점 확대 방안 등을 협의하는 조직이다. 모바일 결제의 핵심기술인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NFC) 개발도 논의 대상이다. 참가 업체의 한 관계자는 “통신·카드업계를 대표하는 회사들이 모인 만큼 3월 쯤 의미있는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드사들은 긴장한 눈치다. 여신금융협회와 신한·KB·현대·삼성·롯데·하나SK·BC·외환·씨티·NH카드 등 10개 카드사는 지난해 5월 ‘모바일 협의체’를 구성했다. 거대 통신사나 외국계 카드사에 휘둘리지 않고 카드사 스스로 모바일 결제 기술을 표준화한다는 취지였지만 정보통신(IT) 기술 지식이 부족해 3차례 모임을 가진 뒤 더이상 진척이 없는 상태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5개 공동사업단은 마케팅 제휴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독자적인 기술 표준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카드사 중심의 모바일 시장을 만들기 위해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결제 기술 표준화는 글로벌시장 진출에 필수적이다. 최근 CNN머니 인터넷판은 모바일 결제시장이 지난해 제로 수준에서 2015년 220억 달러(약 25조원)로 급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한국의 모바일 결제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표준화에 실패하면 무섭게 뒤를 쫓는 미국, 일본 등 경쟁업체에 주도권을 뺏길 가능성이 높다.”면서 “카드사와 통신사의 협력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금융특집] 미래에셋 ‘글로벌 컨슈머 랩어카운트’

    [금융특집] 미래에셋 ‘글로벌 컨슈머 랩어카운트’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소비재 관련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컨슈머 랩어카운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해외주식 거래시스템을 통해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전 세계 소비재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해외 주식투자 랩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현지법인에 위탁해 운용된다. 금융소득이 4000만원을 초과해 최대 38.5%(주민세 포함)의 종합소득세율을 적용받는 고액자산가는 양도세 22%(주민세 포함)만 부담해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 세무대행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이며, 수수료는 분기별 0.75%를 걷는 방법과 연 선취 1.5%와 분기별 0.3%를 걷는 두 가지 방법 중 선택할 수 있다. 2005년 업계 최초로 ‘솔로몬 컨슈머펀드’를 출시한 미래에셋은 2006년에는 ‘솔로몬 아시아퍼시픽 컨슈머펀드’, 2010년에는 ‘글로벌이머징 마켓그레이트 컨슈머펀드’와 ‘아시아 그레이트 컨슈머펀드’를 잇따라 출시하는 등 전 세계 시장의 소비 구매력 성장에 주목하며 컨슈머 섹터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이종필 미래에셋증권 영업추진본부장은 “최근 전 세계 소비 규모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성장하는 글로벌 컨슈머 섹터 주식에 해외 전문가를 통해 직접 투자하며 동시에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는 VIP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문의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하면 된다.
  • [인사]

    ■기획재정부 ◇전보 △예산실 예산총괄심의관실 예산관리과장 김현곤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 노인정책관 박용현△〃 보육정책관 최성락△사회복지정책실 행복e음전담사업단장 강도태△기획조정실 보건복지콜센터장 한창언△〃 정보화담당관 직무대리 정채용△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이태근△국립망향의동산 관리소장 황택상△감사관 권형중 ■코트라 ◇해외파견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 센터장>△시드니 황중하△타이베이 박은우△프라하 정형식△댈러스 이승희△헬싱키 이지형△오클랜드 장수영△뮌헨 한상은<해외IT지원센터운영팀장>△실리콘밸리 권경무◇현지전보 △보고타 김기중△카라카스 김철희△카르툼 송방달△시안 김종복<수출인큐베이터운영팀장>△프랑크푸르트 박성호△상파울루 황기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기획관리실장 정대순△감사〃 장춘식△고용촉진국장 김현우△고용지원〃 양종주<지사장>△서울 권기성△서울남부 유용구△부산 조법영△대구 김동대△인천 이상문△광주 이대원△경기 한태림△경기북부 장창엽△강원 심재달△충북 윤의민△전북 박금준△경남 강필수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고문 홍성완△관리국 〃 이종덕△논설위원 박노황△한민족센터본부장 김영미△기획조정실장 유병철△기사심의〃 채삼석△국제국(유럽총국장 내정) 문정식<국장>△관리국(신사옥사업단장 겸임) 장익상△정보사업 김용윤△전략사업 염중실△편집 이래운△통합뉴스 이선근△지방 김용수△국제 김대영△마케팅 권오연 ■솔로몬저축은행 ◇임원승진 △부행장 김선응△전무이사 최장렬 ■교보증권 ◇지점장 △시흥시 조기형△일산 박희철△상암DMC 신향석△영업2부 이희일△압구정 편도균△송파 김병호△상도동 남궁량△분당 김재민△분당중앙 홍길표△강남PB센터 박현수△부산 남두우△노은 이원진△청주 이지훈△부산PB센터 백남일◇부서장△법인3팀 조석민△증권영업추진팀 이종계△마케팅팀 나성은△금융상품영업추진팀 김종민
  • [인사]

    ■고용노동부 ◇고위공무원 전보 △감사관 최수홍◇고위공무원 승진△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송문현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항행안전정보과장 김영소△국토해양인재개발원 기획〃 안석환△부산지방해양항만청 해양환경〃 공두표△국립해양박물관건립추진기획단(파견) 김대수 ■국회예산정책처 ◇관리관 △예산분석실장 김춘순◇이사관△기획관리관 임익상 ■국회입법조사처 ◇이사관 △사회문화조사실장 남궁석◇부이사관△정치행정조사실 정치행정조사심의관 정재인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문위원>△정무위 박기영△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석영환△국토해양위 허태수△예산결산특별위 이종후△특별위 최양규△법제사법위 허영호△농림수산식품위 빈성림△보건복지위 정재룡<국장>△관리 최진호△의사 한공식<의정연수원>△교수 윤진훈<파견>△대한민국헌정회 이규담△제주특별자치도 이인섭△한국개발연구원 서도석◇부이사관<입법심의관>△국회운영위 이정득△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박명수△농림수산식품위 조용복△국토해양위 안성억△정보위 방건환△예산결산특별위 김양건<국제국>△의회외교정책심의관 배용근<관리국>△시설관리심의관 정연중<법제실>△경제법제심의관 전상수△행정법제심의관 손석창<파견>△감사원 이민섭 ■국회도서관 ◇관리관 승진 △의회정보실장 고인철◇이사관 승진△정보관리국장 임미경◇부이사관 전입△기획관리관 이정화◇이사관 파견복귀△정보봉사국장 최경일◇부이사관 파견복귀△의회정보실 의회정보심의관 김광진◇이사관 파견△한국도서관협회 홍기철◇공업부이사관 파견△국회사무처 강한배 ■중소기업청 ◇국장급 승진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손광희◇국장급 전보△중소기업정책국장 최수규△소상공인정책〃 정윤모△경영지원〃 김병근△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김흥빈△경기〃 김진형◇과장직위 승진△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정환두△경기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안병규◇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섭△중소기업호민관실 지원협력관 신권식△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박영수 ■서울시교육청 ◇4급 전보 △감사관(감사담당) 이승종△총무과(총무담당) 이규성△학교지원과(학교설립담당) 안동호△학교보건진흥원 이상은 이희우<담당관>△정책기획 이은각△정책기획(정책기획담당) 배만곤△예산정보 김성갑△교육자치 정임균<과장>△평생교육 김선정△학교지원 용석홍△교육재정 양기훈<총무부장>△교육연구정보원 김재문△과학전시관 노승록△시설사업소 임갑식<교육연수원>△교육행정연수부장 안성옥△행정지원과장 김연기<원·관장>△학교보건진흥원 이덕희△고덕평생학습관 최상열△강서도서관 육심원△동대문도서관 안정준<행정지원국장>△동부 이경균△강남 오대수<행정지원과장>△중부 설인환 ■경북도 ◇4급 승진 △자치행정과 김교일 김호섭 한상균 이범용△상주시 민인기△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배우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운두△산림환경연구원장 박성열△가축위생시험소장 우선창<과장>△물관리 김상동△축산경영 김상철△독도수호 김종학△안전정책 박동운△해양개발 박영배△균형개발 이형곤◇4급 전보△정보통신담당관 육성근△일자리창출단장 조우만△의회 전문위원 강철구<과장>△문화예술 윤상현△체육진흥 김상운△쌀산업FTA대책 송문근△식품유통 김병국△농촌개발 배용수△녹색환경 이왕용△사회복지 김재탁△노인복지 권오영△보건정책 김정일△식의약품안전 이순옥△건축지적 이재춘△자치행정 권영동△새마을봉사 이영석△회계계약심사 우덕윤◇4급 교육파견△대구경북연구원 김진오△자치행정과 전화식 정창진 김동성△경제자유구역청 김진영△문화엑스포 유성근△경북대 고영활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연구소장 한도현 ■인제대 △경영대학원장 장영재△자연과학대학장 허도성△인문사회과학〃 최두수△기초〃 박정호△입학관리처장 이백락△학생복지〃 박종길△비서실장 이진후△인간환경미래연구원장 이태수△인현재고시〃 오세희△평생교육〃 김진홍△병원전략경영연구소장 이기효△국제인력지원연구〃 김창룡△의학도서관장 성문수<김해시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기△부관장 김희년 (2월 1일자) ■전자신문 ◇이사 전보 △고객서비스국장(지역총국장 겸임) 박주용◇승진△편집국장 김상용△광고마케팅〃 원유붕 ■IBK투자증권 ◇전보 <부사장>△CM사업본부장 이계재<전무>△Trading사업본부장(Trading담당 겸임) 허준△Wholesale총괄 정길영△전략영업그룹 임원 고정희△IB총괄(경영지원실장 겸임) 서성원△Retail총괄 노일균<상무> [본부장]△Retail영업 김의원△Retail 제1지역 신경우△Retail 제2지역 이승재△법인영업 허동호△금융상품영업(금융상품영업2팀장 겸임) 김우수[담당]△OTC 한정덕△인사/홍보 최기수<이사>△Retail지원담당 박수열<지점장>△분당 구본관△대구 이기석<팀장>△Wholesale전략 김종필 ■IBK신용정보 ◇1급 승진 △감사실장 유용오◇2급 승진△서부지점장 조규문◇부서장 전보△신용조사부 신환균△전략영업부 허원행△정보시스템실 화문옥△여신관리실 오충환◇지점장 전보△신용분석센타 박희근△영등포2 김지수△남부 김관호
  • [금융상품 백화점]

    ●신한은행 ‘평생플러스+통장’ 공적·퇴직·개인 연금 등 세 가지 연금을 종합 관리할 수 있는 입출금 통장이다. 만 50세 이상 고객이 국민·공무원·사학 연금 등의 공적 연금과 퇴직 연금, 신탁·보험·펀드·역모기지론 등 노후를 위한 개인 연금을 이 통장으로 수령하면 최고 연 2.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보이스 피싱’으로 수령 연금을 사기당하면 최고 300만원까지 손실액을 보상해준다. 창구 송금 수수료와 ATM 인출 수수료 등을 면제해준다. 또 월간 입출금 합계 정보를 다음 달 초 통장에 찍어줌으로써 계획적인 자금 관리를 유도한다. ●삼성 ‘리딩섹터 스마트 목표전환펀드’ 주식형으로 운용하다가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채권형으로 전환되는 목표 전환형 펀드의 단점을 보완한 상품. 목표 수익률을 달성해도 주가가 오르면 수익률이 높은 주식형으로 계속 운용된다. 오는 21일까지 SC제일은행에서 판매된다. 목표 수익률 15% 기록 후 최고점 대비 기준가로 50원(최초 원금 대비 5% 수준)이 하락하면 즉시 채권형으로 전환해 수익을 보존한다. 펀드 수수료는 선취 수수료 1%, 연 보수는 1.53%이다. 90일 미만으로 환매할 때 이익금의 70%를 환매 수수료로 부과한다. ●‘LIG 100세 행복플러스보험’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 각종 성인병 진단비와 수술비를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 기존 ‘100세 상품’과 달리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와 각종 질병의 수술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 배우자와 자녀, 부모, 형제 등 최대 5명까지 가입할 수 있다. 피보험자가 2인 이상이면 1%, 3인 이상이면 2%의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보험 기간 중 80% 이상의 고도후유장해를 입었더라도 보험 만기 시까지 위험 보장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점도 차별화된 혜택이다.
  • 단 하루만 맡겨도 짭짤하게 주식·예금 눈치투자 이렇게!

    단 하루만 맡겨도 짭짤하게 주식·예금 눈치투자 이렇게!

    코스피 지수가 2000를 돌파하는 등 주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올해는 시중자금이 은행 예금 등의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인 주식으로 옮겨가는 ‘머니 무브’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선뜻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상반기 중으로 주가가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고 자금 이탈을 우려한 시중은행이 예금금리를 슬금슬금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목돈을 짧게 굴리는 초단기 상품이 각광받고 있다.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고 일반 은행계좌보다 비교적 수익률이 좋아 ‘눈치 작전’을 펴기에 알맞다. 초단기 상품에 여유 자금을 넣은 뒤 주가 상승세에 확신이 생기면 돈을 빼 주식을 사면 되고, 금리가 만족할 만큼 오르면 예금으로 이동시키면 된다. 초단기특정금전신탁(MMT),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머니마켓펀드(MMF) 3개월 이하 단기 정기예금 등이 대표적인 초단기 상품이다. MMT, CMA, MMF는 매일 수익이 붙고 언제든지 입출금이 가능하다. 단기 정기예금은 1~3개월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초단기 상품의 수익률은 2%대로 3%를 넘지 않지만 은행의 보통계좌에 돈을 묻어 두는 것보다는 1% 포인트가량 이득이다. MMT는 신탁계약을 통해 고객별로 개별 펀드를 만든 뒤 콜론(금융기관 간 무담보 신용거래), 발행 어음, 환매조건부채권(RP) 등 단기 금융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1일~3개월까지 여윳돈을 시장 실세 금리로 굴리기 때문에 초단기 상품 중 가장 높은 수익을 낸다. 은행과 증권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이 여윳돈을 어디에 투자할지 결정하면 별도의 신규 거래 없이 정기예금,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등 맞춤형 상품으로 전환해주는 MMT도 있다. 인터넷뱅킹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특정금전신탁계약서, 고객상담확인서, 거래신청서 등만 작성하면 계좌를 만들 수 있다. CMA는 증권사와 종합금융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CMA는 예치자금을 양도성예금증서(CD), 국공채 등 안정적인 채권에 투자한다. 가입 금액에 제한이 없고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다. 체크카드와 각종 거래 수수료 할인 등의 부가 혜택이 제공되는 장점도 있다. CMA는 투자 대상에 따라 MMW(머니마켓랩)형, RP형, MMF형 등으로 분류되는데 최근에는 MMW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MMW형 CMA는 증권사에 자금을 대출해주거나 투자자의 예탁금을 운용하는 한국증권금융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원금과 이자가 일복리로 자동 투자된다. 수익률이 다른 CMA보다 0.1~0.4% 포인트가량 높은 연 2.75% 수준이다. MMF는 고객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한 뒤 금리가 높은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과 CD 등 단기 금융상품에 집중 투자해 수익을 내는 실적 배당형 상품이다. 가입 금액에 제한이 없다. 다만 수익률이 다른 초단기 상품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2.25~2.5% 수준이다. 3개월 이하 정기예금도 인기다. 1~3개월 동안 일 단위로 만기를 설정할 수 있고 가입 기간에 비해 비교적 높은 금리가 적용된다. 우리은행의 ‘우리e-알찬정기예금’의 금리는 추가 금리를 포함해 가입 기간에 따라 1개월은 2.54%, 2개월은 2.58% 3개월은 2.94%까지 받을 수 있다. 가입한 후에 여윳돈이 생기면 만기일에 맞춰 추가 입금도 가능하다. 기업은행의 ‘실세금리정기예금’의 금리는 1개월 2.56%, 2개월 2.73%, 3개월 2.9%이며 최소 가입 금액은 500만원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코스피 대박’에도 거꾸로 간 개미

    ‘코스피 대박’에도 거꾸로 간 개미

    지난 한해 동안 주가가 22% 가까이 오르고 7일 코스피지수는 2086.20으로 지난 4일에 이어 사상 최고치 신기록 경신을 이어갔지만 개인들의 자금은 여전히 안전자산에 몰렸다. 2007년 금융위기로 증시가 반토막 나면서 겪은 개인 투자자들의 학습효과가 남아 있는 데다, 늘어나는 가계 부채 부담, 개인투자자에 대한 투자 교육 미비 등으로 공격적인 금융상품에 자산을 넣을 만한 환경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저축성 예금은 지난해 10월 말 789조 5250억원으로 전년 12월 말(666조 3193억원)에 비해 123조 2057억원(18.4%) 늘어났다. 반면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지난해 12월 61조 1244억원으로 전년 12월(75조 4481억원)보다 14조 3237억원(19%) 감소했다. 지난해 랩어카운트 열풍에 힘 입어 랩 계약잔고가 10월 말 33조 5636억원으로 전년보다 68% 이상 급증하고, 투자자예탁금(고객이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회사에 일시적으로 맡겨 놓은 돈)도 지난해 12월 13조 7024억원으로 전년보다 16.2% 상승했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예금’이 절대적인 우위를 누린 셈이다.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주요 7개국 가운데서도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사랑은 두드러졌다. HSBC보험그룹이 아시아 7개국의 성인 356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한국인들은 가장 관심 있는 금융상품으로 정기 예·적금과 같은 원금보장형상품(49%)을 꼽았다. 반면 고위험 투자상품에 관심 있다는 응답은 전체의 5%에 불과했다. 김도현 삼성증권 프리미엄 상담1센터장은 “주가 급등 부담에 더해 우리나라는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의 빚 부담이 크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여력이 없고 고위험 투자상품을 운영할 만한 개인 투자자 교육도 미비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올해는 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려도 상대적으로 여전히 낮은 금리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경우 코스피지수 2000선 이후 매물이 전체 설정잔액의 5%인 2조 5000억원에 불과하고 코스피 사상 최고치 이후 매물대는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환매 부담이 곧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 다. 김병연 우리투자증권 책임연구원은 “환매가 그치고 나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머니마켓펀드(MMF), 예탁금 등 풍부한 주식 매수 대기자금에다 올해 퇴직연금제도 의무 적용에 따라 주식시장에 대거 유입되는 퇴직연금 자금 효과, 경제성장률 안정화 등으로 1990년대 미국 뮤추얼 펀드의 급증세처럼 펀드의 부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신한은행 ‘호국 정기예금’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국방헌금으로 기부되는 사회공헌 성격의 정기예금 상품. 3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1년 만기 기준 최고 연 3.65%(인터넷뱅킹으로 가입시)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판매금액 수익금의 일부는 국방헌금으로 기부된다. 또 가입 고객에게는 사망 및 후유장해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을 받는 보험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군인 가입자의 경우 영내 사고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IBK평생안심통장’ 은퇴를 준비하는 만 50세 이상 고객에게 특화된 예금상품. 수시입출금식과 거치식으로 나뉘어 있으며 수시입출금식의 경우 개인연금·국민연금 등을 받으면 50만원 이하는 연 3%의 금리가 적용된다. 거치식은 최소 가입 금액이 300만원이며 일반형과 즉시연금형으로 나뉜다. 일반형은 1~3년, 즉시연금형은 3년에서 10년이다. 즉시연금형의 경우 원리금을 매월 균등하게 받을 수 있다. 3년 기준 3.76%, 5년 기준 4.02%. 가입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을 최대 1000만원(피해금액의 70%)까지 보장하는 보험을 들어준다. ●하나대투증권 ‘써프라이스 ETF랩’ 상장지수펀드(ETF)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활용한 랩 상품. 주식랩과 적립식랩 두 종류로 운용되며 주식랩은 주로 삼성 KODEX 섹터 ETF를 통해 운용되며 업종별 시장 상황에 따라 지수·섹터·원자재 등의 ETF를 편입해 변동성을 줄이면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0만원. 적립식랩은 ETF로만 운용되는 랩 상품으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모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운용된다. 최저 가입 금액은 10만원으로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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