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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인 10색’ 프리스틴 멤버들이 생각하는 각자의 매력

    ‘10인 10색’ 프리스틴 멤버들이 생각하는 각자의 매력

    2017년 걸그룹 기대주 프리스틴(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이 22일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했다. 프리스틴은 데뷔 이전부터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프리스틴은 10명이라는 멤버 수만큼이나 멤버 각자가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을 터. 프리스틴 멤버들에게 각자의 매력 포인트를 물었다.프리스틴은 “황금비율”(유하), “막내지만 성숙한 느낌과 낮은 톤의 목소리”(카일라), “핫한 매력. 무대에서 에너지 있고 열정적인 모습”(레나), “반전 애교”(나영), “한국어 실력”(결경), “상큼발랄한 이미지”(시연), “발라드 실력”(은우), “빠져드는 눈매”(로아),“웃는 얼굴”(예하나), “악기 다루는 솜씨”(성연)라고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의 콘셉트를 ‘파워&프리티’로 잡고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에너지를 내세웠다. 특히 타이틀곡 ‘WEE WOO’(위우)는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의 펑크를 결합한 곡으로, 이런 프리스틴의 매력을 잘 담아낸 곡으로 평가받는다. 멤버 성연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나라, 완벽한 황금비율 명품 몸매 ‘시선 강탈’

    나라, 완벽한 황금비율 명품 몸매 ‘시선 강탈’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가 모델로 활동 중인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S/S 시즌 화보 미공개컷을 공개했다. 이번 버커루 화보에서 나라는 버커루 디스트로이드 진에 힐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우월한 다리 길이로 유명한 나라는 버커루의 데님 팬츠를 감각적으로 소화해내며 걸크러시 매력의 정석을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지검 ‘해양범죄 중점 검찰청’ 지정

    부산지방검찰청이 ‘해양범죄 중점 검찰청’으로 지정됐다. 부산지검은 유병두 형사 2부장을 단장으로 해양범죄 전담 검사 3명을 배치하고 한국해사법학회,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등 해양 전문기관과 함께 가칭 ‘해양범죄 전문수사단’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부산지검은 또 해양사법경찰(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 부산해양경비안전서, 부산시경 해양범죄수사대)과 해양특별사법경찰(부산지방해양수산청, 동해어업관리단, 부산시청·구청 수산팀 6곳) 등과 함께 해양범죄 수사협의체를 구성한다. 부산지검은 전국 주요 해양 관련 사건을 전담 수사하며 선박좌초, 해양 보조금비리, 불법조업 등 대규모 합동수사를 할 수 있는 인프라도 구축한다. 부산지검은 201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4477건의 해양·수산범죄를 수사했으며, 인천지검 2529건, 제주지검 1467건에 비해 월등히 많다. 중점 검찰청은 특정 전문분야에서 발생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검찰청별로 관할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분야를 지정하고, 전문수사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광역관할권을 인정하는 제도다. 18개 지검 가운데 서울남부지검(금융범죄), 서울서부지검(식품·의약·안전), 울산지검(산업안전), 대전지검(특허범죄)이 중점 검찰청으로 지정됐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완벽한 입술 비율’?…과학이 찾아냈다

    ‘완벽한 입술 비율’?…과학이 찾아냈다

    최근 해외 전문가가 지난 50년간 패션 매거진 ‘보그’에 실린 수많은 모델 사진을 분석한 결과,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완벽한 비율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프렘 트리파시 박사는 지난 50년 간 위 잡지에 실린 모델들의 정면 사진을 스캐닝 한 뒤 이중 입술 부분만을 확대해 데이터베이스를 제작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지난 50년간 미를 대표하는 여성들의 윗입술 및 아랫입술 길이와 너비 등 치수를 포함한다. 분석 결과 화보 속 여성들의 아랫입술 면적이 윗입술에 비해 약 47% 더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율로 환산해보면, 아랫입술을 1로 간주했을 때, 윗 입술은 0.68정도다. 연구를 이끈 트리파시 박사는 지난 50년간 많은 사람들로부터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아 온 패션화보 속 여성들의 입술 면적을 통해 '황금비율'을 찾아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랫입술과 윗입술의 ‘황금 비율’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 비율은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이 필러 시술을 할 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국 성형외과의사인 나비드 잴라리 박사는 “이 연구는 지난 50년간 도톰한 입술이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패션모델 사이에서는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많이 도톰한 것이 이상적인 입술 형태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연구결과는 우리 같은 의사들이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고자 하는 환자들을 만났을 때, 단순히 도톰한 입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입술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협회(JAMA)가 발행하는 ‘얼굴성형외과 저널’(Facial Plastic Surgery journal)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공유가 남긴 5가지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공유가 남긴 5가지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 촘촘하고 잘 짜진 완성도 높은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까지 ‘도깨비’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 공유는 강렬한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매회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종영까지 단 3회 방송 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 공유가 이번 ‘도깨비’를 통해 남긴 5가지를 알아봤다. 1. 신드롬의 神 공유는 올 한해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 ‘도깨비’ 첫 방송 이후 다음날 광고 문의가 50여 통이 넘었을 정도로 공유의 4년 만의 드라마 복귀는 빅 이슈 그 자체였다. ‘여심 스틸러’ 공유와 ‘여심 메이커’ 김은숙의 만남은 상상 그 이상으로 폭발적이었다. 그는 눈빛과 목소리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을 전달하며 더할 나위 없는 쓸쓸하고 찬란한 캐릭터를 그려냈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는 그의 캐릭터 패러디가 봇물처럼 쏟아졌다. 2. 로맨스의 神 공유는 지난해 영화 ‘남과 여’, ‘부산행’, ‘밀정’까지 멜로, 블록버스터, 시대극 등 여러 장르와 캐릭터를 오가며 관객들을 만났다. 그는 ‘도깨비’를 통해 그동안 쉽게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들을 다채롭게 쏟아내며 로맨스 장르에 정점을 찍었다. 소년미와 어른스러움이 공존하는 얼굴과 눈빛, 표정, 보이스, 손짓만으로도 여성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그는 상대배우와의 케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로맨틱 코미디 전문 배우의 내공을 발휘해 은탁(김고은 분)이와는 절절한 첫사랑 로맨스를 이어나갔고, 저승사자(이동욱 분)와는 코믹한 브로맨스까지 그렸다. 3. 대표작 갱神 공유는 ‘학교4’(2001)로 데뷔한 이래 수많은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그 중 MBC ‘커피프린스 1호점’(2007)(이하 ‘커프’)은 오랜 기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대표작이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그는 ‘커프’ 최한결을 넘어섰다. 천 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희로애락을 겪은 도깨비라는 인물은 공유를 만나 입체적인 캐릭터로 탄생되었고 섬세한 감정선, 탁월한 연기 완급조절은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보고 있어도 계속해서 보고 싶게 만드는 흡입력을 지닌 공유의 연기는 남녀노소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4. ‘한한령’도 뚫은 神 최근 ‘한한령’(한류콘텐츠금지령)으로 인해 중국 내 한류가 주춤한 가운데 공유는 그것마저 이겨내며 중화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자신의 몸에 검을 합성하는 일명 ‘도깨비 놀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중국의 문화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도우반’에서는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을 제치고 2016년 가장 주목 받은 남자 배우 1위로 선정됐다. 또한 그는 유아인, 송중기, 박보검과 함께 최근 중국의 한 매체를 통해 발표 된 ‘新 한류 4대천왕’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의 인기를 입증했다. 5. 완판의 神 방송이 끝난 이후에는 그의 의상과 관련된 많은 키워드들이 생성됐다. 실제로 입은 의상들은 국내에서도 한정적으로 들어오는 고가의 의상들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에 완판을 시켰다. 이응복 감독은 ‘화보의 한 장면처럼 무조건 멋있게’라며 극 중 도깨비 캐릭터에 컨셉을 부여했다. 공유는 황금비율의 소유자답게 컬러풀한 의상은 물론 클래식하고 모던한 패션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는 매 등장마다 실내복, 외출복 할 것 없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최근 한국 브랜드 평판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화앤담픽쳐스, 매니지먼트 숲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의 기억 시계는 거꾸로 간다 “아빠 찾지 말걸”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의 기억 시계는 거꾸로 간다 “아빠 찾지 말걸”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의 기억 시계가 거꾸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7.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연출 김영조, 제작 오마이금비문전사, 로고스필름) 15회분에서는 본격적인 ‘니만 피크병’의 진행에 걸음걸이가 힘들어지고 말투도 어눌해진 유금비(허정은)가 기억마저 후퇴, 단 1회 남은 결말에 애틋한 바람을 더했다. 부디 금비가 행복하기만 해달라고 말이다. 뇌 유전자 치료법이 성공할 때까지 버티기 위해 높은 부작용 확률을 감수, 직접 척수 주사를 맞겠다고 결정한 금비. 덕분에 몸에 불필요하게 쌓여가는 지질 수치는 떨어졌지만, 부작용으로 거론됐던 청력 이상이 나타났다. 이명 소리와 함께 사람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된 것. 약해진 청력에 보청기를 끼게 됐지만, 금비는 “주사 계속 맞을래”라며 누구보다 강한 투병 의지를 보여줬다. 아빠 모휘철(오지호)이 고강희(박진희)와 결혼을 하고, 다시 한 번 겨울이 찾아오는 긴 시간을 버티며 홀로 보행 보조기로 걸음 연습을 했고, 젓가락질이 힘들어져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노력해도 나아지기는커녕, 금비의 병세는 점점 심각해졌다. 병이 진행되면서 성질이 거칠어지는 바람에 힘든 재활 치료에 짜증을 냈고,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포크를 바닥에 던지며 화풀이를 했다. 그토록 좋아하던 강희에게 “싫다는데 왜 난리야. 친엄마도 아닌 주제에”라며 상처를 주기도 했다. 물론 마음이 조금 진정되고 나면 예전의 금비와 다름없었다. 강희의 얼굴에 상처를 낸 것이 미안해 약통을 들고 거실을 배회했고, 상상으로나마 휘철에게 “이럴 줄 알았으면, 아빠 찾아오지 않는 건데”라며 마음 아픈 사과를 건네기도 했다. 다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뿐이었다. 결국 아빠와 엄마라고 부르던 휘철과 강희에게 아저씨, 언니라고 부를 정도로 빠르게 기억이 소실되기 시작한 금비. 설마 상상 속에서 저승사자를 연상케 하는 인물의 손을 잡고 “나 아빠하고 오래오래 같이 살고 싶은데, 좀 힘들 거 같아”라는 말은 복선인 걸까.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KBS2TV ‘오 마이 금비’ 방송 화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광진구, 2016년 지자체 재정분석평가 우수단체 선정

    광진구, 2016년 지자체 재정분석평가 우수단체 선정

     서울 광진구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에서 2015년 회계연도 지자체 재정 분석 결과 우수단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지방재정분석은 재정 현황과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해 그 결과를 공개하는 것으로 지방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특별·광역시, 도·시·군·구 등 5개 그룹으로 나눠 재정 건전성·효율성·책임성 3개 분야, 27개 지표 항목을 분석한 것으로, 분석된 재정평가 결과는 시·군·구별로 5등급(가·나·다·라·마)으로 구분한다. 광진구는 가등급(상위 10% 이내)을 받았다.  광진구는 27개 지표 항목 중 통합재정수지비율, 지방세징수율, 업무추진비절감노력도, 지방보조금비율증감률 관련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통합재정수지비율은 7.98%로 전년도 지표값인 5.26%보다 2.7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다른 자치단체 평균값인 4.08%보다 3.90% 포인트 높아 매우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징수대책보고회 3회 개최, 건물주 확인을 통한 주민세 일제 정리, 발로 뛰는 자동차세 현장 홍보 등 체계적인 징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방세징수율은 99.28%로 전년도 지표값인 98.05%보다 1.23% 포인트 상승했다. 예산 편성 땐 전년대비 증액 없이 편성했고 집행 때에도 10% 유보액 설정을 통해 업무추진비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  신규 지표인 지방보조금비율증감률은 지방보조금 편성 때 전년도 예산 수준에서 동결하고 일부 사업을 사회복지보조 통계목에서 민간위탁금 통계목으로 변경해 편성했으며 교부 및 집행에 대한 관리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지방보조금비율증감률은 ?2.90%로, 다른 자치단체 평균값인 4.64%보다 7.54% 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치단체별 재정 분석 결과는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365(lofin.moi.g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어려운 경기 환경 속에서도 지방 재정 대응력을 강화하는 전략적인 사업을 실시해 이번 재정분석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방 재정 건전화를 위해 세입확충, 세출절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수목드라마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결방 ‘푸른 바다의 전설’은?

    수목드라마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결방 ‘푸른 바다의 전설’은?

    연말시상식 방송 여파로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수목드라마가 결방한다. KBS2TV에서는 오후 8시 30분부터 2016 KBS 가요대축제가 전파를 탄다. 220분 동안 전파를 타는 만큼 ‘글로벌24’ ‘오마이금비’ ‘해피투게더3’가 결방한다. ‘2016 KBS 가요대축제’는 박보검 설현이 진행하며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을 확정했다. MBC는 9시 30분부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중계 된다. 이에 따라 ‘리얼스토리 눈’ ‘역도요정 김복주’ ‘닥터고’가 결방을 맞았다. 올해 방송연예대상에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까지 총 4인의 대상 후보자들이 발표됐다. 대상 후보자들의 특별공연까지 예정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는 이날 시상식 중계가 없지만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를 결방하고 ‘푸른 바다의 전설:전설은 계속된다!’ 스페셜이 전파를 탄다. 1회부터 13회분을 편집한 ‘푸른 바다의 전설 - 전설은 계속된다’는 조선시대와 현세를 오가는 전지현과 이민호의 멜로를 기본으로 제작된다. 시청자들이 많은 환호를 보냈던 에피소드를 대거 포함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 마이 금비’ 허정은, 오지호에 “아저씨 누구세요?” 충격

    ‘오 마이 금비’ 허정은, 오지호에 “아저씨 누구세요?” 충격

    ‘오 마이 금비’ 허정은 오지호 부녀에게 충격적인 슬픔이 예고됐다. 21일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측은 본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죽으나 사나 아빠 모휘철(오지호 분)과 끝까지 살자고 약속했던 유금비(허정은 분)가 모휘철에게 “아저씨 누구세요?”라고 묻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방송에서 금비는 엄마 유주영(오윤아 분)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그러려면 자기가 옆에 꼭 있어야 할 것 같다며 휘철과 고강희(박진희 분)의 곁을 떠났다. 유주영이 혼자 잘 살 수 있게 되면 돌아오겠다고 약속하면서도 금비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모자랄까 봐 걱정했다. 학교 가는 길을 잊을 정도로 병세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침내 공개된 예고편에서 금비는 휘철과 함께 텐트를 치고 노숙하던 공원에서 그를 알아보지 못한 채 “아저씨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일말의 감정이 없는 공허한 눈빛으로 보아 휘철을 알아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차치수(이지훈 분)와 함께 있다가 의식을 잃는 듯한 금비의 모습은 불안감을 증폭시키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꿀잼 #스타 작가 인맥 #주인공과의 케미#노잼 #맥락 없는 등장 #떨어지는 집중도 지금 안방극장에서는 카메오 전쟁이 한창이다. 과거 카메오는 드라마의 ‘양념’ 같은 존재였지만 최근에는 특별 출연하는 배우들의 분량이 점점 늘어나고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채널 시대에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붙잡기 위한 비책이지만 스타 작가의 드라마인 경우 해당 배우의 인지도를 높이는 ‘윈윈’ 효과를 가져온다. ‘섭외가 만사’인 방송계에서 카메오는 연예계의 인맥을 한눈에 보여 주는 바로미터이기도 하다. 인기 드라마 SBS ‘푸른 바다의 전설’과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는 카메오 군단이 연일 화제다. 특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박지은 작가는 전작들에서 카메오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쏠쏠한 재미를 봤고 이번 작품에서도 거의 매회 카메오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뭍으로 온 온 인어(전지현)의 육지 생활을 돕는 거지 역의 홍진경이 대표적인 경우.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의 친구 역을 맡았던 그는 이번에도 강남을 떠나지 않는 명품 거지이자 인어의 친구로 등장해 맛깔나는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4회에는 차태현이 인어에게 사이비 종교를 권유하는 사기꾼으로 등장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15년 만에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전지현과 같은 소속사인 조정석은 남자 인어이자 119 구급대원 유정훈 역으로 깜짝 출연해 허준재(이민호)의 질투를 유발하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이민호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던 김성령이 사기를 당하는 명동 캐피탈 사모님으로 출연했고, 유정훈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한 정유미와 간호사 역으로 출연한 박진주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매서운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하는 카메오들도 관심의 대상이다. 안타깝게 숨을 거둔 고려시대 왕비 역으로 출연한 김소현과 김신(공유)을 역적으로 몰아 죽게 한 어린 왕 역의 김민재는 과거 회상 장면마다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이 현생에서 누가 될 것인지를 놓고 각종 추리를 내놓고 있다. 또한 극중 지은탁(김고은)이 짝사랑하는 야구부 부원으로 김신의 질투를 유발하는 인물로 출연하는 배우 정해인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무려 67명의 카메오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tvN 금토 드라마 ‘안투라지’는 ‘반(半)고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부 카메오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극 초반에는 안소희가 톱스타 차영빈(서강준)의 친구이자 열애설이 터져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여배우 역으로 2~3회에 출연한 데 이어 후반부에는 최명길이 카리스마 넘치는 1세대 여성 매니저 강옥자 역을 맡아 정은갑(조진웅)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작가들이 극의 분위기를 전환하거나 개연성이 떨어질 때 화제성까지 불러일으키는 카메오는 상당히 효과적”이라면서 “스타 작가의 군단으로 인맥을 쌓기 원하는 배우들이 출연을 자처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카메오 출연이 반드시 만병통치약인 것은 아니다. 막강 카메오가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는 주연배우 이성경과의 친분으로 한류스타 이종석이 사격 국가대표 종석 역으로 출연했고, KBS ‘오 마이 금비’에는 주연배우 오지호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반 출연한 양동근, 인교진이 카센터 직원과 사장으로 깜짝 출연했지만 시청률 5~6%대에 머물고 있다. 방영 전부터 화려한 카메오 군단을 관전 포인트로 내세운 ‘안투라지’의 성적도 저조한 편이다. 카메오 남발은 자칫 드라마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드라마 평론가인 공희정씨는 “맥락 없는 카메오의 남발은 시청자의 시선을 분산시키고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기시감을 불러일으켜 드라마의 개성을 죽이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면서 “일시적인 화제성을 위해 카메오 효과에 기대는 것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푸른바다 이민호, 전지현 “내가 인어라는 거..” 충격 ‘최고시청률 22%’

    푸른바다 이민호, 전지현 “내가 인어라는 거..” 충격 ‘최고시청률 22%’

    ‘푸른바다’ 이민호가 인어 전지현의 정체를 알게 되는 장면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10회에서는 심청(전지현)의 마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 허준재(이민호)가 인어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재가 사기를 시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심청은 ‘허준재, 사기꾼이야? 나쁜 놈이야? 다 거짓말이야?’라고 속으로 되뇌었다. 이러한 말이 들린 허준재는 “그래. 나 거짓말 하는 사람이야. 남 속이고 속여서 돈 벌어. 난 그런 사람이야. 그게 내 비밀이야. 네 비밀은 뭔데”라고 말했다. 심청은 ‘내 비밀은, 네가 너랑 다르다는 거. 내가 인어라는 거. 넌 내가 누군지 알면 놀랄거야. 상처받고 무서워할 거고 날 떠날거야. 최선을 다해 안 들키고 싶어’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돌아섰고 그녀의 언어가 들리는 허준재는 충격을 받았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푸른바다의 전설’ 10회분 시청률은 17.5%(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9회분이 기록한 16.6%에 비해 0.9%P 상승한 수치다. 또한 허준재가 심청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는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22.24%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마이금비’는 6.3%,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5.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 마이 금비’ 허정은·오지호·오윤아가 맞은 2막, 관전포인트는?

    ‘오 마이 금비’ 허정은·오지호·오윤아가 맞은 2막, 관전포인트는?

    ‘오 마이 금비’가 9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모휘철(오지호)이 유금비(허정은)의 아빠가 아니라는 반전과 강력하게 친권 주장에 나선 유주영(오윤아)의 존재감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허정은의 기억 상실, 멈출 수 없는 걸까? 약통을 꺼내놓고 뒤돌아서는 순간, 약을 챙겨 먹어야 한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니만피크병’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금비. 여기에 머지않아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우현(김대종)의 말은 야속함을 더하고 있다. 과연 “온 우주가 나서 금비를 살려달라”는 시청자들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2. 오지호, 허정은과 꽃길 걸을 수 있을까? 지난 8회 방송에서 금비와 휘철은 서로가 생물학적으로 부녀 사이가 아닌 것을 알았다. 하지만 휘철은 핏줄과 상관없이 금비를 평소와 똑같이 대하며 흔들림 없는 부성애를 보여줬다. 문제는 주영이 단호하게 “주말에 (금비를) 데리러 오겠다”고 통보했다는 것. 휘철이 금비를 데리고 있을 법적 근거가 없는 상황 속에서 부녀는 맞잡은 손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지, 남은 방송분에 기대가 더해진다. #3. 오윤아, 허정은의 힐링 매직 통할까? 일찌감치 부모님을 여의고 사기판을 전전하던 휘철과 어린 동생을 죽게 만들었다는 자책감에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았던 고강희(박진희)는 금비의 순수함을 만나 변해갔다. 부모님 이야기와 동생이 죽었던 당시의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 정도로 마음의 상처가 아물어간 것. 이에 억압된 욕망을 한순간의 쾌락으로 풀며 몸과 마음이 지친 주영에게도 금비의 힐링 매직이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오 마이 금비’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오마이금비 문전사, 로고스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예준, ‘오 마이 금비’ OST 4번째 주자 출격 ‘따뜻한 겨울 감성’

    이예준, ‘오 마이 금비’ OST 4번째 주자 출격 ‘따뜻한 겨울 감성’

    KBS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OST Part.4 ‘나는 괜찮아요’가 15일 자정 모든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시즌2 우승자 ‘이예준’이 OST Part.4의 주자로 나서며, 드라마의 감동을 더해 줄 준비를 마쳤다. ‘나는 괜찮아요’는 이 겨울에 어울리는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곡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는 인트로와 곡이 진행 될수록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와 가사의 절묘한 조화가 아름다운 곡이다. 이예준만의 감성 충만한 완벽한 곡 해석을 통해, 곡이 진행되는 내내 한 가지 색깔에 머물러 있지 않고 때로는 맑고 고우며 때로는 파워풀 한 가창력을 보여주는 그녀의 다채로운 목소리는 곡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렸다. 이 곡을 만든 작곡팀 빨간양말(임동균,어한중)은 수많은 드라마 OST에 참여한 실력파 작곡팀으로, 대표작으로는 오랜시간 사랑받고 있는 연애의 발견 OST ‘너무 보고 싶어(어쿠스틱콜라보)’ 미스터백 OST ‘널 사랑한 시간에(XIA)‘, 그리고 최근 종영된 드라마 W ’거짓말이라도 해줘요(박보람)’등을 들 수 있다. 이 겨울 마음 한 켠에 울림을 줄 발라드 곡 ‘나는 괜찮아요’는 따뜻한 감동의 드라마 ‘오 마이 금비’의 각 장면을 더욱 빛내 줄 OST가 될 것이다. 한편, 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박진희, 오지호, 허정은, 오윤아, 이지훈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장영실’, ‘징비록’를 ‘포도밭 그 사나이’를 연출한 김영조 감독의 화제작으로 연일 시청자들에게 가족드라마로 뭉클함과 담백함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목! 이 상품]

    [주목! 이 상품]

    ●신한카드 SRT 마일리지 카드 출시…1% 적립 신한카드가 새 고속열차인 수서발 고속열차(SRT)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SRT GS칼텍스 신한카드 샤인’을 출시했다.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1만 레일리지, 70만∼100만원은 7000, 50만∼70만원은 5000, 30만원 이상은 3000 레일리지가 적립된다. SRT 승차권을 결제하면 한도와 상관없이 1% 적립된다. 버스·지하철·택시 이용금액에 대해서도 3~7% 할인받을 수 있다. ●삼성페이 등록된 삼성카드로 이마트 결제시 할인 삼성카드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스타벅스 등 신세계 계열사에서 삼성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달 말까지 기념 이벤트를 벌인다. 삼성페이에 등록된 삼성카드로 이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할인해준다. 신규 고객에게는 연회비 100%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우리카드 연말 10만원 이상 결제시 경품 이벤트 우리카드가 12월 한 달간 우리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들을 추첨해 다이슨 무선청소기·정관장 에브리타임·위비꿀머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달 18일까지 2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55쌍에게 크리스마스 이브(24일)와 31일을 강원도의 5성급 호텔인 설악켄싱턴스타호텔에서 보낼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제공한다. ●하나금투 선강퉁 주식 거래 고객 여행권 등 경품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5일부터 시행된 선강퉁(중국 선전증시와 홍콩증시 간 교차거래) 오픈 기념 행사를 실시한다. 선강퉁 주식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거래 방식에 따라 선전지역 여행권과 실시간 시세 서비스, 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내년 3월 1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HMC투자증권 원금비보장형 ELS 15일까지 공모 HMC투자증권은 15일 오후 4시까지 1000억원 규모의 ‘HMC투자증권 ELS 1603호’를 공모한다.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 유로스톡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최고 연 6.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고위험으로 분류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 ‘오 마이 금비’ 오지호·허정은, 끝까지 함께 살 수 있을까?

    ‘오 마이 금비’ 오지호·허정은, 끝까지 함께 살 수 있을까?

    ‘오 마이 금비’ 오지호가 허정은을 향한 진정한 부성애를 보였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인생에 끼어든 딸 유금비(허정은) 때문에 팔자에도 없는 노숙까지 견뎌내며 철부지 면모를 보였던 모휘철(오지호 분). 그가 변하고 있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사기가 전부였던 휘철이 금비의 아빠가 되면서 위해주는 것은 물론, 편까지 들어주며 금비와 함께 살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다. 가진 것이 없지만 병에 걸린 금비를 포기하지 않았다. 사기 대신 철야 노동을 불사하며 금비의 약값을 벌었고, 아저씨 대신 아빠라고 부르라며 큰소리를 치기도 했다. 굳어있던 휘철의 마음이 금비로 인해 부드러워지자, 싫은 마음과 귀찮음이 가득 담겼던 고함마저 따스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전날 방송분에서 약통을 잃어버린 금비에게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했잖아”라며 버럭한 순간도, 제 약 값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금비에게 “니가 점쟁이야?”라며 몰아붙인 순간도 아픈 딸을 향한 걱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또한, 금비에게 상속된 유산을 찾기 위해 10여 년 만에 나타난 유주영(오윤아)에게도 “유산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으니까, 다 가져가고 금비만 내버려 둬”라며 애끓는 부성애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휘철에게 위기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되는 예고편에서 주영은 유전자 검사기관으로부터 받은 서류를 바닥에 던졌기 때문이다. 이를 본 휘철의 눈빛은 흔들렸다. 끝을 함께 약속한 부녀에게 새로운 변수가 생기게 될지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오마이금비문전사, 로고스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성은, ‘오 마이 금비’ OST 참여..애정전선 본격 점화

    유성은, ‘오 마이 금비’ OST 참여..애정전선 본격 점화

    보컬리스트 유성은이 ‘오 마이 금비’ OST 참여했다. 유성은은 tvN 드라마 ‘THE K2’와 ‘두번째 스무살’ 그리고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등 수 많은 OST에 참여하며 OST의 여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현재 착한 드라마로 각광 받으며 방영 중인 KBS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OST에 러브콜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유성은이 가창한 OST 곡 ‘YOU’는 작곡가 듀오 손연성, 류원광의 작품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을 서정적인 가사로 표현한 발라드 곡이다. 절제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유성은의 읊조리는 듯한 창법이 담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어쿠스틱 기타에 이어 현악 4중주가 더해지면서 소박하고 진실된 가사 내용을 잘 살려주고 있다. 유성은의 ‘오 마이 금비’ OST Part.3 ‘YOU’는 드라마 애정전선을 본격적으로 점화 시키며 7일(수)에서 8일(목)로 넘어가는 밤 12시에 모든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KBS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아동치매에 걸린 딸과 그를 돌보는 평범한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 마이 금비’는 아역 배우 허정은과 오지호 박진희의 명품 연기에 힘입어 수목극 시청률 2위를 지키며 호평 받고 있다. 한편, 유성은은 KBS ‘불후의 명곡‘, KBS ‘노래싸움–승부’, tvN ‘노래의 탄생‘, Mnet ‘판스틸러‘, JTBC ‘힙합의 민족‘, 채널A ‘싱데렐라’ 등 모든 음악 예능프로그램 섭외 1순위로 꼽히며 하드캐리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 마이 금비’ 허정은, 오지호·박진희 떠났다 “동네에서 제일 먼 데로...”

    ‘오 마이 금비’ 허정은, 오지호·박진희 떠났다 “동네에서 제일 먼 데로...”

    ‘오 마이 금비’ 6회 예고 동영상이 공개돼 눈물샘을 자극했다. 1일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측은 본 방송에 앞서 “마음 찢김 주의…금비야 어딨니!”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유금비(허정은 분)이 모휘철(오지호 분), 고강희(박진희 분)의 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금비는 자신의 ‘니만피크병’을 모휘철이 알게 되면 보육원으로 보낼 것이라 생각하고 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금비는 부모 없이 치료를 받는 방안을 혼자 모색해 왔다. 이에 금비를 담당한 의사는 금비에게 “아저씨(모휘철)하고 떨어져서 보육원 가도 괜찮겠어?”라며 걱정하는 마음으로 물었다. 반 친구 황재하(박민수 분) 또한 “꼭 가야 해?”라고 물었지만, 금비는 “동네에서 제일 먼 데로 가게 해주세요”, “가야 해”라며 결심을 단단히 한 표정으로 답했다. 이어 모휘철이 금비를 찾기 위해 골목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금비와 모휘철이 이별하게 되는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오빠 고준필(강성진 분)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신경이 곤두 선 고강희가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줘, 오늘은 좀 사라져 달라고 제발”이라며 소리치는 모습이 공개돼 어떤 사연을 갖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금비 담당 의사가 모휘철에게 금비가 가진 ‘’병에 대한 증상을 설명하는 모습이 담기면서 모휘철이 끝까지 금비를 책임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마이금비’ 허정은, 10세의 볼 뽀뽀 동심 로맨스

    ‘오마이금비’ 허정은, 10세의 볼 뽀뽀 동심 로맨스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이 풋풋한 동심 로맨스를 선보인다. 최근 허정은은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에서 유금비로 분해 열 살 어린이의 고달픈 삶을 그려내고 있다. 이모는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아빠라고 만난 모휘철(오지호)은 보육원에 보낼 생각만 한다. 하지만 어른의 보살핌이 부족한 유금비에게도 매번 다정한 손길을 내미는 절친인 짝꿍 황재하(박민수)가 있다. 황재하는 영상일기를 만드는 숙제를 위해 유금비에게 영상편집 어플 사용 방법을 다정히 알려주고 돼지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돈가스를 선뜻 양보했다. 깍쟁이 홍실라(강지우)가 캠핑장에서 노숙을 하느라 씻지 못한 유금비에게 하수구 냄새가 나는 것 같다며 동조를 구하자 “냄새는 안 난다”는 정확함까지 갖췄다. 유금비와 황재하가 크레파스를 사이좋게 나눠 쓰는 것만 봐도 괜스레 힐링이 되는 듯하다. 유금비를 아끼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황재하와 그런 황재하를 보는 유금비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 허정은과 박민수는 뽀뽀를 하고 있다. 황재하에게 볼 뽀뽀를 한 뒤 씩씩하게 걸어가는 유금비와 볼 뽀뽀를 당한 후 수줍어하는 황재하.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허정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는 24일 밤 10시 ‘오 마이 금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 마이 금비’ 시청자들이 궁금한 3대 의문점은?

    ‘오 마이 금비’ 시청자들이 궁금한 3대 의문점은?

    ‘오 마이 금비’ 허정은과 오지호가 점점 가까워지는 부녀 이야기로 따스함을 선사하고 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Q1. 왜 오지호는 이지훈에게 잡혀 살까? 지난 3회분에서 휘철(오지호 분)은 차치수(이지훈 분)가 금비(허정은 분)와 고강희(박진희 분)의 존재까지 알게 되자, 아픈 몸을 이끈 채 종적을 감추며 의문을 자아냈다. 특히 “벌써 15년이야. 지겹지도 않냐?”라고 묻는 휘철에게 “넌 죽기 전날까지 내 손에서 못 벗어나”라는 치수의 답은 두 사람이 오랜 악연임을 암시하고 있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4회분을 통해 과거 친구였던 휘철과 치수가 악연이 된 사연이 밝혀질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Q2. 왜 박진희는 허정은을 애틋해 할까? 강희는 유난히 금비를 아낀다. 49제에 함께 가주겠다는 최재진(김도현 분)의 호의는 단번에 거절했지만, 겨우 두 번째 만난 금비가 “같이 가면 안 돼요?”라고 묻자 함께 절에 갔을 정도다. 게다가 휘철이 사라지자 금비를 보육원에 보내지 않기 위해 입양까지 알아보며 핏줄 못지않게 애정을 쏟고 있다. 강희의 고택 곳곳엔 어린이 침대와 자전거, 기둥에 새겨진 7세까지의 성장 기록 등 아이의 흔적이 남아있다. 지난 3회분에서 “그 여자한테 딸이 하나 있었다더라”는 공길호(서현철)의 말처럼, 강희는 금비에게서 ‘있었던’ 딸의 모습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추측하게 했다. Q3. 왜 오윤아는 갑자기 나타나는 걸까? 조그마한 손으로 직접 엄마의 제사상을 차린 금비. 금비의 친엄마가 죽었다고 알고 있던 휘철 역시 금비의 이모 영지(길해연 분)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영지는 금비의 친엄마가 유주영(오윤아)이며, 죽은 게 아니라 “5년 전에 스페인인가 어딘가로 떴다는 말만 얼핏 들었다”고 털어놓으며 휘철을 혼란스럽게 했다. 멀쩡히 살아 있으면서 금비조차 그 존재를 모르고 있는 주영.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내는 주영이 금비 앞에 나타나게 되는 이유가 궁금해진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휘철, 강희, 주영은 결핍과 상처 때문에 마음만큼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어른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에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있는 금비의 마법이 어른들에게 어떤 변화를 선사할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오마이금비 문전사, 로고스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 마이 금비’ 측 “오지호, 허정은 위해 변하는 모습 보일 것” 기대감 UP

    ‘오 마이 금비’ 측 “오지호, 허정은 위해 변하는 모습 보일 것” 기대감 UP

    ‘오 마이 금비’ 오지호와 허정은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23일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두 사람이 즐겁게 장난 치며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2회에서 금비(허정은 분)는 인생을 사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휘철(오지호 분)에게 생각지도 못한 순수함과 속 깊은 배려로 난생처음 느끼는 감정들을 선물했다. 엄마 제사상을 차려줘야 한다며 우는 금비를 미안한 듯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자신을 위해 좋아하는 우유까지 양보했다는 사실에 잠시 굳어버린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지난 2회 엔딩에서 휘철은 자신을 피해 달아나는 금비에게 거대한 트럭이 덮치려 하자 몸을 날리며 기꺼이 금비를 보호했다. 금비가 다치지 않게 단단히 감싸 안는 동시에 몸의 방향을 돌려 트럭에 대신 치인 휘철은 정신을 잃었다. 이에 어떻게든 싱글 라이프를 되찾고 싶었던 휘철이 금비의 순수한 진심에 철 든 아빠로 변신할 수 있을지 이날 방송분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관계자는 “금비를 보육원에 보내고 싶어 하던 휘철이 지난 2회 엔딩에서 작은 반전을 보여줬다. 그 이후의 이야기가 담길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씩 변해가는 휘철의 모습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휘철과 금비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을 선사할 에피소드도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오마이금비문전사, 로고스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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