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금발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97
  •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공개...’대박예감’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공개...’대박예감’

    그룹 티맥스(T-MAX) 의 신곡 ‘까불지마’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티맥스는 6일 공식 홈페이지와 곰TV를 통해 정규 1집 앨범 ‘본 투 더 맥스’(Born to the Max) ‘까불지마’ 티저를 공개했다.티저 영상은 ‘리버스 티맥스’(REBIRTH TMAX)로 시작한다. 기존에 3인조였던 티맥스가 멤버 교체와 영입을 통해 4인조로 탈바꿈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제복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강한 사운드와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춤으로 남성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다음 장면에서는 지하 공간 속에서 티맥스를 향해 한 무리의 남자들이 붉은 깃발을 크게 휘저으며 달려가고 티맥스는 무대 위에서 깃발을 들고 군무를 춘다.티맥스 멤버 김준 신민철 박한비는 기존에 보여줬던 밝은 댄디보이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강렬하면서도 남성적 에너지로 무장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특히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 멤버로 출연했던 김준이 금발로 변신한 것과 함께 15kg을 감량한 ‘슈퍼스타 K’ 출신 주찬양의 등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맥스의 티저 영상을 본 팬들은 “김준 너무 멋있다.”, “최고다. 무대가 궁금하다”, “노래 중독성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티맥스 정규 1집 앨범과 뮤직비디오 완판은 오는 3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고 7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사진 =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작가, ‘코믹’ 정주리·‘섹시’ 아이비와 찰칵

    김태희 작가, ‘코믹’ 정주리·‘섹시’ 아이비와 찰칵

    MBC ‘무한도전’ 출신 김태희 작가가 개그맨 정주리, 가수 아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무한도전’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주리는 진짜 너무 착하고 즐겁고 재밌다. 근데 분명 비욘세로 변신한 건데 일본 갸루 스타일이 생각나는 건 왜 일까?”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금발 가발을 쓰고 붉은색의 반짝이 옷을 입었다. 정주리는 여기에 비욘세의 섹시함을 드러내기 위해 도도한 표정과 함께 허리를 꺾어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강조했지만 정주리는 역시 개그우먼이었다. 반면 이날 함께 공개한 아이비와의 사진은 코믹함보다 섹시미가 돋보였다. 김태희 작가는 “털털한 성격. 진짜 괜찮은 여자. 아이비와 함께 마들(모델) 포즈!”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태희 작가는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코코 앤 마크’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김태희 작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는 지금 ‘금발 헤어 열풍~’

    가요계는 지금 ‘금발 헤어 열풍~’

    가요계가 금빛으로 화려해졌다. 특히 새로 컴백하는 가수들은 항상 더 새롭고 강한 것을 선보이기 위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헤어스타일에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다가오는 여름 분위기에 맞춰 금발 등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줘 드라마틱한 변신을 꾀하는 것이 하나의 컴백 코드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 최근 컴백한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불고 있는 금발 헤어 열풍을 알아보자.◆컴백하는 가수들의 필수조건 – 금발헤어최근 컴백한 스타들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금발 헤어 스타일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오렌지빛의 금발 롱헤어에 물결펌을 연출해 활동적이면서도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잘 살렸는가 하면, 티멕스멤버 김준은 기존의 부드러운 꽃남 이미지에서 거친 야생남으로 파격변신을 하기 위해 금발 헤어에 언밸런스 커트로 세련되고 섹시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또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의 이정현은 백발에 가까운 금발 헤어에 숏커트로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그녀만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특히, 3번째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 2PM의 닉쿤은 2:8 가르마에 금발 헤어를 선보여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에서 강렬한 남성으로 이미지를 탈바꿈 할 수 있었다.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이효리처럼 오렌지 빛이 도는 금발 헤어에 하이라이트를 준다면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이정현처럼 백발에 가까운 컬러는 염색이 아닌 여러 번의 탈색을 통해 얻을 수 있다.” 고 말했다. ◆드라마틱한 변신을 하고 싶다면 금발 헤어를올 여름 가수들처럼 드라마틱한 변신을 하고 싶다면 금발 헤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최근에는 80년대풍 복고 트렌드의 영향으로 비비드 컬러가 유행이라고 하니 이번 시즌 과감한 금발 헤어를 연출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오렌지처럼 밝은 컬러의 금발 헤어는 산뜻하고 생기발랄해 보이며 부드러운 인상을 심어 줄 수 있고, 브론즈 컬러에 가까운 한 톤 어두운 느낌으로 연출한 금발헤어는 차분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또한 금발 헤어에는 무거운 느낌의 원랭스 커트 보다 경쾌하게 레이어드 커트나 샤기 커트처럼 구조적인 스타일이 더욱 시원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염색 헤어는 관리를 소홀히 하면 다른 어떤 헤어스타일 보다 모발 손상이 심해질 수 있으니, 염색 전 충분한 트리트먼트를 해주는 것이 좋다.”며 “특히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손상모 전용 스피에라 펌을 해주면 더욱 건강하고 생기있는 염색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 고 말했다.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미, ‘금발’ 파격변신…네티즌 “이정현?”

    에이미, ‘금발’ 파격변신…네티즌 “이정현?”

    방송인 에이미가 금발로 깜짝 변신했다.에이미는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백발에 가까운 금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이 사진에서 그는 평소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달리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맘껏 발산하고 있다.헤어스타일에 맞춰 화장도 핏기 없는 하얀 피부를 표현한 다음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연출해 보이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그러나 사실 금발은 ‘에이미의 것’이 아니었다. 화보 촬영을 위해 블론디 가발을 시도한 것.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판타지 만화 주인공같다.”, “가수 이정현인 줄 알았다.” “인형처럼 예쁘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등 에이미의 새로운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 = 에이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도 트위터 홀릭..’이색 셀카’

    할리우드★도 트위터 홀릭..’이색 셀카’

    새로운 소통 공간 ‘트위터’가 국내, 해외를 막론하고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지난 25일 트위터 순위 제공 사이트 ‘트위터 홀릭’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관심 있는 사람의 글을 받아보는 사람)를 가진 ‘트위터 킹’으로 등극했다.”고 알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외에도 팔로워 랭킹 4위에 빛나는 레이디 가가를 비롯한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 특별한 모습을 기록하면서 트위터를 즐기고 있다. ‘퍼포먼스의 귀재’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금발머리, 붉은 입술이 도드라진 특이한 메이크업을 한 뒤 빨간 찻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개제했다. 특히 사진속 레이디 가가는 상의를 탈의 한 듯 어깨선과 가슴굴곡을 적나라하게 노출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 ‘이프 온리’에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배우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 트위터를 통해 바니걸 차림의 섹시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가수 케이티 페리는 상점가가 들어선 골목에서 커다란 챙이 달린 모자를 쓰고 새침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은 뒤 공개하는 정성어린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가수겸 영화배우 제시카 심슨의 경우는 트위터를 통해 화려한 메이크업을 벗은 쌩얼을 공개했고 영화 ‘씬 시티’에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던 배우 제이미 킹은 엽기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모델겸 가수 틸라 테킬라 역시 자신의 몸매를 찍은 셀카를 공개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인증받았다. 사진 = 제니퍼 러브 휴이트, 게이티 페리, 제시카 심슨, 제이미 킹 트위터 홈페이지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셀프 네 살짜리 아이가 볼일을 다 보고 나서 말한다. “엄마! 응가 다 했어. 닦아줘!” 그런데 엄마는 습관을 고쳐줄 요량으로 이렇게 말했다. “네가 닦으렴. 이제부터는 너 스스로 해야 한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아이가 큰소리로 물었다. “엄마! 그럼 이제부터 응가는 셀프야?” ●코스 관리 바람둥이 남자 골퍼가 골프를 통해서 알게 된 미모의 여성과 즐거운 밤을 보내게 되었다.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밤을 꼬박 새우며 멋진 사랑을 나누고 헤어지기 전, 금발의 여자가 애교스러운 표정으로 물었다. “당신은 정말 끝내주는군요. 그 비결이 뭐죠?” “없어요.” 남자가 말했다. “그냥 코스 관리를 잘한 것뿐이랍니다.”
  • ‘섹시 대명사’ 마릴린 먼로 드레스 2억8000만원

    ‘섹시 대명사’ 마릴린 먼로 드레스 2억8000만원

    ’섹시’의 대명사인 마릴린 먼로의 드레스가 경매에 나와 고가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경매에 나온 드레스는 ‘가장 귀중한 할리우드 드레스’라고 일컬어지며, 수많은 영화·패션 관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1953)의 포스터에서 입어 유명해진 이 드레스는 먼로가 영화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유명한 장면의 의상이다. 현지 언론은 그녀의 핑크 드레스가 최소 2억8200억 원 가량에 낙찰될 것이며 이번 경매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구도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잭 스패로우 선장 역을 맡아 열연한 조니 뎁의 재킷도 경매에 나온다. 예상 낙찰가는 약 1330만원이다. 또 ‘오즈의 마법사’(1939)에서 마가렛 해밀튼이 ‘서쪽 마녀’를 연기할 때 쓴 마법의 모자는 1억 6600만원 상당의 고가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밖에도 ‘인디아나존스’, ‘스타워즈’ 등 명화들의 랜드마크 1500여 점이 출시될 예정인 이번 경매는 다음 달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신곡 ‘2DT’ 뮤비 공개 ‘복고+코믹’

    원더걸스, 신곡 ‘2DT’ 뮤비 공개 ‘복고+코믹’

    원더걸스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 생중계를 통해 공개됐다.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는 16일 미국 현지에서 유스트림을 통해 새 앨범 ‘2 Different Tears’(투 디퍼런트 티어즈, 이하 ‘2DT’) 론칭 이벤트를 열고 신곡 ‘2D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코믹 콘셉트의 ‘2DT’ 뮤직비디오에서 원더걸스는 특유의 복고풍 패션을 선보였다. 80년대 복고 레트로풍의 의상은 디스코 풍의 곡과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또 금발 가발을 쓰고 등장한 박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원더걸스의 론칭 이벤트는 약 4만 명의 팬들이 접속해 무대를 지켜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다.”며 수많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국내에서의 정식 컴백을 기대하기도 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2일 열리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무대레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킬러’ 이정현-‘외계인’ 이효리, ‘퍼포먼스 퀸’ 등극

    ‘킬러’ 이정현-‘외계인’ 이효리, ‘퍼포먼스 퀸’ 등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퀸 이정현-이효리가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11일 정규 7집 ‘LEE JUNG HYUN 007th’ 발매했다. 돌아온 이정현은 영화 ‘레옹’의 나탈리 포트만처럼 소녀와 여성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치명적 킬러’로 분해 발칙하고도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정현보다 앞서 지난달 9일 정규 4집 음반 ‘에이치-로직’(H-LOGIC)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본래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섹시함’에 강렬하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추가했다. 게다가 ‘짐승녀’라는 수식어까지 달게 되면서 파워업한 ‘치리치리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퍼포먼스 퀸’들은 컴백무대도 남달랐다. 이정현과 이효리는 각자의 앨범 콘셉트에 맞는 독창적 퍼포먼스와 색다른 이미지 변신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 이정현, ‘란제리룩 + 애로틱 퍼포먼스’ 이정현은 지난 13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Mcountdown)에서 타이틀곡 ‘수상한 남자’와 컴백을 알리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정현은 이 무대에서 란제리룩을 입고 남자 백업 댄서와 몸을 밀착시킨 뒤 애정행위를 벌이는 듯 한 ‘애로틱 퍼포먼스’를 연출해 좌중을 압도했다. 이는 뮤지컬 ‘물랑루즈’의 ‘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나 ‘시카고’, ‘올 댓 재즈’(all that jazz)를 압도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타이틀 곡 ‘수상한 남자’의 무대도 카리스마와 에너지가 넘쳤다. 이정현은 숏커트 금발머리에 짙은 아이라인, 검은 블레이저 재킷을 매치시켜 ‘미소년 뱀파이어’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이정현은 이번 앨범에 ‘앨범에 ‘현상수배 10억 달러’라는 타이틀을 걸었으며 사랑하는 연인에게 배신당해 복수를 결심하고 킬러로 돌변한다는 스토리를 이정현만의 독특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 이효리, ‘투명비닐바지 + 요괴 메이크업 + 더듬이 머리’ 4집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눈 꼬리를 과장 되게 올리고 미간에 포인트를 주는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 일명 ‘요괴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정현 보다 앞서 신보를 발표한 이효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쇼트팬츠에 투명 비닐을 감싼 특이한 의상으로 무대에 섰다. 그 중에서도 정수리 부분을 양쪽으로 갈라서 묶은 ‘더듬이머리’는 특히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애프터스쿨 베카, 포미닛 지윤과 함께 한 무대에서 이효리는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창적인 무대연출로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했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7일 남자 아이돌 못지않은 식스팩 복근으로 화제가 됐다. 이효리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금발 숏 헤어에 탱크톱 차림으로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열창하며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안무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짧은 탱크톱 아래로 식스팩 복근이 선명히 드러났으며 이에 ’섹시퀸’에 이은 ‘짐승녀’라는 수식어까지 갖게 됐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 가가, 속(?) 보이는 란제리 노출 ‘깜짝’

    레이디 가가, 속(?) 보이는 란제리 노출 ‘깜짝’

    매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24)가 또 한 번 이슈를 만들었다.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 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지난 9일 스웨덴의 한 행사장에 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는 시스루(See-Through) 소재로 된 란제리 위에 가죽 재킷만 걸친 채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이날 대부분의 미국 언론은 레이디 가가가 지난달 미국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에서 누드에 가까운 화보를 선보이고 ‘텔레폰’(Telophone) 뮤직비디오에서 나체로 춤을 춰 가가의 시스루 속옷이 놀랄 일은 아니라면서도 적잖히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이번 해프닝에 레이디 가가는 그녀의 피부와 금발머리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할머니를 위해 흰 피부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항변했다. 그녀는 “시력이 매우 나쁜 할머니 때문”이라며 “할머니는 밝은 부분만 인식할 수 있는 시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사진을 본 네티즌들 “정말 바보같다.”, “이거는 패션도 아니고 예술도 아니다.”, “형편없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내보였다. 사진 = US 매거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 가가 속(!) 보이는 속옷 아찔 노출

    레이디 가가 속(!) 보이는 속옷 아찔 노출

    매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24)가 또 한 번 이슈를 만들었다.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 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지난 9일 스웨덴의 한 행사장에 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는 시스루(See-Through) 소재로 된 란제리 위에 가죽 재킷만 걸친 채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이날 대부분의 미국 언론은 레이디 가가가 지난달 미국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에서 누드에 가까운 화보를 선보이고 ‘텔레폰’(Telophone) 뮤직비디오에서 나체로 춤을 춰 가가의 시스루 속옷이 놀랄 일은 아니라면서도 적잖히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해프닝에 레이디 가가는 그녀의 피부와 금발머리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할머니를 위해 흰 피부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항변했다. 그녀는 “시력이 매우 나쁜 할머니 때문”이라며 “할머니는 밝은 부분만 인식할 수 있는 시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 “정말 바보같다.”, “이거는 패션도 아니고 예술도 아니다.”, “형편없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내보였다. 사진 = US 매거진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지컬계는 지금 아이돌 열풍­…티켓 파워! 반짝 흥행?

    뮤지컬계는 지금 아이돌 열풍­…티켓 파워! 반짝 흥행?

    뮤지컬계의 아이돌 캐스팅이 한창이다. 핑클 출신 옥주현, SES 출신 최성희(바다)는 이미 여러 작품을 거치면서 뮤지컬 배우로 안착했다. 또 뮤지컬 ‘캣츠’에 대성(빅뱅), ‘샤우팅’에 승리(빅뱅), ‘모차르트’에 시아준수(동방신기), ‘올슉업’에 손호영(GOD), ‘금발이 너무해’에 제시카(소녀시대), ‘형제는 용감했다’에 온유(샤이니), ‘태양의 노래’에 태연(소녀시대)이 있다. 그런데 최근 공연계의 아이돌 캐스팅에서 다소 다른 흐름이 눈에 띈다. 예전에는 작품을 정하고 배역에 맞는 아이돌을 찾았다면, 요즘엔 아이돌을 먼저 정한 뒤 거기에 맞는 작품을 고르는 것이다. 공연기획 S사 관계자는 11일 “음반시장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경우 스타급뿐 아니라 연습생들도 뮤지컬 무대에 올리는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연예계 측에서는 무대경험을 쌓을 좋은 기회이고, 뮤지컬계 측에서는 검증된 신인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의 윈윈 전략인 셈”이라고 전했다. ●흥행보증수표·훈련된 무대매너 가장 큰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티켓 파워. ‘오빠’, ‘언니’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묻지마 예매’와 매진사례가 속출하는 것이 공연계 현실이다. 경기 불황으로 침체된 공연시장에서 이 정도 티켓파워를 보여준다면 고마울 따름이라는 게 공연기획자들의 한결같은 얘기다. 아이돌의 빠른 적응력도 장점이다. 지난해 여성 아이돌을 내세워 짭짤한 재미를 본 한 기획사 관계자는 “워낙 스케줄이 빠듯해 연습도 제때 못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으로 혹독하게 단련되어서인지 일단 무대에만 서면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연기하고 노래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아이돌 자체가 이미 잘 다듬어진 상품이기 때문에 별다른 노력 없이도 일정 수준 이상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얘기다. 뮤지컬 시장을 넓힐 수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장점으로 꼽힌다. 10대들을 공연장으로 끌어들이는 ‘미끼 상품’으로서의 효용이 크다는 의미다. 업계에서는 주된 뮤지컬 관객층을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4만~5만명’으로 추산한다. 아이돌을 캐스팅하면 이 관객층을 10대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돌 이름값에 끌려서라도 일단 한번 공연을 접하게 되면 뮤지컬을 다시 찾을 가능성이 높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지나친 상업화·거액 몸값 알력도 그러나 지나친 상업화라는 반발도 만만치 않다. 아이돌은 자그마한 카메라 앵글에 익숙하다. 그러다보니 개방적인 무대 위에서 극 흐름의 전체를 보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미흡할 수 밖에 없다는 게 뮤지컬계에서 잔뼈가 굵은 배우들의 얘기다. 배우 간 앙상블을 맞추는 능력도 부족해 결국 공연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다. 뮤지컬 기획사 관계자는 “나쁘게 말해 아이돌은 대개 예쁘게 노래 잘하는 수준에 그친다.”면서 “아이돌로 인한 반짝 흥행에 중독돼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몸값도 알게 모르게 알력을 야기한다. 다른 관계자는 “뮤지컬계의 스타 배우 출연료는 회당 100만원 안팎이지만, 아이돌 스타들은 기본적으로 300만원을 넘나든다.”고 말했다.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 알려진 금액만 그렇다는 전언이다. 남성 아이돌을 내세워 흥행에 성공했던 한 공연은 아이돌에게 수억원을 건네고 나니 다른 공연과 수익성에서 별 차이가 없었다는 얘기도 전해진다. 한마디로 출혈경쟁이라는 비판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요괴 메이크업’ 이효리, ‘짐승녀’ 수식어 얻다?

    ‘요괴 메이크업’ 이효리, ‘짐승녀’ 수식어 얻다?

    가수 이효리에게 ‘요괴 메이크업’에 이은 ‘짐승녀’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다. ‘요괴 메이크업’이란 네티즌들이 이효리에게 지어준 수식어로 이효리가 4집 앨범 ‘에이치 로직’(H-LOGIC)에서 선보이고 있는 눈 꼬리를 과장 되게 올리고 미간에 포인트를 주는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일컫는 말이다. 이어 ‘짐승녀’라는 수식어는 이효리가 지난 7일 출연한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만들어졌다. ‘뮤직뱅크’에서 이효리는 금발 숏 헤어에 탱크톱 차림으로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열창했다. 이날 이효리는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했다. 그런데 안무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짧은 탱크톱 아래로 식스팩 복근이 선명히 드러난 것. 방송분에서 드러난 이효리의 식스팩은 순식간에 캡처되어 온라인상에 퍼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공개된 ‘짐승횰’ 사진은 네티즌 사이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횰느님이 짐승돌까지 바르셨다.”, “요괴메이크업했는데도 천사돋네.” “이쁘고 쎄고 착하고 재밌고 횰은 쫌 짱인 듯” 등 이효리의 식스팩 복근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성광, 비 ‘복근춤’ 이어 ‘성광효리’ 패러디 열전

    박성광, 비 ‘복근춤’ 이어 ‘성광효리’ 패러디 열전

    개그맨 박성광이 가수 이효리와 비를 연이어 패러디해 화제다.박성광은 10일 동료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두잉진스에 패러디 사진 ‘성광효리’를 공개했다.‘성광효리’ 사진은 이효리의 금발머리와 화려한 화장, 의상까지 이효리의 4집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뱅뱅’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패러디했다. 여기에 박성광 특유의 코믹한 표정이 가미돼 코믹함을 더했다.앞서 박성광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에서 가수 비의 ‘복근춤’과 속눈썹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다. 박성광은 ‘복근춤’에 이어 ‘성광효리’를 연달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박성광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인 허경환은 지난 4일 쇼핑몰 홈페이지에 가수 지드래곤을 패러디한 ‘허드래곤’ 사진을 공개해 포털 인기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의 패러디 열전에 쇼핑몰은 방문자가 폭주하고 있다.박성광과 허경환은 다음주께 ‘허드래곤’ ‘성광효리’에 이은 패러디 프로젝트 3탄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두잉진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신곡 ‘누예삐오’로 컴백…설리 금발머리 ‘강렬’

    f(x), 신곡 ‘누예삐오’로 컴백…설리 금발머리 ‘강렬’

    걸그룹 f(x)(에프엑스)가 컴백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에프엑스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누 예삐오’(NU ABO)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프엑스는 기존의 섹시, 큐트 등의 이미지와는 달리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설리는 짧은 금발머리를 선보여 강렬한 인상을 풍겼다. 새 음반 타이틀 곡 ‘NU 예삐오’는 강렬한 느낌의 댄스 곡으로, 강한 자기세계와 독특한 관점, 성격, 취향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이야기를 에프엑스만의 색깔로 표현한 노래다. 지난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NU 예삐오’를 발표한 에프엑스는 최근 음반과 음원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무섭게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발매 첫날에 이어 7일 발표된 일간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효리, ‘섹시하게 금발머리 휘날리며’

    [NTN포토] 이효리, ‘섹시하게 금발머리 휘날리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이효리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누 예삐오’ 음원·영상 공개..파격변신 ‘눈길’

    f(x), ‘누 예삐오’ 음원·영상 공개..파격변신 ‘눈길’

    걸그룹 에프엑스가 미니앨범 ‘누 예삐오’(NU ABO)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에프엑스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누 예삐오’(NU ABO)의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누 예삐오’는 새롭다는 뜻의 영어 NEW와 비슷한 발음의 ‘NU’에 혈액형 ‘ABO’를 합성해 소리 나는 대로 발음한 신조어다. 에프엑스는 심플한 신디사이저 리프와 강렬한 드럼 편성이 돋보이는 리버스 비트 장르의 이번 곡에 강한 자기세계와 독특한 관점, 성격, 취향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존재하지 않는 새 혈액형의 출현에 빗대어 표현했다. ‘누 예삐오’는 보아의 미국 진출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의 작곡가 토마스 트롤슨, 샤이니 ‘줄리엣’을 만든 컷 파더 등 외국 작곡가들이 공동 작업했다. 가사는 히트메이커 유영진이 붙여 완성했다. 에프엑스는 음원 공개와 함께 티저영상도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에프엑스는 앞서 공개한 티저이미지를 통해 ‘금발설리’ ‘보이시 크리스탈’ 등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데 이어 이번 티저영상에서도 이전과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첫 싱글 ‘츄’(Chu)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이번 미니앨범에는 켄지, 지누 등 국내외 실력파 작곡가들이 참여해 그 완성도를 높였다. ‘라차타’(LA chA TA), ‘츄’에 이어 자신들만의 새로운 음악 컬러를 구축하고 있는 에프엑스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7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f(x)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흑발·금발·삭발..헤어 변천사 ‘눈길’

    노홍철, 흑발·금발·삭발..헤어 변천사 ‘눈길’

    노홍철의 과거 흑발사진이 공개되면서 그의 독특한 헤어스타일 변천사가 눈길을 끈다. 한 네티즌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누가 찌롱이(노홍철) 오빠가 흑발이 안 어울린데?’라는 제목으로 노홍철의 흑발 머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그간 방송에서 선보였던 것과 달리 검은색 머리를 하고 있어 비교적 차분한 이미지다. 뿐만 아니라 턱수염까지 없어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번 흑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표정은 여전하다.”, “금발이 아니라 좀 어색한데 딱 봐도 노홍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노홍철은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미션에 실패해 삭발벌칙을 받아 금발도 흑발도 아닌 상태다. 아직까지 삭발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노홍철의 삭발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를 모았지만 앞서 제작진은 ‘2000회 가상 종방연’ 사진 속 노홍철의 삭발 모습에 대해 “진짜 삭발이 아닌 분장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어 이번 사진도 진짜인지 분장인지 단정 짓긴 어렵다. 팬들의 궁금증은 증폭되고 있지만 천안함 침몰과 MBC 파업의 장기화로 현재 방송은 미정이라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컴백 앞서 금발소녀 파격 변신 ‘화제’

    f(x) 설리, 컴백 앞서 금발소녀 파격 변신 ‘화제’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가 컴백을 앞두고 금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에프엑스는 27일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설리와 엠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강하지만 달콤한 여성스러운 느낌과 언더그라운드 소녀 감성을 표현한 스타일로 분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기존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에 강렬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가미돼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특히 설리는 파격적인 금발 머리로 파격 변신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라차타(LA chA TA)’로 데뷔한 에프엑스는 프랑스 미뎀(MIDEM) 쇼케이스 개최, 태국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한국대표 참석, 아프리카 화보 촬영, 일본 요코하마 공연 등 다양한 해외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과거 ‘흑발사진’ 화제..지금은 ‘삭발’

    노홍철, 과거 ‘흑발사진’ 화제..지금은 ‘삭발’

    금발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방송인 노홍철의 과거 흑발머리 사진이 공개됐다. 한 네티즌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누가 찌롱이(노홍철) 오빠가 흑발이 안 어울린데?’라는 제목으로 노홍철의 흑발 머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그간 방송에서 선보였던 것과 달리 검은색 머리를 하고 있어 비교적 차분한 이미지다. 뿐만 아니라 턱수염까지 없어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변하지 않은 건 그의 얼굴과 제스처에 담겨 있는 장난스런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정이 너무 순수해 보인다.”, “ 잘 생겼다.”, “수염 없는 게 더 보기 좋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0월 케이블채널 Mnet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4’의 화보 촬영을 통해 흑발로 변신, 강렬한 남성미를 물씬 풍겨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노홍철은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미션에 실패해 삭발벌칙을 받아 금발도 흑발도 아닌 상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