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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인기가요’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4시 1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두 번째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나르샤는 솔로곡 ‘삐리빠빠’를 섹시하고 자신감 있게 소화해냈다. 특히 신비감을 주는 금발 머리와 어깨를 강조한 상의와 타이트한 가죽 바지는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TAKE 7에는 씨엔블루의 ‘LOVE’, 아이유-임슬옹의 ‘잔소리’, 태양의 ‘I need a girl(아이 니드 어 걸)’, MC몽 ‘죽을만큼 아파서’, 슈퍼주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엠블랙 ‘Y’, 슈프림팀 등이 후보로 올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 시대 육체란… 우스꽝스런 남자 먼로의 역설

    이 시대 육체란… 우스꽝스런 남자 먼로의 역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끝내 피를 본 검투사 막시무스(러셀 크로)는 칼을 관중석으로 집어던지며 “도대체 얼마나 더 해야 만족하겠냐.”고 일갈한다.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무대에 오르는 ‘마릴린 먼로의 삶과 죽음’(조최효정 연출, 극단 여행자 제작)은 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연극은 세기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가 ‘가슴 큰 멍청한 금발여인’ 대신 진정한 배우가 되고 싶어했으나 아무도 이를 봐주지 않자 절망 속에 죽어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먼로의 삶의 이면을 들춰보는 셈인데 1971년 독일의 극작가 게를린드 라인스하겐에 의해 처음 무대에 올려졌다. 1971년이었다면 나름대로 신선한 접근이었을 터. 그러나 지금은 ‘신선한 주제’라고 말하기 어렵다. ●남자배우 10명 출연… 먼로 삶의 이면 조명 그렇다면 남은 문제는 이 주제를 어떻게 풀어서 관객에게 전달할 것이냐이다. 이 지점에서 극단 여행자는 장황한 대사보다 간결한 춤이나 움직임을 중시하는 자신들만의 연출을 무기로 내세웠다. 때문에 원래 라인스하겐의 대본과 극단 여행자의 대본을 비교해 보면, 같은 작품이라고 하기 어색할 정도로 많이 고쳐져 있다. 우선 먼로를 다루는 연극임에도 ‘쭉쭉빵빵’ 여배우는 없다. 대신 10명의 남자배우만 등장한다. 이 가운데 3명의 배우가 금발 가발을 번갈아 쓰며 먼로 역을 연기한다. 그리 잘생기지도 않은 남자배우가 볼품없는 몸매를 과시해대며 예쁜 척하면서 하이힐 신고 뒤뚱거리며 돌아다니고, 가슴을 앞으로 쭉쭉 내밀고, 다리를 섹시하게 치켜든다. 처음에는 그 모양새가 우스꽝스럽지만 극 후반으로 갈수록 ‘육체’란 무엇인가 고민하게 만든다. 아이디어도 빛난다. 먼로는 양키스의 간판 타자 조 디마지오,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아서 밀러는 물론 무명시절에 만난 남자들과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다. 이들에 대한 먼로의 기억을 예전에 종영된 TV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의 컨베이어 벨트 장치처럼 처리한다. 먼로가 20세기폭스사의 배우 오디션을 통과하는 과정을 격투 오락게임처럼 코믹하게 처리한 것도 눈에 띈다. ●당시 배경음악·카메라 소리… 아이디어 반짝 연극 주제와 더 밀접한 것은 배경음악이다.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먼로가 활동했던 시기 영화 소리나, 먼로가 케네디 대통령 생일파티에서 직접 불러 화제를 모았던 노래 ‘해피 버스데이’ 같은 것들이 잡다하게 섞여 쓰인다. 섹스 심벌이라는 점 때문에 남성과 여성의 오르가슴 신음소리도 배경음악에서 빠지지 않는다. ‘먼로와 오르가슴’이라는 조합이 대중에게 주는 환타지성을 살리기 위해 그 소리는 리얼하다기보다 안개 낀 듯 희뿌옇게 처리됐다. ●대중매체 ‘먼로 소비법’ 통렬하게 질타 가장 압권은 느린 카메라 소리다. 철컥 드르륵 하고 촬영 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기계음을 느리게 반복적으로 처리했다. 스타 시스템과 대중매체가 만나 돌아가는 과정에서 고정적 이미지만 반복해서 찍어내는 ‘먼로 소비법’에 대한 통렬한 질타다. 우리가 먼로를 기억하는 방식은 기껏해야 지하철 환풍구 위에서 부풀어오른 치마를 내리누르는 장면 같은 몇몇 컷에 불과하지 않던가. 그랬기에 “그대들 끝까지 이겨내요!”라는 먼로의 마지막 대사에 몇몇 관객들은 끝내 눈시울을 붉히는지도 모른다. 극단 여행자의 접근법은 꽤나 성공적인 듯하다. (02)889-3561~2.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NTN포토] 차수경, 금발머리 휘날리며~

    [NTN포토] 차수경, 금발머리 휘날리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차수경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프리머스 피카디리에서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포미닛, ‘IMMM’ 풀버전 뮤비공개..5色매력 물씬

    포미닛, ‘IMMM’ 풀버전 뮤비공개..5色매력 물씬

    포미닛의 후속곡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됐다. 포미닛은 5일 공식홈페이지에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 이하 ‘IMMM’)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알렸다. 지난주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낳았던 하이라이트 버전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IMMM’ 뮤직비디오 풀버전엔 포미닛의 독특한 3중 콘셉트의 진면모가 담겨있다. 포미닛 멤버들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현아의 데뷔 최초 금발 변신, 허가윤의 완벽한 바디라인 등 각자의 개성 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전지윤의 단독 댄스브레이크 풀버전 역시 무대 위에서 만큼이나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매력이 한껏 드러난다. 또 하이라이트 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CG작업이 더해져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아졌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희철 “소녀시대 유리, 우주 최고의 초콜릿 美人”

    희철 “소녀시대 유리, 우주 최고의 초콜릿 美人”

    그룹 슈퍼주니어의 희철이 같은 소속사 소녀시대 멤버 유리를 치켜세웠다. 희철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리와 함께 ‘썩소’를 날리며 거만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희철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우주 최고의 초콜릿 색 미인?”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무대에선 카카오 99.9% 매력을 발산하고, 예능에선 밀크 초콜릿처럼 하얗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는 유리”라며 아끼는 후배를 극찬했다. 그는 이어 “지금 멘트 써놓고 얘(유리)한테 확인 받는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윳빛 피부 희철과 초콜릿 색 피부 유리”, “희철의 금발 새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린다” “유리 개미허리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명으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는 4집 수록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금발 파격 변신..’여신 강림’

    포미닛 현아, 금발 파격 변신..’여신 강림’

    ’I MY ME MINE(IMMM)’으로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 포미닛(4minute: 권소현, 김현아, 남지현, 전지윤, 허가윤,)이 독특한 3중 콘셉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포미닛은 지난 1일 뮤직비디오 하이라이트를 공개한 자리에서 세 가지 콘셉트을 선보였으며 이 가운데 두 가지를 무대 위에서 연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포미닛은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가진 ‘I MY ME MINE’(IMMM) 첫 방송에서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이 강했던 첫번째 콘셉트를 선보였다.이어 2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두 번째 콘셉트인 히피룩을 연출해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강조, 각자의 강한 개성을 한껏 과시했다.현재 팬들은 마지막 세번째 콘셉트 밀리터리룩에 관심이 집중돼 있다. 특히 금발로 변신해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현아에 대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팬들은 각 콘셉트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한 현아에게 “금발 여신이 강림했다”, “춤출 때마다 눈이 부시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한편 포미닛은 ‘I MY ME MINE’(IMMM)을 통해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탁월한 가창력, 센스넘치는 무대연출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멤버 현아, ‘금발’ 파격변신..’데뷔 최초~’

    포미닛 멤버 현아, ‘금발’ 파격변신..’데뷔 최초~’

    ’I MY ME MINE(IMMM)’으로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 포미닛(4minute: 권소현, 김현아, 남지현, 전지윤, 허가윤,)이 독특한 3중 콘셉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포미닛은 지난 1일 뮤직비디오 하이라이트를 공개한 자리에서 세 가지 콘셉트을 선보였으며 이 가운데 두 가지를 무대 위에서 연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포미닛은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가진 ‘I MY ME MINE’(IMMM) 첫 방송에서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이 강했던 첫번째 콘셉트를 선보였다.이어 2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두 번째 콘셉트인 히피룩을 연출해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강조, 각자의 강한 개성을 한껏 과시했다.현재 팬들은 마지막 세번째 콘셉트 밀리터리룩에 관심이 집중돼 있다. 특히 금발로 변신해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현아에 대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팬들은 각 콘셉트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한 현아에게 “금발 여신이 강림했다”, “춤출 때마다 눈이 부시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한편 포미닛은 ‘I MY ME MINE’(IMMM)을 통해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탁월한 가창력, 센스넘치는 무대연출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핫팬츠부터 드레스까지 ‘여전사 패션’

    안젤리나 졸리, 핫팬츠부터 드레스까지 ‘여전사 패션’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 안젤리나 졸리가 신작 영화 ‘솔트’에서 여전사 패션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그 동안 육감적인 몸매와 과감한 액션 연기를 통해 매혹적이고 섹시한 여전사의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먼저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툼 레이더’ 시리즈에서 블랙 컬러의 핫팬츠와 타이트한 보디 슈트를 선보이며 게임 속 캐릭터 라라 크로프트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브래드 피트와 호흡을 맞춘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는 우아한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특히 허벅지까지 절개된 슬릿 드레스와 그 사이로 보이는 킬러의 무기는 위험하고 매혹적인 여성 킬러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원티드’에서는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부터 얇은 소재의 원피스까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강인한 킬러 폭스로 변신했다. 이어 안젤리나 졸리는 개봉을 앞둔 ‘솔트’에서도 스파이로 지목된 CIA요원 에블린 솔트로 분해 스크린을 누빌 예정이다. 특히 금발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한 안젤리나 졸리는 블랙 컬러의 수트를 입고 완벽한 액션 여전사로 변모한다. 한편 영화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29일 국내 개봉하는 ‘솔트’의 홍보 차 28일 방한해 국내 영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솔트’, ‘툼 레이더’ 스틸이미지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앞두고 파격적인 금발의 음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르샤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는 1일 선과 악의 이미지를 담은 미니음반 재킷을 공개하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나르샤는 이날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몽환적이면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 천사, 악마, 성녀, 마녀를 오가며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2차 재킷사진은 오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3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UCC의 대표적인 스타 두명이 나르샤를 지원사격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 ‘아임 인 러브’는 싱어송라이터 Ra.D(라디)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나르샤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이 티저 영상에는 최근 모 은행 TV CF에도 출연, 유투브 조회수 1억회를 기록한 기타 신동 정성하와 ‘버클리 닉쿤’이란 별명으로 여성팬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나란히 출연했다. 정성하는 이 곡에 직접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나르샤의 미니앨범 선공개 곡 ‘아임 인 러브’는 2일에 공개되며,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은 8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나르샤, ‘금발 미녀’ 미니앨범 사진 공개 ‘화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앞두고 파격적인 금발의 음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르샤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는 1일 선과 악의 이미지를 담은 미니음반 재킷을 공개하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나르샤는 이날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몽환적이면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 천사, 악마, 성녀, 마녀를 오가며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2차 재킷사진은 오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3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UCC의 대표적인 스타 두명이 나르샤를 지원사격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 ‘아임 인 러브’는 싱어송라이터 Ra.D(라디)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나르샤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이 티저 영상에는 최근 모 은행 TV CF에도 출연, 유투브 조회수 1억회를 기록한 기타 신동 정성하와 ‘버클리 닉쿤’이란 별명으로 여성팬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나란히 출연했다. 정성하는 이 곡에 직접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나르샤의 미니앨범 선공개 곡 ‘아임 인 러브’는 2일에 공개되며,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은 8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美얼짱경찰 ‘성인잡지’ 촬영 해고위기

    美얼짱경찰 ‘성인잡지’ 촬영 해고위기

    금발에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미국 여성경찰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촬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해고당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폭스방송에 따르면 아칸소에 있는 한 교도소에서 일하는 경찰관 제시 룬더비(21)가 지난달 상반신을 노출한 과감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이 최근 플레이보이 웹사이트에 올랐다. 현직 경찰관이 성인잡지 화보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인터넷에는 현직 경찰이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달았고 워싱턴 경찰청은 뒤늦게 사태 수습에 나섰다. 경찰청 대변인 캘리 캔트렐은 “룬더비 경관은 현재 일시적 휴직을 명령 받았다. 당국은 경찰로서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는지 근무 외 일에 대해 상부에 보고를 했는지 등에 대해 내부 조사를 하고 필요하다면 징계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고 위기에 닥쳤으나 룬더비는 “촬영 전 미리 상사에 보고했기 때문에 이제와 문제가 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사진이 공개되기 전에는 전혀 이슈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논란이 돼 당혹스럽다.”고 항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품 화장품 모델 줄리아 로버츠 ‘포토샵이 너무해’

    명품 화장품 모델 줄리아 로버츠 ‘포토샵이 너무해’

    세계 최고의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인 L사의 메인 모델로 활약 중인 줄리아 로버츠가 다소 ‘과격한’ 포토샵으로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최근 공개된 L브랜드의 광고 속 로버츠는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웃음과 깨끗한 피부, 윤기있는 금발을 자랑하지만, 팬들은 “15년은 어려 보인다.”며 지나친 보정작업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로버츠는 3년 전 거친 피부와 푸석푸석한 머릿결의 충격적인 ‘생얼’을 들킨 바 있다.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은 당시 사진과 이번 광고를 비교하며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은 광고 속 로버츠는 마흔 두 살의 나이가 전혀 믿겨지지 않으며, 지나치게 빛나는 피부는 도리어 해당 화장품 브랜드의 신뢰도를 낮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지난 3월, 40대에 2000만 달러의 개런티를 받고 세계 최고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이 된 그녀는 “아름답게 늙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광고모델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지만, 지나친 보정사진으로 도리어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됐다. 현지 언론은 “최근 일상 속 모습이 훨씬 자연스러워 보인다.”면서 “아무리 화장품 광고라지만, 보정이 지나쳤다.”고 네티즌들의 말에 동감을 표했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는 최근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Eat, Pray, Love)의 프로모션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월드컵 응원 온 ‘히딩크와 금발미녀들’

    [NTN포토] 월드컵 응원 온 ‘히딩크와 금발미녀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칠레가 우승하면 알몸 방송” 미녀배우 공개 약속

    “칠레가 우승하면 알몸 방송” 미녀배우 공개 약속

    칠레가 반세기 만에 월드컵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칠레 국민들의 가슴이 묘하게 설레이고 있다. 절정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특급 방송인의 누드를 볼 수 있을까 라는 기대감에 불이 붙었다. 배우 겸 사회자로 맹활약하고 있는 금발의 미녀 클라우디아 콘세르바가 칠레 국민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주인공. 그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누드방송’을 약속했다. 칠레의 월드컵 우승이 전제조건이다. 그는 “얼마 전 페이스북을 보니 칠레가 우승을 하면 알몸으로 거리에 나가 자축하겠다는 사람이 많더라.”면서 “분명히 말하지만 칠레가 우승을 한다면 알몸으로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수년 전 칠레의 ‘미스 17세’로 뽑힌 후 연예인으로 데뷔한 그는 매일 아침 ‘폴료 엔 콘세르바’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녀 배우가 누드 방송을 약속하자 그의 방송을 송출하는 민간방송사 ‘라 레드’의 인터넷 사이트에는 환영 메시지가 폭주, 한때 서버가 다운됐다. 한편 칠레는 16일 열린 온두라스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칠레가 월드컵 본선에서 승점을 올린 건 48년 만에 처음이다. 칠레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스페인, 스위스, 온두라스와 함께 H조에 속해 있다. 칠레는 21일 스위스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아공월드컵 최고의 ‘꽃남’ 선수는 누구?

    남아공월드컵 최고의 ‘꽃남’ 선수는 누구?

    2010 남아공월드컵이 점점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는 “경기보다 선수”를 외치며 그라운드의 공이 아닌 선수의 얼굴에 시선을 쏟고 있다. 여타 스포츠 종목보다 유독 꽃남과 짐승남을 다수 ‘보유’한 축구계인 만큼 월드컵은 이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 운동으로 잘 다져진 조각같은 몸매와 이를 무색케 하는 부드러운 미소를 가진 ‘꽃남’ 플레이어, 누가 있을까. ▲파라과이의 로케 산타크루스(Roque Luis Santa Cruz) 맨체스터시티 소속의 산타크루스(30)는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설문조사에서 ‘잘 생긴 축구선수’1위를 차지한 저력을 자랑한다. 180㎝의 장신인 그는 긴 ‘기럭지’ 뿐 아니라 조각같은 콧날과 ‘살인미소’로 전세계에 숱한 여성팬을 가졌지만, 안타깝게도(?) 2003년 결혼한 품절남이다. 파라과이에서 간판 공격수라는 막중한 임무를 띤 만큼 실력도 으뜸인 그가 이번 월드컵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브라질의 히카르도 카카(Ricardo Izecson Santos Leite) 브라질 출신,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카카는 미드필더 포지션의 선수로, 산타크루스처럼 185㎝가 넘는 장신이다. 산타크루스가 부드러운 매력의 소유자라면, 카카는 장난꾸러기 같은 친근한 느낌을 주는 외모를 가졌다. 실력과 외모면에서 모두 1등을 자랑하는 덕분에 ‘축구계의 엄친아’라고도 부르는 그는 올 시즌 1000억 원이 넘는 엄청난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겼다. ▲스페인의 페르난도 토레스(Fernando Jose Torres Sanz) ‘서있기만 해도 모델이 되는’ 토레스는 스페인 출신으로, 현재 리버풀 소속 선수다. 오리지널 금발을 자랑하는 토레스는 귀공자를 연상시킬 만큼 곱상한 외모를 가졌지만, 이와 상반된 터프한 플레이가 주특기다. 키 186㎝, 나이 27세의 그는 여느 꽃남 축구선수들처럼 숱한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스페인의 간판 공격수로서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국의 기성용 셀틱 소속의 기성용은 21살의 ‘꽃다운’나이로, 태극전사 중 최고의 꽃미남이라는 수식어를 가졌다. 최근 국내의 한 채널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카카와 토레스 등을 따돌리고 ‘기대되는 꽃남 1위’로 꼽히기도 한 그는 축구선수들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 구리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 그리고 이와 상반되는 귀여운 미소가 눈에 띄는 선수다. 젠틀한 정장부터 스포티하고 귀여운 캐주얼과 운동복이 모두 잘 어울리는 기성용은 외모 뿐 아니라 실력 또한 뛰어나, 한국 축구계를 이끌 꿈나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의 안정환,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덴마크의 다니엘 아게르 등은 이미 익히 알려진 축구계의 대표급 꽃남 선수이며, 독일 축구대표팀의 감독을 맡은 요아힘 뢰브(Joachim Low)가 할리우드 배우인 톰 크루즈와 닮은꼴로 ‘꽃중년 감독’이라 불리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금발미녀 이효리 ‘섹시한 자주빛 드레스’

    [NTN포토] 금발미녀 이효리 ‘섹시한 자주빛 드레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전 거리응원에서 이효리가 사회를 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의 황금발 “골든슈는 내것”

    세계의 황금발 “골든슈는 내것”

    ‘메시? 루니? 호날두? 비야?’ 아프리카 대륙 사상 첫 번째 월드컵에서 누가 황금 신발(골든슈)을 신을지 전 세계 축구팬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걸출한 기량을 뽐내는 골잡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역대 최다 득점은 1958년 스웨덴 대회에서 쥐스트 퐁텐(프랑스)이 기록한 13골. 그러나 축구의 현대화가 이루어진 1970년대 들어 원맨쇼가 줄어들었다. 1978년 아르헨티나 대회부터 여섯 대회 연속 6골이 득점왕의 척도가 됐다. 2002년 한·일 대회에서는 8골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한 호나우두(브라질)가, 지난 독일 대회에서는 5골을 투하한 ‘고공 폭격기’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골든슈를 신었다. 대략 6~7골을 터뜨리면 득점왕을 노려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골든슈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웨인 루니(잉글랜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다비드 비야(스페인) 등이 거론된다. 메시는 설명이 필요없는 선수. 2008~0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소속팀 FC바르셀로나에 트레블을 안기며 축구와 관련한 온갖 상을 휩쓸었고 2009~10시즌에는 34골을 터뜨리며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상대적으로 낮았던 대표팀에서의 폭발력을 리그 수준으로 끌어올리느냐가 득점왕 등극의 관건.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낸 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노는 물을 바꿨으나 26골을 낚으며 여전히 괴력을 과시한 호날두는 죽음의 조(브라질 코트디부아르 북한) 탈출 여부가 득점왕 등극의 열쇠다. 호날두가 떠난 뒤 맨유를 자신의 팀으로 만들어 버린 루니는 축구 종가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유럽 지역 예선 9경기에서 9골을 몰아치며 2006년 독일 대회에서의 불운을 털어버릴 기세다. 시즌 막판 사타구니 부상이 재발했는데, 액땜이 될지 악재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월드컵을 앞두고 메시와 한솥밥을 먹게 된 비야는 리그 득점은 21골로 메시, 호날두 등에 밀렸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을 때의 활약은 상상을 초월한다. 현재 A매치 57경기 출전, 37골이라는 경이로움을 보여주고 있다. 만년 우승 후보 브라질의 전방을 책임지는 루이스 파비아누도 빼놓을 수 없는 득점왕 후보다. 그동안 골든슈는 유럽과 남미 선수들의 발에서 벗겨질 날이 없었다. 새로운 대륙에서 열리는 대회라 비유럽·비남미권 득점왕 탄생 여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2009~10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첼시 유니폼을 입고 29골을 쏟아부으며 생애 두 번째 득점왕에 오른 디디에 드로그바(코트디부아르)가 0순위 후보였다. 그러나 일본과의 평가전에서의 팔 골절상으로 먹구름이 드리웠다. 2002년과 2006년 두 대회 연속 5골을 터뜨린 클로제의 월드컵 개인 통산 최다골 도전도 관심거리. 최다골 기록 보유자는 호나우두(15골)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또 하나의 실크로드 : 동풍 반도에서 8일과 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WOO 댄스컴퍼니 등 출연 예정. 1만~2만 5000원. (02)583-9979. ●포스메가 남성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7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금발의 제니, 시골경마, 켄터키 옛집, 꿈길, 오 수잔나 등 애창곡. 전석 3만원. (02)581-5404.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정기 연주회 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 차이코프스키 마림바를 위한 앙상블 세레나데 등 연주 예정. 전석 2만원. (02)541-6085.
  •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그룹 티맥스 새 멤버 박한비가 ‘컴백 날’과 동시에 생일을 맞았다. 새 멤버 박한비, 주찬양의 합류로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그룹 티맥스는 3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 곡 ‘까불지마’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박한비의 코믹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박한비는 양 볼에 주먹으로 맞는 모습을 연출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박한비는 공개된 2장의 사진을 통해 ‘까불지마’ 무대에서 보인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벗고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을 공개했다. 또한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위해 입술을 오므린 박한비의 모습은 “뽀뽀를 부르는 한비”라는 평을 받으며 ‘누나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밖에도 네티즌들은 “화장 안하니까 정말 아기같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를 내뿜더니 사진 속 모습은 귀여운 꼬마 같다.”, “어떤 캐릭터일지 궁금하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 안하나?” 등의 소감을 밝히며 박한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티맥스는 컴백 전부터 김준의 파격 금발,15kg을 감량한 주찬양의 변신 등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리, 비욘세 따라잡기 파격 변신...’大실패’

    정주리, 비욘세 따라잡기 파격 변신...’大실패’

    MBC ‘무한도전’ 출신 김태희(30) 작가가 비욘세로 변신한 개그우먼 정주리와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무한도전’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정주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금발 가발을 쓰고 붉은색의 반짝이 옷을 입었다. 정주리는 여기에 비욘세의 섹시함을 드러내기 위해 도도한 표정과 함께 허리를 꺾어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강조했지만 정주리는 역시 개그우먼이었다.김태희 작가는 사진과 함께 “주리는 진짜 너무 착하고 즐겁고 재밌다. 근데 분명 비욘세로 변신한건데 일본 갸루 스타일이 생각나는 건 왜 일까?”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이 사진을 보기 위해 김태희 작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아 무섭다.”, “너무 웃기다.”, “하하.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태희 작가는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코코 앤 마크’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사진 = 김태희 작가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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