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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응사’ 윤진 버리고 ‘예쁜 남자 악동’ 변신 왜?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응사’ 윤진 버리고 ‘예쁜 남자 악동’ 변신 왜?

    타이니지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이 화제다. ‘응답하라 1994’로 일약 스타로 떠오른 도희의 바뀐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킬라’는 최근 도희 금발 커트 변신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 도희는 검은 단발머리를 금발 커트로 잘라 귀엽고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영상 마지막 쯤에 도희는 “제가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도희 금발 커트 귀여운 남자아이 같다”, “도희 금발 커트 몰라보겠다”, “도희 금발 커트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숏컷 변신, 미소년 비주얼 ‘두근’

    도희 숏컷 변신, 미소년 비주얼 ‘두근’

    최근 온스타일 ‘패션킬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4화 예고편 영상에서 도희가 금발로 변신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학생을 연상케 하는 검정 단발머리에서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도희는 “제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도희 완전 파격이다”, “도희 맞아? 미소년이다”, “여자도 반하겠어”, “패션킬라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희의 변신은 18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패션킬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금발 커트, 중딩 소녀에서 미소년 파격변신 ‘여심까지 두근?’

    도희 금발 커트, 중딩 소녀에서 미소년 파격변신 ‘여심까지 두근?’

    ‘도희 금발 커트’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금발 커트로 파격 변신했다. 최근 온스타일 ‘패션킬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4화 예고편 영상에서 도희가 금발 커트로 변신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학생을 연상케 하는 검정 단발머리에서 금발 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도희는 “제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도희 금발 커트, 완전 파격이다”, “도희 맞아? 금발 커트 변신하니 완전 미소년이다”, “도희 금발 커트, 여자도 반하겠어”, “패션킬라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은 18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패션킬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도희 금발 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응사’ 윤진 어디가고 ‘남자 악동’ 대체 왜?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응사’ 윤진 어디가고 ‘남자 악동’ 대체 왜?

    타이니지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이 화제다. ‘응답하라 1994’로 일약 스타로 떠오른 도희의 바뀐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킬라’는 최근 도희 금발 커트 변신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 도희는 검은 단발머리를 금발 커트로 잘라 귀엽고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영상 마지막 쯤에 도희는 “제가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도희 금발 커트 귀여운 남자아이 같다”, “도희 금발 커트 몰라보겠다”, “도희 금발 커트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금발 커트 변신...머리 자르고 노랗게 염색하자 ‘놀라운 변화’

    도희 금발 커트 변신...머리 자르고 노랗게 염색하자 ‘놀라운 변화’

    타이니지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이 화제다. ‘응답하라 1994’로 일약 스타로 떠오른 도희의 바뀐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킬라’는 최근 도희 금발 커트 변신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 도희는 검은 단발머리를 금발 커트로 잘라 귀엽고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영상 마지막 쯤에 도희는 “제가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도희 금발 커트 귀여운 남자아이 같다”, “도희 금발 커트 몰라보겠다”, “도희 금발 커트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금발 커트, 미소년 포스+180도 파격 변신 ‘누군지 몰랐어’

    도희 금발 커트, 미소년 포스+180도 파격 변신 ‘누군지 몰랐어’

    ‘도희 금발 커트’ 도희가 금발 커트라는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최근 공개된 온스타일 ‘패션킬라’ 예고편에는 확 바뀐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타이니지의 도희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도희는 단발머리를 커트로 자른 뒤 금발로 염색해 한층 세련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후 “제가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도희 금발 커트를 두고 네티즌들은 “도희 금발 커트..도희니까 가능한 머리인 듯”, “도희 금발 커트..미소년 같다”, “도희 금발 커트, 진짜 매력적이네”, “도희 금발 커트..보면 볼수록 귀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도희 금발 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숏컷 변신, 미소년 포스

    도희 숏컷 변신, 미소년 포스

    최근 온스타일 ‘패션킬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4화 예고편 영상에서 타이니지 도희가 금발로 변신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학생을 연상케 하는 검정 단발머리에서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도희는 “제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도희의 변신은 18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패션킬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SI 50주년 행사장의 10대 볼드윈

    [화보] SI 50주년 행사장의 10대 볼드윈

    14일(현지시간) 미국 비버리힐즈의 돌비 시어터에서 열린 ‘50주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SI) ’행사에 참석한 아일랜드 볼드윈(18)이 포토월에서 취재진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일랜드 볼드윈은 할리우드 섹시 스타 어머니 킴 베이싱어와 아버지 알렉 볼드윈 사이에서 태어난 외동딸이다. 188㎝의 늘씬한 키에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아일랜드 볼드원은 금발과 뚜렷한 이목구비 등 어머니의 전성기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2013년 뉴욕 포스트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뒤 같은 해 영화 ‘그루지 매치(Grudge Match’에서 어머니 킴 베이싱어의 어린 시절 역으로 영화에도 발을 내디뎠다. 아일랜드 볼드윈은 남성잡지 ‘W’, ‘비치’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타임 워너 소속의 미국의 주간지로 1954년 창간됐다. 1964년부터 수영복 코너를 편집, 많은 남성의 인기 아래 발간된 이후 현재 230만부를 발행하고 있다. 전세계 정기구독자만 300만명 이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공무원연금 개혁 시늉으로 그쳐선 안 돼

    공무원연금제도가 5년 만에 다시 수술대에 오른다. 안전행정부는 올 상반기에 민·관 연금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무원연금제도발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다. 연금발전위에서는 보험료율과 연금 지급액, 수령연령 조정 등의 개선안과 함께 향후 추진일정 등의 세부안을 정하게 된다. 특히 안행부는 다음 달에 예정된 대통령 업무보고안에 개혁내용을 담기로 해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공무원연금 개혁은 주지하다시피 기금의 적자폭 증가로 인해 한시도 늦출 수 없다는 위기감에서 시작됐다. 국회 예산처에 따르면 공무원연금 적자를 메우는 데 올해만 1조 9000억원에 달하는 국민 세금을 쏟아부어야 한다. 내년에 2조 4000억원, 2018년에는 4조 8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해까지 세금으로 메운 액수는 무려 10조원에 이른다고 한다. 국민 대다수가 가입한 국민연금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된 상태다. 지난해 기준으로 공무원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219만원이지만 국민연금은 84만원 정도다. 공무원연금은 낸 금액의 평균 2.5배를 받지만 국민연금은 1.7배만 돌려받는다. 공무원연금 개혁을 서둘러야 하는 당위성이다. 공무원연금의 고갈이 대규모 공무원 구조조정에서 비롯된 측면은 있다. 1997년 글로벌 외환위기 때부터 2002년까지 퇴직한 11만명과 2005년 철도청의 공사화 과정에서 명예퇴직한 3만 9000명의 퇴직금을 공무원연금 적립금에서 지불했다. 하지만 증시 안정대책에 기금을 쏟아붓는 등 방만하게 운용했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렵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감시 활동은 미흡했고 책임지는 사람도 없었다. 특히 공무원연금 개혁은 1962년 공무원연금법이 시행된 이래 3차례나 있었지만 반쪽짜리로 끝났다. 공무원노조 등의 반발로 원안이 대폭 수정되면서 신규 채용자의 연금 수급개시 시기만 65세로 늦추는 데 그쳤다. ‘개혁 시늉’만 냈지 안 하니 못한 격이 돼버린 것이다. 최근 들어 많은 국가에서 재정 안정화를 위해 연금 가입 기간을 늘리고 혜택을 대폭 줄이는 조치들을 내놓고 있다. 핀란드는 보험료율을 14%에서 28%로 올리기로 했고, 일본은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을 내년부터 통합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연금발전위가 우리와 여건이 비슷한 외국 사례를 면밀히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다. 공무원연금 개혁은 그동안의 경험에 비춰 넘어야 할 고비가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안이 나오면 공청회도 열어야 하고, 국회에서의 논의도 거쳐야 한다. 개혁이 성공을 거두려면 이 과정에 중립적인 전문가가 다수 포진돼야 하는 까닭이다. 3차례의 개혁이 공무원노조의 반발에 부딪혀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사례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개혁의 결과물을 내놔야 한다.
  • 공무원연금, 개혁의 역사

    공무원연금, 개혁의 역사

    공무원연금은 1990년대 이전까지는 개혁 대상이 아니었다. 지금은 국가 부담이 가중된다며 제도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경제 부처조차도 1960년에는 연금 도입에 적극 찬성했다. 당시 재정 자금 운용법을 마련해 연기금을 경제 발전에 투입했던 재무부로서는 제도 도입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다. 연금 수급자가 없었기 때문에 재정 문제를 걱정하는 여론도 없었고, 1963년 요양일시금제도 신설 등과 같이 수급 혜택을 늘리는 방향으로만 변화했다. 이런 흐름이 정반대로 바뀐 것은 연금 지출이 수입보다 많아 처음 적자가 발생한 1993년부터다. 기존의 수혜를 뺏는 방식으로 이뤄진 첫 개혁 방안은 ‘연금기여율’ 인상이었다.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 개인이 내야 할 부담을 조금씩 더 늘리는 방법을 썼다. 1995년의 두 번째 제도 개혁의 골자는 연금기여율을 인상하고 연금지급개시연령제를 도입하는 내용이었다. 연금법 개정안은 연금기여율을 당시 5.5%에서 1999년까지 7.5%로 점진적으로 늘리기로 했다. 연금지급개시연령제를 도입한 것도 이때였다. 이전까지는 연령에 관계없이 20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은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40대 연금 수급자’라는 상식 밖의 수급 대상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60세가 돼야 비로소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방식을 개선한 것이다. 이러한 제도 개선은 효과를 보는 듯했지만 1997년 말 외환위기와 함께 퇴직자가 대량 발생하면서 다시 연금 재정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2000년의 연금법 개정은 8.5%의 연금기여율 인상과 함께 ‘기준 보수’ 책정 방식을 변경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즉 최초 연금액을 산정하는 기준 보수를 최종 보수 월액에서 퇴직 전 3년 평균 보수 월액으로 개선해 연금액을 조금 낮추도록 했다. 더불어 수급자의 연금액을 재직 공무원의 보수 인상률에 따라 조정하던 것을 국민연금처럼 물가 상승률에 따르는 방식으로 바꿨다. 물가 상승률과 보수 인상률 간의 차이가 심하면 이를 5년 주기로 재조정하도록 했고, 이는 2003년 의원입법을 통해 3년 주기로 변경됐다. IMF 사태 당시 동결됐던 공무원 보수가 다시 현실화되면서 연금 수급권자들이 반발했기 때문이다. 또 2005년에는 소득이 있는 연금 수급자에 대한 소득심사제를 실시해 소득이 있으면 연금의 50% 안팎에서 감액하도록 했다. 하지만 계속 혜택을 줄이는 제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연금 수급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재정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 정부는 공무원연금발전위원회를 구성해 2009년 다시 공무원연금을 개혁했다. 개정 연금법은 연금 비용을 산정하는 기초 보수를 보수 월액에서 기준 소득 월액으로 바꿔 총소득을 반영하도록 했다. 또 연금 산정 기준 보수도 퇴직 전 3년 평균 보수 월액에서 전체 재직 기간의 평균 소득으로 바꿔 연금을 좀 더 감액했다. 2009년의 개혁안은 외형적인 변화는 컸지만 기존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사실상 신규 임용자에게 개혁의 짐을 지게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내가 인기 없는 이유? ‘둘 다 예쁘잖아’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내가 인기 없는 이유? ‘둘 다 예쁘잖아’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사진은 영국의 한 향수 판매 업체가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이 업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눈, 코, 입, 이마, 입술, 머리카락 등 얼굴 각 부분의 ‘이상형’을 선택하라고 한 후 이를 조합해 사진을 만들었다. 자료에 따르면 남자는 금발을 좋아하지만 여자는 흑발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남자는 주름이 지고 다소 굵은 입술을 선택한 반면, 여자는 도톰한 쪽을 택했다. 눈썹과 코에서도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여자는 짙고 작은 눈썹과 코를 미인의 기준으로 선택했지만 남자는 옅은 눈썹과 강한 선을 가진 코를 선호했다. 이처럼 남녀의 선택으로 태어난 미인은 확연히 다른 모습 이었다. 예를 들면 남성은 섹시한 느낌의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을 미인으로 보고 여성은 청순한 느낌의 스칼렛 요한슨의 얼굴을 미인으로 본다고 할 수 있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을 접한 네티즌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정말 남녀의 보는 눈은 다른가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내가 인기 없는 이유?”,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믿을 수 있는 자료인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둘 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이렇게 달랐다’ 멘붕.. 소개팅 전 확인필수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이렇게 달랐다’ 멘붕.. 소개팅 전 확인필수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기준이 다르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비교 사진이 공개됐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사진은 영국의 한 향수 판매 업체가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얼굴 고객들에게 눈, 코, 입, 입술, 이마, 머리카락 등 얼굴의 각 부분의 ‘이상형’을 선택하도록 한 후 조합한 것이다. 그 결과 남자는 금발을 좋아하지만 여성은 흑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은 뚜렷하고 오뚝한 콧날을 남성은 작고 뾰족한 코를 좋아했다. 그 결과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얼굴에는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정말 다르구나”, “어쩐지 정말 예쁘다고 해서 소개받으면 별로더니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이 달랐구나”,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다르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렇게 확 다르구나”, “금발 염색 해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뉴스팀 boom@seoul.co.kr
  • 송은이 트러블메이커 재연…담요 덮고 섹시 표정 지어봤지만

    송은이 트러블메이커 재연…담요 덮고 섹시 표정 지어봤지만

    개그우먼 송은이가 그룹 FT아일랜드의 송승현과 함께 트러블메이커에 도전했다. 8일 FNC엔터테인먼트는 페이스북에서 혼성듀오 트러블 메이커 장현승과 현아로 분한 송은이와 송승현의 ‘투송플레이스’ 사진을 게재했다. 투송플레이스라는 그룹명은 듀엣인 송은이 송승현 모두 송씨인 데서 착안한 이름이다. 사진 속에서 송승현은 파격적인 그레이 컬러 헤어스타일로 담요를 걸친 채 금발로 변신한 송은이를 껴안고 있다. 송은이 가수 컴백은 14년 만이다. 송은이는 2000년 노래 ‘상상’으로 가수 데뷔했다. 송은이는 이번 투송플레이스 신곡 ‘나이-키’로 한동안 보여 줄 기회가 없었던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은이 송승현은 ‘나이-키’ 뮤직비디오를 통해 트러블메이커 뮤직비디오 ‘내일은 없어’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냈다. 투송플레이스 ‘나이-키’ 음원은 9일 정오에 공개된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이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10일, 풀 버전은 13일 공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트서 소란피우는 아이와 엄마의 반응 화제

    마트서 소란피우는 아이와 엄마의 반응 화제

    미국 뉴욕의 한 식료품 가게에서 소란스런 아들과 엄마가 싸움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마트 손님이 찍은 듯한 영상을 보면,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한 남자 아이가 마트의 진열대에 포장된 과일을 무단취식 하기도 하고 정신없이 마트 이곳저곳을 뛰어다닌다.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주변에서 장을 보고 있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결국 한 남성이 지켜보다 못해 아이를 타이르지만 아이는 웃을 뿐 전혀 잘못이 없다는 기색이다. 참다 못해 이 남성은 아이의 엄마에게 다가가 이 사실을 알린다. 엄마는 아이에게 다가가 음식을 먹지말라며 윽박지르며 혼을 내지만 아이는 오히려 비웃듯 크게 웃기 시작한다. 화를 참지 못한 아이의 엄마는 결국 아들에게 무력을 행사한다. 모자의 몸싸움은 점점 더 격해졌고, 마침내 아들이 엄마의 금발 가발을 머리에서 낚아 챈다. 엄마는 결국 분을 참지 못하고 아들을 때리기 시작한다. 주변 사람들이 엄마를 말리지만 엄마의 반응은 점점 거세진다. 그럼에도 아들은 가발을 이리저리 흔들며 엄마를 조롱한다. 영상을 본 해외 누리꾼들은 “누군가는 저 아이를 따끔하게 혼내야 한다”, “아이가 잘못은 했지만 엄마의 행동도 잘못됐다”, “엄마의 훈육이 아이를 저렇게 만들었다” 등 대부분 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현아의 두 얼굴, 헤어컬러에 따라 ‘섹시에서 청순까지’

    현아의 두 얼굴, 헤어컬러에 따라 ‘섹시에서 청순까지’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검정머리로 변신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머리로 염색한 사진을 공개했다. 금발에서 변신한 현아의 모습에 시선이 모였다. 검정머리로 변신한 현아는 보다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현아 검정머리, 더 잘 어울린다”, “현아 금발보다 더 예쁜 것 같다”, “현아 더 어려보여”, “현아 뽀얀 피부가 돋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일 발매한 비의 정규 6집 앨범 수록곡 ‘어디가요 오빠’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흑발 변신, 금발과 비교하니 ‘섹시→청순’

    현아 흑발 변신, 금발과 비교하니 ‘섹시→청순’

    ‘현아 흑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흑발로 변신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로 염색한 사진을 공개했다. 금발에서 흑발로 변신한 현아의 모습에 시선이 모였다. 흑발로 변신한 현아는 보다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현아 흑발 변신, 더 잘 어울린다”, “현아 금발보다 흑발이 더 예쁜 것 같다”, “현아 흑발 변신하니 더 어려보여”, “현아 흑발, 뽀얀 피부가 돋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일 발매한 비의 정규 6집 앨범 수록곡 ‘어디가요 오빠’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현아 흑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에게 인기 얻기 위해서는? ‘공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에게 인기 얻기 위해서는? ‘공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은 어떤 차이를 보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과 흑발의 미녀 사진이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최근 영국의 한 향수 판매 업체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상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조합한 얼굴이다. 남자가 선호한 미인상은 금발 머리에 주름이 지고 다소 굵은 입술, 옅은 눈썹과 강한 선을 가진 코를 지니고 있는 반면 여성들이 선호한 미인상은 흑발에 도톰한 입술, 짙고 작은 눈썹과 코를 지녀 조금 다른 모습이다. 조사 결과 여자는 프리다 핀토의 머리카락에 나탈리 포트만의 이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코, 스칼렛 요한슨의 입술, 카라 델레바인의 눈썹, 키이라 나이틀리의 볼을 최고로 꼽았다. 반면 남자는 샤키라의 머리카락과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눈썹, 미란다 커의 코, 안젤리나 졸리의 입술과 볼,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마를 최고로 꼽아 다른 의견을 보였다. 밀라 쿠니스의 눈과 메간 폭스의 턱은 남녀 모두 최고로 꼽았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의 다른 모습에 네티즌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느낌이 정말 다르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들에게 인기 있으려면?’,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너무 다른데 둘 다 예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어쨌든 예뻐야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현아, 검은 머리로 염색하고 청순 모드

    포미닛 현아, 검은 머리로 염색하고 청순 모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검은 머리로 변신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염색한 사진을 공개했다. 금발에서 검은 머리로 변신한 현아의 모습에 시선이 모였다. 앞서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현아 금발보다 검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린다”, “현아 더 어려보여”, “현아 뽀얀 피부가 돋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일 발매한 비의 정규 6집 앨범 수록곡 ‘어디가요 오빠’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흑발, 금발부터 흑발까지..‘염색만으로 섹시 포텐 폭발’

    현아 흑발, 금발부터 흑발까지..‘염색만으로 섹시 포텐 폭발’

    현아 흑발이 화제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현아 흑발’ 사진 속 현아는 귀여운 표정과 새초롬한 모습으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현아는 흑발로 변신해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 남성 팬들의 환호를 샀다. 한편 현아가 속한 그룹 포미닛은 지난해 말 방송된 ‘2013 MBC 가요대제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흑발)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5:5 가르마, 금발 이어 파격 변신 ‘피 끓는 청춘’

    이종석 5:5 가르마, 금발 이어 파격 변신 ‘피 끓는 청춘’

    영화 ‘피끓는 청춘’(이연우 감독, 담소필름 제작)이 미공개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흥행 퀸 박보영과 대세 이종석, 이세영, 김영광이 총출동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198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청춘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자 일진 영숙 역의 박보영은 과격하고 거친 행동,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만으로도 포스 넘치는 열연을 기대케 한다. 5:5 가르마로 한껏 멋을 낸 중길 역의 이종석은 친구들에겐 엄지를 치켜들게 만드는 연애 선배로, 자신을 좋아하는 영숙과 자신이 좋아하는 소희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카사노바의 진면모를 뽐낸다. 홍성공고 여신으로 통하는 서울 전학생 소희 역의 이세영은 중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새침하게 반응해 더욱 이중길의 애를 태워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숙과 전략적 동맹 관계의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 역을 맡은 김영광은 올빽 머리에 머리카락 한 올만 고정시킨 헤어와 공고 교복 속 달라붙는 티셔츠까지 가장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해 존재감을 과시한다. 한편 ‘피끓는 청춘’은 ‘거북이 달린다’를 통해 유머와 뚝심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월 23일 개봉.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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