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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전세한(약사)씨 별세 준희(주부) 준영(서울신문 편집부 기자)씨 부친상 이창준(Soechi Lines 선장)씨 장인상 1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27-7584 ●전종규(충청투데이 천안취재본부장)종권(수원 삼일공고 교사)씨 부친상 7월 31일 순천향대 천안병원, 발인 3일 (041)570-2444 ●김윤호(LS-Nikko 동제련 대리) 준호(한국투자신탁운용 대리)씨 부친상 1일 영월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3일 (033)370-9142 ●송구섭(국민연금관리 공단 대리)씨 부친상 전기병(조선영상비전 멀티미디어영상 부장) 김현병(픽셀플러스 이사)씨 빙부상 7월 31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42)220-9971 ●김일동(전 동아일보 출판국 부국장급)씨 모친상 김복자(대구대 간호학과 교수)씨 시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10분 (02)3010-2293 ●박종화(전 경향신문 편집국장)씨 별세 세준(이노션 미디어바잉1팀 부장)씨 부친상 남승균(GS건설 차장)씨 장인상 김지영(제일기획 미디어바잉팀 프로)씨 시부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4
  • 금융위 부위원장 ‘엘리트 경제관료’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엘리트 경제관료’ 김용범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용범(55) 금융위 사무처장을 임명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국내 금융정책을 지휘해 온 전형적인 엘리트 경제관료다.행시 30회로 옛 재무부에서 관료 생활을 시작해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2005년 세계은행에서 선임재무전문가로 지내며 세계은행에 자리잡을 생각도 했지만 당시 김석동 재경부 차관보가 “국내에서 할 일이 많다”고 설득해 재경부 은행제도과장으로 복귀했다. 이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서 국제금융시스템개혁국장을 맡아 2010년 ‘서울 서밋’에서 G20의 글로벌 금융 규제 마련을 담당했다. 미시와 거시경제 모두 해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인 황혜경씨와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가야금 연주자인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장인, 한말숙 소설가가 장모다. ▲전남 무안 ▲광주 대동고, 서울대 경제학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금융위 자본시장국장, 금융정책국장, 사무처장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우유로 만든 이색 보양식으로 특별한 여름나기

    우유로 만든 이색 보양식으로 특별한 여름나기

    이번 주말은 아주 뜨거운 여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복 중 가장 덥다는 중복(22일)과 몹시 심한 더위를 의미하는 대서(23일)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더위를 이기기 위해 기력을 보강하고 부족한 영양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을 찾는 이들이 많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탄수화물,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가 가득한 우유는 땀으로 손실된 수분과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좋은 여름철 건강음료다. 따라서 각종 요리에 우유를 활용하면 맛과 영양까지 모두 챙길 수 있다. 요리 연구소 네츄르먼트의 이미경 소장은 “우유는 114가지의 다양한 영양소를 갖추고 있다. 다른 식재료들에 부족한 영양소를 우유가 채워줄 수 있어 우유를 요리에 활용하면 효과적”이라고 설명하며 “감자, 고구마, 호박 같은 당질이 많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노화가 지연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우유 속 유지방 덕분에 맛이 고소하고 부드러워진다”고 전했다. 올 여름, 우유와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이색 보양식과 함께 무더위를 가뿐히 이겨내자. 다음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우유로 만드는 음식 레시피이다. ■ 고소함이 입 안 가득, 우유 콩국수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와 완전식품 우유가 들어간 콩국수는 맛도 좋고 영양가도 뛰어나다. 여기에 땅콩,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를 넣어 주면 고소한 맛이 배가 된다.- 재료(2인분) : 소면 400g, 우유 800ml, 순두부 한 봉지,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4개, 검은깨 약간, 소금 약간- 요리시간 : 20분- 방법1. 소금을 넣어 삶은 소면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2. 믹서에 우유 800ml, 순두부 한 봉지, 소금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 콩국물을 준비한다.3. 오이는 곱게 채를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4. 그릇에 소면과 우유가 들어간 콩국물을 담고 검은깨를 뿌려주면 완성.5. 콩국수 위로 올리는 고명으로 제철 과일인 참외나 수박을 올려도 좋다. ■ 우유와 카레의 기막힌 만남, 우유카레 치킨 파스타닭고기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은 음식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인 카레는 체내흡수율이 낮은데, 이때 우유나 유제품과 함께 곁들이면 흡수율이 좋아진다.- 재료(2인분) : 닭다리 4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파 1개, 마늘 3쪽, 화이트 와인 1/2컵, 마른 고추 1/2개, 카레가루 4큰 술, 우유 1컵, 생크림 1/4컵, 건포도 2개, 레몬즙 1작은 술, 우스터소스 1.5큰 술, 스파게티 100g- 요리시간 : 40분- 방법1. 닭다리는 칼집을 넣어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을 한다.2. 양파는 채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해 놓는다.3. 식용유를 두른 팬에 닭다리를 올리고, 센 불에 노릇노릇 굽는다.4. 화이트 와인, 편으로 썬 마늘, 마른 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간 불에 10분 정도 익힌다.5. 닭다리는 익으면 꺼내고, 남은 국물에 양파와 카레가루를 넣고 2~3분 볶다가 우유, 생크림, 건포도, 레몬즙, 우스터소스를 넣고 잘 푼다.6. 다시 닭다리를 넣고 끓이다가 200℃로 예열한 오븐에 20분 정도 더 구워주면 완성.7. 스파게티를 삶아 접시에 담고 닭다리를 담는다.8. 스파게티 대신 밥을 곁들여도 좋다. ■ 우유와 버섯의 콜라보, 우유소스 라자냐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 비타민,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불린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우유와 함께 요리하면 영양의 균형이 잘 맞는다.- 재료(2인분) : 우유소스 400ml, 라자냐 4장, 양송이버섯 4개, 토마토소스 1컵, 모차렐라 치즈 1컵, 파르메산 치즈가루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 소금 약간- 우유소스 재료 : 우유 400ml, 생크림 1/2컵, 파르메산 치즈가루 2큰 술, 마늘가루 1작은 술, 녹말 1작은 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방법1. 라자냐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6분 정도 삶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2. 냄비에 우유소스와 얇게 썬 양송이버섯을 넣고 약한 불에 5분 정도 끓인다.(* 우유소스 : 그릇에 재료를 한 곳에 넣고 섞어주면 완성.)3. 오븐용기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깔고 우유소스를 적당량 얹은 다음 라자냐를 얹는다.4. 층층이 라자냐와 토마토소스, 우유소스를 반복해서 쌓는다.5.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200℃ 예열한 오븐에 10분 정도 굽는다.6. 마지막으로 치즈가루와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예기자 마당] 공무원연금도 한류 시대!

    인도네시아 공무원연금공단이 지난 13~14일 한국의 공무원연금제도를 벤치마킹하려고 제주 서귀포의 공무원연금공단 본사를 찾았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우리나라 최초의 공적연금제도인 공무원연금제도 운영 기법을 개발도상국의 연금제도 발전을 위해 전파하고 있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인도네시아 방문단은 공무원연금공단 최고경영자와 인도네시아 정부 재무부 예산담당관 등 12명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방문단에 한국의 공무원연금제도와 기금운용,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및 재해보상제도 등 사업 현황과 발전과정을 소개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연금서비스 구축 노하우 등을 전달했다. ‘행정한류’란 이름으로 한국의 전자정부, 새마을운동 등이 세계로 확산 중인데 연금제도도 당당하게 한몫하고 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국내 공적연금기관 중 최초로 연금관리 서비스 분야에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인증을 받아 연금서비스의 글로벌 표준모델을 구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개발도상국의 연금제도 발전에 이바지하며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장태성 명예기자(공무원연금공단 전략홍보실 차장)
  • 靑 “前정부 삼성 관련 자필 메모, 2014년 8월 작성 정황 있다”

    靑 “前정부 삼성 관련 자필 메모, 2014년 8월 작성 정황 있다”

    청와대가 16일 박근혜 정권에서 삼성 그룹 경영권 승계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한 증거로 제시됐던 메모 작성 시점이 2014년 8월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삼성경영권 승계와 관련해 전 정부 청와대가 생산한 메모가 2014년 8월로 추정되는 정황이 있다”며 “자필 메모라 작성 시점이 없지만 그때가 맞다는 정황이 있어 특검에 관련 자료를 함께 넘겼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지난 14일 민정비서관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박근혜 정부가 삼성 경영권 승계 지원을 포함해 국민연금 의결권 관련 사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이는 문건과 메모를 발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문서들 가운데 ‘국민연금 의결권 관련 조사’라는 제목의 문건에는 관련 조항과 찬반입장·언론보도·국민연금 기금 의결권 행사지침 등이 들어 있었다. 또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지원방안을 검토한 자필 메모도 함께 발견됐었다. 청와대는 자필 메모에는 ‘삼성 경영권승계 국면→기회로 활용’, ‘경영권승계 국면에서 삼성이 뭘 필요로 하는지 파악’, ‘도와줄 것은 도와주면서 삼성이 국가 경제에 더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방안 모색’, ‘삼성의 당면 과제 해결에는 정부도 상당한 영향력 행사 가능’ 등이 쓰여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승계를 위한 핵심장치라는 의혹을 받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한 국민연금관리공단에 청와대가 영향력을 행사했음을 암시하는 대목으로 해석됐다. 하지만 청와대는 메모 작성자가 누구인지는 알아내지 못했다. 2014년 8월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지 3개월이 지난 시점이다. 메모 작성 시점이 이 시기가 맞다면 청와대가 이건희 회장 건강 이상 직후에 삼성의 경영권 승계작업에 관여하기 시작했고, 이는 삼성의 정유라에 대한 승마지원과 국민연금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찬성으로 이어졌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또한 2014년 8월이란 시점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민정비서관으로 재임하던 시기와 일치한다. 우 전 수석은 2014년 5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민정비서관을 하다 이후 작년 10월까지 민정수석으로 재임했다. 청와대가 해당 문건과 메모를 민정비서관실의 사정부문 캐비닛에서 발견했다고 밝힌 점에 미뤄 해당 메모를 우 전 수석이 작성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설사 우 전 수석이 작성하지 않았더라도 민정비서관실을 총괄했던 당시 위치를 감안하면 메모를 작성한 상황과 당시 삼성을 둘러싼 각종 논의 과정 등을 알았을 개연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저격수’ 김상조, 이재용 측과 설전…“사회적 정당성까지 인정 받아야”

    ‘삼성 저격수’ 김상조, 이재용 측과 설전…“사회적 정당성까지 인정 받아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삼성 저격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삼성 측 변호인단과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김진동)는 이날 이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들의 공판을 열고 김 위원장을 오후 증인으로 소환했다. 김 위원장은 전문가 증인으로서 삼성그룹 경영 관련 쟁점들을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증언했다. 김 위원장이 ‘삼성전자를 지주회사로 전환하려면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해야 한다’고 진술하자 삼성 변호인단이 “금융지주회사가 없어도 삼성전자가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것은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삼성은 법을 지켰다는 것만으로 사회적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업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삼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니까 법을 지키는 건 기본이고, 사회적 정당성을 인정받아야 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이 부회장이 존경받는 기업인이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법률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청탁의 계기로 의심되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이 정당했는지 여부 등을 놓고 변호인단과 ‘난상토론’ 방식으로 공방을 펼쳤다. 변호인은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던 국민연금관리공단이 합병에 찬성한 결과 보유하고 있던 삼성물산·제일모직 주식이 1개월쯤 지나 최대 3000억 가까이 증가했다고 지적하면서 “주가는 중요하고 대표적인 성과 지표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 위원장은 “국민연금은 3∼5년에 걸친 장기간의 수익률을 봐야 하는 것이지 며칠 사이 수익률을 보고 (투자 성과를) 판단할 수 없다”고 맞섰다. 변호인은 또 “합병 비율이 삼성물산에 불리하게 책정됐다는 (특검팀의) 주장이 있는데, 논란이 있다고 해서 한 번 정한 비율을 바꾼다면 제일모직 주주들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그게 경영 판단의 책임이 되는 문제”라며 “부당한 로비가 있었는지 내가 판단할 일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국민연금의 의사 결정이라면 (합병 비율을) 변경하는 게 합리적이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급 조망권 갖춘 원주 단계동 양우 내안애(愛) 2차 조합원 모집

    특급 조망권 갖춘 원주 단계동 양우 내안애(愛) 2차 조합원 모집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들어서는 ‘원주 단계동 양우내안애 주택조합아파트’가 1차 조합원 모집을 단기간에 마치고 2차 조합원 모집에 돌입했다. 주택조합이란 일정한 요건을 갖춘 무주택 또는 주거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 세대주들이 청약자격이 있으며, 조합주택은 주택청약통장 및 청약경쟁 불필요, 일반 분양주택보다 가격이 저렴, 일반분양분 보다 양호한 동·호수 배정 등 장점을 가진 내 집 마련을 위하여 설립된다. 그러나 그동안 제도의 미비로 일부 조합원들의 피해가 발생하자 정부에서 개정된 주택법을 2017년 6월 3일부터 시행하여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게끔 강화되었다. 이에 따라 조합원모집의 경우 해당지자체에 신고하여 공개모집을 기본원칙으로 하였으며, 해당사업지가 조합주택을 건립할 수 없는 사업지는 모집허가를 낼 수 없게 되었다. 단계동 양우내안애아파트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하2층~지상25층, 12개동 총 998세대(예정)로 잘못된 정보와 오해로 빚어졌던 사슬을 풀어 사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2차조합원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불안감 해소에 따라 그 동안 단계동 양우내안애아파트가 가진 많은 장점이 강하게 부각되면서 ‘황금알 단지’로의 부상이 예상되고있다. 주변 주거지보다 표고가 높아 탁월한 조망권을 자랑하는 단계동 양우내안애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총 998세대 규모이며, 전용면적은 59㎡, 74㎡, 84㎡의 중소형 아파트로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377세대, 74㎡ 375세대, 84㎡ 246세대로 구성된다. 주차동선과 데크를 활용한 지하주차장을 제공하며 주차대수는 총 1162대를 수용할 수 있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을 확보하고 4-Bay 설계와 ‘V’자형 배치로 통풍과 시야를 확보하였다. 곳곳에 커뮤니티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공동시설 등이 위치하며 주변에 교육문화원, 녹지공간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실내골프장, 다목적 실내강당 등 중앙광장과 연계해 스포츠 및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교육여건은 도보거리에 중앙초, 학성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AK프라자, 원주로데오거리 등 다양한 쇼핑시설과 시청, 주민센터, 지구대, 우체국 등 관공서가 가까우며 원주세브란스 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중앙공원, 테마파크, 근린공원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녹지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2020년에는 정지뜰 호수공원이 12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호수공원과 주변 문화시설의 이용을 근거리에서 할 수 있다. 부동산 114의 최근 설문에 따르면, 아파트 선택 기준이 ‘가치상승’에서 ‘삶의 질’로 옮겨가는 추세가 확인되고있다. 설문 참여자들은 아파트 분양을 받을 때 우선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교통(37.5%), 단지규모(15.7%), 입지(13.1%), 입주연도(12.0%), 평면구조(9.7%), 조망권(6.4%), 브랜드(5.6%) 순으로 응답했다. 특히 평면구조, 조망권 등 주거의 질과 관련된 항목의 선호도가 크게 높아진 것이라고 부동산 114는 설명했다. 원주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신설로 인해 교통망을 구축하고 대규모 교통인프라를 확충한다. 단계동 양우내안애아파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주변 시세에 비해 20%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조합주택의 단점인 분담금 상승도 없다. 추진위원회에서 ‘확정분담금 보증서’를 발행하여 추가부담을 원천적으로 없앴다. 특히 조합원이 누리는 가장 큰 혜택으로는 일반 분양자들보다 5000만원가량 저렴하고, 발코니 무상확장 혜택에 추후 입주시 프리미엄까지 고려한다면 1억원 가까이의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조합관계자는 귀뜸한다. 시공예정사는 양우건설(주),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이 맡았으며, 중도금무이자, 발코니확장 무료시공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고, 고속터미널 옆에 주택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상담만 받아도 100% 당첨’ 사은행사를 실시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0~40대도 적잖은 골다공증… 우유 한 잔이 ‘백신’

    30~40대도 적잖은 골다공증… 우유 한 잔이 ‘백신’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약해져 뼈에 구멍이 뚫리는 상태로, 미세한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을 일컫는다. 칼슘 흡수율이 낮거나, 칼슘과 인의 대사를 돕는 비타민 D가 부족하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면 발병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노인과 폐경기 여성에게 흔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최근들어 젊은 층에서도 꽤 나타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5년 골다공증 진료 인원은 약 82만 명에 다다랐다. 또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비타민 D 결핍’ 연령별 진료현황 통계자료에는 30대 13.5%, 40대 18.5%, 50대 24.1%, 60대 13.8% 등의 수치를 보여, 젊은 층에서도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골다공증 발병 확률에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균형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카페인 섭취, 음주, 흡연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탓이다. 이같이 골다공증 환자의 연령이 낮아진 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소아·청소년기에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위험 인자로 최대 골밀도를 얻지 못하는 것을 꼽을 수 있다. 2014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하루 칼슘 섭취량은 권장 섭취량의 68.7% 수준이고, 이는 어린 연령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 남학생은 900~1,000밀리그램, 여학생은 800~900밀리그램의 칼슘 섭취가 권장(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되는데, 2015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결과, 남학생 533.2밀리그램, 여학생 446.7밀리그램만을 섭취한다. 또 미국 영양학협회저널과 국제골다공증학회지에서 ‘성장기에 우유를 섭취하지 않는 아이는 장기간 섭취한 아이보다 키가 작고 골량이 적으며 골절의 위험이 2.7배 높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뼈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데, 이 때 가장 필요한 영양소는 단연 칼슘이다. 칼슘은 뼈와 치아 생성은 물론 단백질의 대사, 근육 운동, 호르몬 분비 등 신체의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이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일본낙농유업협회는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 우유 및 유제품을 꼽았다”며 “우유의 칼슘 흡수율은 약 40%로 생선, 야채 등과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수준이다. 또 칼슘과 비타민 D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서울백병원 비만센터의 강재헌 교수는 “칼슘은 함께 섭취하는 영양소에 따라 흡수율에 차이가 있다. 유당, 단백질, 비타민 D 등의 영양소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증가하는데, 우유에는 이러한 영양소가 알맞게 함유되어 있다. 칼슘 흡수율이 약 40%까지 올라 다른 식품에 비해 월등히 높다. 이처럼 뼈를 튼튼하게 해주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하루에 우유를 두세 잔씩 마시는 습관은 골밀도를 높이며 뼈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 에세이] 참된 선비의 삶이란?/정재근 유엔거버넌스센터원장·전 행정자치부 차관·시인

    [수요 에세이] 참된 선비의 삶이란?/정재근 유엔거버넌스센터원장·전 행정자치부 차관·시인

    서울 둘레길 3코스는 고덕·일자산 코스로 불린다. 광진교에서 출발해 강동구 고덕산과 일자산을 지나 수서역에 이르는 26.1㎞ 길이다. 지난해 겨울, 눈이 분분히 내리는 날 둘레길 3코스를 걸었다.높이 100m도 채 안 되는 야트막한 산이 고덕산이라 불리는 유래를 궁금해하던 차였다. 고덕산과 고덕동이 고려 말 충신 석탄(石灘)이양중 선생의 높은 덕을 기려 지은 이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석탄은 태종 이방원, 야은 길재, 상촌 김자수, 운곡 원천석 등과 사귀며 참된 선비의 자질을 길렀다. 문과에 급제해 형조참의에 이르렀고 조선 건국 후 경기도 광주, 지금의 고덕산 자락에 은거했다. 태종이 즉위한 뒤 옛 친구로서 대하며 출사하기를 권해 현재로 치면 서울특별시장인 한성부윤을 제수했으나 끝내 받지 않았다. 태종이 광주로 석탄을 손수 찾아가니 검소한 복장으로 왕을 배알하고 그 뜻을 굽히지 않았다. 당시 부근에 흐르는 하천을 왕이 묵었다 해서 왕숙천이라고 일컫는다. 조금 더 가니 일자산이 길손을 맞았다. 일자산에는 둔골이 있었다. 강동구 둔촌동 역시 일자산에 은거한 고려 말 충신 둔촌 이집 선생의 호를 따랐다는 것을 깨달았다. 둔촌은 신돈의 전횡을 탄핵하다 생명에 위협을 받자 부친을 업고 경상도 영천까지 피신했다. 신돈이 죽은 후 개경으로 돌아왔으나 벼슬을 마다하고 일자산 부근으로 낙향, 은거했다. 일자산에는 둔촌이 자손들에게 내린 훈교비를 세웠다. 후손에서 정승 5명, 판서 6명, 공신 7명이 나왔다. 두 선비의 벼슬이 필자보다 높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높은 절의로 땅과 산에 이름을 새겨 후학에게 참된 선비의 길을 알렸다. 일자산 둔골 부근에 공동묘지가 있었다. 때마침 내린 눈으로 무덤은 희끗희끗했다. 관을 벗은 노선비의 흰머리처럼 느껴졌다. 문득 선비로 태어나 석탄과 둔촌처럼 땅과 산에 이름을 새기지는 못할지언정 부모의 이름을 더럽히고 자식에게 부끄러운 이름을 남기느니 차라리 저 이름 없는 무덤의 깨끗함과 겸손함을 좇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의 느낌과 결의를 담아 시 한 수를 지어 유혹이 있을 때마다 마음을 가다듬는다. 思兩李之節(사양이지절) 둔촌과 석탄의 절개를 기리며 踏一字高德(답일자고덕) 일자산 고덕산을 지나면서 懷遁村石灘(회둔촌석탄) 둔촌과 석탄을 그리워한다 士須臾出世(사수유출세) 선비 한 번 세상에 나와 知自退兼善(지자퇴겸선) 벼슬길 물러날 때 스스로 알고 遺久久節義(유구구절의) 변치 않는 절의 길이 남기어 銘名於地山(명명어지산) 산과 땅에 그 이름 새기었구나 寧使王宿露(영사왕숙로) 왕을 이슬 속에 재울지언정 毋攪後學壇(무교후학단) 후학의 배움터 더럽히지 말고 雖臥無名谷(수와무명곡) 길가에 이름 없이 누울지라도 不賣名爲賤(불매명위천) 명예를 팔아 천하게 되지 말지니 羨墳之廉潔(선분지염결) 아, 그 무덤의 깨끗함 부러워 跪坐斂襟冠(궤좌렴금관) 삼가 무릎 꿇고 옷깃 여민다 丙申 晩冬 謹作(병신 만동 근작) 병신년 겨울에 삼가 지음
  • 박지원 “추미애, 대통령이 우원식에게만 전화하자 국민의당에 화풀이”

    박지원 “추미애, 대통령이 우원식에게만 전화하자 국민의당에 화풀이”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1일 연일 맹공을 이어가고 있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대통령께서 해외 순방 중에 우원식 원내대표에게만 전화를 하니까 좀 화풀이를 우리 국민의당에게 하는 것 아닌가”라고 비꼬았다.박 전 대표는 이날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연일 자신에게 제보조작 배후 의혹을 제기하는 추 대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사실 추 대표께서도 추 대표 자신이 지난 3월 허위사실 공표죄로 서울고등법원에서 80만원을 선고 받았고, 2002년도 대선 때도 이해찬 후보 정치자금관계, 2007년 대선 때도 BBK 의혹 관계로 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의원직 상실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추 대표 말대로라면 본인의 80만원 선고나 이런 모든 것들이 당에서 개입해서 이뤄졌는가”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추 대표가 ‘검찰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지 않냐’며 의혹을 제시했다. 박 전 대표는 “혹시 이런 내용을 가지고 검찰이 영장 청구하는 것은 과연 대한민국 검찰다운가, 추미애 대표의 지시가 아니면 이런 짓 할 수 없을 것”이라며 “(검찰에)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지 않나? 정권초기에 어떤 이런 오만방자한 일을 할 수 있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그는 안철수 전 대표에 대해선 “제가 알고 있기론 안 전 대표 스스로도 이러한 내용을 보고 받지 못했고 알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 전 대표는 자기가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관계대변인을 통해서 유감을 표명하고 검찰수사가 종결되면 어떠한 경우에도 얘기를 하겠다고 저도 듣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동원하는 최순실 무서웠다”… ‘독일 금고지기’ 이상화 증언

    “靑 동원하는 최순실 무서웠다”… ‘독일 금고지기’ 이상화 증언

    독일에서 최순실씨의 자금관리를 도운 의혹이 있는 이상화 전 KEB하나은행 독일 프랑크푸르트 법인장은 청와대를 쉽게 동원하는 최씨가 두려웠다고 증언했다.이씨는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김진동) 심리로 열린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말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 법인장으로 일하며 최씨의 계좌 개설이나 부동산 구매에 필요한 자금 대출 등을 도운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씨는 최씨가 독일에서 호텔을 구입하려고 대출 방법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삼성 측에 ‘SOS’를 보냈다는 주장도 폈다. 그가 최씨에게 “삼성전자의 독일 하나은행 계좌 예금을 담보로 하는 제3자 담보 대출 방식도 있다”고 제안하자 최씨는 “그쪽에 한 번 이야기해 보겠다”고 했다는 게 이씨의 진술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삼성의 거절로 무산됐다고 그는 덧붙였다. 며칠 후 이씨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이던 안종범(58) 전 정책조정수석에게 전화를 받고 하나은행에서 추진하는 유럽통합법인 관련 리포트를 그에게 보냈다. 이날 특검은 이 전 본부장의 이름과 그가 독일에서 사용한 전화번호가 적힌 안 전 수석의 수첩을 공개했다.  이씨는 특검에서 “박 전 대통령이 안 전 수석에게 유럽통합본부 관련 지시를 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안 전 수석과 통화한 뒤 최씨가 막강하다고 느꼈고, 두렵다는 느낌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씨는 지난해 2월 ‘코레스포츠’가 ‘비덱스포츠’로 상호가 변경된 경위를 증언했다. 그는 “최씨로부터 ‘저쪽에서 코레란 명칭이 글로벌하지 않으니 바꾸라고 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저쪽’을 ‘삼성’으로 이해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특검이 “최씨로부터 ‘삼성이 회사 명칭을 비덱으로 하라고 해서 바꿨다’는 말을 들었느냐”고 묻자 역시 “최씨가 ‘그쪽’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렇게 이해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삼성 측 변호인단은 이씨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회사 이름 변경 주장엔 “비덱의 전 직원 장모씨는 회사명을 삼성이 아닌 최씨가 결정했다고 증언했다”고 지적했다. 또 변호인단은 이씨에게 “최씨가 실제 삼성전자와 대출 관련 협의를 했는지, 누구와 협의했는지 확인했느냐”고 물었다. 이씨는 이에 “모른다”며 “최씨가 저에게 껄끄러운 주문을 하기 위해 삼성 핑계를 댔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현금거래 없는 스마트한 금융 생활

    현금거래 없는 스마트한 금융 생활

    ‘리브(Liiv)’는 일상생활 속 금융서비스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이다. 더치페이, 모임회비 관리, 경조사 서비스 등 간편 금융과 생활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물 현금거래가 없는 스마트한 자금관리를 일상생활 속에 구현했다.또한 가입 시 지점 방문이 필요 없고 공인인증서나 보안 매체 없이 간편 비밀번호만으로 이용할 수 있어 모바일 사용자 환경에 편리함을 더했다. 특히 계좌번호 없이 상대방 이름만 알면 송금이 가능한 ‘리브머니보내기’, 최대 90% 환율 우대를 제공하는 ‘리브환전’ 등 리브의 대표적인 간편 금융 서비스는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카드 없이도 이용 가능한 현금 출금이나 교통카드 기능은 소비자들의 지갑 두께를 한결 얇게 만들고 있다. 올해 출시된 리브 전용상품인 ‘KB리브와 함께 매일매일적금’은 간편하게 가입하고 손쉽게 저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리브는 지난해 6월 출시돼 11개월여 만에 가입 고객 2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문화정책관 김정배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심재덕△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김부성◇과장급 전보△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장 유승오◇도원국장 승진△경기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 최미용◇도원국장 전보△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김봉환 ■서울시 ◇행정△대변인 언론담당관 강옥현△서울혁신기획관 청년정책담당관 강석△시민소통기획관 시민봉사담당관 이미숙△감사위원회 감사담당관 박범△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박진영△기획조정실 공기업담당관 임출빈△여성가족정책실 외국인다문화담당관 고경희△비상기획관 민방위담당관 고영대△정보기획관 데이터센터소장 김현규△복지본부 복지정책과장 정환중△복지본부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안찬율△도시교통본부 교통정책과장 구종원△도시교통본부 주차계획과장 이병수△문화본부 역사문화재과장 김수덕△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장 이상훈△행정국 인사과장 김권기△재무국 재무과장 신종우△재무국 자산관리과장 정상훈△재무국 세제과장 천명철△재무국 세무과장 조조익△재무국 38세금징수과장 서문수△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장 김명주△관광체육국 관광사업과장 김태명△도시재생본부 재생정책과장 강희은△지역발전본부 서남권사업과장 김윤규△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전명수△상수도사업본부 요금관리부장 조세연△상수도사업본부 서부수도사업소장 박영헌△상수도사업본부 동부수도사업소장 이구석△상수도사업본부 북부수도사업소장 김두성△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오진완△서울대공원 관리부장 박진순△금천구 전출 전재선△기획조정실 시민참여예산반장 박숙희△일자리노동정책관 노동정책담당관 직무대리 박경환△경제진흥본부 공정경제과장 직무대리 김창현△경제진흥본부 도시농업과장 직무대리 송광남△도시교통본부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정윤△관광체육국 체육정책과장 직무대리 최한철△관광체육국 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영준△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순희△푸른도시국 서울로운영반장 조영창△시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직무대리 송인상△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최생인△기획조정실 재정관리담당관 윤재삼◇기술△안전총괄본부 보도환경개선과장 권완택△안전총괄본부 도로시설과장 박상돈△안전총괄본부 교량안전과장 한유석△안전총괄본부 북부도로사업소장 신응수△도시계획국 도시계획과장 양용택△도시계획국 토지관리과장 조봉연△푸른도시국 공원녹지정책과장 유영봉△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장 구자훈△상수도사업본부 생산부장 유성종△상수도사업본부 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가길현△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 최진석△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송임봉△동대문구 전출 서관석△노원구 전출 임우진△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장 직무대리 김중영△상수도사업본부 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신동호△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장 직무대리 하재호△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 직무대리 최태석△시민건강국 생활보건과장 직무대리 김선찬△서북병원 약제부장 직무대리 정덕숙△광진구 전출 이도우△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장 직무대리 정택근△정보기획관 공간정보담당관 직무대리 박문재△정보기획관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직무대리 김완집△보건환경연구원 질병연구부장(4급 상당) 김일영△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4급 상당) 이목영△도시재생본부 광화문광장기획반장 박상보△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장 임창수 ■한국관광공사 ◇전보△국제관광전략팀장 김만진△숙박개선팀장 이병선◇파견△㈜서울관광마케팅 주상용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강원지역본부장 고성일△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황진△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장보형△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조진희△서울지역본부장 최덕기△안전기획단장 최효진△인천지역본부장 황규찬◇1급 이동△부산울산지역본부장 권기영△홍보실장 권순천△전기안전연구원장 김권중△대전충남지역본부장 류인희△경기지역본부장 민병현△전력설비검사처장 이범욱△안전관리처장 이주호 ■철도시설공단 ◇1급 승진△재산용지처장 김공수△수도권본부 민자사업단장 김종호△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이인희 ■한국감정원 ◇본사△홍보실장 권화중△주택공시처장 박철형△부동산통계센터장 장종권◇지사△서울중부지사장 임명수△서울남부지사장 최규성△경기안산지사장 권영식△강원춘천지사장 정진락△강원강릉지사장 채성훈△대전지사장 이성영△부산서부지사장 한익현△충남홍성지부장 김세기△충북충주지부장 조철희△경북포항지부장 윤관성 ■연합인포맥스 △취재·방송본부장 김경훈△취재·방송본부 부본부장 배수연△콘텐츠기획1부 부국장대우 이두수△콘텐츠기획2부 부국장대우 오석곤△정보사업부장 고미향△산업증권부장 이장원△정책금융부장 이성규 ■중앙미디어그룹 ◇중앙일보데일리△대표이사 박장희◇중앙M&C△대표이사 최훈◇중앙일보△광고사업본부장 정선구 ■한양대 ◇서울캠퍼스△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정성훈△공과대학2학장 송윤흡△공과대학3학장 백운규△공과대학4학장 유홍희△생활과학대학장 엄애선△대외협력처장 오성근◇ERICA캠퍼스△과학기술융합대학장 차민철△국제문화대학장 정하미△언론정보대학장 전범수△교무처장 이한승△기획홍보처장 윤성호
  • 학사·의료농단 단죄… ‘몸통’ 뇌물 재판은 시간 싸움

    학사·의료농단 단죄… ‘몸통’ 뇌물 재판은 시간 싸움

    박근혜(65)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의 직권남용 혐의 재판이 지난해 12월 시작된 뒤 이화여대 입시·학사 비리, ‘비선 진료’ 의료농단 등 일부 국정농단 사건의 1심 선고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국정농단의 ‘몸통’인 삼성의 승마지원 혐의 등 심리는 방대한 증거와 시간에 쫓기고 있어 언제쯤 결과가 나올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태다.26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국정농단 사건 가운데 이대 학사비리, 비선 진료, 삼성물산 합병 찬성 압박과 관련된 사건의 1심 재판이 마무리됐다. 이 사건들의 모든 피의자들에 대한 유죄가 인정됐다. 이대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김수정)는 지난 23일 최씨와 최경희(55) 전 총장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박 전 대통령의 비선 진료에 관여하고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기소된 김영재(57) 의원 원장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김 원장의 부인 박채윤(48) 대표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삼성 합병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문형표(61)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홍완선(61) 전 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운용본부장은 모두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다.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윤선(51)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혐의의 재판은 다음달 3일 결심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검찰이 기소한 최씨와 광고감독 차은택(48)씨 등에 대한 재판은 박 전 대통령과 일치된 결론을 내기 위해 선고가 미뤄진 상태다. 그러나 국정농단 사건 수사의 핵심인 박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와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뇌물공여 혐의 재판은 1심 재판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재판부는 방대한 양의 증거를 심리하기 위해 일주일에 3~4회, 하루 종일 심리를 불사하고 있다. 특히 핵심 피고인인 박 전 대통령의 1심 구속 만기가 오는 10월로 다가오는 가운데 변호인 측이 ‘시간 끌기’ 전략을 적극 펼치면서 매번 검찰과 변호인 측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에 유영하 변호사는 “앞으로 신문할 증인 숫자가 최소한 250명 정도 되는데 구속 만기가 3개월밖에 남지 않아 이사이에 증인신문을 다 마칠 수 없을 것이다. 일단 석방을 하고 나중에 법정구속을 하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검찰 측은 “(변호인단으로부터) ‘몇 만쪽 되는 기록을 언제 준비하느냐’는 말을 몇 달째 들어야 하느냐”고 반박했다. 이 부회장의 구속 기한도 8월 말로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 등 특검이 신청한 주요 증인뿐 아니라 변호인 측 증인 신문도 남아 있는 상태다. 이 부회장의 재판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 김진동)는 법정에서 특검과 변호인 측 모두에게 ‘핵심 부분만 질문하라’고 여러 차례 당부했다. 한편 검찰은 최씨 딸로 이대 특혜 입학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정유라(21)씨를 27일 다시 소환한다. 지난 20일 정씨에 대해 재청구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이후 7일 만이다. 검찰은 정씨를 상대로 삼성의 ‘말(馬)세탁 지원’과 관련한 보강조사를 실시한 뒤 정씨에 대한 세 번째 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피란수도 부산야행, 행사 전부터 인기 ‘후끈’

    달빛 아래 타임머신 타고 피난 시절로 떠나는 이색 체험 행사인 ‘2017 피란수도 부산야행(夜行)’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부산야행사무국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중·서구에서 진행되는 야행행사가 사전 예약이 만료되고 추가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야행’은 야경(경관), 야설(공연), 야화(전시), 야사(체험), 야식(먹거리) ,야숙(숙박), 야시(시장), 야로(투어) 등 이른바 8야(夜)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이처럼 부산야행이 주목받는 것은 행사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때문이다. 영도다리 야간도개가 24일 오후 10시 폐막 행사로 특별히 진행된다.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도 일부 개방한다. 1950~60년대에 쓰였던 지하 금고 내부에는 이색 포토존이 설치된다. 개막식은 동아대 부민캠퍼스내 석당박물관 특설무대에서 23일 오후 5시 열린다. 육군 제53사단의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시향의 금관 5중주, 지대넓얕(지적인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인기 패널 채사장의 특별 인문학 강의가 이어진다. 둘째날에는 서구 부민동 임시수도 정부청사에서 ‘서병수·최태성의 피란투어 부산’이 진행된다. 부산시장과 큰별샘과 함께 문화재를 탐방할 특별한 기회로, 현장을 찾은 시민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전통신발 만들기, 전통연 만들기를 비롯한 50여개의 체험 부스가 임시수도기념관, 근대역사관 등 행사장 곳곳에 꾸려진다. 또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 야행 기간에 특별 개장해 다양한 즐길 거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행사장 곳곳에 숨은 이벤트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군복을 입고 행사장을 찾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커플 군번줄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주요 행사장 스탬프 부스에서 10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우유에 한 여름 오존-자외선 ‘피부 장벽’ 성분”

    “우유에 한 여름 오존-자외선 ‘피부 장벽’ 성분”

    35도를 넘나는 폭염이 매일 이어지고 있다. 자외선과 고열에 노출된 피부는 벌겋게 달아올라 피부를 늙고 처지게 만든다. 이처럼 고온다습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는 피부 건강에 직견탄이 된다. 이 시기 관리를 소홀할 경우 피부가 한순간에 망가질 수 있다. 여름철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생활화하고, 각종 비타민 섭취를 통해 피부에 활력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조금더 스폐셜한 케어를 원한다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우유를 활용한 세안이나 팩을 추천한다. 우유는 미의 여신 클레오파트라가 피부관리를 위해 사용했을 정도로 탁월한 피부미용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달에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개최한 ‘의사들은 왜 우유를 권하나’ 포럼을 실시, 우유에 대한 긍정적인 효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연세리앤피부과 이세원 원장은 ‘촉촉한 피부와 건강한 모발을 위한 우유의 효능’ 발표를 통해 피부에 대한 우유의 긍정적인 효능을 전달했다. 실제로 우유에는 AHA(Alpha hydroxy acids), 펩타이드, 비타민 E 등 피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영양성분이 다양하게 함유됐다. 특히 AHA 성분은 락틱산으로 천연보습인자로 불리는데,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묵은 각질을 자연스레 탈락시켜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한다. 락틱산이 작용하면 건강한 각질층이 생성될 뿐 아니라 피부 면역도 강화돼 속부터 튼튼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우유는 오존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내리쬐는 오존과 자외선은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벗겨지는 등의 화상까지 입을 수 있는데 이때 피부장벽(Skin Barrier)을 지키는 것이 우유에 함유된 AHA의 역할이다. AHA 성분은 피부장벽에 작용해 보습과 각질 정리를 돕고 피부 결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약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기 마련인데 우유 속 펩타이드는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 E는 세포 노화를 막고 세포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활성산소를 억제해 신체 전반적인 노화를 예방한다. 따라서 우유를 활용한 팩이나 세안 등은 여름철 전반적인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미지근한 우유를 사용하면 피부 흡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우유를 얼굴뿐 아니라 모발에 마사지하면 뜨거운 태양에 손상된 두피, 모발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태양에 오래 노출되면 머리카락의 수분이 빼앗겨 모발 색이 변하거나 건조해질 수 있는데 이때 모발을 건강하게 만드는데도 우유가 좋은 역할을 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우유는 모발을 이루는 단백질을 공급해주며 적절한 유막을 형성한다”면서 “AHA 성분이 두피 각질을 정돈하기 때문에 염증 없는 깔끔한 두피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만큼 우유로 두피와 모발을 가볍게 마사지하고 미지근한 물로 헹궈내면 모발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문상모의원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상모의원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상모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6월 15일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 강당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유권자시민행동에서 수여하는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맞이하여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290여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중소상공인들이 공동 출범한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하여 유권자와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정책현장에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여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공직자를 표창하는 상이다. 문상모 의원은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단장을 역임하여 1천만 직능인과 720만 중소기업인을 위해 헌신한 바 있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7년째 활동 중이며, 서울특별시립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학교시설 사용료를 인하하여 현실화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평소 서울시 체육정책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선도적이고 창조적인 정책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문상모 의원은 “ 대한민국 유권자들이 주는 상을 받게 된 것에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장중심 소통으로 시정전반에 걸친 계획들이 목표대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문수의원 ‘2017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문수의원 ‘2017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6월 15일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 강당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유권자시민행동에서 수여하는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맞이하여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290여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중소상공인들이 공동 출범한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하여 유권자와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정책현장에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여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공직자를 표창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보호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유통업 상생협력 및 소상공인지원과 유통분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일명 SSM규제 조례)을 발의해 지역 중소상인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시장으로 하여금 대형유통기업 및 SSM에 대해 영업시간 제한 또는 의무휴업일 이행, 특정 영업품목의 제한 등의 권고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권역별 대형유통기업 등의 입점적정 비율 및 총량 공표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형유통기업 등의 지역상권 진출을 억제하고 지역 중소상인을 보호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상생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누리과정 예산 국고 지원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으며, 친일인명사전 필사운동, 계성고교 성북구 이전(서울시 토지 매각), 학생인권 교사교권 보완 강화 등에 힘썼다. 이 날 김문수 의원은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경제민주화 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시민의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춘희 송파구청장 ‘유권자 대상’ 수상

    박춘희 송파구청장 ‘유권자 대상’ 수상

    박춘희 서울 송파구청장이 선거 공약 실천 및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17 제6회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 유권자시민행동이 15일 서울 사학연금관리공단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박 구청장은 기초단체장 분야에서 수상했다.유권자시민행동은 중소상공인, 전국시민사회연합 및 시민사회단체 260여개 단체가 공동 출범시킨 단체다. 매년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기념해 직능경제인·중소상공인과 약자 권익 증진에 노력한 선출직 공직자에게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등 4개 부분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송파구는 ▲특색시장 육성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송파슐랭가이드 제작 ▲나들가게 육성 ▲동 직능단체 지역시장 및 상점가 가는 날 운영 ▲중소상공인의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펴 왔다. 박 구청장은 “중소상공인과 주민 모두가 상생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합리적인 가격의 역세권 아파트 ‘검단사거리역 건영아모리움’ 인기

    합리적인 가격의 역세권 아파트 ‘검단사거리역 건영아모리움’ 인기

    (가칭)마전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는 “검단사거리역 건영 아모리움”이 생활가치와 미래 재산 가치를 누리는 8가지 프리미엄을 앞세워 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변대비 높은 시세차익, 저렴한 가격 역세권 프리미엄이 장점인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12층, 15개동 총705세대(예정), 전용면적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4Bay평면구조의 혁신적인 설계뿐만 아니라, 15개동 최상층에 타입별로 다락방이 조성돼 아이들의 플레이룸, 가족 시에터룸, 게스트룸 등 입주자의 재량에 따라 다양한 공간구성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고 향후 “다락방”이라는 희소성으로 더 큰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전용 59㎡에는 2개 층으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도 3개동 최상층에 공급될 예정이다 넉넉한 동간거리,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도서관,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등 알짜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검단 마전지구는 뛰어난 입지와 배후수요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택지지구다. 마전지구는 바로 옆 340만평 규모의 구 새빛도시인 인천검단신도시의 특급수혜지역으로, 인천시 서구 원당, 당하 마전, 불로동 일대 1.120만㎡에 조성되며, 2023년경 약 18만 명이 입주할 예정으로 마전지구로 인구유입이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분양시장의 큰 축 가운데 하나가 신도시. 택지지구 시장이었다. 분양가 상한제 탓에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 ‘신도시·택지지구 = 분양성공’의 공식이 만들어 질 정도였고, 검증된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청약이 쏠려 인기를 입증했다. “검단사거리역 건영 아모리움”은 마전 택지지구 내 들어서면서도 도보역세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된 알짜 단지다.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 도보역세권은 물론 공항철도 검암역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을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특히 “검단사거리역 건영 아모리움”은 검단사거리역과 도보거리에 위치해 더욱 기대감이 높다. 또한, 시외버스정류장 및 걸포IC, 김포IC, 청라IC,를 통한 광역 교통망도 확보해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 도보 권에 검단초, 금곡초, 능대초, 검단중, 마전고, 검단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검단도서관과 검단사거리의 학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명문 교육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또한, 하나로 마트,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쇼핑문화시설과 검단먹거리타운, 우체국, 복지센터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더불어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가현산 등산로가 단지 바로 옆에서 출발하며, 토당산, 큰짝산, 능내공원 등 단지 인근으로 산과 공원이 위치해 있고 경인아라뱃길, 수향8경을 비롯해 국내 최대 환경문화테마공원인 드림파크도 인접해 쾌적한 힐링타운 으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사업진행 관계자는 “검단사거리 건영 아모리움은 600만원 대로 공급되는 역세권 아파트로, 검단 마전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에 위치한 알짜 단지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추후 시세차익도 기대 되어 오픈 전부터 문의가 쇄도해 조기마감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최대 문제점인 토지는 수백 명의 지주가 보유하고 있는게 아닌 단2필지로서 1필지 계약완료 나머지, 한 필지는 시유지이다 차후 토지매입에 대한 추가분담금 발생이 없고 토지로 인한 문제로 사업이 지연될 여지가 없다. 계약서 내용 중에 확정공급금액이 명시가 되어 있으며, 안심보장제 증서 발행으로 만약 사업 중단 시 사업비 전액을 반환함을 확약하는 조합원 안심보장 확약서를 가입자 전원에게 발행하고 있다. 한편 모든 자금은 코리아신탁이 자금관리를 하고, 택지지구 내에 조성되기 때문에 안정성은 보장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계약금으로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자금부담이 전혀 없다. 또 인근 아파트들과 비교해봤을 때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 볼수 있어 더욱 큰 인기가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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