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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오빠와 언니 친남매 아니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오빠와 언니 친남매 아니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공식입장..의붓언니 분노한 이유는?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공식입장..의붓언니 분노한 이유는?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공식입장..의붓언니 화난 이유는?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혔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되며 7일 급속도로 유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 측이 “의붓형제가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의붓형제들은 한그루의 아버지 쪽 형제들이 맞다. 연예계에서는 한그루가 재혼가정의 딸이라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가 기사 수정 삭제 요청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스무살 앳된 나이에 결혼한 엄마는 배우로서, 모델로서 자신의 미래를 모두 접고 삼남매를 위해 헌신하셨고, 삼남매는 최선을 다해 공부했다”고 말했다. 또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함께 생활한 것은 몇달 정도 밖에 안됐지만 정신적으로 평생 지우지 못할 상처에 고3 수험생이 된 동생과 독립해 나와 살게 됐다는 것. 그는 “십수년이 지나 가정을 꾸리고 묻혀질 듯 했는데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가족사 공개가 한그루와 그 가족의 사과 요청이나 명예 훼손 의도가 아닌 기사, 블로그 글의 기사 수정과 삭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11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엄친아 집안 알고보니..“의붓언니-오빠 맞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엄친아 집안 알고보니..“의붓언니-오빠 맞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의붓언니-오빠 언급 죄송”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의붓언니-오빠 언급 죄송”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들어보니? “미안하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들어보니? “미안하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논란, 대체 무슨 일? 해명 보니

    한그루 가족사 논란, 대체 무슨 일? 해명 보니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힌 의붓언니의 글에 대해 인정하며 사과했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되며 논란이 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 측이 “의붓형제가 맞다”고 밝혔다.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해당 글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의붓형제들은 한그루의 아버지 쪽 형제들이 맞다. 연예계에서는 한그루가 재혼가정의 딸이라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다”며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재혼가정 딸 맞다” 스펙 좋은 언니-오빠 알고보니...

    한그루, “재혼가정 딸 맞다” 스펙 좋은 언니-오빠 알고보니...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오빠와 언니 친남매 아니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오빠와 언니 친남매 아니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재혼가정 딸 맞다” 언론플레이? 공식입장 보니..

    한그루 가족사, “재혼가정 딸 맞다” 언론플레이? 공식입장 보니..

    소속사 측 “한그루 재혼가정 딸, 언론플레이 의도 없었다” 배우 한그루 측이 의붓언니라 주장하는 네티즌의 글 관련, “의붓형제가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그루 측 관계자는 8일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며 전날 밤 온라인에 게재된 한그루 가족사 글이 사실임을 전했다. 논란이 된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글에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며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한그루 측 관계자는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같이 있기 때문에 가족을 숨기는 게 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었던 것 같다”며 유감을 표했다. 관계자는 이어 “의붓 형제들은 한그루의 아버지 쪽 형제들”이라며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글에서 자신을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소개한 네티즌은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며 “스무살 앳된 나이에 결혼한 엄마는 배우로서, 모델로서 자신의 미래를 모두 접고 삼남매를 위해 헌신하셨고, 삼남매는 최선을 다해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 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이번 가족사 공개는 한그루와 그 가족의 사과 요청이나 명예 훼손 의도가 아닌, 기사-블로그 글의 기사 수정과 삭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11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한그루 가족사 해명, 한그루 가족사 해명 사진 = 서울신문DB (한그루 가족사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의붓언니 분노한 이유는?

    한그루 가족사 해명, 의붓언니 분노한 이유는?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혔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되며 7일 급속도로 유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 측이 “의붓형제가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의붓형제들은 한그루의 아버지 쪽 형제들이 맞다. 연예계에서는 한그루가 재혼가정의 딸이라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가 기사 수정 삭제 요청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 의도 없었다” 해명

    한그루 가족사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 의도 없었다” 해명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언니들에 진심으로 미안해” 깜짝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언니들에 진심으로 미안해” 깜짝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스무살 앳된 나이에 결혼한 엄마는 배우로서, 모델로서 자신의 미래를 모두 접고 삼남매를 위해 헌신하셨고, 삼남매는 최선을 다해 공부했다”고 말했다. 또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십수년이 지나 가정을 꾸리고 묻혀질 듯 했는데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가족사 공개가 한그루와 그 가족의 사과 요청이나 명예 훼손 의도가 아닌 기사, 블로그 글의 기사 수정과 삭제”라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언니들 미안해”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언니들 미안해”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그루 기사에서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소위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10살 정도부터 부재했고, 친정 엄마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대학에 진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는 결국 이혼하시고, 저희가 그 사실을 채 받아들이기도 전에 새어머니와 초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새동생을 맞이하게 됐다”며 그 ‘새 동생’이 의붓동생 한그루임을 밝혔다. 그는 “저희 남매와 어머니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이루어낸 결과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매일매일을 힘들게 한다. 한그루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입학했을 무렵 이후에는 전혀 만나본 적도, 연락을 교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소속사에 기사정정을 요구했으나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한그루 가족사 해명 “재혼가정 딸 맞다”

    배우 한그루가 가족사를 밝힌 의붓언니의 글에 대해 인정하며 사과했다. 7일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주장하는 글이 포털사이트에 게재되며 논란이 된 가운데 한그루 소속사 측이 “의붓형제가 맞다”고 밝혔다. 한그루 소속사는 8일 “지난밤 온라인에 올라온 한그루 가족사 글은 사실이다. 한그루는 재혼가정의 딸이 맞다”고 해당 글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한그루가 데뷔 초 무명 시기에 했던 가족 관련 발언이 계속 재생산 되면서 해당 가족에게 상처가 된 것 같다. 명문대 형제들로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과거에 같이 살았고, 호적에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한그루 입장에서는 가족을 숨긴다는 게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상처를 줄지 몰랐기에 정말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의붓형제들은 한그루의 아버지 쪽 형제들이 맞다. 연예계에서는 한그루가 재혼가정의 딸이라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다”며 “기사를 수정, 삭제해 달라는 가족의 요청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기사들을 모두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사 이야기가 나와 본인도 당황하고 언니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연극, 불편한 ‘난쟁이’ 빼겠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연극, 불편한 ‘난쟁이’ 빼겠다?

    영국의 한 대형 극장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판토마임 연극에서 ‘난쟁이’라는 표현을 지우겠다는 결정을 내려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레스터 시 ‘드 몽포르 홀’ 극장은 80년째 상연 중인 연극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제목을 ‘백설공주와 일곱 친구들’로 바꾸고 난쟁이 배역도 왜소증 배우들 대신 아역배우들을 기용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다. 극장 측에서는 ‘난쟁이’라는 표현이 대부분의 왜소증 환자나 여타 관객들에게 모욕감과 불편함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관객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팬들은 “난쟁이라는 표현을 삭제함으로써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지 알 수 없다" "오히려 (왜소증 환자들에게) 더 모욕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 왜소증 배우들도 극장의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 ‘해리포터’와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등장한 유명 왜소증 배우이자 영국 내 왜소증 배우들을 위한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는 워윅 데이비스는 이 결정이 그저 위선에 불과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이번 결정이 출연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난쟁이 배우들을 배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네티즌들 또한 이러한 의견에 동조하고 있다. 안토니아 도일이라는 이름의 한 네티즌은 ‘드 몽포르 홀’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일곱 명의 난쟁이를 제외하겠다는 것은 일곱 명의 왜소증 배우가 올 해 직장을 잃게 된다는 의미가 될 뿐”이라며 “아무 문제될 것 없는 상황을 억지로 이슈화 하는 일을 그만둬라”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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