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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과거부터 모아보니…뭐라고 썼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과거부터 모아보니…뭐라고 썼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병헌이 컴퓨터가 아닌 손편지를 쓰는 이유는 뭘까. 이병헌은 ‘광해-왕이 된 남자’ 미디어데이에서 “나는 원래 컴맹이라 인터넷을 자주 하지 않는다”며 “소속사에서 이런 저런 기사나 댓글이 있다고 하면 찾아보려고 한다”고 평소 인터넷을 잘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든가” 나머지 편지들 내용 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든가” 나머지 편지들 내용 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왜 그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왜 그랬나”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편지 공개에 “조용히 있지..”

    허지웅, 이병헌 편지 공개에 “조용히 있지..”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과거 힐링캠프 발언화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과거 힐링캠프 발언화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배우 이병헌이 음담패설 음성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한 두 여성을 신고했다가 의도치 않게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25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허지웅이 이병헌의 손편지가 잘못된 대처방식이었다고 꼬집었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병헌이 지난해 3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밝혔던 내용들이 다시 올라왔다. 방송에서 이병헌은 바람둥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이병헌은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물었고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고 정의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지난달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50억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즉각 신고했다. 이지연은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이병헌과 3개월동안 교제했고 지난 8월 “더 만나지 말자”고 하는 이병헌의 말에 상처를 입어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말도 안되는 억측이다.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이번 일로 상처입은 팬들과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말이 맞는 듯”,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실망”,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사건에 “잘못된 대처였다” 일침

    허지웅, 이병헌 사건에 “잘못된 대처였다” 일침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병헌 편지에는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줬다. 평생 아내(이민정)와 가족에게 노력할 것이다.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 시작된 일”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과거 소신발언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과거 소신발언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배우 이병헌이 음담패설 음성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한 두 여성을 신고했다가 의도치 않게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25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허지웅이 이병헌의 손편지가 잘못된 대처방식이었다고 꼬집었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병헌이 지난해 3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밝혔던 내용들이 다시 올라왔다. 방송에서 이병헌은 바람둥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이병헌은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물었고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고 정의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지난달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50억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즉각 신고했다. 이지연은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이병헌과 3개월동안 교제했고 지난 8월 “더 만나지 말자”고 하는 이병헌의 말에 상처를 입어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말도 안되는 억측이다.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이번 일로 상처입은 팬들과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말이 맞는 듯”,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실망”,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허지웅 “이병헌, 편지 왜 썼나..”

    썰전 허지웅 “이병헌, 편지 왜 썼나..”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전여친에게 피소 땐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전여친에게 피소 땐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편지에 쓴소리

    허지웅, 이병헌 편지에 쓴소리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사건에 “편지 쓰지 말지..”

    허지웅, 이병헌 사건에 “편지 쓰지 말지..”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편지에 쓴소리

    허지웅, 이병헌 편지에 쓴소리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검찰조사 조용히 기다리지..” 편지에 일침

    허지웅 “이병헌, 검찰조사 조용히 기다리지..” 편지에 일침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 내용 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 내용 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의 계절 가을 경기도 파주 ‘동화힐링캠프’서 글램핑

    여행의 계절 가을 경기도 파주 ‘동화힐링캠프’서 글램핑

    자연 속에서 휴식같은 하루를 선물하는 캠핑. 도시인들의 지친 일상을 달래주던 캠핑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이 중, 편리함과 안락함을 자랑하는 ‘글램핑’은 경기 글램핑장, 서울근교 글램핑장의 이용객들의 증가를 통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글램핑(glamping)’이란, 화려하다(glamorous)와 캠핑(camping)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로,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시설과, 필요한 캠핑 도구들이 모두 갖춰진 곳에서 안락하게 즐기는 캠핑을 뜻한다. 하지만 일부 글램핑은 고급스러움, 화려함에 치중한 나머지 캠핑의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캠핑은 경치가 좋은 산과 계곡에서의 휴식을 위해 떠나는 것이지만, 텐트를 비롯한 주요 시설이 고정돼 있는 글램핑은 위치와 경치가 아쉽다는 지적이 있다. 전국에 글램핑장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이러한 위치, 시설 뿐만 아니라 위생, 서비스 등도 문제로 제기된다. 이에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호텔식 글램핑 ‘동화힐링캠프’는 캠핑, 글램핑의 장점만을 결합하고, 이와 함께 호텔급의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캠핑 마니아들의 이목을 끈다. walking, feeling, healing이라는 세 가지 개념에 충실한 글램핑 이상의 글램핑을 직접 보여주는 것. ‘동화힐링캠프’는 메타세콰이어길, 율곡수목원과 이어진 둘레길, 분수 등을 갖춘 수목원과 자연 협곡을 그대로 살려 개발한 경치가 눈을 사로잡는다. 둘레길은 계절별로 철쭉, 벚꽃, 억새풀 등을 즐길 수 있고 뛰어난 전망도 갖추고 있다. 인근 율곡 수목원도 이용 가능하며, 4계절썰매장과 잔디공원, 아이들을 위한 테마공간도 마련돼있다. 그 밖에 식당과 특용작물 체험장, 돌탑공원, 카페 등 고객들을 위한 우수한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자연 경관과 뛰어난 시설도 장점이지만, 텐트 내의 위생에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화이트컬러의 호텔식 침구커버를 사용해 매일 교체하고, 매트리스와 베개는 방수커버를 이용해 오염을 방지했다. 또한 주기적으로 태양광을 이용해 커버를 자연소독하고, 자외선 청소기를 사용해 매트리스를 비롯한 모든 침구를 소독해 위생에 만전을 기했다. 소독이나 세탁이 끝난 침구와 식기는 모두 비닐포장한 후,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개봉해 배치해 준다. 음식 역시 일회용 용기와 비닐팩을 사용해 개별포장하고, 아이스박스와 냉동팩으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해 준다. 이외에도 텐트 내에도 전용 살균소독기사용, 상시 환기 청소시스템, 고압세척기와 물세척기, 전문세제 사용 등 24시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외에도 ‘동화힐링캠프’는 자체적인 이벤트도 진행해 글램핑의 재미를 더한다. 보물찾기 이벤트를 통한 경품제공, 과자담기 이벤트, 추억의 사진찍기, 최고급 목살 무한리필(1인1만원추가), 전 고객 카페 음료할인, 배추수확이벤트, 매점 할인 등 다른 글램핑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동화힐링캠프’의 다채로운 이벤트 정보와 예약 및 회원권 문의는 홈페이지(www.dwhealingcamp.com) 및 대표전화(031-952-2002)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민정 열애부터 전여친 해명 내용 모아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민정 열애부터 전여친 해명 내용 모아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손편지 과거부터 모아보니…뭐라고 썼나

    이병헌 손편지 과거부터 모아보니…뭐라고 썼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병헌이 컴퓨터가 아닌 손편지를 쓰는 이유는 뭘까. 이병헌은 ‘광해-왕이 된 남자’ 미디어데이에서 “나는 원래 컴맹이라 인터넷을 자주 하지 않는다”며 “소속사에서 이런 저런 기사나 댓글이 있다고 하면 찾아보려고 한다”고 평소 인터넷을 잘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과거 힐링캠프 발언화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과거 힐링캠프 발언화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배우 이병헌이 음담패설 음성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한 두 여성을 신고했다가 의도치 않게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25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허지웅이 이병헌의 손편지가 잘못된 대처방식이었다고 꼬집었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병헌이 지난해 3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밝혔던 내용들이 다시 올라왔다. 방송에서 이병헌은 바람둥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이병헌은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물었고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고 정의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지난달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50억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즉각 신고했다. 이지연은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이병헌과 3개월동안 교제했고 지난 8월 “더 만나지 말자”고 하는 이병헌의 말에 상처를 입어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말도 안되는 억측이다.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이번 일로 상처입은 팬들과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말이 맞는 듯”,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실망”,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비판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비판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출연진들이 동영상 협박과 외도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고 평했다. 실제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는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이에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지만 이후 이지연과의 교제설까지 불거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허지웅 썰전 일침 화제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허지웅 썰전 일침 화제

    배우 이병헌이 음담패설 음성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한 두 여성을 신고했다가 의도치 않게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25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허지웅이 이병헌의 손편지가 잘못된 대처방식이었다고 꼬집었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병헌이 지난해 3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밝혔던 내용들이 다시 올라왔다. 방송에서 이병헌은 바람둥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이병헌은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물었고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고 정의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지난달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50억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즉각 신고했다. 이지연은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이병헌과 3개월동안 교제했고 지난 8월 “더 만나지 말자”고 하는 이병헌의 말에 상처를 입어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말도 안되는 억측이다.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이번 일로 상처입은 팬들과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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