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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래머’최은정, 또 폭탄발언 논란...네티즌 ‘발끈’

    ‘글래머’최은정, 또 폭탄발언 논란...네티즌 ‘발끈’

    ‘착한 글래머’ 최은정(18)의 또 다른 폭탄발언에 네티즌이 화났다. 최은정은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 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 섹시코드 금기는 없는가’라는 주제로 토론 하던 중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는 돌발발언으로 주목을 끌었다. 최은정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아주 방송은 막 하는구나”, “부모도 없냐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시겠다.”, “또 노이즈 마케팅 시작이냐? 관심 받고 싶어 안달 난 가슴 큰 초딩같다.”, “개념을 집에다 두고 댕기지 말고 제발 좀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다.” 등 비난의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녀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정신 좀 차려라. 정말 역겹다.”고 ‘악플’이 달리는 등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폭주했다. 최은정은 지난 6월에도 “나이 많은 모델이 비키니 화보를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 몸매가 좋고 나쁨을 떠나 나이가 어린 모델 보다 섹시하지 않은 것 같다.”는 강도 높은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바 있다. 사진 = 착한 글래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착한글래머’ 여고생 화보모델 최은정(18)이 또 한 번 폭탄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최은정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영의 끝장 토론 시즌2’ 사전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들의 섹시코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토론했다.토론패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와 심영섭 대구사이버대 교수 겸 영화평론가 등이 열띤 논쟁을 펼치던 중 시민토론단으로 참석한 최은정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 섹시코드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고 싶다.”며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섹시 콘셉트가 대세이기 때문에 많은 10대 아이돌들이 그것을 밀고 나가고 있다.”며 “그런 것들을 꼭 그렇게 나쁘게만 봐야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이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는 “젊음과 아름다움은 신이 빌려준 일시적인 축복에 불과하다. 섹시코드를 지향하기 위해 많은 아이돌들이 다이어트로 고통받고 있다.”고 현 아이돌세태를 비판했다. 반면 심영섭 교수는 “섹시함이 없는 사회야말로 재미없는 사회”라며 “인류역사는 늘 금기 아래서 섹시코드를 추구해왔다.”고 섹시에 대한 역사적 입장을 취하며 반론했다.최은정의 발언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함을 어필하고 섹시코드를 접하는 것은 20세 이후 성인이 되어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10대는 그 나이에 어울리는 몸가짐과 생각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표현했다. 반면 “섹시함을 드러내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노출을 통해 섹시함을 부각시켜도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 =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숙희, ‘대리석 각선미’로 화제 “자신 있는 신체부위”

    숙희, ‘대리석 각선미’로 화제 “자신 있는 신체부위”

    신인가수 숙희가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전 동양 글래머의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던 숙희는 데뷔 후 방송무대마다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와 탄력적이고 윤기 흐르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동양글래머의 섹시미와 함께 탄력적이고 매끈한 숙희의 각선미는 일명 ‘대리석 각선미’라 불리며 남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숙희는 탄력적이고 매끈한 각선미를 위해 다리에 상처라도 날까 늘 조심하며 다리보호를 위해 신중을 기했고 최근 가수 데뷔 후에는 다리 마사지 관리를 받으며 특별 관리 중에 있다. 숙희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가 바로 다리다. 교복치마 입고 학교 다닐 때도 친구들이 가장 많이 부러워했는데 가수 데뷔 후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그저 훌륭한 다리를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숙희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다시 한 번 각선미를 뽐낼 예정이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세경, 숏팬츠 입고 ‘청순글래머’ 매력 과시

    신세경, 숏팬츠 입고 ‘청순글래머’ 매력 과시

    배우 신세경이 숏팬츠를 입고 청순글래머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신세경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I’m Real 신세경’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살아있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 신세경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무 살 신세경의 꿈, 열정, 순수함을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포털사이트 드림엑스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올 여름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픈 여자 연예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쉿!” 女우들만 아는 ‘비키니’ 비밀 코디법

    “쉿!” 女우들만 아는 ‘비키니’ 비밀 코디법

    휴가철을 맞아 최근 원피스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비치웨어 아이템을 구입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비키니, 모자, 목걸이, 팔찌, 발찌, 슈즈, 원피스, 선글라스 등 수십 가지가 넘는다. 과거 비치웨어로 비키니만 구입했다면 이제는 수영할 때, 해변가를 거닐 때 등 장소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이 요구되는 때다.몸매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더욱 사랑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비키니 비밀 코디법을 제안한다.◆ “얼굴은 섹시한데 몸매는 통통한 편이에요” 몸매보다 얼굴에 자신 있는 여성들은 몸매의 결점에 도움을 주는 프릴원피스 수영복으로 스타일을 연출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짙은 레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어깨끈이 없는 비키니를 선택해 여성미를 강조하고 통통한 허리 부분은 잔잔한 주름으로 군살을 완벽하게 커버 한다. 액세서리는 화이트 펀칭볼 뱅글이나 블랙 선글라스를 함께 코디해 전체적인 컬러톤을 낮춰 주는 것이 좋다.◆ “마른편인데 볼륨 있어지고 싶어요” 몸매가 밋밋하다면 화려한 컬러를 지닌 레인보우 비키니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도 센스만점. 특히 홀터와 골반 양 옆 라인까지 끈으로 조절가능하다면 더욱 볼륨 있게 연출 할 수 있다.해변가를 걸을 때는 과감한 컬러의 비키니 위에 시스루룩 화이트 홀터 원피스를 입어주면 살짝 비치는 비키니라인으로 주변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다. 액세서리는 알록달록한 원석의 조리와 앙증맞은 패도라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청순하고 여성스러워 보이고 싶어요”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는 청순하고 아름다움을 한껏 강조할 수 있는 가장 좋다. 노출에 대한 주변 시선에 민감하다면 화이트톤의 튜닉을 덧입어 주면 된다.최근 튜닉 비키니는 니트 짜임으로 되어 브라, 팬티, 홀터탑 3가지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이 가장 인기가 높다. 물놀이 후 휴식을 취할 때는 패턴이 강한 플라워 실크원피스를 착용해 완벽한 비치룩을 연출한다. 액세서리는 럭셔리한 스와르브스키나 블링한 장식의 슈즈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캐주얼을 좋아하는 명랑소녀에요” 마린룩 비키니는 편안해 보이면서 가장 활발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대표 아이템이다.기본적인 라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실루엣도 강조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패션스타일이다.스포티한 디테일과 테리 소재는 발랄함을 한층 돋보이게 도와준다. 휴식을 취할 때는 넉넉한 박스 티셔츠와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로 패션 포인트를 완성한다.◆ “가슴이 작아서 고민이예요”비키니 상의는 풍성한 프릴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꽃무늬가 잔잔하게 들어간 비키니는 시선을 분산시켜 러블리 하면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연출할 수 있다.실크쉬폰 소재의 비키니는 바람에 하늘거리는 느낌으로 여성스럽고 성숙한 느낌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해변가를 거닐 때는 튜브탑 로즈실크 원피스와 리본 패도라로 연출한다.핑크시크릿 디자이너 박현선은 “올 여름은 밋밋한 컬러보다는 비비드하고 프릴과 셔링이 강한 아이템들이 강세다.”라며 “이번 시즌 비키니는 본인의 바디의 결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최대한 장점을 살려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코디법에 과감히 도전하면 해변가 스타가 될 수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핑크시크릿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청순 글래머’ 한연아, ‘아름답죠?’

    [NTN포토] ‘청순 글래머’ 한연아,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한연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청순글래머’ 신세경,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스타 1위

    ‘청순글래머’ 신세경,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스타 1위

    배우 신세경이 ‘올 여름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픈 여자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휴가철을 앞두고 포털사이트 드림엑스는 최근 2주간 회원 817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신세경이 279명(34%)의 득표를 얻어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볼륨있는 몸매를 지닌 신세경은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얻으며 최근 각종 CF와 패션화보 등을 휩쓸고 있다. 또 신세경은 영화 ‘푸른 소금’에서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설문 결과를 접한 팬들은 “나도 신세경과 휴가 가고파.”, “신세경과 함께라면 그곳이 낙원.”,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세경에 이어 ‘섹시디바’ 이효리는 2위(27%)에 랭크 됐으며 ‘꿀벅지’ 유이는 3위(16%)로 꼽혔다.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13%)와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10%)이 각각 4위와 5위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11번가,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 독점 판매

    11번가,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 독점 판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28일부터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의 수영복 라인 ‘제시카 고메즈 위드 비키니(Jessica Gomes with BIKINI)’를 단독 론칭해 독점 판매한다.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은 글래머러스하면서 럭셔리한 디자인을 강조한 하이 퀄리티 상품으로 여성의 몸매가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신체의 장점을 강조한 제품이다. 올 여름 수영복 트렌드인 마린 스타일부터 여성들이 선호하는 러블리 스타일까지 20~30대가 선호하는 약 50여 가지의 스타일리쉬한 비키니를 구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비키니 외에 원피스 수영복도 선보여 자신의 취향과 체형에 맞는 수영복을 선택할 수 있다.11번가 고현석 패션팀장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여성들이 자신의 몸매를 보다 아름답게 보이고 싶어 하는 성향이 높은 것으로 판단해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을 단독으로 선보였다.”며 “온라인몰의 이름을 내걸고 단독 출시한 만큼 오프라인 대비 가격이 합리적이고 디자인과 품질이 우수해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황홀한 D컵 유니나, 이파니와 ‘야한女’ 대결

    황홀한 D컵 유니나, 이파니와 ‘야한女’ 대결

    그룹 자자 멤버 유니나가 ‘야한 여자’로 깜짝 변신한다. 극단 사라는 “유니나가 마광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연극화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여주인공 역에 캐스팅 됐다. 오는 22일부터 기존 멤버 이파니와 번갈아 가며 연기한다.”고 전했다. 이어 극단 사라는 “그동안 노래에 묻혀있던 유니나의 D컵 사이즈 가슴을 공개할 것이다.”며 “유니나가 글래머라 무대 위에서 움직임이 육감적으로 느껴진다. 보디라인과 긴 생머리는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말해 유니나의 캐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니나는 일찍부터 뮤지컬 ‘시카고’ ‘캣츠’ ‘풋루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의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 왔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노래와 퍼포먼스 등의 뮤지컬 요소가 있기에 유니나가 마음껏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유니나가 속한 그룹 자자는 지난 8일 7집 앨범 ‘탄생’을 발매했다. 자자의 인기곡들은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연극무대 위에서 재연될 예정이라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양, 수영복 자태 공개..글래머라인 여전

    정양, 수영복 자태 공개..글래머라인 여전

    ‘섹시 스타’ 정양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양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E채널 안티에이징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 최근 녹화에서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극중 정양은 일찌감치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두 명의 아이를 가진 8년차 유부녀를 연기하고 있다. 때문에 수영장 신에서도 여배우로서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뽐낼 수 있는 비키니를 포기하고 배역에 충실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지만 아찔한 몸매는 숨길 수 없었다. 드라마 제작진은 “방송복귀가 7년만이라 특별히 기대하지 않았는데 오랜 공백 기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글래머 라인에 놀랐다.”며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이지만 오히려 완벽한 수퍼맘의 캐릭터를 잘 나타내주는 몸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데뷔하면서 청순하면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갑상선 항진증의 투병생활로 7년 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 티캐스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한女’ 유니나-이파니, 연극무대서 육감대결

    ‘야한女’ 유니나-이파니, 연극무대서 육감대결

    그룹 자자 멤버 유니나가 ‘야한 여자’로 깜짝 변신한다.극단 사라는 “유니나가 마광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연극화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여주인공 역에 캐스팅 됐다. 오는 22일부터 기존 멤버 이파니와 번갈아 가며 연기한다.”고 전했다.이어 극단 사라는 “그동안 노래에 묻혀있던 유니나의 D컵 사이즈 가슴을 공개할 것이다.”며 “유니나가 글래머라 무대 위에서 움직임이 육감적으로 느껴진다. 보디라인과 긴 생머리는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말해 유니나의 캐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유니나는 일찍부터 뮤지컬 ‘시카고’ ‘캣츠’ ‘풋루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의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 왔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노래와 퍼포먼스 등의 뮤지컬 요소가 있기에 유니나가 마음껏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한편 유니나가 속한 그룹 자자는 지난 8일 7집 앨범 ‘탄생’을 발매했다. 자자의 인기곡들은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연극무대 위에서 재연될 예정이라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힙라인’ 티저 주인공, 알고보니 ‘출렁녀’ 곽현화

    섹시 ‘힙라인’ 티저 주인공, 알고보니 ‘출렁녀’ 곽현화

    지난 21일 명품 힙 라인 공개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가 글래머 개그우먼 곽현화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그녀의 첫 번째 앨범 ‘싸이코’(PSYCHO)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가 지앤지프로덕션의 공식 블로그에 공개되며 폭발적인 방문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첫 번째 티저 이미지 힙 라인의 주인공이 곽현화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두 번째 티저 이미지에도 팬들의 관심도가 상승한 것. 이번에 공개한 두 번째 티저 이미지는 그녀의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강렬하게 담은 이미지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28일 데뷔 곡 ‘싸이코’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티저 이미지와 영상은 앞으로 일주일간 지앤지프로덕션 공식 블로그를 통해 볼 수 있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수아, ‘나는 청순 글래머~’

    [NTN포토] 오수아, ‘나는 청순 글래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현장 공개에서 모델 오수아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무용전공 무용수 출신 오수아는 실전무용과 퓨전요가로 다져진 이국적인 몸매를 소유한 모델로 이번 화보에서 무용으로 다져진 S라인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니나, 연극무대서 이파니와 ‘야한여자’ 맞대결

    유니나, 연극무대서 이파니와 ‘야한여자’ 맞대결

    그룹 자자 멤버 유니나가 ‘야한 여자’로 깜짝 변신한다.극단 사라는 “유니나가 마광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연극화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여주인공 역에 캐스팅 됐다. 오는 22일부터 기존 멤버 이파니와 번갈아 가며 연기한다.”고 전했다.이어 극단 사라는 “그동안 노래에 묻혀있던 유니나의 D컵 사이즈 가슴을 공개할 것이다.”며 “유니나가 글래머라 무대 위에서 움직임이 육감적으로 느껴진다. 보디라인과 긴 생머리는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말해 유니나의 캐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유니나는 일찍부터 뮤지컬 ‘시카고’ ‘캣츠’ ‘풋루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의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 왔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노래와 퍼포먼스 등의 뮤지컬 요소가 있기에 유니나가 마음껏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한편 유니나가 속한 그룹 자자는 지난 8일 7집 앨범 ‘탄생’을 발매했다. 자자의 인기곡들은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연극무대 위에서 재연될 예정이라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이 팀 동료 엠버의 몸매를 두고 거침없는 발언을 내놨다.크리스탈은 지난 16일 MBC ‘황금어장’의 코너 ‘라디오 스타’에 다른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MC 김구라가 엠버를 향해 “원래는 글래머러스한 편인가?”라고 묻자 “아니다. 원래 말랐다”고 대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김구라는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소녀시대)도 ‘라디오 스타’에서 콘셉트를 잡았다”며 “난 이 집안하고 잘 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이날 방송에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출연 당시 논란을 낳았던 불성실한 방송태도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vs 팜므파탈…파격 화보 신세경의 진화

    청순글래머 vs 팜므파탈…파격 화보 신세경의 진화

    청순 글래머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신세경이 최근 새 화보를 찍었다. 그런데 그 사진 가운데 하나가 너무 파격적이어서 유독 눈길을 끈다. 80년대 중반에 상영된 것으로 기억되는, 잭 니콜슨과 제시카 랭이 열연했던 영화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지금은 누군지 기억나지 않는 그녀와 나는 한 영화관의 어둠 속에서 얼굴을 붉혔고 나도 모르게 서로 맞잡은 손에선 땀인듯한 습기가 차 오르기 시작하고 숨소리가 고르지 못해지는 것을 눈치챌까봐 숨을 가다듬으려 애쓰기도 했는데… 그러나 지금 제시카 랭은 기억하면서도, 막상 그녀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율배반적인 내 못난 두뇌. 영화는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의 유혹’과 일탈,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나는 상투적인 스토리이지만 제시카 랭의 매혹적인 연기는 지금도 내 뇌리 깊숙이 박혀있다. 80년대의 ‘팜므파탈’ 제시카 랭과 이제 막 ‘팜므파탈’로 진화해가는 신세경의 모습이 3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어 오버랩 되는 작품이다. 신세경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복수의 여신’ 박은혜, 스타일도 화려하게

    ‘복수의 여신’ 박은혜, 스타일도 화려하게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이 여주인공 박은혜(가은 분)의 복수가 급물살을 타면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박은혜 패션 또한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박은혜는 때에 따라 여성스럽고 단아한 스타일의 원피스나 클래식한 차림을 주로 하지만, 극중 복수의 대상인 서유정과 마주할 때는 골드컬러의 비즈장식이 달려있거나 포인트 컬러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등 보다 화려한 의상을 소화해 팔색조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긴장케 만들었다.다양한 스타일에서 그녀의 클래식한 포인트를 잃지 않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바로 핸드백. 의상에 따라 매회 바뀌는 박은혜의 백 역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극중 유가은이 방송 초부터 즐겨 들었던 메트로시티의 백 시리즈가 최근 유가은의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파워풀한 느낌의 클래식 룩과 잘 매치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주로 체인장식의 미들 숄더백이나 클래식한 느낌의 미니 퀼팅백을 즐겨 매치하는 박은혜는 쉬크한 느낌의 화이트&블랙룩에는 밍크참이 달린 백으로 포인트를 주고, 여성스러운 원피스에는 보다 글래머러스하고 리치한 감각의 펄컬러를 부각시킨 브라운 체인백으로 마무리 해 극중의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럭셔리하고 파워풀하지만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클래식한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드라마 속 박은혜의 모습처럼 연출해 보자.사진 = MBC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비키니 화보 공개 ‘섹시미+α ’

    이효리, 비키니 화보 공개 ‘섹시미+α ’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를 더했다. 최근 이효리는 발리의 블랙비치에서 수영복 화보를 촬영, 아슬아슬한 커팅의 수영복을 선택해 특유의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과 가슴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를 진행한 한 에디터는 “이효리는 역시 스타다. 화보 촬영을 결정한 후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는 그녀의 탄탄한 보디라인과 복근은 완벽”이라며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눈빛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효리의 비키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 한장의 사진] 신세경 새 화보와 ‘포스트맨은 벨을 ’속의 팜므파탈

    [이 한장의 사진] 신세경 새 화보와 ‘포스트맨은 벨을 ’속의 팜므파탈

    청군 글래머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신세경이 최근 새 화보를 찍었다. 그런데 그 사진 중의 하나가 눈길을 끈다. 80년대 중반에 상영된 것으로 기억되는, 잭 니콜슨과 제시카 랭이 열연했던 영화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의 유혹’과 일탈,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나는 상투적인 스토리이지만 제시카 랭의 매혹적인 연기는 뇌리 깊숙이 박혀있다. 80년대의 ‘팜므파탈’ 제시카 랭과 이제 막 ‘팜므파탈’로 진화해가는 신세경의 모습이 오버랩 되는 작품이다. 신세경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팜므파탈로 진화하는 신세경과 ‘포스트맨은 벨을 ’

    팜므파탈로 진화하는 신세경과 ‘포스트맨은 벨을 ’

    청군 글래머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신세경이 최근 새 화보를 찍었다. 그런데 그 사진 중의 하나가 눈길을 끈다. 80년대 중반에 상영된 것으로 기억되는, 잭 니콜슨과 제시카 랭이 열연했던 영화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지금은 누군지 기억나지 않는 그녀와 나는 한 영화관의 어둠 속에서 얼굴을 붉혔고 나도 모르게 서로 맞잡은 손에선 땀인듯한 습기가 차 오르기 시작하고 숨소리가 고르지 못해지는 것을 눈치챌까봐 숨을 가다듬으려 애쓰기도 했는데… 그러나 지금 제시카 랭은 기억하면서도, 막상 그녀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율배반적인 내 못난 두뇌. 영화는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의 유혹’과 일탈,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나는 상투적인 스토리이지만 제시카 랭의 매혹적인 연기는 지금도 내 뇌리 깊숙이 박혀있다. 80년대의 ‘팜므파탈’ 제시카 랭과 이제 막 ‘팜므파탈’로 진화해가는 신세경의 모습이 3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어 오버랩 되는 작품이다. 신세경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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