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글래머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방공망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오세훈법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사전승인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타이거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03
  • [포토] 레이싱 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비키니 자태’

    [포토] 레이싱 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비키니 자태’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민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속 그 수영복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한나는 각각 블랙,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스트랩 비키니로 섹시미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인형 같은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한나 SNS
  • [포토] ‘당당 쩍벌’ 올해의 글래머 여성

    [포토] ‘당당 쩍벌’ 올해의 글래머 여성

    가수 마루브(안나 코르순)가 12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러시아의 헬리콘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2019 올해의 글래머 여성상(the 2019 Glamour Women of the Year awards)’을 수여하는 기념식 후 트로피(the Singer of the Year trophy)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볼륨감’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볼륨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민한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냐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한나는 핫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차에 기대서 허리를 숙인 채 풍만함 볼륨감을 자랑했다. 옆라인을 강조한 사진에서는 S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완벽한 콜라병 몸매에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한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자 나오미 킹, 시선 집중 시키는 형광빛 드레스

    [포토] 아자 나오미 킹, 시선 집중 시키는 형광빛 드레스

    배우 아자 나오미 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올해의 글래머 우먼(Glamour Women of the Year)’ 시상식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엘라 헌트, 우아한 여신 드레스

    [포토] 엘라 헌트, 우아한 여신 드레스

    배우 엘라 헌트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올해의 글래머 우먼(Glamour Women of the Year)’ 시상식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샤를리즈 테론, 여배우의 카리스마

    [포토] 샤를리즈 테론, 여배우의 카리스마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올해의 글래머 우먼(Glamour Women of the Year)’ 시상식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포토] ‘탄성의 글래머’ 로드FC 여신 임지우

    [포토] ‘탄성의 글래머’ 로드FC 여신 임지우

    ROAD FC의 여신 ‘로드걸’ 임지우가 마릴린 먼로로 환생했다. 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6’이 열렸다. 이날 임지우는 금발로 염색하고 케이지에 올라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눈부신 금발로 인해 영원한 섹스심볼 마릴린 먼로를 연상시켰다. 특히 170cm의 큰 키와 화려한 S라인의 글래머러스함이 더해져 케이지를 더욱 눈부시게 했다. 임지우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한국 최대의 게임업체 전시인 지스타에 게임 라그나로크에 캐릭터인 ‘시프’로 변신할 예정이다. 예행연습을 겸해 미리 염색했는데, ROAD FC의 팬들이 ‘마릴린 먼로보다 섹시하다’는 등 새로운 매력에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팬들을 위해 계속 금발을 유지할지 고심하고 있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또한 임지우는 이번 여수 경기에 부모님을 초대하는 효녀 로드걸의 모습을 보여줬다. 임지우는 “여수는 350개 섬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해안도시다. 오동도를 비롯해서 한국 최대의 수족관이 경기장 근처에 있어 부모님을 초대했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다”며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를 내비쳤다. 4년째 로드걸로 활동하고 있는 임지우는 최근 ROAD FC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위해 100만 팔로워의 유명 파워 인플루언서 김이슬, ‘서킷의 해피 아이돌’ 한혜은, 섹시만점의 배가희, 지성미의 심소미 등을 영입하는 데 앞장서는 등 리더십도 발휘하고 있다. 임지우는 “ROAD FC는 가족과 같은 곳이다. ROAD FC의 일이 바로 내일 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새로운 로드걸들에게 팬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너무 기쁘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170cm의 큰 키와 22인치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임지우는 타 단체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4년째 로드FC의 케이지만 고집하는 ‘의리녀’로 이름 높다. ROAD FC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임지우는 최근에는 로드FC의 자회사의 모델로 등장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임지우는 모델 활동 외에도 인터넷 방송 BJ,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만능 크리에이터다. 특히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로 탄탄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임지우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몸매 유지 비결로 꼽기도 했다. 임지우는 지난해부터 유투브 개인 채널을 통해 매일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생방송으로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임지우는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극강 베이글녀’ 한지나 맥심 콘테스트 화보

    [포토] ‘극강 베이글녀’ 한지나 맥심 콘테스트 화보

    인기 BJ 한지나가 누드톤의 란제리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올해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고 있는 한지나는 최근 5일부터 진행되는 최종 3강전에서 팬들의 투표를 이끌어 낼 화보를 맥심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한지나는 청순함과 글래머러스함이 어우러진 섹시 만점의 화보로 팬심을 유혹하고 나섰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미스 맥심 콘테스트는 35강, 20강, 12강, 6강전을 거치며 최종 3인이 남아 마지막 경쟁을 펼치고 있다. 3강에는 한지나를 비롯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김나정(아나운서)이 진출했다. 최종 승자는 11월 말경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지나는 연이은 토너먼트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35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이기도 한 장혜선은 청초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굴곡미가 어우러진 반전매력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한지나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얼굴도 작고, 키도 작고, 손과 발도 작지만, 그렇다고 모든 게 작지만은 않은 것이 나의 매력이다. 눈빛, 몸매, 목소리 등 나의 모든 것이 매력적이다. 자세히, 아주 깊게 나의 모든 것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전했다. 또한 “실제 파티에서 팔을 걷은 흰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살짝 풀어헤친 남자를 만나는 게 내 로망”이라고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 메트로시티, 19FW 캠페인 통해 화려한 연말 스타일링 제안

    메트로시티, 19FW 캠페인 통해 화려한 연말 스타일링 제안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4일 메트로시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2019 여섯 번째 캠페인 ‘#FLASH’를 공개했다. 캠페인 영상에는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이자 시대를 뛰어넘는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가 등장한다. 케이트 모스는 글래머러스한 스팽글 드레스에 메트로시티의 퀼팅 백을 매치해 존재만으로도 눈부신 연말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그녀가 착용한 메트로시티 퀼팅 백은 메트로시티의 역대 뮤즈 밀라 요보비치, 아드리아나 리마,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알바 등 톱 셀러브리티들이 연이어 착용해 이슈가 된 MQ230의 새로운 라인이다.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라인 MQ563, MQ367 등을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연말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유니크함이 돋보인다. 이 제품은 콤팩트한 사이즈에 메트로시티의 대표 로고 엠블럼 ‘세라토 오로메쪼’의 볼드한 디테일을 강조,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포멀한 자리는 물론 트렌디한 클럽 파티룩에서도 빛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FLASH 캠페인은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케이트 모스와 메트로시티, 두 아이콘의 완벽한 시너지의 결과”라며 “캠페인 영상 속 케이트 모스처럼 글래머러스한 드레스나 평소 도전하기 어려웠던 메쉬나 벨벳, 레더 등 다양한 소재와 매치하면 보다 화려한 연말 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제안했다. 한편 ‘모델들의 워너비’로 통하는 케이트 모스는 평소에도 메트로시티 아이템을 즐겨 찾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아 왔다. 특히 MQ0501은 케이트 모스가 일상 속에서 컬러별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후 ‘케이트 모스 백’이라는 별칭이 붙었을 정도. 지난 메트로시티 20SS 패션쇼&파티에서도 상당수의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MQ0501을 착용해 인기를 실감케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필립 ♥’ 미나, 발리에서 포착된 근황 ‘글래머 몸매’ [EN스타]

    ‘류필립 ♥’ 미나, 발리에서 포착된 근황 ‘글래머 몸매’ [EN스타]

    가수 미나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절벽 아래에 있는 해변이라 엘레베이터 같은 거 타고 내려왔는데 진짜 꼭 와보고 싶었던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의 S라인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7월 류필립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수영복 특집’ 재스민 샌더스 맥심 커버 장식

    [포토] ‘수영복 특집’ 재스민 샌더스 맥심 커버 장식

    세계적인 스포츠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에서 매년 발행하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SPORTS ILLUSTRATED SWIMSUITS)의 2019년도 ‘올해의 루키(THE ROOKIE OF THE YEAR)’에 선정된 재스민 샌더스(27)가 남성잡지 맥심 11/12월 합본호의 커버와 메인 화보를 장식했다. ‘올해의 루키(THE ROOKIE OF THE YEAR)’는 최정상의 모델로 가는 확실한 보증수표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돈을 버는 모델’로 유명한 케이트 업튼도 2012년도 ‘올해의 루키’출신이다. 샌더스는 화보 속에서 혼혈미인 특유의 강렬함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존하는 사진작가 중 최고의 개런티를 자랑하는 쥘 벤시몬과 함께 한 작업에서 샌더스는 자신의 애칭인 ‘골든 바비(Golden Barbie)’에 걸맞게 스모키 분위기 속에서 레드와 무채색 계열의 재킷과 속옷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샌더스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굉장한 작업이었다. 너무 좋아서 바로 나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나는 항상 변하려고 노력한다. 커버모델은 아름답고 파워풀한 여성들이 했는데, 내가 해냈다”며 감격스러움을 전하기도 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샌더스는 절묘한 흑과 백의 조합으로 13살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176cm의 큰키에 구릿빛 피부, 푸른 눈동자. 금갈색의 풍성한 헤어컬이 신체적인 매력포인트로 어렸을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샌더스는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콜럼버스에서 주로 자랐다. 샌더스는 10대 시절 미국 10대 소녀들이 가장 즐겨보는 패션잡지인 ‘세븐틴’의 커버를 자주 장식해 슈퍼모델의 탄생을 예고했다. 2016년 ‘미우미우’ 패션쇼를 비롯해서 모스키노, 랄프 로렌, DKNY, 제레미 스콧의 런웨이에 서며 본격적으로 패션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인 보그를 비롯해서 엘르, 얼루어, 에스콰이어, 글래머, GQ, W 등의 커버모델로 나섰다. 특히 이번에 작업한 벤시몬 외에도 일급 포터그래퍼인 스티븐 클라인, 패트릭 데마슐러, 엘렌 폰 언워스 등과 작업하며 높은 수준의 패션화보를 만들어냈다. 2017년에는 유명 스포츠 용품업체인 리복이 샌더스를 모델로 스니커즈를 개발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 [포토] ‘잘록한 허리’ SNS스타 김이슬 로드걸 합류

    [포토] ‘잘록한 허리’ SNS스타 김이슬 로드걸 합류

    100만 명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가 한국 최고의 격투기단체인 ROAD FC의 케이지에 선다. 패션, 모터스포츠, 피팅, 뷰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이슬이 오는 11월 7일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6’을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다. 전형적인 ‘베이글녀’인 김이슬은 F컵을 자랑하는 글래머러스함과 인형처럼 아름다운 얼굴을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22인치의 잘록한 허리로 압도적인 S라인의 소유자. 경희대학교에서 호텔관광학을 전공한 김이슬은 SNS에 취미로 사진을 올리다, 팬들의 선풍적인 반응에 모델로 전향했다. 김이슬은 SNS상에서 92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스타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방송을 개설해 단숨에 만 명의 구독자를 돌파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캔디슬’이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고, 웹 예능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명 인플루언서다. 완벽한 S라인은 골프, 테니스, 헬스 등을 즐기며 얻은 몸매.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해온 김이슬의 건강미가 로드걸과 맞아 ROAD FC 케이지에 서게 됐다. 최근 ROAD FC는 기존의 로드걸(임지우, 신해리)에 이어 한혜은, 김보람 등 파워 인플루언서 위주로 로드걸을 강화했다. 1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가진 김이슬의 합류로 ROAD FC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더욱 다채롭게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SNS의 인기스타가 로드걸로 합류한 것은 그만큼 격투기의 인기가 높다는 반증이다. 임지우는 4년 째 로드걸로 활동하며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로드걸은 물론 방송과 광고에서 다채롭게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의 인기는 대단해 로드FC 경기가 있을 때마다 실시간 중계를 하고 있다. UFC의 대표적인 옥타곤걸인 아리아니 셀레스티도 지난 2006년 옥타곤걸로 데뷔해 13년 째 같은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그동안 얻은 인기와 부로 링걸로서는 최초로 백만장자의 대열에 올랐고, 많은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원챔피언십에서는 아예 링걸을 한국모델로 채웠다. 한류 붐을 타고 한국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높자 박시현, 김지나, 이봄이, 최예록 등 인기모델을 스카웃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박시현은 ‘DJ SIENA’라는 애칭을 사용하며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링걸 외에 DJ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팔로워도 54만 명을 자랑한다. 스포츠서울
  • [포토]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글래머러스한 레깅스 몸매

    [포토]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글래머러스한 레깅스 몸매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서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복근 잘 활용 중. 흐린 날은 흐린 날대로 매력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리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서리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맥심 커버걸 1위 목표’ 박무비, 미공개 화보

    [포토] ‘맥심 커버걸 1위 목표’ 박무비, 미공개 화보

    올해 전세계 맥심 모델을 대상으로 투표를 벌이고 있는 ‘Maxim Cover Girl(맥심 커버 걸)’에 참가하고 있는 모델 박무비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사진 속에서 박무비는 수영장에서 볼륨감 넘치는 관능미를 뽐내 남성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나섰다. 박무비는 또 “다음 라운드는 1위가 목표닷! 유료투표하시면 저한테 메시지 보내실 수 있어요! 메일주소 메세지 주시면 미공개 화보 중 한 장씩 메일로 보내드립니다아♥ 힘나게 해줘요”라는 글을 게시한 후 ‘#박무비’를 태그하기도 했다. 2015년 미스맥심 출신인 박무비는 미국 본사에서 진행 중인 ‘Maxim Cover Girl(맥심 커버 걸)’에 참가하고 있다. ‘Maxim Cover Girl’은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1년 여의 투표 끝에 내년 초에 최종 당선된 우승자는 2만 5천 달러의 상금과 함께 맥심 월드와이드 판의 커버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2018년 미스맥심 출신인 한국 모델 우현이 9000명의 참가자중 2위를 차지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무용을 전공한 박무비는 글래머러스함과 시크함으로 많은 남성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8만 명의 팔로워와 함께 방송과 패션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박무비는 최근에는 GX강사로 활동하며 피트니스를 적극 전파하고 있다. 또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판매하는 등 다재다능함도 과시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미스맥심’ 박무비, 관능미 넘치는 ‘항아리 몸매’

    [포토] ‘미스맥심’ 박무비, 관능미 넘치는 ‘항아리 몸매’

    미스맥심 출신 글래머모델 박무비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함과 함께 카리스마가 넘치는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박무비는 항아리 몸매에 핫팬츠와 성조기 모양의 비키니를 입고 농도 짙은 관능미를 유발하고 있다. 특유의 깊은 시선과 붉은 입술로 육감적인 매력을 더 했다. 박무비는 “전 세계 팬들을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미국 본사의 미스맥심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팬들의 성원이 중요하다”며 관련 사이트의 주소를 링크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국출신의 모델 우현은 전 세계 팬들을 상대로 진행된 투표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우현은 상금외에 미국 본사에 발행하는 맥심의 화보를 장식했다. 매력 넘치는 박무비가 올해에도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015년도 ‘미스 맥심’으로 유명세를 탄 박무비는 방송과 패션 쪽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무비는 7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 최근에는 패션 및 피트니스와 카운슬링에 특화된 유투버로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박무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우승’ 이아윤 아찔한 유혹

    [포토] ‘미스맥심 우승’ 이아윤 아찔한 유혹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독서의 계절을 맞아 ‘책 읽어주는 여자’ 콘셉트로 촬영한 맥심 9월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추가 공개했다. 맥심 9월호 일반 서점용 표지 공개와 동시에 ‘글래머 독서녀’로 각종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표지 모델은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으로 밝혀졌다. 현재 카페 운영과 동시에 란제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앞서 공개된 맥심 일반판 표지에서보다 한층 더 깊은 우아함과 뇌쇄적인 관능미를 뽐내 시선을 끈다. 이아윤은 “남자의 가을 로망을 자극하고 싶었다.”며 “독자들을 남자친구라 생각하고 함께 책 읽는 상상을 하며 촬영에 임했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맥심 관계자는 “맥심 9월호의 경우, 일반 서점용만큼이나 정기구독자용 표지 구매에 관한 문의가 많다.”라며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구매할 수 없는 오직 정기구독자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 표지로 안타깝게도 따로 판매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2018년 이아윤이 우승한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남성 잡지 맥심의 10만 구독자가 참여해 100% 독자 투표로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유서 깊은 콘테스트다. 남성 화장품 브랜드 몰트(MOLT)가 후원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대회의 전 과정과 화보 촬영 현장을 중계하고 있다.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출전자들의 아찔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볼 수 있는 리얼 서바이벌 투표 예능 프로그램 ‘미맥콘 2019’는 매주 맥심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한 편씩 업로드된다. ‘글래머 독서녀’ 이아윤이 표지를 장식한 맥심 9월호에서는 이 밖에도 ‘정글의 법칙’에서 적극적인 매력녀로 주목받은 걸그룹 네이처의 새봄, 영화 ‘기생충’에서 메소드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박명훈, SNS 스타 크리에이터 과로사와 하느르,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by 몰트(MOLT),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이준석과의 뒷이야기 등 다양한 인물의 화보와 기사 등 풍성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젖꼭지 폭로’ 구혜선, 안재현 과거 “글래머 좋아”

    ‘젖꼭지 폭로’ 구혜선, 안재현 과거 “글래머 좋아”

    안재현, 구혜선이 이혼 과정에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안재현이 방송에서 했던 말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안재현은 영화 ‘패션왕’에 함께 출연한 배우 주원과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당시 MC들은 출연진들에게 여성의 신체 부위 중에 어디가 매력적이냐고 물었다. 이에 안재현은 “가슴이 아닐까요?”라고 답했다. MC 성시경이 “어떤 느낌의 가슴을 좋아하냐”고 묻자, 안재현은 “클수록 좋겠죠? 글래머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21일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추가 폭로글 때문에 재조명되고 있다. 구혜선은 결혼생활에 대한 안재현의 변심을 주장하면서 “‘내가 잘못한 게 뭐야?’라고 물으면 남편은 ‘섹시하지 않아서’라고 했다”고 말했다. 안재현은 구혜선의 가슴 특정 부위가 섹시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꼭 이혼하고 싶다”는 말도 했다고 전했다. 안재현의 변심과 신뢰 훼손이 파경의 원인이라는 구혜선의 입장과는 달리, 안재현은 결혼 후 성격 차이로 지속적인 갈등을 겪어왔고, 두 사람 모두 노력했으나 해결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말전, 2016년 5월 결혼했다. 그러나 최근 이혼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입장 차이를 보이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안재현 측은 소속사를 통해 “두 사람이 진지한 상의 끝에 서로 협의하여 이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구혜선은 “저와는 상의 되지 않은 보도”라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혜선 ‘젖꼭지 폭로’에… “여자 가슴 본다” 안재현 과거 발언 관심↑

    구혜선 ‘젖꼭지 폭로’에… “여자 가슴 본다” 안재현 과거 발언 관심↑

    구혜선(35)-안재현(32) 커플의 이혼을 둘러싼 불화가 폭로전으로 번진 가운데 안재현의 과거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0시 현재 트위터의 국내 실시간 트렌드에는 ‘섹시한 젖꼭지’가 1위에 올랐다. 구혜선의 인스타그램 입장 표명으로 두 사람의 불화가 드러난 지 나흘째인 21일 안재현이 처음 입장을 밝혔고, 직후 구혜선이 추가 폭로를 통해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안재현이) 말해왔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혼인 파탄 사유가 없다’는 취지를 담은 안재현의 주장에 대해 구혜선은 “남편은 술을 좋아했고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하는 것을 제 눈으로도 보고 제 귀로도 들었다”며 안재현의 여자 관계에 대한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구혜선은 그러면서 “남편은 ‘이혼 이혼’ 노래를 불렀다. ‘잘못한 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다.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을 해온 남편이었다”고 주장도 꺼냈다. 네티즌들은 안재현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했던 발언을 재조명했다. 안재현은 2014년 10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여자의 신체 중 가슴을 본다”는 솔직 발언을 한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안재현이 젖꼭지를 노출한 과거 드라마 출연 장면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리며 ‘섹시한 젖꼭지’에 대한 설왕설래를 이어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