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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한사랑 ‘글래머러스한 몸매’

    [NTN포토] 한사랑 ‘글래머러스한 몸매’

    모델 한사랑이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청순글래머는 어디갔나”..서우·민효린 드레스 굴욕

    “청순글래머는 어디갔나”..서우·민효린 드레스 굴욕

    배우 서우는 작은 체구 탓에 민효린은 과욕 탓에 드레스 굴욕을 당했다.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빛을 못 봤다. 네티즌들은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라며 혹평했다. 이어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파니가 46세 전신 성형녀?▶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통일교 실체 폭로...부녀자 납치-감금 현장 고발▶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 ‘엄마옷’ 서우-‘과욕’ 민효린, 드레스 굴욕

    ‘엄마옷’ 서우-‘과욕’ 민효린, 드레스 굴욕

    배우 서우는 작은 체구 탓에 민효린은 과욕 탓에 드레스 굴욕을 당했다.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빛을 못 봤다. 네티즌들은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라며 혹평했다. 이어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여배우들은 모든 행사의 ‘꽃’으로 불리며 플래시 세례를 받는다. 특히 여배우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하지만 이들은 때론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해 ‘스타 의상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배우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작은 체형에 비해 지나치게 큰 드레스를 입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완전히 가려버렸고, 7부 길이로 디자인된 소매는 손목까지 덮어버렸다. 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크업과 헤어는 예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몸에 꼭 맞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좋았을 텐데”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롱드레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롱드레스는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이 발에 밟혔고 이에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황정음 역시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배우 서우가 자신의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큰 사이즈의 드레스는 서우만의 섹시함을 전혀 표현하지 못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고 드레스가 서우의 어깨보다 넓어 7부 길이의 소매가 손목까지 덮었다.또한 키 작은 사람에게는 금물인 허리 라인 장식이 골반까지 내려오는 로우웨이스트 드레스를 입어 서우의 작은 키가 더욱 돋보였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큰 드레스가 펄럭이면서 서우의 몸매가 드러났지만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슈즈는 다리를 훨씬 굵어보이게 했다.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디가 안티냐”, “메이크업과 헤어는 이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서우한테는 이렇게 헐렁한 드레스는 안어울린다. 몸에 핏이 되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예뻤을텐데”라며 서우의 드레스에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우 서우와 유승호가 주연으로 나선 ‘욕망의 불꽃’은 2일 첫 방송부터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또래의 두 여배우 민효린과 서우가 드레스로 인해 각기 다른 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몰랐는데 은근 글래머네”,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라면 엉엉 울었을 듯”, “모자이크 안 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민효린 소속사 측은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앞서 ‘한살 언니’ 서우는 자신의 작고 가녀린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큰 사이즈의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초딩몸’같이 나와 버린 것.서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나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 “안쓰러울 정도”, “초딩 몸매인증”, “코디가 좀 더 신경쓰지..얄밉다” 등 민효린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시크릿 가든’, 말 많던 캐스팅 ‘해결’…본격 시동거나

    ‘시크릿 가든’, 말 많던 캐스팅 ‘해결’…본격 시동거나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캐스팅 문제를 해결하고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은 지난 1일 여주인공 길라임 역에 배우 하지원을 캐스팅한 데 이어 친구 민아 역에는 유인나를 선택했다. 이로써 현빈과 김사랑, 이필립, 윤상현 등 초호화 라인업에 이어 요즘 SBS ‘영웅호걸’에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유인나까지 ‘시크릿 가든’에 합세하게 된 것.극중 유인나는 육상선수를 꿈꿨지만 가슴으로 살이 몰리는 특이체질 때문에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비운의 글래머 캐릭터를 소화한다. 애교 많고 낙천적인 성격의 민아는 백화점 대표 김주원(현빈 분)의 VIP 라운지에서 일하게 된다.앞서 ‘시크릿 가든’은 장혁, 재범의 캐스팅설과 하차설 등 배우 캐스팅 문제로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이 같은 문제들을 뒤로 주요인물 캐스팅을 마무리한 ‘시크릿 가든’은 오는 11월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촬영을 진행할 전망이다.한편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두 앙숙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 한채영과 이나영이 각각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에서 팜므파탈 여전사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여전사로 분했다. 각선미를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양손에 권총을 든 채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을 연출했다. 섹시 여전사 한채영의 극중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에는 한채영 외에도 유노윤호와 빅뱅,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이나영은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호평 받고 있다. 극중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분한 이나영은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루’ 공식홈페이지(haru2010.com),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배우 정가은이 블랙 시스루룩으로 ‘8등신 송혜교’다운 섹시미를 발산했다. 정가은은 30일 서울 강남 피에로스트라이크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가은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시스루 소재를 활용한 정가은의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상반신의 클래비지 라인을 은은하게 드러내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정가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8등신 송혜교’라는 애칭을 가진 스타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럭키스트라이크 300’은 볼링과 패션을 접목한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정가은을 비롯, 김성수, 조연우, 송종호, 김창렬, 박휘순, 정주리 등이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눈빛·몸매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눈빛·몸매

    가수 백지영이 미공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백지영이 지난 2월 공개한 1차 화보에 이어 ‘퍼퓸’(Perfume)이란 콘셉트의 2차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에서 백지영은 보다 여성적인 매력과 글래머러스하고 매혹적인 눈빛 연기로 눈길을 끈다. 스타화보 관계자는 “백지영의 1차 스타화보가 오픈과 동시에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이번에 미공개 화보까지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백지영의 매력이 담겨 있는 이번 미공개 화보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백지영은 이번 가을 정규 앨범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힙합가수 50센트(50 Cent)와 R&B 가수 제레미(Jeremih)가 3D 뮤직비디오에서 글래머러스한 여성과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3D로 제작된 제레미의 신곡 ‘다운 온 미’(Down On Me) 바이럴 비디오는 3D안경을 착용하고 봐야 비디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안경 없이도 등장인물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네온 하이라이트로 처리해 보는데 큰 무리가 없다.뮤직비디오에서 50센트와 제레미는 깜깜한 어둠 속에서도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여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여자들이 피아노에서 엉덩이를 좌우로 씰룩 거리는 모습이 코앞에서 펼쳐지자 50센트와 제레미는 음악은 까맣게 잊어버린 듯한 모습이다.두 사람이 섹시한 여성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확실히 담겨있지만 이번 3D 비디오는 티저에 불과하다. 비디오는 “공식 비디오가 곧 공개된다”(Official Video Coming Soon)는 자막과 함께 끝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 [빌보드] 미드 ‘글리’ 열혈팬 기네스 펠트로, 남편과 함께 출연 확정 ▶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 [빌보드] 마룬5·잭 브라운 밴드, 빌보드 1위 놓고 앨범판매 경쟁 돌입
  • ‘초딩몸매’ 산다라박 “멤버들 볼륨몸매 부러워” 고백

    ‘초딩몸매’ 산다라박 “멤버들 볼륨몸매 부러워” 고백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중 가장 밋밋한 몸매의 소유자 산다라박이 동료 멤버 씨엘(CL) 박봄 공민지의 몸매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산다라박은 최근 KBS 2TV ‘승승장구-투애니원 편’ 녹화에서 “멤버들의 볼륨 몸매가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날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멤버들의 외모 순위를 정해달라’는 시청자 질문에 답하던 중 “씨엘, 공민지, 박봄의 몸매 볼륨감이 부럽다”고 털어놨다.그간 방송활동에서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드러난 씨엘의 불륨감 있는 몸매와 박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시원하게 곧게 뻗은 다리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공민지도 춤을 출 때 탄탄한 허벅지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다른 멤버들보다 몸매 볼륨감이 덜하지만 최고의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산다라박이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윤진서, 청순 얼굴+글래머 몸매 ‘반전매력’

    윤진서, 청순 얼굴+글래머 몸매 ‘반전매력’

    배우 윤진서가 얼굴과 반전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진서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제박발표회 참석했다. 이날 윤진서는 그레이 민소매 셔츠와 블랙 밴디드 스타일의 하이웨스트 스커트,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상의는 얇은 소재로 이뤄져 그녀의 가슴라인을 도드라지게 해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윤진서가 출연하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는 돈과 여자를 밝히는 세계적 탐정 지우(정지훈)가 의뢰인 진이(이나영)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했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로맨틱 액션 드라마다.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성유리, 변덕스런 섹시미녀 변신…‘글래머러스+단발’

    성유리, 변덕스런 섹시미녀 변신…‘글래머러스+단발’

    배우 성유리가 청순한 미모 위에 도발적인 섹시함을 입었다. 성유리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패션 브랜드 게스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섹시&무디’(Sexy & Moody)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청순하고 감성적인 눈빛을 버리고 강렬한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특히 성유리는 강렬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블랙 진의 느낌을 표현했다. 스키니한 진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한편 튜브톱 드레스로 감춰뒀던 글래머러스함 강조하기도 했다. 또 자연스러운 단발머리와 절제된 표정으로 섹시함을 표현하며 독특한 매력을 과시했다.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성유리는 이번 촬영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성유리가 스태프들의 다양한 요구를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며 “촬영 중에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호평했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독립장편영화 ‘누나’의 크랭크업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성유리의 게스 화보는 패션지 ‘싱글즈’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NTN포토] 윤진서 ‘풍만한 가슴라인’

    [NTN포토] 윤진서 ‘풍만한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 (연출 곽정환, 극본 천성일) 제박발표회에서 윤진서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도망자 플랜 비’는 돈과 여자를 밝히는 세계적 탐정 지우(정지훈)가 의뢰인 진이(이나영)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했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로맨틱 액션 드라마로 오는 29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글피쉬2’ 한지우, 청순 글래머 교복사진 공개

    ‘정글피쉬2’ 한지우, 청순 글래머 교복사진 공개

    ‘리틀 송혜교’ 한지우가 깜찍한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KBS 1TV 청소년드라마 ‘정글피쉬2’ 촬영현장에서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87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뽀얀 피부가 교복과 잘 어울리는 모습. 교복이 타이트하게 느껴질 정도의 글래머 몸매까지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을 자극시킨다. 한지우는 사진에 “정글피쉬 촬영중. 백효안 중학교 때, 중학생으로 보여야 하는데”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글래머, 정말 ‘리틀 송혜교’다”,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정글피쉬 빨리 보고싶다. 기대된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정글피쉬2’는 명문 자율고의 전교1등을 독차지하던 미모의 여고생 효안(한지우)이 의문의 죽음을 맞으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학원물이다. 한지우를 비롯해 홍종현, 티아라 지연, 엠블랙 이준, 신소율 등이 출연한다. 한편 지난 25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정글피쉬2’는 방송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미투데이를 통해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연기됐다고 설명했지만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 한지우 블로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제47회 대종상영화제가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인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개막식 MC를 맡은 현영과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윤지민, 손은서, 지성원 등이 첨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제의 꽃’이자 ‘레드카펫의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이날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섹시디바’ 엄정화는 검은색과 푸른색이 앙상블을 이룬 롱드레스를 입었고, 배우 손은서도 블랙 롱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영화 ‘방자전’의 섹시 춘향으로 사랑받은 조여정과 개막식의 안방마님 현영은 무릎길이의 블랙 드레스를, 윤지민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 배우 지성원은 블랙 컬러의 체크무늬와 코사지가 장식된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함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에는 가슴골을 드러낸 클래비지룩과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의 드레스로 섹시미를 부각시킨 여배우들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청순글래머’ 조여정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사랑받아온 엄정화, 현영은 브이(V)자 네크라인이 깊이 파인 드레스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엄정화와 조여정은 백리스 드레스로 등을 과감하게 노출하며 클래비지룩과 함께 섹시미의 시너지 효과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남격 합창단’ 가수 안나, ‘섹시+도도’ 비공개 화보 공개

    ‘남격 합창단’ 가수 안나, ‘섹시+도도’ 비공개 화보 공개

    가수 안나(본명 손안나)가 파격적인 비공개 앨범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성대결절로 불가피하게 탈퇴하게 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안나가 최근 방송에서 보여줬던 청순한 모습과는 달리 섹시하고 도도한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비공개 화보 사진에서 안나는 각각 몸에 꼭 피트되는 레드와 블랙의 점프수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22인치의 날씬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의상뿐만 아니라 두꺼운 스모키 화장과 심플하고 거친 헤어스타일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안나의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가녀린 여성성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모두 갖춘 신예다. 분위기와 의상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해 포토그래퍼나 스태프들 모두 극찬했다. 무대에서도 여성성과 파워풀한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일본의 섹시 스타일 아이콘 아무로 나미에를 연상케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섹시 카리스마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앞서 17일 안나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 ‘5분만’이 라디오 청취자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나인미디어그룹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깨닫고 ‘오열’▶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77사이즈 ‘통통 모델’ 슈퍼모델로 인기폭발

    77사이즈 ‘통통 모델’ 슈퍼모델로 인기폭발

    깡마른 몸매의 모델들이 난무하는 패션모델 세계에 혁명이 일어났다. 일명 ‘똥배’에 지방이 두툼하게 자리잡은 팔다리를 가진 평범한 몸매의 여성이 슈퍼모델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2009년 9월 세계적인 여성 매거진인 ‘글래머’에 게재된 누드사진 속 리지 밀러(21). 당시 그녀는 아무렇게나 묶은 금발머리와 처진 뱃살, 통통한 허벅지를 그대로 노출한 누드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키 180㎝, 몸무게 80㎏이 넘는 그녀는 일반 모델들과 확연하게 다른 자신만의 매력으로 패션모델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약 1년 뒤인 현재, 현지 언론은 “밀러가 미국과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로부터 꽤 높은 출연료의 모델 계약을 제시 받았다. 그녀는 이제 유명한 슈퍼모델이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녀는 “사실 모델로 나서면서 뱃살이 가장 신경이 쓰였다. 하지만 나의 솔직한 몸매를 보고 자신감을 얻게 됐다는 많은 여성들의 격려 메일이 나를 카메라 앞에 설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영국 기준 14~15, 한국사이즈 77이상인 통통 몸매로 각광받은 모델은 밀러 뿐이 아니다. 명품 화장품 브랜드인 샤넬은 최근 한 공식 행사의 대표 모델로 통통한 몸매의 ‘플러스 사이즈 모델’인 크리스탈 렌(24)을 내세웠다. ‘보그’ 등 유명 매거진들도 최근 들어 통통 모델들을 기용한 화보를 기획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07년 미주리대학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를 인용해 “패션 매거진 속의 모델 사진을 3분 이상 볼 경우, 대부분의 여성들은 점차 기분이 나빠지는 증상을 겪는다.”고 전했다. 리즈는 “나처럼 평범한 몸매의 사진은 많은 여성들의 기분을 나아지게 한다. ”면서 “포토샵 보정 없이도 자신의 몸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NTN포토] 민사라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글래머 몸매’

    [NTN포토] 민사라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글래머 몸매’

    무대 위에서 댄서로 다양한 끼를 발휘하며 활발하게 활동중인 민사라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모델로서 그녀만의 매력과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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