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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경, 요염한 클래비지룩…청순 벗은 관능미

    신세경, 요염한 클래비지룩…청순 벗은 관능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속옷화보를 통해 청순함을 벗은 관능미를 드러냈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인 신세경은 최근 봄, 여름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신세경은 가슴골 라인이 드러나는 뷔스티에 디자인의 블랙 미니원피스로 ‘클래비지룩’을 선보이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공개했다.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신세경은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드러낸 채 도발적인 표정과 요염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비안 관계자는 화보 콘셉트에 대해 “지금까지 보여준 신세경의 모습과는 다른 이면의 매력을 표출시켜 도도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배우 송강호, 천정명, 이종혁 등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푸른소금’(가제·감독 이현승)에서 도발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의 킬러로 분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지나 9등신 황금몸매에 인터넷 ‘펄펄’

    지나 9등신 황금몸매에 인터넷 ‘펄펄’

    지나 몸매에 인터넷이 후끈 달아올랐다. 완벽한 비율의 지나 몸매가 마네킹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기 때문. 화제가 된 지나 몸매는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날 지나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만큼 시원한 몸매의 각선미를 뽐냈다. 지나는 상큼발랄한 노래 분위기에 맞춰 사과머리로 귀여움을 연출했고 핫팬츠 길이의 은빛 스팽클 점프수트, 하이 부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의상은 지나의 긴 팔과 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지나는 데뷔 당시보다 이번 활동에서 좀 더 몸매의 라인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육감적이면서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나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대박이다”, “황금비율 몸매의 종결자 등극”, “지나 몸매 정말 부럽다. 저렇게 날씬한데 글래머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완벽한 몸매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지나(G.NA)의 타이틀곡이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수직상승세를 보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수아, 터질듯 아찔한 ‘노출 드레스’

    홍수아, 터질듯 아찔한 ‘노출 드레스’

    탤런트 홍수아가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홍수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봄아! 제발 빨리 와줄래. 너무 너무 춥구나”라며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금까지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를 탈피한 채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완벽한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앞서 홍수아는 지난 20일 열린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드레스에 구멍이 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굴욕을 당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드레수아’ 사진들로 지난 번 레드카펫에서의 굴욕을 보기 좋게 날려 보낸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종결자 등극” “화보 사진인가? 결혼하시는 건 아니죠?” “여신이 따로 없네. 드레수아” “저런 몸매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수아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지민, 반전몸매…스크린 안팎 ‘매혹’

    한지민, 반전몸매…스크린 안팎 ‘매혹’

    배우 한지민이 사극 추리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반전몸매를 과시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감독 김석윤·이하 조선명탐정)에서 조선 상단을 주름잡는 한객주로 분한다. 드라마 ‘대장금’, ‘이산’ 등에서 순수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한지민은 ‘조선명탐정’의 팜므파탈로서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극중 등장하는 현대의 시스루룩을 방불케 하는 이색적이고 화려한 한복은 한지민의 숨겨둔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해당 장면을 위해 한지민은 홑겹의 얇은 의상으로 혹독한 겨울 촬영을 소화해내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지난 17일 ‘조선명탐정’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한지민은 “시상식이 아닌 자리에서 노출을 시도하는 게 편하지 않다. 하지만 한객주는 명탐정 김진(김명민 분)을 끌어들이기 위해 섹시미를 이용하는 이유 있는 설정이라 부끄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스태프들이 한객주의 의상에 엄청난 공을 들였다. 나 역시 이런 과한 꾸밈을 즐기면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조선명탐정’의 권유진 의상 감독은 팜므파탈로 파격 변신한 한지민을 위해 비단의 본고장인 중국 소주까지 날아가 원단을 공수했고, 인도 신발 등의 이색 소품을 이용해 이국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또한 한지민은 이날 원 오프 숄더 디자인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기자간담회에 임했다. 페일 핑크 컬러의 드레스는 한지민의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만들었고, 가슴의 클래비지 라인과 등을 살짝 드러낸 미니드레스는 한지민의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키며 극중 캐릭터의 섹시함까지 연상케 했다. 한편 김탁환 작가의 소설 ‘열녀문의 비밀’을 영화화한 ‘조선명탐정’은 조선시대 정조 17년에 발생한 의문의 관료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명탐정 김진의 활약상을 그렸다. 27일 개봉한 이 영화는 10만 명에 달하는 전국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현성준 -송효진 기자
  • 한채영, 핫팬츠 패션으로 상위1% 각선미

    한채영, 핫팬츠 패션으로 상위1% 각선미

    ‘바비인형’, ‘여신몸매’ 등의 애칭으로 불리는 배우 한채영이 겨울 한파에도 핫팬츠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감독 이규만)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레이 컬러의 터틀넥 톱과 퍼(fur) 소재 베스트,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한채영은 패셔니스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채영은 쇼츠와 함께 메탈 장식이 독특한 오픈토 디자인의 킬힐 부티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효과적으로 부각시켰다. 또 다크 그레이 컬러의 빅백을 들어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채영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위 1% 각선미”, “역시 한국의 바비인형”, “겨울옷으로도 가리지 못한 황금비율 여신몸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한채영은 패션쇼, 제작보고회 등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로 찬사를 받아왔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한국의 바비인형’다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지나, 황금비율 마네킹 몸매… 남심 ‘후끈’

    지나, 황금비율 마네킹 몸매… 남심 ‘후끈’

    지나 마네킹 몸매가 화제다. 화려한 컴백 무대 신고식을 치룬 신인 가수 지나 마네킹 몸매가 남심을 흔들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나(G.NA)는 최근 첫 정규앨범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를 발표하고 지난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1일 KBS2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노래 보다도 정작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노래와 잘 맞아 떨어지는 컨셉트의 ‘황금비율 몸매’였다. 특히 ‘쇼! 음악중심’ 컴백 무대에서 지나는 하얀 미니드레스를 입고 발라드곡 ‘벌써 보고싶어’를 열창한 뒤, 이어진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무대에서는 몸매를 한껏 강조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이에 잘록한 허리, 긴 팔과 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른바 ‘마네킹 몸매’라는 평을 얻게 된 것. 네티즌들은 “지나 몸매 황금비율이다”, “황금비율 몸매의 종결자 등극”, “마네킹 몸매 같다”, “ 미친몸매 아니냐” 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의 타이틀곡이 이미 공개와 동시 차트 내 수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2011년 여성 솔로의 첫 주자로서 이지리스닝계의 음악이 정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BC,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日 오키다 안리 ‘개미허리+K컵’ 인류최강 몸매

    日 오키다 안리 ‘개미허리+K컵’ 인류최강 몸매

    일본의 신예 여배우 오키다 안리(24)가 AV업계에 ‘인류 최강 몸매’로 등극했다. 오키다 안리는 101cm K컵에 이르는 만화 같은 글래머 가슴의 소유자로, 1억 엔(한화 약 14억)을 받고 성인 비디오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1986년 10월28일 영국 태생인 오키다 안리는 2010년 12월 첫 헤어누드 사진집을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오키다는 자신의 소소한 일상과 몸매 사진을 게재하는 블로그에 “1억 엔. 이해 불가한 숫자이지만 황송합니다. 저, 1억 엔을 받았습니다. (이 대가에 어울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의 글을 올렸다. 오키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류최강몸매라고 할 만 하다” “K컵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잘록한 허리에 풍만한 가슴” “글래머계의 종결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키다 안리는 1억 엔에 달하는 몸매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아찔한 가슴라인’ 공개

    박민영 ‘아찔한 가슴라인’ 공개

    탤런트 박민영이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박민영은 최근 란제리 브랜드 솔브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볼륨감 있는 몸매로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 사진 속 박민영은 흰 셔츠 속에 블랙의 란제리를 착용하고 핫팬츠를 매치했다. 단추를 풀어놓은 셔츠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도 드러냈다. 청순한 미모에 섹시한 매력이 더해진 박민영의 모습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솔브’ 관계자는 “모던,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의 란제리에 박민영이 가장 적격이라고 판단했다”며 “그동안 청순,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 왔기 때문에 성숙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 더 돋보일 수 있을 것 같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솔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토]아나운서 이서영 ‘아찔한 글래머 몸매’

    [포토]아나운서 이서영 ‘아찔한 글래머 몸매’

    아나운서 이서영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서영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의 Hard Rock hotel, Senado-square, Ruins of St. Paul’s, Venetian Hotel, Mounte Fortress 등지에서 ‘비밀의 방(Screet room)’이라는 콘셉트로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 한편 이서영 스타화보는 지난 6일부터 SK텔레콤, KTSHOW, LGU+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스타화보 서울신문NTN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세경-제니퍼 로렌스 ‘빛나는 90년생 韓美 여배우’ 1위

    신세경-제니퍼 로렌스 ‘빛나는 90년생 韓美 여배우’ 1위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영화 ‘윈터스 본’의 주연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올해를 빛낼 90년생 한국 여배우 1위에 등극했다.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윈터스 본’은 지난 12월 27일부터 새해 1월 2일까지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스크린을 빛낼 90년 동갑내기 스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신세경은 소녀시대의 윤아ㆍ배우 박신혜ㆍ고아라 등 다양한 90년생 여자 스타들을 제치고 44%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아역 출신인 신세경은 과거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이 최근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현재 촬영 중인 영화 ‘푸른소금’(가제)에서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세경은 기존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도발적이고 신비한 매력의 킬러로 변신해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한 신세경과 동갑내기인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16일(미국 현지시각) 개최되는 제 68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돼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의 ‘윈터스 본’은 어느 날 갑자기 종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아빠와 진실을 숨기고 있는 마을 사람들, 그들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밝혀내는 17살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1월 20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윈터스 본’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minkyung@seoulntn.com
  • 빅토리아 미니드레스…걸그룹 최강 글래머 인증샷

    빅토리아 미니드레스…걸그룹 최강 글래머 인증샷

    빅토리아 미니드레스가 뒤늦게 화제에 올랐다.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는 지난 29일 2010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빅토리아가 입은 미니드레스는 중국 무용학교 시절부터 유명했던 섹시한 8등신 몸매 빅토리아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가장 빛나는 드레스 쵸이스”, “놀라운 꿀벅지 역시 빅토리아”, “살구색 옆라인에 맨살 착각 깜놀”, “드디어 레드카펫까지 점령” 등 찬사를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수연 ‘아찔한 가슴골’ 노출…베이글녀 베일 벗어

    김수연 ‘아찔한 가슴골’ 노출…베이글녀 베일 벗어

    신예 김수연이 핑크빛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베이글녀 모습을 드러냈다. 김수연은 4일 오후 1시 경기도 파주시 경기영어마을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틴에이저시트콤 ‘레알스쿨’ 제작발표회에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하며 베이글녀 몸매를 살며시 내비쳤다.’베이글녀’란 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를 합한 말로, 아기 같이 순수하고 앳된 얼굴에 성숙한 몸매를 가진 여성을 뜻하는 신조어다. 김수연은 ‘레알스쿨’에서 허세작렬 자뻑남 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와 커플이었지만 전교 1등 모범생 도지한에게 첫 눈에 반해 미스터리 시크릿 클래스 레알스쿨에 입학하게 되는 야망녀 역을 맡았다. 한편 ‘레알스쿨’은 그곳에만 가면 영어 성적이 오른다는 전설 속 시크릿 클래스를 배경으로 각각의 사연을 가진 10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틴에이저시트콤으로 오는 10일 첫 방송되며 매주 평일 오후 4시 30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KBS연기대상] 이다해 - 한은정 ‘파격드레스’

    [KBS연기대상] 이다해 - 한은정 ‘파격드레스’

    이다해와 한은정, 박민영, 문근영 등 2010년 KBS 연기대상을 찾은 여배우들은 시스루룩과 직접 노출을 통한 파격드레스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지난 12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신관 TV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0 KBS 연기대상은 2011년 신묘년 새해로 접어든 1월 1일 새벽까지 배우 송중기와 이다해, 최수종의 사회로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선 여배우들은 드레스 자태와 포즈로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 이다해ㆍ한은정 ‘시스루룩’ 파격드레스 섹시미↑ 올해 KBS 연기대상의 ‘안방마님’ 이다해와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한은정은 시스루룩 드레스로 직접 노출보다 은근함이 더 섹시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다해는 3부로 진행된 KBS 연기대상을 위해 총 3벌의 드레스를 갈아입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중 가장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레드카펫과 1부 진행을 위해 선택한 골드 컬러의 시스루룩 드레스였다. 스킨 컬러 소재에 금빛 자수로 화려함을 더한 이다해의 드레스는 속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효과를 일으켜 파격적인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또한 오른쪽 팔과 가슴 윗부분은 맨살을 그대로 드러냈고, 가슴의 클래비지 라인을 선보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구미호’ 한은정은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은정의 드레스는 가슴을 하트형으로 감싸는 튜브톱 디자인에 시스루 소재의 어깨 끈을 더했다. 또한 뒷면은 깊이 파인 디자인에 골반께 리본장식을 더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 문근영ㆍ박민영ㆍ오윤아 ‘상체노출’ 단아 vs 섹시 올해 최우수연기상, 인기상 수상에 빛나는 문근영과 우수연기상, 네티즌상을 수상한 박민영은 튜브톱 드레스로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단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반면 오윤아는 캐미솔 톱 디자인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드러냈고 김소은은 초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과시했다. 문근영은 은은한 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로 깨끗하고 단아한 매력을 전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액세서리를 최대한 배제한 스타일링은 다소 심심했지만 문근 영 특유의 순수한 모습을 최대한 부각시켰다. 박민영은 튜브톱 디자인의 피치 핑크 컬러 드레스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우아하게 떨어지는 시폰 소재의 드레스는 반짝이는 큐빅 장식으로 화사함을 더했고, 꽃 모양의 귀걸이와 반지, 얇은 뱅글과 화이트 클러치 등 액세서리를 활용해 포인트를 줬다. 오윤아는 캐미솔 톱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춘 오윤아는 상반신의 클래비지 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레드카펫 위에서 재킷을 벗으며 파격적인 초미니 드레스로 화호를 자아낸 김소은은 숨겨둔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2010 KBS 연기대상에는 이병헌, 김갑수, 장혁, 문근영, 박유천, 유아인, 윤시윤, 주원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그룹 JYJ의 첫 번째 공중파 방송 무대와 이시영, 오지은, 김하은, 티아라 지연 등의 섹시 댄스, 윤시윤, 주원, 유진 등 ‘제빵왕 김탁구’ 출연진의 난타 공연 등 화려한 축하 공연 무대를 꾸몄다. ▼ 이하 2010 KBS 연기대상 수상자 및 수상작 ▶대상=장혁 ▶최우수연기상=김갑수·문근영·전인화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김수로·한은정 ▶우수연기상 중편드라마=오지호·박민영 ▶우수연기상 특별기획·장편드라마=윤시윤·유진 ▶우수연기상 연속극=이종혁·김지영 ▶조연상=성동일·이보희 ▶신인연기상=박유천·오지은·이시영 ▶인기상=송중기·문근영 ▶청소년연기상=오재무·김유정·서신애 ▶특집·단막극상=이선균·손현주·정유미 ▶베스트커플상=장혁·이다해, 장근석·문근영, 윤시윤·이영아, 송중기·유아인, 박유천·박민영 ▶네티즌상=박유천·장근석·박민영 ▶작가상=강은경(제빵왕 김탁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이대선 기자
  • 한효주ㆍ정소민ㆍ김남주, 백리스-투피스 ‘반전드레스’

    한효주ㆍ정소민ㆍ김남주, 백리스-투피스 ‘반전드레스’

    한효주와 김남주ㆍ정소민 등 올해 MBC 연기대상을 찾은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는 ‘반전드레스’였다. 30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김용만과 이소연의 사회로 진행된 2010 MBC 연기대상에는 드라마 ‘동이’로 사랑받은 한효주와 ‘역전의 여왕’ 김남주를 비롯, 정소민ㆍ소유진ㆍ현영ㆍ채정안ㆍ공효진 등이 참석했다. 특히 여배우들은 등을 노출한 백리스(back-less)와 투피스, 각선미를 드러낸 슬릿(slit) 등 뜻밖의 ‘반전’이 들어간 드레스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먼저 정소민과 소유진, 현영, 이소연 등은 등을 파격적으로 노출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앳된 미모의 정소민은 새하얀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 자태를 완성했다. 특히 등을 유(U)자 형으로 깊게 노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소유진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 한편 스커트의 슬릿으로 각선미를, 백리스 디자인으로 등을 노출하며 이날 가장 섹시한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또한 현영은 브이(V)자 형으로 등을 노출했고, MBC 연기대상의 ‘안방마님’ 이소연은 앞면은 클래식하고 뒷면이 노출된 레드 컬러의 반전드레스를 선택했다. 또한 김남주와 채정안 등 ‘역전의 여왕’들은 투피스 드레스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올해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 드레스를 선택했고, 채정안은 화이트 톱과 블루 컬러의 롱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했다. 이외에도 김남주와 MBC 연기대상을 공동수상한 한효주는 실버 칼라와 허리 부분의 리본 장식이 독특한 블랙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상반신의 귀여운 디자인과는 달리 스커트 부분은 우아하게 떨어지는 롱스커트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이대선 기자
  • 박은영 아나운서 파격 섹시댄스 …각선미 ‘후끈’

    박은영 아나운서 파격 섹시댄스 …각선미 ‘후끈’

    KBS 아나운서 박은영이 섹시 댄스를 선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박은영은 지난 25일 밤 생방송 된 ‘201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한민관과 함께 태양의 히트곡 ‘I Need a girl’ 무대를 선보였다. 박은영은 하얀 블라우스에 짧은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어 각선미를 뽐냈고 태양의 여자 백댄서 못지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민관 역시 매년 연예 대상 시상식마다 보여준 댄스실력에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공개해 의외의 환상호흡을 이끌어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영 아나운서 섹시하다”, “글래머러스하다”, “좀 웃겼지만 너무 잘했다”, “한민관은 실력이 더 늘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사진 = ‘2010 KBS 연예대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효진, 미친몸매 … “유지태 부러워!”

    김효진, 미친몸매 … “유지태 부러워!”

    배우 김효진의 미친 몸매가 화제에 올랐다. 김효진의 ‘미싱도로시 시즌2’ 속옷 화보가 공개된 후 글래머스한 그의 몸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 특히 화보 촬영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 속 김효진은 프로다운 포즈와 다양한 표정 연출은 물론 완벽한 몸매까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지태가 부럽다”, “정말 명품 몸매인 듯”, “포토샵이 필요없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미싱도로시는 지난 11월 김효진을 전속 모델로 선정하여 대대적인 제품 리뉴얼을 통해 ‘미싱도로시 시즌2’를 선보였다. 사진 = 김효진 메이킹 영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씨스타 소유, ‘남다른 발육’ 반전몸매

    씨스타 소유, ‘남다른 발육’ 반전몸매

    ‘베이글녀’로 등극한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소유의 반전몸매가 연일 화제다. 지난 20일 공개된 소유가 17살 당시 오디션에 참여했던 동영상에서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소유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에서 민낯의 소유는 하얀색 끈나시를 입고 있어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욱 돋보인다. 또한 지난 9일 열린 ‘2010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시원시원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끈다. 동영상과 사진을 통해 소유는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일명 ‘반전 몸매’로 네티즌들에게 차세대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소유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다른 발육을 했구나. 부럽다”, “청순 글래머다. 역시 육상돌다운 몸매다”, “정말 몸매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니까짓게’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전세홍, 하의실종 초미니 패션 ‘아찔’

    전세홍, 하의실종 초미니 패션 ‘아찔’

    전세홍이 하의실종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2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0 쏘나타 K-리그 대상’에 시상자로 나선 전세홍은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세홍은 지퍼가 돋보이는 블랙 초미니 드레스를 택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은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부각시켜으며 타이트한 맵시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전세홍은 MBC ‘욕망의불꽃’에서 진숙역을 맡아 중성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씨스타 소유, 17살때 교복오디션 영상 화제

    씨스타 소유, 17살때 교복오디션 영상 화제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소유의 교복오디션 영상이 화제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0일 공식홈페이지에 게재한 소유의 오디션 영상이 각종 동영상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이목을 끌었다. 오디션 영상은 2008년 소유가 17살 당시 최종오디션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가수 나비의 ‘길에서’를 부르고 있다. 특히 교복을 입고 있어 풋풋함이 풍기는 동시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유의 오디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순한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게 딱 베이글녀다”, “소유의 가창력 대단하다”, “몸매도 좋고 노래도 잘한다. 역시 육상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소유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OST 수록곡 ‘사랑한다 말할까’에서 담백하면서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6월 ‘푸시푸시’(Push Push)로 데뷔한 씨스타는 ‘가식걸’에 이어 ‘니까짓게’까지 사랑을 받으며 ‘2010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
  • 아테나 H컵녀 ‘글래머 종결자’는 누구?

    아테나 H컵녀 ‘글래머 종결자’는 누구?

    SBS 월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여신’에 잠깐 출연한 H컵녀가 황홀한 몸매로 연일 검색어를 점령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클럽신에 등장한 한 엑스트라 여성이 큰 가슴으로 인해 ‘아테나 H컵녀’, ‘아테나 왕가슴녀’로 불리면서 남성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밑부분을 동여맨 흰색 의상에 까만 긴머리를 늘어뜨리고 클럽에서 춤추는 모습만 잠깐 공개된 이 여성의 캡처 사진이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궁녀’에 이은 또다른 ‘미친존재감’이다” “깜짝 놀랬다” “네티즌 수사대 출동 할 듯”이라며 뜨거운 괌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SBS ‘아테나-전쟁의여신’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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