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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살 짜리 아이에게 ‘매춘부 복장’ 방송 논란

    3살 짜리 아이에게 ‘매춘부 복장’ 방송 논란

    3살 짜리 여자아이가 매춘부 같은 옷차림으로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토들러 앤 티아라’(Toddlers and Tiaras) 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미국 130만 학부모로 결성된 ‘학부모 방송감시 위원회’(The Parents Television Council)는 성명을 내고 “혼자서 옷도 제대로 못입은 어린 아이가 흰색 탱크 탑에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와 금발 모양의 가발을 쓰고 매춘부 같은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했다.”며 비판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 아이가 착용한 복장은 1990년 히트한 영화 ‘프리티 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착용한 복장과 같은 디자인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극중 로버츠의 직업이 매춘부 라는 점.   위원회 측은 “수년 동안 성인 대상 프로그램이 무지한 어린아이들을 등장시켜 왔다.” 며 “점점 방송이 더 어린 아이들을 찾아 성상품화 시킨다.”고 밝혔다. 케이블방송 ‘토들러 앤 티아라’와 관련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에도 4살짜리 여자아이가 글래머 의상을 입고 방송에 출연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텔 창가서 ‘사랑’ 나누던 커플, 경기장에 생중계(?)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벨기에 프로축구 경기장 인근 호텔의 창가에서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젊은 남녀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그대로 목격된 것. 특히 당시 벨기에 프로축구팀 신트-트루이덴과 라이벌 팀의 경기 중이어서 이 장면은 경기장을 찾은 수천명의 관객들에게 그대로 생중계(?)됐다. 지난 29일 영국 더 선지에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글래머 모델 알리샤 텐더니스(26)로 밝혀졌다. 텐더니스는 인터뷰를 통해 “유리창이 안에서는 보이지만 밖에서는 안보이는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또 “다음날 아침 프런트데스크 여직원의 모습이 매우 싸늘해 이해할 수 없었다.” 며 “월요일자 신문을 보고서야 그 이유를 알게됐다.”고 덧붙였다.    프로축구팀 신트-트루이덴 측은 발끈하고 나섰다. 신트-트루이덴 관계자는 “수천명의 관객들 중에는 아이들도 많았다.” 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의 아니게 장소를 제공한 호텔 측 사장도 “창문을 전부 점검 할 예정”이라고 유감의 뜻을 보였으나 논란을 일으킨 텐더니스는 “호텔 창문을 전부 색유리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지원 잇는 ‘액션 꿈나무’ 女스타 누구?

    하지원 잇는 ‘액션 꿈나무’ 女스타 누구?

    다양한 작품에서 멋진 액션을 뽐내며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로 불리는 하지원에 이어, 여성스러움을 버리고 강한 여자의 이미지로 관객과 시청자를 어필하는 ‘액션 꿈나무’두 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목받는 액션 꿈나무 여자 배우는 ‘청순 글래머’로 불리는 신세경과 ‘액션돌’ 한그루. 신세경은 영화 ‘푸른소금’에서 감시자 역할을, 한그루는 채널 CGV TV무비 ‘소녀K’에서 킬러 역할을 맡아 강한 여자로 대변신 했다. ‘소녀K’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킬러로 성장해가는 소녀 ‘차연진’(한그루 분)의 복수를 그린 미소녀 킬러 액션이다. 한그루는 97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 자리를 차지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차연진’은 우연히 총기 밀수사건에 휘말려 엄마를 잃고 일급 살인병기로 키워지는 비운의 캐릭터. 북경국제예술학교 출신의 한그루는 탄탄한 기본 무술 실력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충분히 살렸다. 특히 고난도 와이어 액션을 직접 소화해 내 차세대 액션스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세경은 영화 ‘푸른소금’에서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려는 전 조직보스(송강호 분)를 감시하는 강한 여자 캐릭터를 그렸다. 영화 속에서 전직 사격선수 출신으로 등장하는 신세경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직접 사격 기술을 배우고 바이크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등 열의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긴 머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여성미를 뽐내 온 신세경은 이번 영화에서 짧게 자른 머리와 짙은 스모키 화장, 큰 총을 어깨에 짊어진 채 도발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한껏 뽐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한 여자’캐릭터를 선보이면서 하지원을 이을 액션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한그루의 ‘소녀K’는 8월 27일 토요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밤 12시 채널 CGV에서 만날 수 있으며, 신세경의 영화 ‘푸른소금’은 9월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왼쪽은 신세경, 오른쪽은 한그루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코파 아메리카에 새 ‘미녀스타’ 탄생 예고

    남미축구의 제전 코파 아메리카 대회가 새로운 글래머 미녀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몸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예비스타는 페루의 응원녀 이리나 그란데스(사진 오른쪽). 그가 대중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스타탄생을 선언한 건 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산후안에서 열린 페루-우루과이 경기에서다. 이리나는 가슴이 푹 파인 파격적인 여름옷을 걸치고 페루의 상징색으로 만든 모자를 눌러쓴 채 관중석에서 페루를 열렬히 응원했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남극추위가 전국을 덮어 부에노스 아이레스 일부 도시에 눈이 오는 등 매서운 추위에 시달리고 있다. 두터운 점퍼를 걸쳐도 모자랄 판에 한여름 패션으로 관중석에 나타난 미녀 응원녀는 탄성을 자아냈다. 이리나가 열광할 때마다 관중석에선 환호가 터졌다. 당장 중남미 언론은 이리나를 2010년 남아공월드컵의 연인 라리사 리켈메(사진 왼쪽)에 견주며 미모 대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라리사 리켈메는 월드컵 때 가슴 사이에 휴대폰을 꽂고 파라과이를 응원하다 일약 스타로 부상, 세계에 얼굴을 알렸다. ‘휴대폰녀’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는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한 파라과이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아르헨티나에 머물고 있다. 중남미 언론은 “파라과이의 휴대폰녀 라리사 리켈메가 예상치 못한 강력한 적수를 만났다.”며 축구경기못지 않게 달아오르고 있는 미모 대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언론은 “라리사 리켈메가 월드컵 때 파라과이가 우승하면 누드세레머니를 하겠다고 약속한 적이 있다.”며 “페루의 미모 응원녀는 어떤 공약을 내놓을지 벌써부터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폭탄녀 강예원 헬멧 샤워 글래머 확인

    폭탄녀 강예원 헬멧 샤워 글래머 확인

    강예원이 헬멧 샤워와 헬멧 댄스를 선보이며 헬멧글래머에 등극했다. 배우 강예원이 영화 ‘퀵’을 촬영하며 헬멧을 쓴 채 샤워를 하는 등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것. 폭발물을 배달하게 된 오토바이 퀵서비스맨(이민기 분)과 이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 ‘퀵’(감독 조범구 제작 JK필름)에서 강예원은 생방송 시간에 쫓겨 퀵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얼떨결에 폭탄이 장착된 헬멧을 쓰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걸그룹 멤버로 출연한다. 헬멧을 벗으면 폭탄이 터진다는 위협때문에 생방송 무대에서 헬멧 댄스를 선보인 강예원은 헬멧을 쓴 채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미션까지 받아 헬멧을 쓴 채 샤워를 하는 기막힌 상황에 처해 눈물을 보인다. 촬영 내내 무겁고 답답한 헬멧을 쓰고, 헬멧만 착용한 채 샤워를 하는 등 강예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이 빛을 발했다는 후문. 강예원과 이민기 외에도 김인권 윤제문 고창석 등이 호흡을 맞춘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감독 조범구 제작 JK필름)은 오는 7월 21일 개봉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청순글래머가 김치를…해운대 깍두기녀 폭풍 관심

    청순글래머가 김치를…해운대 깍두기녀 폭풍 관심

    해운대 깍두기녀가 인터넷을 달궜다. 비키니 차림의 베이글녀 여성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밭 한복판에서 깍두기를 담가 해운대 깍두기녀로 불리며 인기를 끈 것. 해운대 깍두기녀 동영상은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됐다.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미모의 여성은 이에 어울리지 않는 핑그빛 고무장갑을 낀 채 해운대 모래사장 한복판에 등장, 난데없이 깍뚜기를 담그기 시작해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백옥같이 흰 피부와 긴 생머리 등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 이미지를 지닌 해운대 깍두기녀는 순식간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미모도 몸매도 예술이다”, “연예계 데뷔 임박한 신인 같은데”, “소속사 어디세요”, “결국 김치는 사서 먹으라는 광고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의 관심이 폭주하는 가운데 해운대 깍두기녀의 정체는 배우 오지호가 주축이 돼 론칭한 ‘남자김치’ 홍보 UCC로 밝혀졌다. 동영상이 확산 유포되면서 해운대 깍두기녀를 투입한 ‘남자김치’는 피서철 눈요기 PR효과를 톡톡히 거둔 셈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숀리 뱃살 20kg 충격…알고보니 기획성 복부 비만

    숀리 뱃살 20kg 충격…알고보니 기획성 복부 비만

    숀리 뱃살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숀리 복부 비만 사진이 공개돼 풍성한 뱃살이 드러나면서 네티즌을 깜짝 놀라게 한 것. 푸짐한 숀리 뱃살 사진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유현아 작가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29일 트위터에 공개했다. 유현아 작가는 사진을 게재하며 “20kg 불어난 착한 글래머 숀리가 8주 만에 이 살을 빼겠다고 한다. 만약 성공하면 워터파크에 보내줄 것”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숀리는 노란색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 여전한 구릿빛 상체를 드러냈다. 그러나 숀리의 풀어져 내린 가슴 근육과 푸짐한 뱃살은 가히 충격적이어서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스포츠 트레이너인 숀리는 지난해 ‘스타킹’에 출연하며 복부 비만인들의 뱃살을 빼는 ‘숀리의 다이어트 킹’을 진행하며 명성을 쌓았다. 네티즌들은 “숀리에게 무슨 일이”, “근육질 몸매의 카리스마가 실종됐다”, “스포츠 트레이너 명성 어디로” 등 걱정스러워 하는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숀리의 복부 비만은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후속 프로그램인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빅토리’ 체중 감량 코치 출연을 준비하면서 키운 기획성 뱃살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슈퍼모델들 신상품 접착용 브라 착용한뒤…

    슈퍼모델들 신상품 접착용 브라 착용한뒤…

    영국의 유명 백화점인 셀프리지스가 몸에 착 달라붙은 브래지어를 새로 출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가슴이 큰 여성들을 위해 극히 얇은 실리콘 소재로만 만든 접착형 브라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7일 가슴의 윤곽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 신제품이 개당 35파운드(약 6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조사 측은 브래지어가 흘러내리지 않기 위해 한 개의 철선을 사용했고, 25회 정도 재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더 선은 유명 글래머 모델인 켈리 홀을 내세워 이 신상품 브라의 착용감 테스트 행사를 가졌다. 그녀로 하여금 이 브라를 착용한 채 무더위 속 런던 거리를 달리거나 테니스를 치는 등 아웃 도어 활동은 물론 실내에서 쇼핑과 맥주를 마시는 이벤트를 수행토록 한 것이다. 그러나 이 회심의 신제품 브라를 착용한 켈리 홀의 반응이 시큰둥해 셀프리지스 백화점 측과 제조사 측을 실망시켰다. 홀은 신제품 브라 테스트를 마친 직후 “구관이 명관이다.”라며 한마디로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달릴 때는 마치 아무 것도 착용하지 않는 것처럼 가슴이 출렁거렸다.”면서 “그러나 테니스 칠 때나 맥주를 마실 때 금방 끈적거리는 느낌이 다가 왔다.”고 설명했다. 사진= ‘더 선’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섹시 배추?…배추로 만든 예술 작품 화제

    한국인들에게는 빼놓 수 없는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 이 배추를 작품으로 승화시킨 ‘예술 배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섹시한 여성의 느낌을 자아내는 이 작품의 이름은 ‘배추의 환타지’(The Fantasies of Chinese Cabbage). 중국 여성 아티스트 주 두오키의 작품이다. 작년 말부터 해외매체들을 통해 소개된 이 배추에 붙은 별칭은 ‘에로 배추’다. 섹시한 포즈와 관능적인 배추의 모습이 여느 글래머 모델 못지 않은 모습을 자아내기 때문. 작가는 배추를 자르고, 데치고, 말려서 색감과 질감을 표현했으며 이쑤시개로 배추를 연결해 이 작품을 완성했다. 작가는 또 이 작품 이전에도 여러 야채들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제작한 바 있다. 주 두오키 작가는 “아채는 각각 다른 모양과 색깔을 가지고 있다.” 며 “내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 야채를 재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또 “야채를 조금 손보는 것만으로도 색도 형태도 다양한 야채의 무한한 표정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긱스 막장불륜’ 남동생 부부 사실상 ‘파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라이언 긱스(37)가 친동생의 부인과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충격을 던져주는 가운데 남동생 부부가 이 사건으로 사실상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라이언의 동생 로드리 긱스(34)와 부인 나타샤(28)는 불륜설 보도가 나오기 직전까지 함께 지냈으나 불륜설이 나온 직후부터 따로 살고 있다. 로드리는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토요일(4일)까지는 나타샤와 함께 있었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라고 별거 사실 인정했다. 불륜설이 터진 직후 집을 나온 로드리는 친한 친구들의 도움으로 작은 아파트를 얻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에 따르면 로드리는 친형과 자신의 부인이 무려 8년이나 은밀한 관계를 지내왔다는 보도가 나오자 두 사람에 엄청난 배신감으로 충격을 받은 상태다. 로드리는 “형과의 사이는 좋을 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불편한 심경을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측근은 “로드리가 ‘나타샤와 형과의 사이에 무언가 있으리란 의심을 한 적은 있었지만 이 정도일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영국 언론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이 8년 전 한 나이트클럽에서 20세였던 나타샤와 처음만나 사귀기 시작했으나, 공교롭게도 나타샤가 동생과 사귀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2005년 로드리가 나타샤에 프러포즈를 해 결혼을 약속했고 나타샤가 라이언의 아이를 임신하기 2달 전에도 그녀는 라이언과 잠자리를 가졌으며, 지난 4월까지도 라이언과 나타샤는 ‘금지된 관계’를 맺었다고 언론매체들은 보도했다. 이에 앞서 스코틀랜드의 선데이 헤럴드는 라이언이 올해 29살의 글래머 모델 이모젠 토마스와 불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가정적 이미지를 고수해온 라이언은 연이은 불륜설로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구단과 라이언 측은 아직 이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탁예은 옷이 야하다고?…네티즌 반응 극과극

    탁예은 옷이 야하다고?…네티즌 반응 극과극

    탁예은 의상논란이 인터넷을 달궜다. 지난 29일 KBS N 스포츠 매거진쇼 ‘인사이드 스포츠’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되는 노출 의상을 입어 탁예은 의상논란을 불러일으킨 것. 최근 가수 김창렬과 함께 KBS N 스포츠 매거진쇼 ‘인사이드 스포츠’ MC로 발탁된 탁예은은 풍만한 가슴이 부각되는 의상을 입는가 하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진행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좀 과한 것 같다”, “가족과 함께 보기 민망하다”. “괜찮은데 왜그러냐”는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탁예은은 MBC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지만 결국 아쉽게 고배를 마기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옷차림 야해!…법정서 큰가슴 ‘패러리걸’ 두고 다툼

    미국의 한 소액 재판에서 변호사의 법률보조를 담당하는 ‘패러리걸’(Paralegal)의 옷차림을 두고 변호사 간에 논쟁이 벌어져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선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쿡카운티 순회법원에서 열린 소액 재판에서 한 변호사가 글래머 여성을 ‘패러리걸’이라며 옆에 앉힌 상대 측 변호사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유는 그 가슴 큰 여성 때문에 배심원들의 주의력이 떨어진다는 것. 논란을 제기한 토머스 구치 변호사는 “다니엘라 아텐시아(상대 측 패러리걸)가 변호인석에 앉아 있는 것은 오로지 배심원단의 주의를 끌기 위한 것”이라며 “드미트리 페오파노프 변호사는 공정하지 못하게 ‘미인계’를 구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치 변호사는 이날 재판을 진행한 애니타 리프킨-캐러더스 판사에게 문제의 여성을 방청석에 옮겨 앉도록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그의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후 구치 변호사는 지역 법률매체에 “개인적으로 가슴 큰 여성을 좋아하지만 패러리걸 자격도 없는 여성이 노출 심한 옷차림으로 두 변호인과 나란히 앉아 배심원단의 시선을 끄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었다.”고 항변했다. 한편 패러리걸은 법률회사에서 근무하며 변호사의 법률업무를 지원하는 직책으로 한국의 법무사, 사무장과 유사하다. 정식 변호사 자격은 없지만 소송을 위한 기초 자료 수집부터 증거 확보, 목격자 면담, 서면 작성 등 변호사가 하는 거의 모든 업무을 수행한다. 다만 법률적으로 조언하거나 법정에서 직접 소송을 벌이는 일은 할 수 없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맨유 감독·선수 희비 교차

    ■ 퍼거슨, 올해의 감독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70) 감독이 ‘감독이 뽑은 최고의 감독’의 영예를 차지했다. 퍼거슨 감독은 24일 리그감독협회(LMA)가 선정하는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LMA는 잉글랜드 1~4부리그 팀 감독을 망라한 단체로, 퍼거슨 감독이 투표를 통해 최고의 지도자로 선정된 것.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 맨유를 이끌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했다. 맨유는 통산 19회 우승을 기록하면서 리버풀(18회)을 제치고 EPL 최다 우승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992년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19차례 시즌 가운데 12번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수상으로 또 다른 기록도 세웠다. 1999년, 2008년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과 함께 이 부분 공동 최다 수상자가 됐다. 또 올 시즌 중 감독으로서 통산 2000경기째를 지휘하고 구단 사상 최장수 감독이 된 퍼거슨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과 함께 LMA로부터 특별공로상까지 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동료로부터 인정받는 것은 대단한 영예”라면서 “상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긱스, 모델과의 불륜 굴욕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활성화된 시대에 숨겨진 진실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이번에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살아 있는 전설’ 라이언 긱스(38)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목전에 두고 트위터를 통해 불륜 사실이 폭로되는 망신을 당했다. 긱스는 미스 웨일스 출신의 글래머 모델 이모전 토머스(18)와 6개월에 걸쳐 밀애를 즐긴 것으로 밝혀졌다. 런던 대법원의 실명 보도 금지 명령에 의해 지켜져 왔던 비밀이 트위터 사용자들에 의해 하루아침에 만천하에 공개되고 말았다. 사실 이번 스캔들은 영국 일간 ‘더 선’이 지난 4월에 이미 폭로한 것이었다. 언론사에 사실 여부에 대한 공식확인을 요구받은 긱스 측은 런던 대법원에 실명 보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실명 보도 금지 명령을 내렸고, 해당 기사에 실명이 언급되지 않은 채 ‘CTB’라는 익명으로 나갔다. 여기까진 괜찮았다. 그런데 이달 초 긱스의 불륜 사실과 관련해 트위터에 7만 5000개가 넘는 글이 올라오면서 소문은 일파만파로 퍼졌다. 긱스 측은 사생활 보호법 위반으로 트위터를 고소해 입을 막아보려 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또 유명 정치인인 존 헤밍 자유당 의원마저도 지난 23일 의회에서 실명 보도 금지 명령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긱스의 실명을 언급해 버렸다. 게다가 런던 대법원의 명령 효력이 미치지 않는 미국과 스코틀랜드의 일부 매체에서 긱스의 이름을 그대로 보도해 법원 결정은 실효성을 완전히 상실하고 말았다. 2007년 영국 여왕 훈장, 2009년 BBC 선정 ‘올해의 스포츠인’을 수상하는 등 지금껏 스캔들과 담을 쌓고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모범적인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던 긱스는 이번 일로 큰 망신을 당했다. 또 FC바르셀로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정신무장이 중요한 시점에 터져버린 스캔들이라 맨유 입장에서도 뼈아프다. 맨유의 레전드가 이 악재를 어떻게 이겨낼지 사뭇 관심이 모아진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타켓맵 이번엔 여자가슴 컵 사이즈 지도 발표

    타켓맵 이번엔 여자가슴 컵 사이즈 지도 발표

    세계에서 여자국민의 가슴이 가장 큰 나라는 어디일까. 남자 생식기의 평균 크기를 정리해 지도로 만들어 최근 공개, 화제가 된 웹사이트 타겟맵이 이번엔 나라별 여자 가슴 컵 크기를 지도에 표시했다. 남자 생식기 평균 크기를 나타낸 지도를 낸 지 1주일 만이다. 이색적인 지도에는 빨강, 오렌지, 노랑, 하늘, 연두 등 5가지 색깔로 각 나라가 표시돼 있다. 각각의 색깔은 5개 가슴 컵 평균 크기를 나타낸다. 빨강은 D컵 이상, 오렌지는 D컵, 노랑은 C컵을 의미한다. 하늘과 연두는 각각 B컵 A컵을 나타낸다. 지도에 따르면 지구상 최대 글래머 국가는 북반구에 몰려 있었다. 러시아, 노르웨이, 핀란드 등이 ‘붉은 국가’, 컵 평균 크기가 D컵 이상이었다. 미국, 콜롬비아, 독일 등은 오렌지 등급, 브라질, 캐나다, 영국, 프랑스 등은 노란 국가로 비교적 여자국민의 가슴 컵이 큰 편으로 분류됐다. 중국, 일본 등 대부분 아시아 국가는 남미 페루 등과 함께 A컵 그룹에 속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당구 얼짱 차유람 “섹시한 몸매 女선수들 부러워”

    당구 얼짱 차유람 “섹시한 몸매 女선수들 부러워”

    ‘얼짱’ 당구 선수로 유명한 차유람이 “섹시한 몸매의 여자선수들이 부럽기도 하다.”고 솔직 고백해 눈길을 끈다. 차유람은 22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의 ‘나는 전설이다 스페셜’ 편에 출연해 연예인보다 더 예쁜 외모로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차유람은 “경기를 하다가 서양선수들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괜히 기가 눌리기도 한다”며 자신의 몸매에 대한 아쉬움을 고백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당구 선수들 간의 치열한 신경전에 대한 이야기로 관심을 끈 차유람은 첫 토크쇼 출연임에도 불구,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의외의 솔직한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예능감을 드러내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차유람 이외에도 독고영재, 임예진, 김보성, 김태우, 박성광, 이지혜, 샤이니 온유, 에프엑스 루나, 인피니트 성종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팀 nownews@seoul.co.kr
  • 中 글래머 여배우, 유방암 홍보 포스터 선정성 논란

    포스터 모델이 너무 글래머러스해서였을까. 중국의 섹시 스타 자오밍이 최근 촬영한 ‘유방암 홍보 포스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을 비롯한 일부 매체는 유방암 의식 향상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핑크리본 캠페인’의 하나로 올해 중국 홍보대사로 선정된 자오밍의 소식을 전하며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자오밍은 분홍색 천으로 가슴 부위 만 가린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일부 사진에서는 손 만으로 중요 부위를 가리고 있어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유방암 홍보의 의미가 퇴색됐다.”, “단지 섹시 화보 같다.”며 비난하고 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건강미가 넘쳐 보기 좋다.”, “유방암 홍보대사로 손색이 없다.” 등으로 옹호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자오밍은 “현재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알지만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고 싶지 않다.”면서 “포스터의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개인의 자유이기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자오밍은 지난해 무명 단역으로 출연한 영화 ‘양자탄비’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일약 ‘가슴미인’으로 유명세를 떨친 여배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G컵 베이글녀’ 윤지오, 직접 만나보니…(인터뷰)

    ‘G컵 베이글녀’ 윤지오, 직접 만나보니…(인터뷰)

    최근 ‘G컵 베이글녀’로 인터넷상에 화제를 모은 그녀. 아시아에서 단 1%의 여성만이 해당한다는 축복받은 몸매로 관심과 부러움의 시선을 받고 있는 그녀는 바로 신인 배우 윤지오(23)다. 한양대학원 국제경영 ‘최연소 MBA 석사’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큰 이슈를 모으기도 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꿈이던 배우를 위해 한 길만을 고집하진 않고 다양한 루트를 모색했다고. 그녀는 한때 한 대형 기획사에서 2년간 연습생 시절을 보내는 등 어려운 시절을 보낼 때도 있었지만 타고난 몸매를 활용해 모델로서 도약했다. 각종 이름있는 미인대회에서 수상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아시아모델협회의 운영위원과 친환경 홍보대사 등으로도 활동했다. 또한 2009년에는 비록 단역이긴 했지만 영화 ‘애자’와 드라마 ‘선덕여왕’, ‘꽃보다 남자’ 등의 큰 작품을 통해서도 얼굴을 알렸다. 이 같은 노력 때문이었을까? 최근 한 케이블방송에 출연하면서 ‘G컵 베이글녀’라는 자신 만의 수식어를 얻게 된 윤지오에게 그 소감을 물었다. “친구들과 지인 분들에게 연락받고 알게 됐다. 마냥 신기하지만 부담스럽기도 하다. 이젠 어느 곳을 가든지 신경이 쓰인다. 몸매관리에도 좀 더 신경 쓰게 되고 옷매무시도 더 단정하게 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 수식어는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거라 감사하게 생각한다.”(웃음) 아시아는 물론 국내에서도 보기 드문 훌륭한 몸매를 소유한 윤지오.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에 대해 관심이 많다. “어렸을 때 발레를 한 8년 정도해서 그런지 근육 때문에 살이 잘 안 찌는 것 같다. 식사를 많이 하는 편인데 가장 많이 먹었을 때가 혼자서 삼겹살 8인분에 돌솥밥 2개, 거기에 공깃밥 2개 추가하고 김치찌개, 계란찜 시키고 서비스로 나오는 된장국까지 먹었던 적이 있다.”(웃음) 피아노는 물론 풀룻, 대금 등 다루는 악기 만 8가지 된다는 그녀는 지난 몇 년간 퓨전 국악단과 전자 현악단 등의 공연팀에서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이에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고 할 수 있었고 시선과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찜질방 같은 데서 (가슴이 진짜인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셨던 분들이 더 신기해하신다. 또한 미인대회에 많이 나가다 보니 무대 뒤에서 옷 갈아 입는 동안 출전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부러워하시고 신기해한다.” 또한 그녀는 어렸을 때는 몸매가 많이 빈약했지만 운동도 많이 했고 성장기 당시 서양에서 식사습관이 바뀌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금의 몸매를 갖게 됐다고. “어머니께서 굉장히 글래머러스하시다. 젊으셨을 때 잠깐 모델 활동을 하셨는데 키도 저랑 1cm밖에 차이가 안 나서 처녀 때 입던 옷을 입어도 잘 맞는다. 그러고 보니 할머니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유전이었던 것 같다.”(웃음) 중학교 때 캐나다에 이민을 가게 됐다던 그녀는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도 연기자 생활을 반대하는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서였다.”고 털어놨다. 외모와는 달리 건설현장의 막노동부터 치어리더까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생활이라는 삶과 경험을 통해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윤지오는 3년 전 ‘인생의 멘토’와 같은 은사를 만나 본격적인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 ‘무한도전’을 좋아해 본방은 물론 재방, 삼방도 사수한다는 그녀는 ‘무도빠’를 자칭했다. “결혼한 유재석 선배님이 이상형이다. 이유는 많은데 방송에서 보면 굉장히 열정적이시고 타인을 배려하시더라. 본인보다는 타인을 좀 더 높여주는 분인 것 같다. 인품도 그렇고 제 눈에는 너무 잘 생기셨다.” 이제 막 배우라는 첫 단추를 끼우기 시작한 윤지오는 “고두심 선배님을 정말 존경한다. 그분을 보면 (연기에서) 삶 자체가 느껴지는데 지금까지 지내 오셨던 ‘진한’ 삶을 연기하시는 거 같다. 나이가 들어서도 신인 때보다 더 열정적으로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소제공=디지로그(http://www.digilogd.com)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시카 고메즈, 아찔 화보 인기 ‘앗 뜨거워!’

    제시카 고메즈, 아찔 화보 인기 ‘앗 뜨거워!’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추가로 공개한 스타화보 미공개 컷을 통해 아찔한 몸매를 선보여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21일 스타화보 측에 따르면 이달 초 선보인 제시카 고메즈의 화보는 지금까지도 공개일과 같은 수준의 접속량을 기록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의 스타화보 ‘리얼 글래머’(Real glamour)는 과감하고 야해 차마 공개하지 못했던 사진 만을 모아 선별한 스페셜판 미공개 화보다. 제시카 고메즈는 이번 화보를 통해 관능적인 포즈와 파격적인 노출까지 불사해 뭇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으며, 아슬아슬한 의상과 터질듯한 몸매로 제작진이 화보 수위조절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 관계자는 “워낙 도발적인 의상과 포즈, 각도로 이뤄진 사진들 뿐이어서 자체검열에도 애를 먹었던 화보”라며 “제시카 고메즈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이번 스타화보는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꾸준한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G컵 청순글래머’ 윤지오, 속옷공개+가슴사이즈 인증

    ‘G컵 청순글래머’ 윤지오, 속옷공개+가슴사이즈 인증

    ‘G컵 청순글래머’ 윤지오(23)가 자신의 속옷을 공개했다. 윤지오는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에서 자신의 드레스룸과 속옷 서랍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지오는 “최근에 한 쇼핑이 2년 전이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옷이 쌓여 있는 드레스룸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가장 오래된 아이템으로 30년 된 엄마의 옷을 입는 빈티지 스타일에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윤지오는 가장 은밀한 곳으로 꼽히는 속옷 서랍을 공개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답게 윤지오는 자신의 트렌디한 F컵과 G컵 속옷을 보여주고 MC 김새롬과 함께 속옷 매장을 방문해 가슴사이즈를 확인시켜줬다. ‘엄친아’로 불리는 윤지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한양대학원 국제경영 최연소 MBA 출신이자 9개 미인 대회 참가 경력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티캐스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시카 고메즈, ‘아슬아슬’ 섹시 화보 공개

    제시카 고메즈, ‘아슬아슬’ 섹시 화보 공개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아슬아슬한 수위의 미공개 사진만으로 구성된 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공개된 화보는 지난 여름 제시카 고메즈가 촬영한 세 번째 스타화보 중 높은 수위로 차마 공개 하지 못했던 사진만 모아 선별한 스페셜 화보 ‘리얼 글래머’(Real glamour)다. 특히 제작진의 자체 검열을 통해 이미 한차례 비공개 처리된 전력이 있는 사진들인 만큼 그녀의 화보 중 최고 수위를 자랑한다고. ‘리얼 글래머’는 숨막힐 정도로 글래머러스한 제시카 고메즈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비키니와 시스루룩으로만 이뤄져 있는 것이 특징. 그녀가 아니면 도저히 소화 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의상 속에서 빛나는 제시카 고메즈의 터질듯한 몸매를 만나 볼 수 있다. 덕분에 제작진이 화보 수위조절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 이번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고메즈는 진정한 스타화보 종결자”, “역시 제시카 고메즈! 기대 이상이다.”, “이번 화보는 제시카 고메즈의 후덜덜한 몸매가 압권”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화보 관계자는 “제시카 고메즈가 ‘스타화보의 여신’으로 불릴 정도다 보니 그녀의 이름만으로도 벌써부터 화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제시카 고메즈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을 잘 살린 ‘리얼 글래머’는 섹시함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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