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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수, 기대 저버리지 않은 파격 망사드레스 아찔

    김혜수, 기대 저버리지 않은 파격 망사드레스 아찔

    배우 김혜수가 망사 속 가슴을 드러낸 파격 드레스를 선보였다. 김혜수는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4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MC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혜수는 가슴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시스루 망사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상미, 파격적 옆트임 드레스 입고…

    엄상미, 파격적 옆트임 드레스 입고…

    모델 엄상미가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낸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엄상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게 말하면 꿀벅지. 나쁘게 말하면 ‘뚱벅지’. 좋게 말하면 통통한 얼굴. 나쁘게 말하면 이중턱 호빵맨”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상미가 파격적인 옆트임 드레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요염한 자세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상미는 한쪽 다리를 온전히 드러낸 채 다릴 꼬며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2010년 착할 글래머 4기 모델로 데뷔한 엄상미는 2012년 맥심코리아 미스맥심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가요대전’ 미쓰에이 수지, 가죽 원피스 ‘이렇게 글래머였어?’

    ‘SBS 가요대전’ 미쓰에이 수지, 가죽 원피스 ‘이렇게 글래머였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몸매를 강조한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미쓰에이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2013 가요대전’에서 관능미 넘치는 분위기로 편곡된 ‘허쉬’(HUSH)를 불렀다. 네 명의 멤버들은 느릿하게 흐르는 리듬에 맞춰 ‘허쉬’ 특유의 커튼 춤을 추며 무대에 등장했다. 미쓰에이는 검은색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수지는 청순하지만 뇌쇄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2013 가요대전’은 가수 성시경, 김희철, 산다라 박의 진행을 맡아 이승철, 박진영, 이효리, 다이나믹 듀오, 배치기, 브라운 아이드 걸스, 지드래곤, 태양, 케이윌, 카라, 소녀시대, 샤이니, 2PM, 투애니원, 에프엑스, 포미닛, 시크릿,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미쓰에이, 걸스데이, 엑소, 임창정, 윤종신, 아이유, 인피니트, 씨스타 등 총 54팀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사진 = SBS 연예팀 chkim@seoul.co.kr
  •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양상국 천이슬 데이트 개그맨 양상국(30)이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24)과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양상국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천이슬과 공개 데이트에 나섰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양상국 천이슬 커플은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천이슬은 양상국에게 직접 만든 과자를 선물했다. 이에 양상국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양상국은 천이슬에게 “나의 어디가 좋으냐?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다”고 물었다. 이에 천이슬은 “양상국의 가장 큰 매력은 순수할 것 같지만 상남자인 게 반전매력이다”고 답했다. 양상국 천이슬의 공개 데이트 현장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양상국 여자친구 천이슬은 모델 출신 배우로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11월 양상국과의 열애을 인정한 뒤 ‘이름을 알리기 위해 양상국을 이용했다’는 오해를 사며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양상국 천이슬 데이트) 연예팀 boh2@seoul.co.kr
  • 유인영vs유인나 섹시 배틀 승자는?

    유인영vs유인나 섹시 배틀 승자는?

    배우 유인영과 유인나의 매력적인 몸매에 네티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과 섹시배틀을 벌인 유인영과 박해진과 열연을 펼친 유인나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보 속 두 사람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화보 속 유인영은 아찔한 뒷태를 뽐내며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유인영은 흰색 핫팬츠에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유인나도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신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이며 네티즌과 팬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네티즌들은 “유인영 유인나 너무 예뻐요”, “유인영 유인나 몸매 너무 부럽다”, “유인영 유인나 씨 앞으로도 계속 좋은 연기 부탁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맥심 레전드’ 천이슬, 양상국과 공개 데이트.. 양상국 이용?

    개그맨 양상국(30)이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24)과 방송에 함께 출연한다. 양상국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천이슬과 공개 데이트에 나섰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양상국 천이슬 커플은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천이슬은 양상국에게 직접 만든 과자를 선물했다. 이에 양상국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양상국은 천이슬에게 “나의 어디가 좋으냐?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다”고 물었다. 이에 천이슬은 “양상국의 가장 큰 매력은 순수할 것 같지만 상남자인 게 반전매력이다”고 답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은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boh2@seoul.co.kr
  • 유인영vs유인나 비키니 섹시 배틀…승자는?

    유인영vs유인나 비키니 섹시 배틀…승자는?

    배우 유인영과 유인나의 수영복 자태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그대 유인나 vs 유인영 수영복 대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속 유인영은 볼륨이 드러나는 검정 수영복을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인영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면 유인나는 핫핑크 비키니와 귀여운 노랑색 수영 모자를 착용해 상큼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와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 섹시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세 이혼녀’ G컵 글래머★ 근황 포착

    ‘19세 이혼녀’ G컵 글래머★ 근황 포착

    ‘G컵 글래머스타’, ‘미성년자 유부녀’로 유명한 미국의 10대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이혼 후 새로운 남자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코트니 스터든은 12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2011년에는 35세 연상의 영화배우인 더치 허드슨과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결혼식을 치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19살이 된 올해 11월, 이혼을 전격 선언하면서 ‘19세 이혼녀’로 또 한 번 세간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지난 23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복수의 해외 매체에 따르면 코트니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는 남성과 크리스마스 트리 쇼핑에 나선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녀는 명품 가방에 하이웨스트 팬츠와 높은 굽의 플랫폼 슈즈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으며, 동행한 남성은 평범한 청바지와 스웨터 차림이었다. 두 사람은 행인들의 시선에도 불구, 자연스러운 스킵십으로 애정을 드러냈으며, 쇼핑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코트니 스터든은 최근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더그 허치슨이 혼전 계약을 거절한 것이 이혼의 원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윤종용 아들 윤태영 “연예계 최고 부자는 신영균…아내 임유진 몸매에 반해”…고급 차도 공개

    윤종용 아들 윤태영 “연예계 최고 부자는 신영균…아내 임유진 몸매에 반해”…고급 차도 공개

    삼성전자 부회장을 지낸 윤종용 상임고문의 외아들로 알려진 배우 윤태영이 원로배우 신영균을 연예계 최고 부자로 꼽았다. 윤태영은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예계 최고의 부자는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신영균 선생님이 최고다”라고 답했다. 신영균은 지난 1960년 영화 ‘과부’로 데뷔한 원로배우로 ‘빨간 마후라’, ‘연산군’, ‘상록수’, ‘미워도 다시 한번’ 등 300여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1971년에는 영화인협회 회장을, 1981년에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1996년부터 2004년까지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이어 윤태영은 “신영균 선생님은 영화박물관을 하신다. 500억 원 정도를 사재 기부해서 예술재단도 만드셨다. 어마어마하시다”고 덧붙였다. 윤태영에게 연예계 부자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 이유는 윤태영의 아버지가 한국 반도체 산업을 이끈 윤종용 삼성전자 전 부회장의 외아들이기 때문이다. 이에 윤태영은 데뷔 때부터 삼성전자 윤종용의 아들로 연예계 손꼽히는 부자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윤종용 전 부회장은 현재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윤태영은 MC 김구라가 “배우 이필립은 어떠냐”고 하자 “(이필립이 부자라는 것은) 기사를 보고 알았다. 아버지가 대단하시다고 들었는데 내가 탐정을 고용해서 알아본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윤태영은 자신이 소유한 고급 차를 공개했다. 윤태영의 차는 리무진을 연상케 하는 에쿠스. 김구라가 “진짜 돈 많은 사람들은 외제차 안 탄다. 국산차 중에서 최고급을 탄다”면서 “본인 차가 맞냐”고 물었다. 이에 윤태영은 “내 차가 맞다. 직접 운전한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윤태영은 아내 임유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로 임유진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윤태영은 “처음 대본 연습할 때 아내 임유진이 교복을 입고 들어왔다. 얼굴을 봤는데 예쁜 것 같지도 않아 관심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를 끝나고 만났는데 외국 분인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은희는 “임유진씨가 글래머 스타일인가 보다”라고 물었고 윤태영은 “그렇다”며 수줍게 동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염한 고양이’ 한지민, ‘청순 글래머’의 변신

    ‘요염한 고양이’ 한지민, ‘청순 글래머’의 변신

    ‘플랜맨’의 히로인 한지민의 색다른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달 9일 개봉할 예정인 새해 첫 코미디 영화 ‘플랜맨’에서 한지민은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유소정’으로 변신,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지민이 연기하는 유소정은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이자 밴드의 보컬로 남다른 음악 세계를 자랑하는 독특한 캐릭터로 완벽한 플랜을 추구하는 ‘정석(정재영 분)’과는 다르게 기분 내키는 대로 모든 일을 즉흥적으로 실행한다. 때문에 그녀는 성격만큼이나 자유롭고 독특한 패션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그녀는 밝은 색으로 염색된 웨이브 헤어와 앤티크한 미니원피스로 유소정의 사랑스러움을, 클럽에서 공연할 때는 깜찍한 고양이 분장부터 고양이 머리띠, 펑키한 의상들로 엉뚱함을 발산한다. 공개된 스틸 속 한지민의 ‘유소정’ 패션은 그동안 그녀가 선보였던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과는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영화 속 그녀가 선보일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아” 변서은, 과거 가슴 드러낸 섹시화보로…

    朴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아” 변서은, 과거 가슴 드러낸 섹시화보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몸이나 팔아”라는 도를 넘은 막말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방송인 변서은이 찍은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변서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철도 민영화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변서은은 “나라가 어떻게 돌아 가냐. 고딩(고등학교) 때 만해도 정치 진짜 관심 없었는데. 웬만하면 이런 발언 삼가려고 했는데”라면서 “민영화해도 지하철비 똑같으니까 타라고? 어이없는 소리. ‘나 대통령인데 너네 집 좀 팔 거야. 너네 차 좀 팔 거야’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지금. 다 우리 부모님들 조부모님들 우리네 주머니에서 나간 세금으로 만들어 진거야. 그래서 우리 모두의 것인 거라고. 그걸 지금 개인에게 팔겠다고 하는 거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변서은은 “그렇게 팔고 싶으면 그냥 언니 돈으로 만들어서 팔라고. 국민세금으로 만든 걸 왜 팔어.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어”라고 적어 논란을 일으켰다. 박 대통령을 ‘언니’라고 칭한 것까지는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도 여성 대통령을 향해 “몸이 팔라”고 말한 것은 심각한 모욕이라는 것이다. 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된 뒤 변서은을 향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졌고 결국 변서은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닫은 뒤 트위터를 통해 해명했다. 변서은은 “주위 친구들 보라고 쓴 글인데 생각보다 많이 퍼져나갔네요. 과격한 발언 생각이 짧았고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 사과문에서도 “거기에 대해 질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꽤나 과격하고 잘못 되고 있습니다. 저와 별다른 방법이 아닌 것 같네요”라면서 자신을 비난하는 네티즌들을 비꼬았다. 사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더 거세지자 변서은은 결국 “정말 죄송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이 짧았습니다. 잘못한 만큼 쓴소리 달게 받겠습니다. 더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진심입니다”라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하지만 변서은은 결국 쏟아지는 비난을 감당하지 못한 듯 트위터 역시 탈퇴했다. 변서은은 과거 프로야구 한화 이글수 투수 최우석과도 헤어진 이유에 대해 “사소한 싸움이 잦았다”면서 “한번은 집으로 경찰이 들어올 정도로 크게 싸웠다”고 말했다가 전 연인을 배려하지 않은 행동이라는 질타를 받은 적이 있었다. 변서은은 남성지 맥심 화보와 스타화보 등을 통해 귀여운 얼굴과 글래머러스 몸매를 갖춘 ‘베이글녀’로 주목받았다. 또 OBS ‘연예 매거진’, XTM 주간 프로야구 하일라이트 프로그램 ‘와인드 UP’, ETN 음악 프로그램 ‘뮤직 타임머신 MT’,tvN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크 최우수상’ 얼짱BJ 박현서 몸매가 이정도였어?

    ‘토크 최우수상’ 얼짱BJ 박현서 몸매가 이정도였어?

    아프리카TV 최우수상 박현서 화제 얼짱 BJ로 유명한 박현서가 아프리카TV 시상식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7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2013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이 열린 가운데 박현서는 토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TV 4대 여신’으로 남성팬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박현서는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현서는 1988년생으로 부산대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박현서 너무 예쁘다”, “박현서 몸매가 예술”, “박현서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말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유 ‘신성’ 야누자이, 7년 연상 섹시스타와 열애설

    맨유 ‘신성’ 야누자이, 7년 연상 섹시스타와 열애설

    이번 시즌 맨유의 ‘차세대 7번’감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신성’ 아드낭 야누자이가 7년 연상의 영국 섹시 스타 터리사 콘토스타블로스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고 ‘기브미스포츠’를 포함한 영국 온라인 매체들이 보도, 야누자이의 출신국가인 벨기에 및 체코 등 동유럽 국가들로도 해당 열애설이 퍼져나가고 있다. 열애설이 돌고 있는 상대인 터리사 콘토스타블로스는 영국의 가수이자 배우로 바로 지난해 영국 유명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2012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선정됐던 글래머 스타다. 그녀는 이전에도 축구선수와 실제로 공개연애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의 남자친구도 전 맨유 소속선수였던 대니 심슨이었다. 최근 야누자이와 터리사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와 같은 열애설이 SNS를 타고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많은 축구 팬과 터리사의 팬들은 오랜만에 터진 빅스타간의 열애설에 큰 흥미를 보이며 사실여부에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야누자이가 아직 만 18세에 불과하고, 상대가 25세의 섹시스타라는 점에서 더 큰 화제를 몰고 오고 있다. 열애설을 들은 야누자이 측에서는 야누자이의 아버지가 ‘잘 모르는 이야기’라며 부정하긴 했지만, 야누자이와 터리사 당사자들은 아직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며 더 팬들의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다.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화보] 비욘세, 하의실종 ‘파격’ 란제리의상

    [화보] 비욘세, 하의실종 ‘파격’ 란제리의상

    미국의 섹시 디바 비욘세가 자신의 월드 투어에서 매회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는 이번 미국 미주리주(州)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미세즈 카터 쇼 월드투어 2013 (Mrs. Carter Show World Tour 2013)’ 무대에서는 가슴과 허벅지가 드러나는 화려한 보디슈트를 입어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술없는 한방 가슴축소, 장단점 확인 해야

    수술없는 한방 가슴축소, 장단점 확인 해야

    # 큰 가슴 콤플렉스를 가진 은행 창구 직원인 윤경진(가명·27)씨는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신경이 많이 쓰인다.수도 없이 탈의실 거울을 보면서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것이 일상. 은행 업무를 보러 오는 고객의 시선이 혹시라도 내 가슴에 가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다. 윤씨는 “큰 가슴 때문에 움츠리게 되고 신경 쓰이고 더불어 자심감이 자꾸 떨어져 업무를 수동적으로 하게 된다”며“최근 가슴이 큰 사람들이 유방 축소 수술을 받고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는 방송을 보면 당장이라도 수술을 받고 싶은 심정이지만 비용과 수술 후문제점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치료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성에게 있어 가슴은 몸매를 부각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위라는 인식이 높다. 사회적으로 볼륨 있는 몸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많은 여성들이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갖기 위해 관심을 쏟는다.하지만 윤 씨의 경우처럼 오히려 가슴을 줄이고 싶어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여성의 가슴은 일반적으로 한쪽 가슴이 200∼250g일 때, 즉 B~C컵 정도를 평균으로 보지만, 그 무게가 400g 이상이거나, E컵부터 G컵에 이르는 사이즈의 경우를 거대유방증(유방비대증)이라 한다. 미국과 유럽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병이 식단과 생활이 서구화 되면서 우리나라 여성들에게도 고민이 되고 있다. 실제 이러한 여성들은 사람과의 만남을 피하고 심각한 정신적 콤플렉스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큰 가슴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은 대부분은 사춘기 이후의 학창시절과 취업 후 사회생활에서 상당한 정신적 어려움과 신체적 고통을 호소한다. 큰 가슴으로 인한 불편함은 다양하다. 허리는 물론 목과, 어깨, 무릎까지 통증이 이어질 수 있으며 여름만 되면 가슴 밑에 땀이 차서 습진이 생기는 일도 부지기수다. 또한 큰 가슴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도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실제 최근 이러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TV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유방축소수술을 고려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고가의 수술비용과 수술, 흉터에 대한 두려움, 아직 미혼이지만 나중에는 수유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 등으로 선뜻 치료를 결정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최근에는 한방을 통한 가슴축소도 등장하고 있다. 매선침, 침도침술, 지방분해침, 오일디톡스, 유선축소환약을 이용한 새로운 한방가슴축소 치료법은 기존 한방가슴축소치료법을 보완해 치료기간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송진호 한의사는 “이러한 한방가슴축소 치료법은 거대유방증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이 되고 있다”며“비수술적인 치료를 통해 흉터나 수유걱정을 개선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송 한의사는 이어“하지만 기존 수술과 분명히 다른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를 위해서는 병원선택에 있어서도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한방 치료법이 가슴축소에 응용되는지 등을 꼼꼼하게 상담하고 결정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상식 ‘파격 시스루’ 이수정 섹시 화보도 화제

    시상식 ‘파격 시스루’ 이수정 섹시 화보도 화제

    시상식 ‘파격 시스루’ 이수정 섹시 화보도 화제 ‘옥타곤걸’로 데뷔한 방송인 이수정이 지난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수정의 섹시한 모습을 담은 화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숙취해소제 전문업체 비포원은 최근 이수정을 자사의 숙취해소제 ‘비포원’의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섹시한 분위기로 남성팬들을 시선을 끌고 있는 이수정은 광고를 통해 모델로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운동 마니아로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수정은 “연말이면 지나친 음주로 필름이 끊겨 실수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면서 “지나친 음주와 필름 끊김 현상은 간 손상 등 건강에 심각한 적신호라고 하는데 연말연시 음주애호가들의 건강한 음주지킴이가 돼 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품 볼륨 몸매 이수정 ‘음주지킴이’ 선언 왜?

    명품 볼륨 몸매 이수정 ‘음주지킴이’ 선언 왜?

    시상식 ‘파격 시스루’ 이수정 섹시 화보도 화제 ‘옥타곤걸’로 데뷔한 방송인 이수정이 지난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수정의 섹시한 모습을 담은 화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숙취해소제 전문업체 비포원은 최근 이수정을 자사의 숙취해소제 ‘비포원’의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섹시한 분위기로 남성팬들을 시선을 끌고 있는 이수정은 광고를 통해 모델로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운동 마니아로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수정은 “연말이면 지나친 음주로 필름이 끊겨 실수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면서 “지나친 음주와 필름 끊김 현상은 간 손상 등 건강에 심각한 적신호라고 하는데 연말연시 음주애호가들의 건강한 음주지킴이가 돼 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 시절 스타몸매 14-선우일란

    그 시절 스타몸매 14-선우일란

    배우 선우일란(47), 지난 7월 JTBC ‘무자식 상팔자’에 아들 이요한군과 함께 출연했다. 요한군은 “욕을 엄마한테 다 배웠다. 엄마는 평소에 시원하게 욕을 하는 스타일이라 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폭로’, 엄마를 당혹케 했다. 선우일란은 14세 아들을 둔 엄마였다.  선우일란은 에로영화의 황금기로 불리는 1980년대, 정확히 1984년 ‘산딸기2’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여학생 잡지의 표지 모델로 발탁된 것이 영화계에 발을 내딛는 계기가 됐다. 앳되고 귀여운 외모에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선우일란은 출연 당시 19살이었다.  1987년 9월20일 선데이서울 제974호 ‘은막의 글래머 베스트 6’에 나온 수영복 차림의 선우일란은 세월을 떠나 요즘 ‘베이글녀’로 평가받은 연예인들과 견줘도 앞서면 앞섰지 전혀 뒤지지 않을 볼륨있는 몸매와 함께 ‘끼’를 발산하고 있다. ‘베이글녀’의 원조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선우일란은 데뷔 이후 1991년까지 ‘화려한 유혹’, ‘오늘만은 참으세요’, ‘물레방아’, ‘산딸기3’ 등 무려 23편의 영화에 출연, 전성기를 누렸다.  선우일란은 1993년 KBS 드라마 ‘바람 구름과 비’를 마지막으로 인기를 뒤로 한 채 미국으로 떠났다. 5년간의 미국 생활을 끝내고 귀국한 직후 8살 연상과 결혼, 요한군을 낳았지만 곧 파경을 맞았다.  선우일란은 최근 다시 대중 앞에 에로배우가 아닌 당당하게 ‘엄마’로 섰다. 그러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넘치는 ‘끼’와 열정을 숨길 수는 없었다. 세월의 흐름 속에 ‘베이글녀’의 모습은 다소 변했지만 원숙미와 함께 전성기 때와 다른 매력이 그 자리를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중파 맞아? 로지 ‘파격의상’ 연일 화제

    공중파 맞아? 로지 ‘파격의상’ 연일 화제

    MBC ‘스포츠 매거진’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방송인 로지(본명 강소연·25)의 파격적인 방송 의상이 연일 화제다. 로지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방송의상을 올려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로지는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화제로 떠올랐다. 같은 달 30일에는 더 아찔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로지는 가슴이 뚫린 꽃무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공중파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과감한 노출이어서 ‘공중파에서 보기 힘든 의상 클래스’라는 제목의 글이 나오는 등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로지 너무 예뻐요”, “의상하고 몸매가 잘 어울리는 듯”, “공중파에서 나오는 방송의상으로는 너무 과한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청순글래머 ‘아만다 사이프리드’ 드디어 내한!

    [포토] 청순글래머 ‘아만다 사이프리드’ 드디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해 국내에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아만다는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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