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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청순 글래머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청순 글래머

    배우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0일 배우 임정은이 내년 초 출산 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임정은이 임신인 것은 맞다. 내년 초 출산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연비·파워·친환경… 수입 디젤 하이브리드카 무서운 질주

    고연비·파워·친환경… 수입 디젤 하이브리드카 무서운 질주

    수입차 100만대 시대가 열렸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에 등록된 수입차는 100만 4665대를 기록했다. 수입차 시장이 개방된 1987년 이후 27년 만이다.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시장에 불어닥친 디젤 인기를 타고 우리 국민들의 수입차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뒤늦게 국내 완성차업체가 디젤 승용차 등을 잇달아 내놓으며 반격에 나서고 있지만, 수입차 브랜드는 디자인과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우위를 점하는 실정이다. 실제 국내 자동차 기술은 휘발유 차 부문에선 세계적인 수준이지만 경유나 하이브리드 차의 경우 글로벌 선도 업체보다 뒤진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일부에선 국내 완성차업계의 클린 디젤 기술력은 유럽의 60% 수준이라는 지적까지 나온다. 국내 완성차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걸음 더 도약하기 위해 넘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클린 디젤과 하이브리드 등 고연비·친환경 기술로 무장한 채 한국 시장 확대를 노리는 수입 신차들을 짚어 봤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BMW 쿠페형 SUV X4 잘빠진 스포츠 쿠페 같은 몸매 자랑 큰 덩치에 차체가 높은 기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사실 날렵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다. SUV는 짐을 실을 자리도, 실내 공간도 여유로워 가족용 차량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만 스포츠카 같은 멋스러움은 어느 정도 포기해야 했다. 하지만 최근 BMW가 출시한 쿠페형 SUV X4는 마치 잘빠진 스포츠 쿠페 같은 몸매를 자랑한다. 실제 지붕 라인만 따로 떼어 놓고 보면 영락없는 정통 스포츠 쿠페다. 차체 높이가 운전자 위치에서 최고점에 도달한 뒤 트렁크 도어까지 부드럽게 급강하한다. 기존에 없던 라인업으로 초기부터 기존 SUV에 날렵한 쿠페형 디자인을 가미한다는 목표로 제작된 덕이다. 기본 뼈대는 X3와 같지만 전체 이미지는 오히려 SUV 최고 사양인 X6에 더 가깝다. 도로에서 마주친 모습은 더 남다르다. X3에 비해 36㎜가량 차체를 낮게 제작해 주행 모습을 보면 노면에 착 달라붙어 달리는 듯한 인상을 준다. 내부 역시 운전자가 스포츠카를 모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운전석과 뒷자리의 위치도 X3보다 각각 20㎜와 28㎜를 낮췄다. BMW 뉴 X4에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기술을 적용한 신형 엔진을 장착했다. 이 기술은 밸브제어와 연료분사, 터보차저까지 하나로 묶어 제어해 연비를 높였다. 디젤 엔진에서 흔히 발생하는 터보랙(가속반응이 뒤늦게 나타나는 현상)도 찾아보기 힘들다. 2.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된 20d모델은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8.0초다. 3.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얹은 30d는 최고 출력 258마력, 최대 토크 57.1㎏·m, 시속 100㎞까지 가속 시간은 5.8초다. 도로 상황에 따라 앞·뒷바퀴에 적당한 구동력을 분배해 주는 X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됐다. 보통 때는 앞뒤 40대60의 구동력을 배분하지만 주행 상황에 따라 앞뒤 100대0에서 0대100까지 자유롭게 변한다. 이 같은 지능형 4륜구동 시스템은 눈길·빗길·커브길 등 불안한 도로 상황에서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운전할 수 있게 만든다. SUV의 약점인 롤링(차체가 좌우로 기울어지는 현상)도 현저히 줄였다. 복합연비는 X4 20d가 13.5km/ℓ, 30d가 12.2km/ℓ다. 각각 가격은 7020만원과 8690만원이다. 렉서스 SUV NX300h 눈·빗길 만나면 앞뒤 4륜구동 변신 렉서스는 디젤이 독주하는 한국 시장에서 고집스러울 만큼 하이브리드차로 승부를 건다. 하이브리드 기술력에 있어선 최고임을 자부하는 일본의 자존심이기도 하다. 하반기 기대를 거는 모델 역시 하이브리드 모델인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 NX300h다. 2.5ℓ 휘발유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한 동력에 무단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152마력, 최대 21.0㎏·m의 토크를 발휘한다. 렉서스의 4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이 앞바퀴를, 모터가 뒷바퀴를 굴리는 방식인데, 이는 RX에 이미 적용된 바 있다. 가변식 4륜구동 시스템인 E-포(four)로 앞뒤 구동력을 스스로 조절한다. 평소에는 전륜구동이지만 빗길이나 눈길 등을 만나면 앞뒤 바퀴의 구동력이 5대5로 바뀐다. 조용한 차의 대명사인 렉서스에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 장착한 만큼 정숙성은 최고다. 렉서스가 개발한 노면 진동 미세 제어장치는 노면 상태의 변화를 감지해 구동용 모터의 힘을 세밀하게 제어한다. 덕분에 갑작스레 과속방지턱이나 웅덩이 등을 만나더라도 충격은 덜하다. 차체에 비해 실내 공간은 넓은 편이다. 뒷좌석은 어른이 편하게 다리를 꼬고 앉을 수 있을 만큼 여유롭고 트렁크엔 골프백 4개가 나란히 들어간다. 또 6대4로 분할이 가능한 접이식 뒷좌석은 운전석이나 트렁크에서 버튼 하나만 눌러 전자동으로 움직일 수 있다. NX시리즈는 2009년부터 ‘프리미엄급의 역동적인 도심형 차’를 만든다는 콘셉트를 갖고 개발됐다. 디자인은 차세대 렉서스 특유의 모래시계 모양 그릴과 독립형 헤드램프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인테리어는 가죽과 금속의 조화를 통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일본차다운 첨단 기능과 섬세함도 지녔다. 내비게이션과 오디오 등을 버튼이 아닌 터치패드로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케이블 연결 없이 스마트폰을 무선 충전할 수 있다. 후진 시 레이더를 사용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경고 시스템과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도 장착했다. 국내 출시 모델은 두 가지로 수프림은 5680만원, 이그제큐티브는 6380만원이다. 벤츠 더 뉴 C220 CDI 블루텍 질소산화물 80% 제거 친환경 장점 수입차업계 부동의 1위인 BMW가 지난달 월 판매 대수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 그 배경에는 지난 8월 출시 이후 효자 노릇을 하는 벤츠 ‘더 뉴 C220 CDI 블루텍 시리즈’의 공이 크게 자리 잡고 있다. 경쟁사의 520D가 주춤하는 동안 C220 블루텍은 한 달간 342대가 판매됐다. 벤츠는 블루텍이란 신기술을 이용해 기존 디젤 엔진(CDI)의 성능을 낮추지 않으면서도 효율성을 높인 친환경 엔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블루텍이란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NOx)을 80%가량 없애는 친환경 디젤 기술이다. 기존 산화 촉매 컨버터와 DPF(입자상 물질 제거 필터)를 이용한 기술 외에 2가지 종류(흡장 환원 촉매법과 선택적 촉매 환원법)의 배기가스 정화장치를 추가로 채택했다. C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는 최고 출력 170마력, 최대 토크 40.8㎏·m라는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233㎞/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7.4초다. 잘 달리는 차지만 복합연비는 17.4㎞/ℓ로 이전 모델에 비해 11%가량 향상시켰다. 즉각적인 응답성이 장점인 7단 자동변속기(7G 트로닉 플러스)와 직렬 4기통 터보차저가 적용돼 빠른 가속력과 편안한 승차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폭스바겐 시로코 R라인 중저속서 가속 탁월… 잘 달리는 차 시로코는 ‘엉덩이가 예쁜 차’로 통한다. 작지만 글래머러스한 뒤태로 거리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선 유독 골프의 아성에 가려 비교적 저조한 판매고(2012년 출시 이후 881대)를 올렸다. 하지만 시로코는 전 세계 스포츠 쿠페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은 차다. 1974년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에 의해 탄생한 이후 40년 넘게 장수한 스포츠 해치백의 원조이기도 하다. 사실 시로코를 튀는 디자인으로만 평가하면 이 차의 가치를 절반 정도만 보는 거다. 자동차 마니아 사이에서 시로코는 골프 GTI와 함께 저렴한 가격에 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차로 꼽힌다. 폭스바겐은 이달 초 신형 시로코 R라인을 출시했다. R라인은 폭스바겐이 기존 모델에 개성 있는 디자인 등을 더해 만든 일종의 한정 생산 모델이다. R라인 시로코에는 7세대 골프 GTD에 장착된 184마력 2.0 TDI 엔진이 달려 있다. 기존 모델에 비해 14마력이 높다. 반면 최고 출력이 나오는 대역은 낮다. 기존 모델은 4200rpm에서 최고 출력을 냈지만 R라인 시로코는 3500~4000rpm에서 최고 출력을 뽑아낸다. 그만큼 편안히 가속페달을 밟아도 강력한 성능이 나온다는 이야기다. 38.7kg·m에 달하는 최대 토크 역시 1750~3250rpm이란 넓은 영역에서 나와 중저속에서 탁월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h에 이르는 시간 역시 7.5초로 기존 모델보다 0.4초나 앞당겼다. 안전 최고 속도는 228㎞/h. 가격 대비 달리기 성능으로 따진다면 동급의 차종 중 가장 앞선다. 연비는 ℓ당 14.8㎞,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33g/㎞에 불과해 우수한 성적으로 유로6 기준을 통과했다. ‘사하라 사막에서 지중해로 부는 뜨거운 바람’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디자인이 주는 인상은 강렬하다. 시로코는 앞·뒷바퀴와 차폭이 각각 1569㎜와 1575㎜로 다르다. 엉덩이 모습이 튀어 보이는 효과와 동시에 넓은 후륜이 최상의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소형과 같은 외모에도 18인치 타이어를 기본 장착한 것 역시 이 차가 ‘달리기 위한 차’라는 것을 대변해 준다. 달리기 성능만큼 각종 안전장치도 눈에 띈다. 언덕 밀림 방지 시스템, 6개의 에어백, 목뼈 손상 방지를 위한 목받침, 미끄럼 방지 조절장치(ASR) 등을 적용했다. 판매가격은 4300만원이다. 닛산 기대주 캐시카이 중저속 구간 많은 한국 도로에 최적 캐시카이(Qashqai)는 한국닛산의 기대주다. 독일 디젤이 아니면 살아남기 어려운 한국 시장에서 캐시카우(Cash Cow)역할을 해 줄 것으로 닛산 측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07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200만대 이상 팔려 나간 밀리언셀러다. 비(非)유럽 브랜드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유럽 시장 SUV 부문 1위에 오른 차라는 점도 큰 기대를 낳는다. 출시 전 한국 내 인기도 만만치 않아 지난달 15일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400여대를 돌파하는 등 매주 100여명의 고객이 예약했다. 디젤 시장의 최대 격전지라 불리는 유럽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둔 차인 만큼 디젤 인기가 거센 한국에서도 자신 있다는 게 닛산의 판단이다. 캐시카이는 기획 단계부터 유럽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췄다. ‘닛산 디자인 유럽’과 ‘테크니컬 센터 유럽’에서 각각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담당했다. 생산도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이뤄진다. 캐시카이에 장착한 1.6ℓ 터보 디젤 엔진은 1750rpm이라는 낮은 영역에서 최대 토크인 32.6㎏·m(1750rpm)를 뿜어낸다. 중저속 구간이 많은 한국의 도심 주행 환경에서 강점이 있다. 닛산이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무단변속기 ‘엑스트로닉 CVT’를 조합해 빠른 반응 속도를 이끌어 낸다. 소형 SUV지만 널찍하고 편안한 실내 공간도 자랑이다. 2645㎜의 축간거리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기술력을 자랑하는 닛산의 첨단 기술도 대거 탑재했다. 캐시카이는 동급 최초로 전방 비상 브레이크와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경고, 운전자 주의 경보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동물체를 감지하는 기능이 적용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주차보조 장치는 주차 공간이 협소한 국내 환경에 적합하다. 국내 시장에서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가격대는 3200만~3900만원으로 비교적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내년 출시 재규어 세단 XE 고효율 친환경 인제니움 엔진 장착 내년 글로벌 출시 예정인 재규어의 스포츠 세단 XE는 고효율 친환경 디젤 엔진인 인제니움을 장착했다. 경량화와 마찰력 감소 등을 통해 재규어는 1ℓ로 약 32㎞(유럽연비 기준)의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연비를 실현했다. 두 종류로 제작된 2.0ℓ 4기통 디젤 엔진의 최고 출력은 각각 163마력과 180마력. 가속력의 척도인 최대 토크는 38.7kg·m, 43.9kg·m이다. 인제니움은 재규어·랜드로버 최초의 자체 제작 엔진으로 320만㎞가 넘는 주행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검증했다.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이안 칼럼이 디자인을 총괄한 XE는 공기 역학 설계와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 차체(모노코크 구조)가 쓰여 재규어 역대 세단 중 가장 가볍다. 시각적으로 무게중심을 뒷바퀴 쪽에 실어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재규어는 “새 엔진은 정교한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과 후처리 기술을 통합해 유로6 배기가스 배출기준을 만족한다”면서 “연소실 온도를 낮추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EGR)과 촉매 환원(SCR) 기술을 적용해 질소산화물(NOx) 배출량 역시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선 디젤 모델을 중심으로 내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 가인 말레이시아 화보, 탄탄한 각선미 뽐내

    가인 말레이시아 화보, 탄탄한 각선미 뽐내

    가인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가인은 최근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속 가인은 말레이시아를 배경으로 순수한 관광객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가인은 베이지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글래머러스 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가인의 건강미와 고급스러운 카리스마가 넘치는 화보는 KWAVE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인분이 200만원 육박…세계 ‘최고가 햄버거’ 화제

    1인분이 200만원 육박…세계 ‘최고가 햄버거’ 화제

    1인분 가격이 200만원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햄버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최근 런던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 개발한 세계 최고가 햄버거인 글램버거(Glamburger)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화려함, 귀티라는 의미의 영단어 ‘글래머(Glamour)’가 앞에 붙은 것처럼 해당 버거 역시 범상치 않은 값비싼 재료들로 구성돼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일본 고베산 쇠고기 220g에 뉴질랜드산 사슴고기 20g이 혼합된 특제 패티, 캐나다산 바닷가재(lobster), 땅 속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송로버섯,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벨루가 캐비어(철갑상어 알)에 빵에는 식용 금박이 덮여있다. 이 버거는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Groupon)이 식품 쿠폰 판매 수 500만 개 돌파 기념으로 특별 제작한 것으로 영국 웨스트 런던에 위치한 홍키통크(honky-tonk) 레스토랑 수석 주방장 크리스 라지가 3주에 걸쳐 만들어냈다. 버거의 가격은 무려 1100 파운드(약 188만 6000원)다. 특히 이 글램버거는 지난 2일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버거로 공인되며 유명세를 얻었다. 이를 직접 만든 홍키통크 레스토랑 수석 주방장 크리스 라지는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버거를 만든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라며 “이를 맛볼 주인공에게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식사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글래머매력…감량 비법 운동은 안했다?

    에일리 10kg 감량, 글래머매력…감량 비법 운동은 안했다?

    가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해 화제다. 2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10kg를 감량하고 등장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만 먹었다”며 “매일 새우, 소고기, 게살, 닭 가슴살 등 단백질만 섭취했고,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 이렇게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며 “갑자기 에너지가 빠져나가니 체력이 달리면서 성량과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다.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비롯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 등을 열창했다. 네티즌들은 “에일리 10kg 감량, 대단하다” “에일리 10kg 감량, 500칼로리만 먹다니” “에일리 10kg 감량, 힘들었겠다” “에일리 10kg 감량, 고생했구나” “에일리 10kg 감량, 나도 다이어트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틴 비버 ‘썸녀’ 알리사 아세, ‘올누드’ 가려지지 않는 육감몸매

    [포토] 저스틴 비버 ‘썸녀’ 알리사 아세, ‘올누드’ 가려지지 않는 육감몸매

    남성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알리사 아세(22)가 섹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알리사 아세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장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올누드의 상태로 자신의 팔과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아찔한 모습이다. 올누드로 보이는 알리사의 화장은 독특하다. 눈두덩이에는 녹색 아이셰도우를, 볼과 광대에는 핫핑크색 블러셔를 진하게 발랐으며 손톱에는 청량감을 주는 파란색 메니큐어를 칠했다. “Live your colorful life”라고 써놓은 짤막한 메시지와 다소 일맥상통하는 느낌이다. 특히 평소에도 글래머 모델로 유명한 그녀답게 팔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가슴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편, 알리사 아세는 유명 플레이보이 모델로 지난 달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요트 위에서 키스를 하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돼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톱모델 제시카 애슐리,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플레이보이 톱모델 제시카 애슐리,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미국의 섹시 모델 제시카 애슐리(Jessica Ashley)의 SNS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제시카 애슐리 지난 17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남색 민소매를 입은 채 가슴을 내밀며 육감적인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가슴 부분이 과감하게 파인 의상 탓에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돋보이고 있으며 붉은색 립스틱과 웨이브진 머리까지 어우러져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과 완벽한 비율로 유명 남성잡지 플레이 보이(Playboy)에서 모델 활동을 하는 그녀 답게 안정적인 포즈와 시선 처리 또한 일품이다. 한편, 제시카 애슐리는 미국 디트로이트 출신의 섹시 모델로 2014년 6월 플레이보이 모델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제시카 애슐리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가을 아이 메이크업의 트렌드는? “딥블루로 더욱 과감하게”

    올 가을 아이 메이크업의 트렌드는? “딥블루로 더욱 과감하게”

    가을은 메이크업을 즐기는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다. 스모키를 비롯해 조금 과감한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해도 서늘해진 날씨와 맞물려 부담스럽지 않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올 가을에는 음영 메이크업의 여전한 강세 속에 어느 때보다 과감하고 글래머러스한 포인트 메이크업이 함께 유행할 전망이다. 올 가을, 고혹적인 가을 여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트렌치코트를 꺼내기에 앞서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를 살펴보자. 가을의 진리 ‘음영 메이크업’ 몇 년 전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음영 메이크업은 올 F/W 시즌에도 여전히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피부는 보송보송할 정도로 매트하게 표현하고 펄이 없는 베이지, 브라운 톤의 섀도우를 사용해 눈가의 음영을 살려 표현하는 것이 관건이다. 펄 없는 뉴트럴 톤으로 구성된 맥퀸뉴욕 분할 섀도우 맨하탄 베이직 세트는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은 물론 쉐이딩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 펄 메이크업, 골드 펄 섀도우로 고급스럽게 아이 메이크업의 꽃인 펄 섀도우는 2014 F/W 시즌에도 유효하다. 이번 시즌에는 반짝이고 그윽해 보이는 골드와 브라운 계열의 펄 섀도우가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낮에는 무펄의 음영 메이크업을, 저녁에는 바로 샴페인 컬러나 오렌지 컬러의 펄 섀도우를 덧발라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 맥퀸뉴욕 분할 섀도우 브룩클린 아이즈 세트는 골드, 오렌지 컬러의 화사한 펄 섀도우로 구성돼 있어 한층 고급스럽고 글래머러스한 눈매를 연출해준다. 가을에 찾아온 ‘블루’, 블루포인트메이크업 여름 메이크업의 전유물이었던 블루 컬러가 2014년 가을 트렌드 컬러로 부상했다. 여름에 유행한 블루가 스카이블루에 가까운 가볍고 밝은 톤이었다면 가을의 블루는 좀 더 깊고 그윽한 느낌의 딥블루 컬러. 맥퀸뉴욕 분할 섀도우 브롱스 걸즈 세트에 들어있는 딥한 컬러의 블루 섀도우를 아이라인 그리듯 눈매를 따라 바르면 블루 컬러도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 언더라인을 따라 가늘게 연출해도 과하지 않으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낼 수 있다. 핑크, 퍼플, 블랙 컬러 섀도우와 믹스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축구선수 불륜女 토마스의 터질듯한 비키니 몸매 ‘화제’

    [포토] 축구선수 불륜女 토마스의 터질듯한 비키니 몸매 ‘화제’

    웨일스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인 이모젠 토마스가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모젠 토마스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이탈리아로 돌아가고 싶다. 난 정말로 그 때가 너무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토마스는 선글라스로 멋을 내고 양손은 앞으로 모은 채 자세를 취하고 있다. 목 뒤로 거는 형태의 끈 홀터넥 비키니를 입은 토마스는 너무 풍만한 가슴이 무거워 보일 정도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팔 다리 등의 매끄러운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토마스는 잉글랜드에서 축구스타들과 많은 염문설로 화제가 됐었다. 토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석코치를 맡고 있는 라이언 긱스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저메인 데포(토론토FC)와 염문설을 뿌린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래머 ‘토끼 미녀’ 가 세차를…이색 이벤트 포착

    글래머 ‘토끼 미녀’ 가 세차를…이색 이벤트 포착

    중국에서 중추절(추석)을 맞아 아찔한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은 ‘옥토끼’ 미녀들의 세차 서비스 행사가 열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허베이성 화베이의 스자좡(石家莊)에서는 토끼를 연상케 하는 아찔한 복장을 한 여성들이 세차서비스에 나섰다. 일명 ‘토끼 여성’이라 불린 이들의 코스프레는 달 속에서 방아를 찧는 설화 속 토끼에서 착안한 것으로,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수 십 명의 ‘토끼 여성’들은 등장하자마자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대형 쇼핑몰 앞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곳에 주차된 차들을 무료로 세차하는 이벤트도 펼쳤다. 시민들은 독특한 이벤트에 발길을 멈춰 구경하는 등 관심을 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홍진영 남궁민이 반한 글래머박사? 역대급 비키니

    홍진영 남궁민이 반한 글래머박사? 역대급 비키니

    홍진영 모교,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모교를 방문한 남궁민이 그녀의 논문을 찾아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이 홍진영과 함께 홍진영 모교 조선대학교를 찾았다.남궁민은 홍진영의 박사학위 논문을 의심했고 도서관에서 함께 홍진영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석사학위 논문과 박사학위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 논문을 펼치자마자 영어가 등장해 당황했고 홍진영은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썼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남궁민은 “내가 오해하고 이미지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공식 입장, 함께 찍힌 파파라치는..‘아미가 사진 찍은 의문의 남자?’

    손호영 공식 입장, 함께 찍힌 파파라치는..‘아미가 사진 찍은 의문의 남자?’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4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아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본 동욱 오빠 멋져요”라는 글과 함께 JK김동욱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JK김동욱과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미는 입꼬리를 올리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고, JK김동욱은 옅은 미소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아미의 가녀린 팔이 시선을 끈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에 네티즌은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JK김동욱과도 친하나 보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인맥이 장난 아니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가수들하고는 다 친한 듯”,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아미 예쁘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이번 열애설로 이름 확실히 알리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아미 트위터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화기애애한 얼굴로 무슨 얘기 나눴나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화기애애한 얼굴로 무슨 얘기 나눴나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화기애애한 얼굴로 무슨 얘기 나눴나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보라색 마스크는 또 뭐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손 한번 안잡는데 열애설이라고 하긴 좀 그렇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소속사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냥 아닌가 보지. 그래도 한밤 중에 그럼 라이딩만 한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 한밤중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소박한 데이트 어땠나

    아미 손호영 한밤중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소박한 데이트 어땠나

    아미 손호영 한밤중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소박한 데이트 어땠나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소속사에서 아니라고 하면 정말 아닌 것 같은데”, “아미 손호영 열애설, 친한 선후배 사이에 자전거 미팅 할 수도 있는 거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좀 황당하긴 한데 뭐 소속사가 아니라고 하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아미, 데이트 어디서 했나 봤더니..

    손호영 아미, 데이트 어디서 했나 봤더니..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그럼 자전거 데이트는 그냥 친한 선후배 사이에 한 일?”, “아미 손호영 열애설, 그럼 대체 진실은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아닌건가”, “아미 손호영 열애설, 황당하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사실 아니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보라색 마스크는 왜 썼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열애설이라고 하긴 좀 그렇네. 손 한번 안잡았는데”, “아미 손호영 열애설, 이런 소동이 일어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두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비키니 볼륨, 글래머 박사의 자신감?  

    홍진영 비키니 볼륨, 글래머 박사의 자신감?  

    홍진영 모교,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모교를 방문한 남궁민이 그녀의 논문을 찾아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이 홍진영과 함께 홍진영 모교 조선대학교를 찾았다.남궁민은 홍진영의 박사학위 논문을 의심했고 도서관에서 함께 홍진영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석사학위 논문과 박사학위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 논문을 펼치자마자 영어가 등장해 당황했고 홍진영은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썼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남궁민은 “내가 오해하고 이미지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박재범, 가슴보다 엉덩이+골반 중요 ‘과거 란제리 모델들과..’

    마녀사냥 박재범, 가슴보다 엉덩이+골반 중요 ‘과거 란제리 모델들과..’

    ‘마녀사냥 박재범’ 가수 박재범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박재범은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은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고 “치아에 집착한다. 김연아 씨처럼 웃을 때 치아가 많이 보이는 것이 좋다”이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박재범은 이상형의 몸매에 대해 “엉덩이나 골반을 보고, 가슴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육덕이신데 가슴만 크다고 좋진 않다”고 설명했다. 또 박재범은 수지보다 아이유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박재범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박재범..역시 솔직하다”, “마녀사냥 박재범 좋아”, “마녀사냥 박재범 멋있네”, “마녀사냥 박재범, 귀여워”, “마녀사냥 박재범..귀여운 글래머 스타일 좋아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 3월호에는 박재범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화보가 실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박재범은 속옷 차림의 늘씬한 8등신 미녀 모델들과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며 나쁜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테이블 위에 놓인 담배와 샴페인 잔 등이 더욱 퇴폐적이고 농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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