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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가비, ‘워너비 몸매’ 뽐낸 여름 화보 공개

    문가비, ‘워너비 몸매’ 뽐낸 여름 화보 공개

    모델 문가비가 화보에서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문가비는 까무잡잡한 피부, 탄탄하고 서구적인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화보에서 문가비는 스포티하고 섹시한 의상들을 자연스레 소화해내며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 몸매 관리를 위한 운동법, 식단, 습관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문가비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 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슈퍼레이스 인기모델’ 이효영 “팬들과 함께라면 더위쯤이야”

    [포토] ‘슈퍼레이스 인기모델’ 이효영 “팬들과 함께라면 더위쯤이야”

    “너무 더워서 시원한 맥주와 공포영화로 ‘방콕’할래요” 22일 경기도 용인 용인스피드웨이에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전’이 열렸다. 금호타이어 소속의 인기모델 이효영이 그리드워크를 소화하고 있다. 2009년 ‘제1회 그리드걸 선발대회’를 통해 서킷에 데뷔한 이효영은 174cm의 큰키에 38(F컵)-24-38를 자랑하는 완벽한 글래머 모델이다. 하지만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많은 팬들과 서킷 관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도 이효영을 따르는 많은 남성팬들이 각종 음료수는 물론 토시(더위를 피하는 팔 덥개)를 선물하며 이효영을 응원했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더위로 고생한 이효영이었지만 팬들의 요청에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일일이 촬영에 응해주며 팬들을 기쁘게 했다. 이날 온도계는 37도를 가르켰지만 트랙의 열기로 용인스피드웨이의 체감온도는 40도를 웃돌았다. 관중들은 경기가 없을 때는 커다란 파라솔 밑으로 숨기 바뻤고, 어린이들은 주최 측에서 마련한 물놀이 시설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연신 굵은 땀방울을 훔쳤던 이효영은 “너무 덥지만 팬들과 함께 하는 그리드 워크는 항상 즐겁다. 무더위가 되레 우리는 하나로 만들어준다. 이번 여름에 바캉스 계획은 없다”며 “방에 ‘콕’들어 박혀서 시원한 맥주와 공포영화로 피서를 즐길 생각이다. 5전도 8월 11일에 열려서 시간도 많지 않다. 5전에는 더욱 팬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활짝 웃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인형외모 베이글미녀’ 월드뷰티퀸 이리나 톨리나

    [포토] ‘인형외모 베이글미녀’ 월드뷰티퀸 이리나 톨리나

    “블랙핑크의 노래와 패션을 엄청 좋아해요” 지난 10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18 월드뷰티퀸 선발대회’의 프로필 촬영이 진행됐다. ‘김태희가 밭을 간다’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이리나 톨리나는 우스개 소리 그대로 환상적인 미모와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177cm의 장신인 이리나는 앳된 소녀의 청순함과 더불어 화려한 굴곡을 지닌 글래머였다. 특히 22인치의 잘록한 허리에 38인치의 육감적인 힙은 이리나를 딴 세상에서 온 사람처럼 느끼게 할 정도로 신비로웠다. 말 그대로 베이글녀의 전형처럼 느껴질 정도로 독특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신비스런 용모에 더해 이리나는 ‘뇌섹녀’이기도 했다.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었다. 이리나는 “아버지쪽이 러시아 계열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났지만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문화 모두를 접하면서 자랐다”며 “어렸을 때부터 공부에 관심이 많았다. 경제학은 사회전반에 걸쳐 공부할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택했다”고 말했다. 이리나는 학생 신분이지만 뛰어난 용모로 런웨이에 자주 서는 모델 일을 병행하고 있다. 이리나는 “모델을 천직이다. 런웨이나 카메라 앞에 서면 본능이 꿈틀거린다.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제일 유명한 모델이 되고 싶다. 나중에는 직접 모델 스쿨도 세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롤모델이 세계적인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라고 밝힌 이리나. 아랍과 독일의 혈통이 섞인 하디드의 묘한 매력이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의 피가 섞인 이리나의 매력과 교차할 정도로 두 사람은 인상에서 묘한 동질성을 느끼게 했다. 이리나는 “벨라는 아름다운 얼굴과 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깊고 시크한 눈빛 등 풍부한 표정도 매력이 넘친다. 벨라와 같은 개성 넘치는 모델이 되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이리나지만 한국 문화는 낯설지 않다고 밝혔다. 유투브를 통해 한국문화 특히 케이팝을 자주 들어서 편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한국 사람들도 친절해 생활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귀띔했다. 이리나는 “블랙핑크의 휘파람, 불장난, 붐바야 등을 들으면 신이 난다. 너무 중독적이어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매력이 있다”며 “노래뿐만 아니라 패션과 스타일도 좋아한다. 여성스러우면서 걸크러쉬한 모습이 너무 좋다”며 활짝 웃었다. 한국 음식 또한 이리나의 한국문화 사랑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리나는 “한국의 고기 요리가 너무 맛있다.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와는 다른 맛이 너무 좋다”며 “삼겹살에 김치를 섞어 먹는 맛은 세계 최고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며 엄지척을 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나♥류필립 신혼여행 근황, 완벽 비키니 자태 뽐낸 미나 ‘47세 맞아?’

    미나♥류필립 신혼여행 근황, 완벽 비키니 자태 뽐낸 미나 ‘47세 맞아?’

    최근 결혼식을 올린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신혼여행 중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미나(47·심민아)가 새신랑 류필립(30·박필립)과 괌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미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괌#guam#신혼여행#마지막날 #필미부부 #수영복 #비키니#셀카#셀스타그램#부부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수영복 차림의 두 사람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미나와 수영복에 금목걸이를 한 류필립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동안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나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보기 좋아요. 행복한 신혼여행 보내세요”, “필미부부 좋아~~~즐거운 시간 보내요”, “두 분 꽃길만 걸어요~~”, “축하해요”, “부럽다...필미부부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세 연상 연하인 미나와 류필립은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동반 출연,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보,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美 공개 ‘글래머 몸매 눈길’

    황보,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美 공개 ‘글래머 몸매 눈길’

    가수 황보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황보는 인스타그램에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보는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몸에 딱 붙는 의상에 드러난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보는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착한글래머 채수진-문세빈, ‘섹시 붉은악마’ 변신

    [포토] 착한글래머 채수진-문세빈, ‘섹시 붉은악마’ 변신

    미소녀 화보 브랜드 ‘착한글래머’의 모델 채수진과 문세빈이 섹시 붉은악마로 변신해 화제다. 채수진과 문세빈은 각자의 SNS에 18일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예선전에서 강호 스웨덴을 상대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들의 응원 사진을 게제 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수진과 문세빈은 착한글래머 특유의 글래머러스 한 포즈와 자연스런 표정으로 섹시한 붉은악마의 모습을 연출하며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 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한편 착한글래머 채수진은 다양한 광고 모델 활동과 자신의 첫 번째 단독 화보집 발매를 앞두고 있고 문세빈은 개인 인터넷 방송 진행과 차기 화보집 촬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육감적인 몸매로 인해..”

    서정희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육감적인 몸매로 인해..”

    서정희 딸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조명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스타 모녀’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사진을 제시하며 “화제가 된 사람은 그의 딸이다. 서동주 씨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이다. 그는 지난달 10일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다들 이해를 하시겠지만, 엄마는 원래 예쁘지만, 딸의 남다른 스타일이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빼어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기자는 “서동주 씨가 스펙이 굉장히 화려하다”면서 “서울 예원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14살의 나이에 매사추세츠 페이 스쿨과 세인트폴 스쿨을 졸업한 뒤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해서 화제가 된 학교 웰즐리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이후에는 전공을 바꾼다. 순수수학을 한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로 편입을 하게 된다. 졸업 후에는 석사학위 없이 미국 명문 와튼스쿨 경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따게 된다. 심지어는 5년 동안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를 받으면서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홍석천이 “성형설이 조금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자 한 기자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성형설이 돌기도 했었다. 그런데 과거에도 굉장히 청순한 미모를 가지고 있었다. 과거에 서동주 씨가 ‘내가 아빠를 닮아 못생겼다.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쿨하게 성형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최근에 이슈가 됐던 것이 육감적인 몸매로 전신성형설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 본인이 운동을 통해서 좋은 몸매를 얻을 것일 수도 있지 않나. 전신성형설까지는 오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스터 표절논란, tvN 측 “주의 기울일 것”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스터 표절논란, tvN 측 “주의 기울일 것”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포스터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한 포스터가 10년 전 해외 패션지의 화보와 유사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7일 tvN 측은 “해당 포스터는 메인 포스터가 아닌 레퍼런스를 참고해 오마주한 온라인용 포스터”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문제가 된 포스터에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계단에 앉아 분홍색 솜사탕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미국 잡지 ‘글래머’ 2008년 2월호 화보와 유사한 모습이다. 남자 주인공의 수트 차림과 여자 주인공의 핑크색 드레스까지 흡사한 모습이 표절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글래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류효영, 글래머 수영복 몸매 ‘아찔’

    [포토] 류효영, 글래머 수영복 몸매 ‘아찔’

    배우 류효영이 포상 휴가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28일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수영 #대군 #포상휴가 #끝 #다음 작품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효영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한가로이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늘씬한 몸매와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드넓은 바다와 마천루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긴 류효영의 모습은 그림같은 느낌도 자아낸다. 한편, 류효영은 지난 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 - 사랑을 그리다’에서 윤나겸 역으로 분해 호평받았다. 사진=류효영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동주, 자매 같은 모녀 인증샷 “미스코리아 뺨치는 미모”

    서정희 서동주, 자매 같은 모녀 인증샷 “미스코리아 뺨치는 미모”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미모가 화제다.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한국으로 돌아가네요. 다시 곧 볼 수 있을테니 헤어짐은 아픈게 아니어야 한다는데 저는 그래도 너무 슬프네요”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 서정희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화이트 의상을 입고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서동주는 몸에 밀착되는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1982년 결혼했으며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슬하에는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글래머 비키니 미녀의 ‘섹시 세차쇼’

    [포토] 글래머 비키니 미녀의 ‘섹시 세차쇼’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클로이 테라에(Khloe Terae)가 아찔한 모습을 선보였다. 클로이 테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광고촬영을 위해 섹시한 레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세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단 카버, 망사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조단 카버, 망사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독일 출신의 글래머 모델 조단 카버가 핫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최근 조단 카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단 카버는 빨간 망사 비키니를 입고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망사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그의 터질듯한 볼륨감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단 카버는 1986년생 모델로 미스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요가, 테니스 등 각종 스포츠 화보 및 잡지 모델 활동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여전한 ‘섹시 카리스마’…독보적 매력 봄 화보

    이효리, 여전한 ‘섹시 카리스마’…독보적 매력 봄 화보

    가수 이효리가 화보를 통해 여전한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JTBC ‘효리네 민박’ 주인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이효리가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 5월호를 통해 제주도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고요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리넨 재킷부터 잔잔한 꽃무늬 튜브톱 원피스까지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소피아 베르가라,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

    [포토] 소피아 베르가라,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

    영화배우 소피아 베르가라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영화 ‘램페이지(Rampag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데미 로즈, ‘핫’한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포토] 데미 로즈, ‘핫’한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데미 로즈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그녀의 생일 축하 파티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글래머러스한 발리우드 배우 리차 차다

    [포토] 글래머러스한 발리우드 배우 리차 차다

    인도 발리우드 배우 리차 차다가 2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홍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만 야시장서 초미니 반바지 입고 고기파는 미모 여성

    대만의 한 야시장에서 섹시한 옷차림으로 고기를 파는 여성이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7일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는 대만 타이중 야시장의 노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한 여성의 소식을 전했다. 글래머한 몸매에 아리따운 외모를 자랑하는 여성의 이름은 샤오타오즈(28·小桃子)로 한자로 '작은 복숭아'를 뜻한다. 현지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그녀는 최근 야시장의 한 노점에 나와 직접 고기를 썰고 판매해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노점상 주인은 "샤오타오즈가 일한 이후 하루 매출이 4배나 늘었다"면서 "남자 손님들이 그녀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기위해 줄을 길게 늘어설 정도"라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이처럼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그녀의 외모 뿐 만이 아니다. 극히 짧은 반바지와 가슴이 일부 드러나는 옷차림이 인기를 한 몫하는 것. 현지언론은 "샤오타오즈가 새로운 고기 여신으로 떠올랐다"면서 "모델보다는 오히려 노점상에서의 활약으로 더 큰 주목을 받고있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선미 “글래머러스 한 몸 아냐, 팔다리로 섹시美 표현”

    선미 “글래머러스 한 몸 아냐, 팔다리로 섹시美 표현”

    가수 선미가 섹시함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18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서울 호텔에서는 선미의 신곡 ‘주인공’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신곡 ‘주인공’은 지난해 열풍을 일으킨 곡 ‘가시나’ 이후 5개월 만에 발표되는 싱글 타이틀이다. 이날 선미는 섹시함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방법에 대해 “내 자신을 제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가 어울리는지 뭐가 안 어울리는지. 보시다시피 내가 글래머러스한 몸이 아니기 때문에 몸매를 부각시켜서 섹시함을 표현할 수는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선미는 이어 “그래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생각하다 보니 부모님이 물려주신 팔다리로 예쁜 선을 만들고 과하지 않은 표정을 지어서 연기를 하는 것이다. ‘섹시할 거야’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연기해서 보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선미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주인공’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뇌섹녀’ 이연화, 섹시 볼륨 바디라인 ‘아찔’

    ‘뇌섹녀’ 이연화, 섹시 볼륨 바디라인 ‘아찔’

    2018 가장 핫한 피트니스 모델 이연화가 섹시한 보디라인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 8일 글랜스TV는 이연화가 출연한 ‘저스트 원미닛’의 열 번째 시즌 ‘바디 비트’의 티저를 공개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티저에는 슬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연화의 아름다운 몸매가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겨 그 비결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다양한 스타일의 피트니스 의상은 그의 섹시한 보디를 부각시키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시즌의 주인공으로 나선 이연화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아시아 패션 모델 부문 여자 그랑프리를 수상한 화제의 인물이다. 특히 칸 광고제에서 수상한 이력을 가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임이 알려지며 비주얼을 물론 뇌까지 섹시한 ‘뇌섹녀’로 각광받았다.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지적인 매력까지 과시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석권하기도 했다. 사진제공=글랜스TV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효영, 2017 MBC 연기대상 올킬한 드레스 ‘류화영 뺨치는 몸매’

    류효영, 2017 MBC 연기대상 올킬한 드레스 ‘류화영 뺨치는 몸매’

    배우 류효영이 파격 드레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류효영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7 MBC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류효영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드레스 옆트임으로 아찔한 각선미도 드러냈다. 류효영의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에 다음날인 31일 오전까지 그녀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올라있다. 류효영은 티아라 전 멤버에서 배우로 변신한 류화영의 쌍둥이 자매로 이름을 알렸다. 류화영 또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다. 한편 류효영은 올해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출생의 비밀을 지닌 주인공 금설화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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