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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숙미 뽐낸 ‘곡성’ 아역배우 김환희 근황

    성숙미 뽐낸 ‘곡성’ 아역배우 김환희 근황

    영화 ‘곡성’에서 신들린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던 아역배우 김환희(20)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8일 김환희는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시사회에서 김환희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탑과 찢어진 청 반바지에 발목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유로운 모습을 취하는 김환희의 모습은 과거 ‘곡성’ 속 곽도원(전종구 역)의 딸 전효진으로 기억하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영화 ‘곡성’이 개봉했던 2016년 당시만 해도 15살로 아직 아이 같았던 김환희는 7년 만에 완벽하게 폭풍 성장했다. 아빠를 노려보며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라고 외치던 그는 어느덧 성인이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트로트계 방시혁’ 영탁, 저작권료 얼마길래

    ‘트로트계 방시혁’ 영탁, 저작권료 얼마길래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영탁이 한 달 저작권료를 공개, ‘트로트계 방시혁’인 ‘방탁’ 면모를 뽐낸다. 그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발매 후 이전 살던 집 월세의 100배가 더 들어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구준엽, 김재원, 영탁, 손민수가 출연하는 ‘심쿵!따리샤바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은 스페셜 MC로 개그우먼 장도연이 함께한다. 영탁은 최근 녹화 당시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정규 2집 앨범 ‘폼’(FOR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폼 미쳤다’로 활약 중이다. 이어 그는 신곡 ‘폼 미쳤다’에 담긴 의미를 소개했고, 김구라의 아들 그리의 춤에 자극받아 연습한 안무도 즉석으로 공개했다. “엑소(EXO)와 더보이즈(THE BOYZ)안무가의 작품”이라고 밝힌 영탁의 ‘폼 미쳤다’ 안무가 어떨지 기대를 더한다. 영탁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에서 K-트로트의 인기를 체감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태국 공연에서 현지 팬들의 ‘찐이야’ 떼창을 듣고 소름이 끼쳤다고. 또한 영탁은 태국 팬들이 ‘찐이야’를 알게 된 이유가 BTS와 연관이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더했다. 이에 그는 BTS 진에게 공을 돌리면서 “진진진맨으로 인기가 올랐다”며 “하지만 오빠라고는 절대로 안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은 남다른 팬서비스도 공개했다. 자신에게 먼저 호감을 드러내는 팬들에게 영상 편지를 해주는 것은 기본이며, 날씨까지 좌우하는 ‘날씨 요정’이라고. 이어 영탁은 “‘폼 미쳤다’ 뮤직비디오를 장마철에 이틀 동안 찍었는데, 찍는 날 화창하고 끝나니 비가 오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재원은 “난 반대의 경우”라며 비를 몰고 다니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더했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 ‘송강호 아들’ 송준평, 뉴욕서 포착…“축구 은퇴”

    ‘송강호 아들’ 송준평, 뉴욕서 포착…“축구 은퇴”

    배우 송강호 아들 송준평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배우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배우 손태영의 뉴욕 최애 맛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맛집을 찾았다. 손태영은 “한국 셰프가 운영하는 곳인데 엄청 핫플레이스”라면서 “한국 스타들, 할리우드 스타들도 많이 먹으러 오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셰프는 “배우 송혜교씨도 오셨고, 야구스타 박찬호, 할리우드 배우 브룩 실즈 등이 왔었다”고 전했다. 송강호 아들 송준평도 해당 레스토랑에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송준평을 알아본 손태영은 “멋있으시다”면서 “우리 아들이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데리고 왔으면 좋았을걸”이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만 송준평은 “축구 지금 은퇴했다”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송준평은 2012년 청소년 축구 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주목 받았다. 2017년 수원 삼성에 입단했지만 2020년 부상 후유증으로 은퇴했다.
  • ‘각방 고백’ 한채아 “차세찌와 요즘 행복”…부부관계 변화 심경

    ‘각방 고백’ 한채아 “차세찌와 요즘 행복”…부부관계 변화 심경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후 ‘각방’을 쓴다고 고백해 충격을 줬던 배우 한채아가 방송 이후 부부 관계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쉬는 부부’에서는 최근 부부 관계에 변화를 고백한 한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은 “다른 프로를 할 때는 근황을 잘 안 물어보는데, 프로그램 제목 때문에 물어본다”며 한채아를 향해 “‘쉬는 부부’를 하면서 뭔가 달라지는 게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한채아는 “확실히 달라지고 있다. 저는 행복하다. 요즘 더 행복해지고 있다”면서 “예전엔 결혼하면 남편과 아내가 그냥 살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의미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부부란 과연 과연 뭘까, 서로 노력해야지만 더 나빠지지 않고 좋아지는구나 싶다”며 “부부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부부간 노력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신동엽은 “쉬는 부부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대입시켜보고 감정이입이 되면서 저런 경우에는 나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저 모습은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서 반성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새롬은 “내 인생에 쉼표는 없다”고 강조했고,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는 “많이 배우고 있다”며 공감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나는솔로’ 4기 영숙♥정식, 부모됐다

    ‘나는솔로’ 4기 영숙♥정식, 부모됐다

    ‘나는 SOLO’ 4기 출연자 영숙과 정식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7일 4기 영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요즘 저희 부부 소식이 좀 뜸했죠? 저희 부부가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들은 “간절히 기다리던 아기천사였지만 늦은 임신이 조심스러워서 이제서야 알리게 되었네요”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숙과 정식은 태아의 사진을 들고 기쁜 듯 미소지은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아기 풍선과 함께 엄마 아빠가 된 축하를 받은 이들의 근황이 훈훈함을 더한다. 영숙은 태아의 초음파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기쁨을 나눴다. 그는 “태명은 반짝이는 아침 햇살의 ‘햇살이’랍니다. 앞으로 예쁘게 커가는 햇살이 성장기 기대해 주세요! 세상의 모든 임산부들 화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10기 옥순과 6기 영자는 진심으로 이들을 축하했고 4기 정식 또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4기 영숙과 정식은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 후 임신까지의 과정을 유튜브로 공개 중이다.
  • 정형돈 “무한도전 이후 지드래곤 본 적 없어”

    정형돈 “무한도전 이후 지드래곤 본 적 없어”

    개그맨 정형돈이 ‘무한도전’ 가요제 이후 일화를 공개했다. 7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정형돈이 ‘전설의 고수’ 코너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박명수가 정형돈에게 “무한도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냐”고 묻자 정형돈은 “며칠 전에 무한도전 가요제를 같이 했던 재형이 형 유튜브에 나갔다. 오랜만에 재형이 형이랑 합을 맞췄는데 옛날 생각나고 좋더라”고 답했다. 정형돈은 이어 “재형이 형 말고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했던 사람들 대부분과는 연락이 안 된다”면서 “지드래곤, 혁오 다 본 적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최근에 고깃집에서 지드래곤을 봐서 내가 계산했다. 나보다 부자인데”라면서 “계속 이야기하면 추접스러워서라도 라디오에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언급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시리아 지진 폐허속 살아남은 ‘기적의 아기’ 6개월 후…[월드피플+]

    시리아 지진 폐허속 살아남은 ‘기적의 아기’ 6개월 후…[월드피플+]

    지난 2월 시리아 북서부를 강타한 지진 당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신생아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지진 당시 극적으로 생존한 아기 아프라가 고모에게 입양돼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금은 아무 걱정없는 보통의 아기들처럼 사람들에게 방긋 미소를 짓는 아프라는 6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도 힘든 안타까운 비극의 주인공이었다. 사고가 벌어진 것은 정확히 6개월 전인 지난 2월 6일로 당시 남부 터키와 시리아 북부에 규모 7.8의 강진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건물이 무너지면서 무려 5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당시 터키 국경의 작은 시리아 마을 진데리스에서 태어난 아프라는 온몸으로 그 비극을 겪은 사연의 주인공이다. 지진 직후 아프라의 엄마가 분만을 시작했고 안타깝게도 산모는 아기를 낳은 직후 집이 무너져 잔해에 깔려 사망했기 때문.그러나 놀랍게도 아프라는 죽은 산모와 탯줄로 연결된 채 돌멩이와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도 살아남았고 10시간 후 말 그대로 기적적으로 구출됐다. 특히 당시 한 남성이 무너진 건물 속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황급히 뛰어나오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타고 전세계에 큰 감동을 안겼는데, 이 아기가 바로 아프라다. 온몸에 타박상을 입은 아프라는 병원으로 옮겨져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으며 이후 전세계에서 아기를 입양하고 싶다는 문의가 줄을 이었다.그로부터 6개월 그후 아프라는 어떻게 살고있을까? 지진 당시 엄마는 물론 아빠와 네 피붙이 등 가족을 모두 잃은 아프라는 현재 유일한 친척인 친고모에게 입양됐다. 또한 아프라라는 이름은 지진 당시 숨진 엄마의 이름을 그대로 땄으며 숨진 가족들은 모두 마을 인근 묘지에 묻혔다. 이제는 양아버지가 된 칼릴 알-사와디는 "아프라는 내 딸로 다른 자식들과 똑같이 키우고 있다"면서 "아프라가 태어나고 며칠 후 아내(고모)도 딸을 낳아 지금은 두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하고있다"고 밝혔다.이어 "나중에 아기가 크면 지진 후 어떻게 구조되고 그의 가족이 어떻게 사망했는지 들려줄 것"이라면서 "해외에서 이주 제안을 여러차례 받았지만 아프라의 가족이 사망한 이곳에 머물고 싶어 모두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 풍자, 몸무게 283㎏? 다시 쟀더니 310㎏…“갖다 버려야겠다”

    풍자, 몸무게 283㎏? 다시 쟀더니 310㎏…“갖다 버려야겠다”

    방송인 풍자가 몸무게를 쟀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치를 받아들고 충격을 받았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풍자는 다이어트 근황에 대한 질문에 “일단 5㎏이 빠졌다”고 답했다. 앞서 풍자는 과거 ‘전참시’ 출연 때 한달에 1㎏씩 감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5개월치를 당겨서 뺐냐’고 묻자 풍자는 “다시 4㎏이 찐 상태”라고 답했다. 풍자는 “우리 같은 사람은, 제 덩치에 5㎏ 빼는 건 화장실만 가도 빠진다. 화장실 갔다가 침 한번 뱉으면 된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풍자는 체중계를 꺼내 몸무게를 재기 시작했다. 앞선 출연 당시 풍자는 몸무게를 쟀다가 ‘283㎏’으로 측정되는 바람에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풍자는 “체중계가 고장이 잘 나곤 한다”면서 “제 프로필에도 몸무게가 283㎏으로 적혀 있다”고 속상해했다.풍자는 “보지 마세요”라고 제작진에게 엄포를 놓으며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몸무게 수치를 확인한 풍자는 체중계를 들고선 “이건 어디 조용한 데 가서 버려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풍자는 “어떻게 몸무게가 310㎏이냐”라며 황당해했다.
  • “예상 맞았다”…12년 전 전재산 ‘비트코인’ 올인한 남성

    “예상 맞았다”…12년 전 전재산 ‘비트코인’ 올인한 남성

    암호화페 비트코인이 등장한 지 약 14년이 지난 가운데, 약 12년 전 전재산을 비트코인에 투자한 남성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 남성은 당시 비트코인에 대해 모두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일 때 ‘매수’를 주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6일(한국시간) 영국 메트로, 유니래드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칠레의 가상화폐 투자자 다빈치 제레미는 개인 비행기, 요트 등을 타고 여행을 즐긴다. 또 그는 부유층이 자주 온다는 휴양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와 두바이를 즐겨찾는다. 실제 그는 인스타그램에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호화로운 삶을 과시하고 있다. 제레미는 원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사업가였다. 그러다 지난 2011년 3월 비트코인을 알게됐다. 당시 비트코인 1개 가격은 67센트(876원)였다. 이후 두 달 사이 비트코인 1개 가격은 115.75달러(15만원)가 됐고, 순식가에 그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격은 170배 이상 올랐다.제레미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면 10년 뒤 백만장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그는 비트코인 투자를 강력하게 추천했고, 곧 제레미의 예상이 맞았다는 것이 증명됐다. “비트코인 투자해라, 10년 뒤 백만장자 될 것”…주장한 男 10년 뒤, 2021년 최고조에 달한 비트코인 1개의 가치는 무려 6만 1000달러(한화 약 7981만원)였다. 2021년에 비해 가격이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6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8시 40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만 9054달러(약 3800만원)를 기록했다. 제레미가 당시 어느정도의 금액을 투자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 재산을 투자한 만큼 그가 막대한 수익을 거뒀을 것으로 분석된다.그는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는 불안정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전했다. 제레미는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 발언으로 시장이 흔들렸을 때도 절대 동요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렇게 해서는 절대 일론 머스크와 같은 부를 쌓지 못할 것”이라며 “등락 폭에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또 최근의 하락세에 대해 그는 “걱정할 것 없다. 일시적인 하락이다. 우리는 잃은 돈을 되찾을 것”이라며 투자자들을 안심시켰다.다만 여전히 전문가들은 암호화폐는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암호화폐를 증권으로 볼 것이냐 여부에 대해 미국 법원에서 엇갈린 판결이 나와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암호화폐는 판매 방식에 따라 증권이 아닐 수 있다는 판결이 나온 지 한 달도 안 돼, 판매 방식과 상관 없이 암호화폐는 증권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의 제드 레이코프 판사는 암호화폐는 증권이라며 “판매 방식에 따라 증권 여부를 구분하는 것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3일 뉴욕지방법원 아날리사 토레스 판사가 암호화폐 리플 소송에서 “리플이 기관 투자자들에게 판매될 때는 증권이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증권이 아니다”라는 판결한 것을 정면 반박한 것이다.
  • “검정무늬 선명”…제법 ‘판다’다워진 ‘쌍둥이 판다’ 근황

    “검정무늬 선명”…제법 ‘판다’다워진 ‘쌍둥이 판다’ 근황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27일차 근황이 공개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탄생 27일차 공주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판다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지난달 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 자매다. 6일 기준으로 생후 30일차가 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새끼 판다들의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의 검은색 무늬가 더 선명해진 걸 확인할 수 있다.쌍둥이 판다는 무럭무럭 자라 체중 800g을 넘겼다. 첫째는 아빠 러바오를 닮은 V자, 동생은 엄마 아이바오를 닮은 U자 형태로 등에 무늬도 생겼다. ‘송바오’라고 불리는 사육사 송영관씨는 쌍둥이 판다가 스스로 몸 뒤집기에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마치 첫 뒤집기에 성공한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처럼 벅차오른다”며 “그 모습이 너무 예쁜 나머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한편 판다는 임신과 출산이 극히 어려운 동물로 가임기가 1년에 단 한 번이다. 보통 3~4월경의 하루에서 사흘가량만이 임신할 수 있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에버랜드는 혈액·소변 검사 등을 통해 아이바오 부부의 호르몬 변화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해가며 짝짓기 성공 확률이 높은 시기를 찾아내 지난 2월 중순 자연 교배에 성공했다. 쌍둥이 아기 판다는 지난 7일 산모 아이바오가 진통을 시작한 지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1시간 47분 차로 태어났다. 언니 판다는 180g, 막내 판다는 140g이었다. 현재 몸무게가 98㎏에 이르는 ‘맏언니’ 푸바오(3세)는 2020년 7월 태어날 당시 197g이었다. 아기 판다들은 아직 이름이 없다. 생후 100일이 지나면 공모를 받아 이름을 결정할 계획이다.
  • 김준호, 연인 김지민이 “안쪽까지 닦았어?”에 급당황

    김준호, 연인 김지민이 “안쪽까지 닦았어?”에 급당황

    개그맨 김준호와 연인 김지민의 대화가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짠내골프’에서는 일본 고베로 골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 홍인규 팀은 강호동, 이수근 팀에 승리해 일본 효고현의 K호텔에서 묵게 됐다. 김준호는 샤워를 마친 뒤 침대에 누워 여자친구인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기 전 김지민에게 연락하기 위함이었다. 김지민은 “자기 전에 씻었어?”라며 근황을 물었고, 김준호는 “이제 자려고 한다. 양치하고 인규랑 누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혀까지 닦았어? 안쪽까지 닦았어?”라고 질문했다. 훅 들어온 김지민의 질문에 김준호는 당황하며 “안쪽까지 닦았다니까. 뭘 그런 걸 물어봐”라고 멋쩍게 웃었다.곧이어 김지민은 “잘 자요”라고 인사했고, 김준호 역시 “잘 자요. 젊은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4월 만남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 영화 ‘007’ 주역 배우 실명됐다

    영화 ‘007’ 주역 배우 실명됐다

    영화 ‘007’ 시리즈에서 M역으로 국내외 얼굴을 알린 영국 배우 주디 덴치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주디 덴치는 선데이 미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 이상 대본을 읽을 수 없는 상태다. 시력을 거의 상실했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 세트장에서 더 이상 아무것도 볼수 없고, 대본을 읽을 수도 없다. 대사의 길이가 길면 어렵다. 아직 (극복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라며 “사람들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끔찍하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나에게 대본을 알려줄 친구들이 많고, 나는 이를 기억해 낼 수 있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주디 덴치는 지난 2013년 황반변성 진단을 받았다. 황반변성이란 시력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이 변성되는 질환으로, 시력이 떨어지거나 상실되는 질병이다. 이 질병으로 시력장애가 시작되면 이전의 시력으로 회복할 수 없다. 주디 덴치는 이후 시력 장애인을 위한 자선 단체와의 만남을 통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그냥 이겨내고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면서 “나는 대사와 사물을 배우는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친구가 나에게 계속 반복해서 말하게 하고, 반복을 통해 배워야 한다”라며 친구가 대본을 소리 내어 읽으면, 이를 외운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주디 덴치는 1958년 셰익스피어의 연극 ‘십이야’로 데뷔,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기사작위를 받았을 정도로 인정 받은 영국의 국민 배우다.
  • “둘째 임신 티나”…이민정 ‘근황 사진’ 재조명

    “둘째 임신 티나”…이민정 ‘근황 사진’ 재조명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4일 “최근 이민정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부부가 둘째 소식을 기다린 만큼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에 첫 아들 준후군을 품에 안고, 8년 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민정은 지난달 29일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수가 보이는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사진 4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그는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해당 사진에는 “임신하신 거 아니지요?” 댓글이 남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직 둘째 임신 소식이 공연히 알려지지 않을 때였기 때문에 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댓글에는 임신 소식이 전해진 4일에서야 “어떻게 아신 거예요?” 답글이 달리기도 했다.
  • 박재범 재산 1000억?… “정확한 액수 나도 몰라”

    박재범 재산 1000억?… “정확한 액수 나도 몰라”

    가수 박재범이 자신의 재산 근황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박재범은 최근 가수 장우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JANGWOOHYUK’에서 ‘최초 공개 제이팍의 신사옥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재범은 AOMG, 하이어뮤직, 모어비전 등 여러 회사를 운영하면서 벌어들인 수익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은 아닐 것”이라고 했다. 이에 장우혁이 “한 1000억 원 정도 있냐”고 질문하자 박재범은 “절대 아니다”라며 웃었다. 박재범은 “재산 관리는 아버님이 해서 난 정확한 액수 같은 건 모르겠다”며 “확인한 적도 별로 없다”고 밝혀 주위에 부러움을 샀다.
  • “교대 근처 이자카야 운영 중” 얼짱 출신 女아이돌 근황

    “교대 근처 이자카야 운영 중” 얼짱 출신 女아이돌 근황

    걸그룹 틴트 출신 최윤진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리픽’에는 ‘군산 얼짱 출신 여자 아이돌, 은퇴 후 10년 만에 짠순이 인생역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13년 틴트 멤버로 데뷔한 최윤진은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홍대에서 파는 5000원짜리 나시, 반바지 입고 살았다. 그때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100만원씩 집에 생활비로 보냈다. 편의점 가서 더 싼 김밥을 사 먹으며 아낀 돈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안타까운 가정사도 털어놓았다. 최윤진은 “내가 소녀 가장이다. 아빠가 3년 전에 돌아가셨다. 엄마도 암에 걸리셔서 수술한 지 얼마 안 됐다. 엄마가 일을 못 하고 계신다. 제가 엄마 생활비를 드리고 있다. 오빠는 태어날 때는 괜찮았는데, 사고가 나서 몸이 불편하다. 정신지체 1급이라고 보면 된다”고 고백했다. 최윤진이 속했던 걸그룹 틴트는 2010년 초반 ‘첫눈에 반했어’, ‘늑대들은 몰라요’ 등의 곡을 발매했지만 크게 조명받지 못했다. 팀 해체 후 근황에 대해 최윤진은 “현재 여의도에서 카페, 교대에서 이자카야를 운영 중”이라면서 “카페 월 매출은 1300만원 정도 된다. 이자카야는 지난달 매출이 7500만원 정도 나왔다. 마진이 35% 정도”라고 밝혔다. 빚으로 카페를 열었다는 그는 “정말 열악하게 일했다. 너무 힘들게 일해서 ‘빚을 다 갚으면 명품백 사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안 산다”면서 “코로나 시절도 겪었고 장사가 늘 잘되지 않는다는 걸 안다. 지난달에 정산하고 생각보다 많이 남았는데도 불안하다”고 전했다.
  • 방학에도 끼니 거르지 않도록… 노원구, 결식 우려 청소년에 ‘음식 꾸러미’ 지원

    방학에도 끼니 거르지 않도록… 노원구, 결식 우려 청소년에 ‘음식 꾸러미’ 지원

    서울 노원구가 방학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청소년을 위해 밀키트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노원구 청소년안전망통합지원센터를 주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찾아 급식 꾸러미를 보내준다. 지난해 여름 방학에는 총 44명의 아이와 그룹홈 3곳에서 지내는 아이들의 끼니를 챙겼다. 올해도 노원구와 노원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손잡고 촘촘한 복지 지원에 나선다. 우선 사전 조사를 통해 1인 가구 청소년을 비롯해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거나 부모님이 밤늦게 퇴근하는 청소년을 찾았다. 총 6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 내 그룹홈 3곳에 지원할 계획이다. 개인에게는 즉석밥, 카레, 참치, 시리얼, 음료수 등을 담은 꾸러미를, 그룹홈에는 즉석밥·덮밥, 라면, 김가루, 간식, 음료수 등을 담은 꾸러미를 제공한다. 노원구 청소년안전망통합지원센터에 상주하고 있는 4명의 사례 관리사가 직접 아이들의 집으로 찾아가 급식 꾸러미를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근황과 고민 등 상담을 진행하고 생활 관리도 돕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경이 함께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굶지 않아요” 김미려가 공개한 ‘11㎏ 감량’ 비법은

    “굶지 않아요” 김미려가 공개한 ‘11㎏ 감량’ 비법은

    코미디언 김미려(41)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는 전원생활을 즐기는 김미려 가족이 등장했다. 김미려는 “제가 코로나19 전에 다이어트 했다가 코로나19가 터지고 나서 열심히 잘 먹었더니 요요가 오더라. 살이 알차게 쪘는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다시 하고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김미려의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사진에는 스튜디오의 출연진 모두가 놀랐다. 김미려는 최근 3개월 만에 약 11㎏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미려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완전히 굶는 방식의 식단은 안 했다”며 “3개월 조금 안 돼서 10.9㎏을 감량했다. 촬영 때문에 마지막 3일을 굶다시피 했다. 그 3일 굶었다고 근 손실이 온 거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게 굶지 않고 아주 건강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김미려는 주먹 여러 개가 들어갈 정도로 공간이 남는 과거 바지를 공개하면서 다이어트 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김미려는 또 “식습관이 좋다. 해조류에 쌈 싸먹고 그런다. 저녁 시간대에는 유제품 위주로 먹는다.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지방간이 하나도 없고 위가 깨끗하다더라”라며 웃었다.
  • 16년전 다이아·슈퍼카 ‘7억 프러포즈’ 한채영 근황은?

    16년전 다이아·슈퍼카 ‘7억 프러포즈’ 한채영 근황은?

    배우 한채영이 5캐럿 다이아 반지를 받았던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달 31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MC 서장훈은 “‘억 소리’ 나는 프러포즈 주인공 아니냐. 훈남 사업가와 결혼 17년차라던데”라며 한채영의 결혼 생활에 대해 물었다. 김숙도 “5캐럿 다이아 반지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한채영은 그때의 남편은 이제 없다며 “그냥 ‘베프’(친구)처럼 산다. 지금은 프러포즈를 물어보면 민망하다”라며 웃었다. 남편이 결혼기념일에 서프라이즈를 해주냐는 물음에도 한채영은 “지금은 아들이 해주는 이벤트가 더 좋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하루는 아들에게 ‘엄마를 부엌으로 초대한다’는 편지를 받고 부엌으로 갔는데 케이크가 있었다. 아들이 내가 액세서리(장신구)를 자주 하는 것을 보고 좋아한다고 생각했는지 반지 모양 풍선을 준비했더라. 진짜 반지보다 더 좋았다”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채영의 남편은 한채영에게 결혼 전 5억원대 5캐럿 다이아 반지와 2억원대 슈퍼카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 ‘외할머니 주거침입 신고’ 최준희 근황

    ‘외할머니 주거침입 신고’ 최준희 근황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죄로 신고했던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밝은 표정을 되찾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지난달 9일 오전 1시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씨를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신고했고, 정씨는 서울 서초경찰서로 연행돼 약 5시간 동안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당시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외조모로부터 미성년자 때부터 폭언 및 폭행을 당했다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준희는 같은달 13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해 “신고할 때까지만 해도, 경찰 분이 사건을 처리하실 때까지만 해도 일이 이렇게 흘러갈지 전혀 몰랐다”라며 후회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할머니가 저 때문에 상처받으시고, 힘들어하시는 것에 대해서 너무 섣부른 선택인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다”라며 사과했다.
  • ‘배동성 딸’ 배수진, 재혼 계획 발표 “♥배성욱과 내년 결혼”

    ‘배동성 딸’ 배수진, 재혼 계획 발표 “♥배성욱과 내년 결혼”

    방송인 배동성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배수진(26)이 재혼 계획을 발표했다. 배수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배배 커플 내년에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제 근황을 오랫동안 말을 못 했는데 오랜만에 유튜브로 제 소식을 자세히 알려 드리겠다”며 “영상 곧 업로드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수진은 웨딩 화보 촬영 영상을 함께 올리면서 “스태프분들이 핸드폰으로 찍어준 영상인데 너무 예뻐서 놀랐다. 사진들도 너무 기대된다. 제가 너무 오래전부터 찍고 싶었던 작가에게 찍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웨딩 준비하면서 제일 만족”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수진이 예비 신랑 배성욱과 함께 푸른 풀밭과 파도 치는 해변 등을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촬영 내내 행복한 미소를 그칠 줄 몰랐다. 배수진은 2018년 4월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20년 5월 이혼한 바 있다.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배수진은 2021년 MBN 재혼 예능 ‘돌싱글즈’에 출연, 이혼과 관련한 자신의 얘기를 털어놓았다. 배수진은 이후 지난 2월 채널A 예능 ‘결혼 말고 동거’에 남자친구 배성욱과 함께 출연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알렸다. 배성욱은 결혼 이력이 없는 미혼으로, 배수진보다 2살 연상이며 직업은 가구판매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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