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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순글래머’ 신세경 ‘요염+섹시’ 화보 공개

    ‘청순글래머’ 신세경 ‘요염+섹시’ 화보 공개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성숙하고 요염한 여인의 매력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패션잡지 ‘보그걸’과 함께한 화보에서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누드톤의 시스루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했다. 서울 청담동의 한 멀티숍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레이스를 테마로 가죽 뷔스티에와 레깅스, 킬힐 등을 매치해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타투, 메탈 소재의 액세서리로 성숙함을 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종영 후 읽지 못했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신세경은 “마흔이 되기 전 삶의 혜택이 주어지지 않은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의 이번 화보는 ‘보그걸’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근황공개 “거울 보다 앞머리 잘랐다”

    박민영, 근황공개 “거울 보다 앞머리 잘랐다”

    배우 박민영(24)이 사진과 함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오늘 집에서 거울을 보다가 가위로 싹둑싹둑 앞머리를 잘랐다.”며 자신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사진과 함께 “공지영 작가님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라는 소설책을 잃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요즘 슬픈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남는 일이 있어서 많이 시무룩해있었던 것 같다.”고 최근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결국 모든 것은 나의 숙제다. 더욱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는.. 일 년이 지나고 십년이 지나도.. 정답은 하나일거다.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이 있음에, 웃을 수 있는 지금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남겼다. 한편 2005년 데뷔한 박민영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아이엠 샘’, ‘전설의 고향’, ‘자명고’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박민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애’ 박승희 “야구 관심 갖게 해준 애인 고마워”

    ‘열애’ 박승희 “야구 관심 갖게 해준 애인 고마워”

    메이저리거 문찬종과 열애사실을 공개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 선수가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박승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내생에 처음으로 야구를 보러갔다.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것 같다. 그냥 점수 나면 잘 하는거?”라고 근황을 전했다. 박승희가 처음으로 야구경기를 보러 간 것은 메이저리거인 연인 문찬종 때문이다. 박승희는 “오빠 안 만났으면 정말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몰랐을 야구. 오빠만나고 관심이 많아진 스포츠”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쭉~열심히 야구 공부를 해야겠다. 새로운 스포츠에 관심을 갖게 해준 애인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박승희는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제목을 ‘여신승희♡남신찬종’이라고 달며 자신이 열애 중인 사실을 알렸다. 또 포토 앨범에 두 사람이 함께 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JH♡’ 폴더에는 폴라로이드로 찍은 두 사람의 모습은 물론 먼 거리에 떨어져 있다 보니 화상채팅으로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닭살 사진도 있어 눈길을 끈다. 박승희는 문찬종의 애정표현에 “완전 예쁜 짓만 해♡”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박승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핫팬츠로 청순글래머 매력 ‘물씬’

    신세경, 핫팬츠로 청순글래머 매력 ‘물씬’

    배우 신세경이 핫팬츠를 입고 청순글래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촬영팀은 신세경의 광고촬영 현장을 찾아 신세경의 근황을 물었다. 이날 신세경은 핫팬츠에 배꼽티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신세경은 “거의 홀랑 벗고 있어서 주변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라며 농담을 건네는 여유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인기리에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결말에 대해 언급했다. 신세경은 “극중 세경은 지훈과 함께 죽는다. 처음엔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처참한 엔딩이더라.”고 전했다. 한편 신세경은 향후 결혼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30대가 되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 하지만 내가 외동딸이라 엄마의 반대가 클 것 같다.”며 재치 있는 답변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前멤버 선미의 근황은?

    원더걸스 前멤버 선미의 근황은?

    학업을 위해 원더걸스를 탈퇴한 선미가 근황을 알렸다.그간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선미는 지난 11일 경상북도 포항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학력 검정 고시장에 응시에 참여했다. 당시 팬들이 선미를 찍은 사진이 온라인 사이트에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선미는 또래의 10대 여학생과 같이 편안한 복장에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다.특히 선미가 본 시험 중 사회과목에서는 원더걸스의 이름이 제기된 문제가 출제가 되어 화두에 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과연 그녀는 그 문제를 풀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선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SBSE!TV ‘E!뉴스코리아’의 리얼버라이어티 취재코너가 나섰다. 업 클로즈 앤 E기자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뒤로 한 채 학업을 선택한 선미를 만나기 위해 직접 포항으로 달려갔다.학교에서 만난 검정고시 감독관을 맡은 선생님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는데도 침착하게 문제를 잘 풀었다.”며 당시 선미의 모습을 회상했다.한편 방송은 16일 오후 8시.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니홈피 속 파스타 먹는 최다니엘 ‘눈길’

    미니홈피 속 파스타 먹는 최다니엘 ‘눈길’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최다니엘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자신이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들 중 ‘제일 최근’ 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진 사진은 수수한 캐주얼한 차림에 파스타를 먹고 있는 최다니엘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현재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후 휴식 중인 최다니엘은 김현석 감독의 신작 영화인 ‘시라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 ‘시라노’ 는 사랑을 고백하지 못해 가슴앓이를 하는 남자들의 의뢰를 받아 상대 여자와 커플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에이전시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최다니엘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로맨틱가이로 출연한다. 한편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잘했군 잘했어’ 등에 출연한 최다니엘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속은 따뜻한 훈남으로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사진 = 최다니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DJ투컷, 군생활 소감 밝혀

    에픽하이 DJ투컷, 군생활 소감 밝혀

    최근 군에 입대한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DJ투컷이 육군 웹진 아미진을 통해 군복무 근황을 밝혔다. DJ투컷은 김정식이라는 본명으로 아미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 DJ투컷은 수색대에 지원한 동기를 “어차피 하는 군생활 힘들더라도 보람되고 알차게 하고 싶어서”라고 답했다. DJ투컷은 군악대 면접도 봤지만 결국 수색대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DJ투컷은 또한 수색대대 훈련 중에 헬기레펠 훈련을 하며 성취감을 느꼈다는 말도 전했다. 그는 “헬기레펠 훈련을 받고 나서 ‘진짜 내가 군인이 되었구나’라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에픽하이의 다른 멤버들에게는 “나 없이 두 명이서 활동도 하고 새로 앨범도 냈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둘이 열심히 해서 에픽하이라는 팀을 좀 더 유명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DJ투컷은 아내에게도 “결혼 이틀만에 훌쩍 먼 곳으로 떠나서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그는 이어 “프로포즈에 응해줘서 진짜 고맙다.”면서 마지막으로 “사랑해.”라는 말을 남겼다. 아미진은 DJ투컷의 인터뷰 외에도 DJ투컷이 수색대에서 훈련받는 사진들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아미진 영상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빽가, 근황공개 “이젠 좋은 일만 생길 거라 믿어”

    빽가, 근황공개 “이젠 좋은 일만 생길 거라 믿어”

    지난 1월 뇌종양 수술을 받은 코요태의 빽가가 근황을 전했다. 빽가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자신이 촬영한 사진과 함께 “요즘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음악을 만든다.”며 “이제는 좋은 일만 일어날 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다시 건강해질 거다.”고 짤막한 글을 남겼다. 빽가는 최근 자신이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들을 남기기도 했다. 빽가는 “나와 당신과 우리에게 어떠한 일들이 생겨나도 시간은 잘도 흘러가고 세상은 잘도 돌아가더군요.”, “12월 찬 바람에도 길에서 만난 어떤 꽃은 보란 듯이 피어있더라. 그렇게 독하게 강하게 버티기” 등 사진마다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글을 써내려갔다. 이어 빽가는 15일엔 김선아, 이루마, 김윤아, 김흥수, 양동근, 휘성 등 자신이 촬영한 스타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빽가는 지난 3월 에픽하이의 새 음반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빽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AV배우 소라 아오이 ‘트위터’ 中서 인기 논란

    AV배우 소라 아오이 ‘트위터’ 中서 인기 논란

    “포르노 스타 인기, 정부 규제도 못 막네.” 국내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성인영화 전문 배우 소라 아오이(27)가 중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정부가 인터넷 성인 콘텐츠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차단하는 등 엄격한 규제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젊은 층으로 이뤄진 네티즌들의 관심을 막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소라 아오이는 지난달 30일 트위터에 계정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그녀는 근황을 전하고 팬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등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트위터는 중국 전역에서 이용할 수 없도록 차단된 사이트이지만 소라 아오이가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 11일에는 1분에 중국인 팔로워가 40명 씩 느는 등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중국인 팔로워 숫자가 3만 명이 넘자 소라 아오이는 “중국 네티즌들이 어떻게 내 트위터에 접속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줘 고맙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중국 네티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일본어 대신 영어로 일부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송 시난이라는 네티즌은 “인터넷에서 그녀를 처음 알게 된 중국에 사는 팬”이라면서 “인터넷을 통해 좋아하는 스타를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인터넷 차단 장벽을 뛰어올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지난해 트위터, 플리커, 빙, 핫메일 등 인터넷 접속을 차단했으며 포르노 등 성인 컨텐츠를 보유한 웹사이트 700여 개를 강제 폐쇄한 바 있다. 또 휴대폰 게임, 온라인 소설 및 라디오 프로그램 등으로 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소라 아오이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다니엘 , 일상사진과 ‘허세글’ 동시에 주목

    최다니엘 , 일상사진과 ‘허세글’ 동시에 주목

    배우 최다니엘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 사진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끝낸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최다니엘은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제일 최근’이라는 제목으로 4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편안한 차림의 최다니엘을 보고 팬들은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 좋아보인다.”는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이와 더불어 최다니엘이 지난 3월 31일에 남긴 ‘i can’t’라는 짧은 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잿빛하늘 잿빛도시 재빛의 광경’으로 시작하는 이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허세글’로 불리고 있다. 이글이 공개되자 한 네티즌이 “웃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좀 허세”라고 댓글을 달며 붙여진 이름이다. 사진=최다니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조요정’ 성유리 “‘건어물녀’ 다됐다”

    ‘원조요정’ 성유리 “‘건어물녀’ 다됐다”

    원조 걸그룹 핑클 출신의 배우 성유리가 공주 같은 평소 이미지를 던져버리고 ‘건어물녀’로 등극할 전망이다. 성유리는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성유리는 “예전에는 집에 들어가면 잘 나오지 않는데, 요즘엔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져 되도록이면 자주 외출하려고 한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체력이 약해져 금방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예가중계’의 최동석 아나운서는 성유리에게 ‘건어물녀 테스트’를 제안했다. ‘건어물녀’란 외출보다 집안에서 TV를 보며 맥주를 즐는 것을 더 좋아하고, 남자친구는 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는 전체적으로 메말라 있는 여성을 코믹하게 지칭하는 유행어다. ‘건어물녀’ 테스트에 응한 성유리는 “혼자 TV 보며 맞장구치는 일이 많다.”, “최근 가슴 두근거린 일은 계단을 오른 일이다”, “주위 대부분 남자친구가 없다” 등의 대부분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원조 요정’으로 불리던 성유리가 ‘건어물녀’의 특성을 갖추고 있는데 시청자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성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영화배우로서의 꿈을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해 영화 ‘토끼와 리저드’에서 장혁과 호흡을 맞추며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성유리는 “2010년에는 칸 영화제에 진출하고 싶다. 레드카펫만 밟아도 좋겠다.”며 야무진 소망을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1일 ‘걸그룹 라이벌’로서 활동을 펼쳤던 S.E.S 출신 슈의 결혼식에 같은 핑클 출신 배우인 이진과 함께 참석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호경, 연인 하양수와 즐거운 시간

    고호경, 연인 하양수와 즐거운 시간

    가수 겸 배우 고호경(30)이 연인 하양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호경은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양수를 비롯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하양수는 인디밴드 위치스 보컬로 활동 중이다. 고호경은 ‘어느 날’이라는 제목의 사진 아래에 “즐거운 대화 한판”이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를 이어온 고호경과 하양수는 지난 2006년 대마초 사건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사건으로 하양수는 구속되고 고호경은 불구속 기소된 뒤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불미스런 사건을 겪었지만, 고호경은 지난해 쇼핑몰 CEO로 변신해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하양수 역시 최근 군 제대 후 음악 활동을 통해 재기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고호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켠 “아무 일 없어요” 네티즌 관심에 화답

    이켠 “아무 일 없어요” 네티즌 관심에 화답

    배우 이켠(본명 양상모)이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에 “내가 지금 많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으나 다행히 가벼운 몸살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켠은 자신의 대문글을 보고 많은 팬들이 “어디가 아픈거냐?”, “이겨냈으면 좋겠다.”, “힘내라.”는 등의 위로글을 방명록에 남기자 대문글을 수정했다. 이켠은 “아무 일 없습니다. 일본 여행 다녀온 뒤 몸살로 집에서 잘 먹고 잘 쉬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으로 대문글을 수정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대문글의 마지막에는 “놀래라..^^”라고 적어 팬들의 관심에 기쁘게 화답했다. 한편 이켠은 미니홈피 사진게시판에 최근 다녀온 일본 여행 사진들을 올려 근황을 공개했다. 혼성그룹 UP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켠은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통해 연기자로의 전업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별을 따다줘’에서 우태규 역으로 열연을 했다. 사진=이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호경, 연인 하양수와 근황 사진 공개

    고호경, 연인 하양수와 근황 사진 공개

    가수 겸 배우 고호경(30)이 동갑내기 연인이자 인디밴드 위치스 멤버인 하양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호경은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양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를 이어온 고호경과 하양수는 지난 2006년 대마초 사건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사건으로 하양수는 구속되고 고호경은 불구속 기소된 뒤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불미스런 사건을 겪었지만, 고호경은 지난해 쇼핑몰 CEO로 변신해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하양수 역시 최근 군 제대 후 음악 활동을 통해 재기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고호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준, 황정음·최다니엘 키스에 “지붕킥PD 미워!”

    김용준, 황정음·최다니엘 키스에 “지붕킥PD 미워!”

    김용준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연인 황정음과 다른 남자 배우의 키스신을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 김용준은 ‘AURA 2nd SG워너비 더 솔리스트’ 무대에서 연인 황정음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사랑을 하면서 화도 나고 좋기도 하고 많은 감정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최근에는 질투만 느꼈던 거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지붕킥’에서 황정음과 최다니엘의 ‘목도리 키스신’을 봤다는 김용준은 “‘지붕킥’ PD님이 미웠다. ‘뽀뽀’라고 하면 될 것을 대본에 ‘키스’라고 못 박아야 했을까.”라고 투정했다. 또 “최다니엘 그 친구, 나이도 어린데 누나 입술을 훔쳐가다니. 목도리 키스가 방영되던 그날 밤 나는 포장마차에서 소주 4병을 마셨다.”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다. 하지만 김용준은 “이후 실제로 만난 최다니엘은 인상이 너무 좋았다. 나이답지 않게 참 어른스럽고 착하고 싹싹했다.”고 칭찬했다. 그럼에도 ‘지붕킥’에선 광수 캐릭터가 가장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용준이 출연한 ‘AURA 2nd SG워너비 더 솔리스트 김용준 편’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케이블채널 엠넷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창민 미니홈피에 “난 너무 행복해” 근황 공개

    최창민 미니홈피에 “난 너무 행복해” 근황 공개

    90년대 말 인기를 누렸던 가수 겸 배우 최창민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최창민은 6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을 통해 ‘난 너무 행복해’ 라고 적은 글귀를 공개했다. 이에 앞서 5일 생일이었던 최창민은 얼굴에 케익 크림을 묻힌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팬들이 축하인사를 건네자 ‘생축 감사합니다’ 라고 고마운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최창민의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은 “동안 외모는 여전한 것 같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지금도 여전히 멋진 것 같다.” 는 등의 글을 올리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연예활동을 중단한 채 쇼핑몰 사업에 열중해 왔던 최창민은 지난해 5월, 4주간의 훈련을 받고 공익근무로 대체복무중이다. 또 자신의 경력을 살려 현재 연기레슨 지도와 연극 연출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최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소영 “악플에 힘들어 숨으려고만 했지만..”

    추소영 “악플에 힘들어 숨으려고만 했지만..”

    배우 추소영이 악플로 인해 힘겨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추소영은 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한때 인신공격 악플로 힘들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함께 출연한 추소영의 어머니는 “딸이 하는 일이 잘 되고 자주 봤으면 좋겠다. 주변에서 하는 말에 연연하면 일을 못 한다고 하더라. 딸이 인터넷을 가르쳐주지만 딸에 대한 좋지 못한 댓글들을 볼까봐 일부러 배우지 않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추소영은 “한 때 인신공격 악플로 힘들 때가 있었다.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직업인데 그러지 못하고 점점 더 숨으려고만 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내가 더 나서서 보여드리면 언젠가는 알아주시겠지..’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창민 “빨리 일하고 싶다” 근황공개

    최창민 “빨리 일하고 싶다” 근황공개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가수 겸 배우 최창민이 연예계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최창민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빨리 일하고 싶다. 제대하자마자 스타트’라고 대문글을 남겼다. 최창민은 현재 공익근무로 대체복무 중이며 연기 레슨 지도 등에 나서고 있다. 앞서 최창민은 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축하인사를 건네자 ‘생축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히며 얼굴에 케익 크림을 묻힌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6일엔 ‘난 너무 행복해’라고 대문글을 적었다. 최창민의 연이은 근황 공개에 팬들은 “반갑다,”, “최강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방문자가 폭주하고 연일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1997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창민은 이듬해 1집 ‘메이크 미 어 히어로’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한동안 쇼핑몰 사업에 열중해왔다. 사진 = 최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조 아이돌’ 최창민, 생일 맞아 근황 공개

    ‘원조 아이돌’ 최창민, 생일 맞아 근황 공개

    90년대 후반 인기 아이돌 스타로 활약했던 가수 겸 배우 최창민이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최창민은 6일 미니홈피에 ‘난 너무 행복해’라고 글을 올리며 얼굴에 케이크 크림을 묻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최창민은 팬들의 축하인사에 ‘생축 감사합니다’라며 화답한 바 있다. 팬들은 “동안 외모는 여전한 것 같다.” “예전 모습 그대로라 좋다.” 등의 댓글을 올리며 그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현재 최창민은 연기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영화 ‘강적’, 2007년 ‘카라멜’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던 그는 활동을 중단하고 쇼핑몰 사업에 집중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그동안의 연기경력을 살려 연기레슨 지도 및 가수 무대 연출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 = 최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선, 中영화 촬영장 ‘직찍’.. “삼겹살 사주세요”

    김희선, 中영화 촬영장 ‘직찍’.. “삼겹살 사주세요”

    배우 김희선이 중국영화 ‘전국’의 촬영을 위해 중국에 머물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전국 촬영’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대 중국의 미녀로 분한 김희선이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중국의 ‘전국’ 촬영장에서… 황사 흑흑! 삼겹살 사주세요!”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전국’으로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시도하는 김희선은 고대 중국의 전국시대를 다룬 이번 영화에 우정출연으로 참여하게 됐다. 극중 김희선은 제나라 출신의 미녀로 훗날 위나라 왕비가 되는 팡페이(芳妃)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의 김희선은 커다란 가체와 머리 장식, 모피로 장식된 화려한 예복으로 꾸미고 있어 ‘고대 중국의 미녀’라는 김희선의 캐릭터를 암시한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중국의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김희선의 사진을 무단 도용하고 이에 “김희선이 중국 짝퉁 회사와 광고계약을 맺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는 등 골치 아픈 일을 겪기도 했다. 사진 = 김희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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