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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소원, 중국인 재벌 남친과 결별하더니…SNS 통해 전한 근황은?

    함소원, 중국인 재벌 남친과 결별하더니…SNS 통해 전한 근황은?

    함소원 최근 중국인 남자 친구와 결별한 함소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6일 자신의 소속사 관계자 웨이보를 리트윗하면서 “중국 활동 3년 동안 연기와 모델 활동에 매진했으며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특공아미라’에서 주요 배역으로 연기를 펼쳤다”고 전했다. 함소원이 출연한 ‘특공아미라’는 지난달 11일 개봉해 중국에서 상영되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2월 ‘베이징 사교계의 왕자’라고 불리는 2살 연하의 부동산 갑부 아들 장웨이와 결별해 화제를 모았었다. 당시 장웨이는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수백억 원대 부동산을 제시했지만 함소원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네”, “함소원, 중국에서는 인기가 많은가보다”, “함소원, 전 남친 재력 대단하다던데 왜 헤어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힙통령’ 장문복, 확 달라진 얼굴… ‘슈스케2’와 비교해보니 ‘대박’

    ‘힙통령’ 장문복, 확 달라진 얼굴… ‘슈스케2’와 비교해보니 ‘대박’

    힙통령 장문복 ‘힙통령’ 장문복이 근황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장문복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 특이한 래핑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힙통령’(힙합 대통령)이라고 불렸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문복의 근황이 담긴 페이스북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몰라보게 변한 장문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문복은 한껏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하며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더벅머리에 어수룩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슈스케2’ 출연 때와는 달리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정장으로 한껏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사진엔 ‘New 프로젝트 앨범 [About Love] 재킷, 뮤비 촬영장’이란 문구가 적혀 있어 장문복의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장문복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힙통령 장문복, 얼굴이 전혀 딴 판인데?” “힙통령 장문복, 랩 실력은 늘었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멕 라이언, 중국인 입양 딸과 아이스크림 데이트 ‘남다른 미모’

    멕 라이언, 중국인 입양 딸과 아이스크림 데이트 ‘남다른 미모’

    할리우드 배우 멕 라이언(52)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멕 라이언이 딸과 함께 외출한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멕 라이언은 이날 중국 출신 입양 딸 데이지 트루와 함께 미국 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멕 라이언은 딸 데이지 트루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걸으며 아이스크림을 먹는 등 다정한 모녀사이를 과시했다. 멕 라이언은 지난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와 결혼한 뒤 2001년 이혼했다. 2006년 태어난 지 14개월이 된 데이지 트루를 중국에서 입양했으며 현재 가수 존 멜렌캠프와 교제 중이다. 사진 = 스플래쉬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인생에서 한명뿐인 엄마, 보고싶다” 똑 닮은 얼굴

    故 최진실 아들 “인생에서 한명뿐인 엄마, 보고싶다” 똑 닮은 얼굴

    ‘故 최진실 아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SBS ‘좋은 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이 출연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에 대해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엄마 얼굴 똑 닮았네”, “故 최진실 아들, 엄마 보고 싶다는 말에 울컥했다”, “故 최진실 아들, 엄마가 얼마나 그리울까. 의젓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故 최진실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딸 최준희, 에이핑크 댄스 실력에 ‘깜짝’

    최진실 딸 최준희, 에이핑크 댄스 실력에 ‘깜짝’

    ‘최진실 딸 최준희’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뛰어난 댄스 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최진실 두 자녀 최환희군과 최준희양, 어머니 정옥숙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올해 12살인 최준희양은 깜찍한 외모에 밝고 씩씩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과 후에는 댄스학원을 찾아가 아이돌 댄스를 배우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최준희양은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밌고 쉽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웃음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어른스러운 모습 대단해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어른스러운 모습 대단해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의 근황과 함께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고 떠올린 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았는 모습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그리워” 안타까움…벌서 이렇게 컸나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그리워” 안타까움…벌서 이렇게 컸나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의 근황과 함께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고 떠올린 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았는 모습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어”…딸 최준희 “춤이 가장 쉬워”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어”…딸 최준희 “춤이 가장 쉬워”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정옥숙 씨는 이날 딸 최진실의 유품을 공개했다. 딸의 글씨로 쓰인 일기장을 발견한 어머니는 “자신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최진실의 일기장에는 “환희야 수민(준희)아 나의 아들 딸아.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너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는 지금 너무 막막하고 무섭고 너희를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간신히 너희를 잡고 버티고 있단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최진실은 또 “너희만 아니라면 삶의 끈을 놔버리고 싶을 정도다. 하루를 살더라도 너희와 활짝 웃으며 푸른 들판을 달리고 싶고, 한창 예쁜 너희 재롱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눈에 담아 기억의 창고에 넣어두고 싶은데 사는 것 자체가 너무도 힘들어 너희 모습도 놓치고 있구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진실의 일기장을 읽어내려던 어머니는 “절망적으로 이렇게 그냥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써 놓은 것 같다”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되고 싶다” 딸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되고 싶다” 딸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되고 싶다” 딸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잘생겼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최준희도 예뻐요”,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힘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환희 근황 공개

    고 최진실 아들 환희 근황 공개

    2일 SBS ‘좋은 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이 출연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에 대해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묘 찾아가…최진실母 정옥숙 근황은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묘 찾아가…최진실母 정옥숙 근황은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는 모습도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母 정옥숙은?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母 정옥숙은?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이날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는 모습도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 딸 최준희는?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 딸 최준희는?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겠다”…최진실 일기장엔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겠다”…최진실 일기장엔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정옥숙 씨는 이날 딸 최진실의 유품을 공개했다. 딸의 글씨로 쓰인 일기장을 발견한 어머니는 “자신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최진실의 일기장에는 “환희야 수민(준희)아 나의 아들 딸아.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너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는 지금 너무 막막하고 무섭고 너희를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간신히 너희를 잡고 버티고 있단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최진실은 또 “너희만 아니라면 삶의 끈을 놔버리고 싶을 정도다. 하루를 살더라도 너희와 활짝 웃으며 푸른 들판을 달리고 싶고, 한창 예쁜 너희 재롱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눈에 담아 기억의 창고에 넣어두고 싶은데 사는 것 자체가 너무도 힘들어 너희 모습도 놓치고 있구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진실의 일기장을 읽어내려던 어머니는 “절망적으로 이렇게 그냥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써 놓은 것 같다”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되고 싶다”…최진실母 공개한 일기장에는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되고 싶다”…최진실母 공개한 일기장에는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정옥숙 씨는 이날 딸 최진실의 유품을 공개했다. 딸의 글씨로 쓰인 일기장을 발견한 어머니는 “자신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최진실의 일기장에는 “환희야 수민(준희)아 나의 아들 딸아.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너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는 지금 너무 막막하고 무섭고 너희를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간신히 너희를 잡고 버티고 있단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최진실은 또 “너희만 아니라면 삶의 끈을 놔버리고 싶을 정도다. 하루를 살더라도 너희와 활짝 웃으며 푸른 들판을 달리고 싶고, 한창 예쁜 너희 재롱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눈에 담아 기억의 창고에 넣어두고 싶은데 사는 것 자체가 너무도 힘들어 너희 모습도 놓치고 있구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진실의 일기장을 읽어내려던 어머니는 “절망적으로 이렇게 그냥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써 놓은 것 같다”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준희 “엄마, 옆에 있다고 생각해”…딸 최준희, 에이핑크 노래에

    최진실 아들 최준희 “엄마, 옆에 있다고 생각해”…딸 최준희, 에이핑크 노래에

    최진실 아들 최준희 “엄마, 옆에 있다고 생각해”…딸 최준희, 에이핑크 노래에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근황 공개

    고 최진실 아들 근황 공개

    2일 SBS ‘좋은 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이 출연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에 대해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론스톤, 브라질서 쓰러졌다? 근황 공개

    샤론스톤, 브라질서 쓰러졌다? 근황 공개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을 찾았던 배우 샤론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샤론스톤은 6일 입원해 8일 퇴원했으며 이후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브라질인 친구의 집에서 몸을 추스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샤론스톤 측 대변인은 연애매체 가십 캅(Gossip Cop)을 통해 “완전히 터무니없다”고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샤론스톤 또한 다음날인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건강한 모습의 근황 사진을 올려 팬들의 마음을 놓이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론스톤 뇌졸중으로 쓰러져.. 팬 충격에 근황 공개 ‘여전한 몸매-미모’

    샤론스톤 뇌졸중으로 쓰러져.. 팬 충격에 근황 공개 ‘여전한 몸매-미모’

    ‘샤론스톤 뇌졸중’ 세계적인 톱 배우 샤론 스톤이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샤론스톤은 6일 입원해 8일 퇴원했으며 이후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브라질인 친구의 집에서 몸을 추스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샤론스톤 측 대변인은 연애매체 가십 캅(Gossip Cop)을 통해 “완전히 터무니없다”고 뇌졸중 보도를 부인했다. 샤론스톤 또한 24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걱정을 무마시켰다. 샤론스톤 뇌졸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샤론스톤 뇌졸중 충격이다”, “샤론스톤 뇌졸중, 아찔한 소식이네. 건강관리 잘 하길”, “샤론스톤 뇌졸중, 근황 사진보고 마음 놓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샤론스톤 트위터(샤론스톤 뇌졸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론스톤 ‘잘 있어요’ 인증샷 공개

    샤론스톤 ‘잘 있어요’ 인증샷 공개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을 찾았던 배우 샤론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샤론스톤은 6일 입원해 8일 퇴원했으며 이후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브라질인 친구의 집에서 몸을 추스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샤론스톤 측 대변인은 연애매체 가십 캅(Gossip Cop)을 통해 “완전히 터무니없다”고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샤론스톤 또한 다음날인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건강한 모습의 근황 사진을 올려 팬들의 마음을 놓이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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