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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홍공 근황 공개, 화이트 원피스에도 ‘숨길 수 없는 섹시미’

    현아 홍공 근황 공개, 화이트 원피스에도 ‘숨길 수 없는 섹시미’

    현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 거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 홍공 근황 공개, 화이트 원피스에도 ‘숨길 수 없는 섹시미’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가슴골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묶으려고 하는 동안 검은색 카디건이 흘러내려 섹시한 어깨가 드러났다. 현아는 현재 포미닛 홍콩 쇼케이스 일정 차 포미닛 멤버들과 함께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자택서 조용히 남편 기성용 응원 ‘5일전 모습 보니..여신’

    한혜진, 자택서 조용히 남편 기성용 응원 ‘5일전 모습 보니..여신’

    한혜진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13일 아가타 파리 행사에 참석했다.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는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기념, 한혜진과 함께한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신세계 강남 센트럴시티 아가타 파리 매장 앞 광장에서 전개된 이번 행사에서 한혜진은 상큼한 미소와 아름다운 미모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 속 한혜진은 포토월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그는 사회자의 진행 속에 근황에 대한 토크를 하며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한혜진은 어깨 길이의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에 리넨 소재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화사하고 세련된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아가타 파리가 그녀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스킨톤의 웨지 샌들을 신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아가타 파리의 주얼리를 함께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한혜진이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행사가 성료하면서 브랜드뿐 아니라 시그니쳐 스코티를 함께 홍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거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1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한혜진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기준)에 시작된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 중계를 한국에 있는 자택에서 시청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만인의 연인으로 남아야”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만인의 연인으로 남아야”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만인의 연인으로 남아야”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조성민 궁합 깜짝 놀랐다”, “조성민 최진실 궁합 결과적으로 스님 말이 맞았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머니 너무 힘드시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가오쯔치 “이미 결혼 날짜 잡았다” 언제? 청혼은 누가?

    채림·가오쯔치 “이미 결혼 날짜 잡았다” 언제? 청혼은 누가?

    채림·가오쯔치 “이미 결혼 날짜 잡았다” 언제? 청혼은 누가? 배우 채림이 오는 10월 남자친구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는 17일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과 가오쯔치가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빌어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날짜가 10월 14일로 보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채림의 소속사는 “3개월째 교제 중이며 아직 결혼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채림이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린 가오쯔치와 찍은 사진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을 담아냈다. “오랜만이에요, 가오쯔치와 함께”라는 말과 사진으로 전해진 채림의 근황은 공개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던 채림은 중국에서 더 큰 인기를 얻었다. 가오쯔치는 데뷔 3년째인 ‘라이징 스타’로 ‘이씨가문’에서 채림과 호흡을 맞추며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올해 중국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도 함께 연기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벌써 결혼이라고?”, “채림 가오쯔치 정말 속전속결이네”, “채림 가오쯔치 정말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최진실 마사지도 해주고…1년 반은 행복해서 자다가 웃을 정도였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최진실 마사지도 해주고…1년 반은 행복해서 자다가 웃을 정도였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최진실 마사지도 해주고…1년 반은 행복해서 자다가 웃을 정도였다”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정옥숙씨는 “난 사실 결혼생활의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 남자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 들어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조성민은 기저귀부터 옷도 본인이 다 세탁하고 최진실도 마사지 해주고 정말 잘해줬다. 그것만 봐도 좋았다”고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내가 보기엔 환희 아빠(조성민)는 평생 안 변할 줄 알았다”면서 “환희 낳고 1년 반까지는 내가 정말 기쁘게 살았다. 행복해서 자다가 웃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끝내 두 사람은 이혼을 했고 그 당시 최진실은 둘째를 임신했을 시기였다. 이에 대해 정옥숙씨는 “최진실이 배는 남산만해서 밥을 시도 때도 없이 먹었다”면서 “펑펑 울면서 ‘이렇게 먹어도 속이 텅 빈 것 같아’라고 말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진실과 조성민은 2000년에 결혼해 결혼생활 3년 9개월 만인 2004년 이혼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정말 안타까운 가정사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사위 자랑 많이 했을텐데 슬프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궁합도 잘 안 맞았았다는데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마사지도 해주고 정말 잘해주더니…안 변할 줄 알았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마사지도 해주고 정말 잘해주더니…안 변할 줄 알았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마사지도 해주고 정말 잘해주더니…안 변할 줄 알았다”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정옥숙씨는 “난 사실 결혼생활의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 남자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 들어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조성민은 기저귀부터 옷도 본인이 다 세탁하고 최진실도 마사지 해주고 정말 잘해줬다. 그것만 봐도 좋았다”고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내가 보기엔 환희 아빠(조성민)는 평생 안 변할 줄 알았다”면서 “환희 낳고 1년 반까지는 내가 정말 기쁘게 살았다. 행복해서 자다가 웃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끝내 두 사람은 이혼을 했고 그 당시 최진실은 둘째를 임신했을 시기였다. 이에 대해 정옥숙씨는 “최진실이 배는 남산만해서 밥을 시도 때도 없이 먹었다”면서 “펑펑 울면서 ‘이렇게 먹어도 속이 텅 빈 것 같아’라고 말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진실과 조성민은 2000년에 결혼해 결혼생활 3년 9개월 만인 2004년 이혼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원망스러웠겠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안타깝다”,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궁합도 잘 안맞았는데 정말 슬펐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스님 궁합 보니 조성민과 결혼하면 다 죽는다고 하더라” 왜?

    최진실 어머니 “스님 궁합 보니 조성민과 결혼하면 다 죽는다고 하더라” 왜?

    최진실 어머니 “스님 궁합 보니 조성민과 결혼하면 다 죽는다고 하더라” 왜?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조성민 최진실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사시길”, “조성민 최진실 정말 안타깝다”, “조성민 최진실 하늘나라에 있지만 어머니 꿋꿋하게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사망 직전 일기장 공개 “약에 취해 또 한 움큼…” 조성민 궁합 화제

    최진실 어머니, 사망 직전 일기장 공개 “약에 취해 또 한 움큼…” 조성민 궁합 화제

    최진실 어머니, 사망 직전 일기장 공개 “약에 취해 또 한 움큼…” 조성민 궁합 화제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딸의 일기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옥숙 씨는 최진실이 우울증을 겪을 당시 적었던 일기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기장에는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먹은 사실을 잊고 또 입에 한 움큼 넣고 나 죽으면 흰 천에 둘둘 말아” 등의 글이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정옥숙 씨는 “최진실은 떠나기 몇 해 전부터 집안정리를 했다. 그때 생각을 하면 ‘미리 다 준비했구나. 자기 없이도 엄마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게 한 거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몇 가지 유품들을 정리하지 못했는데 이를 사회에 환원해 최진실을 사랑하던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옥숙 씨는 과거 최진실과 결혼했던 고 조성민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너무 안타까운 죽음인 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세요”,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하늘나라에서는 더 이상 아픔이 없겠죠. 그곳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최진실 조성민 궁합 내용 보다 깜짝 놀라 정말 뒤로 넘어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 안돼. 만인의 연인 되게 해라” 조언 북한산 스님 누구?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 안돼. 만인의 연인 되게 해라” 조언 북한산 스님 누구?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 안돼. 만인의 연인 되게 해라” 조언 북한산 스님 누구?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옥숙씨는 “그래도 환희 낳고 둘째 임신할 때까지만 해도 조성민을 보고 어쩜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 최진실에게 정말 자상하고 잘해줘서 ‘부부라는 건 저렇게 사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조성민 궁합 미리 운세를 맞췄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떻게 미래를 본 것처럼 말씀하셨지”, “최진실 조성민 궁합 운을 미리 확인하다니 엄청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 북한산 스님 누구길래…

    최진실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 북한산 스님 누구길래…

    최진실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 북한산 스님 누구길래…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옥숙씨는 “그래도 환희 낳고 둘째 임신할 때까지만 해도 조성민을 보고 어쩜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 최진실에게 정말 자상하고 잘해줘서 ‘부부라는 건 저렇게 사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떻게 저렇게 잘 맞았을까”, “최진실 조성민 궁합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게 맞았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머니 힘내세요. 그래도 할머니가 있어서 아이들이 잘 자라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어머니 “환희는 배우, 준희는 가수가 꿈” 근황 보니..

    최진실 조성민, 어머니 “환희는 배우, 준희는 가수가 꿈” 근황 보니..

    ‘최진실 조성민’ 최진실 어머니가 손주 환희 군과 준희 양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16일 종편 MBN ‘힐링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해 손주 환희 군과 준희 양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은 부쩍 자란 모습이었다.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은 사춘기를 겪는 듯 말수가 줄고 친구들과 어울리려 했다. 준희 양은 아이돌그룹 엑소를 좋아하는 등 또래 여학생의 모습과 같았다. 정 씨는 환희 군에 대해 “집에서 말을 너무 안 해서 서운하기도 했는데 친구들 만나니까 저렇게 밝다”면서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정 씨는 “환희 군은 엄마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 한다”면서 “준희는 가수가 되고 싶어 한다”고 손주들의 장래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환희 군은 영상편지에서 “할머니에게 고마운 것이 많다”면서 “할머니가 저희 때문에 고생하는 것 같고 잘 해드리고 싶다”고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전했다.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에 네티즌은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연예인 하지 말지”,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부모의 끼를 물려받았나 보네”,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건강하게 예쁘게 자라서 다행”,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꼭 배우와 가수로 성공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브아걸 제아, 시스루룩 사이 비치는 11자 복근 여전한가 봤더니…

    [포토] 브아걸 제아, 시스루룩 사이 비치는 11자 복근 여전한가 봤더니…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자신의 근황을 트위터에 통해 알려 화제다. 제아는 “대기실에서 ㅎㅎ 구멍슝슝에 은색치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아는 속옷이 다 보일만큼 구멍이 뚫린 검은색 상의와 은색으로 반짝이는 짧은 치마를 입고 있다. 특히 검은색 상의 사이로 검은색 속옷이 비치는가 하면 제아의 탄탄한 복근도 볼 수 있다. 한편 제아는 E채널 ‘연애전당포’ 촬영이 한창이다. 사진출처=제아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뽀빠이’ 실사판?…한쪽 팔 둘레만 46cm인 팔씨름 챔피언 화제

    오른쪽 팔뚝 둘레만 46cm에 달하는 팔씨름 챔피언이 소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최근 팔씨름 세계 챔피언인 독일 선수 마티아스 슐리테(27)의 근황과 함께 그가 어떻게 팔씨름 선수를 하게 됐는지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세계를 여행하며 팔씨름 전문 선수로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2010년에는 국내 방송사인 SBS의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알려진 그의 오른쪽 팔뚝의 둘레는 43cm, 현재는 이보다 3cm 더 두꺼워질 정도니 열심히 팔뚝 단련을 계속 해온 듯하다. 지금까지 슐리테는 독일 자국에서 열린 챔피언십에서 8번 우승했으며 유럽 등 국제적인 대회에서는 14차례나 우승했다. 심지어 그는 특별히 제작된 팔씨름 로봇도 이겼다. 오로지 오른쪽 팔뚝만 단련하는 슐리테의 왼쪽 팔은 정상이지만 왜소해 보인다. 이 때문에 ‘헬보이’나 ‘뽀빠이’라고도 불린다. 슐리테는 자신이 팔씨름 전문 선수가 된 계기에 대해 “2004년 (자신이 살던) 할덴스레벤의 한 조그만 술집은 그 지역에서 가장 강한 팔씨름 선수들이 모이는 곳이었다”면서 “이때가 내 첫번째 경기로 선수로서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팔씨름에 관한 어떤 지식도 연습도 없이 난 90kg급 아마추어 경기에서 이겼다. 그때 난 16세였고 몸무게는 고작 65kg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우선, 나이가 많고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은 왜소해 보이는 내게 미소를 지었지만 내가 우승하자 즉시 태도를 바꿨다”고 말했다. 슐리테는 최근 자국에서 TV 광고 모델로 발탁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는 궁합” 충격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는 궁합” 충격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는 궁합” 충격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당시 궁합 너무 무섭게 나왔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너무 슬프겠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승헌, 유역비와 만남 ‘선남선녀 왜 만났지?’

    송승헌, 유역비와 만남 ‘선남선녀 왜 만났지?’

    송승헌 근황이 공개됐다. 송승헌은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유역비와 상해에서”라는 글을 남기며 유역비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다정한 분위기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승헌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으며, 유역비는 긴 머리를 늘어트리고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송승헌과 유역비 모두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 14일 개막한 제1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 = 송승헌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딸 일기장 공개 “약 취해 입에 한움큼…”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다 죽어”

    최진실 어머니 딸 일기장 공개 “약 취해 입에 한움큼…”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다 죽어”

    최진실 어머니 딸 일기장 공개 “약 취해 입에 한움큼…”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다 죽어”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딸의 일기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옥숙 씨는 최진실이 우울증을 겪을 당시 적었던 일기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기장에는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먹은 사실을 잊고 또 입에 한 움큼 넣고 나 죽으면 흰 천에 둘둘 말아” 등의 글이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정옥숙 씨는 “최진실은 떠나기 몇 해 전부터 집안정리를 했다. 그때 생각을 하면 ‘미리 다 준비했구나. 자기 없이도 엄마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게 한 거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몇 가지 유품들을 정리하지 못했는데 이를 사회에 환원해 최진실을 사랑하던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옥숙 씨는 과거 최진실과 결혼했던 고 조성민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안타깝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보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그래도 많이 놓아준 듯”,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최진실 조성민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시길. 할머니도 아이들 잘키우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커플 10월 결혼…中소식통 “이미 결혼날짜까지”

    채림 가오쯔치 커플 10월 결혼…中소식통 “이미 결혼날짜까지”

    채림 가오쯔치 커플 10월 결혼…中소식통 “이미 결혼날짜까지” 배우 채림이 오는 10월 남자친구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는 17일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과 가오쯔치가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빌어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날짜가 10월 14일로 보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채림의 소속사는 “3개월째 교제 중이며 아직 결혼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채림이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린 가오쯔치와 찍은 사진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을 담아냈다. “오랜만이에요, 가오쯔치와 함께”라는 말과 사진으로 전해진 채림의 근황은 공개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던 채림은 중국에서 더 큰 인기를 얻었다. 가오쯔치는 데뷔 3년째인 ‘라이징 스타’로 ‘이씨가문’에서 채림과 호흡을 맞추며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올해 중국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도 함께 연기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홍콩 근황, 숨길 수 없는 섹시미 ‘가슴라인 드러난 원피스’

    현아 홍콩 근황, 숨길 수 없는 섹시미 ‘가슴라인 드러난 원피스’

    포미닛 현아의 홍콩 근황이 공개됐다. 현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최근 일정 차 방문한 홍콩에서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한 카페에서 머리는 손질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홍콩의 한 거리에서 다소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아는 현재 포미닛 홍콩 쇼케이스 일정 차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포된 현아의 합성사진 및 악성루머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근황, 샤이니 키와 UMF 관람 ‘두 사람 남다른 친분’

    니콜 근황, 샤이니 키와 UMF 관람 ‘두 사람 남다른 친분’

    카라 전 멤버 니콜이 샤이니 키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니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t #UMFKorea with @bumkey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샤이니 키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니콜과 키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자를 눌러 쓰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니콜은 블랙 선글라스와 레드 립스틱으로 강렬한 느낌을 드러내고 있다. 니콜은 1월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된 후 카라를 탈퇴를 했다. 이후 니콜은 솔로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안무와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콜이 탈퇴한 그룹 카라는 MBC 뮤직 새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새멤버를 영입한다. 한편 니콜과 키는 지난 13일 14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2014’를 관람한 것으로 추측된다. 사진 = 니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조성민 궁합 ‘결혼 하지마’라고 하더라” 왜?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조성민 궁합 ‘결혼 하지마’라고 하더라” 왜?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조성민 궁합 ‘결혼 하지마’라고 하더라” 왜?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옥숙씨는 “그래도 환희 낳고 둘째 임신할 때까지만 해도 조성민을 보고 어쩜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 최진실에게 정말 자상하고 잘해줘서 ‘부부라는 건 저렇게 사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이제 밝히네”,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어떻게 저렇게 정확하게 맞을까”,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떠났지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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