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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 400명의 모든 것

    대한민국 스타의 모든 것을 집약한 ‘스타 사전’(Star Dic)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됐다. 스타 사전은 한국영화기자협회에 소속된 전문기자가 취재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펴낸 국내 최초의 모바일 사전이다.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MC, 코미디언 등 분야별로 400여명의 스타를 선정해 프로필과 작품 이력, 근황과 스타 스토리를 담았다. 스타 스토리에는 전문기자들이 바라본 스타에 대한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평가도 들어 있다. 또한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K스타 게시판이나 이메일 보내기를 통해 직접 스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수도 있다.
  • [파파라치] “안녕! 맥가이버”…리처드 딘 앤더슨 근황 포착

    [파파라치] “안녕! 맥가이버”…리처드 딘 앤더슨 근황 포착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를 사로잡은 ‘맥가이버’ 리처드 딘 앤더슨(63)의 최근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LA에 도착한 앤더슨은 파파라치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여유있게 공항 밖을 나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맥가이버 근황을 담은 모습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옥소리 근황 공개 “알면 보이고…”

    옥소리 근황 공개 “알면 보이고…”

    배우 옥소리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옥소리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알면 보이고 알면 들리는 그 말. 살면서 참 공감하는 말”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옥소리는 2009년 전 남편 박철과 이혼한 뒤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옥소리는 몇몇 업체들의 CF 출연 요청을 비롯해 방송 관계자들의 출연 섭외를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졋다. 옥소리는 현재 매년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리는 것 외에는 다른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지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양녀와 결혼한 우디 앨런 근황 포착

    [포토]양녀와 결혼한 우디 앨런 근황 포착

    할리우드 명감독이자 배우인 우디 앨런(77)과 순이 프레빈(42) 부부가 28일(현지시간) 손을 잡고 미국 뉴욕 메디슨 거리를 걷는 모습이 스플래시뉴스닷컴에 포착됐다. 가벼운 산보를 나온 듯 순이는 반팔 티셔츠에 츄리닝를 입고, 샌들을 신고 있다. 앨런이 2005년 11월 여성 월간지 ‘베네티 페어’에서 “순이는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밝혔듯, 공개석상이나 파파라치에 찍힌 이 부부의 사진은 팔짱을 끼거나 손을 맞잡은 모습이 적잖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풍기 아줌마’ 근황 공개… “출연료로 전셋집 사”

    ‘선풍기 아줌마’ 근황 공개… “출연료로 전셋집 사”

    불법 성형 시술로 고통받은 ‘선풍기 아줌마’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가 출연해 17번의 얼굴재건수술 후 변화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씨는 은행 까는 작업으로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씨는 “다른 일을 하고 싶어도 사람들이 안 써줬다. 방송 출연료를 모아 전셋집은 샀다. 하지만 이후 저축은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한씨는 과거 불법 성형 중독의 후유증으로 환청과 우울증에 시달려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형으로 피부가 민감해져 세수도 물로만 해야 했다. 하지만 한씨는 “17번의 재건수술 후 정서적인 안정감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재건수술로 턱 주변의 거대한 이물질이 빠져 목이 드러나고 얼굴선이 또렷해지는 성과를 거뒀다. 수술 후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는 등 보통의 일상을 되찾았다. 얼굴재건수술을 담당한 집도의는 “처음 상태는 한마디로 괴물이었다. 이물질이 가득한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수차례 했다. 큰 수술도 여러 번 했다”며 험난했던 수술과정을 언급했다. 한씨는 “끊임없이 가꾸고 관리하는 게 부족했다. 앞으로는 새롭게 살아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지-이은성, 이미 부부…서태지 “결혼식 올렸다”

    서태지-이은성, 이미 부부…서태지 “결혼식 올렸다”

    가수 서태지(41)가 배우 이은성(25)과 이미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서태지는 2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인 서태지닷컴에 남긴 ‘안녕. 서태지 닷컴!’이라는 글을 통해 결혼 사실을 알렸다. 서태지는 팬들에게 “나는 나름 바쁘게 잘 지내고 있었어. 얼마 전 가족들끼리 모여서 뜻 깊은 결혼식도 잘 올렸고 집들이 겸 해서 여러 지인들도 초대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라고 밝혔다. 이어 “가정도 꾸리고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 보니 좋은 점들이 참 많은 것 같아. 소소한 일상 속에 큰 행복들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리고 철도 좀 드는 것 같고…”라면서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5월 서태지는 서태지닷컴을 통해 이은성과의 결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울 평창동에 신혼살림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서태지가 공개한 글 전문. 안녕~ 서태지닷컴! 안녕! 오늘은 닷컴 리뉴얼후에 축하인사도하고 오랜만에 근황이라도 알리려고 글을 쓰고 있어. ^ ^ 사실은 오픈 과 동시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오픈 시에 사고(?)가 좀 생겨서 지금에야 올리는 거야. 괜히 또 걱정하게 한 것 같구나 하지만 꼭 모두가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닷컴이 되도록 잘 보완하도록 할게~ 그나저나 모두 잘 지내고 있는 거지? 지난 5월 15일에 결혼소식을 알린 후 벌써 세달 이라는 시간이 지나갔구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팬들도 많아 고마웠지만 그보다 많은 팬들이 상실감을 느끼고 또 오해도 많은 것 같아 나도 많이 안타까웠어. 하지만 그 동안 여러 사연들을 읽어보면서 모두의 마음을 차분하게 헤아려보다 보니 내가 미처 살펴보지 못했던 마음들도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이제 내가 좀 더 신중하고 깊은 생각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어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번 일을 통해 우리가 또 배우고 성장하면서 좋은 변화를 가져오길 바라고 있어 그리고 최근에 루머나 억측들도 많은데 이로 인해 또 다시 마음에 상처를 입지는 않았으면 해. 모두 근거도 없고 상식 밖의 이야기들뿐이니까 ^ ^ 아무튼 이제 힘든 시기도 지났고 숨길 부분도 없으니 앞으로는 우리가 좀 더 편하게 만나게 되겠지? 그럼 모두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라 생각해 그러니 이제는 무엇보다 너희들 마음이 편안해졌으면 좋겠어.. 무슨 말인지 알지? ^ ^ 그리고 결혼발표 이후에 아무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었지? 나는 나름 바쁘게 잘 지내고 있었어~ 얼마 전 가족들끼리 모여서 뜻 깊은 결혼식도 잘 올렸고 집들이 겸 해서 여러 지인들도 초대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 이제 가정도 꾸리고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 보니 좋은 점들이 참 많은 것 같아 소소한 일상 속에 큰 행복들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리고 왠지 철도 좀 드는 것 같고 ㅋ (철들면 안 되는데^^;;;) 아무튼 좋은 변화가 생기는 것 같은 기분이야 ^ ^ 반면 한 가지 걱정되었던 부분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제는 생활패턴이 많이 바뀌게 되니까 예전에 혼자 지내며 작업할 때보다 혹시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건 아닐까 하고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데!! 의외로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작업이 되더라고 ^ ^ 그래서 다행이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 새삼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참 포근하고 든든한 것이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 작업도 좀 풀리는 것 같아서 기분도 살짝 UP 되어있어 ㅎㅎ (여기가 그 술술~ 풀린다는? 덕질 공간이야~) 그나저나 내가 빨리 돌아온다고 해놓고 ㅠ 이번 공백기가 너무 길어져서 새 음반을 기다리는 너희에게 미안한 마음뿐이구나. 휴~ 하지만 오랜 기다림 끝엔.. 알지? 꼭!! 멋진 9집 들고 찾아갈 테니 각자 열심히 지내다 보면 곧 예전처럼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있을 거야. ^ ^ 암튼 모두들 빨리 보고 싶다~ 엄청 습하고 더운 날씨이니 모두들 건강 유의하고 잘 지내고 있어~ 나도 좋은 소식으로 또 찾아 올게. 그리고 새로워진 닷컴에도 더욱 더 행복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지길 바랄게~ 항상 고마워, 닷컴도 너희들도!! ^^ 그럼 안녕~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스쿠니 신사 무엇이 문제인가

    야스쿠니 신사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기념일인 8월 15일이 될 때마다 야스쿠니신사는 논란의 한가운데에 선다. 야스쿠니신사는 무엇이고, 또 어떤 문제가 있길래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일까. 야스쿠니신사의 원래 이름은 ‘도쿄 초혼사’다. 도쿄 초혼사는 1869년 메이지 일왕의 지시로 일왕 지지 세력인 ‘근황지사’와 내전인 보신전쟁에서 사망한 관군 3588명의 넋을 위로하고 이름을 빛내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쟁 사망자를 신격화하는 이곳은 일왕이 직접 참배하는 신사라는 특별한 지위를 갖고 있다. 이것이 1879년 군의 요청에 의해 야스쿠니신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육·해군성이 관리하는 야스쿠니신사는 전쟁 사망자를 일왕과 국가를 위해 죽은 영령으로 떠받듦으로써 새로운 전쟁 희생자를 재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전쟁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한 것이다. 일본이 1945년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한 이후에는 연합군의 지시에 의해 종교법인이 됐다. 야스쿠니신사가 문제 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먼저 ‘합사’의 문제다. 야스쿠니신사는 1978년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도조 히데키 등 A급 전범 14명을 합사했다.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을 맺은 뒤 일본 정부가 A급 전범을 국내법상 ‘공무사’(公務死)로 취급한 점을 들어 범죄자가 아니라고 주장한 것이다. 이들과 더불어 강제징용된 식민지 피해 국민들이 합사돼 있는 것도 문제다. 태평양전쟁에서 사망해 합사된 213만 3915명 중 한국인은 약 2만 1000명, 타이완인은 약 2만 8000명이다. 게다가 야스쿠니신사는 강제동원 피해자인 이들을 일본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일본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두 번째 문제는 ‘정교분리’의 문제다. 일본 헌법 20조는 국가와 종교가 공적인 관계를 맺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공무를 맡고 있는 이들이 참배라는 종교활동을 하거나 공물을 헌납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일부 정치인들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에게 경의와 감사를 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면서 참배를 계속하고 있다. 패전 이후 일본 현직 총리가 야스쿠니신사를 방문한 것은 1945년 8월 18일 당시 히가시쿠니 나루히코 총리가 참배한 이후 13명 68차례나 된다. 정치인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그들의 ‘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로도 이어진다. 근대 일본의 침략전쟁을 전부 일본의 독립을 지키기 위한 자위전쟁으로 평가하는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함으로써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침략전쟁을 정당화·미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985년에는 나카소네 야스히로 당시 총리가 처음으로 야스쿠니신사를 찾은 것이 국제 문제로 비화됐다. 그후 총리들은 외교 문제 비화를 우려해 공적 참배를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 아베 신조 총리 역시 오는 15일 참배를 하지 않기로 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로드먼 방북 다큐 ‘위험한 취재’

    케이블채널 채널 뷰는 8일 오후 11시 미국 프로농구 선수 데니스 로드먼의 방북을 다룬 다큐멘터리 ‘위험한 취재’를 방송한다. 로드먼은 지난 2월 묘기 농구단 ‘할렘 글로브트로터’와 북한을 찾아 농구 팬으로 알려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방송은 김 위원장의 근황과 평양 주민들의 모습 등을 담았다. 미국 HBO가 지난 6월 방송해 많은 화제를 낳았다. ‘위험한 취재’는 매주 다른 주제로 5주간 방송된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미녀와 ‘달콤함 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미녀와 ‘달콤함 휴가’

    헐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8)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디카프리오와 그의 여자친구 토니 가른(20)이 비밀 데이트를 포착했다. 스페인의 휴양지 이비자에서 달콤한 휴식 중인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종종 선보이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그동안 지젤 번천, 나오미 캠벨, 에린 헤더튼 등 수많은 슈퍼모델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벌녀, 가슴 훤히 드러내고…

    재벌녀, 가슴 훤히 드러내고…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3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이날 연인인 스페인 출신 모델 리버 비페리(21)와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필튼은 해변에 정박된 보트 위에서 가슴을 훤히 드러내는 비키니 수영복 위에 상체가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어 섹시한 가슴 라인을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6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리버 비페리와 처음 만나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패리스 힐튼과 리버 비페리는 10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산림욕장/정기홍 논설위원

    아동문학가 윤석중 선생의 동요 ‘옹달샘’의 가사는 그대로 한 폭의 정겨운 그림이다. 깊은 산속 맑은 옹달샘 가엔 노루가 놀다 가고, 세수하러 내려온 토끼는 눈만 비비고선 이내 자리를 뜬다. 이른 아침 상큼한 샘가에 어디 노루와 토끼만 마른 입을 축이러 왔을까···. “숲과 함께 산다”는 지인의 근황을 접하고 문득 옹달샘 노랫말이 떠올랐다. 산림공무원인 그는 직장암 수술 뒤 항암치료를 하지 않고 자연휴양림 관리부서로 자리를 옮겨 일과 치료를 함께 한다고 했다. 수술 후유증은 전혀 없단다. 숲은 이처럼 누구의 상처든 넉넉한 품으로 받아낸다. 그러기에 ‘치유의 숲’이다. 전국 각지의 산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과 산림욕장이 전초기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통나무집을 갖춘 자연휴양림에서는 그저 편히 묵으며 심신을 씻으면 된다. 한낮에도 햇빛 한 점 들지 않는 산림욕장에서는 서늘한 샛길 체험까지 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다. 1960~1970년대 너도나도 나서 민둥산에 심은 어린 묘목들이 아름드리로 성장해 이렇게 보답을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뿌듯한 일인가. 1988년 경기도 유명산에 자연휴양림이 첫 개장됐을 때 운영을 걱정하던 일을 기억하는 이들로서는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다. 20년동안 진행된 치산녹화사업은 많은 일화를 생산해 냈다. 총 370만㏊의 민둥산에 95억그루의 묘목이 심어졌다고 한다. ‘사방사업’으로 불린 나무심기에 국민들은 부역을 하듯 불려나가곤 했다. 이후 10~20년이 지날 무렵, 육림을 하는 ‘산림인’들은 애국주의자로 인식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대부분 산을 떠났다. 그 자리를 웰빙과 힐링세대가 차고 앉아 피톤치드라는 이름의 진한 송진 냄새를 맡으며 갖가지 병을 치료하고 있다. 산림공무원이 인기직업인 독일에서는 숲유치원을 유아교육기관으로 인정하는 등 일찍이 숲을 질환을 치유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48곳의 산림 테라피 기지를 운영하는 일본도 숲을 산림의학으로 발전시키는 작업을 시작했다. 미국 뉴욕 중심부의 광활한 센트럴파크는 도시 숲의 전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숲을 찾는 이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한 해 방문객은 산림욕장(152곳)이 3700만명, 자연휴양림(173곳)이 1200만명에 이른다. ‘치유의 숲’에도 한 해 31만명이 찾는다. 지난해 기준 19세 이상 성인의 41%가 한달에 한번은 산에 오르고, 연간 산행 인구는 4억 600만명에 달한다. 산림청은 2017년까지 자연휴양림 180곳과 도시근교 산림욕장 233곳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무한에 가까운 숲의 효용이 반갑기만 하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이의정 “고관절수술 뒤 20Kg 쪄” 근황 전해

    이의정 “고관절수술 뒤 20Kg 쪄” 근황 전해

    배우 이의정이 고관절수술 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의정은 3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수술 후유증으로 급격히 살이 쪄서 요즘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의정은 “2년 전 주말드라마를 끝낸 뒤 몸에 이상이 생겨 큰 수술을 받았다”면서 “고관절 수술을 받고 인공관절을 꼈다”고 밝혔다. 이어 이의정은 “수술 뒤 늘 누워 있다보니 체중이 20Kg 늘었다”면서 “고관절에 하중이 생겨 인공관절 수명이 짧아진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의정은 “지금도 많이 뚱뚱한 상태”라면서 “앞으로 7~8Kg을 더 빼야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도피 비앙카, 배꼽티 입고…

    美도피 비앙카, 배꼽티 입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된 뒤 미국으로 도주한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24·한국명 허슬기)로 추정되는 여성의 근황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앙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떠돌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앙카로 보이는 한 여성이 선글라스를 끼고 강가에 앉아있다. 이 여성은 핑크색 탱크탑과 수영복 하의를 입고 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뒤에는 친구들로 보이는 남녀도 함께 앉아있다. 하지만 사진 속 여성이 비앙카인지 여부가 확실하지는 않다. 만약에 비앙카가 맞다고 해도 사진을 찍은 시점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으로 도피한 뒤 찍은 것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 비앙카는 지난 4월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아이돌그룹 멤버 다니엘(22·본명 최다니엘)과 전직 프로게이머 차모(23)씨,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모(33·여)씨, 전직 영어강사 임모(21)씨 등과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하지만 비앙카는 혐의를 자백한 뒤 곧바로 미국으로 도피했고, 법원의 3차례에 걸친 공판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 결국 재판부는 비앙카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지영, 유성은 비주얼디렉터로 근황 알려 “스승-제자 짝 잘 맞네”

    백지영, 유성은 비주얼디렉터로 근황 알려 “스승-제자 짝 잘 맞네”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제자 유성은의 비주얼디렉터로 나서며 근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코리아’에서 유성은의 잠재력을 발견해 스승과 제자로 함께 짝을 맞춰 준우승까지 올려놨다. 백지영은 당시의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앨범을 발표한 유성은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유성은의 공식 SNS에는 “유성은 첫 데뷔앨범 ‘비 오케이’(Be OK)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하신 백지영 코치님과 성은양. 훈훈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백지영과 유성은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백지영은 이번 유성은의 데뷔앨범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기획 단계부터 헤어, 메이크업, 안무, 스타일링 등 앨범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했다. 또 유성은이 부른 ‘이대로 멈춰’ 녹음실 동영상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등 홍보에도 적극적이었다. 한편 유성은은 지난 15일 발매한 데뷔앨범 ‘비 오케이’의 타이틀곡 ‘비 오케이’로 엠넷닷컴과 소리바다에서 주간차트(7월 2주차) 1위를 차지했다. 백지영 유성은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유성은, 스승-제자 간 짝 잘 맞네”, “백지영 유성은, 건강한 모습 보니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태완, “비 앨범 작업 맡았다”고 했다가…

    가수 태완, “비 앨범 작업 맡았다”고 했다가…

    가수 태완이 새 앨범 홍보를 위해 최근 전역한 가수 비의 앨범 작업을 맡았다고 밝혔다 구설에 휘말렸다. 비측은 “새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부인했다. 19일 오전 태완의 소속사인 D-Business 엔터테인먼트는 2집 정규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면서 “전역한 비의 앨범프로듀싱 등 밀려드는 작업에 어느 때보다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비의 앨범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태완이 최근에도 앨범 작업을 의뢰받았다는 얘기다. 소속사는 태완이 비가 전역한 뒤 가장 먼저 연락한 최측근 중 한명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비의 소속사인 레이니엔터테인먼트는 “태완에게 비의 새 앨범작업을 맡기지 않았다”면서 “지금은 전할 사실이 없으며 결정된 상황이 있으면 직접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태완의 소속사는 “태완이 비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으며 비가 추후에 낼 앨범 수록곡을 작업하고 있었다.“면서 “이는 정식 의뢰를 받은 것은 아니었으며 절친한 관계에서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보도자료를 통해 태완의 근황을 전하던 중 비의 신곡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다른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섣부르게 이야기한 것이 실수였다.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극무대에 서는 한애리 “연예계 복귀 의사 없다”

    연극무대에 서는 한애리 “연예계 복귀 의사 없다”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논란이 됐던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한애리가 방송에서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매체 enews24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되는 tvN ‘eNEWS’ 화요일 코너 ‘기자 대 기자-특종의 재구성’ 편에서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아픔을 겪었던 걸그룹 출신 한애리의 근황을 전격 공개한다. 한애리는 eNEWS와 나눈 전화 인터뷰에서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건이다. 연예계 복귀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애리는 현재 서울 모 대학에서 연극영화과 재학생으로, 오랜 휴학 생활을 접고 차분히 연기력을 쌓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 과다출혈 걸그룹 출신 ‘한애리’ 배우로 새 삶

    성형 과다출혈 걸그룹 출신 ‘한애리’ 배우로 새 삶

    성형수술 과정에 심한 출혈로 생사의 위기에 놓여 충격을 줬던 걸그룹 출신 한애리가 배우로 새 삶을 찾았다. 16일 연예매체 enews24는 “한애리는 현재 서울 모 대학 연극영화과 재학생이다. 오랜 휴학 생활을 접고 연극배우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였던 한애리는 과거 턱 교정 수술을 받다 동맥이 터지는 사고로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당시 출혈이 멈추지 않아 엄청난 양의 수혈을 받고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한애리는 사고 직후 한동안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방송에서 볼 수는 없었다. 한애리 최측근은 enews24에 “한애리가 성형 부작용이 있었던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밝은 모습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애리는 매체와 전화통화에서 “더는 성형으로 거론되고 싶지 않다”고 말을 아낀 것으로 알려졌다. 한애리의 근황은 16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되는 tvN ‘eNEWS’ ‘기자 대 기자-특종의 재구성’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애리 성형, 기획사 요구 따른 것” 충격 발언

    “한애리 성형, 기획사 요구 따른 것” 충격 발언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죽음의 위기를 넘겼던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한애리’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수술 이유가 소속사의 요구 때문이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16일 오전 방송된 tvN ‘eNews’의 ‘기자 vs 기자-특종의 재구성’에서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파문을 일으킨 바 있는한애리의 근황을 전했다. 2007년 턱 교정 수술을 받던 중동맥이 터지는 사고로 중태에 빠졌던 한애리는 출혈이 멈추지 않아 엄청난 양의 수혈을 받고서야 간신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현재 모 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한애리는 이름도 바꾸고 연극배우로 새 삶을 준비하고 있다. 방송에서 대학 후배들은 “되게 밝다.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사주고 술도 잘 사주고 분위기 메이커다”고 말했다. 한 후배는 ”성형한 이유는 기획사에서 그렇게 요구한다고 들었다. 그걸 받아 들이는 사람은 남는 거고 싫은 사람은 떠나는 거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 않냐”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 여친’ 박한별 근황 공개

    ‘세븐 여친’ 박한별 근황 공개

    최근 연인인 세븐(본명 최동욱)이 연예 병사 특혜 논란에 휩싸이면서 함께 눈길을 끌었던 배우 박한별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지난 14일 중국판 트위터안 웨이보를 통해 “언론 기자회견 끝나고 지금 상영회를 준비하고 있어요. 7월 16일에 영화 개봉해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또 손으로 V자를 그리는가 하면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는 등 밝은 모습도 보였다. 위문 공연 직후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는가 하면 안마시술소를 찾아 논란이 된 남자친구 세븐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할 것이라는 우려를 씻게 만드는 모습이었다. 박한별의 중국 진출작인 영화 ‘필선2’는 이날 시사회를 시작으로 16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빈, 옷 터질 듯한 볼륨 몸매 ‘감탄’

    강예빈, 옷 터질 듯한 볼륨 몸매 ‘감탄’

    강예빈이 터질 듯한 몸매를 담은 사진을 잇따라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예빈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강예빈은 미니스커트에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과 터질 듯한 볼륨을 강조하는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티셔츠가 위로 올라가 날씬한 뱃살이 다 보이는 사진에 네티즌들의 감탄사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강예빈의 몸매가 남다르다”, “저런 몸매가 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 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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