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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아, 곱슬 앞머리·반짝이는 눈망울’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느낌 물씬

    윤아, 곱슬 앞머리·반짝이는 눈망울’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느낌 물씬

    소녀시대 윤아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2월호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걸 그룹, 소녀시대의 ‘비주얼 담당’이자 ‘군통령’으로 통하는 윤아는 이번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우아하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윤아의 컴퓨터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와 성숙해진 얼굴, 그리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가 완성되었다고 <인스타일>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이번 화보 촬영을 맡은 사진가는 “예전에 비해 한층 성숙하게 무르익은 윤아의 눈빛에서 여자의 깊은 드라마가 느껴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아는 공식 앨범 활동 이후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평범한 또래 친구들처럼 벚꽃놀이, 배낭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은 일로 꼽았다. 또한 “영화 <귀여운 여인>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명작으로 기억되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며 가수와 배우 두 가지 분야에 대한 깊은 애정과 목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윤아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드라마틱한 반전이 담긴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온 ‘소치의 별’ 공짜로 보세요

    한국 온 ‘소치의 별’ 공짜로 보세요

    소치동계올림픽의 ‘별’들이 이번 주말 태릉에 모인다. 오는 21~23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에는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10명이나 참가한다. 여자 500m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이상화(25·서울시청)와 세계 최강 네덜란드의 스벤 크라머르, 얀 블록하위선, 쿤 페르베이, 스테판 흐로타위스, 이레인 뷔스트, 마릿 레인스트라를 비롯해 즈비그니에프 브루트카(폴란드), 마르티나 사블리코바(체코), 장훙(중국) 등 21개국 306명(선수 227명, 임원 79명)이 빙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태극 전사들의 각오가 남다르다. 이상화는 19일 대회 장소에서 개최된 미디어데이에서 “중학교 3학년 때 국내에서 국제대회가 열려 관중석에서 응원한 기억이 난다. 성인이 된 내가 직접 월드컵에 출전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내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제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2004년 세계종목별선수권 이후 10년 만이다. 이상화는 또 “올림픽 이후 (일부 선수들이 목표를 달성한 뒤 겪는) 허탈함은 느끼지 않았다. 즐겁게 경기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그는 “올림픽이 끝난 뒤 수술을 받으려 했으나 행사가 많아 하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재활로 버티겠다”고 말했다.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박승희(22·화성시청)는 이번 대회부터 디비전A로 승격돼 1부리그 선수들과 겨룬다. 박승희는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좋은 결과가 나왔다. 코너보다 직선 구간에서 부족하다. 중심 이동 훈련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으며 코너링도 바꾸려 한다”고 말했다. 장거리 간판 이승훈(26·대한항공)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 진입이 기대되는 매스스타트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그는 “매스스타트는 보는 사람과 선수 모두 재미를 느끼는 경기”라고 소개한 뒤 “정식 종목이 되면 더욱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 시즌에는 1500m에도 출전하게 됐다. 여기서 좋은 기록이 나오면 5000m 등 다른 종목에서도 선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열다섯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김민석(평촌중)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하면 큰 경험을 얻을 것”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소정의 입장료를 받는 것을 고려했으나 관중이 많지 않을 것을 우려해 무료 관람을 결정했다. 대회 장소는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야노시호, 파파라치 컷도 화보처럼 소화’의리!’ 지키는 모습 훈훈해~

    야노시호, 파파라치 컷도 화보처럼 소화’의리!’ 지키는 모습 훈훈해~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38)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예능 프로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사랑이 엄마의 모습이 아닌 본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여성미 흐르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시크함이 묻어나는 세련된 단발로 변신했다. 이슈 셀러브리티답게 작은 얼굴을 다 감싼 볼드한 블랙 선글라스와 화려한 골드 빛 머플러가 멀리서 봐도 모델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다. 파파라치 속 야노시호가 자신의 시크(CHIC)룩에 매치한 스타일리쉬한 토트백은 자신의 모델로 활동하는 시슬리 백으로 밝혀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의리있다” “야노시호 모델로서의 애티튜드가 훌륭하다” “야노시호 사치스럽지 않게 스타일리쉬한 모습 매력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차량 결함 아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차량 결함 아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모(26)씨가 구속기소 됐다. 12일 수원지검 형사3부(김용정 부장)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구속기소 했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32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편도 5차로의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12인승 그랜드스타렉스 차량으로 시속 135.7㎞로 질주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고 당시 야간인 데다 비가 내리고 있어 시속 80㎞ 미만으로 감속해야 했지만 박씨는 제한시속을 약 55.7㎞ 초과하며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숨졌고, 다른 멤버 3명과 코디 등이 다쳤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씨는 차선과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조향이나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해 사고를 냈다”며 “차체 결함이 아닌 빗길 과속에 의한 단독사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매니저가 구속된 것은 맞지만 아직 판결이 난 것은 아니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도주의 우려가 있어서는 아니고, 사항이 워낙 중대하다 보니 구속 결정이 난 것 같다. 아직 조사 결과가 모두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말을 아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실이었어?”,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실 인정되면 죄책감 심할 듯”,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다른 멤버들 근황 어떤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빗길에 과속까지 당시를 계속 후회할 것”,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긴머리 휘날리며 ‘단아외모’ 눈길

    심은하 근황, 긴머리 휘날리며 ‘단아외모’ 눈길

    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JTBC 프로그램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측은 공식트위터를 통해 심은하의 근황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심은하는 긴머리를 휘날리며 전성기시절의 청순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만인의 연인에서 지상욱 내조의 여왕으로…

    심은하 근황, 만인의 연인에서 지상욱 내조의 여왕으로…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지상욱,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지상욱,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지상욱,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진짜 여신 등장’

    심은하 근황, ‘진짜 여신 등장’

    톱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 여사께선 세월 앞에서도 장사시네요. 세월이 막 비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심은하는 전성기 시절과 다르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등장,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42)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는 연예계를 떠나 주부의 삶을 살고 있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무실 개소 현장 참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특히 심은하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역시 심 여사께선 세월 앞에서도 장사시네요. 세월이 막 비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심은하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은하 근황, 여전히 이쁘다”, “심은하 근황, 클라스가 달라”, “심은하 근황, 너무 예뻐”, “심은하 근황, 한때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었지”, “심은하 근황, 애엄마 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던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JTBC(심은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방부제 미모 ‘전성기와 똑같아’

    심은하 근황, 방부제 미모 ‘전성기와 똑같아’

    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포착됐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역시 심 여사께선 세월 앞에서도 장사시네요. 세월이 막 비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심은하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남편 지상욱의 사무실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은하는 나이를 잊은 듯한 미모로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변함없는 청순미모에 ‘40대 맞아?’ 클라스가 다른 여배우포스

    심은하 근황, 변함없는 청순미모에 ‘40대 맞아?’ 클라스가 다른 여배우포스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JTBC 프로그램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은하와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하는 전성기와 다를 바 없는 청순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은하 근황, 클라스가 남다르다”, “심은하 근황, 와.. 너무 예쁘다”, “심은하 근황, 40대 맞아?”, “심은하 근황, 충격적일정도로 안늙네”, “심은하 근황, 뱀파이언가..왜케 안늙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톱스타의 길을 걸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했다. 사진=JTBC(심은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하 근황, 지상욱 옆에서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지상욱 옆에서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지상욱,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지상욱,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지상욱,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방부제를 먹은 듯한 외모 ‘충격적’

    심은하 근황, 방부제를 먹은 듯한 외모 ‘충격적’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심은하가 화제다. 해당 방송에서는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무실 개소 현장 참여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영상 속 심은하는 방부제를 먹은 듯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서울 한복판 사무실에 나타난 여신 ‘눈부신 후광’

    심은하 근황, 서울 한복판 사무실에 나타난 여신 ‘눈부신 후광’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40대에도 빛나는 미모

    심은하 근황, 40대에도 빛나는 미모

    배우 심은하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이목이 집중됐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는 배우 심은하가 포착됐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심은하는 40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무결점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배우 포스’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배우 포스’

    연예계를 떠난 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11일 JTBC 프로그램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은하와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의 사진이 공개됐다. 남편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 지상욱을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방문한 심은하는 긴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심은하는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했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영원한 남성들의 이상형 ‘청순미모’

    심은하 근황, 영원한 남성들의 이상형 ‘청순미모’

    배우 심은하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부부가 등장해 근황을 알렸다.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심은하는 전성기와 별반 다르지 않는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주부맞아? 변함없는 미모 ‘깜짝’

    심은하 근황, 주부맞아? 변함없는 미모 ‘깜짝’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 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포착됐다. 해당 방송에서는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영상 속 심은하는 전성기 못지 않은 청순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현 근황, 한줌 허리 군살 없는 필라테스 몸매 눈길

    전세현 근황, 한줌 허리 군살 없는 필라테스 몸매 눈길

    필라테스에 빠진 배우 전세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실종’, ‘짐승’을 비롯해 드라마 ‘욕망의 불꽃’, ‘여제’, ‘기황후’ 등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해온 전세현의 숨겨진 운동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전세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다 전체적으로 교정도 필요한 나라서 필라테스 시작! 아직은 많이 힘들지만 그래두 즐겁게 운동하기! 변화하는 나를 보면서 힘내자!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세현은 군살 없는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필라테스에 한창 빠져있다. 특히 민낯의 청순한 미모는 물론, 고난도 동작도 수월하게 소화해내는 유연성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필라테스 사랑에 빠진 전세현은 현재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억의 스타 ‘에어울프’ 주인공 술과 마약에…

    추억의 스타 ‘에어울프’ 주인공 술과 마약에…

    지난 1980년 대 미국드라마가 우리나라 '안방'을 장악할 때 스타덤에 오른 추억의 스타가 있다. 바로 '에어울프'(Airwolf) 시리즈의 주인공 잔 마이클 빈센트다. 극중 호크 역을 맡았던 그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하모니카를 부는 연기를 멋지게 소화하며 올드팬들에게는 한때 '영웅'으로 군림했다. 에어울프를 끝으로 기억 속 저편으로 사라진 그의 근황이 최근 미국언론의 보도로 전해졌다. 미국 주간 대중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최근 "올해 70세 노인이 된 빈센트가 한쪽 다리를 수술로 절단하고 궁핍한 삶을 살고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인콰이어러지에 따르면 굴곡 많았던 그의 삶은 에어울프를 마지막으로 날개 없이 추락했다. 1984년 첫 방송된 빈센트 주연의 에어울프는 큰 인기를 얻으며 그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다. 당시 그의 회당 출연료는 무려 20만 달러. 그러나 그의 고공비행은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추락을 거듭해 결국 빈센트는 에어울프에서 하차했다. 이후부터 그의 삶은 파란만장 그 자체다. 지난 1996년과 2008년에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 특히 1996년 사고에서는 일부 척추뼈가 부러지며 목소리 마저 쇳소리로 변해 배우로서는 치명상을 입었다. 최악의 수술은 2년 전이었다. 말초동맥 질환으로 인해 그의 오른발 마저 잘라내야 했던 것. 또한 가정사도 편치는 않았다. 지난 1969년 이후 결혼과 이혼을 두번이나 반복했으며 현재는 3번째 부인 안나와 미시시피에서 살고있다. 빈센트는 "지금도 나는 알코올 중독자" 라면서 "술에 취해있지 않으면 이렇게 오래 이야기 할 수도 없다" 고 털어놨다. 이어 "중요한 것은 '나는 여전히 개성있는 사람'으로 이렇게 살아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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