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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에네스 카야 근황 공개, 모자+안경 ‘수척한 얼굴’ 안타까워

    한밤 에네스 카야 근황 공개, 모자+안경 ‘수척한 얼굴’ 안타까워

    ‘한밤 에네스 카야’ ‘한밤’에서 총각행세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제작진은 수차례 연락 끝에 에네스 카야와 만나는데 성공했다. 제작진은 수척해진 에네스 카야를 향해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인터뷰 요청 이유를 밝혔다. 에네스 카야는 “난 그냥 조용히 있고 싶어서 조용히 있는 것”이라며 “나는 연예인도 아니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을 뿐이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욕 먹을 테니 가만히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에네스 카야는 “나는 더 이상 이 일로 힘들 수가 없다”며 “힘들 만큼 힘들었다. 장인·장모, 가족들 얼굴도 제대로 못 보겠다”고 털어놨다. 에네스 카야는 “그들(피해주장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결혼 전부터 알던 사람이었고,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끝”이라며 “나머지 부분들도 법대로 하겠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한밤 에네스 카야, 수척해졌네”, “한밤 에네스 카야, 자신이 한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지”, “한밤 에네스 카야, 누구 말을 믿어야 할까”, “한밤 에네스 카야, 못 알아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밤’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총각행세에 당했다는 또다른 피해여성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여성은 에네스 카야에 대해 “사진을 많이 보여주고, 요구도 많이 했다. 야한 얘기 진짜 많이 한다”며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신청곡으로 제가 원하는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런 남자가 유부남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에네스 카야와 SNS를 통해서 만났다는 이 여성은 “키스를 하면서 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며 “좋은 미래를 같이 꾸릴 수 있다고 했다. 연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잠자리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SBS(한밤 에네스 카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모닝 셀카, “난징 안녕”… 배경은 뿌연 스모그?

    이민호 모닝 셀카, “난징 안녕”… 배경은 뿌연 스모그?

    배우 이민호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민호는 지난 7일 자신의 웨이보에 “좋은 아침 난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목폴라 티셔츠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민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눈부신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6일 중국 난징에서 진행된 한 의류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김장 패션 ‘수더분한 주부’ 무대와 180도 다른 이중생활?

    이효리 김장 패션 ‘수더분한 주부’ 무대와 180도 다른 이중생활?

    ‘이효리 김장’ 가수 이효리가 김장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오랜만’이라는 제목으로 근황 사진을 올렸다. 이효리는 “소길엔 며칠 눈이 많이 내렸고 그러다 무지개도 떠오르고 이웃들과 모여 김장을 담았다”며 김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웃과 둘러앉아 김장을 담그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과 완성된 김치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이효리는 패딩 점퍼에 모자를 쓴 수더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효리 김장 맛있겠네”, “이효리 김장, 김치 정말 맛있어보여”, “이효리 김장, 그냥 평범한 주부네”, “이효리 김장, 이효리도 주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효리 블로그(이효리 김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죠앤 사망, 26세에 요절..친오빠와 찍은 사진보니..‘가수 그만두고 미국간 이유?’

    죠앤 사망, 26세에 요절..친오빠와 찍은 사진보니..‘가수 그만두고 미국간 이유?’

    ‘죠앤 사망’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일 한 매체는 유족들의 말을 빌려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2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죠앤은 ‘제2의 보아’라 불리며 뛰어난 가창력과 인형같은 외모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소속사와의 분쟁에 휘말려 가수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죠앤의 사망 소식과 더불어 고인의 과거 방송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죠앤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예선장에 등장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당시 죠앤은 빅마마의 ‘체념’을 열창했으나 아쉽게 탈락해 아쉬움을 안겼다. 죠앤은 “잘했어야 하는데, 가족들한테 미안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한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죠앤 사망 소식에 네티즌은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노래 엄청 좋아했는데”,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너무 젊다..”,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아 안타깝다..”,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요새 왜 자꾸 이런 소식이 들리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죠앤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죠앤 슈퍼스타K 출연 근황 살펴보니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죠앤 슈퍼스타K 출연 근황 살펴보니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고 덧붙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태생으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계에 데뷔,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로 연기에 도전하며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후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후 죠앤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최근까지 물류회사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지고 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 없인 못 보겠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추모글, 동생 죽음으로 얼마나 힘들고 비통할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가족을 잃은 슬픔이 오죽할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줌 인 서울] 돌고래 생태설명회 재개…또 논란 휩싸인 ‘동물복지’

    [줌 인 서울] 돌고래 생태설명회 재개…또 논란 휩싸인 ‘동물복지’

    서울동물원이 돌고래 생태설명회를 6개월 만에 재개한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서울시가 동물복지를 운운하면서 또 다른 형태의 돌고래쇼를 하는 게 아닌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대공원은 1일부터 동물원 해양관에서 돌고래생태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생태설명회는 매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등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대공원은 남방돌고래 ‘제돌이’의 불법포획 논란이 일자 2012년 3월 돌고래쇼를 중단하고 생태설명회로 바꿔 진행하다 시설 개선 공사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중단했다. 재개된 돌고래 생태설명회에서는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 위기동물인 남방큰돌고래와 큰돌고래,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들과 함께하는 생생한 동물 이야기와 제주 앞바다로 돌려보낸 제돌이의 근황 등을 들을 수 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에는 금등(수컷 22세), 대포(수컷 21세), 태지(수컷 14세) 등 돌고래 3마리와 꼬마(수컷 17세), 우리(암컷 13세), 망고(암컷 11세) 등 바다사자 3마리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돌고래쇼가 사람들의 요구에 따라 각본을 짜서 돌고래를 움직이는 것이라면, 생태설명회는 돌고래의 본능적인 행동을 이끌어내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동물보호단체들은 생태설명회가 돌고래쇼의 변형일 뿐 동물복지와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한다. 전채은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는 “돌고래의 본능적인 행동을 이끌어낸다는 것도 결국 인위적으로 특정한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것”이라면서 “관람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은 동물에게 적지 않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특히 하루에 3차례나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는 것은 동물복지정책에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동물원 관계자는 “수족관 안에만 있는 것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면서 “최대한 인위적인 요소를 배제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반박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무한도전’ 차승원 등장…차승원 근황 묻자 “잘 지내려고 노력 중”

    ‘무한도전’ 차승원 등장…차승원 근황 묻자 “잘 지내려고 노력 중”

    배우 차승원이 오랜만에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극한알바(아르바이트)’ 특집으로 꾸며져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극한 알바’ 특집을 함께 할 게스트로 차승원이 등장했다. 차승원은 ‘무모한 도전’ 시절 함께 연탄 공장에서 생고생을 한 적 있다. 당시 그는 “꼭 다시 나오겠다”고 약속을 했다. 이를 잊지 않고 있던 유재석은 차승원을 게스트로 결정했다. 패션행사로 귀국하는 차승원을 비밀스럽게 붙잡은 유재석은 차승원의 출연을 결정하도록 사탕발림으로 구슬렸다. 먼저 배를 채워주기 위해 음식점으로 데려가 “우리가 이렇게 많이 바뀌었다. 게스트가 오면 이런 것들을 한다”며 적성검사를 실시했다. 이는 성격에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함이었다. 후에 펼쳐질 자신의 미래를 눈치채진 못한 차승원은 좋아진 게스트 대우에 흐뭇해했다. 차승원은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라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잘 지내려고 노력 중이죠”라고 말했다. 또 이날 차승원은 부반장에 등극했다. 차승원은 “잔소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아예 하지 않도록 만들면 된다”는 말로, 부반장 자질을 증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윤혜, 근황공개 ‘물오른 미모’ 눈길…반달 눈웃음 + 여자향기 물씬!

    김윤혜, 근황공개 ‘물오른 미모’ 눈길…반달 눈웃음 + 여자향기 물씬!

    배우 김윤혜가 물오른 미모의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들 속 김윤혜는 한층 여성스러워지고 성숙해진 분위기에 빛나는 피부, 매력적인 미소까지 볼 수 록 빠져드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김윤혜만의 몽환적인 매력에 더해진 반달의 매력적인 눈웃음과 애교 섞인 모습들은 남심을 자극하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형 같다! 외모 물이 올랐네!’, ‘몰라보게 이뻐졌다! 다른 작품에서 빨리 볼 수 있길’, ‘리즈 갱신! 매력이 터지네!’, ‘살살 녹는 반달 눈웃음에 녹아버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윤혜는 지난 9월 이종석, 오연서, 이준혁, 진지희 등 소속된 웰메이드 이엔티와 전속계약으로 새 둥지를 틀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근황 ‘남자친구와 사진보니..’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근황 ‘남자친구와 사진보니..’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패션 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제시카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펜디(FENDI)’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는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첫 국내 공식 석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시카는 펜디의 신상 의상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뽐냈다. 현장에는 취재진과 팬들이 몰려들었고, 제시카는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화답했다. 제시카는 현재 선글라스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ECLARE)를 론칭하고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반갑다. 이제 소녀시대가 아니구나”,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는 아니지만 국내 활동도 활발히 하길”,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독립해도 미모 빛나네”, “제시카 공식 석상, 왠지 외로워 보여. 소녀시대가 아니라니”, “제시카 공식 석상..그래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채연이 섹시 이미지가 부각된 한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귀여운 이미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90년대 아이콘 특집 2탄’으로 꾸며져 90년대를 풍미했던 여가수 김현정과 소찬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특별 손님으로 초대한 가수 채연에게 근황을 물으며 말문을 열었다. 오만석은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채연에게 중국 진출 계기에 대해 물었다. 채연은 “우연한 계기로 중국에 가게 됐는데 많이 좋아해주셨다”면서 “중국활동이 나와 굉장히 잘 맞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채연은 “한국에서는 섹시 이미지가 강했는데 중국에서는 약간 말이 서툴 수밖에 없어 귀여운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채연은 “중국에서는 발라드 가수다”고 덧붙여 이야기했고, 이에 이영자는 “중국인들 상대로 사기친거냐”고 농담을 던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돌아온 ‘드레수애’ 크리스마스 위한 낭만적 주얼리 화보

    [화보+4] 돌아온 ‘드레수애’ 크리스마스 위한 낭만적 주얼리 화보

    배우 수애가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마리끌레르와 판도라(PANDORA)가 함께한 화보 촬영에 참여한 수애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가장 행복하고 낭만적인 주얼리 컬렉션들을 직접 선보였다. 무엇보다 수애가 가진 아련한 눈빛과 특유의 아름다움이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화보로 탄생됐다. ‘드레수애’라는 별명답게 우아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수애는 이번 화보를 통해서 특유의 부드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행복한 여배우의 미소를 무한 방출하며 배우다운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버건디 컬러에 ‘U&ME’<YOU&ME>라는 이니셜과 산타클로스, 눈사람 참으로 구성된 판도라 크리스마스 컬렉션 팔찌를 매치한 수애는 화이트 의상부터 에머랄드 빛이 감도는 터들넥 니트까지 다양한 색상의 의상에 어울리는 주얼리를 매치하며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특히 눈을 뗄 수 없는 수애의 아름다움에 촬영을 지켜보는 스태프들 마저 숨죽이게 만든 이번 화보 촬영은 준비 단계부터 촬영까지 배우와 스태프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이뤄낸 결과였다. 다가올 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 카드를 대신하여 싱그러운 미소로 해피 크리스마스의 메시지를 전한 수애의 모습은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 석상,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전해..

    제시카 공식 석상,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전해..

    제시카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제시카는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펜디(FENDI)’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제시카는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자신을 향한 관심에 밝게 응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 석상 “내 몸엔 패션의 피가 흐른다” 수석디자이너 근황

    제시카 공식 석상 “내 몸엔 패션의 피가 흐른다” 수석디자이너 근황

    ’디자이너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물오른 미모 보실래요?”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FENDI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제시카는 블랙 퍼가 장식된 상의와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커트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뽐냈다. 이날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 시민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제시카 외에 배우 송지효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탈리아 장인이 직접 이니셜을 새켜주는 ‘스타일 미 펜디(Style Me Fendi)’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이날 첫 공식석상에 나서는 가수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이후 현재는 BLANC&ECLARE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중국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내 몸 안엔 패션사업의 피가 흐른다”라며 디자이너 변신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대단하네”,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너무 예뻐졌다”,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 석상 “왼쪽 얼굴 자신감” 수석 디자이너 근황

    제시카 공식 석상 “왼쪽 얼굴 자신감” 수석 디자이너 근황

    ’디자이너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물오른 미모 보실래요?”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FENDI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제시카는 블랙 퍼가 장식된 상의와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커트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뽐냈다. 이날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 시민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제시카 외에 배우 송지효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탈리아 장인이 직접 이니셜을 새켜주는 ‘스타일 미 펜디(Style Me Fendi)’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이날 첫 공식석상에 나서는 가수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이후 현재는 BLANC&ECLARE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중국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내 몸 안엔 패션사업의 피가 흐른다”라며 디자이너 변신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대단하네”,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너무 예뻐졌다”, “제시카 첫 공식 석상,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근황공개 ‘내가 바로 패셔니스타’

    제시카, 근황공개 ‘내가 바로 패셔니스타’

    가수 제시카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됐다.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한 쇼핑몰에서 진행된 패션브랜드 FENDI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제시카와 배우 송지효가 참석했다. 이날 오랜만에 국내 공식석상에 선 제시카는 퍼로 포인트를 준 검정색 상의에 알록달록한 스커트를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한편 제시카는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자신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ECLARE) 패션 사업가로서 새롭게 출발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온 ‘소치의 별’ 공짜로 보세요

    한국 온 ‘소치의 별’ 공짜로 보세요

    소치동계올림픽의 ‘별’들이 이번 주말 태릉에 모인다. 오는 21~23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에는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10명이나 참가한다. 여자 500m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이상화(25·서울시청)와 세계 최강 네덜란드의 스벤 크라머르, 얀 블록하위선, 쿤 페르베이, 스테판 흐로타위스, 이레인 뷔스트, 마릿 레인스트라를 비롯해 즈비그니에프 브루트카(폴란드), 마르티나 사블리코바(체코), 장훙(중국) 등 21개국 306명(선수 227명, 임원 79명)이 빙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태극 전사들의 각오가 남다르다. 이상화는 19일 대회 장소에서 개최된 미디어데이에서 “중학교 3학년 때 국내에서 국제대회가 열려 관중석에서 응원한 기억이 난다. 성인이 된 내가 직접 월드컵에 출전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내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제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2004년 세계종목별선수권 이후 10년 만이다. 이상화는 또 “올림픽 이후 (일부 선수들이 목표를 달성한 뒤 겪는) 허탈함은 느끼지 않았다. 즐겁게 경기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그는 “올림픽이 끝난 뒤 수술을 받으려 했으나 행사가 많아 하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재활로 버티겠다”고 말했다.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박승희(22·화성시청)는 이번 대회부터 디비전A로 승격돼 1부리그 선수들과 겨룬다. 박승희는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좋은 결과가 나왔다. 코너보다 직선 구간에서 부족하다. 중심 이동 훈련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으며 코너링도 바꾸려 한다”고 말했다. 장거리 간판 이승훈(26·대한항공)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 진입이 기대되는 매스스타트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그는 “매스스타트는 보는 사람과 선수 모두 재미를 느끼는 경기”라고 소개한 뒤 “정식 종목이 되면 더욱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 시즌에는 1500m에도 출전하게 됐다. 여기서 좋은 기록이 나오면 5000m 등 다른 종목에서도 선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열다섯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김민석(평촌중)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하면 큰 경험을 얻을 것”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소정의 입장료를 받는 것을 고려했으나 관중이 많지 않을 것을 우려해 무료 관람을 결정했다. 대회 장소는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윤아, 곱슬 앞머리·반짝이는 눈망울’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느낌 물씬

    윤아, 곱슬 앞머리·반짝이는 눈망울’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느낌 물씬

    소녀시대 윤아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2월호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걸 그룹, 소녀시대의 ‘비주얼 담당’이자 ‘군통령’으로 통하는 윤아는 이번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우아하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윤아의 컴퓨터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와 성숙해진 얼굴, 그리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가 완성되었다고 <인스타일>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이번 화보 촬영을 맡은 사진가는 “예전에 비해 한층 성숙하게 무르익은 윤아의 눈빛에서 여자의 깊은 드라마가 느껴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아는 공식 앨범 활동 이후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평범한 또래 친구들처럼 벚꽃놀이, 배낭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은 일로 꼽았다. 또한 “영화 <귀여운 여인>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명작으로 기억되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며 가수와 배우 두 가지 분야에 대한 깊은 애정과 목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윤아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드라마틱한 반전이 담긴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시호, 파파라치 컷도 화보처럼 소화’의리!’ 지키는 모습 훈훈해~

    야노시호, 파파라치 컷도 화보처럼 소화’의리!’ 지키는 모습 훈훈해~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38)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예능 프로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사랑이 엄마의 모습이 아닌 본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여성미 흐르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시크함이 묻어나는 세련된 단발로 변신했다. 이슈 셀러브리티답게 작은 얼굴을 다 감싼 볼드한 블랙 선글라스와 화려한 골드 빛 머플러가 멀리서 봐도 모델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다. 파파라치 속 야노시호가 자신의 시크(CHIC)룩에 매치한 스타일리쉬한 토트백은 자신의 모델로 활동하는 시슬리 백으로 밝혀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의리있다” “야노시호 모델로서의 애티튜드가 훌륭하다” “야노시호 사치스럽지 않게 스타일리쉬한 모습 매력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차량 결함 아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차량 결함 아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모(26)씨가 구속기소 됐다. 12일 수원지검 형사3부(김용정 부장)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구속기소 했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32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편도 5차로의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12인승 그랜드스타렉스 차량으로 시속 135.7㎞로 질주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고 당시 야간인 데다 비가 내리고 있어 시속 80㎞ 미만으로 감속해야 했지만 박씨는 제한시속을 약 55.7㎞ 초과하며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숨졌고, 다른 멤버 3명과 코디 등이 다쳤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씨는 차선과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조향이나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해 사고를 냈다”며 “차체 결함이 아닌 빗길 과속에 의한 단독사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매니저가 구속된 것은 맞지만 아직 판결이 난 것은 아니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도주의 우려가 있어서는 아니고, 사항이 워낙 중대하다 보니 구속 결정이 난 것 같다. 아직 조사 결과가 모두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말을 아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실이었어?”,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실 인정되면 죄책감 심할 듯”,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다른 멤버들 근황 어떤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빗길에 과속까지 당시를 계속 후회할 것”,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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