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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과 결별’ 나비, 근황 보니...갈대밭 속 환한 미소 ‘의미심장?’

    ‘장동민과 결별’ 나비, 근황 보니...갈대밭 속 환한 미소 ‘의미심장?’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나비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대”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나비는 갈대숲 가운데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가을을 한껏 만끽하고 있는 나비의 모습은 보는 이들 또한 가을을 느끼게 했다. 한편, 같은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바쁜 활동 탓에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방송을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한 장동민 나비는 2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경찰홍보단’ 최시원-최강창민-동해, 제복 자태 ‘열일 중’

    ‘경찰홍보단’ 최시원-최강창민-동해, 제복 자태 ‘열일 중’

    경찰 제복 입은 최강창민, 최시원, 동해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SNS에는 ‘2016 전국 녹색어머니회 워크숍’ 이란 제목으로 경찰홍보단 연예인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2016 전국 녹색어머니회 워크숍’에 참석한 최시원, 최강창민, 동해 모습이 담겼다. 앞서 브라이언 역시 최강창민, 최시원, 동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브라이언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우리 가족 모임 같다. 볼 때 마다 반가운 우리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SM 후배 3인방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홍보단에 복무중인 최강창민, 최시원, 동해가 제복을 입고 늠름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 최시원 동해는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에 배치돼 군 복무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과 결별’ 나비, 근황 보니? 꽃을 든 여자 ‘청순 미모’ 눈길

    ‘장동민과 결별’ 나비, 근황 보니? 꽃을 든 여자 ‘청순 미모’ 눈길

    장동민 나비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나비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가슴에 그대 향기”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나비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빨간 장미를 들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와 우아한 느낌의 귀걸이로 스타일링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 17일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31일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이로써 2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나비는 MBC 드라마 ‘W’(더블유)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장동민은 Comedy TV ‘운빨레이스’에 출연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네 다리 잘린 ‘한국 유기견’, 미국 입양돼 행복찾다

    해외언론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보도돼 화제가 된 유기견 치치의 근황이 영국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데일리메일은 네다리가 모두 잘린 치치가 미국 애리조나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새로운 '견생'을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기견 치치에 얽힌 사연은 지난 3월 미국 ABC뉴스 등 현지 보도를 통해 국내 언론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골든리트리버 믹스견인 치치는 올해 초 국내 한 지방 도시의 길거리에서 검은 봉투에 유기된 채 발견됐다. 문제는 주인에게 학대받은 듯 네 다리가 단단히 묶여 힘줄과 뼈가 보일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는 점. 이에 치치는 동물병원에 보내졌고 수의사는 목숨을 살리기 위해 네 다리를 모두 절단하는 큰 수술을 했다.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치치는 힘겨운 재활 훈련과 의족도 갖게 됐다. 이 모든 과정에 팔소매를 걷어부친 것은 동물보호단체인 '나비야 사랑해'와 서울 청담동 이리온 동물병원. 이후 치치는 미국 LA의 동물단체인 ARME의 주선으로 이역만리 떨어진 리처드와 엘리자베스 하웰 가족에게 입양됐다. 상대적으로 우리보다 더 좋은 여건을 가진 미국에서 새로운 견생을 누릴 기회가 생긴 것이다. 엘리자베스는 "치치의 사연을 처음 페이스북으로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당시 이미 세 마리의 유기견을 입양한 상태여서 여유가 없었지만 치치의 상황을 알고는 마음을 바꿨다"고 밝혔다. 이렇게 입양된 치치를 가족은 매일 보살펴야 했다. 특히 매일매일 새 붕대로 다리를 감싸주는 것은 꼭 필요한 일과. 엘리자베스는 "한국에서 달고 온 의족이 정확히 맞지 않아 발에 상처가 생겼다"면서 "치치가 걷고 뛰기 위해서는 맞춤형 의족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에 가족은 사람의 의족을 만드는 전문가와 상담한 끝에 지난 9월 치치에게 맞는 의족을 제작했다. 우리 돈으로 약 400만원 정도의 가격이지만 이 또한 기부로 해결했다. 엘리자베스는 "지금 치치는 다른 개들과 어울려 뛰어놀 정도로 하루하루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면서 "이후 정식 치료견(Therapy dog)으로 키워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가희, 출산 45일 만에 되찾은 S라인 ‘비결은?’

    가희, 출산 45일 만에 되찾은 S라인 ‘비결은?’

    가희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45일째. 홈트레이닝을 출산 한 달 후 부터 시작하고 필라테스를 일주일 전부터 시작했다. 임신 전부터 가진 게 몸뚱이 뿐이라 관리를 열심히 하며 살아서 그런지 출산 후 변해버린 몸 때문에 적잖게 우울함도 느꼈다”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다행히도 회복도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서 운동을 바로 시작해서 다시 돌아가고 있는 몸. 모유수유 중이기 때문에 전혀 무리도 하지 않고 슬렁 슬렁 찌뿌둥함만 없애는 정도로 운동하고 벌어지고 틀어진 골반과 뼈들 때문에 재활치료도 받고 있다. 입던 사이즈 바지 언제 다시 입나요.. 음식은 잘 조절해가며 먹을 때 먹고 안 먹을 때 안 먹고 ㅎ 암튼... 역시 운동은 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허리라인이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출산 45일 만에 S라인을 회복한 모습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0월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민수 아들 윤후, 신곡 ‘나나나’ 코러스 참여 ‘녹음실 포착’

    윤민수 아들 윤후, 신곡 ‘나나나’ 코러스 참여 ‘녹음실 포착’

    윤민수 아들 윤후가 바이브 새 앨범 수록곡에 코러스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윤민수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 청담동 호텔프리마에서 열린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리피트 앤 슬러) 기자간담회에서 아들 윤후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대안학교로 전학을 갔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록곡 중 ‘NANANA’(나나나)라는 곡의 코러스가 윤후”라며 “알려지는 게 좀 그래서 말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밝히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후가 코러스 녹음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민지 씨는 “백 번 생각하고 올리는 동영상. 처음 해 본 녹음. ‘NANANA’ 순수한 눈으로 봐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바이브는 15일 0시, 겨울을 테마로 한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를 발매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정희, 이번엔 ‘김앤장 저격수’?…노동위원회서 김앤장과 맞붙어

    이정희, 이번엔 ‘김앤장 저격수’?…노동위원회서 김앤장과 맞붙어

    15일 온라인 상에서 이정희 변호사(통합진보당 전 대표)가 ‘최순실 게이트’의 특별검사로 적합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이 변호사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민중의 소리에 따르면 이 변호사는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김창한 전 금속노조 만도지부장이자 민중연합당 상임대표의 부당해고구제신청 사건을 맡아 변론하고 있다고 민중의 소리는 보도했다. 특히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저격수’를 자처하며 박 대통령에 대한 날선 비판을 쏟아낸 이 변호사가 이번에는 국내 최대 법무법인 김앤장법률사무소와 맞붙었다. 민중의 소리에 따르면 이 변호사가 변론을 맡은 김 전 지부장은 2012년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에서 파업을 주도했다가 2012년 해고됐다. 이후 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이 내려져 2015년 11월 회사로 복귀했지만 회사는 한 달 만에 해고를 당했다. 김 전 지부장은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구제신청과 부당노동행위구제신청을 제출했고 이 변호사에게 변론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측은 김앤장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를 선임했다. 한편 이 변호사는 최순실 게이트 특검의 자격요건에 결격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법에는 ‘판사나 검사로 15년 이상 재직한 변호사’를 임명하게 돼 있고 ‘정당의 당적을 가진 자 또는 가졌던 자’를 결격사유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변호사는 판·검사 경력이 없고 정당 당적도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사랑스런 미소+패션 감각 “매일 키득키득”

    제시카, 사랑스런 미소+패션 감각 “매일 키득키득”

    제시카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에 “Giggles everyday(매일 키득키득)”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베이지색 코트에 청바지를 입고 짧게 맨 가방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뽐냈다. 특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네티즌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가 ‘최순실 연예인’ 명단에 이름이 거론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희 근황,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에서 포착 ‘밝은 미소’

    이정희 근황,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에서 포착 ‘밝은 미소’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특별검사로 추천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 전 대표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트위터 이용자 ‘wZl***’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6. 11. 12 14:30 서울시청광장에서 이정희대표님 만나다. 감격~”이라는 글을 남기고 이정희 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12일은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백남기 한상균과 함께 민중의 대반격을! 박근혜 정권 퇴진! 가자 2016년 민중총궐기’가 개최된 날로 주최측 추산 100만 명(경찰 추산 26만)의 시민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을 밝혔다. 이 전 대표도 집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전 대표는 지난 2014년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통합진보당이 해산한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접었다. 그의 마지막 페이스북 게시물은 부친삼우제 관련 글이었다. 이 전 대표는 통진당 해산 결정 직후 재심 청구 두달 뒤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이 전 대표는 “아픈 일들은 어찌 이리 한꺼번에 오는지. 한동안 글도 쓰지 못하고 말문도 닫고 지냈다. 가슴에 묻고 묻는 시간들이 다 흘러가면 전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이겠지만 만나뵐 수 있을 것. 건강하시길 빈다. 고맙습니다”라며 심적 고통을 내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수지 반할만한 훈훈 미소 ‘흰 셔츠 입고 근황전해..’

    이종석, 수지 반할만한 훈훈 미소 ‘흰 셔츠 입고 근황전해..’

    배우 이종석이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 Taipei”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종석은 하얀색 셔츠 차림이다. 특히 그는 카메라 속 훈훈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최근 드라마 ‘W’ 종영 후 영화 ‘VIP’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너 남태현, 심리 치료 중 SNS에 남긴 글 보니 “나는 단지..”

    위너 남태현, 심리 치료 중 SNS에 남긴 글 보니 “나는 단지..”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인 남태현이 심경을 드러내는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끈다.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JUST WANT TO SING(나는 단지 노래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Yes(네)”라는 짧은 코멘트를 달았다. 또 남태현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근황 사진도 공개했다. 현재 남태현은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치료를 받고 있다”며 위너 컴백 일정이 무기한 연기됨을 알린 바 있다.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현정 딸, SNS 통해 근황 공개 ‘엄마 똑 닮은 미모’

    고현정 딸, SNS 통해 근황 공개 ‘엄마 똑 닮은 미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전 부인인 배우 고현정 사이의 딸 정 모(16) 양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현정 딸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정 양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형태의 SNS인 ASK.FM을 통해 공개한 것. ASK.FM에서 정 양은 화장품 정보를 공유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었다. 친어머니인 고현정을 언급한 멘트도 있었다. ‘친엄마와 똑같이 생겼다’는 말엔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그분이 얼마나 예쁘신데’ 라고, ‘엄마와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말엔 ‘고맙다’고 답했다. 1995년 결혼한 정용진 부회장과 고현정은 2003년 이혼했다. 정용진은 2011년 한지희 씨와 재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0만명 운집’ 촛불집회 참석한 이승환 “마음이 아프니까 몸도 아파”

    ‘100만명 운집’ 촛불집회 참석한 이승환 “마음이 아프니까 몸도 아파”

    가수 이승환이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해 소신 발언을 했다. 12일 오후 9시 30분쯤 서울 광화문 광장 무대에 오른 이승환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도 오르지 못한, 그래서 마냥 창피한, 그래서 요즘 더욱 분발하고 있는 가수 이승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승환은 “요즘 굉장히 아프다. 마음이 아프니까 몸도 아픈 것 같다. 영문도 모른 채 정신적인 폭행을 당하는 느낌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치유의 주문을 외우고 싶다”며 자신의 곡 ‘덩크슛’을 부르겠다고 말했다. 가사 중 ‘주문을 외워보자 야발라바히야라’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하야하라 박근혜’로 바꿔 부르겠다고도 설명했다.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마지막으로 이승환은 “전 그냥 노래하는 가수고 국민들의 편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야당 국회의원분들도 재지 마시고 국민들의 뜻에 따라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의 소신 발언에 광화문 촛불 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은 환호를 보냈다. 한편, 전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청와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 측 추산 100만 명이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샤이니 컴백, 키 케이블카 나들이 ‘혼술남녀 끝나고 잠시 휴식’

    샤이니 컴백, 키 케이블카 나들이 ‘혼술남녀 끝나고 잠시 휴식’

    샤이니 컴백 소식과 함게 멤버 키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케이블카에 앉아 있다. 특히 키는 야구모자와 야구점퍼, 트레이닝을 입고 수수한 모습이지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이니는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텔미 왓 투 두)로 컴백한다. 샤이니는 오는 1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이번 리패키지 앨범 ‘1 and 1’(원 앤드 원)의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를 포함한 발라드 신곡 5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래도 희망을 주는 두 여성...클린턴과 워런

    그래도 희망을 주는 두 여성...클린턴과 워런

     “그녀는 평화롭고 은혜로워 보였어요.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려고 사진을 올렸어요.”  10일(현지시간) CNN 등 미 언론은 뉴욕에 사는 아기 엄마 마고 거스터가 페이스북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을 주목했다. 그는 지난 8일 대선에서 패한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이날 산책로에서 우연히 만나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일반인’으로 돌아간 클린턴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대선 결과에 가슴이 너무 아파 기분 전환 겸 산책을 하려고 딸과 산책로를 찾았다”며 “내려가려고 하던 중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개를 대동한 힐러리와 (남편) 빌 클린턴을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클린턴과 포옹을 했고 엄마로서 그녀에게 투표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자랑스러웠다는 말은 전했다”며 “클린턴도 나를 끌어안고서 고맙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를 등에 업은 거스터와 애완견의 줄을 잡은 클린턴이 얼굴을 대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은 동행한 남편 빌이 찍은 것으로, 클린턴이 9일 대선 패배연설을 한 뒤 외부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다.  거스터는 CNN 인터뷰에서 “클린턴은 그런 힘든 경험 이후에도 괜찮아 보였다. 나에게 친절하고 은혜로웠다. 그녀는 평화로운 산책을 하고 있었고, 심각한 정치 얘기는 원하지 않아 보였다”며 “어제는 매우 어두운 날이었다. 머리를 맑게 하려다 그녀를 만난 것은 일종의 희망적 사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사진이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것을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저격수’였던 엘리자베스 워런(민주당·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은 이날 한 행사 연설에서 트럼프 당선인과 경제 문제에 대해 협력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워런 의원은 “나와 트럼프 당선인은 인프라 투자와 선거자금법 개혁, 월스트리트와 대형 은행 규제 등에 있어 같은 페이지(입장)에 있다. 미국 정부와 경제가 일하는 미국인들을 버렸는데, 트럼프가 그들을 위한 경제 재건을 약속했다. 잘못된 경제시스템은 진보나 보수, 민주당이나 공화당의 걱정이 아니라 미국인들이 트럼프를 결국 선택하게 만든 걱정”이라며 “트럼프 당선인이 중산층 가정의 경제 안보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면 나를 끼워달라”고 밝혔다. 워런 의원은 또 “나는 우리의 차이점들을 생각하지 않고 그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와 함께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 언론은 “클린턴과 워런이 같은 날 멋진 모습으로 나타났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희망이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서세원, 30대 여성과 새살림? ‘아이 안고 산책’ 충격

    서세원, 30대 여성과 새살림? ‘아이 안고 산책’ 충격

    배우 서정희(56)와 이혼한 방송인 서세원(60)이 용인 수지에서 새 살림을 차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채널A 연예 정보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서세원이 타운하우스 분양 사업에 성공해 50억원대 대박을 터트렸다고 보도했다. 이 타운하우스는 지난 2월 서세원이 서정희와 이혼 당시 내연녀 의혹을 받았던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곳이다. 스포츠동아는 서세원의 근황을 확인하기 위해 그가 살고 있는 경기도 용인 수지에 위치한 타운하우스를 찾았다. 서세원은 자신이 설립한 프로덕션이 시행을 담당했던 이 타운하우스에서 내연녀로 언급됐던 30대 후반의 여성, 아이와 함께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타운하우스 주민들은 그가 가정을 이룬 것이 확실하다고 증언했다. 올 초에는 아이 백일을 맞아 가깝게 지내는 주민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으며 주말에는 서세원이 아이를 안고 타운하우스 주변을 산책하는 모습도 가끔 볼 수 있다는 것. 타운하우스 한 주민은 “동네에선 서세원에 대한 평판이 나쁘지 않다. 그의 사생활엔 별로 관심이 없다. 과거야 어찌 됐든 지금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서세원 서정희는 지난해 8월 이혼에 합의하며 32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당시 서정희는 서세원에게 딸 또래의 내연녀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수근, 이승기 근황 “관물대에 설현 사진 붙여 놔” 웃음

    ‘라디오스타’ 이수근, 이승기 근황 “관물대에 설현 사진 붙여 놔” 웃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이수근이 가수 이승기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500회 특집을 맞아 가수 김희철, 개그맨 이수근, 유세윤,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현재 충청도 소재 특전사령부에서 복무 중인 이승기 면회를 다녀 왔다”며 이승기의 근황을 전했다. 이수근은 “요즘에는 면회자에게 병사들이 생활하는 내무반을 다 공개해준다. 그래서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다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관물대를 봤는데 AOA 설현 사진이 붙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그 날 걸그룹 사인을 받은 CD를 챙겨 선물로 줬다”며 이승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래 군대가면 걸그룹 사진 많이 붙여놓음ㅋㅋ”, “군복 입어도 잘 생겼을 듯! 차기작 기대됩니다”, “이승기 빨리 제대해서 방송에서 보고 싶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헐!리우드]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근황 보니? ‘수척한 얼굴’

    [헐!리우드]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근황 보니? ‘수척한 얼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영화사 플랜B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문라이트’ 프라이빗 시사회에 참석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LA에서 진행된 영화 ‘문라이트’ 프라이빗 시사회에 참석한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가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이후 처음으로 포착된 모습이라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그는 이전보다 살이 빠져 다소 수척해진 듯한 모습이었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부부였던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지난 9월부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최근 두 사람 슬하에 둔 6명의 아이들에 대한 양육권은 보육 전문가들과의 상담을 통해 안젤리나 졸리가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근황 “한여름에도 완전 무장”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근황 “한여름에도 완전 무장”

    미성년자 성폭행 죄로 교도소에서 2년 6개월 만에 출소한 고영욱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 A ‘밀착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고영욱의 근황에 대해 다뤘다. 이날 MC 최여진은 풍문 기자단에게 “현재 고영욱은 어떻게 지내는지 아시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지난 여름 우리 매체 다른 기자가 고영욱을 취재 했었는데, 한 여름이었는데도 긴팔, 긴바지, 모자, 마스크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모습을 봤었다. 당연히 자유롭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허용된 범위 내에서 소소하게 주위를 좀 다니는 것”라고 전했다. 이어 “주변 가족들도 방송을 통해 알려진 만큼 굉장히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패널 김지민이 고영욱의 방송 복귀에 대해 “방속 복귀는 쉽지 않겠다”라고 하자 연예부 기자는 “그렇다.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될 것이다. 각 방송사에서 출연 금지 연예인으로 분류가 되어 있고, 특별히 MBC 같은 경우에는 영구 출연금지 상태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에서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하거나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돼 2013년 12월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이후 그는 지난해 7월 만기 출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충격 근황 ‘장발+수염’...훈남은 어디에?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충격 근황 ‘장발+수염’...훈남은 어디에?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대만 배우 왕대륙의 충격적인 근황이 화제다. 8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배고프니? 칼국수 한 그릇에 20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발의 왕대륙이 칼국수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속 깔끔하고 훈훈한 모습과는 달리 덥수룩한 수염에 장발의 모습은 다소 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야 정말..”, “이런 모습 친근하네 좋다~”, “헐 오빠 왜 거지 분장을…?”, “다른 사람인 줄 알았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2015) 출연 이후 중국 영화 ‘철도비호’, ‘10000 마일즈’, ‘기환지려’ 등에 출연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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