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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수한 민낯”...AOA 지민, 꾸밈 없는 근황 ‘친근함 가득’

    “수수한 민낯”...AOA 지민, 꾸밈 없는 근황 ‘친근함 가득’

    그룹 AOA 멤버 지민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찍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민은 잠옷으로 보이는 줄무늬 옷을 입고 친근함을 드러냈다. 한편, 그룹 AOA는 지난 2일 첫 번째 정규 앨범 ‘ANGEL’S KNOCK’를 발매해 타이틀곡 ‘EXCUSE ME’로 활동했다. 이들은 지난 5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지민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정규 활동이 끝났네요. 아쉽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재충전해서 돌아올게요. 여러분들도 고생 많았어요. 고맙고 많이 사랑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꽃놀이패’ 안정환, 딸 안리원 “아빠 집에서 항상 주무신다”

    ‘꽃놀이패’ 안정환, 딸 안리원 “아빠 집에서 항상 주무신다”

    ‘꽃놀이패’ 안정환 딸과 아들이 근황을 전했다.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안리원이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 아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조세호와 안정환은 환승권 담합 후 함께 꽃길로 향했다. 안정환은 조세호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고, 조세호는 안정환의 자녀 안리원·안리환 남매와 이야기를 나눴다. 안리원은 “중학교 1학년이 됐다”며 말문을 열었고, 조세호는 안리원과 영어로 대화를 시작했다. 먼저, 안리원은 원어민 못지않은 영어 발음으로 조세호에게 “레드벨벳과 친하냐”고 물었다. 조세호는 안리원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잠시 당황했고, 곧 이어 안리원에게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안리원은 “아빠가 TV에서는 늘 밝은 모습을 보이지만, 촬영을 마치고 퇴근을 하시면 피곤한 모습으로 항상 주무신다”고 말했다. 딸의 답변을 들은 안정환은 한숨을 내쉬며 안리원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안정환에게 “왜 집에서 잠만 자냐”고 말했고, 안정환은 “흙길 때문에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박사 윤무부 뇌경색 판정 후 근황 “휠체어 타고 태극기 집회 참석”

    새박사 윤무부 뇌경색 판정 후 근황 “휠체어 타고 태극기 집회 참석”

    ‘새박사’로 유명한 윤무부(75) 교수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모습이 화제다. 5일 SNS를 비롯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새박사 윤무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전날 전동 휠체어를 타고 집회에 나선 윤 교수의 모습이 올라왔다. 윤 교수는 ‘군대여 일어나라’고 적힌 팻말과 태극기를 들었다. 태극기 집회를 주최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은 이날 약 200만명이 운집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114건의 책을 저술한 국내 조류생물 전문가로 ‘새박사’로 불린다. 1979년부터 경희대학교 교수로 활동하며 국제환경단체 겸 청소년단체인 그린넷 이사장,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역임했다. 2006년 뇌경색 판정을 받고 심각한 오른쪽 편마비 증세를 갖게 됐지만 적극적인 의지와 아내의 도움으로 10년이 지난 지금 건강한 일상을 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1년 전 마녀로 몰려 죽을 뻔한 아이 기억하나요?

    1년 전 한 여성이 주는 물을 받아먹는 어린 소년의 사진이 공개돼 전세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 사는 이 소년은 당시 2살로 8개월 간 거리를 떠돌며 간간히 행인들이 건넨 음식 조각을 받아먹으며 살아왔다. 뼈밖에 남지 않은 알몸에는 기생충이 득실거렸으며 마을 사람들은 소년이 다가오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루 이틀 겨우 살아남아 거리를 방황하던 소년은 지난해 1월 31일(이하 현지시간) 덴마크인 여성 안야 링그렌 로벤에게 극적으로 발견돼 구조됐다. 로벤은 우선 소년에게 물과 음식을 먹였으며 이때 찍힌 장면이 바로 전세계에 충격을 던졌던 바로 이 사진이었다. 지난 4일 미국 ABC뉴스는 1년 전 구조된 소년의 근황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통통하게 살이올라 건강해 보이는 이 소년의 이름은 호프(Hope). 자원봉사자들이 희망을 품고 살라는 뜻으로 이름 붙여준 호프는 얼마 전 처음으로 학교에 등교했다. 로벤은 "얼굴도 잘생긴 호프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다"면서 "많은 사람들과 사랑과 관심 속에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말했다. 사실 1년 전만 해도 호프는 길거리를 떠돌다 죽을 가능성이 높은 운명이었다. 이렇게 어린 소년이 버려진 이유는 더욱 참담하다. 아이가 악마 혹은 마녀로 몰렸기 때문. 아프리카의 작은 마을에서는 많은 아이가 이같은 미신 때문에 가족에게도 버려진 채 굶주림에 지쳐 세상을 떠난다.     다행히 호프는 비영리단체 ‘아프리카 어린이 지원 교육 및 개발 재단’(African Children‘s Aid Education and Development Foundation)을 운영하는 로벤에 눈에 띄어 목숨을 건진 것. 로벤은 "수천 명의 아이가 악마나 마녀로 몰려 버려지고 있다"면서 "어른들의 관심과 숙식, 교육 제공을 통해 이들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설리, 무릎 다친 듯한 모습? 걱정하는 네티즌들 “조심해요”

    설리, 무릎 다친 듯한 모습? 걱정하는 네티즌들 “조심해요”

    배우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검은색 니트에 롱스커트를 매치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붉은 색의 입술과 은색 신발은 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설리는 추운 겨울에도 맨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팬들은 설리의 무릎에 상처로 보이는 듯한 부분을 보고는 “무릎 왜 그래요?”, “언니 조심해요”, “다리 어디서 다쳤어요?” 등 걱정하는 댓글들을 달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줄날줄] 돌발노동/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돌발노동/최광숙 논설위원

    여고 동창 단체 카톡방에는 뉴스가 넘쳐난다.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한 선배의 스페인 여행 사진이 올라오고, 역시 얼굴도 모르는 다른 선배가 아들의 결혼식 주례 선생님의 상갓집에 간다는 소식도 있다. 후배들의 답글까지 줄줄이 이어진다.가만히 앉아서 선후배들의 근황을 들으니 좋기도 하지만 때론 ‘카톡 고문’이 괴롭다. 하지만 자칫 애교심 없는 나쁜 동문으로 찍힐까 봐 단체 카톡방의 아우성을 묵묵히 견딘다. 사적인 카톡방도 이럴진대 만약 퇴근 후 혹은 휴가 기간 동안 회사의 상사가 보낸 업무용 카톡이라면 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을 것이다. 실제로 지금 인터넷, 통신기술 등의 발달로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 사회에 살면서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편리한 생활을 구가하지만 치러야 할 대가가 크다.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회사의 업무 지시로 근로자들의 노동시간과 휴식시간의 경계가 없어지는 것이 대표적이다. ‘연결되지 않을 권리’가 노동자의 새로운 권리로 부각되는 이유다. 연결되지 않을 권리란 근무시간 외에 직장에서 오는 이메일, 전화, 메시지 등을 받지 않을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프랑스는 올 1월부터 업무시간 외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회사가 직원에게 연락을 못 하게 하고, 직원은 메일에 회신하지 않아도 되는 연결차단권을 법제화했다. 매년 각 회사는 노사교섭으로 이를 의무화하도록 노동법에 아예 못박았다. 독일 역시 ‘안티스트레스법’을 제정해 1일 8시간 노동시간 초과 후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휴식시간에는 일절 업무와 관련된 연락을 못 하게 했다. 이들 두 나라에서는 법률상 ‘호출대기’라는 용어도 만들어 ‘대기시간’과 구분한다. 대기시간은 회사에서 지정한 곳에 직원이 머물며 기다리지만 호출대기는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하지만 휴대전화를 켜 놓고 있는 상황을 의미한다. 호출대기를 휴식시간으로 보지만 실제 업무를 본다면 근로시간으로 인정해 호출대기 시간에도 일정 보상을 하도록 했다. 최근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저출산해법으로 ‘칼퇴근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시 퇴근하고 퇴근 뒤의 ‘돌발노동’을 제한해 저녁 있는 삶으로 출산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돌발노동이란 휴일, 퇴근 후 SNS 지시로 인한 노동을 말한다. 지난해 노동연구원이 제조업·서비스업 노동자 2500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퇴근 후 업무 목적으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14%에 불과했다. 직장인들 역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주당 평균 11.3시간 더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 의원의 돌발노동 금지 공약이 스마트폰 업무 지시가 무서운 직장인들의 눈길을 끌 만한 노동환경인 것이다. 거미줄같이 촘촘히 이어진 초연결 사회이기에 이젠 근로자들은 더욱 그 고리를 끊고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귀여운 판다”...대박이, 귀여운 눈웃음 발사 ‘애교 만점’

    “귀여운 판다”...대박이, 귀여운 눈웃음 발사 ‘애교 만점’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판다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대박이는 판다의 귀 모양을 연상케 하는 밴드를 하고 있다. 귀여운 표정까지 짓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이동국은 아들 대박이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 한 달 전만 해도 ‘밝은 미소’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 한 달 전만 해도 ‘밝은 미소’

    배우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건강했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이 밝았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 속 문근영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1일 문근영이 오른쪽 팔에 갑작스런 통증을 호소해 다음날 오전 9시쯤 병원을 찾았다. 진료 후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바로 응급 수술에 들어갔다”는 공식 입장과 함께 앞서 예정돼 있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지방 공연 취소 소식을 전했다. 한 달 전 밝았던 모습과는 달리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응급 질환으로 수술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번 일로 모든 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분 충전 중”...양정원, 베이글녀 몸매 자랑 ‘눈길’

    “수분 충전 중”...양정원, 베이글녀 몸매 자랑 ‘눈길’

    방송인 양정원이 섹시한 모습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분 충전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정원은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비키니에 달린 레이스는 여성스러운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양정원은 귀여운 얼굴과는 반대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였다. 한편, 양정원은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조아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건 지연 결별, 지연 과즙미 근황 ‘상큼한 미모는 그대로’

    이동건 지연 결별, 지연 과즙미 근황 ‘상큼한 미모는 그대로’

    ‘티아라’ 지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은 윙크를 하며 변함없는 상큼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일 이동건과 지연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소홀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 6월 중국 청두에서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SNS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해 7월 이동건과 지연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열애를 이어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보, “버스 손잡이 떨어져 코뼈 부러져” 충격 고백

    ‘라디오스타’ 황보, “버스 손잡이 떨어져 코뼈 부러져” 충격 고백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황보가 4년 전 부러진 코뼈를 방치 중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교진)는 ‘위기탈출 넘버5’ 특집으로 최은경-김나영-황보-예정화-김정민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보의 깜짝 고백으로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그는 4년 전 야외 촬영을 하던 당시 대기실로 사용하던 버스에서 잠을 자다가 손잡이가 떨어져 코뼈가 부러졌다고 밝힌 것. 무엇보다 그는 그날 이후 코뼈를 그대로 방치 중이라며 그 이유를 함께 설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황보는 의사로부터 ‘두 가지’의 선택권을 받았고, 이를 듣고는 “저는 모험을 하겠습니다”라며 치료를 거절했다고 밝히며 4MC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그가 코뼈를 방치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한동안 연예계를 떠났던 황보는 그간의 근황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는 당시에 “조용히 일을 줄이고 싶었다”며 무작정 홍콩으로 떠난 사연에 입을 열었고, 여장부다운 시원시원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이 밖에도 홍콩 생활을 하며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밝힌 그는 등록한 헬스장의 본전을 제대로 뽑았던 ‘웃픈’ 사연까지 고백할 예정이어서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황보가 코뼈 치료를 거부한 이유는 무엇일지, 그의 대담함은 오늘(1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위기탈출 넘버5’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말하는대로’ 홍석천 “안희정은 선배, 손석희는 형” 남다른 인맥 자랑

    ‘말하는대로’ 홍석천 “안희정은 선배, 손석희는 형” 남다른 인맥 자랑

    방송인 홍석천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일 JTBC 예능프로그램 ‘말하는 대로’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인맥왕’ 홍석천! 송중기, 원빈, 석희 형(?)까지 근황 다 알아~”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석천이 연예계는 물론, 스포츠 분야까지 펼쳐진 화려한 인맥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옆에는 배우 원빈, 그룹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 수영선수 박태환,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의 근황 모습이 포착됐다. 홍석천은 “배우 송중기,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며 “인지도 면에서는 제가 밀리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석희 형은 10년 넘게 제 가게 단골 손님이다”라며 현 JTBC 앵커 손석희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JTBC ‘말하는대로’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촬영 시작”...배두나, tvN ‘비밀의 숲’ 촬영 현장 공개

    “촬영 시작”...배두나, tvN ‘비밀의 숲’ 촬영 현장 공개

    배우 배두나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의 숲 kicking off(촬영 시작)”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두나가 카메라가 가득한 촬영 현장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출연을 확정한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 촬영장인 것으로 보인다. 짧은 단발 머리에 검은색 의상은 무거운 극의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비밀의 숲’(연출 안길호, 극본 이수연,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가 의로운 경찰과 함께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내용의 드라마다. 배두나는 극 중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을 지닌 의로운 경찰 ‘한여진’ 역을 맡았다.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경찰대항 출신의 한여진은 파출소 근무와 교통계를 거쳐 그토록 원하던 강력계에 들어온 지 2개월 정도 됐다. 배두나 외에도 조승우, 신혜선, 이준혁, 이경영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은 2017년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빈, 전역 앞두고 성숙해진 근황 ‘훈훈함 가득’

    박지빈, 전역 앞두고 성숙해진 근황 ‘훈훈함 가득’

    배우 박지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전역을 앞둔 늠름해진! 남자가 된 지빈이! 배우 박지빈. 우린 이제부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 페도라를 쓴 박지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셔츠에 코트를 매치해 입은 박지빈은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역 배우의 모습을 벗어 던진 그가 전역 후 배우로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박지빈은 현재 육군 37사단에서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그는 오는 2월 전역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센스, 교도소 출소 후 근황 공개 ‘반전’

    이센스, 교도소 출소 후 근황 공개 ‘반전’

    이센스가 출소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센스는 최근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쇼 ‘아임굿’(I‘m Good) 6화 ’손님‘ 편에 깜짝 등장했다. 이번 영상에는 지난해 10월 3일 출소 당일부터 두문불출하며 자취를 감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센스의 행보가 담겨있다. 대마 흡연 혐의로 1년 6개월 만기 복역을 마치고 홍성교도소에서 출소한 이센스의 출소 당일의 모습을 비롯해 공식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센스는 이날 현장에서 자신의 다음 앨범 제목이 ’이방인‘이라고 알리며 BANA에 새롭게 합류한 미국 힙합 레이블 TDE 소속 프로듀서 디샌더스와 작업한 신곡 ‘손님’의 데모 트랙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센스는 ’이방인‘ 믹스테입을 올해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형석, 이효리 근황 공개 “제주도 집 갔더니..”

    비디오스타 김형석, 이효리 근황 공개 “제주도 집 갔더니..”

    작곡가 김형석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전속계약을 마친 이효리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0회는 ‘귀르가즘! 비스레터’ 특집으로 대중음악 대표 작곡가 김형석,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김윤아, 알앤비의 여신 화요비, 그리고 명품 발라더 나윤권, 대한민국 대표 음악의 신들이 함께 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김형석은 이효리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형석은 최근 전속계약을 마친 이효리에 대해 언급하며 “이효리가 실제로 많은 음악적 생각을 쏟아내고 있다”고 밝혀 어떤 음악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어 김형석은 이효리의 제주도 집에 방문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형석은 “채식을 하는 이효리 덕에 고기를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형석, 김윤아, 화요비, 나윤권이 만들어 가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귀르가즘! 비스레터’ 특집은 31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내 130명, 자녀 203명 둔 90대 男 근황

    아내 130명, 자녀 203명 둔 90대 男 근황

    무려 100명이 넘는 여성들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나이지리아 남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영국 BBC 등 해외언론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 나이저 주에 살던 모하메드 벨로 아부바카르가 지난 28일(현지시간) 9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무슬림인 이 남성은 생전 130명에 달하는 여성과 결혼했으며, 이 아내들과의 사이에서 203명의 자녀를 낳았다. 심지어 사망하는 당시에도 그와 결혼해 임신 중인 아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은 지난 2008년이었다. 당시 아부바카르에게는 86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이슬람 율법에 의해 82명의 아내와 이혼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이슬람에서는 한 남성이 최대 4명의 아내까지만 허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부바카르는 “내가 가진 힘은 모두 알라신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86명의 아내 모두를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결혼생활을 이어왔고, 그로부터 9년 동안 40명이 넘는 아내를 또 맞이했다. 20년 여년 전, 10대 초반의 나이에 어머니의 손에 끌려 그와 결혼하게 된 아내 중 한 명은 “당시 나는 어머니에게 ‘나이 든 남자와 결혼할 수는 없다’고 말했지만 어머니와 그의 뜻을 거역할 수는 없었다”면서 “그 결혼은 신의 명령이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가 이슬람 경전의 뜻을 어기고 지나치게 많은 아내를 둔 탓에 논란이 지속될 때에도, 아내들은 한결같이 “그는 매우 좋은 남편이자 좋은 아버지”라고 두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부바카르는 생전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나 수십 명에 달하는 아내와 200명이 넘는 자녀들을 건사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 BBC는 “일을 하지 않는 그가 어떻게 그 큰 가족을 이끄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라면서 “인터뷰 당시 그는 ‘모든 재물은 신으로부터 온다’고만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아부바카르는 평소 앓던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졌지만 정확한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부 아내들은 그가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더 많은 여성들과 결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헨리, ‘의무경찰’ 최시원 근황 공개 ‘여전한 꽃미모’

    헨리, ‘의무경찰’ 최시원 근황 공개 ‘여전한 꽃미모’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헨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시원이 형. 보고싶었어요. 설 때 늘 챙겨주는 형”이라는 글과 함께 최시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헨리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헨리는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시원은 2015년 11월부터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신할매의 수수한 민낯”...이엘, 귀여운 일상 공개

    “삼신할매의 수수한 민낯”...이엘, 귀여운 일상 공개

    배우 이엘이 ‘도깨비’ 종영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핫!하신 고라파덕 만나서 사진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우 이엘이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엘은 최근 유행 중인 게임 ‘포켓몬 고’ 속 캐릭터 고라파덕과 함께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엘은 지난 2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삼신할매’의 붉은색 입술과 붉은색 정장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으며 존재감을 알리는 데 한 몫 했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일상 속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사진=이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길댁’ 이효리, 컴백 임박? 화려한 메이크업 ‘숨길 수 없는 카리스마’

    ‘소길댁’ 이효리, 컴백 임박? 화려한 메이크업 ‘숨길 수 없는 카리스마’

    가수 이효리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작곡가 김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지기 횰! #이효리 #절찬리작업중 #거꾸로해도이효리”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현과 이효리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김도현 작곡가는 ‘절찬리작업중’, ‘레코딩’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달아 두 사람이 함께 앨범 작업 중임을 밝혔다. 작곡가 김도현은 지난 2003년 발표한 이효리의 대표 히트곡 ‘텐미닛’의 작곡가다.작곡가 김형석 역시 지난 25일 이효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형석은 클럽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이효리와 함께 나란히 서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효리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검정색 안경을 쓴 김형석은 그 옆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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