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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ID 하니, 극세사 다리 자랑하며 콘서트 연습 중 ‘열연’

    EXID 하니, 극세사 다리 자랑하며 콘서트 연습 중 ‘열연’

    [서울신문en] 하니의 근황이 화제다. 7일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니는 이날 연습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타이트한 레깅스 차림에 깡마른 하니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하니는 “열연”이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한편 EXID는 오는 12일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EXID Asia Tour in Seoul 2017’을 열고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염정아 “각종 괴담 믿는다” 경험담 공개..스튜디오 ‘비명’

    ‘비정상회담’ 염정아 “각종 괴담 믿는다” 경험담 공개..스튜디오 ‘비명’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에 배우 염정아가 참여해 “각종 괴담을 믿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염정아는 “동탄에 살고 있어 동탄맘이란 별명을 얻었다”며 최근 근황을 얘기 했다. 특히 동탄맘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멤버를 뽑아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염정아는 “최근 괴담 영화에 출연하게 되면서 괴담에 대한 안건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염정아는 영화 현장에서 겪은 공포 경험담을 공개해 분위기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다국적 멤버들은 각 나라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공포 영화와 영화 현장에서 겪었던 기이한 일에 대해 불꽃 튀는 토론을 나눴다. 이어 각 나라를 대표하는 귀신과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스튜디오가 비명으로 발칵 뒤집힌 사건이 있었다는 후문. 한편, 출연진이 실제로 겪은 기이한 일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 특히 기욤이 겪은 미스터리한 일을 공개하자 스튜디오가 오싹해졌다. MC들과 다국적 멤버들은 기욤의 미스터리 사건에 대해 다양한 추리를 벌여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편, ‘비정상회담’에서는 최근 한국에서 계속되고 있는 고온 현상과 같이 각 나라 고온 현상과 이상 기후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이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눈매 강조한 아련 메이크업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걸스데이 민아, 눈매 강조한 아련 메이크업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7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취한 여자 같대. 볼치크의 배신.. 자기만족.. 내가 바로 볼빨간오춘기..”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아는 파마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색을 포인트로 하는 메이크업으로 민아는 그간 보여준 청순한 모습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쌍커풀이 없는 매력적인 눈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아가 포함된 그룹 걸스데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투비 서은광, 운동 전 후 이렇게 달랐어?

    비투비 서은광, 운동 전 후 이렇게 달랐어?

    [서울신문en] 서은광이 몸짱으로 변신했다. 그룹 비투비 서은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우 부끄럽지만”이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서은광은 “마음을 다짐하며 몸짱 햄릿을 위하여. 중간점검 2달 뒤에 또 봐요. 모두 열운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은광의 운동 전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 후에는 한 층 늠름해진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은광은 다소 운동 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운동 후 근육질 상체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은광은 뮤지컬 ‘햄릿’에서 햄릿 역할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옥, 비현실적인 S라인 소유자 ‘글래머 몸매 끝판왕’

    유승옥, 비현실적인 S라인 소유자 ‘글래머 몸매 끝판왕’

    피트니스 모델 유승옥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유승옥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몸매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청순미를 뽐내는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조증팡ㅍ… 아니 과즙팡팡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쌍커풀이 없는 수현은 자신에게 맞는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구독자 47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달 새 싱글 앨범 ‘SUMMER EPISODE’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文대통령이 직접 밝힌 토리, 마루, 찡찡이의 청와대 생활

    文대통령이 직접 밝힌 토리, 마루, 찡찡이의 청와대 생활

    문재인 대통령이 반려동물 토리의 근황을 접한 시민들이 “실내에 있을 줄 알았던 토리가 바깥에 묶여있다”는 지적에 직접 해명에 나섰다.문 대통령은 6일 페이스북에 반려동물들의 생활을 직접 전하는 글을 올렸다. 문 대통령은 “토리와 찡찡이, 마루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 소식을 전한다”면서 “토리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런 개”라고 말문을 열었다. 문 대통령은 “입양 때 남자들을 경계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처음 볼 때나 그렇지 누구에게나 잘 따른다”며 “검은 개를 싫어하는 블랙독 증후군 때문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않았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왼쪽 뒷다리 관절이 좋지 않은데도 관저 잔디마당을 신나게 뛰어 다니고, 쓰다듬어 주면 황홀해 하면서 배를 드러내고 드러눕는다”며 트라우마가 있는 토리가 청와대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토리가 찡찡이, 마루와 친해지는 것이 과제라고 했다. 원래는 바깥, 보호센터에선 실내에서 지낸 토리가 개를 싫어하는 찡찡이, 마루와 친해져야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잘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풍산개 마루와 토리가 친해져야 두 녀석 모두 외롭지 않을 수 있고, 함께 산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리가 마루와 거리를 두고 있는 이유는 마루가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마음에 혹여 토리에게 해코지를 할까봐 염려해서라고 덧붙였다. 현재 마루는 무덤덤하게 토리를 대하고, 토리는 저보다 몸집이 큰 마루를 겁내면서도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고 했다. ‘퍼스트 캣’ 찡찡이에 대해선 “모처럼 행복하고 이젠 바깥 출입도 활발하다”면서 “현관문이 닫혀 있을 때가 많으니 창문으로 나다니는 것이 버릇이 됐는데, 나갈 때 들어올 때 창문을 열어달라고 보채며 귀찮게 군다. 외출에서 돌아올 때면 진드기를 붙여올 때가 많아서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찡찡이가 TV를 볼 때면 무릎 위에 올라와서 얼굴을 부비다가 잠을 자는 것이 습관이 됐다며 나이가 드니 주인의 체온을 더 그리워하는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앞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지난 5일 야외에서 가슴줄을 한 채 앉아 있는 토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실내견을 실외에서 키운다”고 지적하자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토리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단계를 밟는 중이다.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토리 근황에 걱정 어린 시선들 “바깥에 왜?”…청와대 입장은

    토리 근황에 걱정 어린 시선들 “바깥에 왜?”…청와대 입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SNS에 올린 토리의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이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실내에 있을 줄 알았던 토리가 바깥에 묶여 있었기 때문이다.유기견 토리의 입양을 추진한 동물권단체 케어는 6일 논란이 된 토리의 사진에 대해 청와대에 확인한 내용을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진 속 토리의 줄은 목줄이 아닌 산책을 하는 가슴줄이며, 마루와 친해지고 같이 산책시키기 위해 밖에 나와 있던 시간에 찍힌 사진이다”라면서 “케어의 입양원칙을 잘 알고 있고, 토리가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천천히 시간을 가지며 하나하나 단계를 밟는 중이다. 마루랑 많이 친해졌고 둘이 산책을 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 산책이 필수인 마루와 토리가 함께 산책할 때 서로 거부감이 없도록 친해지는 과정이었다는 것이다. 케어는 “토리를 입양 보내는 여러 과정에서 이미 케어의 입양원칙과 토리가 짧은 목줄에 오래 묶인 채 학대받아온 히스토리도 상세히 설명했으며 청와대도 이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면서 온라인상에서 토리를 향한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토리를 반려동물로 입양하면서 목줄에 묶여 평생 살게 하지 않으며, 최소한의 펜스를 치고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책을 필수적으로 시키는 등의 규정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케어는 토리가 학대로 고통받았던 아픔이 있는 만큼 사저 안에서 키워주길 당부했으며 평소 마루와 찡찡이를 관저로 데려와 손수 케어하는 문 대통령과 함께라면 토리도 걱정 없이 잘 지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어는 “일반 입양과 마찬가지로 정기적으로 토리의 건강과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청와대측과 이미 협의했다. 토리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제시카알바, 남편과 수중 키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제시카알바, 남편과 수중 키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서울신문EN] 제시카알바의 근황이 화제다.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알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sundayfunday”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남편인 캐시 워렌과 바다 속에서 끌어안은 채 키스를 나누고 있는 제시카 알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캐시 워렌과의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미려 딸 정모아, 얼굴의 반이 눈 ‘엄마 똑 닮은 미모’

    김미려 딸 정모아, 얼굴의 반이 눈 ‘엄마 똑 닮은 미모’

    [서울신문 임효진 기자] 배우 김미려의 딸 정모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김미려 딸 정모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물결머리, 과자 부스러기는 거들 뿐. 핑크홀릭. 핑크리본핀. 엄마는 사진을 찍으려 노력하셨지만 제대로 건진 건 없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파마를 한 정모아의 모습이 담겼다. 큰 눈망울과 짙은 쌍커풀을 가진 정모아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엄마를 닮은 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이듬해 딸 정모아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 대통령과 토리 근황 전한 임종석 비서실장 “부럽”

    문 대통령과 토리 근황 전한 임종석 비서실장 “부럽”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여름 휴가를 마치고 청와대로 복귀한 문재인 대통령과 ‘퍼스트 도그’ 토리의 근황을 전했다.임 비서실장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휴가에서 돌아오신 대통령 님의 얼굴이 참 좋아보입니다. 재충전 완료하신듯. 감사. 부럽”이라며 “저도 드디어 내일 휴가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유기견으로 동물보호센터에서 지내다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입양한 토리의 사진도 공개했다. 임 비서실장은 “토리 녀석이 처음 본다고 짖고 외면합니다. 섭섭. 그러보니 토리랑 상견례가 늦었네요. 다음엔 맛있는 간식거리를 들고 가야할 듯”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토리는 나무로 지어진 집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나무 두 그루를 사이에 두고 있는 풍산개 ‘마루’를 물끄러미 보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조보아, 파격 헤어스타일 ‘여배우의 망가짐 이정도’

    조보아, 파격 헤어스타일 ‘여배우의 망가짐 이정도’

    조보아의 깜찍한 사진이 화제다. 배우 조보아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파격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짧은 앞머리로 밝은 미소를 선보인 조보아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조보아는 사진과 함께 “이게 나에요”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보아는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 출연, 김소은과 덴마크-헝가리 여행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대리 힐링’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체중 120kg 논란’에 직접 공개한 근황

    머라이어 캐리, ‘체중 120kg 논란’에 직접 공개한 근황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달라스! 오늘밤 AA센터에서 모두를 만날 생각에 기대돼요 #All The Hits Tou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작은 얼굴은 여전해 그의 체중이 120kg에 육박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체중이 120kg을 넘었다는 보도와 함께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일부 외신은 “걸을 수도 없을 지경”이라고 전하기도 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갈소원, 클수록 김태희 닮아가는 근황 ‘폭풍성장’

    갈소원, 클수록 김태희 닮아가는 근황 ‘폭풍성장’

    ‘예승이’ 갈소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역배우 갈소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해 12세가 된 영화 ‘7번방의 선물’ 아역 배우 갈소원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머리를 꾸민 갈소원은 큰 두 눈과 예쁜 이목구비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갈소원은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화려한 유혹’, ‘내딸 금사월’,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서 활약한 아역배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은경 “‘TTL 소녀’ 수식 감사해..당시엔 감당 어려웠다”

    임은경 “‘TTL 소녀’ 수식 감사해..당시엔 감당 어려웠다”

    “‘TTL 소녀’라는 수식이 불편하진 않아요. 어쩌면 잊혀질 수도 있었던 저의 존재를 그 수식 덕분에 십 수년이 지나도록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는 것은 오히려 감사한 일이죠” 조막만 한 얼굴에 사슴 같은 눈망울, 세월의 흐름을 비껴간 듯한 배우 임은경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999년 한 통신사의 CF에서 ‘TTL 소녀’로 등장해 데뷔와 동시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녀.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인기와 사랑을 받아서였을까. 이후 배우로서 활동을 넓혀가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지만 ‘TTL 소녀’라는 꼬리표를 떼기에는 쉽지 않아 보였다. 그런 그녀가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다시금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위해 작품을 살피는 중이고 한국에서는 한 웹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간다고.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로 대중에게 인사를 건넨 그녀는 “처음에는 프로그램에 누가 될까 망설였다”면서 “하지만 지금은 정말 출연하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출연을 앞두고 매일 밤 리모컨을 들고 거울을 보며 연습했다”던 그녀는 그러나 방송은 직접 보지 못했다고. 이유를 물으니 “노래하는 내 모습을 보기 부끄러웠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2015년 영화 ‘치외법권’ 이후 좀처럼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그녀에게 조심스레 그간의 근황을 물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인에게 공백기는 단순히 일을 쉬는 의미 이상이었을 터. “TTL 소녀로 데뷔를 하자마자 받았던 큰 인기와 사랑을 어린 나이였던 당시에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는 말로 당시 큰 인기에 가려졌던 속내를 전했다. 이후 간간히 작품활동을 이어갔지만 이렇다 할 인상을 주지 못했던 그녀는 긴 공백기를 가졌던 시기를 떠올리며 “정말 힘들었다. 감정기복을 심하게 겪으면서 나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힘들어 했다”고 말했다. 심지어는 “배우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을 정도”였다고 밝히기도. 하지만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오면서 이제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된 소속사 식구들의 응원과 격려 덕에 그녀는 다시금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힘들었던 시기에 가장 힘이 되었던 사람으로 “회사 이사님”을 꼽아 끈끈한 의리와 애정을 과시하기도. 거센 질풍노도를 겪어서일까. 그녀는 오히려 훨씬 편안하고 담담한 모습이었다. “누군가 내게 20대 때로 돌아가겠냐고 묻는다면 단언코 아니라고 답할 수 있다. 30대가 되니 마음이 한결 편하고 좋다”던 그녀는 그러나 “데뷔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연예인 말고 다른 일을 했을 것”이라고 답해 그간의 마음고생을 짐작케 했다. 십 수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TTL 소녀’ 꼬리표가 따라붙는 것에 대해서는 “불편하진 않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의미로 다가온다”면서 “하지만 앞으로의 배우 활동을 위해 신비주의 이미지는 깨고 싶다”고 전하기도. 앞으로 맡아보고 싶은 역할로는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캐릭터”를 꼽아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여전히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던 그녀에게 비결을 묻자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남들이 듣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쪄 스트레스”라고 답해 마른 체형에 대한 고충을 밝혔다. 평소에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는 그녀에게 사람들이 알아보면 불편하지 않냐고 묻자 “워낙 평범하게 하고 다녀서 그런지 잘 몰라보는 것 같다”며 “특히 모자를 쓰고 다니면 아무도 몰라본다”며 웃어 보였다. 덧붙여 쉬는 동안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서예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녀는 “이미지와 달리 좀 산만하고 욱하는 데가 있다. 한 곳에 집중하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기 위해 서예를 시작했는데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라며 웃어 보이기도. 또 “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이다”며 별명이 ‘여자 김구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상민, 정확한 빚은 69억 8천만 원 “2년 내 청산 할 것”

    이상민, 정확한 빚은 69억 8천만 원 “2년 내 청산 할 것”

    당대를 대표하던 그룹의 리더에서 인간미 넘치는 방송인이 되기까지. 숱한 파도를 거쳐 행복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이상민과 bnt가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는 절제된 포즈와 표정들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제일 먼저 바쁜 근황을 전하며 “일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행복한 거니까 열심히 일하고 있다. 7월 한 달 중에서 쉬는 날은 어제 하루 딱 하루였다”라고 답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상민에게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단순히 빚을 갚기 위함이냐고 묻자 “과거에도 그랬지만 돈을 벌고 싶어서 뭔가를 할 때는 오히려 벌리지 않았고 지금도 빚을 갚기 위해서만 일을 한다고 했다면 절대 많은 일을 할 수 없었을 거다. 아마 돈만 보고 일을 했다면 일을 줄였을 거다. 몸도 생각해야 되고 벌어도 내 돈이 아니니까”라고 전했다. 힘든 상황에서도 버텨왔던 이유는 인생의 오점을 남기기 싫어서라고 답한 그는 “사실 69억 8천만 원이라는 금액이 한순간에 갚을 수 있는 돈은 아니다. 지금까지 많은 액수를 갚지는 못했지만 작년부터는 많이 갚게 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져서 결과적으로 목표 달성이 되면 팬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들려주고 싶다”며 솔직한 대답을 전했다. 그는 애착 가는 프로그램으로 ‘미운 우리 새끼’를 꼽으며 “‘미운 우리 새끼’는 TV로 어머니를 볼 수 있다는 거에 대한 매력이 있더라. 어떻게 보면 어렸을 때부터 자라던 환경이 어머님하고 살갑지 못한 점이 있었는데 TV로 나마 볼 수 있어서 그런 점이 행복하더라.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은 끈끈하지만 전화 통화를 한다 던지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서툴다”며 스스로를 츤데레 아들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은 누구냐는 질문에는 “김종민, 김일중, 인피니트 성규, 김희철, 서장훈 등 친한 사람들은 많지만 사적인 자리를 거의 만들지 않는다. 알코올 중독 증세와 공황 장애 진단을 받고 술을 끊은 지 4년 정도 됐기 때문에 모임은 거의 회식 자리에서만 하는 편이다. 그리고 워낙 집돌이 스타일이라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최근 화장품 광고 모델 발탁 후 매출이 10배 이상 뛰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나름대로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하고 있고 미스트도 직접 만들어서 써왔다. 광고 촬영 전에 제품을 미리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정말 좋더라. 직접 사용해봤기 때문인지 그런 점이 소비자들한테 어필 됐던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진 결혼에 대한 질문에는 “나를 끌고 갈만한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언제 가는 끌려가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는 일 위주로 하다 보니 그런 감정이 안 생긴 것 같고 언젠간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전했다. 자신이 정한 목표가 달성되면 제작자로서 다시 한 번 도전하고 싶다던 이상민. 유난히도 떠들썩했던 그의 삶이 잔잔한 바다로의 항해가 되길 대중들이 입을 모아 응원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민수 아들 윤후, 머리 자르고 상남자로 변신 ‘멋짐 폭발’

    윤민수 아들 윤후, 머리 자르고 상남자로 변신 ‘멋짐 폭발’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남자로 변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윤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후가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스타일로 한껏 멋을 낸 윤후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먹방과 귀여운 말투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시아 딸 서우, 캐리 향한 남다른 사랑 ‘싱크로율 100% 패션’

    정시아 딸 서우, 캐리 향한 남다른 사랑 ‘싱크로율 100% 패션’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리처럼 하고 싶다고 해서~ #캐리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우가 ‘캐리’ 캐릭터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우는 손에 들린 인형의 패션을 따라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캐리’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사랑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 백도빈 부부는 지난해 아들 준우, 딸 서우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사진=인스타그램, 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벌써 분위기 여신”...타블로 딸 이하루, 훌쩍 큰 근황 포착

    “벌써 분위기 여신”...타블로 딸 이하루, 훌쩍 큰 근황 포착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일 타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tter than Paradise”라는 글과 함께 딸 하루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루는 노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노란 머리로 염색한 하루의 모습은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와 함께 출연한 하루는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9년 결혼한 타블로와 강혜정은 이듬해 딸 하루를 얻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 송중기와 결혼 앞두고 시크한 근황 “멍”

    송혜교, 송중기와 결혼 앞두고 시크한 근황 “멍”

    배우 송중기와의 결혼을 발표한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헝클어진 머리로 얼굴이 덮여있는 모습. 웃음기 없는 무표정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달 배우 송중기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오는 10월 3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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