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근황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동명이인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방문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김정일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경찰청장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833
  • 김정은, 장미꽃다발 들고 환한 미소 ‘누가 꽃이야?’

    김정은, 장미꽃다발 들고 환한 미소 ‘누가 꽃이야?’

    배우 김정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처음 만난 날 #가을 시작 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정은이 장미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밝고 환한 김정은의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정은과 그의 남편은 첫 만남을 기념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해 4월 한 살 연상의 펀드매니저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결혼 후 근황 공개 “결혼하더니 소녀가 됐다”

    김정은, 결혼 후 근황 공개 “결혼하더니 소녀가 됐다”

    김정은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2일 방송된 ‘비디오스타-럭셔리잇셔리 특집! 품격 있는 그녀’ 편에서는 유서진, 김준희, 김혜진, 이유애린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은은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를 통해 사랑받은 배우 유서진의 절친으로 전화 응원에 나섰다. 유서진은 “김정은이 결혼하더니 소녀가 됐다”고 전했는데 통화로 확인한 근황은 말 그대로였다. 김정은은 작년 4월에 결혼한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행복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2세 계획을 묻는 MC의 질문엔 “밤낮으로 열심히 노력 중이다” 라며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남편에 대해 “인생의 베스트 프렌드를 얻은 느낌”이라고 설명해 MC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들 죽인 가해자는 명문대 의대 진학…남은 건 상처 뿐”

    “아들 죽인 가해자는 명문대 의대 진학…남은 건 상처 뿐”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어~ 어차피 난 법적으론 살인이 아니니~”2005년 ‘부산 개성중 사건’으로 알려진 학교폭력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당시 개인 홈페이지 등에 올렸던 글이다. 가해자인 최모군은 자신에 대한 비난에 대해서는 “개만도 못한 것들이 짖어대?”라고도 했다. 최근 10대들의 잔혹한 범죄로 소년법 폐지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가해자 최군의 근황과 함께 피해자 아버지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중앙일보는 최근 부산에서 12년 전 개성중 동급생 최군에게 맞아 숨진 고(故) 홍성인군의 아버진 홍권식(59)씨와 진행한 인터뷰를 13일 공개했다. 홍씨는 인터뷰에서 “12년이 지났어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학교폭력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제발 이제는 악순환이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씨는 아들 사망 충격으로 뇌경색 증세를 보여 수술을 받았고, 이후 말을 더듬게 됐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그는 결국 2013년 장애 6급 판정을 받았고, 아내는 지금도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어 혼자 외출을 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씨는 최근 전국에서 일어나는 학생들의 폭행 사건에 대해 “정말 이제는 달라져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성인이를 죽게 만든 그 친구를 원망하진 않는다. 원망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다. 다만 교육 당국의 책임 있는 자세와 재발 방지를 바랐을 뿐인데, 결국에는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홍씨의 아들 성인이는 2005년 10월 1일, 2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던 오전 10시 50분쯤 학교 ‘짱’으로 불리던 같은 반 최군으로부터 교실에서 폭행을 당했다. ‘딱밤 때리기’ 장난을 하다가 성인이가 욕설을 했다는 게 폭행의 이유였다. 최군은 의자까지 이용해 성인이를 때렸고, 성인이는 폐의 3분의 2가 파열되고 머리 전체엔 피가 고였다. 결국 성인이는 4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개인적인 심정이야 최군을 감옥에 보내고 싶었지만 우리 아이가 불쌍하듯, 어찌 보면 그 아이도 또 다른 피해자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는 홍씨는 부산구치소에 수감된 최군을 위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형사합의서를 써줬다. 이어 최군 가족이 보석을 신청하자 재판부는 미성년자인 점과 합의가 이뤄진 점을 고려해 최군을 석방했다. 이후 최군은 형사처벌이 아닌 소년법에 따른 보호처분을 받고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녔다. 홍씨는 “최군이 명문대 의대에 진학한 걸로 안다”고 말했다. 홍씨는 최근 소년 범죄 처벌 강화 주장에 대해서는 “소년범에 대한 논의보다 학교폭력 자체를 예방하기 위한 논의가 먼저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군이 폭행 이후 온라인에 올린 글에 대해서는 “다시 최군을 만나게 된다면 그때 왜 그런 글을 남겼는지 꼭 묻고 싶다. 나는 최군을 악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치기에 한 일이라고 사과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침마당’ 배일호 “15년간 메니에르 증후군 앓았다..아주 지독한 병”

    ‘아침마당’ 배일호 “15년간 메니에르 증후군 앓았다..아주 지독한 병”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배일호가 희귀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12일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배일호가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배일호는 “2002년부터 오랜 기간동안 메니에르 증후군을 앓았다”며 “아주 지독한 병이다. 은박지나 캔처럼 천장이 우그러지고 바닥이 꺼진다. 완전 지옥이고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니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과로하고,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렇다고 한다.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다. 벌써 15년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얼마나 아팠냐 하면, 향정신성의약품 주사를 맞아도 낫지 않았다. 정말 괴로워했는데, 아내가 그림을 한번 그려보라고 하더라.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통증이 없어졌다. 그림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메니에르 증후군이란 10만 명 중 4명이 앓는 희귀병으로 ‘내림프 수종’이라고도 한다. 메니에르 증후군은 속귀 안에 있는 내림프관에 존재하는 내림프액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진 상태가 되는 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현화, 반전 근황 깜짝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려는 노력’

    곽현화, 반전 근황 깜짝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려는 노력’

    곽현화가 기자회견 후 근황을 전했다.12일 방송인 곽현화는 인스타그램에 “웃자! 스마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곽현화가 마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노출신 법정 공방 속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려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곽현화는 2012년 영화 ‘전망 좋은 집’ 촬영 당시 이수성 감독의 요구로 가슴 노출신을 찍었고 이후 장면 공개를 거부했다. 이수성 감독은 노출신을 삭제하고 영화를 개봉했지만 이후 문제의 장면이 포함된 영화를 ‘무삭제 노출판’ ‘감독판’으로 IPTV에 제공해 문제가 불거졌다. 곽현화는 이 감독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고소했고 이 감독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곽현화는 영화 ‘전망 좋은 집’ 감독판 속 노출신에 대한 이수성 감독의 무죄에 대해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정, 17년 만에 방송 복귀 “10년 동안 미국서 생활했다”

    장윤정, 17년 만에 방송 복귀 “10년 동안 미국서 생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친정엄마’에 출연했다.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친정엄마’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1987년도 미스코리아 진, 1988년도 미스유니버스 2위에 올랐던 80년대 최고의 스타였다. 장윤정은 친정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번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17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장윤정은 “결혼해서 남편과 미국으로 갔다. 거기서 아이 둘을 낳아 키우면서 10년을 살았다”며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친정 엄마에 대해 “굉장히 강하신 분”이라며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에도 엄마의 결단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TV조선 ‘친정엄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가 대신 아팠으면”...김원준, 아픈 딸 안고 걱정스런 표정

    “아빠가 대신 아팠으면”...김원준, 아픈 딸 안고 걱정스런 표정

    가수 김원준이 딸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1일 김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바보 육아대디 #D+233 곧 8개월 #이앓이 #울고불고 퉁퉁 #아빠가 대신 아프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원준이 딸 예은 양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를 닮은 딸 예은 양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뽀얀 피부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딸을 안고 걱정스럽게 보고 있는 김원준의 모습 또한 포착됐다. 한편, 지난해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한 김원준은 지난 1월 20일 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군 복무 중 근황 공개 “여전한 미모”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군 복무 중 근황 공개 “여전한 미모”

    군 복무 중인 배우 임시완의 근황이 공개됐다.배우 김재운은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었던 시완이! 멋지다. 군인이지만 여전한 미모. 곧 면회가서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군인 임시완과 영상통화 중인 화면을 촬영한 것. 임시완은 전화기를 든 채 경례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시완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촬영했다. 김재운은 임시완과 함께 ‘왕은 사랑한다’로 호흡 맞췄다. 군인 임시완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왕은 사랑한다’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블로 딸 하루,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 ‘엄마 닮아 남다른 분위기’

    타블로 딸 하루,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 ‘엄마 닮아 남다른 분위기’

    타블로-강혜정의 딸 하루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9일 하루 인스타그램에는 하루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림에 열중하고 있는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하루의 남다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루가 엄마 강혜정과 머리를 맞대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강혜정은 하루와 뺨을 맞챈 채 환하게 웃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하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랜만이에요” 박봄, 팬들에게 근황 공개 ‘편안하고 수수한 모습’

    “오랜만이에요” 박봄, 팬들에게 근황 공개 ‘편안하고 수수한 모습’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박봄은 9일 인스타그램에 “Hello 오랜만이에요 #bom #parkbom #박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베개를 끌어안고 소파에 누워 있다. 머리를 질끈 묶고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봄이 소속돼 있던 2NE1은 지난해 11월 공식 해체했다. 박봄은 현재 특별한 연예계 활동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 백골부대 조교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주원 근황

    백골부대 조교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주원 근황

    지난 5월 입대한 배우 주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주원은 지난 5일 육군이 공개한 제15회 지상군페스티벌 홍보 영상에 등장했다. 지상군 페스티벌은 육, 해, 공군 본부가 위치한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군 문화 축제로, 영상 속 주원은 백골부대의 조교로서 병사들을 이끌고 구보하는 늠름한 모습을 보여줬다.영상에는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대에 가장 가치 있는 의무. 한 걸음의 용기에, 나는 오늘 새로운 나를 찾았다”는 주원의 목소리도 함께 담겼다. 영상 말미에서 주원은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추억을 느껴보세요”라며 두 팔을 벌려 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주원은 지난 5월 입대해 백골부대에서 조교로 군 복무 중이다. 주원의 전역 예정일은 2019년 2월 15일이다. 사진·영상=제15회 지상군페스티벌/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혜리, 옆선까지 완벽한 근황 ‘류준열 반할 만’

    혜리, 옆선까지 완벽한 근황 ‘류준열 반할 만’

    혜리 근황이 화제다.걸스데이 공식 SNS 인스타그램에 최근 혜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한 사진 속, “왜 이렇게 심각해?”라는 문구와 함께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2010년 EP 앨범 [Girl`s Day Party #1]로 데뷔했으며 소속사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다. 혜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SAF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16년 만에 JYP 떠나 박재범 품으로..‘뭐라고 했나?’

    지소울, 16년 만에 JYP 떠나 박재범 품으로..‘뭐라고 했나?’

    가수 지소울이 16년 만에 JYP를 떠나 신곡을 냈다.7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선 지소울의 새 미니앨범 ‘Circle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지소울은 “데뷔 후 첫 쇼케이스라 당황스럽다. 하지만 너무 좋다. 오랜만에 미니앨범이라서 설렌다. 많은 분들이 들어줬으면 좋겠다.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며 앨범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소울은 “전 회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열심히 같이 일 했었는데, 좀 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분들과 일을 해보고 싶어서 옮기게 됐다. 지금 굉장히 좋은 호흡으로 일하고 있다”며 “굉장히 오랜만에, 16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를 옮긴 일이 가장 놀라운 근황”이라고 덧붙였다. 엑소·방탄소년단·아이유 등과 함께 9월에 컴백하는 것에 대해 “잔치에 합류하게 돼 기분이 좋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 소속사 수장인 박진영과 현 소속사를 이끄는 박재범에 대한 언급도 했다. 그는 “박재범은 예전과 달라진 점이 없이 어릴 때 봤던 열심히 하는 모습 그대로다. 최근 ‘화이팅 하자, 잘해봅시다’라고 짧고 굵게 격려해줬다”고 말했다. 또 박진영에 대해서는 “새 앨범을 다 들려드리지는 못했다. 어제 연락을 드려 앨범을 들어봐 달라고 말씀드렸다”며 “고민 있으면 연락하라고 이야기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틀곡 ‘캔트(아직도 난)’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R&B로, 몽환적인 코러스에 지소울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어우러졌다. 지소울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남자가 헤어진 여자를 잊지 못해 그리워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연수, 길에서 보면 몰라볼 뻔..‘180도 달라진 가을 여신’

    하연수, 길에서 보면 몰라볼 뻔..‘180도 달라진 가을 여신’

    배우 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하연수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하연수는 몰라보게 달라진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베이지색 코트에 검정색 모자를 매치한 하연수는 밝은 청녹색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의 귀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연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염색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꼬부기 하연수 맞아?”, “여자의 변신은 무죄”, “가을 여신이네”,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금나나, 진정한 엄친딸의 현재 모습

    ‘택시’ 금나나, 진정한 엄친딸의 현재 모습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 졸업생 금나나가 근황을 전했다.금나나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금나나는 경북과학고를 졸업하고 경북대 의대에서 공부하고 있던 당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해 2002년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다. 금나나는 대회 참여 이유에 대해 “우발적이었다. 과학고에서 입시준비를 하면 체중이 는다. 그 상태에서 대학교의 로망을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에 돌입을 했다. 100일 동안 10kg을 너무 힘들게 감량했다”며 “그때 마침 아버지가 미스코리아 대회 광고를 보시고 제안하셨고 저도 너무 힘들게 체중을 감량했으니 재미있는 경험을 해보자해서 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 인생 최대 미스터리였다. 제가 그때 조금 더 세상 물정을 알았으면 출전하지 않았을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나갔던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금나나는 미스 유니버스 참가 중 유학을 결심, 의대를 그만두고 미국 대학에 진학했다고 전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생물학을 전공한 뒤, 콜럼비아대 영양학 석사와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영양학, 질병 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금나나는 “9월부터 동국대학교 전임교수로 임명돼 귀국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이번 학기에 식품위생학과 일반화학 및 실험2 등의 강의를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21번째 생일날, 염산테러 당한 여성의 자신감 회복기

    [월드피플+] 21번째 생일날, 염산테러 당한 여성의 자신감 회복기

    생일날 괴한으로부터 당한 염산테러로 외출조차 두려워했던 여성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6월 21일 레셤 칸(21)은 런던에서 사촌 오빠 자밀 무크타르(37)와 생일 맞이 드라이브를 떠났다. 그들은 정지 신호에 걸려 차를 멈춰세웠고, 그 사이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열린 차 창문 안으로 염산을 끼얹었다. 갑작스런 염산 공격에 칸이 비명을 지르자 사촌 오빠 무크타르는 동생을 보호하려했다. 그러나 남성은 그런 무크타르에게도 염산을 부었다. 칸의 두 눈에는 수포가 잡혔고, 전신화상도 모자라 얼굴까지 녹기 시작했다. 오빠도 마찬가지였지만 더 많은 염산에 노출돼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현장에서 도망쳤던 범인 좀 톰린(25)은 체포돼 지난 달 8일 두 건의 육체적 위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당시 칸은 고통스럽고 절망적인 심정이었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자신의 블로그에 회복 과정을 기록해왔다.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염산 희생자’라며 ‘복이 많아 친구, 가족, 언론으로부터 지지를 받는다’고 말했었다. 그리고 최근 트위터를 통해 흉터가 말끔히 사라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칸은 “물론 내 얼굴은 예전 같지 않다. 사진들도 주로 흉터가 보이지 않는 한 쪽 면만 찍은 것이다.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난 행운아다. 곁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모두 정말 감사드린다”는 회복 소감을 밝혔다.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낸 칸의 용기에 칭찬을 보냈다. 한 사용자는 “완전히 회복한 것 같아 기쁘다. 자신감 있는 모습을 가진 당신은 긍정적인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때문이다. 증오는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칸이 영감을 주는 존재라는 반응을 보였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고현정 딸, 새엄마에 한다는 말이..

    고현정 딸, 새엄마에 한다는 말이..

    배우 고현정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자녀의 근황이 공개됐다.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고현정과 정용진 부회장 두 자녀의 미국 유학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 김태현은 “18살이 된 둘째 딸이 SNS에서 팔로우들이 파우치를 공개해달라고 하면 직접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어떤 브랜드 제품을 쓰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며 일반 대중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전했다. 고현정은 정용진 부회장과 1994년 결혼해 남매를 낳고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이에 한 시사문화 평론가는 “‘아빠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멋있고 엄청 자상한데 화가 나면 무섭다’고 대답했다”며 “‘친엄마와 꼭 닮았다’는 질문에는 ‘그런 말 하는 거 아니다. 그분이 얼마나 아름다우신데’라며 엄마에 대해서 선망 같은 게 있는 거 같다”고 언급했다. 또 “‘새엄마는 어떠냐’는 조심스러운 질문인데 참 애틋한 말을 한다”며 “‘사실 나는 지금 엄마를 새엄마라고 부르는 게 참 미안한 것이 지금까지 나에게 이렇게 사랑으로 대해준 분이 없었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연예부 기자는 방송에서 “아들 하나 딸 하나인데 각별한 관리를 받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고현정의 빈자리를 고모가 메워주기도 했다”며 “아들이 공부를 굉장히 잘해서 전교회장 같은 것도 계속 연임을 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끼같은 딸”...슈, 라희-라율 근황 공개 ‘여전히 귀엽네’

    “토끼같은 딸”...슈, 라희-라율 근황 공개 ‘여전히 귀엽네’

    그룹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6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자매 #토끼쟁이들 #귀염둥이 나도 너의 친구가 되고싶다~ 엄마놀이 하고 막 그렇게 ㅎㅎ”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슈가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볼에 토끼가 뜨는 효과를 입힌 슈와 쌍둥이 딸은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똑 닮은 세 사람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0년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슬하에 아들 임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허가윤, 포미닛 해체 이후 더 예뻐진 근황 ‘물오른 미모’

    허가윤, 포미닛 해체 이후 더 예뻐진 근황 ‘물오른 미모’

    걸그룹 포미닛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한 허가윤이 근황을 전했다.4일 오후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가윤은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허가윤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허가윤은 연기 활동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힙통령’ 장문복, 요즘 뭐하나 봤더니...여전히 예쁜 외모 ‘눈길’

    ‘힙통령’ 장문복, 요즘 뭐하나 봤더니...여전히 예쁜 외모 ‘눈길’

    래퍼 장문복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5일 장문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마련된 연습실에서! 날이 쌀쌀해졌어요. 우리 팬분들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장문복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새침한 듯 귀여운 미소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문복은 과거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하며 ‘힙통령’(힙합+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최근에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