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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구치소 근황 공개, 도태우 전 변호인 “아프리카 걱정했다”

    박근혜 구치소 근황 공개, 도태우 전 변호인 “아프리카 걱정했다”

    얼마 전까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이었던 도태우 변호사가 박 전 대통령의 근황을 공개했다.도태우 변호사는 5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앉고 설 때마다 약간 소리를 내면서 불편해한다. (허리디스크) 확진을 받은 걸로 알고 있다”고 박 전 대통령의 건강상태를 밝혔다. 전여옥 전 의원이 “유영하 변호사만 접견 가능하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냐”고 묻자 도 변호사는 “전혀 아니다. 나도 만났다”고 답했다.전여옥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 안에서 나라를 걱정했다는데 어떤 점을 걱정하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도태우 변호사는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약속한 것을 상황이 변하면서 지키지 못하게 된 것이다. (아프리카) 국가 개발 관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축하 감사해”...쿨 유리, 셋째 출산 후 근황 공개 ‘환한 미소’

    “축하 감사해”...쿨 유리, 셋째 출산 후 근황 공개 ‘환한 미소’

    그룹 쿨 멤버 유리가 셋째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5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산모들과의 모임에서 셋째라 박수받았어요~ 엄청 쑥스럽네요ㅋㅋ 축하들 많이 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모든 산모들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리가 남편과 아이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모습으로 아이 옆에 누워 있는 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부 사이에서 곤히 잠든 아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6세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두 딸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 램지 짧은 분량에 시청자 뿔났다...인사하고 끝?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 램지 짧은 분량에 시청자 뿔났다...인사하고 끝?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 램지가 시청자와 1분 30초짜리 짧은 만남을 가졌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고든 램지의 요리 쇼는 아예 볼 수 없었다.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세계적인 셰프 고든 램지가 출연했다. 앞서 제작진은 고든 램지의 출연 소식을 널리 알리며 시청자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이날 1시간 20분 분량의 방송에서 고든 램지는 고작 1분 30초 정도 모습을 비쳤다. 게스트로 출연한 홍성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코치와 메이저리거 오승환 분량이 주를 이뤘다. 방송은 게스트 근황 소개 등 인사, 게스트 냉장고 재료 소개, 요리 대결 순으로 진행됐다. 고든 램지 등장을 기다리던 시청자는 한참 동안 그가 나타나지 않자, 요리 대결 전에는 나올 것이라 예측했다. 하지만 고든 램지는 프로그램 말미에 등장, 출연자와 악수를 한 뒤 “훌륭한 셰프는 15분 동안 많은 걸 할 수 있다. 나는 5분 만에 할 수 있다”는 짧은 인사만 남긴 채 다음 주 만남을 예고했다. 이 때문에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는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게시판에도 불만을 담은 글이 쇄도했다.시청자들은 “제작진들 낚시질 재밌으셨나요?”, “지금 시청자를 우롱한 겁니까?”, “다음 주 시청률은 나오겠지만 그 후로 방송 브랜드는 노답될 듯”, “본방 사수한 시간이 너무 아깝다”, “램지 가지고 사기 치네”라는 내용의 항의 글을 올렸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방송 3주년을 맞아 지난달 20일부터 특집 방송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12월 초 세계적인 거장 셰프 고든 램지의 특별 대결이 준비돼 있다고 홍보, 시청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사진=JT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이 얼굴이→좀비로…안젤리나 졸리 닮으려 성형 50번 진실은?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42)를 닮고싶어 성형수술대 위에 올라 화제가 된 여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졸리의 광팬을 자처하는 이란 출신의 사하르 타바르(19)를 소개했다. 테헤란에 사는 그녀는 지난 3월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소 극단적이지만 졸리의 외모를 흉내낸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졸리의 느낌을 한참이나 넘어선 마치 '좀비' 혹은 '시체'를 연상케하는 외모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지만 타바르는 이같은 반응이 싫지않은 표정. 그녀의 인생목표는 졸리와 똑같은 외모를 갖는 것이다. 이 목표를 위해 타바르는 몇달 만에 40㎏을 감량했으며 성형수술도 받았다. 놀라운 것은 완벽한 졸리가 되기위해 50차례나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한 언론의 보도였다. 특히나 성형 전 그녀가 남들보다 더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준다. 타바르는 "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는 사람은 아마도 18세기에 살고있는 것 같다"면서 "졸리 느낌의 사진은 '메이크업'과 '기술'의 생산물일 뿐"이라고 잘라말했다. 이어 "실제 성형수술은 단 한차례만 했으며 50차례는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사하르 타바르/인스타그램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현진 결혼, 예비신부 근황 보니... ‘자랑하는 S라인 몸매’

    서현진 결혼, 예비신부 근황 보니... ‘자랑하는 S라인 몸매’

    서현진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서현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서현진은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니!!”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현진은 벨벳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딱 붙는 원피스에 드러난 그의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5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현재 EBS ‘북카페’, tvN ‘오마이갓’ 등 각종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마야, 올해 43세...? 근황 사진 봤더니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마야, 올해 43세...? 근황 사진 봤더니

    ‘미운우리새끼’ 김건모와 마야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면서, 마야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4일 전날 밤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태진아는 김건모 장가보내기에 도움을 자청, 가수 마야(43·김영숙)와 전화 통화를 시켜줬다. 이날 마야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우리 대장(태진아)이 자꾸 박애 정신이 생기나 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태진아, 김흥국, 김무송 등이 마야와 김건모의 소개팅을 추진하려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마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지난달 15일 마야는 “길 위에서 삶을 찾는다. 행복 유랑자. 방랑 마야.”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마야는 검은 티셔츠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야의 상징이기도 한 짧은 머리와 매력적인 보조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3년 스물아홉 살의 나이에 데뷔한 마야는 올해로 43세가 됐다. 그는 히트곡 ‘진달래꽃’, ‘아래로’, ‘못다 핀 꽃 한 송이’, ‘나를 외치다’, ‘쿨하게’ 등을 부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 드라마 ‘보디가드’, ‘가문의 영광’, ‘민들레 가족’, ‘대왕의 꿈’, ‘못난이 주의보’ 등에 출연해 연기자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야는 2013년 앨범 ‘우연이라도 만나지 않기를’ 발매 이후 활동이 뜸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니엘 헤니, 한국서 입양한 새 가족과의 근황 “완벽한 조합”

    다니엘 헤니, 한국서 입양한 새 가족과의 근황 “완벽한 조합”

    배우 다니엘 헤니가 새 식구와의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1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Friday boys n girls. Have a great one!! - Mango, Roscoe, and Me #friday #family #goldenretriever(금요일 소년과 소녀들! 최고의 조합. 망고 로스코 그리고 나. #금요일 #가족 #골든리트리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니엘 헤니와 두 마리의 골든리트리버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망고는 다니엘 헤니와 10년 이상을 함께 한 반려견으로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로스코라는 이름의 골든리트리버를 입양하며 세 식구가 된 것.앞서 동물 보호 단체 ‘케어’ 측은 지난 8월 경기도 남양주시 식용견 농장에서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를 구조했다며, 다니엘 헤니가 이 개를 입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예진, 하와이 근황 공개 ‘남다른 수영복 자태’

    손예진, 하와이 근황 공개 ‘남다른 수영복 자태’

    배우 손예진이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irmont orchid(페어몬트 오키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화창한 날씨의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에서 남다른 여배우의 포스가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영화 ‘협상’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제) 등을 통해 2018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 언급 “SNS에 못 올린 이유는..”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 언급 “SNS에 못 올린 이유는..”

    모델 한혜진이 최근 방한한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 내외의 국빈 만찬에 초대된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한혜진은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멤버들과 근황을 나눴다. 이날 전현무는 “청와대를 다녀오지 않았냐.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나랏일이라 SNS에 올리기가 좀 그랬다”면서 “집에 초청장이 와 있더라. 대통령 이름이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나도 ‘왜 나를 초대하신 거냐’고 물었다. 멜라니아 여사의 직업이 모델이어서 예우 차원에서 나를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장윤주 씨도 있지 않느냐”고 깐족대 한혜진을 욱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의 뉴욕 방문기 2탄이 전파를 탔다. 한혜진은 과거 3년간 살았던 뉴욕의 아파트를 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글러스’ 백진희, 연인 윤현민 질문에 당혹 “잘 돼서 기분 좋다”

    ‘저글러스’ 백진희, 연인 윤현민 질문에 당혹 “잘 돼서 기분 좋다”

    배우 백진희가 연인 윤현민에 대한 질문에 부끄러워했다.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 이하 저글러스’(극본 조용/연출 김정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백진희는 기자들이 남자친구 윤현민의 근황을 묻자 “부끄럽다”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윤현민이 최근 출연한 ‘마녀의 법정’을 언급하며 “잘 돼서 기분이 좋다. 저희도 좋은 스타트를 끊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저희 팀 분위기도 굉장히 좋아서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백진희와 윤현민은 2016년 2월 종영한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공개적으로 서로를 언급하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극이다.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상기록48’ 량현량하, JYP 나온 후 ‘고깃집+호프집 알바까지’ 근황 공개

    ‘세상기록48’ 량현량하, JYP 나온 후 ‘고깃집+호프집 알바까지’ 근황 공개

    쌍둥이 형제 량현량하의 근황이 공개됐다.30일 방송된 MBC ‘세상기록48’에서는 2000년 대한민국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킨 일란성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의 근황을 전했다. 당시 13살이었던 량현량하는 ‘학교를 안 갔어’와 ‘춤이 뭐길래’ 등 데뷔하자마자 낸 곡들이 모두 히트를 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귀여운 외모는 물론 윈드밀, 나인틴, 브레이크 댄스 등 성인 댄서도 어려운 춤 실력까지 갖췄던 량현량하. 활동할 당시에는 잠잘 시간도 없을 만큼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했다. 그러나 1집 앨범 활동 이후 갑작스러운 공백기에 소문만 무성했다. 성공적인 데뷔 이후 JYP 계약이 끝나고 소속사를 나온 량현량하는 다른 소속사에서 2집 앨범을 냈지만, 홍보 부족으로 실패했다. 이후 량현량하는 스물한 살이 되던 해 동반입대를 하면서 가요계를 떠났다. 사실 어린 시절 어른들의 결정 아래 움직여야 했던 것들이 싫었던 두 사람. 성인이 된 후 부모님의 지원을 받지 않은 채 20대를 보내고 30대에 복귀하자고 약속했다. 연예계를 떠나있던 10년 동안 량현량하는 안 해본 일이 없다. 형 량현은 고깃집과 호프집 아르바이트, 펜션 관리 보조, 컨테이너 텐트 건축 보조일 등을 통해 사회경험을 쌓았다. 동생 량하는 의류사업과 외국인 출연자 보조사업 등에 뛰어들었다. ‘망했다’, ‘언제 나오냐’는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흔들린 적이 있던 것도 사실. 하지만 하나가 아닌 둘이기에 힘든 시간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지난 11월, 량현량하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 무대에 비보이팀으로 선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공백기 때조차 단 한 순간도 춤을 놓은 적이 없다는 량현량하. 이번 무대를 위해 팀을 결성한 후 매일 5시간 이상씩을 연습에 매진하며 초심을 되새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신해철 집도의 근황, 전남 모병원 외과 과장으로 재직

    故신해철 집도의 근황, 전남 모병원 외과 과장으로 재직

    고신해철의 집도의 A씨가 최근 전남 해남 모병원 외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30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A씨는 법정다툼 중이던 지난해에도 개인병원을 개원했다가 지난 7월 폐업했다. 이후 모병원에서 외과 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11월 25일 열린 1심 선고기일에서 금고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다음달 5일 항소심을 앞두고 있다. 재판 중이지만 여전히 의료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의사협회 측은 이에 대해 “의료 행위는 면허자격 여부에 의해 결정된다. 의료법 제 66조 등에 저촉되어 해당인이 정지 혹은 취소가 되지 않는 이상 의사의 의료행위는 막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혜경, 서핑에 푹 빠진 근황 포착 ‘시선강탈 몸매’

    안혜경, 서핑에 푹 빠진 근황 포착 ‘시선강탈 몸매’

    배우 안혜경이 서핑 마니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싸~~섰다!!! 유후~~ 패들링을 넘 열심히해서 팔이 아픈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양양 서피비치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서핑 슈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완벽한 8등신 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혜경은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며,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개리, 아들 품에 안은 모습 포착 ‘다정한 父子’

    개리, 아들 품에 안은 모습 포착 ‘다정한 父子’

    리쌍 멤버 개리가 득남 소식을 전한 이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29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개리가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를 쓴 채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고 있었다. 아들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 4월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 사실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그리고 결혼 발표 7개월 만인 지난 17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순실에 분노한 굴삭기 기사 근황 “정읍교도소 수감중”

    최순실에 분노한 굴삭기 기사 근황 “정읍교도소 수감중”

    ‘비선실세’ 최순실씨에 대한 분노로 대검찰청 청사에 굴삭기를 몰고 돌진한 정모(46)씨의 근황이 전해졌다.중장비 기사인 정씨는 지난해 최순실씨가 검찰에 출석한 다음날 대형 트럭에 포클레인을 싣고 전북 순창을 출발해 청사 인근까지 온 뒤 포클레인을 몰고 정문을 통과해 청사 입구까지 돌진했다. 방호원이 가스총 2발을 쏘며 정씨를 막다가 굴착기에 치여 갈비뼈 골절 등으로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고, 청사 출입문과 차량 안내기 등 시설물이 부서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테이저건을 1발 발사해 정씨를 현행범 체포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찰과상을 입었다. 정씨는 “최순실이 죽을죄 지었다고 했으니 내가 죽는 것을 도와주러 왔다. 최순실이 검찰에 출석할 때 텔레비전에서 죽을 죄를 지었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최씨 소원을 들어주려 한 것”이라고 진술한 바 있다. 정씨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구속기소됐고 지난 3월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황병헌)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6월 23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기각됐고 대법원 상고를 포기한 그는 1심대로 징역 2년이 최종 확정됐다. 항소심까지 서울구치소에서 생활하다 지난 7월 전북 정읍교도소로 이감됐다. 그는 피고인 최후 진술에서 “저희는 하루하루 목숨 걸고 일하고 있는데 최순실씨는 법을 어겨가며 호의호식하는 걸 보고 참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30일 중앙일보는 그의 고향인 전북 임실을 찾아 가족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의 막내동생은 “그때 놀란 심정은 가족밖에 모른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친구나 선후배들에게는 간·쓸개 다 빼주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정씨는 파손된 대검 시설물 변제금 1억5000만원과 방호원 치료비 등을 물어줘야 한다. 모아놓은 재산도 없고 굴삭기 할부금도 400만원가량 남아있다. 막내가 굴삭기 할부금을 대신 갚아주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라디오스타’ 출연 홍수아, 어깨 드러낸 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라디오스타’ 출연 홍수아, 어깨 드러낸 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홍수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근황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29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웨딩 화보 촬영차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당시 촬영한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홍수아는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레이스가 달린 웨딩드레스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홍수아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금잔디, 최성국 팬 고백 “이렇게 잘 생긴지 몰랐다”

    ‘불타는 청춘’ 금잔디, 최성국 팬 고백 “이렇게 잘 생긴지 몰랐다”

    가수 금잔디가 배우 최성국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금잔디가 김광규의 트로트 신곡 ‘사랑의 파킹맨’ 발표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게스트로 트로트 가수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마중을 나갔다. 최성국은 금잔디를 보자마자 반가워했고, 금잔디 또한 설레는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다. 금잔디는 최성국에게 “팬입니다”라고 말했고 최성국은 “김광규 형이 신곡을 발표하니까 우리나라 고속도로, 국도를 휘어잡으신 분이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내가 요청했는데 거기에 맞는 분이 오셨다”고 말하며 금잔디를 반겼다. 최성국이 “고속도로에서 대단하다고 들었는데 어느 정도냐”고 묻자, 금잔디는 “앨범 판매만 300만 장”이라고 밝혔다. 최성국은 “내가 찍은 영화 중 300만이 넘은 건 영화 ‘색즉시공’뿐이었다”며 감탄했다. 이어 금잔디는 “오늘이 쉬는 딱 하루였는데, 이곳에 왔다”며 “10월부터 하루도 못 쉬었다. 요즘이 성수기”고 근황을 전했다. 이야기를 듣던 최성국은 “말 끊어서 미안한데, 너무 예쁘시다”라고 말했고 금잔디는 “너무 잘 생기셨다. 이렇게 잘 생긴지 몰랐다”며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선규, 청룡영화제 이후 근황 보니 “축하메시지에 답장 중”

    진선규, 청룡영화제 이후 근황 보니 “축하메시지에 답장 중”

    배우 진선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7일 진선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분 한 분의 축하 인사에 너무 감동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연락드릴게요 모두들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기적 #답장보낼게요 #아직 답장 중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진선규가 지난 25일 수상한 제3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트로피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상의 기쁨이 드러난 그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사진에는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속 진선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화에서 조선족 범죄조직 장첸(윤계상 분)파 일원 ‘위성락’ 역을 맡았다. 국적을 의심케 할 만큼 조선족 연기를 완벽 소화한 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그는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하다. 저 멀리 우주에 있는 ‘좋은 배우’라는 목표를 향해서 계속해서 나아가겠다”라는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하나 박유천, 파혼설 이후 근황 보니 ‘SNS에 의문의 남성?’

    황하나 박유천, 파혼설 이후 근황 보니 ‘SNS에 의문의 남성?’

    JYJ 박유천의 피앙세 황하나가 SNS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박유천 황하나는 지난 9월 결혼하기로 했지만 연기했다. 이후 황하나는 활발히 게재하던 SNS 활동도 중단했고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그러나 황하나는 지난 9일부터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리며 SNS 활동을 게재했다. 이후 19일 “디즈니랜드”라는 글과 함께 미니 마우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동방신기로 활동 당시 ‘믹키유천’이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황하나는 그런 박유천을 ‘미키’로, 자신을 미키의 여자친구 ‘미니’로 비유해왔다. 이에 해당 사진은 황하나와 박유천의 관계가 건재함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황하나는 26일에는 영상을 공개했는데 옆자리의 남성이 팔이 등장한다. 황하나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무릎에 손을 올리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해당 남성이 박유천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황하나는 지난 4월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던 박유천과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박유천의 제대 후인 9월 결혼을 예정했지만 돌연 결혼식을 연기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8쌍둥이 낳은 ‘옥토맘’ 부끄러운 과거 털고 새 삶

    지난 2009년 8쌍둥이를 출산해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나디아 슐먼(42)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피플 등 현지언론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지역 체육대회에 나선 슐먼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제는 많은 아이들을 키우는 평범한 엄마로 보이는 슐먼은 사실 미국 내에서 비판과 논란을 동시에 부른 유명인사였다. 그녀가 큰 주목을 받게된 것은 무려 14명의 자식을 얻게되면서다. 2008년 당시 미혼모였던 슐먼은 이미 6명의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체외수정으로 8쌍둥이를 출산, 총 14명의 자식을 가져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이에 현지언론이 그녀에게 붙인 별칭은 ‘옥토맘’(Octomom)이었다. 그러나 이후 그녀의 행보는 '엄마'라는 이름을 부끄럽게 했다. 유명세를 이용해 누드화보 촬영과 여러 성인영화에 출연하며 돈을 벌었기 때문이다. 또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는 언론의 고발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이후 몇년이 훌쩍 지난 최근 그녀의 모습은 평범한 엄마였다. 이름도 나디아에서 나탈리로 개명한 그녀는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게임을 하며 화목한 가정을 일구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했다. 나탈리는 "옥토맘이라는 단어는 내가 아닌 미디어가 만든 말"이라면서 "이를통해 옷을 벗고 돈도 벌었지만 그같은 과거가 부끄럽다"고 후회했다. 이어 "아이들 식탁에 음식을 올리기 위해 무슨 짓이든 했다"면서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그녀는 가족 심리 카운셀러로 일하고 있으며 LA 외곽에 있는 집에서 아이들 모두와 함께 살고있다. 나탈리는 "아이들이 많아 재정적으로 힘들지만 진짜 문제는 돈이 아니었다"면서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일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집없이 자동차에서 아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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