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근황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김수민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김민석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기어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레이저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833
  • 공유, 또렷한 복근에 부드러운 미소까지 ‘훈훈한 근황’

    공유, 또렷한 복근에 부드러운 미소까지 ‘훈훈한 근황’

    배우 공유의 ‘엘르’ 화보컷이 공개돼 화제다.15일 엘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OMG! 2018년의 첫 번째 커버스타, 공유의 심쿵한 화보 컷을 투척합니다. 이것은 예고편에 불과하다는 사실... ‘엘르’ 1월호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드라마 ‘도깨비’로 화제를 모은 배우 공유가 상의 탈의를 한 모습으로 해변가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가 부스스한 가운데 환하게 웃고 있는 공유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공유의 화보 및 인터뷰는 오는 20일쯤 발행되는 ‘엘르’ 2018년 1월호와 ‘엘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엘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유 “‘도깨비’ 이후 아픈 것들 밀려와, 차기작은 아직”

    공유 “‘도깨비’ 이후 아픈 것들 밀려와, 차기작은 아직”

    드라마 ‘도깨비’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공유가 참여한 패션 미디어 ‘엘르’ 신년호 첫 커버가 공개됐다.15일 ‘엘르’ 측은, LA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위해 공유는 장소 선정부터 헤어 스타일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냈으며, 해변가를 달리고 골목길을 서성이는 등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완성된 커버는 총 2종으로, 공유의 매혹적인 눈빛을 담은 버전과 웃음을 터뜨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버전으로 발행된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진솔한 배우로 호흡하고픈 배우 공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도깨비’ 이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공유는 “바쁘고 긴장된 상태로 있다가 일이 끝나면 확 무너져 내릴 때가 있지 않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아픈 것들이 한꺼번에 밀려 오더라. 그렇게 무너지기도 하고, 버티기도 하고, 내려놓기도 하면서, 나로 돌아와 내 시간을 좀 가진 것 같다”고 답했다. 차기작에 대해서는 “힘들지만 그래도 이내 빨리 영화를 하고 싶었는데, 막상 그럴 때면 제 손에 작품이 없더라.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뭔가 새로운 얘기를 하는 데 나도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배우 공유의 화보 및 인터뷰는 오는 20일쯤 발행되는 ‘엘르’ 2018년 1월호와 ‘엘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엘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유만만’ 조경수, 대장암 투병 이후 근황...“항암 치료 12번이나 했다”

    ‘여유만만’ 조경수, 대장암 투병 이후 근황...“항암 치료 12번이나 했다”

    가수 조경수가 대장암 투병 이후 건강해진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15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대장암 3기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한 가수 조경수(70)가 출연했다. 이날 조경수는 “지난 2014년 12월쯤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3기였다”며 지난 암 투병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당시 “가장 큰 걱정은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것이었다”며 “다행히 전이가 진행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암 치료를 12번이나 했다. 보름에 한 번씩 항암 치료를 한 셈이다. 5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다가 7, 8일 동안은 또 열심히 먹어야 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조경수는 이날 “짠 음식을 좋아하던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대장암이 생긴 것 같다”며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경수는 지난 1977년 데뷔, ‘YMCA’, ‘행복이란’, ‘돌려줄 수 없나요’ 등 히트곡을 남긴 인기가수다. 또 배우 조승우. 뮤지컬 배우 조서연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사진=KBS2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임신’ 차예련, 근황 공개 ‘물오른 미모+가녀린 어깨’ 눈길

    ‘임신’ 차예련, 근황 공개 ‘물오른 미모+가녀린 어깨’ 눈길

    배우 차예련이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14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라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장품 브랜드 광고 촬영 중인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미모와 임신 중에도 여전히 가녀린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C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1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했다. 6개월 만인 지난 4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 엄마’ 박한별 근황, 하와이 여행 중 “그냥 찍어도 화보”

    ‘예비 엄마’ 박한별 근황, 하와이 여행 중 “그냥 찍어도 화보”

    지난달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배우 박한별의 근황이 공개됐다.12일 배우 박한별(34)이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 아주아주 건강한 음식 가득한 레스토랑 #하와이 #hawaii #AlohaEverywhere”, “길 걷다가 그냥 팻말일 뿐인데 왜 예쁜거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사진에는 박한별이 햇살이 내리쬐는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냥 찍어도 화보네요”, “나이를 잊은 외모..소녀 같아요”, “엄청 따뜻해 보인다. 여긴 엄청 추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네티즌들은 박한별이 임신 중인만큼 “태교여행인가요? 잘 다녀오세요”, “좋은 거 많이 먹고, 많이 보고 오세요”, “건강 잘 챙기세요”, “아이한테 예쁜 거 많이 보여주고 오세요”라며 그를 응원하는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보그맘’으로 시청자를 만난 박한별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과 결혼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어 든 상태로,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맛대맛’ 류시원 근황 공개, 요즘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이유는?

    ‘맛대맛’ 류시원 근황 공개, 요즘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이유는?

    배우 류시원의 변치 않는 외모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12일 배우 류시원(46)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가수 길건(39·길건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벙개. 매너, 배려 끝판왕 시원 오빠. CD 속 손글씨 감동. 맛난 음식도 막내인 제가 받기만 했네요. 두바이 다녀와서 꼭 다시 봐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류시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길건이 공개한 사진에는 그의 지인과 류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서 류시원은 검은색 티셔츠 차림으로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류시원? 얼굴 완전 그대로야 대박”, “류시원 ‘맛 대 맛’ 할 때랑 똑같은 얼굴 실화냐”, “왜 요즘 TV 안 나오지?”, “레이싱이 젊음의 비결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46세인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 출신으로, 23살의 나이에 데뷔했다. ‘느낌’, ‘행복은 우리 가슴에’, ‘프로포즈’, ‘순수’, ‘종이학’, ‘진실’, ‘아름다운 날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한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류시원은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일본에 진출하면서 가수 겸 연기자로 한류 스타 자리에 올라 ‘류사마’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교통사고 이후 한 방송에 출연해 “나를 추월하는 차는 반드시 따라잡는다”라고 발언한 것이 화근이 돼 대중의 공분을 샀다. 또 지난 2010년 연기자 출신 A 씨와 결혼한 뒤 1년 6개월 만에 이혼 조정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의 이혼 과정에서 전 부인 A 씨는 류시원에게 뺨을 맞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게다가 류시원이 부인의 차량에 GPS를 달고 감시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의 이미지는 걷잡을 수 없이 추락했다. 결국 류시원은 지난 2015년 1월 전 부인과 이혼소송 3년 6개월 만에 정식으로 이혼했다. 그해 류시원은 SBS 예능 ‘더 레이서’로 방송에 복귀했지만, 그 이후로는 도통 만나볼 수 없었다. 사진=길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현진 근황 “정상 출근해 웃으며 복직 기자들에 환영 인사”

    배현진 근황 “정상 출근해 웃으며 복직 기자들에 환영 인사”

    MBC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한 배현진 앵커가 편집부로 발령 뒤 정상 출근 중이다. 12일 MBC 한 관계자에 따르면 배현진은 ‘뉴스데스크’ 하차 이후 거취에 이목이 집중됐지만 현재 정상 출근 중이며 11일 출근한 복직 기자들과 인사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MBC 관계자는 “배현진 앵커가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있으며 11일 출근한 복직 기자들과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환영한다고 이야기했다”라고 전했다. 배현진은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4년 국제부 기자로 소속을 옮겼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MBC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를 7년간 진행했고, 하차와 동시에 ‘편집 1센터’에서 ‘뉴스데스크 편집부’로 소속이 변동됐다. 앞서 최승호 신임 MBC 사장은 출근 첫날인 8일 자신을 포함해 2012년 파업으로 부당 해고를 당한 직원들의 복직을 명하며 보도국 주요 인사를 단행했다.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배현진 아나운서의 후임으로는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가 내정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쿨 유리, 셋째 출산 후 조리원 근황 공개 “아직도 배울 게 많아”

    쿨 유리, 셋째 출산 후 조리원 근황 공개 “아직도 배울 게 많아”

    쿨 유리가 셋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인데도~ 신생아는 항상 신기하고 설레네요~ 요기는 조리원. 아직도 배울 게 많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조리원에서 셋째인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도 두 사람의 곁을 지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재미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그해 8월 첫 딸을 낳았고,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얻었다. 지난 1일 셋째를 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류승범 근황에 옛 여자친구 공효진이 한 말 “아이고 우리...”

    배우 류승범 근황에 옛 여자친구 공효진이 한 말 “아이고 우리...”

    배우 류승범의 근황에 그의 옛 연인 공효진이 인사를 전해 네티즌의 관심을 사고 있다.지난 6일 모델 겸 배우 배정남(35)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따 춥네 브라더~”라는 문구와 함께 평소 절친한 사이인 배우 류승범(38)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사진을 통해 좀처럼 모습을 보기 힘들었던 류승범이 얼굴을 비추자, 많은 팬과 네티즌은 환호를 보냈다. 이 가운데 그의 옛 연인 배우 공효진(38)이 류승범의 사진이 담긴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해당 사진에 “아이고 우리 멋쟁이 승범이 또 왔니?”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그에 대한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에 배정남은 “왔네 왔으!”라고 답했다.한편 공효진과 류승범은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화려한 시절’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많은 팬의 축하를 받으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 등을 서슴없이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10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2년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뺑반’ 출연을 확정, 내년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또 류승범은 김기덕 감독 영화 ‘인간의 시간’ 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배정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어날 때 부터 더벅머리 아기, 1년 후…

    지난해 10월 사자의 갈기처럼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는 갓난아기의 사연이 보도돼 화제가 됐다. 마치 엄마 배 속에서 미용실을 다녀온 듯 멋지게 머리카락이 다 자란 상태로 태어난 아기의 이름은 영국 브라이턴시에 사는 주니어 콕스 눈(1). 최근 현지매체인 데일리미러가 콕스의 근황을 전해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영국에서 가장 머리숱이 많은 아기로 관심을 모은 콕스는 여전히 쑥쑥 솟아나는 머리카락을 자랑한다. 쇼핑을 가면 모든 사람들이 한 번씩 신기해하며 아기의 머리카락을 만져볼 정도. 아기의 머리숱이 많은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매일매일 엄마가 머리를 감겨주지만 자연적으로는 말리는데 너무 오래 걸려 드라이기로 잘 말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콕스에게 들어가는 미용실 비용도 만만치 않을 정도.   이제 15개월 된 콕스가 머리카락을 자르기 위해 미용실에 다녀온 횟수만 무려 7번이다. 엄마 첼시(33)는 "보통 15개월 아기라면 아마 한 번도 미용실에 간 적이 없을 것"이라면서 "비정상적으로 머리카락이 자라나 여러가지 헤어스타일을 해봤을 정도"라며 웃었다. 지금은 짧게 자른 멋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하지만 이 머리카락도 금방 자라 다음에는 어떤 식으로 자를 지 엄마에게는 고민거리다. 엄마 첼시는 "각각 5, 6살의 다른 두 아들은 머리숱이 많지 않은데 유독 콕스만 풍성하다"면서 "차후에 콕스의 사례가 학계의 연구과제가 될 지도 모르겠다"며 웃음지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무한도전’ 웃음 사냥꾼 조세호, “점점 목이 사라지는 건 기분 탓”

    ‘무한도전’ 웃음 사냥꾼 조세호, “점점 목이 사라지는 건 기분 탓”

    코미디언 조세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집에는 코미디언 조세호가 출연해 시청자에 큰 재미를 안겼다. 이날 수능 시험지를 푼 ‘무한도전’ 멤버들 사이에서 조세호는 외국어 영역 최고득점을 받아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조세호는 MBC 총파업 종료후 재개된 ‘무한도전’ 방송에 3주 동안 연속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조세호의 출연과 함께 그가 SNS에 공개한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깔끔한 월요일 저녁 보내세요 (점점 목이 사라지는 건 기분 탓이겠죠?”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 조세호는 정장을 차려 입고 2:8 가르마로 멋을 낸 모습이다. 하지만 사진에서 조세호 목은 보이질 않아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윗소로우’ 성진환 “공식적으로 모든 활동 멈춘다”...12년 활동 마무리 이유는?

    ‘스윗소로우’ 성진환 “공식적으로 모든 활동 멈춘다”...12년 활동 마무리 이유는?

    ‘스윗소로우’ 멤버 성진환이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9일 그룹 스윗소로우 멤버 성진환(37)은 이날 공식 팬 카페 ‘인 스윗소로우’를 통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성진환은 ‘그리운 친구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편지를 게재, “공식적으로 스윗소로우 멤버이자 가수 성진환으로서 모든 음악 및 대외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스윗소로우는 저를 제외한 호진, 우진, 영우형이 스윗소로우컴퍼니 대표 성현 형과 함께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성진환은 “얼마 전부터 이대로라면 건강이 위태로워지겠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그 느낌이 착각이 아닌지를 계속해서 자문하고 오히려 더 음악에 몰두해보기도 하며 스스로를 시험하고 고민한 끝에 일단 모든 것을 멈추어야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활동 중단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다시 만날 거라는 호언을 하기에는 겁이 나지만 저 또한 분명히, 지금보다도 더 많이 그리워하겠죠. 언젠가 어딘가에서 어떤 모습으로든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복귀에 대한 여지는 남기지 않았다. 이어 “부디 지금까지보다 더 큰 힘을 내게 될 스윗소로우를 향해 더 큰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성진환은 이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12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인사를 했다. 다음은 성진환 팬카페 글 전문 그리운 친구들에게 정말 오랜만이지요? 다들 추운 날씨에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고 있나요. 진심으로 여러분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읽으시는 제 글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마음에 들지 않는 내용일 것 같아 머리속이 계속 하얘지고 도무지 손이 움직이질 않네요. 저에게도 고통스럽고 힘든 편지가 될 것 같아 벌써 여러 번을 실패한 끝에 이렇게 다시 쓰기 시작해봅니다. 지난 몇 달 간 많이 조용했지요. 여러분의 걱정이 깊어지기에 충분할 만큼 데뷔 이래 가장 긴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화음 콘서트가 끝난 어느 날, 형들을 한 사람씩 만나서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 상태로는, 아무래도 이 일을 계속 하기 힘들 것 같다고. 열아홉 살에 형들을 만나고 서른일곱이 된 지금까지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잘 설명하기 힘듭니다만 이 길을 걸으면서 느꼈던 행복이나 기쁨만큼 무언가 다른 것이 제 안에 쌓여간 것 같습니다. 계속 노력했지만, 쌓여가는 것들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과정에서 이 직업 안에서 제가 사랑하는 세 가지인 음악과 멤버들과 또 여러분을 대함에 있어 단 하나의 거짓도 없었다는 것이에요. 얼마 전부터, 이대로라면 제 건강이 위태로워지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느낌이 착각이 아닌지를 계속해서 자문하고 오히려 더 음악에 몰두해보기도 하며 스스로를 시험하고 고민한 끝에 일단 모든 것을 멈추어야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힘들어하고 있고, 이겨내기 위해 나름대로 애쓰고 있다는 건 이미 오래 전부터 형들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정말 한계가 온 것 같다는 이야기는 처음이라 아마도 멤버 모두에게 시간이 필요했을 거예요. 큰 충격과 불안감과 여러 가지 복잡한 마음으로 몹시 힘들었을 게 분명한데도 형들 모두 내내 따뜻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었고 일단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다 같이 쉬는 동안 최대한 마음 편하게 있어 보자는 이야기까지 해주었지요. 그렇게 지난 가을의 페스티벌 공연들을 제외하고는 팀의 활동을 멈추고 각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분께는 참 죄송한 시간이었습니다. 맘 편히 쉬자고 말은 했지만, 저희 지금 좀 쉬고 있어요~라고 여러분께 맘 편히 말씀드리지는 못했네요. 왠지 그럴 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모두에게 걱정을 끼치고, 이 죄스러움을 어쩌면 좋을까요. 최근에 다 같이 모여 다시 몇 번 이야기를 나누었고 결국 지금에서야 이렇게, 근황이 아닌 힘든 인사를 전하게 되었어요. 이 또한 형들이, 자신들의 고민을 애써 누르고 동료이기 이전의 동생으로서 저에게 따뜻하게 조언해 준 결과입니다. 공식적으로 저는 이제 스윗소로우 멤버이자 가수 성진환으로서 모든 음악 및 대외 활동을 멈추기로 하였습니다. 스윗소로우는 저를 제외한 호진, 우진, 영우형이 스윗소로우컴퍼니 대표 성현형과 함께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라디오에 보내주셨던 사연들, 형들의 농담, 우리가 같이 만들어갔던 수많은 공연들, 모두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얼마나 저라는 인간에게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저는 스윗소로우라는 팀의 엄청난 팬입니다. 그리고 팬으로서 내가 기대하는 무언가를 해보이려 더 많이 노력하곤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지금까지보다 더 큰 사랑과 응원과 존경을 보내려고 합니다. 부디 여러분도 지금까지보다 더 큰 힘을 내게 될 스윗소로우를 향해 더 큰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만날 거라는 호언을 하기에는 겁이 나지만 저 또한 분명히, 지금보다도 더 많이 그리워하겠지요. 언젠가 어딘가에서 어떤 모습으로든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도저히 글로 표현 못할 만큼 미안합니다. 그리고 지난 12년 동안 여러분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7년 12월 9일 진환 올림 사진=스윗소로우 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이승기, SNS에 드라마 촬영 모습 공개...‘열혈 손오공’

    ‘화유기’ 이승기, SNS에 드라마 촬영 모습 공개...‘열혈 손오공’

    ‘화유기’ 이승기가 영하의 날씨 속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8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31)가 tvN 새 드라마 ‘화유기’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공개, 근황을 전했다. 이승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컴백 화유기 손오공 열 촬영 대기 중 영하 7도 red 감기 조심”이라는 내용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기는 빨간색 패딩을 껴입고 드라마 촬영장에서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갑을 낀 손에는 대본을 들고 있어, 맹추위 속에서도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이승기의 노력이 돋보인다. 한편 지난 10월 31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이승기는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tvN 새 드라마 ‘화유기’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 전원 출석 완료 “오랜만에 북적북적”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 전원 출석 완료 “오랜만에 북적북적”

    ‘나혼자산다’ 무지개 멤버들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8일 MBC 예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북적북적한 스튜디오❤ 무지개 미모력이 상승하였습니다. 요즘 무지개 회원들 비주얼 난리 났다! 근황 토크 핑퐁 토크 벌써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전현무, 헨리, 기안84,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의 모습이 담겼다. 오붓하게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헨리와 무지개 소품을 들고 있는 이시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빈과 결별’ 강소라, 최근 SNS에 올린 사진...함께 남긴 말은?

    ‘현빈과 결별’ 강소라, 최근 SNS에 올린 사진...함께 남긴 말은?

    배우 강소라가 현빈과 결별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8일 배우 강소라(28)와 현빈(36·김태평)이 1년여 열애 끝에 결국 결별한 사실이 전해졌다. 두 사람 소속사 측은 이날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다”며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강소라는 지난 3일 종영한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으로 최근까지 시청자를 만나왔다. 이날 갑자기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소라의 근황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강소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혁의 사랑’ 종방연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 “wrap up(옷을 따뜻하게 챙겨 입다)”이라고 썼다. 사진 속 강소라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컷팅진, 그레이색 캐시미어 코트를 매치해 입은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라언니 너무 예뻐요”,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곧 봄은 올 겁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강소라 짱!”이라는 등 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강소라와 현빈은 지난해 10월 첫 만남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해 12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1년여 동안 공개 연애를 해 온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범, 요즘 뭐하나 봤더니 ‘덥수룩한 수염+장발’ 파격 스타일

    류승범, 요즘 뭐하나 봤더니 ‘덥수룩한 수염+장발’ 파격 스타일

    배우 류승범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따 춥네 브라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정남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류승범의 모습이 담겼다. 류승범은 검게 그을린 피부에 장발 머리,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모습이었다. 뿔테 안경에 복고풍 패션을 입은 그는 환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승범은 지난 2월 연극 ‘남자 충동’으로 대학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지난 8월 스페인으로 유학을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장근석, 평창 롱패딩에 단발머리? 아시아프린스 근황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장근석, 평창 롱패딩에 단발머리? 아시아프린스 근황

    배우 장근석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과 함께 강원도 홍보대사에 위촉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8일 배우 장근석(31)은 이날 오전 강원도청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강원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홍보대사 임무를 맡게 됐다.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측은 “88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뜻깊은 평화의 축제를 알릴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장근석은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자신이 도울 수 있는 모든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랜만에 장근석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이면서 그의 스타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장근석은 깔끔하게 차려입은 정장에 흰색 ‘평창 롱패딩’을 입었다. 특히 앞머리 없이 옆으로 단정하게 넘긴 단발머리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근석 미용실 다녀왔네”, “오랜만에 보니 참해진 듯”, “장근석이에요? 몰라봤네”, “아시아 프린스의 위엄...롱패딩 좋아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장근석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직접 티켓 2018장을 구매, 팬 2018명을 초대해 단체관람을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호 근황 “오후마다 자리없어…회사 안 들어오는 경우도”

    신동호 근황 “오후마다 자리없어…회사 안 들어오는 경우도”

    독립언론 뉴스타파의 최승호 PD가 MBC 해직 1997일 만에 신임 사장으로 복직한 가운데,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10월 MBC 노조 소속 아나운서 28인과 노조는 신동호 국장을 적폐 세력의 핵심으로 지목하고 부당노동 행위 등으로 고소했다. 이후 신 국장은 MBC 표준FM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하차했다. MBC 아나운서들은 “아나운서국 소속 50여 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하게 전보됐다”며 “개인의 이익을 위해 동료 아나운서를 팔아치운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 MBC 정상화는 신동호 국장과 경영진의 사퇴에서 시작된다”고 말한 바 있다. 최승호 신임 사장 역시 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신동호 아나운서 같은 경우 과거 11명의 MBC 아나운서들이 떠나가도록 만들고, 열 몇 명의 아나운서들이 자기 일을 못하고 부당 전보되도록 하는 데 상당한 책임이 있는 것으로 지금까지 드러났다. 합당한 절차를 거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조사하고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MBC 측은 신동호 국장에 대해 “오후마다 자리에 없다. 아예 회사에 안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아나운서국에서 부당 노동을 착취한 사실이 확실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장이 선임되면 해고 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퇴직금 문제로 신동호 국장이 사표를 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는 가운데 신동호 국장의 행보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톱모델”...장윤주, 남다른 몸매+각선미 공개 ‘시선강탈’

    “역시 톱모델”...장윤주, 남다른 몸매+각선미 공개 ‘시선강탈’

    모델 장윤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8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낯선 길. 멈추지 않는 바람 속으로. 두근 두근 나를 만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윤주가 해외의 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보 촬영 중인 듯한 장윤주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날 패션잡지 인스타일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수영복을 입은 듯한 장윤주의 화보 영상이 공개돼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성윤-김미려 부부와 ‘붕어빵’ 딸 모아 근황 “많이 컸네”

    정성윤-김미려 부부와 ‘붕어빵’ 딸 모아 근황 “많이 컸네”

    배우 정성윤이 ‘붕어빵’ 딸과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6일 배우 정성윤(35)과 코미디언 김미려(36) 부부의 딸 모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정성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 모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정성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아가 나에게 처음으로 책을 읽어줬다. 기분이 묘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딸 모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지적도 했다. 리액션이 부족하다며. 나름 연기전공인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정성윤과 모아는 환하게 웃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성윤 판박이인 딸 모아는 얼굴에 꽃받침 모양을 하고 있어 귀여움을 더했다.한편 정성윤과 김미려는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딸 모아를 낳았다. 모아는 아빠 정성윤과 엄마 김미려의 큰 눈 등을 똑 닮아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정성윤·정모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